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에 사진 첨부할게!

저번 게임의 죄인은 몇명입니까?

>>300 뭐죠 분명 이거였는데 ↓ Forgotten place. Back to the past.

>>303 전의 스레로 가라는 말이었습니다 :)

>>300 호기심은 때론 독이 되기도 한다?

>>304 아아 알겠어요 감사합니다.

>>302 回答吧,或者記住。你們不是知道不能放棄選擇嘛。

>>307 파파고 번역 대답하라, 혹은 기억하라.선택을 포기할 수 없다는 걸 알잖아. 저번게임..? 참가를 안했는데 제가 어찌 알까요..왜 아무도 엄써..

저번 스레에서 '이 이야기 속 악역은 몇 명일까요?'라는 질문을 던지면서 한 말이 선사한 것은 조롱과 거짓. 최종적으로는 악역은 저 혼자이겠지요? 정말? 이거였거든...이걸 말하는건가..아니면 인형...? 이거든 인형이든 둘 다 한명인 것 같긴한데..죄인....?

나는..찍을거라면 한명으로...일단 그럴듯한 숫자 나온게 1이니까...

오, 이건 지금 당장 해결할 문제가 아니예요. 운에 맡길 문제는 더더욱 아니고요. 기억만 하고 있어도 좋아요.

>>314 ???그럼 왜 물어보고 재촉하신 거예요..

>>317 미안해요, 찍을 줄은 몰랐어요 :( 그리고 재촉하는건 아니었어요. 약간, 다른.

>>318 그럼 묻어둬도 되죠? 안 맞추고 약간, 다른..

반응하는 레스가 없어서 확인차 물어본걸까? 너네 저거 봤니...? 하는 느낌으로ㅋㅋㅋ

>>319 언젠가 저 말이 쓸모는 있겠지만, 그 때까지는, 혹은 그 이후로도 원한다면. :)

뭔지는 몰라도 기억은 해두고 있어야겠다 그럼

에이진짜 나 기억력 안좋은데 >>321 또 문제 내실거예요?

>>320 ㅋㅋㅋㅋㅋ그럼 쫌 귀여운ㄷㅔㅋㅋㅋ

>>323 한시 문제라면, 네 :)

>>325 >>323 네 (웃음) >>320 ..찔리네요. 수정하시는거 어떤 의미가 있는건가요..한시 문제가 뭐죠.

>>326 딱히 의미는 없습니다. 제가 내는 문제의 정답이 대체로 한시라 그렇게 불렀습니다 :)

1시간 반 — 인증코드 실수 미안해요 :0

>>331 아니아니 사진 암호 풀어봤는ㄴ데... 음. 아닌가? 장미십자회 암호!

아 장미십자회 암호구나

>>334 거울이라고 번역이 되어서...좌우반전인가 싶어서 좌우 바꿔서 장미십자회 암호 넣어본게 >>335 이거.. 혹시 링크의 일부분인가 싶어서 넣어봤는데 안나오네

>>337 단어 | 단어 목록

詠梅 (영매) 매화를 읊다 ​ 梅花莫嫌小 (매화막혐소) 매화꽃이 작다고 비웃지 마시게. 花小風味長 (화소풍미장) 꽃이 작아도 그 풍미는 뛰어났다네. 乍見竹外影 (사견죽외영) 대숲 밖에서 그 모습을 잠시 보았다가 時聞月下香 (시문월하향) 달빛 아래 보내오는 향기를 때때로 맡고 있다네. 이건가?????

>>341 ㄴㄴ..장미십자회 암호인거 알아낸 레더가 다했지ㅋㅋㅋㅋㅋ난 그냥 영..영마이..영..영..? 이러다가 답답해서 검색하고 얻어걸린 것 밖에 없음..ㅋㅋㅋㅋ일단 저게 정답인지도 아직 모르겠고

>>332 >>342 쨌든 둘다 대단하다ㅠㅠ이 어려운 걸..

>>340 헐 너레더 짱이다...!! 처음에 힌트 거울이라서 사진에 있는 암호를 다각도로 반전시켜봤는데도 안돼서 좌절했었다구ㅠㅜㅜ

暮+行 저물 모, 다닐 행 이야..

