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 씹덕을 만난건 초6때. 그당시 난 시골에서 살다가 상경한 초등학생이였는데 그당시 유독 다른 애들보다 엄청나게 거대한 다른반 학생이 눈에 띄더라. 당시 나는 전학온 입장이였기에 누구 성격이 좆같네 뭐하네 이딴걸 알 리 없었고, 그냥 스펀지마냥 애들을 흡수하듯이(?) 누구나 만나는대로 족족 섞여서 놀기 바빳다. (당연히 그놈도 포함되어 있었고...) 그때까지만 해도 나는 그놈때문에 고딩시절 최악의 ㅈ같음을 겪게될줄은 상상도 못했었고, 그냥 남다르게 엄청 크고 우람한 다른반 친구 정도로만 생각했었다. 중딩땐 그놈과 학교가 다르다보니 자연스레 그런 애가 있었다는 사실조차 까마득히 잊은 채 학창시절을 보냈고, 그렇게 그냥 평밤하디 평범한 졸업, 그리고 고등학교에 진학하였다. 고1 입학식. 유독 저 멀리 큰 키가 보이더라. 누가 말하지 않아도 본능적으로 그놈이구나 딱 감이 오더만. 오랫만에 초딩때 보던 얼굴을 다시보니 반갑더라. 안타깝게도, 어릴때와 똑같이 서로 다른 반이라 자주 볼일은 없었고 그렇기에 그냥 한다리건너 친한사이를 유지한 채 첫 고등학교 생활이 시작되었다. 당시, 내가 진학한 고등학교는 우리집 근처에 있는 두곳(저~~~기 좀 멀리 떨어진곳까지 합하면 총3곳)의 중학교에서 학생들이 서로 뒤섞여 진학했고, 그 덕분에 나역시 정말 친한 애들과 그대로 같은 학교에서 만나게 되었다. 누구나 학교를 다니다보면 자연스럽게 다른반에서 터진 대형 사건사고는 쉽게 소문이 퍼지기 마련이고...나역시 어느덧 1학년의 절반 가량이 흘럿을 쯤, 그놈의 전따 소식을 어렴풋이 너무나도 자연스럽게 알게되었다. 그때까지만해도 왜 그놈이 전따로 전락했는지 알 방법도 없었고, 그다지 알고싶지도 않았다. 뭐 남이 전따당하던 뭘하던 내 알바 아니기도 하고, 섞여봤자 좋을거 없음은 뻔했으니깐. 그렇게 한달쯤 지났을까? 졸업식날 나도 같은 학교에 진학했다는걸 알고있던 걔는, 초딩때 가깝게 지냈다는 이유로 점점 나한테 달라붙기 시작하더라. 물론 나도 일방적으로 걔를 패고 때리고 하진 않았고(엄연히 그래도 초딩때 알고지내던 사이였는데), 그때나 지금이나 마찬가지로 성격상 사람 가려받는 성격이 아니다보니 그냥 걔라는 존재가 있구나...정도로 방치하고 있었다. 문제는 그놈이 내가 몇반에 있다는걸 알게된 후 시작되었다. 당연히 같은 중학교에서 진학한 친구들이 많던 나였기에 사람 가리지않는 스펀지같은 원만한 내 성격상 나는 그놈을 딱히 차별하거나 하진 읺았다만, 그놈이 내 친구들에게 달라붙으려고 하면서 슬슬 일이 터지기 시작한 것. 같은반 내 친구들은 그놈이 전따라는것은 알음 알음 다리건너서 이미 유명세를 탄 상황이라 그놈이 찝적댈때마다 상당히 거친 반응을 내비쳤고 심지어 대놓고 나를 만나러 원정(?)오던 그놈을 대놓고 꺼지라거나 쌍욕을 하면서 내쫒을때도 있었다. 어쨋든, 그렇게 딱히 이렇다할 특별할것이 없는 평범하디 평범한 여름방학을 보낸 후 너도나도 하나둘 얼굴을 내비칠때쯤..... 일이 터지고 말았다. 난 그놈이랑 같은반이 아닌지라 정확히 무슨 일인지는 몰랐다만, 그 씹덕반에 있던 애들이 말해주기로는... 영웅서기 메이플 던파 스타크래프트...한참 게임이야기로 시끌시끌하던 교실에서 갑자기 어떤 여학생이 변태새끼라면서 소리를 빽 지르더라. 그 바람에 시선이 그쪽으로 쏠리게되었고, 그 씹덕이 보고있던 만화책 내용을 다른 애들도 보게되었다 고 하더라... 닌 거기까진 그냥 이 병신새끼 ㅉㅉ.... 이러고 넘어갔지만 그 다음 이야기를 듣자하니 더 가관이였다. 보통 그런일이 벌어지면 사람은 본능적으로 뜨끔 하거나 뭔가 이상하다, 잘못됬다는 분위기를 느끼기 마련인데 그 씹덕은 미동조차 없이 변태만화책에 심취해 있었는데 다른 여학생들도 그 씹덕의 책상 위에 산더미처럼 쌓여있던 변태만화책을 확 집어서 던지더니 야이 변태새끼야!!! 라고 대놓고 욕을하자 그제서야 주섬주섬 여기저기 널부러진 만화책을 줍기위해 일어서서는일본에서는 길에서 애니봐도 아무도 뭐라 안하는데 칫. 이딴 헛소리 한마디 찍 하더니 그대로 책을 주워담기 시작하더라.... 다른애들이 그 씹덕 책상에 쌓여있는 책을 집어들고는 막 구경하는데 너무나도 적나라하게 변태같은 내용이 거리낌없이 노출되있었는지, 그 씹덕을 향해서 책을 던져 씹덕을 맞추고 놀리더라. 라고 이번 일을 겪었던 그 반 애들한테서 소식을 듣게되었다. 그날 점심먹고 나서쯤 됬나? 오래전 기억이라 좀 가물가물한데...어디서 싸우는소리가 나길래 뭐냐? 싶어서 가봤더니 그 씹덕새끼가 다굴빵으로 욕을 바가지로 쳐먹고있더라. 아무리 니가 만화를 좋아해도 학교에서 그렇게 변태적인 성인만화를 대놓고 보는게 말이 되느냐. 더군다나 여학생들도 있고 심지어 욕을 먹었으면 좀 정신이라도 차려야되는거 아니냐. 어디 히루이틀도 아니고 입학하자마자 시작해서 지금까지도 분위기파악 못하냐? 라고 그반 애들한테 정말 뒤지도록 까이더라. 불쌍하리 싶을만치 까이고 또 까이고 .... 그와중에 그놈은 슬금슬금 지 자리에 앉더니 또다시 그 변태 만화책을 죽치고 읽는 모습을 그날 내 두 눈으로 직접 보게된 이후 왜 이놈이 전따를 당하는지 그냥 바로 알겠더라. 심지어 나는 그 씹덕이 보는 만화책을 빌려보지도 않고 저만치 멀리서 그냥 구경만 하는데도 책 표지부터가 와.... 대놓고 여고생이 짧은치마입고 뒤로 엉덩이 쭉 빼고 팬티랑 자국(...)이 선명하게 드러나는...그런 만화책이였던것을 확실히 기억할정도로 임팩트 넘치는 변태만화책. 이런걸 학교서 책상위에 쌓아놓고 당당하게 쳐 보니깐 애가 전따당하는구나.... 그냥 바로 딱 느껴지더라...

>>93 이거 보다가 어이 없었던 게, 오덕 아닌 사람들은 매니아 애니 이름 극소수만 알고(한 자리 수 정도), 만화 이름은 알아도 주인공 이름까지 제대로 아는 사람들도 거의 없는데 ㅋ 게다가 몇 화 몇 분 몇 초(애니)/몇 권 몇 페이지(만화)에 이 캐가 뭐뭐하는 거까지 외우고 다니는 건 진짜 수십 번 넘게 봐야 외울려나? 게다가 미소녀 떡칠 애니들은 이름 모르는 사람들 많고, 인식도 오덕 아닌 사람들 입장에서는 그냥 전자계집들 잔뜩 나오는 씹덕 애니인데 ㅋ

와...진짜 이런 사람도 있구나.... 나였음 참다가 신고든 뭐든 다 했다.....

