궁굼한 사람 있으려나..? 난 처음에 물어볼 사람이 아무도 없어가지구ㅎㅎ

하이틴 같은 일은 있긴 해? 물론 한국도 드라마 같은 일은 거의 없다는걸 알지만 그래도 궁금스..그거랑 술, 담배, 마약 진짜로 많이 하는지 궁금하다

가서 몇달정도 후에 영어 대충 들렸는지 궁금해!

>>2 중학교때 가서 지금은 대학생이야!

>>3 이건 정말 학교마다 다른데 내가 다녔던 학교 애들은 술이랑 담배는 안하고 마약이랑 담배 대신 시가라고 막 두껍고 통통하게 말린거 피더라!

>>4 나는 한국에서도 영어 잘하는 편이어서 가자마자 영어로 말하고 듣고 쓰는거 다 문제없었어! 근데 교내 방송은 익숙해지는데 한 이주 걸리더라 영어 아예 모르고 오는 애들은 보통 삼개월 정도면 말이 트이더라구!

미국은 내성적이고 소심한 애들은 왕따당하고 친구 못사겨..??ㅠㅠ

사람들 영어 글씨같은거 쓰여진 옷 많이 입고다녀..? 한국에서 한국어 적힌 옷 입고다닌다고 생각하면 웃겨서 ㅋㅋㅋㅋㅋ

>>8 이건 진짜 케바케인데 소심해도 착하면 친구 사귈 수 있어 대신 하이틴 영화에 나오는 그런 미국애들이랑은 못친하구 조용히 다니는 친구들이랑 보통 친해지더라! 소심한데 눈치까지 없으면 그건..핳

>>9 한국에서처럼 영어 단어나 글귀 써있는 옷은 안입구 주로 학교이름 새겨진 티셔츠나 브랜드 이름 새겨진 티셔츠, 자기 소속 운동팀 이름 새겨진 티셔츠 이런거 많이 입고 다녀!!

미국사람들 다 키 커?? 성장도 더 빠른가 궁그먀

미국 살면서 인종차별 겪어본적 있어? 글구 한국인에 대한 인식은 어때? 마지막으로!! 미국 사람들도 싫어하는 애들 막 꼽주고 욕해??

유학 갈 때 부모님 설득 어떻게 했는지랑 한국말 쓸때 단어 기억 안 날 때 있었는지 궁금해! 질문 많아서 미안 ㅜ.ㅜ

>>12 독일쪽 뿌리인 애들은 확실히 커! 185-195구 작은애들은 165-170?? 평균은 176정도 되는거같앙:-) 성장은 확실히 애기애기 하다가 확 자라서 나랑 비슷해지고 또 확 자라서 나랑 좀 비슷한 연령대고 지금은 다들 아줌니 아조씨가 되어버려써ㅠㅠ

>>13 미국남자애들은 매너가 좋아서 보통 여자는 안건드리는데 아직 철 안든 애들은 유학온지 얼마 안되는 어리버리한 여자애들한테 친절하게 대해주고 윙크하면서 꼬시고 나중에 쟤 나 좋아해 이렇게 놀리긴 하더라! 내가 인종차별 겪은건 얼유 프롬 노스 코리아?ㅋㅋㅋㅋㅋ 우리학교는 한국인이 적었고 다들 영어를 잘하는 애들이어서 한국인에 대한 인식은 좋아서 안건드리는데 중국애들은 몰려다니는 것두 있구 해서 인식이 좋진 않았어!

잘생긴 남자 많아?? 너는 남친 있어?

>>14 나는 초등학교때 잠깐 해외에 살아서 이미 외국물을 좀 먹어본 상태라 계속 해외에 나가구 싶어했어!! 유학가고 싶다구 한 5년 이야기 했나..? 내가 다녔던 학교애들이 나보다 먼저 유학을 가게 되고 옛날 내 꿈이 외교관/통역사여서 부모님이랑 더 이야기 했던것 같앙.. 아무래도 비용이 비싸다 보니까 처음에는 반대하셨는데 자식이기는 부모 없다고 보내주시더라. 근데 정말 돈이 많이 드니까 난 과거로 돌아간다면 유학은 다시 안갈거야..

>>14 내 뇌는 한국어 패치가 되있어서 영어 단어 모르면 몰랐지 한국어 까먹은 적은 없는거 같아ㅋㅋㅋ 심지어 다른 한국인 유학생들이랑 한 집에 살아서 한국어 계속 썼어!!

>>19 우왕 동접인가!! 질문 대답 고마워 ☺️ 좋은 하루 보내 ♡̷̷̷

>>17 잘생긴 남자는 키가 작다. 이거 국제룰인거 같은뎅..핳 지금은 솔로야ㅠㅠ 외국인 남친 있어본적 있냐는 질문이면 노! 그래도 대시는 받아봤어ㅎㅎ

>>20 우오아아 좋은하루 보내♡

>>21 잘생긴 남자는 키가 작구나... 구체적으로 몇센치정도야그럼??

>>23 한 둘셋 있었는데 164-170정두!! 물론 잘생기면서 큰 애들도 있지만 개네들은 말그대로 킹☆카.. 난 본적이 없는데 옆학교들에는 있다네?ㅠㅠ

미국 문화중에 제일 이해 안되는거 잇어??

>>25 나는 지금 캘리에 있오ㅎㅎ

>>26 십구금이지만.. 탁 트인 카페테리아에서 친구들 다 듣는데 나 누구누구랑 잤다 이야기 하는거...ㅋㅋㅋㅋㅋ

>>28 어머ㅋㅌㅋㅋㅌㅋㅋㅋ 이건 약간 개인적인건데..!! 미드같은거 영자막 키고 보면 거의 다 이해되거든 (80~90%정도) 외국가면 대화 조금이라도 할 수 있을깜..?

>>29 웅웅 알아들으면 대화는 할 수있징!! 듣는거랑 말하는게 다르긴 해서 소리내서 말하는 연습도 해봐!! 보통 미드 많이 보고 온 애들은 의사소통에는 문제가 없는데 말할때 좀 느리거나 버벅거리거나 영어 많이 안써본 티가 나더라궁 외국인들은 우리가 영어가 모국어가 아니란걸 알아서 다 이해해주고 틀려도 귀여워 하니까 자신감 가져봐!

>>30 왐 고마워ㅜ.ㅜ 자신감 얻고 간당!!

궁금한거 생겨서 또왓어!! 우리나라에서 쓰는 욕 (바보 멍청이 같은거나 더 심한거두..) 몇개 비슷한거 알려줄 수 있어?-?

비용 빼면 유학 간거 후회는 안해? 혹시 유학 말고 교환학생으로 가는건 어떻게 생각해? 유학가는거랑 교환학생으로 가는거랑 있는 날? 빼면 많이 차이있나?ㅠㅜㅜ

혹시 에세이 관련 질문해도 돼? 이제 곧 입시라 에세이 준비하려는데 막막하네 후ㅜ 혹시 에세이 쓰는데 '애국심'이라는 소재가 메리트가 있을까?

나도 곧 유학가는데! 혹시 학교 분위기라던가 수업 난이도는 어때? 한국에 비교해서!

미국에서 총 본적 있어? 유학은 가고 싶은데 치안이 걱정돼ㅠ

혹시 비용은 어느 정도 들었는지 알 수 있을까??

자주 쓰는 슬랭 궁금한데 몇 개 알려주랑!!

근처 칼리지에서 유니버시티로 편입한 사례 알려줄 수 있어?

보통 같은 인종끼리 어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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