행모 行暮 : 길을 가다가 날이 저묾

아 잠시만요 세상에 문제에 시간제한 사라진거면 인형 파스슥 해버린 거 아냐...??

暮行 冉冉山暉薄 輕輕錦纜過 夢淸逼鷗鷺 詩壯恐蛟鼉 岸濶雲沙穩 天垂星漢多 叩舷犯風露 候月聽江歌. (염염산휘박 경경금람과 몽청핍구로 시장공교타 안활운사온 천수성한다 고현범풍로 후월청강가) 해 점점 기울어 산의 햇빛 엷어지고, 호화롭게 꾸민 배는 경쾌하게 달리니, 세속을 떠나 갈매기와 벗하며, 교타도 놀랄 시심을 지니며 살고 싶구나. 기슭은 확 트이어 구름과 모랫벌은 고요하고, 하늘에는 은하수와 별들 반짝이네. 뱃전 두드리며 바람과 이슬을 헤치니, 기다리던 달도 떠올라 그 노랫가락 듣는구나.

전에도 한번 시간 제한 없었던 적이 있었던 거 같아서 아직 인형은 괜찮지 않을까..?

>>350 정답입니다. >>349 아직은 괜찮습니다. ;)

눈 내리는 날 김영현 우리들의 날은 즐겁다 건조대에는 푸른 수의가 동태처럼 푸덩푸덩 얼어서 죽어 있고 눈이 내린다 배식 리어카에 하얗게 김을 날리며 달린다. 하얗게 눈이 쏟아진다. 높은 담장 아래서 사형수 황씨가 토끼처럼 뜀박질을 하고 있다. 껑충, 껑충, 영점칠 평의 독방에서 불순하게 살은 올라 즐겁다, 우리들 살아가는 것! 뺑끼통에 붙어서 다정히 통방을 나누며 바라보는 단순하고 부드러운 풍경은. - 질문! 실험의 목적이 인간에 대한 호기심이라고 전 스레에서 말했었는데, 그렇다면 실험의 결과로 얻고싶은 것은 뭐야?

>>353 직접 쓴 시를 원한거였는데, 제가 명시를 안했네요. 이번엔 그냥 통과하겠습니다 ;) 이타심이 어디까지 작용하는지 알아내기 위해서입니다.

1"나는 진실이야. 3은 거짓말이야." 2"3이 진실이야. 4가 거짓말이야." 3"나는 거짓말이 아니야" 4"2가 거짓말이야. 믿지마. 3이 진실이야." 한명만이 진실을 말하고 있습니다. 누구일까요?

1"나는 진실이야. 3은 거짓말이야." 2"3이 진실이야. 4가 거짓말이야." 3"나는 거짓말이 아니야" 4"2가 거짓말이야. 믿지마. 3이 진실이야." 3이 진실일 때 2, 4의 말 또한 진실이 되어버림 1이 참을 말하고 있음 >>355 근데 누구지... 스레주와 아이디가 다르네...?

비, 눈, 우박 따위로 일정기간 동안 일정한 곳에 내린 물의 총량. 물건 사이가 조금 뜨다. 누룽지의 강원도 방언 암죽거리가 되는 곡식이나 밤 가루 — 1시간 반

>>357 비도. 성기다. 소꼴기. 암죽가루

1번째는 강우량 3번째는 깜밥인줄 알았는데 ㄷㄷ... 음... 이걸로 관련 시조가 나오나..?

비성소암, 강성소암 둘 다 아무것도 안나오네..

강상소암 전광옥 路穿林樾到江干 寺在層崖縹緲間 斷逕歸僧猶木末 遠岑疎磬自雲端 仙山夙昔嗟無分 雨雪今朝苦未攀 可愛山靈如處子 且將霞袖掩羞顔. (노천임월도강간 사재층애표묘간 단경귀승유목말 원잠소경자운단 선산숙석차무분 우설금조고미반 가애산령여처자 차장하수엄수안) 숲 사잇길로 강가에 이르니, 암자 절은 저 높은 바위 언덕에 있구나. 오솔길 끝에 절로 가는 스님 아스라이 보이고, 먼 산 절간의 풍경 소리 구름 저편에 은은하네. 어릴 적에는 신선 산임을 잠깐 알지 못했으나, 지금은 날씨 궂어 올라갈 수가 없구나. 사랑스러운 산신령은 처녀와도 같아, 노을 소매로 얼굴 가리고 부끄러워하네.

