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 ̄ ̄ ̄ ̄ ̄ ̄\ / ̄ ̄ ̄\  | 일기에 막말함 근데 >>353 | | ◉ ◉ | | 급발진 有, 레스 자주 지움 | \   ▱ / ∠ 난입은 알아서 자유롭게 | \   イ  \____________ / /   \ / |   \ \ 여름의 플레이리스트 >>192 | |    | | 사고 싶은 거 >>304 >>356

>>901 그런 의미에서~ 뭐 들으면서 잘까

오우~ 좆같은데~ 기상하고 스트레칭하고 씻고 옴 여전히 졸리다 죽여조

나 요즘 왜 이렇게 상실감을 느끼지? #저기요 어이가 없네 가지고 있던 것도 없어서 잃을 것도 없는데 상실감 느끼는 건 뭘까,, 나 혹시 지쳤나?? 엥?? 이정도로?? 에엥?? 어이없삼

스트레스 받으면 바로바로 꿈으로 나타나는 편이고 오늘 꿈이 개좆같긴 했어 응응 사노쟝 지쳤구나 한 일은 그닥 없는 것 같지만 알겠단다

종례 언제 끝나지? 일단 오늘의 간편식 시험 후기: 물리엔 역시 소질이 없는 듯

어제부터 상태 안좋은 듯! 피해망상 돋아서 걍 어디에 처박히고 싶다는 뜻! 다들 지구에서 나가주세여 제 키분이 안좋다그여 흑흑 쒸발

제가 지금 딱 이팔청춘이거등요 2×8=16 빛나라 만 16세 암튼... 어제부터 병신력 맥스 찍어서 쫌 좆같음 나는 좆이다

옆 일기에서 좋아하는 노래 가사를 발견해서 기분 좋아짐 암야 들어주세요~ 산호가 장장 3년을 빤 사람의 곡이랍니다~ https://youtu.be/BEEFXAltoqo

>>910 태진에 왜 안 나오나 모르겠삼 싸우고 싶음 부르려면 수원까지 가든가 집에서 부르던가,,,,,, 극단적이야 ㅡㅡ 마네키네코 안 간지 꽤 됐는데 역병이 사그라들면 리스트 뽑아서 조지고 와야지 ㅋ ㅋㅋㅋ ㅋ

-얘들아 나도 방송할까 ???: 여캠하게? -ㅇㅇㅇ 방구석여포캠 줄여서 여캠

애색기들 시험 보더니 정신 헤롱헤롱이네 얘들아... 농사짓자

하투헤 진짜 좋아함 순식간에 미국 서부 도로를 오픈카타고 질주하는 느낌을? 느낄 수 있습니다 내 장례식에는 누가 뭐래도 이거 틀어야 함

지금은 지웠지만 위에서 현실 아저씨랑 만나기 힘든 5가지 이유 뭐 그런 거 써놨었는데 코 꿰여서 결혼 ←머 이런 얘기도 있었삼 부모 이혼하고 나서는 걍 쭉~ 비혼주의였던 것 같어 다시 한번 말하는데 결혼은? 미친 짓이다

친엄마가 어린 나이에 아빠 만나서 이혼하고 그 뒤에도 남자친구들 만나다가 다 그닥 좋지 않게 헤어지고 40 다 되어서야 좋은 사람 만나서 재혼한 거 보면 그냥... 결혼에 대해 많은 생각이 들어,,, 이번에 이혼한 삼촌도 그렇고 지금은 재혼한 둘째이모도 그렇고 혹시 팔자도 유전인가요?

친엄마가 괜히 어쩌다가 관련된 얘기 나오면 남자 잘 만나야 한다 이러는 게 아님,, ㅅㅂ 우리 엄만 매일 내게 말했어~ 언제나 남자 조심하라고~

하지만 사노는 엄마 말 안 듣고 남자를 만났ㅈㅣ,, 그래서 좆됐었지,, 엄마 죄송해염~ 저 정병 있었음 앗 근데 친엄마는 아직도 모르는구나,,, 굳이 말하고 싶은 건 아니지만 아무튼 짐살라빔

