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슈화 키우는 스레주가 쓰는 물고기 관리 일지 사실 새끼 낳는 대로 다 죽어서 정말 화나가지구 홧김에 내가 뭘 잘못하고 있는 건지 기록해보는 일지

바로 이렇게 생긴 애들이야 (내 애들 아님) 첫 사진이 암컷, 두번째 사진이 수컷이고 알비노라서 빨간 눈이야 암컷은 백스크린이 없으면 안 보일 정도로 희고 투명하고 무늬도 없어 (백스크린이 있으면 그나마 지느러미는 아주 연한 파랑으로 보임) 반대로 수컷은 다들 알다시피 화려해 출처는 각각 사진 속과 https://blog.naver.com/mfsjfygz/110189543680 여기야.

자~~ 얘네를 살려보고자 일지를 쓰게 되었어 얘네는 우리 애들이고 총 14 마리야 원래 더 많았는데 다 죽어서 치어항 리셋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짜증나... 왜 다 죽는 거야!!!!! 나는 물고기를 찍는 재주는 별로 없어서 (비루한 폰카 인생) 엄마 아빠 물고기는 언젠가 기회가 된다면 찍어서 올려봐야지. 우선은 본항엔 숫 1 암 2 유어 4 마리가 서식 중이양 암컷들이 3차례 치어를 낳아줬는데, 맨 처음에 낳았던 4 마리만 살았다,,, 두 번째 애들은 몰살 (바늘꼬리) 세 번째 애들은 14마리 남아있어. 우선 자꾸 죽는 애들은 싹 다 건져내고 치어항을 싹 씻은 후, 박테리아제랑 본항에 있던 물 + 새 물 합쳐서 리셋했어. 그리고 본항에도 30% 환수!

>>4 여름이라 히터가 작동 안 하길래 그냥 뺐어~ 방이 워낙 후덥지근하기도 하고. 히터 고장은 아님~!

으휴 이놈의 네슈화들 또 날 괴롭히기 시작했다 백스크린이 있어도 안 보여서 백스크린 제거하고 경과를 좀 봤다 바닥에 챡 붙어 움직임이 거의 없는 놈들의 꼬리가 얇아진 것 같길래 폭풍 검색해서 프라지콴텔을 약하게 (4리터에 0.3ml) 넣고 소금을 0.5 농도로 맞춰서 넣어줬다 사실 물고기 키우면서 병 치료하는 건 도박이고 실험같은 거라... 예전 베타에게 소금욕을 해줬더니 완치하길래 (무슨 병인지는 모름) 구피들에게도 해봤다 제발 효과 있길 바라며...

결과는 또 다 죽었다. 몇 마리 살아있길래 너네라도 살리고자 잘 숨어서 크라고 본항으로 넣어뒀는데 어디 아직 살아있는지... 아닌지 모르겠다. 안보영. 혹시 일지 보고 있는 물생활 고수들이 있으면 조언을 좀 받고 싶다. 우선은 첫번째 두번째를 바늘꼬리로 보냈기 때문에 이번에 치어통을 메디큐브인가 그걸로 바꿔줬었다. 물 순환이 문제라고 생각했기에 물 순환만 잘 되면 괜찮을 거라고 생각해서 여과기 출수구 쪽에 치어통 망을 뒀고, 같은 항 속에 있던 성어들이랑 유어들은 아무렇지도 않았기 때문에 흡충이 원인은 아니라고 생각했다 (흡충이 원인이었으면 성어들에게도 다 감염되었을 것) 그런데도 그 치어통 안에서 또 하나 둘씩 탈락 개체가 발견되었고 급한 맘에 치어항을 하나 만들어줬다 (구피 카페 조언을 받아서) 여과기도 있으니까 물 순환 걱정은 안해도 되겠지? 라고 생각하기 무섭게 또 탈락 개체가 생겨나기 시작했다. 살리고자 >>6을 진행했지만 실패. 치어 수는 0 이 되었다 내 다음 계획은 일단 치어항 물잡이를 하는 것이다 구피 카페에서 조언받은 대로 본항 물 넣고 여과기 돌렸는데 백탁오고 난리였다 탱크항이라 물이 쉽게 깨진다지만 ㄴㅓ무 쉽게 깨지는 거 아니야? ㅡㅡ ㅜㅜ 본항이고 뭐고 치어항 단독으로 물잡이를 해볼 생각이다... 한 달정도 텀 있으니까... 다음 치어는 꼭 살리길 바라며 물잡이 일지를 써내려가겠다...