좆같은 씹덕때메 사고날뻔한 썰. (교회 여행버스썰에 이어지는 내용) 앞서 말했듯 나는 항공촬영과 전기전자 자작이 메인 취미이다. 여행버스를 막 내리고 모두들 짐을 풀었고, 나는 내 촬영드론을 메고 항공촬영에 관심있는사람 몇명과 함께 촬영포인트를 찾아 이동했다. 내가 움직이는걸 보자 주변에 친한사람이 없는 씹덕새끼도 나를보고는 철썩같이 따라붙더라. 당연히 나는 그냥 무시했고, 내 주변 사람들도 무시했는데.... 우리가 촬영포인트로 가는걸 알기나 하는건지 끝까지 따라올 기세로 달라붙자 우리 일행은 씹덕한테 우리지금 촬영하러가는거다. 당신 드론 있냐? 없는데 따라와봤자 할거 아무것도 없고 그냥 민폐니깐 돌아가라고 했다. 그럼에도 끝까지 따라오더라. 포인트에 도착해서 나와 사람들은 하나둘 조종기 세팅, 태블릿PC 연결과 관제탑 앱을 실행했고 드론 배터리 잔량확인후 프로펠러 결합하고 비행준비를 끝마쳤다. 선봉대로 내가 먼저 이륙하고 뒤이어 두대가 바짝 따라서 이륙하며 성지 주변을 촬영하기 시작했다. 너무 멋있게 촬영된지라 서로 태블릿 화면을 보면서 감탄을 쏟았다. 다행(?)인지는 모르겠으나, 씹덕은 왠일로 조용했고 아무 사고도 안치고 구경만하고있으니 파일럿 모두 씹덕은 없는사람으로 취급했고 드론이 없는 사람은 우리에게 여기서 어디로 이동하면 뷰가 좋다, 성모상이랑 촬영하면 멋지다...등등 포인트를 기이드해주고 있었다. 당시 나와 내 바로옆 파일럿분이 가장 성능좋은 매빅프로 드론을 사용하였기에 가이드 포인트를 향해 먼저 비행해나갔고 뒤이어 이륙한 한대가 그 뒤를 쫒다가 결국 우릴 못따라오니 혼자서 다른 포인트로 조종하여 촬영하기로 하였다. 20분후 배터리를 소진한 나와 내 옆 파일럿이 먼저 착륙하였고 배터리를 갈아끼울겸 시스템 냉각을 위해 휴식을 취하고 있었는데 왠 씹덕이 그모습을 유심히 보고는 마치 드론이 장난감인줄 착각하는건지 이리저리 마구 둘러보더니 내 옆 파일럿 조종기를 들고 스틱(조종기 조작 키)를 이리저리 막 만지더라. 그모습을 보고 당장 내려놓으라고 소리치면서 아니 남의물건을 왜 막 만지냐고 진짜 쌩판 지랄을 했더니 씹덕이 하는말이 내껀줄 알았다고 하더라. ㅡㅡ.... (내꺼면 막 만져도 되는줄 알았나?) 왠지 이놈이 사고칠거같은 분위기가 흐르더라. 배터리를 갈아끼우고 여유로워진 나와 동료파일럿이 다시 이륙하였고 아까 촬영하던 포인트로 이동하기위해 쭉 비행하는 도중, 갑자기 씹덕이 우리 사이에 끼더니 막 태블릿PC 화면에 얼굴을 들이대면서 또다시 입김 콧바람 쒸익쒸익 거리기 시작했고 비행중인 파일럿을 방해하는건 인명사고의 주 원인이라 다들 씹덕보고 절대 하지말라고 한마디씩 큰소리쳤다. 그럼에도 기어코 씹덕은 쒸익쒸익을 그만두질 못하고 우린 이 극혐스러운 씹덕때문에 이리저리 몸을 돌려가면서 씹덕의 시선을 피해 비행하기 바빳는데 진심 너무 짜증나다못해 도저히 못참겠어서 내가 먼저 착륙한다고 알리고 수동착륙을 위해 기체를 조종하기 시작했다. 그모습을 본 씹덕이 갑자기 내 손에 쥐어진 조종기에 지 손을 얹더니 막 이리저리 스틱(조종기 조작 키)를 만지는데 진심 이때만큼은 주변 행인들한테 비행중인 드론이 달려들기라도 하면 정말 큰 사고가 날수있어서 존나 쌔게 씹덕을 걷어차다싶이 저 멀리 밀쳐냈다. 이새끼 몸무게가 얼마나 무거웠는지 그냥 몇발자국 밀리나 싶다가 다시 일어서서는 다가오기 시작하는데 와서는 한다는말이 나도 장난감 잘한다고 막 혼자서 지랄지랄 씨부려싸더라. 못들은척하고 내 근처까지 수동비행으로 끌고온후 착륙시키려는 찰나, 또다시 내 조종기에 손을 확 얹는데 순간 좆됬음을 감지하고 조종기를 확 들어버렸고 그순간 태블릿PC가 조종기에서 뽑혀 땅에 떨어졌고 조종기 키가 내 옷지락에 걸리면서 드론이 나를향해 순간적으로 확 돌진했다. 나는 그때진짜 존나 깜작놀라서 욕이고 뭐고 그냥 머릿속이 하예졌고 순간적으로 몸을 틀어 나한테 달려드는 드론을 피했지만 앞에 지나가던사람이 그걸 보고 나만큼이나 깜작놀라서는 그사람도 나를 보고 멍때리더라고? 일단 착륙부터 시켜야겠다고 다시 조종기를 붙잡았는데 또 씹덕이 조종기 막 만지려고 지랄하기 시작했고 결국 쉬고있던 다른 파일럿이 와서 씹덕을 강제로 끌어내다싶이 나한테서 분리(!!)시켰다. 착륙을 마치고 잘못하면 사람 쳐서 대형사고 날 수 있던 상황이라 나는 맨탈이 박살나서 잠시 멍하게 내 드론을 쳐다보기만 했는데 그와중에도 씹덕은 끝까지 나도 해보겠다면서 막 내 조종기로 손뻗으면서 발 동동 구르면서 개지랄을 떨어댓다. 결국 이 씹덕은 촬영나온 우리들한테 대놓고 쌍욕을 쳐먹었는데 아까 버스속에서부터 왜 지랄이냐, 정신에 하자있냐, 당신 뭐냐 병신이냐 등등 진짜 험한말은 있는대로 다 들어쳐먹었다. 그러기가 무섭게 이 씹덕은 정신이 있는건지 없는건지 갑자기 나도 애니 개임 좋어해서 이런거 잘한다고!!!! 이지랄로 존나 큰소리로 개지랄하더라. 우린 콧방귀뀌면서 저사람 진짜 대가리에 문제있는거 아니냐고 한마디씩 했고, 아무리 종교단체 여행이라도 사람이 사람구실 못하면 욕쳐먹는다는걸 제대로 알려주었다. 나는 내 앞에 지나가던 분한테 죄송하다, 다른사람이 갑자기 방해하는바람에 사고가 날뻔했다 사과했고 그사람도 나한테 갑자기 드론이 확 돌진하길래 깜작놀랐다고 하였다. 그나마 천만 다행으로 드론은 나한테 돌진한거였고 내가 잘 피했으니 망정이지 그게 아니였으면 그때진짜 인사사고 나고 합의금 물어... 치료비 다 대줘....큰일날뻔했다.

씹덕새끼 개쪽당한썰 (이건 학교수학여행 이어지는썰) 학교수학여행의 꽃은 장기자랑. 나는 원래 아무것도 안나가고 그냥 구경하기로 했다가 어쩌다가 내 친구한테 반 끌려가다싶이 무대에 서게되었다. 이렇게된거 조져보자 ㅋㅋㅋㅋ이러고는 당시 헤비메탈 덕후였던 나와 내 패거리들은 다같이 Faint, Thunderstruck을 열창해서 막 존내 박수를 받았고 결국 애들이 앵콜 앵콜 앵콜 막 외치니깐 파이어하우스 노래로 무대를 마무리지었다. 우리반 자리로 돌아오니깐 애들이 오 씨발 존나쩜 ㅋㅋㅋㅋ야 이새끼 존나쩔던데 봤냐 막 이러면서 한참 분위기가 흥겹게 흘러가는 와중에 씹덕을 구타하던 내 친구가 갑자기.. 김씹덕! 김씹덕! 김씹덕! 존나 외치기 시작했다. 아 ㅋㅋ 씹덕을 무대에 올리려는구나... 딱 직감했는지 우리반애들 다같이 김씹덕 김씹덕 이랬고 당시 씹덕이 전따라는건 공공연히 다들 알고있는 사실이였으니 여기저기서 김씹덕 소리가 막 들려왔다. 사회자가 마이크 잡더니 그게 누군가요? 무대로 올라와보시죠~~!! 모두가 환호하는 그대! 누굴~~~~~ 까요오~!! 오~~ 모두가 바라는걸 보니 끼거있는친구야 이친구 그러니까 이렇게 뜨겁지! 이러면서 아무것도 모르는 사회자도 한술 뜨기 시작했다. 왠일인지 평소에는 쪽팔리는것도 모르는듯이 야애니 성인피규어 대놓고 자랑하던 씹덕이 안보이네....아. 이놈도 좆됬다는걸 직감적으로 느꼈구나 ㅋㅋㅋㅋ 싶었는데... 애들이 지를 놀리기위해 무대에 세우는걸 아는건지 모르는건지 기어코 무대에 올라가데? 올라가자마자 애들이 와아아아ㅏㅏㅏ아아아ㅏ아아라라랔 하면서 환호하다가 병신아 내려가 꺼져 막 갑자기 욕하면서 우~~~ 우~~~~ 꺼져! 꺼져! 꺼져! 이러는데 사회자가 당황했는지 왜요? 이친구 뭔가 숨기고있나봐! 이러더라곸ㅋㅋ 다음조 장기자랑 대기하던 애들이 무대로 올라와서 씹덕을 진짜 몸으로 확 밀어서 무대아래로 떨궜는데 그모습보고 애들이 또다시 와아아아아아아앜ㅋㅋㅋㅋ!!!! 하면서 존나 환호하더라. 그와중에 무대에서 저 병신 변태새끼는 왜 지랄이야 씨발 불평불만 소리가 마이크로 그대로 울려퍼졌고 그제서야 분위기를 알아차린 사회자가 자자. 그만 싸우고. 얼른 들어가세요. 얼른!! 이라면서 씹덕을 되돌려보냈다. 되돌려보내기 무섭게 애들은 또 김씹덕! 김씹덕! 존나게 외쳐댔고 이번에는 아예 날라리 여학생이 대놓고 씹덕을 확 잡아서 무대로 끌어올렸다. 결국 또다시 애들은 씨발 좀 꺼져!!!! 우~~~~ 병신아!!! 하면서 야유를 보냈고 사회자가 중재시키고 나서야 씹덕 꼽주는게 끝나게 되었다.

어익후... 걔 어카냐....

스레주 썰 보니까 우리 성당 씹덕은 아니지만 열등감으로 똘똘 뭉쳐있던 개양아치 새끼 하나 생각난다.. 세상에 시기할게 없어서 젊은 신부님 외모가 좀 잘생기셨다고 그걸 시기하더라 ㅂㅅ

>>105 ㅋㅋㅋ 환호에서 욕설이라니 사회자 당황 정말 많이 했을 듯 ㅋㅋ

썰은 아닌데, 씹덕한테 몇년을 시달리고 살다보니 존나 궁금한게 있다. 왜 좆같은 씹덕은 한결같이 이런 공통점이 있는거냐? 1. 저능아스러운? 여튼뭔가 지능에 하자있는듯 싶은 부분. 예를들어, (퍽) (질질) (속삭속삭) 이런거 왜그러는거냐;; 오글거리는건 둘째치고 존나그냥 뭐랄까....거부감 확 드는? 특유의 느낌 알지? 그런느낌이 확 올라오는데 지혼자 끝까지 그지랄하데? 아니, 남들이랑 대화하면서 스스로 지혼자 병신같다거나 지혼자 유독 뭔가 이상하다는걸 못느끼나? 아니면 그걸 느끼면서도 일부로 저지랄로 민폐끼치는건가? 예를들어서.... 학교 같은반 채팅방이면 AA : 와씨발 존나덥네;; 야 니네들은 안덥냐 ㅅㅂ? BB : ㅋㅋㅋㅋ뒤질거같다 EE : 오늘점심뭐꼬ㅋ? FF : 쏘야볶음ㅋ GG : 배고프다(퍽) 빨리 줄서고싶다(질질 끌려간다) 뛰다 미끄러진다(와장창) CC : 그와중에 체육시간 실내에서안하고 나가서한다는거 ㄹㅇ임? 또라이아녀 씨발ㅋㅋㅋ DD : 걍씨바 다 뒤지란소리짘ㅋㅋ 씨발ㅋㅋㅋㅋ그냥 딱봐도 뭔가 이상하다는거 느껴지잖아? 유독 지혼자 덜떨어진 극혐체. 도대체 씹덕새끼들은 왜 저따구임?(그나마도 나름 재현해본다고 했는데 내가 씹덕이 아니다보니 씹덕 특유의 좆같은 그 느낌을 살리기가 힘드네?) 2. 욕은 있는대로 쳐먹으면서 객관적으로 누구나 다 민폐라고 하는데도 끝까지 지 혼자 아는둥...마는둥...하는 심보. 도대체 무슨심보냐 이거? 남들이 다 싫어하면 문재점을 찾아 고치려고 최소한 노력이라도 해 보던가, 그것도아니고 그냥 대놓고 민폐끼치면서 끝까지 정신 못차리는건 무슨심보임 ㅅㅂ? 오죽 좆같으면 같은조에 끼워주려고 하는 사람이 아무도 없고...어찌저찌 하다가 재수 옴팡지게 없는 조에서 씹덕을 떠맡게된순간 그 조에서 필사적으로 내쫒으려고 노력하는데 지딴애 왜 그런 취급을 받는지도 모르는건가...? 그리고 그딴 취급을 받으면서도 잘못된것을 고치기는 커녕 그냥 남들이 다 좆같다고하는 행동 끝까지 물고늘어지다가 심지어 조 하나 폭파시켜먹고 분위기 씹창내버려놓고선 그게 자기때문인지도 모르는경우가 태반이더라. 실제로 이 씹덕 행동하는 꼬라지만 봐도 어디 이런게 한두번이여야지 ㅉㅉ. 그런데도 지 스스로 느껴지는게 하나도 없나? 아니면 느끼는게 있지만 "좆같은 씹덕이 뭐가 어때서? 그냥 편견일 뿐이지ㅉㅉ" 이지랄로 생각하면서 넌 좆까라~ 난 나대로 한다~ 이런거냐? 3. 모두들 다 병신취급하고, 실제로 병신임에도 지 혼자만 존나 대단한 뭐라도 되는것마냥 착각. 예를들어, 영화 괴물을 남들은 다 한강에 괴물나타난영화? 그거아녀 존나무서운 미스터리영화? 이러는데 씹덕 혼자서 한강에 괴물...아니 요괴... 아니다 이건 반인반수가 나타난거...아 아닌데 아! 나무위키에서 찾아보면 되니깐 음.... 개 답답하고 좆같아서 다들 씨발그냥 한강에 괴물나타난 영화잖아 병신아 ㅡㅡ 이러면 또 좆같은 또라이씹덕 게거품물고 발광함. 이건 설정이 어떻기때문에 괴물이아니라 반수에가까운데 반수라고하면 반인도이니고 뭐가 아니고 그런데 그렇게따지면 이건 뭐가 어쩌니 저째서 설정에 안맞아서 괴물이 아니고..... 아 씨팔 좆같네진짜... 이러니 다들 말을 안붙이려고 하는데 지 스스로 무슨 존나 똑똑하고 아는것이나 많은것마냥 좆지랄해댐. (특히 제대로 아는것도 아닌 새끼가 아는척하는거 개 좆같음) 이를테면, 토론하는데 막 지가 존나 잘 아는거처럼 좆무위키 뒤져서 막 어쩌구저쩌구 떠들다가 애들이 저거 보나마나 좆무위키 그대로 읽는거라면서 "그래서 그 근거자료랑 논문, 해외 사례집좀 보여줘라 ㅋㅋㅋㅋ" 한마디 하면 바로 꼬리내리고 어물쩡어물쩡.... 아니씨바 토론하는데 근거자료도없이 걍 쳐 씨부리니깐 다른애들이 너를 안데려가는거라고 현실을 말해줘도 지는 끝까지 스스로가 존나 똑똑한줄알면서 좆무위키 주절주절 읽고있고 ㅋㅋㅋ 뭐 씹덕이 되는순간 우월감같은거라도 느끼는건가? 존나궁금하네 ㅋㅋ