하여튼 생각해보면 참 기괴하다 싶음 자존심은 세지만 묘하게 의존적이고 고분고분한 딩중 산호와 헤베필리아들,, 내 동생이 지금 15살인데 지금 그때의 나랑 나이가 똑같다고 생각하면 진짜 소름돋음 어린애한테 뭔 짓거리야 특히 >>563 너는 진짜 죽어버려라

헤헤. 하지만 산호는 이겨냈다긔. ^-^ 저녁이나 먹구 씻구 공부해야쥐!!! 운동은 하루 쉴래

근데 밥 차리기 귀찮아 오늘의 하늘은 쾌청입니당

>>917 근데 가끔은... 스트레스 받았삼 아 걍 안 만나고 말지 ㅡㅡ 하진 않았습니다 뼈테로라서 어쩔 수가 없음 ㅋㅋㅋㅋㅋ ㅋ ㅋ

내 열아홉은 이 노래 같았으면 좋겠다 https://youtu.be/rQpWdm5zHOU 근데 현실은? 모고 시험지 들고 자우림 노래 들으면서 질질 짜고 있을 듯

저 노래도 샤워할 때 자주 들음 나인틴이즈유우우우우ㅜ우우우우우ㅜ~~~~

그러나 오늘의 샤워송은 럽미라잇이었지 개운쓰~ 일기에 뭐 쓸라고 했더라

야자하고 싶다,,, 야자가 코리안 하이틴의 정수라고 생각함 아 저 작년 이맘때에는 슬리퍼 죽죽 끌면서 언덕길 내려가 아이스크림 사먹고 운동장에서 배회하고 수돗가에서 물장난치고 그랬거든요? 근데 올해는 이러고 있음 코로롱 개자식아아악

우리학교 하복 예쁨 반팔 블라우스에 남색 치마인데 블라우스 디테일이 지대 KAWAII라그여~ 근데 요즘은 체육복을 가죽처럼 입음

빨랑 채우고 새 일기 쓰고 싶음 흐어어어엉~ 뭐해 정말~

너구리에 계란 푸는 거 어떡게 생각하세요 ?

>>929 너구리에 계란을 푸는 것은 동물을 괴롭히는 것이기에 동물학대라고 생각합니다. 농담이고 난 계란 푸는 거 안 좋아해 넣을 땐 그냥 퐁하고 넣음 반숙이 좋아 흐르는 거 말고 말캉말캉한 거

자존감 낮으면 코스프레 같은 거 못한다고 생각하는데 난 코스프레 하면서 그나마 킹존감이 올라감 인터넷 친구들이 예쁘다 그러니까 어? 진짜인가? 싶은겁니다 물론 지금 그때 사진 보면 실제로도 예뻤삼 너무 말랐어 지금은 튼실한데

앞으로 70레스인가 힘내자 사노쟝 설거지해야쥐.

설거지 노래는? 윈디데이로 하겠읍니다. 싸비의 그 아랍풍 비트가 마음에 듦 윈디데이~~~ (뚱따라뚱땅 뚱땅땅땅 땅따라당~~~)

옆 일기 제목 보니까 내 새끼 생각남 우리 말랑탱탱귤 콘크리트 출신 히나타 쇼요는 훗날 (스포발언)

아노래방가고싶다고~ 스스로 불러온~~~~ 재앙에 짓눌려~~~~~~

존나 웃김 'ㅋㅋ ㅋㅋㅋ ㅋ ㅋㅋ

>>935 자~~~~~은~~~~고쿠나~~~~~~~~ 텐~~~ 시노 요우니~~~~~~~~~~~ 쇼오오오네에에엥요 싱~~~~~와~니 나~~~~~~~~~레~~~~~~~~~

나 잔천테 존내 잘 부름,, 아오이~ 카제가 이마~ 무니노 도아오 타다이떼모~ 발음 포인트!!! 정직하게 카제가. 하면 안된 카젱ㄱ아로 발음해야함

산호가 부릅니다. 마츠다 세이코-푸른 산호초 (딴~ 딴딴~ 또로로롱 또로로롱 또로로롱 또로로롱) 아~~~~ 와따시노!!! 코~이와~~~ 미나미노~~~ 시 루 와~~~~~ 카제니 놋 떼 하

요즘 하는 생각: 사정 없는 집이 어딨겠느냐 내가 화목해서 부러워했던 누구네 집이 사실은 좆같을지 누가 알겠는가 그리고 솔직히 사람 사는 거 다 비슷한 거 같음 내.친구들 붙잡고 캐내면? 좆같은 사연 없는 집이 없삼

그건 걍 끼리끼리라구요? 쓰읍... 오케이.