51020 50752 44480 51473 49328 — 1시간

음와귀중산이라고 나오는데 검색해도 안나와..한자 찾아야하나?

浮世終何事 空山且獨行 悠悠洞陰裡 歸去掩柴扉. (부세종하사 공산차독행 유유동음리 귀거엄시비) 뜬 세상 끝내 무엇을 하리, 텅 빈 산 속으로 나 홀로 가노라. 유유한 골짜기 그늘 속으로, 돌아가 사립문을 닫으려네.

>>365 정답입니다 :) 좀 당황스런 소식일지도 모르지만, 인형을 건 퀴즈는 이쯤에서 마무리짓도록 하겠습니다. 이걸로 얻을만한건 얻어냈고, 인형에게 빙의하고 있던만큼 오래있으면 내기와 상관없이 위태로워질테니까요. 결말이 허무할지도 모릅니다. 스레들은 단지 실험용이고, 실험은 이야기처럼 기승전결이 깔끔하지 않으니까요. 지금부턴 제 질문에 답변해주시는걸로 족합니다 :) 그 외의 것(질문, 추리)을 하고싶으시다면 원하시는대로.

정답처리 감사...그럼 인형은 무사한가요?

>>367 여러분의 바람대로. 아직까지는. 완전 무사하지는 않지만, 생명에 지장은 없고... 그래도 여러분이 잘 해줘야 앞으로도 무사하겠죠? :) 퀴즈가 끝났다고했지 그 옆을 떠났다곤 안했으니까요.

다행..질문을 하려면 여전히 직접 쓴 시를 올려야 하나요?

>>369 직접 쓴 시를 올리지 않아도 질문은 가능하나, 시를 같이 올리면 그 질문에 대해선 묵비권을 절대 행사하지 않겠다는 얘기입니다 :)

아하.. 그럼 질문! >>355 는 누구..?

>>371 여러분이 잊어버렸으면 좋았을텐데. 여러분의 충실한 조력자죠 :(

그리고, 스레 내에서 나오는 명칭에 관하여는 모든게 우연임을 공지합니다. 이 이야기는 이 스레와 일명 한자스레에서만 진행됩니다.

충실한 조력자라고 하면 저번의 그 수호신을 말하는건가요?

이 실험에서 얻어낸 것은 무엇인가요?

>>374 대답하지 않겠습니다. 잠시 궁금증을 내려놓아주신다면 기쁠텐데요. >>375 저번에도 말했듯 이타심의 작용범위입니다.

여러분의 게임캐릭터가 죽었을 때 어떤 감정을 느끼나요? 소설 속, 혹은 만화속 캐릭터가 죽었을 때는 어떤 감정을 느끼나요?

허망. 슬픔..? 막막하다..?

게임이나 소설, 만화 속 캐릭터라.. 사람마다 다른 것 같아. 소설, 만화 속 캐릭터에 공감 혹은 빠져서 그 캐릭터가 죽거나 한다면 작가에게 항의하거나 더러는 동일시해서 자살하는 경우도 있으니까.. 아서 코난 도일의 셜록 홈즈가 그 예중 하나이겠지... 결국 감정이입/대리만족의 정도라는 건데 이게 사람마다 다르니 뭐라 답하기 힘들긴 한데, 나는 별 생각은 안 드네.. 감정이입이나 대리만족하는 정도가 깊을 경우 눈물 한 방울 정도는 흘리겠지만.. 곧 다음으로 넘어갈 것 같아. 새 캐릭터를 만들거나, 다음 볼만한 책으로.. 결국 게임은 다시 부활하거나 새로 시작하면 된다는 느낌이 강하고...만화나 소설은 결국 현실에 일어나는 일이 아니니(실화 기반으로 만들어진 것도 있는 건 인정해).. 어떻게 보면 공감성, 이타심의 영역에 속해있는 것 같아서 무슨 의도로 질문을 던진 건지 짐작이 가긴 하지만... 내가 둔감한 걸수도 있어서 다른 레스주 답변이 더 도움 될 수 있겠다. 만족스러울만한 답변이 아니라 미안해.