우선 치어항을 다시 리셋했다. 씻고, 여과기 설치. 생물이 없기 때문에 히터는 뺐다. 문득 든 생각인데 여과기가 너무 작지 않나 ㅜㅜ 여과는 되려나 걱정이다... 박테리아가 잘 자리잡아준다면 더없이 기쁘겠다. 본항 초기 물잡이하던 것처럼 물 넣고 염소 제거제 투입, 박테리아제 정량보다 2배 투입. (설명서에 초기 세팅할 때는 정량보다 2배 투입하라고 쓰여 있다) 다이소 염소 제거제와 네오더블에이 박테리아제를 사용하고 있다. 으악 박테리아제가 손에 묻어서 냄새 나~~~ ㅡ아아ㅏ아아악~ 항은 룹2 사용 중! 베타 키울 때 쓰다가 베타를 30큡으로 옮겨주며 놀게 되었다. 원래 치료항으로 쓰려다 치어항으로. 아 근데 이거 아크릴인데 왜캐 물이 탁해 보이지? 생 수돗물인데도...

소금넣는거 안좋아 애기들한텐

>>9 치어들에게 소금욕으로 바늘꼬리병 치료봤다는 사람들이 굉장히 많아서 따라해보았다 물고기는 딱히 병원이 없어 나름 열심히 찾아봤지만 이런 결과가 나왔다 너 계속 레스다는데 팁이나 좀 줘봐라

>>10 물고기 특수동물병원중에서 받는곳 있음 그리고 치어들 왠만하면 온도잘맞춰주고 물수질 관리해주고 밥만잘수면 잘커서 팁이랄께 딱히..??

>>11 성어랑 똑같이 관리해주는데 얘네만 바늘꼬리 걸리는 이유가 뭔지 몹시 궁금하다 이 주변은 특수동물병원이 없어서 주변 해양 어쩌고 관리사님께 여쭤보고 약 사서 약욕해줬는데도 죽는다 소금욕해주면서 온도도 높혀주는 게 좋다 해서 히터도 다시 틀어줬었는데. 그냥 분리하지 말고 알아서 크라고 해야 되나 싶다 너는 무슨 종 키움?

>>12 분리안하면 1초만에 잡아먹히는거 쌉가능ㅋㅋㅋㄱ 난안키운다 그냥 좋아하는거

치어항에 생박 한 뚜껑 투여하고 , 근래에 본항 물을 많이 가져다 쓴 탓인가 본항도 물깨짐의 징조가 살짝 보이기 시작해서 다시 생박 투여했다 애들은 건강한 편... 유어 한마리는 확실히 수컷이고 나머진 아직도 모르겠다.

물깨짐이 뭐야...? 물고기 키워본적이 없어서 ㅠㅠ 지나가다가 궁금해서 물어봐ㅠ >>17 나야! 답변해줘서 고마워 :)

>>15 물고기를 키우기 전 물고기가 살 수 있는 물을 만들어주는 게 물잡이인데, 이 물이 깨지는 걸 물깨짐이라고 해. 물고기가 살 수 없는 물로 다시 롤백되는...? 느낌이라고 하면 되려나...? 나도 물린이라서 어떻게 설명해야 될지 모르겠다,,, 대충 감 잡았다면 다행이고