아 ㅋㅋ 또 궁금한거 생겼다. 존나 왜이렇게 남들한테 까이면서까지 있어보이려고 하는거임? 심지어 뭘 제대로 아는것도 아닌데 막 오지랍은 넓어서 여기저기 기웃기웃거리는데 씹덕이 닿는곳에서는 꼭 뭔가 안좋은의미로 큰소리가 나더라. 예를들어, 나랑 내 패거리랑 단체로 모여서 뭐 만들고있는데 갑자기 우리쪽으로 씹덕이 오더니 하는말. 리튬배터리는 그냥 충전하면 폭발하는데.....어어...알고있어....? 내가 충전하는방법 알고있고 충전기도 알려줄수있는데... 응? 걍 무시하는데도 끝까지 저지랄. 심지어, 우리팀에 나랑 내친구 한명은 필요한 배터리 원자재만 사서 조립해다가 필요한 배터리를 제작할정도 실력자임. 저따구로 인터넷이나 좆무위키서 대충 주워들은거가지고 비벼볼만한 아무짝 쓸모없는 저능한 실력과는 아예 급이 틀리다는것을 씹덕새끼 본인도 여러번 직접 봐서 뻔히 알텐데도 저지랄로 오지랍떨다가 일방적으로 개무시당함 ㅉㅉ. 다른애들이 미니 태양광발전기 만드는데 그쪽가서는 또 하는말이, 태양전지는 태양과 수직으로 빛을 받아야된데 어...음...근데 이거 발전이 안되는데... 태양 각도....음...어.....음.... 당연히 그쪽애들은 그런건 이미 다 알고있고, 그보다 한발자국 더 나아가서 휴대성과 내구성 전기생산량 모두 한참 압도적인 박막쎌을 쓴거였음. 그런데도 그런건 아는건지 모르는건지...그냥 나무위키에 그렇게 쓰여있으니깐 태양광이 어쩌구저쩌구?ㅋㅋㅋ 심지어 그쪽 팀원들은 우리쪽 팀이랑 서로 교류하면서 정보 주고받는 상황이라 실력은 뭐 말할 필요조차 없음. 왜 하필 찝적거려도 이런 고지식한쪽에 어디 열등한 알지도못하는게 끼어들고싶어서 지랄인지 ㅉㅉ. 이런장면 한두번 본게 아님 진짜. 아니그리고, 말을 그따구로하면 당연히 애들이 개빡치지 안빡침? 나보다 실력도 좆도 없는놈이 뭐그리 잘났다고 떠벌떠벌하냐 이거지. 그래서 빡친 애들이 야 그럼 니가 다해라 새끼야. 니가 우리보다 잘 알고 나보다 잘알면 니가 다 하라고 쳐 해보라고요 씨발 병신새끼야 ㅡㅡ 라고 존나 욕하면 그건또 뭐라고 한마디도 못함 ㅋㅋㅋ (당연하겠지만 이 씹덕이 찾아볼만한게 나무위키 말고 더 있기나 하랴?ㅋㅋㅋ)

>>108 대박이였지 ㅋㅋㅋ 순간 씹덕때메 흐름 다 끊기고 분위기 조져서 사회자 당황 + 그와중에 애들은 씹덕보고 올라와 올라와 올라와 이지랄 ㅋㅋ 올라가면 꺼지라고 쌍욕 이거 부한반복이였음. 와 사람을 이렇게 꼽줄수도있구나 ㅋㅋ

>>107 씹덕 + 열등감 폭발이 합쳐져서 발현되고있는 이 개좆같은 씹덕덕분에 난 몇년동언 시달렸었음 ㅠㅠ

>>109 레주 맞나? 레주가 맞다는 가정 하에. 놀랍게도 몰라. 이불 걷어차고 싶지만 내 경험상 자기가 씹덕인지도 모를 확률이 높아. 덤으로 주변보다는 나를 향해 채널이 집중되어 있고, 그래서 그 부류가 진짜 무서운 거고.

>>113 근데 민폐라는 걸 안 후에서 조금 갈리는 감은 있어.

스레주 진짜 힘들었겠다.. 나도 그 좆같은 자기중심 마인드에 빠져사는 씹덕한테 한동안 시달려서 한평생 먹을 고구마 다 쳐먹은 듯

>>113 그건 그거대로 더 놀라운데;;? 아니 사람이라는건 상또라이도 눈치라는건 있는법이거늘.... 그렇게 욕을쳐먹고 뭘하고 해도 모르는경우가 있다니?ㅋㅋㅋ

>>115 당해본사람만 알지....ㅅㅂ

>>116 등산 다녀오느라 답이 늦었어. 레주 입장에서는 대경할 일인데 그 눈치없는 무시무시한 상또라이가 진짜로 있다...애초에 또라이라는 말이 왜 있겠어. 있어야 할 게 없든 없어야 할 게 있든 이상하니까 또라이지. 내가 그 사람들을 대변할 순 없으니 진짜진짜 조심스럽게 추측해 보건대, 아무래도 욕을 얻어먹어도 그런 행동이 계속된다 함은 욕이 제기능을 못 하는 거야. 좀더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욕이 그 사람의 머릿속에서 필터링될 때, 잘못에 대한 패널티로 작용하여 자중시키는 게 아니라 자신에 대한 공격으로 간주되어서 더 발악하게 하고 방어체계를 세우게 하는 느낌. 물론 이렇게 되면 무시든 현실도피든 현실을 이상으로 바꾸려는 것처럼 더 심한 또라이가 되어서 돌아오든 상황은 더 환장 파티가 되는 거고, 혹여 폭발하게 되면 진짜로 그 공간은 터지는 거고. 적당히 얼렁해 주는 가운데 천천히 교화시키는 게 베스트라고는 해도 레주는 원치는 않을 듯하고, 아직은 그분이 레주에게 나쁜 감정은 없어 보이니 적당히 어르면서 거리를 두는 게 제일 편한 선택지겠지만.

>>109의 1번은 괄호체 말하는건가? 이게 좀 옛날 씹덕들이 쓰던 말투긴한데, 미미쨩은 천사같다능 딱 이런 식의 어투라고 보면 됨. 그리고 씹덕이 많이 봤을 애니는 대부분 전개가 3인칭 전지적 시점에서 이뤄지지? 그래서 그게 걔한테도 살짝 녹아 들어갔다고 생각하면 편함. 설명하자면 그냥 앜 나 부딪혔어 하면 되는데 (와장창) 이러는게 자기도 모르게 자신을 애니 캐릭터처럼 제 3자의 시선으로 묘사하는거지. 약간 자캐 커뮤니티하면서 자기가 캐릭터인척 상황극을 하는 덕들은 상황극때문에 그게 익어서 챗하다가 가끔 그러기도 하는데 쟤는 딱 봐도 그런 류는 아닌 것 같으니 그냥 애니 많이 보고 ㄹㄹㅇ같은 오타큐 커뮤니티 사이트를 너무 많이 한 거...

근데 그럼 레주는 애들 앞에서 헤비메탈 부른겨??ㄷㄷ 그것도 고딩때... 대박이다...

>>118 하긴뭐 생각해보면 이새끼가 언제 정상적이였던적이 있긴 있었나? 싶긴 하다. 피해의식에 찌들어 사는건 뭐그냥 너무 당연한거다싶이 했었고, 남들이 제아무리 혐오스러우니,싫느니,병신이니 뭐가어쩌니 해도 기어코 자기는 왜 욕먹냐는듯이 이게 뭐가 문제지? 이따구로 행동하더라. >>119 씹덕이 뭐 어디 가겠냐만은, 여러사람 다수가 모인 채팅방에서도 저지랄하고 심지어 학교(반, 동아리 등등 포함), 라던가 종교단체 여행간다고 채팅방에서도 저지랄로 말하니깐 결국 한두번 당해본사람들 늘어나면서부터는 아무도 초대를 안 하려고 하더라. 그래도 버리고 냅둘수는 없으니 어찌저찌 꾸득꾸득 쳐 기어 들어오긴 하는데 그때마다 또....하 씨바...좆같은 (퍽) (질질) 이지랄 또시작. 남들이 대놓고 꼽주고 행동 제대로 하라고 해도 뭐 개선되는게 하나도 없고 ㅋㅋㅋㅋ 진심 개극혐임 >>120 그때부터 지금까지 메탈덕후로 살아가는중이라 여전히 퇴근길에 노래방가서 간간히 몇곡 부르곤 함. 내 이래서 우한폐렴이 너무 좆같은거임. 노래방같이 집합시설 강제로 이용금지당하고 뭔 개씹....ㅡㅡ