나는 그 캐릭터랑 얼마나 이야기속에 등장했는가?에 따라 좀 다른거 같아. 다시 말하면 그 이야기를 읽으면서 나랑 그 캐릭터 간의 애정이 얼마나 쌓였는가에 따라 다른거 같아. 예를 들면 코난는 매화 죽는 피해자가 등장하지만 그 피해자의 죽음을 매번 안타까워하면서 보진 않지. 근데 최근에 읽은 소설은 400화가 넘는 회차동안 등장한 주인공의 친한 친구 대부분이 죽는 내용이었는데.... 도저히 다음 회차를 읽기가 힘들더라 게임 캐릭터는 종류에 따라서 좀 다른거 같은 느낌...? rpg같이 죽어도 다시 세이브 포인트에서 시작할 수 있으면 별 느낌없이 아 이 판 어떻게 깨지,,, 이러면서 캐릭터 육성하는데 스토리 게임류에서 내가 선택지를 잘못 선택했거나 뭔가 단서를 못찾아서 배드 엔딩으로 끝나는 경우, 그 배드 엔딩이 누군가의 죽음일 경우에는 좀 슬프거나 미안한? 기분이 들었던거 같아

만약 인형의 죽음이 기정사실이 되었다면, 소설 속 인물에게서 느끼는 그 감정을 느꼈을까요? 대답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빠른 시일 내에 다음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저것도 질문인지는 모르겠지만...대답을 하자면. 개인적으로 인형이 이번에도 죽었다해도 역시나 실제사람이 아니니 소설속 인물이 죽었을 때 느끼는 감정을 느꼈을 것 같아. 아 헐...ㅠㅠㅠ 같은거.

전 스레의 인형과, 이번의 인형 모두에게 똑같은 수준의 감정을 느꼈을것같나요? 혹은 아닌가요?

음.. 전 스레의 인형은 그냥 스레 진행 하다가 갑자기 나온거고, 이 스레의 인형은 인형이 직접 스레 세워서 진행하다가 빙의 된 거니까 좀 더 가깝게 느껴지는건 이 스레의 인형이겠지? 아무래도... 음...그래도 나는 표현의 차이인거지 둘 다 실제인물이 아니니까 별 차이는 없는 거 같아. 있더라도 아주 미세한 차이? 다른 레더들 입장은 다르겠지만 일단 나는 그래.

음 이 스레드는 여기서 끝나는 건가요? 아니면 아직 진행중인 건가요?

>>385 늦게와서 미안해요. 아직 진행 중입니다. 이 스레의 문제를 풀면서, 재미있었나요?

>>386 사실 좀 많이 어려웠지만요. 흥미로웠달까. 계속 하고 싶었어요.

>>387 다행이네요 ;) 저번 게임의 살인자는 누구일까요. 아마 여러분은 당당하게, 한 치의 고민도 없이 저를 가리킬 것 같지만요.

아니..이걸 왜 못봤지... 음........그치....일단 저번 인형을 동강동강낸건 센세지...근데 또 우리가 문제를 틀려서 그렇게 된거긴 하잖아...? ....우린가....? 공범인가..?ㅋㅋㅋ

살인자....? 인형을 동강낸 것도 살이라 표현하나....? 사람이었다는 이야기로 들리는데..

>>390 인형이라고 표현을 했지만 사실은 사람이었음. 저번 스레 보면 그 인형이 중간에 핸드폰으로 여기 접속해서 글 몇개 달았었거든..그거 보고 인형이 사람이구나 했었지ㅇㅇ

>>391 허허허 그럼 두 가지 반응을 다 적어줄 수 밖에 없겠구만 1. 인형이 사람인걸 몰랐을 때: 잉??? 누가 누굴 죽여써??? 머임머임!!??? 2. 인형이 사람인걸 알고 난 이후: 아아니 인형이 살아있는 사람인걸 알고 임한 게 아니자나~?! 계약도 어 갑과 을 그리고 조건 다 명시해둔다고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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