>>16 아하 물고기가 살 수 없는 물로 다시 바뀐다는거구나! 환경이 깨진다..? 그런거지...? 이해가 됐어!:D

>>17 맞아 맞아!!! 그렇게 되면 애들이 힘도 없고, 예민한 애들은 먹ㅇㅣ 거부하거나 핀이 녹게 돼

치어항 10% 환수하고 물 보충했다. 박테리아제 정량 투입. 내가 하는 모든 것은 구피 카페에서 조언받은 그대로 행하는 것이며, 이 물잡이 방법 역시 구피 카페의 어느 분이 작성하신 글을 보고 따라하고 있다. 실제로 본항도 이렇게 물잡이해서 3개월간 잘 키워내고 있으며... 치어도 제발 잘 자라길 바란다 며칠 뒤면 치어를 또 받게 될 것 같다. 어미 구피의 응꼬 쪽에 새끼 눈이 바글바글하게 보이기 시작했다 내일이나 모레쯤, 성어의 응아를 갖다가 실험해봐야겠다

>>19 와 새끼눈!? 사진 보여주면 안 되나...? ㅠ

>>20 고요한 일지 속에 난입해준 레더에게 고마워서 최대한 사진을 갖고 오고 싶었지만... 한시도 가만히 있지 못하고 움직이는 애들때문에 찍지 못했어... 그래서 아쉬운 대로 인터넷에서 비슷한 사진을 구해왔어 두 번째 사진을 봐주면 되고, 출처는 https://blog.naver.com/qotngus9973/221304433699

물잡이 5일째. 박테리아제 정량 투여. 내 예상 출산일은 7월 12일인데, 어쩌면 그보다 더 빨리 낳을지도 모르겠다... 배가 빵빵해서... 맘은 조급한데 물잡이는 기다림인지라... 성어 응아를 넣어 테스트해보고 잘 분해된다 싶으면 물잡이가 얼추 된 것으로 간주, 치어들을 이사시켜줄 예정이다 암컷이 둘인데... 하나는 벽타기하고 하나는 여과기 뒤로 숨는다. 숨는 놈이 좀 더 빨리 낳을 것 같다. 부화통은 하나인데 신기하게도 하루 간격으로 낳곤 하더라 그리고 좀 더 큰 놈은 출산 중에는 새끼를 잡아먹지 않더라. 그냥 신기했음

일주일 째다... 성어 응아를 넣고 테스트한 결과 본항보다는 좀 더디지만 분해가 되는 것을 확인! 아마 스펀지의 크기가 작아 서식할 수 있는 박테리아의 수도 많지는 않은 것으로 추정된다 치어들이 먹고 싸면 얼마나 싸겠냐 싶어서 이 정도면 충분하다고 판단, 치어를 받는 대로 치어항에 옮겨줄 생각이다 사실 구피 카페에서, 생후 일주일 정도는 치어통에서 생활하는 게 좋다고 한다. 그런데 지금까지의 내 경험상... 일주일 있으면 바늘꼬리가 오기 때문에 그냥 바로 분리하기로 결정했다 분명 각이 진 걸 확인하고 부화통에 넣어두면 담날 언제 그랬냐는 듯 각이 사라진다... ㅋㅋㅋㅋㅋㅋㅋ ㅜㅜ 똥배였나...

오늘 치어 받았다! 애기라서 투명해가지고 잘 보이려나 모르겠지만 어쨌든... 엄청 많다. 숫자를 다 세기 어려울 정도. 이게 한 마리가 낳은 거라니 넘 기특해서 냉브 좀 줬다. 나머지 암컷도 출산하고 나면 이제 수컷을 잠시 격리통에 가두고 암컷들을 좀 풀어줘야겠다... 수컷이 너무 못살게 굴기 때문에... 애들은 모두 물잡이하던 치어하으로 옮겨줬고, 본항에 있던 수생식물 (이름은 모르지만 엄마가 키우다가 그냥 어항에 꽂아버린 것) 을 옮겨줬다 수생식물은 물의 오염을 막아준다고 하니까... 젭발 치어들이 잘 살길 바라며.