오랫만에 노래방갔다오는길. 우한폐렴 개새끼. 노래방하니깐 고딩때 좆같은 씹덕새끼 노래방 사건이 생각나네. 입학하고 한 일이주 지났나? 그때까지만해도 나는 그 씹덕새끼가 나랑 같은 학교에 입학했다는걸 알고있었지만 내 친구들은 그새끼가 누군지, 어떤새낀지 전혀 모르고있었다. 토요일날 농구하고나서 노래방가자길래 걸어가다가 그새끼랑 마주치게되어 얼떨결에 네명이서 노래방을 가게 됬는데... 그때까지만해도 나는 이새끼가 진짜 이정도로 좆같을줄은 차마 생각조차 못하고있었다. 이 씹덕새끼는 참 남달랐던게, 남들 다 노래부를때 열라게 듣고있더니 한바퀴 다 돌고나서 지차례 되니깐 그제서야 주섬주섬 곡을 찾기 시작하더라. 문제는 국내곡이나 영어곡은 찾기라도 수월하지, 일본곡 찾는건 생각보다 시간이 오래 걸리고 까다롭다는것? 더군다나 엑스제팬같이 유명한 그룹은 보통 일본곡으로 따로 빼기보다 가수명검색만 해도 금방 튀어나오기때메 쉽게 찾기라도 하지... 이새끼는 도대체 뭘 찾는건지 계속 검색만 하더라. 책자 맨 끝에 노란색페이지? 거기에 보통 만화수록곡 이런거 있잖아? 그쪽서 존내 열심히 뒤적뒤적하고 검색하고 하던데 그렇게 몇분을 허비하자 애들이 "니 뭐찾는데 그러냐. 제목 불러봐라" 라고 하니깐 일본노래라서 일본어제목이라 모른다고 하더라? 아니 씨발..... 그럼 지금까지 제목도 모르는걸 찾고있었냐 물어보니깐 너무나도 당연하게 "그렇다" 라고 하더라. 그러면 네이버라도 찾아보던가 하면 나오지 않느냐 했더니 지금 찾는중이라길래 핸드폰 달라해서 봤더니 잉? 뭔놈의 나무위키를 켜놓고 만화제목을 검색하고있더만. 다 끄고 네이버켜서 칮는거 제목이나 뭐라도 좀 아는거 있냐고 물어보니깐 나무위키에 보면 나와있다고 그러더라. 아니... 그딴거 말고 검색엔진에서 찾으라고 병신아 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 답답해.... 다시 뒤로가기 눌러서 좆무좆키 켜서 제목 쭉 긁어서 네이버에 검색했더니 각종 씹극혐스러운 소아성애자 씹덕블로그에 알아보기도 힘든 알록달록 형광글씨로 떡도배된 일본어 제목이랑 뭐랑 다 나오더라. 그대로 보여주니깐 지가 쭉 보고 결정하겠다더라. 그러라고 하고 우린 다시 마이크 잡고 번호넣고있는데 그 좆극혐 씹덕새끼가 "내차례 아니냐, 왜 니네가 하냐" 이러더라. 지금 벌써 5분넘게 지났고 다들 팔팔할때니깐 너 찾으면 그때 돌려주겠다 했더니 혼자서 중얼중얼(노래소리때메 뭐라했나 못들음)하면서 좀 지랄거리면서 계속 검색하더라. 그때까지만해도 난 이새끼가 뭐 존나 대단한거라도 찾는줄 알았었고 당연히 없으면 다른거 찾아서 번호넣을줄 알았다. 보통 자기가 부를 곡을 찾는것은 다른사람 순서일때 검색하거나 안내책 보고 곡번호 찾는게 기본. 그리고 찾다찾다 도저히 안될거같으면 일단 마이크 넘기는게 기본 매너아닌가? 그런데...무려 마이크가 한바퀴 더 돌때까지도 그 씹덕은 뭘 찾는건지 못찾고있었고 그와중에 내가 기어코 네이버에서 금방 뭐라도 검색해둔거 보고는, 나보고 그 곡을 찾아달라고 징징거리더라. 더군다나 히므로쿄스케 엑스제팬 이런 유명하고 한 시대를 풍미한 그룹도 아닌, 어디 알지도못하는 좆 씹극혐 소아성범죄자나 볼만한 씹덕애니애서 뭐가 어쩌네 저쩌내 해봐야 그런걸 누가 안다고 찾을거고 유명하고 안유명하고를 떠나서 소아성애자는 전 세계적으로도 씹극혐 성범죄이건만 일부로 그런 좆같은 씹덕만화노래를 찾아서 부르는거 그 자체만으로도 시선 곱지 못하다는거 뻔히 알텐데 진짜 그 노래가 뭐길래 그렇게 목메다는지 모르겠더라. 아니 그리고, 그런 곡을 찾을거면 적어도 곡 제목이라도 외국어를 외워둘줄 알았다? 씹덕새끼가 일어는 고사하고 한국어로도 검색하나 제대로 못하고 있더라. 이쯤되면 정상적으로는 포기하고 다른걸 부르면서 같이온 한패랑 섞여들려고 하기 마련일텐데 이 씹덕은 똥줄이 타는지 "이게 뭐냐 뭐 어캐 읽어야하나좀 알려달라(아니그냥 그럴거면 영어나 한국어 노래를 찾으라고 개 씨발 ㅠㅠ...), 어떻게 검색해야되냐 나무위키 찾아봤는데 안나온다(아 씨발 진짜...검색이라는게 뭔지 모르는건가), 좀 찾아달라는둥..."징징거리기 시작했다. 옆에서 보는 나도 답답해서 그냥 니알아서하라고 냅둬버리고 다시 마이크 돌렸더니 씹덕새끼가 또 지랄하더라. "나는 부르지도 못했는데 왜자꾸 니네만하냐, 마이크좀 달라" 라고 말이야. 애들이 아직 번호도 못찾아놓고는 줘도 부를수나 있냐, 번호나 찾아라 그럼 주면되지 이랬더니 일단 기다리라고하더랔ㅋㅋㅋ 기다려? 마이크 두번 돌고도 무려 10분을 그 소아성애자 성범죄자들이나 찾아다보는 만화노래 하나 부른다고 이지랄인데 ? 결국 내친구 하나가 보다보다 답답했는지 다른애들보고 마이크 돌리고 지가 검색하더니... 내차례 끝나자마자 바로 딱 찾아내더라. (그때까지만해도 그딴 곡번호는 또 어캐 찾은건지 신기함 그 자체) 씹덕한테 마이크넘기고 번호 알려줬더니 존나씨발 무슨 도축하기위해서 깃털 다 뽑아버린 닭처럼 손을 파닥파닥거리면서 기뻐하데? 물론 이 노래를 검색하면서 온갖 소아성애자 블로그를 봐온데다가 씹덕이 얼마나 좆극혐인지 충분히 알고있었다고 생각했지만... 막상 실제 씹덕을 보니 말로 표현? 상상했던것? 그 모든것을 싹다 갈아엎는 스펙타클한 좆같음 그 자체고밖에는 차마 할말이 없더라...;;; 와...무슨 씨발 열살도 안된 초등생 꼬마애들 목소리 흉내내면서 노래부르는데 그와중에 음이고 박자고 뭐고 다 틀어지고 난리도 아니더라. 심지어 분명 일본어가사 표시되는거 아래쪽에 한국어로 발음도 다 적혀서 나오고있는데 왜 발음조차도 어째 하나 맞는게없는지 그렇게 부르라고 해도 어려울텐데 신기하더만. 그렇게 열살짜리 꼬맹이목소리로 소아성범죄 변태새끼들이나 찾아부르는 노래를 무려 한곡을가지고 5번이나 불러버리더라. 애들 다 서너곡씩 불러서 뒤질락말락... 나도 두곡 했으니 된거고 그렇게 다 끝나고 가자는소리가 나오는데도 처음에 지혼자 좆같은 소아성애자 씹덕노래 한번 불렀으면 된거지, 이후로 연이어 그걸 4번이나 더 불러재끼는 그랜드슬램 ㅅㅂ;; 눈치가 있었으면 따라서 가거나 아니면 다들 잘 아는곡이라도 번호찍어서 피날레 날려버리면 되는데 그거도아니야... 혼자만아는 좆같은 씹덕노래 그나마도 따라부르기조차 창피한걸 시간 다 끝나가는데 지혼자 그따구로 행동하는꼴 직접 보니깐 씹덕은 정상적인 상식과 사고방식으로는 도저히 이해할수 없다는걸 금방 알게되었다. 이 사건 이후로 내 친구들도 그 씹덕새끼가 어떤새낀지 알게되었고 깉은학교 다니는 학생이란것도 알게되는 정말 큰 사건이 아닐수 없었다.

구레딕 루아미지 생각난다ㅋㄱ ㅂㄱㅇㅇ

>>122 분위기 망치는 데 뭐 있네ㅋㅋㅋ

나는 AV(야동말고 ㅡㅡ. 오디오비디오할때 그 AV말하는거) 쪽에도 관심이 있어서 집에 블루레이 플레이어랑 각종 소장판 DVD & 블루레이를 꽤 가지고있고 지금도 가끔 그런것들을 구입하기위해 음반매장, 중고음반거래소 이런곳을 기웃거리곤 한다. 특히나 메탈덕후답게 메탈리카 라이브, 파이어하우스 라이브 이런 라이브음반에 아주 환장하지. 내가 이러한 AV를 막 시작하고 음반을 모으기 시작한 대1학년때 일이다. 어찌저찌 하다보니 참으로 좆같게도 씹덕새끼랑 용산을 같이 가는일이 벌어졌는데 언제나 그렇듯 정말 쌍욕나오고 창피한 하루였다. 다른건 다 재껴두고 옆에서 풍겨오는 정체불명의 냄새.... 이건근데 금방 맡을수있던게 그래도 이새끼는 평소에 씯기는 하는건지 고딩때는 냄새라도 안 나던데 그날은 유독 냄새가 심하더라. 뭔가 새콤한냄새? 꿉꿉하고 시큼한? 땀에 쩌들은 냄새랑 찌른내가 동시에 확 풍기는데 내가 자리를 피해도 지가 따라오길래 너무 좆같아서 어찌 할수가 없더라. 참으로 안타까운건 난 지금까지도 사람 함부로 패고 대놓고 까고 욕하는걸 잘 못하는 성격이고 그당시에도 그랬었고... 결국 그 지하철을 내렸는데 이새끼가 따라서 내리더니(!!!) 나보고 왜 내리냐고.... 아...ㅠㅠ제발... 그렇게 좆같음을 뒤로하고 용산에서 음반 고르는데도 그와중에 옆에서 이상한소리를 내지않나...(맛 윳!캬큥! 꺄히리! 유큥큥큥? 막 이딴 알수없는소리) 나한테 바짝 붙어서는 성우 누구누구 나오는애니가 xx인데 이거 사라고 하지않나.. 이번에 뭐? 뭔만화인가? 이름도 모를 소아성애자가 찾아보는 그런것들 새로운편 나왔다고 막 지랄하지않나 ㅠㅠ.... 그냥 개무시하는데 지가 무시당하고있단걸 알기나 하는건지 모르는건지 혼자서 중얼중얼 뀨앞뀨앞 막 이상한소리를 내더라... 기어코 집에 가는 전철속에서까지 그지랄인데 얼마나 좆같던지... 그냥 이어폰 푹 끼우고 잘 터지지도않는 와이파이로 애써서 Loverboy Live loud and loose 앨범 쭉 스트리밍으로 들으면서 씹덕새끼 개소리하는거 쌩까고있었음. 외대앞역에서 내옆 빈자리 생기니깐 이새끼가 앉으려고 비집고들어오더라. 난 사람이 좆같아서 도망가는걸 그자리에서 처음으로 경험하게되었다. 물론 나는 그냥 이어폰 푹 끼우고 핸드폰으로 음악이나 검색하고 있었기에 씹덕새끼는 결국 지 혼잣말 중얼거리는 냄새나는 또라이로 보였을것이고, 결국 내 옆에 앉아있던 커플이 그대로 일어서서는 자리를 옮겨버리더라. 그것도 지하철인데 ㅋㅋㅋㅋ. 모르는척 하면서도 속으로는 얼마나 웃음이 나오던지 ㅋㅋ. 결국은 그렇게 이어폰 눌러끼고 자는척하면서 집에왔다. 그와중에 이 씹덕새끼가 얼마나 치근덕거리던지 그때마다 확 올라오는 새콤하고 찌른내 쩔어버린 그 독한냄새는 정말 상상을 초월했고. 내가그냥 일방적으로 좆까라~~하고 쌩깟으니 망정이지 조금이라도 받아쳤으면 그것만으로도 시선 확 쏠릴게 뻔한 상황이였다. 나중에 알게된건데 디시에서 그러더만. 오타구 찌른내는 자위한이후에 팬티에 싸는걸 한두달 반복한채 안빨고 냅둬서 그런거라더라 ㅅㅂ.

>>125 아 더러워 역겨워;;

흑시 요꼬요꼬 팡팡팡 그게 혹시 이 노래야? https://youtu.be/s9Z9Ysc31AE

이것보다는 난 약과지만 ㅋㅋㅋ 나도 중딩때 한 덕후애가 있었는데 막 친구들에게 존대말하고 다니던 애였어 존대만 하는건 뭐.. 가정 교육으로 그럴수있다 생각하는데 그 촉이라던지 오는 그런 느낌있잖아 “ 아이잉~ “ 이라고 해야하나 일본 애니에 나오는 오카마 느낌이 난달까 뭐하는거양~ < 항시 말투 ... 여기까지 말하면 뭐 기분만 나쁠뿐이지 문제는 안되는데 ( 친구들도 다 스루 하긴함 ) 나중에 걔가 해외유학을 갔다는거야. 왜 그러냐고 물어보니 지 ㄱㅊ 사진을 찍어서 여자애들에게 보여줬대 ( :: ) 그걸로 학폭위 갈줄 알았는데 바로 외국으로 튄거랬음 저런 짓을 했는데 왜 못 잡은건지... 그 이후로 중학교 다니는게 좀 무서워짐...