>>916 근데 진짜 팔자도 유전인가 싶은게 친엄마랑 삼촌이랑 넘,, 똑같음. 어린 나이에 애 생겨서 결혼했는데 상대가 바람피워서 이혼했다는 점이,, 물론 삼촌은 본인이 애들 키우겠다고 데려왔지만 아무튼... 그래... 연상 취향은 확실히 엄마한테 받은 것 같은게 엄마 남자친구들도 항상 연상이었삼

어차피 지울 거니까 좀 막말하겠습니다 혹시 거기 지나가는 당신!!!!!!!! oO(맨날 막말하면서 생색은) 이런 생각 한 사실 없으십니까?????

불쌍한 우리 엄마 불쌍한 우리 삼촌 세상에는 불쌍한 사람이 넘 많아,, 어 근데.나는 자존심 세서 동정 받는 거 싫어함 ㅋㅋ루ㅋㅋ

예전에는 일기 지우기 전에도 ㅜㅜ 내 일기 넘 쪽팔려 운영자쨩 눈 감아!! 이러고 내용 다 지우고 보냈는데 지금은 에~ 괜찮겠지 운영자쨩이 천 레스 다 읽어보는 것도 아닐 테고 (대충 규칙 위반이 아닌가 싶은 레스 n백개를 훑어보며)가 됨 미친새끼

살짝? 조금? 죽고싶어짐 이유는 모르겠고요............ 아니 어제부터 상태 좆같다니까 진심

오타쿠라서 그런가 광고도 라프텔이 뜨네 리:제로카라하지마루이세카이세이카츠

하지만 나는 레무링이 더 좋았어 그러니까 코스도 했지 ㅋㅋ

아.. . . . . . 마법사의 신부 보고 싶다. 나는 ㅆㅂ 그거 처음 보고 하이고 이제 내가 하다하다 뼈다귀한테도 꼴리는구나 나는 샌즈충 욕할 명분이 사라졌다 나는 이상성욕자다 하이고 나가죽자 이랬었삼

그치만! 나는 엘리어스가 뼈다귀라서 꼴린 게 아니라 그딴 덩치에 다정한 척 어른인 척 하면서 실은 약한 내면을 가지고 있는 어쩌구 저쩌구라는 게 꼴렸던 거라고~! 취향 확실하네 나 위에서 중년남 그루밍하고 싶단 소리 했었는디 오~ 나가죽자

뼈다귀로 수위연성하는 잼민이vs뼈다귀랑 유사연애하는 여고생

진짜 귀엽다니까!!! 인간 폼도 귀엽긴 함 나링 치세랑 동갑인데 내가 만약 저런 상황이다? 센세한테 몸 마음 영혼 다 줄 수 있을 듯 ^-^

악취미인지는 모르겠는데 좋아하는 사람이 나한테 약한 모습을 보여주면 기분이 좋아짐 근데 만약 관심도 없는 애가 나한테 지 약점을 보여준다면 상당히 팍식이야 정뚝떨 프로세스는 대충 이럼 1. 엥 너랑 나랑 이럴 정도로 가까운 사이는 아닌 것 같은데 2. 좀 부담스럽다 나한테 뭘 원하는 거야 결과적으로?? 3. 그래도 언젠가는 쓸데가 있을지도 모르니까 기억해야지

>>953 하지만 우리 치세는 의존하지 않고 성장하는 갓캐 오프닝도 좋아함 탓타 히토츠 탓타 히토츠노~ 탓타 히토리 탓타 히토리노~ 와~~~~~ 타시와~~~~~~ 코코↓↓↓↓↓↓↓

영상보단 만화를 더 선호하는 편이기는 함 가끔 애니메이션은 답답해서 보기 힘들얶 원작 있는 애니메이션은 원작 스토리가 더 탄탄하고

ㅋㅌ ㅌ ㅌ ㅋㅋㅋ ㅋ.ㅋ....z.z.z.。z존나 무서워

좀... 밝고 희망찬 얘기를 해보자 그래야 덜 무서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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