둘째 암컷까지 모두 출산 완료했고, 애기들을 다시 치어항으로 옮긴 뒤 수컷을 분리해뒀다 며칠 사이지만 암컷들이 잠시나마 자유를 누리기 바라며,,, 아직까지는 치어들 모두 잘 살아 있다. 오늘은 수생식물의 뿌리에서 나온 부유물들을 제거하고 물보충해주면서 비타민제와 백점병 예방약, 종합 개선제를 함께 넣어줬다 본항은 그대로. 태생이 약한 애들이 있다는데 , 걔네를 탈락 개체라고 부른다고 한다! 근데 지금 그 아이들이 좀 보이는 것 같다... 배를 땅에서 떼지 못하는 애들... 수컷은 분리항에서 암컷들에게 구애의 춤을 춘다... 정말 열정적이지만 암컷들은 관심이 없다,,, 좀 불쌍할 수준으로

음,,, 생각보다 별 일이 없어서 쓸 게 없네... 자꾸 분진이 생기는 치어항을 매일 스포이드로 청소하고... 먹이 주고 물 보충해주고 반복하는 중이다. 본항에는 좀... 물이 초록?색이 되었다. 어제인가 환수 좀 하면서 케타츄를 살짝 우려서 넣어줬는데 그거 때문인가? ㅜ 수초도 없고 아무것도 없는 탱크항에서... 햇빛도 없는데 초록 물이 되었다 콩돌 돌리며 경과를 지켜보기로 했ㄷㅏ . 구피 카페에 물어보니까 슈화들에게 그렇게 해를 끼치지는 않는다고 한다 그저 미관 상 좀 안 예쁠 뿐...

아니!!!!!! 청수야 뭐야... 해를 끼치지는 않는다 해도 너무... 좀 그래보인다. 원래 치어항은 환수할 때 본항 위쪽에 있는 물( 환수는 아래에 있는 물을 빼준다) 을 떠서 보충해주곤 했는데, 그 탓인지 치어항까지 초록색이 되어가는 것 같아서 오늘은 그냥 수돗물에 염소 제거제 넣고 환수했다. 두 번ㅉㅐ 사진은 찌꺼기들을 걷어낸 건데 물이 초록인 게 확연히 보인다 ㅜ ㅜ

오늘은 그냥 우리 귀요미를 소개한다. 4살 여자애기다. 중성화를 앞두고 있다 어항에 생각보다 관심이 없다... 고양이들은 관심 많던데............. 귀요미의 관심사 1 산책 2 간식 3 참새나 비둘기같은 작은 사냥감류 •••

인조수초가 색이 빠지며 물이 초록색이 되어가는 게 아닐까 싶어서 인조수초를 일단 빼봤다. 그리고 환수도 매일 매일 하면 물이 깨질까봐 무서워서 2~3일에 한 번씩 하고 있는데, 너무 더디게 환수하나 싶다...?

물은 계속 초록색이고, 환수는 여전히 진행 중이다. 흠... 싸이펀이 망가져서 스포이드로 환수해본 결과 손이 너무 아파서 빠른 시일 내에 싸이펀을 다시 사야겠다는 교훈을 얻었다. 물이 깨질까봐 박테리아제는 꾸준히 넣고 있는데 너무 많이 넣어도 백탁오니까 참... 슬프고 힘들다 케타츄를 좀 넣었었는데 이게 문제가 됐던 걸까? 그리고 아차 햇는데 어항에 마리모가 있었다. 아마도 내가 신분(?) 상 컴퓨터를 많이 만져야 하는 일이다 보니까 항시 방 전등이 켜져있는데 그거 때문에 녹조가 왔나 싶다. 그래도 이렇게 조그만 마리모에게서 이런 초록물이 나온다고...? 가설은 여러 개지만 어디까지나 가설일 뿐 딱히 증명할 만한 것도 없다... 아오 일단은 애들 상태는 이상 없다... 치어도 탈락 개체는 한 마리도 없다... 아직까진. 내일쯤 본항에 여과기 이물질이 많이 끼어있는 것 같아서 환수해주면서 겸사겸사 여과기도 사알짝 헹궈줄 예정이다 흠...... 그리고 또 다른 일정은... 아마 없다.