>>127 비슷한거같기도 하고.... 글쎄다. 그새끼가 학교서 보던 소아성애자 만화책으로 보나... 합반 이동수업때 있었던 성인피규어 사건으로 보나...여러가지로 미루어볼때 저정도로 건전하지는 않았던걸로 기억함. 나야뭐 씹덕이랑은 거리가 멀어서 대충뭐 팡팡팡팡 이런가사 드가는거랑 무슨 어린애들? 나오는거 거까지만 기억함. 그때도 그랬고 지금도 그렇지만 존나 변태같고 비정상적인거 ㄹㅇ 알고싶지도않고 알 필요도 없는데 그 좆같은 씹덕은 왜그렇게 주변에 소아성애자 성범죄를 뿌리고다니지 못해서 안달난건지 도저히 이해할수가 없다. 피규어를 모아도 아이언맨 뭐 이런거 건전한거 냅두고 왜 꼭 가슴까고 치마까고 이딴거만 골라서 쳐 모으는건지도 모르겠고... 디테일 우수한 제품이야 뭐 의상도 직접 골라서 입히고 해야한다고 들었으니 어쩌다가 그런 포즈가 나올수야 있다고는 하는데 아예 완제품으로 치마 다 까고 빤스브라만 집중적으로 노출하는 포즈로 고정시킨 그런거만 집중적으로 사서 모으더라고. 음악을 들어도 꼭 보면 정상적인건 하나 찾아볼수도 없고... 어디무슨 소아성애자 성범죄자새끼들이나 일부로 듣기위해서 찾지않으면 검색해도 나오지 않을 수준의 것들만 어디서 그렇게 쏙쏙 찾아다가 쳐 듣는건지 이건 변태고뭐고를 떠나서 그냥 신기하더라. 과학 그 자체 ㅅㅂ ㅋㅋㅋ. (그런노래 찾으라고 해도 의도적으로 찾기도 힘들겠다 ㅅㅂ;;)

>>129 일웹이라도 뒤지는 건 아닐까 몰라 ㄷㄷ

>>130 그럴거같지?ㅋㅋㅋ 일본을 좋아하지만 일본어를 할줄 모르고, 씹덕만화를 좋아한다면서 그림그린다고 지랄하는놈이 태블릿이 뭔지도 모르는놈이 무슨 해외사이트 검색 ㅋㅋ. 피규어사는데 해외직구 할줄 몰라서 130달러짜리를 300달러 넘게 주고 산놈이 이 씹덕임. 대표적으로 학교서 지가 100만원어치 피규어라면서 3개인가 가져와서 자랑하더라고. 알고보니 외국사이트서 세개 다 합해도 200달러수준인 제품 ㅋㅋㅋ 이런 일도 있었고. (스스로 호구를 자처하기를 몇번 그랬나도 모를지경 ㅋㅋㅋ)

>>131 그랬구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대체 어디서 구하는 거지ㅋㅋㅋㅋㅋㅋ 스레주 말대로 신기하다.

근데 스레주 진짜 착하다 나였으면 엠피쓰리 사건부터 애들한테 소문 다 내고 하루에 열번은 팼음; 진짜 극혐이다 뭐 이런 새끼가 숨을 쉬지 싶을 정도로

다 읽어보진 않았지만 레주 성인인 것 같은데 초6 때부터면 얼마나 오랫동안 그런 거야 ㄷㄷㄷ

>>134 초딩땐 그나마 정상이였음 ㅋㅋㅋ 멀쩡했어 리얼로. 단지 좀 무서웠음. 초딩인데 뭔놈의 키가 180에 떡대가 타이슨만한놈이였음. 단지 한 3년만에 좆같은 씹덕으로 역변하더니 고딩들어서는 아주 정신줄을 놔버린거 아닌가 싶을정도였고. 심지어 졸업하고나서도 몇번 마주쳤었는데 그때마다 항상 어메이징한 일이 끊이질 않았지 ㅋㅋㅋ. 다행인것은 최근 몇년사이에 눈코빼기도 안보인다는것?? 나랑 내친구랑 다들 하는말이 "그새끼 진짜로 어디서 뒤져버려서 안보이는거 아니냐?ㅋㅋㅋ ㄹㅇ 장난이아니라 진짜로 뒤져서 안보이는거같은데?" 이러고 놀리고있음. 평소같았으면 최소 한두달에 몇번씩 꼭 동내에서 목격할수있던 좆같은 생물이였는데 요근래 몇년새 안보이니까 궁금하긴 하더라. 뒤진건지 아니면 평소 하던대로 소아성애자 만화따라서 성범죄 저질러서 끌려간건지. (아마 뒤지진 않았을거고, 후자 아닐까 싶음)

>>136 아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후자면 너무 무섭잖아...

>>133 내가 애지간해서는 물리적인 충돌까지 가는 경우가 없다싶이 하다보니... 지금도 성격이 그럼. 존나 욕을하면 욕을했지 앵간해서 몸싸움하고 이런경우가 없었음. 애시당초 술을 좋아하는것도 아니라서 더더욱? (술은 안마시는놈이 담배는 개 꼴초라는게 문제...) 물론 그 씹덕새끼도 나한테 쳐맞은적은 없지만 쌍욕 뒤질라게 쳐먹은적은 많음. 단지내가 주먹질하고 발길질하고 그러지 않아서 그렇지. 나는 안그랬을지몰라도지금보면 유독 잘패던애가 몇명 있긴 했네... 정x희 김x석. 얼마나 좆같았으면 그렇게 팼을까 한편으로는 이해가 되네.

>>138 폭력은 안 되지만 그렇게 맞고도 일코를 안 헸단 말야?

>>137 근데 이새끼 하는짓보면 진짜로 아동청소년 성범죄 저지르고 끌려가도 이상할게 하나도 없다니까?? 어느 미친놈이 여학생 속옷을 훔치기위해서 체육시간에 핑계대고 잠수타는 또라이가 어딨냐곸ㅋㅋㅋ ㅅㅂ. 그리고 하필 피규어를 사서 모아도 왜 다 빤스브라 까놓은것만 고집하는지도 이해할수가 없고 ㅋㅋ. 심지어 집근처에 중고등학교 합해서 총 4개있음. 전부다 산책하면서 걸어가면 금방 도착할만큼 가깝고. 이 변태씹덕새끼가 과연 교복입은 중고딩을 보고 가만히 있을수 있을까 싶다. 걍 딱보면 안보이는 이유가 뒤져서그런게 아니라 성범죄저지르고 끌려간거같음 ㄹㅇ.

>>140 와 미쳤네 진짜 그쯤되면 잠재적 범죄자였네.

>>139 1. 닭꼬치 꼬챙이 손에 들고서 트럭에 실려있는 스티로폼에 "우옭!!! 으얽!!!! 옭!!! 으우옭!!!" 이런소리내면서 푹! 푹! 찔럿다 뺏다 지랄하기. (인근 보행자가 그모습보고 도망감 ㅋㅋㅋ) 심지어 들고있던 꼬챙이를 수직방향으로 바꿔잡더니 이젠 내려찍듯이 아래로 푹 찍었다가 빼고 푹 찍고 쭉 긋고 이러면서 우옭 얽!! 으얽옭!!! 이지랄. 2. 음반매장가서 조용히 감상하면서 음악씨디 고르고있는데 자꾸 옆에 찝적거리면서 "이거 xx성우가 yy캐릭 맡은 신작애니라서 꼭 사야돼. 내가 찾아줄게 꼭 사" 이지랄하면서 19세용 아동성범죄 작품이름 큰소리로 떠들기. 뒤늦게 알게된건데 그새끼가 말하던 작품들 죄다 야애니? 그런거라고 하더만. 어메이징 그 자체. 평소에 행동 자체가 이런애임. 그냥 정신머리가 또라이로 추정되어짐.

>>142 욕이 아니라 진짜 병원 가봐야 하는 거 아님? 1번은 특히 심각한데?

근데 초딩 때는 멀쩡했는데 중학교 3년 동안 도대체 뭔 일이 있었길래 저렇게 된 건지 궁금하네.

>>143 아니그래서 그새끼 부모가 제발 애새끼좀 사람좀 만들어달라고 사정사정하면서 나 불럿을때도 그렇고, 걔 부모한테도 "정신적으로 치료 먼저 받아봐라. 이건 그냥 행동이 어떻네 저떻네 그 문제가 아닌거같다" 라고 솔작하게 말했다? 그리고 그새끼 부모도 자기들도 그런거같다고 다 찬성을 하고 병원을 알아봤었어. 근데 그새끼 본인은 정작 "나는 게임을해도 한시간하고 10분쉬고 이렇게 하기때문에 게임 하는것도 아니다, 아예 하루에 게임을 안하는거다. (하루 6시간씩 꾸준히 씹덕게임하는놈이 스스로 씨부려싼말임)" 이지랄하면서 본인이 치료를 거부하는바람에 결국 한두달만에 원상복구된거같더라. 내가 보기에 어디 무슨 씹덕 모이는곳에서 "심리상담 이런거 받아봤자 그사람들은 무조건 니가 비정상이라고 하니깐 받을 필요 없다" 이딴 개소리를 읽어본게 아닐까 싶더만.

>>146 어휴 씹덕들이 정확하겠냐 전문가가 정확하겠냐... 하긴 그럴 생각할 사람이었으면 저렇게까지 심해지지도 않았겠지...

>>144 내가 주워들은 이야기 + 내 뇌피셜을 종합해보면. 중1때부터 만화랑 게임에 급격히 빠져들기 시작했다고 함. 그러더니 고레벨 되면서 애들이 자꾸 오 이새끼 고렙인데 막 이러니깐 지스스로 으슥대고 하는데 그놈의 게임이랑 만화에만 빠져서는 점점 어울리는 시간도 줄어들고, 애들끼리 모이는것도 다 빠져먹기 시작하면서 히키코모리화가 점점 심해지기 시작. 그러더니 중2,3때쯤 되어 아마도 걷잡을수없이 중독되어 빠져나오지 못할 늪에 빠져버린게 아닌가 싶음. 듣기로는 아마 만화책 대여료만 한 돈백이상 족히 꼬라박았을거라고 하던가? 중학교때 그랬다고 들었음. 심지어 중딩때 컴퓨터실에서 그새끼 인터넷 하는거 화면 봤더니 무슨 오타쿠까페 이런거 존나 돌아다니더만. 하는 말도 맨날 그런얘기였고.

우옭 옭 ㅇㅈㄹㅋㅋㅋㅋ 으 말투 좆같네

레주 고생이 많았네. 앞으론 안 마주쳤으면 좋겠다ㅋㅋ

>>136 왜 손절 안하냐고 말하려그랬는데 이거 보니까 좀 안심된다 레주 이제ㅡ쟤랑 마주칠일없음좋겠네

간만에 생각나서 썰풀러왔음. 학교축제때 일어난일임. 평소 락메탈만 뒤질라게 듣는 진성 락덕후답게 뭔가한번 작정하고 일 저질러볼까 싶어서 밴드부랑 의견 조율해서 van halen - Jump 연주하기로 했음. 어느날 연습하다가 쉬면서 대충 건반 떵띵똥띵거리고 존나 성의없게 미레도레미미미~~ 이러면서 장난치고있는데 갑자기 그 씹덕이 가쁜 숨을 쒸익쒸익 내뿜으면서 들어온거임(헐 씨팔....) 근데 이전에 말했듯, 이놈이 워낙 악명높다보니 밴드부에서 칼벤당한놈이란말이지? 소아성애자 씹덕노래가지고 오디션 이지랄하다가 입구컷당했다고 들었는데.... 그걸 직접 내가 보게될줄 몰랐다 ㅋㅋㅋㅋㅋㅋㅋ 갑자기 "나 그래도 이번에는 연주해보고싶어요, 포기 안할거에욧" 이러더라고 ㅋㅋㅋㅋ아 존나 오글거려. 누가보면 존나 유명한 악단에서 쫒겨났다가 돌아온줄 알겠다 ㅅㅂㅋㅋㅋㅋ. 눈나가 걔한테 "너 지난번에 쫒겨나지않았니? 잘 하는게 있으면 우리도 받아줬지. 지금 전교에 니 소문 쫙 난거는 스스로 알고있지않니? 정신좀 차려" 라고 대놓고 꼽줬는데 이새끼가 갑자기 피아노좀 쳤다고 그래도 좀 칠줄안다고 지랄하는거임 하... 근데 안봐도 이놈 수준이 어느정도라는건 뻔했거든? 근데도 끝까지 자기가 연주좀 할줄 안다고 나도 피아노치면 안되겠녜 자꾸 ㅅㅂ... 그때 눈나가 나한테와서는 "쟤 연주하면 존나웃길거같지않아?" 이러면서 씨익 웃더라 ㅋ? 그러더니 일부로 그 웃기고 좆같은것좀 구경해보자면서 연주시켜보려고 했음. 대놓고 웃기고 좆같은걸 구경하려고 꼽주기위해서 연주해보라고 한거였으니 시작부터 잘 될리가 없지. 건반이 무려 두개나있었는데(하나는 학교신디, 하나는 학교피아노) 그 눈나가 갑자기 "연주할거 있으면 해봐" 라고 하면서 학교기물을 블로킹 하는거임 ㅋㅋㅋ못다가가게. 그러니깐 그 씹덕이 쭈삣쭈삣거리면서 안절부절 못한다 해야하나? 막 건반 근처에 왔다리갔다리 ㅋㅋㅋ 눈나는 씹덕이 건반 못만지게 막고있고. 아니근데 건반이 두개면 다른건반쪽으로 가서 앉으면 되잖음? 근데 안가더라? 왜 신디에 존나 집착하는지 잘 모르겠지만 끝까지 어쿠스틱피아노 근처로는 갈 생각을 안하더라. 결국 옆에서 그꼴 구경하면서 개터진 딴반 학생이 씹덕새끼를 피아노쪽으로 뻥 차버렸음. 그제서야 피아노 보고선 슬금슬금 다가가는데 내가 피아노 앉아버림 ㅋ. 기왕 앉은김에 씹덕이 피아노 못만지게할겸 그대로 피아노 덮게 열고 https://m.youtube.com/watch?v=RRC3SdjZ5WM 이거 연주해버렸음. (사실 눈나한테 분위기잡으려고 그랬다는게 학계정설 >_<♥) 그렇게 잘 연주하나 싶었는데 뜬금없이 이 좆같은 씹덕이 내 의자 옆으로 비집고들어오더라? 그대로 건반에 손 딱 얹더니 한손으로 뭘 치긴 하는데 이미 내가 연주중이였잖음? 너무 좆같아서 진짜 분위기파악좀 하라고 병신새끼야. 나이쳐먹고 머갈빡은 장식으로 쳐 달고다니냐, 연주중인거 안보이냐 씨발놈아. 라고 욕을 씨게 박아줬지. 평소에는 내가 앵간하면 이새끼를 무시하거나 쌩깟지 이정도로 대놓고 욕박아버린적은 손에 꼽을정도라 그런가... 갑자기 존나 깜작놀랏다는듯 당황하더라. 그대로 나는 피아노의자 박차고 일어서서는 관람석(?) 의자에 존나 성의없이 털썩 걸터앉고는 구경했음. 그 씹덕이 왠일로 뭔가 재대로 연주할것처럼 양손 똭 올리길래 순간 속으로 (오? 이 씨팔놈 좆같은새끼가 주제에 뭐좀 할줄아나보다?) 싶었는데.... 아 ㅋㅋㅋ역시 그럼그렇지. 양손 모두 동일하게 (마치 하농치듯이) 똥똥땅땅거리면서 무슨 뭘 연주하는거임 ㅋㅋㅋㅋ 보나마나 소아성애자 루리웹같은거 하는애들이 보는 만화 주제가겠지 뭨ㅋㅋㅋ 그새끼가 그렇게 지랄하는와중에 연습하느라 남아있던애들이랑 나랑 누나랑 다 빠져나가고 불꺼버렸음 ㅋㅋ 보통 정상사람같으면 막 지가 연주해보고싶다면서 와서 오디션보는데 사람들이 단체로 우르르 몰려나가면 어 뭐야 어?ㅅㅂ 아니 이게무슨;; 하면서 분위기먼저 파악하잖음? 근데 이새끼는 불 다꺼지니깐 그제서야 어? 이러더니 건반 뚜왛!! 하면서 꿍꿍 막 샷건치듯 마구 누르더니 일어서더라 ㅅㅂㅋㅋ 누나가 연습실 문 털컥 닫고 나와버리니깐 그 씹덕새끼가 뒤따라서 문 철컥 열고 나오더니 내 옆으로 따라붙으려고하더라? 너무 좆같아서 누나랑 나랑 자리 바까서 막 그누나 옆에 붙이려했더니 눈나가 씹덕 발로차버림. 난 그때 알게됬지. 1. 여고생 교복치마가 생각보다 안 늘어나서 불편하다는거. 2. 1번 때문에 그 누나도 발차기 시원하게 걷어차올리지 못한듯? 어쨋든...그렇게 그 씹덕이 밴드부찾아와서 지랄하던 썰이였음.

오... ㅎㅇ 오늘도재밋구만

? 저건 씹덕인거랑 별개로 학교폭력 아님? 이유가 뭐던 전형적인 왕따 괴롭히는 법이잖아. 아무리 싫어도 선은 넘지 말아야지

아니 말로 까는 것까진 얼마나 기분 나빴으면 하고 이해하겠는데 지금 직접적으로 폭력을 가하고 있잖아. 책을 던지고, 발로 차고, 욕하고 이거 보고 썰 재밌다는 애들은 진짜 제정신이야? 너흰 저게 정상이라고 생각해?

>>156 난 스레주는 아닌데 한 번 들어봐 저런 애들 많이 겪어봐서 사실 난 스레주 마음이 이해 가. 난 폭력은 안 했지만 저 정도의 심각한 씹덕이 있었으면 못 참긴 했을 것 같아 사실 폭력 쓴 거 잘못 맞지만 걔를 받아주는 건 동아리 시간을 즐겁게 보낼 스레주의 권리가 보호받지 못하는 거 아닐까...? 지금까지 스레주 방해한 적 많은데 선생님들도 그렇고 막을 수단이 없어서 많이 피해 봤잖아 어차피 해결할 수 없는 문제라면 사실 폭력이라 하더라도 어느정도의 정당성은 있는 게 아닐까 이 글을 읽는 학교폭력 피해자들의 입장에서는 이해가 안 되고 또 상처도 받을 수 있겠지... 그래서 최대한 조심스럽게 쓰긴 했는데 어떨지 모르겠다 반박은 받아

근데 내 인성이 더러워서 그러는지는 모르겠지만 저정도의 병신이 하루종일 나한테 붙어서 저지랄을한다? 그것도 초딩때부터 몇년동안이나? 난 이미 미쳐버렸을거임,,,,

>>1 다구리로 욕, 책이 기분 나쁜 건 알겠는데 상대의 소유물을 집어던짐, 책을 한 학생에게 단체로 던지며 폭행 >>3 1:1로 욕설과 구타, 소유물을 창 밖으로 던짐 >>9 또 창밖으로 던짐. 왜 이렇게 던지는 걸 좋아하니 >>11 의자에서 굴러 떨어질 정도로 강하게 동급생을 발로 참 그냥 더 읽기도 싫다. 씹덕 새끼도 존나 비정상이지만 레주도 아직 학생이었으면 당장 학폭위 열려도 할말 없음 이걸 자랑하듯이 쓰면서 자기 방어로 난 그냥 보고만 있었다 친구놈들 말렸다 이런거 계속 언급하는 레주도 똑같은 놈이고 이거 보고 욕하면서 시시덕대는 너희도 참...;

>>157 그래서? 못 참으면 사람을 때리고 집단으로 괴롭히고 해도 되는 거야? 주거 침입, 스토킹, 거기까진 어느정도 정당 방위라 인정해. 근데 야한 책을 보고 있으면 학교에선 선생님한테 말씀드리면 되는 건데 무작정 씹덕새끼라 욕하고 뒤에서 책으로 때리고 물건을 집어던지고 뉴스에서나 나올법한 전형적인 학교폭력 아냐? 지금 레주가 성인이라니 조금 옛날 얘기겠네. 창작물에서나 보던 수위의 폭력을 직접 행했다고 고백하는 게 문화충격이고 이걸 보면서 욕하는 너희들도 요즘 학폭 왕따 논란 터져서 욕먹는 연예인들 옹호하는 병자들이랑 전혀 다를바 없다는 거 알아줬음 좋겠어

왜 이게 다시 갱신되나했더니 썰이 아니라 학폭... 이라면서 뭐라하는 레더가 나오는구나... 솔직히 참다참다 터진 레스주가 보살같은데? 주변인들은 결국 짜증나서 욕이나 폭력을 휘두른거고 그래도 알아듣질 못하고 심지어 레스주는 이 씹덕쿤... 덕에 인명사고도 날 뻔하고 본인마저 다칠뻔한 위기도 겪었지, 씹덕쿤부모님마저 레스주에게 관계를 강요하고 여러모로 참아가며 견딘 피해자라고 봐도 되는데... 씹덕쿤의 정신상태가 상대적 약자여서 우리가 배려하고 참아야해 라고 강요하며 약자에게 폭력이라니 이 쓰레기! 넌 정말 악마야! 거리는것보다 씹덕쿤이 사회적약자라며 자기보다 나이가 많은 사람이 잘해주라며 강요하는게 더 스트레스야 어찌 이리 잘아냐면 내가 그 씹덕쿤같은 행동을 해왔고 우리 부모님이 주변에 우리애랑 좀 잘해달라며 강요한덕에 난 그 반 따였거든ㅋㅋㅋㅋㅋ레스주같이 한명한테 붙어지냈는데 지금 성인된 상태에 그 시절생각하면 나 아직도 쪽팔려서 침대뒹굴어 찌질오브찌질 상찌질이 씹덕이었거든... 그덕에 부모님 맘고생 심했고 좋은선생님 만난덕에 고등학생때 환골탈태해서 나 극혐하던 애들이 야 진짜 인간되었네 진짜 너 이거 어찌 1년만에 싹변하냐 이럴정도고 친구도 많이 생겼음 ㄹㅇ 야 씹덕이라 애니과들어갔는데 애니과에서도 배척받던 파오후쿰척이라 부모님이 인맥이나 뇌물공세하며 간신히 애 어떻게든 학교생활 시키려고 굴리고굴린 불꽃불효녀가 나다 임마 레스주입장 다 이해하고 솔직히 나도 씹덕후쿤 썰보면서 아 ㅅㅂ내 이야기 동병상련같아 으아아앍하면서 그 시절 찐따씹덕질ㅈ생각나서 엎고싶은뎈ㅋㅋㅋㅋㅋㅋㅋㅋ지금 참고참은 레스주를 가해자취급하냐? 거진 10년이상을 씹덕쿤 놈 휘둘려서 인생에 계속 끼어드는데? 적어도 난 학교 먼곳으로 가기라도 하고 +친구랍시고 있던애가 돈 노리고 학교까지 같은데 와서 붙어있던 애라는 특이점이 있었지(물론 개과천선하고 눈치가 없는 눈새라서 주변친구들 덕에 돈 뜯는셔틀이었던걸 만천하에 애들이 주도해서 알려준덕에 손절했음ㅇㅇ;;;) 레스주는 뭐 씹덕쿤 부모님이 레스주가 원하는거나 밥도 뭐 빕스나 아웃백까지 데려가면서 잘 좀 해달라 친하게 있어달라 심지어 당시 몇십만은 하던 그림도구까지 풀세트로 쥐어주면서 그런것도 아니야 무보수 강조였다고ㅋㅋㅋㅋㅋㄱㄴㅋㅋㅋㅋ 야발 나처럼 부모님이 어떻게든 나 혼자지내서 학창시절인생 개판 안되도록 뇌물주며 피똥싼것도 아니고 집에 한번 데려갔던 정도인데 폭력을 방관했다, 너 또한 쓰레기다 거리는데 레스주의 10년이상, 20년은 될지도 모를 인생을 감정노동 무보수로 곁에 붙여두는것만으로도 솔직히 폭력 안휘두르고 참은게 용할지경이야;;;;