치어항에 냉브를 급여한 다음날 물이 너~무 뿌옇게 변해서 깜짝 놀랐다 ㅠ 애들 질식사하는 줄... 서둘러 환수하고 나니 다시 맑아져서 너무 다행이다 본항은 아직 아무런 변화 없이 여전히 물은 초록색이다... 임마들아 도대체 뭐가 문제냔 말야

치어가 잘 살고 있다니 다행이네~ 별 탈 없이 자랐으면 좋겠당

>>32 고마워 일지에 올리지 못했지만 며칠 전 치어 하나가 죽었다 사인은 모르겠는데 아마 수질 악화로 인한 바늘꼬리로 추정 오늘도 몇 마리를 발견해서 물 1L에 프란지콴텔 0.5ml 넣고 2분 약욕했는데 죽어버렸다;;;;; 사장님이 성어기준 1ml 4분이랬는데 유어 치어는 반절로 하라고 하셔서 반절로 했는데 ㅋㅋㅋㅋㅋㅋ 아오 진짜!!!!! 남들은 ㅇㅣ 약 쓰면 바늘꼬리 바로 치유된담서요 난 왜 황천길로 가는 지름길이 열려버리냐고•••

ㅋㅋㅋ 하... 환장하겠다. 도대체 뭐가 문젠지 모르겠다. 우선 이번에도 또 떼거지로 죽어나가서 그냥 어항 리셋했다. 내 생각엔 냉브 과다 급여로 인한 물깨짐이 원인이 아니었을까 추측한다. 본항으로 치어를 모두 옮기고, 본항에 살던 성어들은 부화통에 가뒀다 ㅠ 미안 다시 새 어항 물잡이를 시작한다. 물 받고 염소제거제, 박테리아제 정량보다 두 배 투여했다.

새 어항이다 어제 박테리아제 넣고 뿌애졌었는데 오늘 다시 맑아졌다 오늘 박테리아제 정량 투여 후 내일 환수하면 된다 미안하게도 성어들이 갇혀 있다 ㅜ ㅜ 물잡이가 끝나는 대로 응아 넣어 테스트해보고 성어들을 옮겨줄 거다

아오 진짜 본항에 옮긴 새끼 또 한마리 죽었다 아 열불나네

원래 물생활은 모든것을 내려놧을때 폭번하는법~ 스트레스너무받지마~ 원래 어려운애들이잖아? 카페에 가입해서 고수들 도움 받고잇는거야?

>>37 으와 안녕 ㅠㅠ 나도 너레더처럼 수초넣고 언젠가 예브게 어항 레이아웃 할 거야 지금은 엄마가 어항에 뭔 조명이냐고 타박줘서 수초까진 없지만... 응 카페 가입해서 모르는 거 있거나 하면 검색하고 질문 올려서 답변 받고 있어 오늘도 한 마리 죽어서 속상쓰하다^^ ........

포기! 포기합니다 포기포기포기포기합니다~ 분양보내겠습니다 땅땅땅!!!!!!!!!!! 도저히 못키우겠네요 후하~ 성어들만 키우면 키웠지 이 치어들은 도대체 왜 죽는 건지 알 수가 없기 때문에요~~~~~ 열받고 오기생겨서 이것저것 다 찾아보고 약도 사고 조언도 받고 하라는 대로 어항도 늘리고 별 지랄 다했지만 자꾸 하나씩 처뒤지는 게 아주 열받아서 이제 그만!!!!~~~## 찾아보니 원래 알비노는 약해서 좀만 뭐 안 맞아도 뒤진다는군녀 하하 개복치냐 돌연사 오지네 돈은 돈대로 시간은 시간대로 쓰면서 이제 그만할래~ 차라리ㅣ 막구피 키우거나 검정눈구피 혹은 베타 키울래~랄랑라~~~~~~

안녕 네슈화랑 교환해온 EMB 유어야 얘네는 검정 눈이라서 알비노보다 쉬울 거라고 하셨어 알비노 키우면서 나 돈 정말 많이 깨졌거든 하하 살리려고 별 짓 다했는데 안 되더라구 일단은 검정 눈 부터 시작해볼래. 그럼... 이상 있을 때마다 올게 가끔 사진 잘 찍으면 자랑하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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