사회에서 약자라고 소외되는 계층이 일진으로 인한 폭력이 아니라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는 약자에 대해 착한애라며 무보수로 인생의 십년이상을 함께 지내고 싫어도 붙어오는걸 참고있던 레주에게 이게 학폭이다 그러는거 솔직히 정말 생리적으로 거부감이 드는 수준의 병크란 병크 다 내서 반이 아닌 학년, 학교전체에 퍼질 지경이라면 솔직히 부모의 잘못도 있는거고 교회나 학교에서도 다 말했겠지 학부모 와서 수업보는날도 있었으니까... 나도 비슷한 찐따씹덕으로 이런 전적이 있어서 아는데 보수라도 있다면 ㅅㅂㅈ같은데 받은게 있으니 참는다 로 은따로 끝난거지 레스주는 뭐 보상받은것도 없고 본인 혼자가는 여가생활까지 씹덕쿤이 쫓아와서 개판 만들수준이라고... 자신의 사생활, 취미생활까지 따라와선 방해하고 눈치받게 만들지, 분위기 망치지... 언제까지 참으란거냐 막말로 니가 레스주 입장이면 무보수로 니 여가생활까지 포기하면서 쉰내 풀풀 나는 소아성애자 야애니 보면서 강요하는 씹덕쿤 욕안하고, 안때리고, 평생 친구로 지낼 각오는 됨? 니 평생 인생 버려가면서??????? 스토킹에 속옷훔치기 훔쳐보기 등등으로 최악의 전따를 10년 이상 곁에 둬가면서 내 여가생활, 친구와 노는것, 부활동 모두 씹덕쿤같은애가 끼어들어서 파토내게 되는걸 직접 겪어봐 입장바꿔 생각 좀 해보라곸ㅋㅋㅋㅋㅋㅋㅋㅋ 레주는 저 씹덕쿤이 싫어도 계속 들러붙어서 취미생활 즐기기도 방해받고, 사고까지 날 뻔 했는데 학폭이라면서 이걸 보며 즐기다니 제정신이다... 라면서 레주도 똑같은 쓰레기다 할 자격이있냐 레더야

>>161 레스주래서 뭔 얘긴가 했네 스레주겠지 네 눈엔 저게 붙여둔 걸로 보여? 걔를 폭행하는 자기 친구들을 방관하고 >>153 보면 직접적으로 꼽도 주는데? 이걸 쓴 시점이 스레주인 걸 고려해선 그냥 착한척 코스프레로 밖에 안 보이는데. 구절 하나하나마다 자기 행동에 정당성 부여하는 게 보여 넌 그래도 돈만 뜯겼나봐? 댸는 전따 당하면서 얻어 맞고 살았다는데. 네가 괜찮다고 해서 다른 피해자들도 어린시절의 잘못으로 웃어넘길 거란 생각은 하지마. 그 씹적새끼가 얼마나 ㅄ같은 짓을 했던 걔가 당한 짓은 도를 넘었어

>>162 ㅋㅋㅋㅋㅋㅋ 고작 그런 이유로 사람을 패도 돼고 학폭에 정당성이 부여되는 건 아니지ㅋㅋㅋㅋㅋ 그렇게 치면 세상에 이유 없는 학폭이 어디있어? 온 사회가 욕하는 학폭 가해자도 결국 제 나름대로 피해자가 ㅈ같았던 이유가 있어서 피해자를 따 시킨 건데, 이유불문하고 가해자는 처벌을 받아 그 폭력의 이유가 다수의 동의를 받는다고 해도 가해 사실은 참작될 수 없어

>>163 내가 돈 뜯긴걸로 읽은것부터 답없는 학폭충이야거리는 실드러정병으로 보이니 상대안할게 내 부모님이 어떻게든 딸 인생살린다고 주변 학생 선생에게 잘 좀 해달라 잘 좀 봐달라 사정하면서 좋은인상주려고 하고 그 비싼 아웃백가서 스테이크까지사고 버거돌리기도 아닌 피자돌리기까지 하면서 나 찐따인거 따 안당하고 어떻게든 사람 만들어보겠다고 뒤에서 노력하고 난 눈새라 그런줄도 몰랐던걸 내가 돈 뜯긴정도로만 끝난 씹덕쿤2세 인거로 판단하냐 ㅁㅊ놈일세 그냥ㅋㅋㄱㅋㅋㄱ 입장바꿔서 니가 초중딩시절 다 벗은 누드성인피규어들면서 요꼬요꼬 거리는 노래틀고 여자훔쳐보고 하는 놈을 나처럼 부모님이 물질적으로라도 뭘 준것도 아니야 무보수 정신노동으로 10년이상을 시달려왔는데ㅋㅋㅋㅋㅋㅋㅋ오히려 야 패지마 때리지마 거리면 선시 착한척으로 같이 당하고도 남았을거다 직접 겪지도 않고 학폭이야 쓰레기들아! 뭐든 쓰레기! 이러는거부터 이미 답이 없다 증말ㅋㅋㅋㅋㅋㅋ

스레주가 호구나 부처도 아닌데 꼭 약자라고 해서 저런 것들을 겪어야한다는 게 이해가 안 가는데... 폭력을 정당화 하는 건 아니지만 저런 걸 겪어도 고치지 않는다는 건 어딘가 문제가 많고 다른 사람들에게 피해를 입히고 있는데 좋아할 수가 없잖아. 그리고 여기 뒷담화판이야. 뒷담화 하러 여기왔지 나 학폭 가해자예요 하러 오는 게 아니잖아.

>>166 ㅇㅈ 솔직히 고치라해도 안고쳐져서 욕먹는것도 있고 여긴 뒷담판인데 갑자기 저러니 참...

뒷담판이라고 해서 본인 잘못을 정당화하면 안되지 그리고 변태같은거 선정적인거 관련은 우리나라가 너무 보수적인거임

그리고 그게 잘못된거면 선생님께 말해야지 애가 보던거 뺏거나 하는건 잘한거야??? 성인만화라고 해봤자 그게 진짜 19금 딱지 붙은건지도 모르겠고 요즘은 뭐 가슴크기 부각만 해도 성인만화, 변태~ ㅇㅈㄹ하는데 일본에선 대부분 전연령임. 한국이 검열 심해서 그런거 ㅇㅇ

>>168 그건 경우가 다르지 보는거에 대해서는 아무도 뭐라 안 하는데 공공장소에서 그런다는건 예의 문제임 그걸 보수진보어쩌구로 퉁치는건 좀 아닌듯

야애니보고 야한 속옷착탈가능한 피규어로 흥분하는거나 뭐 소아성애자 야애니같은걸 이어폰없이 보는거 공공장소에선 하면 안되지않냐 보수적인걸 떠나서 공연음란죄여 그거;;; 뭣보다 주변에서 싫다는데도 하지말래도 계속 그걸 한 씹덕쿤도 문제있다고... 검열이 심하니뭐니 하는데 옛날엔 그리 안심했어 아청법도 없어서 만화에 실제 성행위 나왔기도하고ㅡㅡ;;;; 18세안달고 근친물도 낸 만화도 존재했구만 뭔 검열이 심해... 그 당시에도 거르던 성인용을 구해서 굳이굳이 해외구매해서까지 나체커스텀 기본인 피규어 들고 킁카킁카거리면 솔직히 그 당시에도 으 ㅁㅊ;;;; 저건 좀;;; 했다 임마 해외가 아무리 수위에 그러려니해도 민원은 들어온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길가나 탁트인곳에서 그러면 상관은 없긴한데 저거 쪼매 글타 그러거나 wwww기모오타wwww 이러며 지나가지... 멸시받거나 쟤 뭥미 관종임? 하는건 같다고... 해외라고 다 관대하다 여기네

>>171 옛날이 검열 안심했다고....??? 그건 아님...... 전혀.... 원피스 나미 몸매 부각한다고 덧칠해놓고 꾸러기수비대에서 바니걸 나오는 장면 잘라버리고 포켓몬스터 로사 배꼽티 덧칠하던 시절을 모르는구나.....

>>172 영상말고 '만화책' 쪽은 ㅅㅅ씬있는 전연령가도 있었어 친구야... 그 시절 나도 알고 저 레더가 책으로 시비거니 책 검열언급한거임 헛다리ㄴㄴ

나다 ㅅㅂ. 힉교폭력이고 좆이고나발이고 내가 방관한건 맞음. 왜냐고? 느그같으면 어떤 변태병신 한마리가 나한테 자꾸 찝적거리는걸 넘어서 스토킹까지 당한 와중에 "아~ 그래도 얘는 심성은 착해. 애가.또라이라서 그렇지~ ㅎㅎ" 이러고 가까이 지낼수 있고, 스스로 그러고 싶은가? 그럴수 있다는애들 치고 인터넷서 키보드만 쳐 두드리는애들 말고 실제로 그렇게 행동하는애들 지금껏 구경해본적이 없다. 오죽 없으면 그런 일이 일어났을때 뉴스로 나올정도겠냐. (물론 그게 언제까지 그렇게 유지될지도 의문이거니와...) 어쨋든간에, 난 내 사적인 안전과 건강을 위해서라도 저 조까튼 씹덕과 일부로 거리를 두었었다. 그리고 사람 살면서 정상적이고 성공한 사람하고 어울리기도 바쁜마당에 인생 최하빠리 빌빌기어다니는애랑 1:1전담케어? 난 그때 학생이였고, 애들이랑 공차고 게임하고 떠들기 바빳지, 적어도 그 씹덕이 정상인들 다 즐기는 공감대가 있나? 하면 그조차도 아니였지. 이건 단순히 생각해서 친구들이랑 씹덕이랑 나랑 어울린다고 가정을 해도 애들 맨날 다 스타크래프트, 카트라이더, 메이플, 리니지 히는데 씹덕새끼 지혼자 무슨 유치원생 초등학생 치마 펄럭거리면서 슬비보지짬지!!!! 이지랄하는 변태게임만 "골라서 플레이" 하는데, 그러지말라고 지적해주고, 그 버릇 고칠수있도록 도와주고 기회까지 주었는데도 지 스스로 "상담센터 가봐야 그사람들은 항상 너보고 비정상이라고만 한데~~ 그러니 갈 필요 없어" 이딴소리나 어디서 쳐 읽고는 끝까지 일말의 의지의 끈마저 놓아버린새끼한테 더이상 난 접근하기조차 혐오스러웠지. 누구나 다 그럴껄? 직장가서 혼자 모니터에 야동틀어놓고, 섹스하는 피규어, 야한 성인용품 사서 막 자랑하고 다니면서 맨날무슨 애니가 어떠느니 저떠느니 떠들어봐. 당장 회사에서 잘리는걸로 안끝나고 성범죄로 발찌차지, 사람들이 "아 그래도 우리가 보듬어주고 같이 가야할사람" 이라고 과연 몇명이나 생각할까? 그나마 나는 사람 패고 주먹질하고 이런성격이랑은 거리가 멀어서 내가 씹덕새끼한테 손지검 안하니깐 이새끼가 자꾸 나한테만 앵겨붙고, 나를 친구라고 착각한걸로 추정된다만 그건 그 씹덕새끼 망상인거고 혐오스럽고 거리두고싶은건 망상이아닌 현실이자 당연한것임 그냥.

>>174 레주 저격하는애들 타스레에서 좀 보이던데 나도 저 씹덕쿤 같은 흑역사만든 찐따였던지라 얼마나 힘든지 이해간다... 괜히 이것도 학폭이야거리면서 자기들은 어떨지도 모르면서 난 폭력방관안해 거리는 선비사상 가져서 손가락만 놀리는거야 현실에선 아무것도 못하면서 여기선 무슨 정의의사도가 된다니까

>>175 냅둬. 인터넷상에서나마 현실도피하고싶은거겠지. 잡담판"에서 잡담을 잡담으로 읽지 못알만큼 피해의식이 있을만한 무언가가 있다거나 ㅎㅎ.

근데 사실 학폭이 나쁜 건 맞아 그건 맞는데 나도 레주 비슷한 입장에 서본 적 있는 사람으로서 직접적으로 폭력을 가하진 않더라도 딱히 그 사람이 뭔가 당하는 걸 돕고 싶진 않았음. 학생 시절이면 남녀, 외향적/내향적, 성적, 외모 등 불문하고 이상한 인간이랑 엮이면 앞으로 최소 2년 꼬이는데 그걸 내 학창시절 망쳐가면서 돕고 싶었을까? 난 개인적으로 여기서 레주한테 레주가 그 사람한테 잘못했다고 한 사람들 중에 레주 입장에서 그 사람 입장에 선 사람을 그렇게 보듬어줄 수 있는 사람이 몇이나 되나 궁금한데? 레주는 썰만 보면 멘탈이 워낙 세 보이고 이런 상황에서 레주한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사람이 일반적인 사람에 비해서 많은 편이었으니까 그나마 여기에서 썰 풀고 걔가 그때 뭣같았다~ 라고 말할 수 있는 거지 일반적인 사람이라면 학폭이라며 나쁜 일이니까 하지 말라는 사람들 (주로 귀찮은 일에 말려들기 싫어하는 선생들이지만 여기서는 일부 레스주들), 학창시절 대인관계 압박과 앞으로 꼬일 내 학교생활 사이에서 스트레스 엄청 받고 심지어는 ㅈㅏ.ㅅㅏㄹ 생각하는 사람도 많을걸? 겪어봤는데도 아닌 척 하는 건지 진짜 모르는 건진 모르겠지만..

스레주 개갈군 씹덕새끼나 충분히 어른들께 말씀드릴 수 있는 상황에서도 걍 애들끼리 모여서 선넘는 학교폭력 저지른 스레주나....

>>175 뒷다마까라고 있는곳이니 뭐 그러려니 한다 ㅋㅋ

입만 산것들이라서 레주 기어코 학폭 가해자로 몰고가는데 현실에서 니들이 겪으면 너흰 뭐 저 씹덕쿤 편들고 인생 종치고 선시라며 페도필리아 야애니보고 정신적으로 미숙한 사람 병크를 다 감당가능함? 인생 갈아가면서? 친족도 아닌데 니들이 무슨 씹덕쿤 부모냐 반대로 니들이 레주 입장되어서 쟤 챙기고 폭력은 나빠! 할 수 있냐고ㄱㅋㄱㅋㅋㄱ하여튼 손가락만 살아서 자꾸 레주상황 이해도 안하고 이거 학폭임 빼액! 거리며 꼬투리물고 늘어지네? 선생님한테 말해도 안통하고 계속 무개념 씹덕질(심지어 19금)하는 씹덕쿤을 뭐 더 어찌해야됨? 가슴으로 감싸야해? 레주 개인여가생활까지도 간섭해오는데? 정신 차려 좀 선생님도 감당 못하고 부모도 방임주의격인 씹덕쿤 집안에서 레주가 그나마 착하다고 강요받는 입장이었고 뭘 해도 뭐라해도 막무가내였던 씹덕쿤이야 학폭충 레더들아ㅋㅋㅋㅋㅇㅋㅇㅋㅋㅋ

>>180 잡담까지 끌고와 저격하는 애들은 요즘 분탕러 분탕충 취급받아... 관련스레가면 몰라 타스레가서 저러면 어그로끄는거임

>>181 가해자고 자시고간에 난 지금도 좆같은 씹덕새끼랑 길거리서 마주치면 끝까지 쌩깔꺼임. 내가 걔 부모도 아니고... 챙겨줄 이유도 없고, 스스로가 개선할 의지도 없는새끼를 쉴드쳐줄 생각도 없고.

>>177 이게 정상이라니까 ㄹㅇ 여기서 선비로 레주가해자라고 손가락질 하는 애들도 이럴게 뻔히 보이는데 솔직히 막상 현실에서 겪으면 다 이러거나 방관할걸 현실에서 정의의사도 참교육하는건 웹툰드라마 영화같은 비현실적 매체에 홀려서 정의로운 척만 한다니까 인터넷이라고 입만 살았어 진짜 니들 학폭가지고도 뭐라하면 싸불이나 악플도 달지마라 한번도 악플안달고 욕도 안한 부처같은 사람도 아니어서 뒷담판와서 까러오잖아 뭐 너넨 깨끗해서 레주의 행동은 잘옷된거야 가해자! 하는거니?

뒷담판와서 불편하다며 인류애찾는 애들도 정상은 아님

>>183 개선 못하면 ㄹㅇ로 본인잘못이니 레주가 학폭가해자니 뭐니 왈가왈부 되는게 이상하다 ㄹㅇ... 요새 레더들 왜 이러냐 진짜ㅋㄱㅋ... 당장 나만해도 개과천선하면서 온갖 상담받아가고 고쳐진건데 진짜... 정신상담 쪽 그런거 이상하다 거린거부터 화난다 상담을 뭘로 보는거야ㅡㅡ

좆같은 씹떡때메 만화보다말고 지랄같았던 썰. 나도 덕끼(?)가 아예 없는건 아닌지라, 나도 만화 볼만큼 보고 특히 전자기기, 최신기술에 환장함. 내가 특히 좋아하는 만화는 우리는챔피언, 슈퍼그랑죠, 케이캅스 요 세개. 그날은 PMP가지고 애들 세명이서 다같이 폭주형제(우리는챔피언) 보고있었음. 어디서 그걸 본 씹덕이 다가오더니... 내 옆에 바짝 붙어서는 막 소아성애자 아동성범죄 애니얘기를 존나 하는겨. 당연히 나는 여느때와 다름없이 쌩까고있었고, 같이 폭주형제 보던 애들도 이젠 면역이 된건지... 나처럼 그냥 쌩까고 무시하더라. 난 솔직히 이 씹덕새끼가 그냥 갈줄 알았다? 우리는챔피언은 애시당초 소아성범죄자 애니랑은 전혀 상관도 없는 내용인데다가 그럴만한 내용이 있는것도 아니니까 지 스스로 재미없다면서 갈줄 알았던거였지. 근데.... 내 착각이였다 ㅅㅂ... 이새끼는 끝까지 아아아가 어쩌네 야야야가 어쩌네 어어어가 어쩌네 여여여가 어쩌네... 막 아무도 알고싶지도 않고, 알 필요도 없는 전~혀 공감대 형성이 불가한 아동성애자들이나 보던 씹덕만화 소리를 주저리 너저리 늘어놓더라. 그래도 그냥 무시하면 되니 다같이그냥 쌩까는 분위기였지. 근데 이새끼가... 만화 중간중간에 쉬는시간? 처럼 화면전환 비슷하게 넣어주는거 있자너? 그장면 나오자마자 갑자기 내 PMP를 확 집어드네? 애들 단체로 난리났지. 잘 보고있는데 갑자기 저지랄하니깐. 그러더니 막 이거저거 만지는겨. 내가 "야. 좀 분위기파악좀 하라고 씨발롬아 ㅠㅠ...아 제발 ㅠㅠ... 애들 다 보고있는거 안보이냐" 지랄해도 씨알도 안맥히더라. 막 지혼자 이거저서 만지더니 갑자기 하는말이 왜 xxx가 없냐는거야. 당연히 그런 소아성애자나 보는게 뭔지 알리 없었던 나와 애들은 지랄하지말고 내려노라고 존나 깟지. 그러더니 내일 나도 PMP가져와서 너한테 보여줘야겠다 히히 이지랄하는거임 와 씨발... 난그냥 좆무시하고 다시 마저 보던 폭주형제나 시청했어. 다음날... 아예 나는 이새끼가 지랄할꺼같아보여서 아예 헤드폰 푹 눌러쓰고 만화는 안틀고 ACDC 라이브공연이나 보고있었음. (심지어 이거 직접 추출한거임 ㅋㅋㅋ 락덕후답게 공연 DVD 많이 가지고있음) 아니나다를까... 슬금슬금 지 PMP가지고오더니 바로옆에 앉아서는 막 좆같은 소아성애자 애니를 틀어버린겨 와 ㅋㅋㅋ... 내 옆짝이 그꼬라지 못봐준다고 지자리로 와서는 씹덕 툭툭 건들면서 "니자리로좀 가라" 이랬는데도 들은척 만척.. 어디이것도 한두번이지. 한 세네번을 저러니깐 얘가 뚜껑이열려가지고는 좆같은새끼야 니가 앉아서 내자리 썩었잖아 개새끼야 이러면서 의자 확 집어빼는데 이새끼 몸무게가 네자릿수인지 의자 빼던 내친구 역관광당함 그대로 나자빠짐;;; 나자빠지더니 아 씨발.... 이러고 다시 일어서서는 진짜 말그대로 사람을 잡아 던지듯이 지자리서 무뽑듯 뽑아서 내팽개치더라. 그러고는 씹덕새끼가 보고있던 PMP 쓱 쓸어서 책상 바깥으로 툭 떨어짐. 그와중에도 그 소아성애자 애니가 틀어져있었고 여자애들이 재생중인 소아성범죄자 애니 그대로 보더니 꺆 꺆 소리지르면서 막 도망감 ㅠㅠ... 레전드였다 진짜.

>>186 상담썰은 진짜 레전드였지 어떻게 사람이 육개월을 못가냐곸ㅋㅋ 그것도 걔네 부모나, 나나 모두 다 "일단 스스로 느끼고 고쳐야한다. 그러니 상담센터 먼저 방문해라" 라는 의견이였고 그새끼도 그러겠다고 하더니 어디서 뭐 씹덕만 모이는 커뮤니티같은게 있는건지... 상담센터가면 비정상이라고 할거 뻔하니 갈 필요 없다고 이지랄 ㅋㅋㅋ

>>188 전혀아님... 오히려 상담사 쌤쪽은 진지하게 상담치료하고 상대해주는건데 ㄹㅇ기분나쁘다... 대체 상담쪽 직업을 뭘로 보는거지 뭔 정신병동 같이 병자다루면서 다 기록하는줄 아나... 어휴 진짜 화나네;;;

썰이랑은 전혀 상관없는 이야기지만 스레주 왠지 잘생겼을 것 같아...

이쯤이면 그냥 레주가 보살인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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