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못 찾는걸수도 있겠지만 어디에도대나무숲이 없네 세워본다
  • 인생 왜 이러냐! 차라리 로어가 될래!
  • 집에서 나가 살고싶어 나도 가족들이랑 있으면 힘들도 가족들도 나랑 있으면 힘들어... 살 뺄 자신이 없으니까 지방흡입같은거라도 하고싶어 광고메일로 할인정보가 왔는데 너무 혹해 예쁜 옷 예쁜 구두를 입고 신고 거리를 걷고 애인도 사귀고 싶어 뚱뚱하고 키도 크고 발도 커서 내가 입을수 있는건 남자티 남자바지 남자운동화밖에 없어... 그리고 내가 하고싶은건 다 돈이 있어야 가능해 돈 없는 내가 너무 원망스럽고 미련하고...돈이 많다고 행복하리란 법은 없지만 행복하려면 돈이 필요해 복권맞고싶은데 복권 사기도 버거워
  • 내가 제대로 된 관계를 맺을 수 있을까. 일련의 일로 자존감 죄다 루팡당해서 사람 대하는게 힘들어.
  • 책상 밑 서랍 세번 째 칸, 내가 제일 아끼던 클리어 파일 아래, 유서가 있어. 언제든 죽을 수 있게.
  • 야 전남친 니가 아무리 나한테 좆같은 짓을했어도 생각이나냐 내가 너 싫다고 차긴했는데 남주긴아깝다 그렇게 쌩까지마 니가 잘못해서 헤어진거니까 참고 사귀기엔 주위에서 나를 호구로 보잖아 난 이제 그 꼴을 견디긴 힘들거같아 너무 싫어하지마 난 니가 사귈때 했던 짓이나 말이 더 싫었어 다시 좋아해줘 영원히 차면서 그 관계를 유지하게 난 니가 비참하게 나를 잡을때가 너무 좋은거같아 사랑받는 기분이거든
  • 하고싶은게 생겼어. 미친듯이 할거야. 이것만 보고 살거야. 너희들은 한때 내 친구였지. 친구라는 이름 뒤에서서 너희는 나를 망가뜨렸지. 정말 무섭더라. 너희를 마주치게 될까봐, 밖에 나가지도 못했어. 혹시라도 너희랑 같은 교복을 입은 애를 보면 나도 모르게 움츠러들고, 나도 모르게 빨리 벗어나고 싶어서 빠른 걸음으로 지나가곤 했어. 그러면서도 혹시 날 알아봤을까 하는 공포감에 사로잡혔지. 그렇게 나는 구덩이에 쳐박힌채 살았었어. 근데, 이젠 아니야. 노력할거야. 너희보다 뛰어나질거야. 기대해.
  • 너희가 좋은 애들이 아니라는건 예전부터 짐작하고 있었을런지도 몰라. 모른척 한게 죄라면 죄일까. 관계를 너무 가볍게 여기는 애들과 연 맺은 결과가 이런거지, 뭐.
  • 자식입에서 이혼하란 소리나오게 하는게 부모냐 둘 다 하등 나은거 없으니까 누구 편들어줄거냐 물어보지마 돈에 벌벌 떨려서 하지도 못할거면서 상처 그만주라고
  • 어른들이 애기들 진지한거 보면서 귀엽다고 웃는거 진짜 싫다 내가 어릴때 많이 당했는데 그 기분이 얼마나 그지같은지 모르고
  • 애들 감정은 감정도 아닌가? 거꾸로 생각해서 자기들싸우고있는데 옆에서 귀엽다고 쳐웃고있으면 쌍욕할거면서 어리다고 애들 화나고 억울한 감정은 존중안해줌 자기들 보기 귀여우니까 그렇게만 소비하고
  • 아 존나 심장뛰네 ㅋㅋㅋㅋㅋㅋ 시발 염치도 없고 양심도 없고 죽어 그냥 죽어제발죽자죽어
  • 취성패 정말 그만두고 싶다. 도움도 안되고 피곤하다. 이젠 취업할 마음도 없다. 하긴 해야겠지만 피곤하다. 취성패 관두고 싶다.
  • 아침에 눈 뜰때마다 극심한 우울감 때문에 죽을것같아 두달이 다되가도록 참고 배려하고 노력했는데 너네는 자기 감정 내세우기만 급급하지. 나만 죽어나가고 있잖아. 나만....
  • 아니 진짜로 왜 나만 노력하고있지? 쟤들은 이미 자기들끼리 연락하면서 나랑 거리감 쌓을 준비 만만인데??
  • ㄱㅁㅅ 어장 안에서 드디어 나왔다 행복하다!!!
  • 요즘 밤마다 우는게 습관이 됐어. 초등학생 때도 이랬다가 우울증 판정을 받았었지. 9살이었는지 10살이었는진 기억이 안 나. 뭐 때문인지 기억을 몽땅 날렸으니까. 근데, 감정은 느낄 수 있어. 우울증 판정을 받았던 그 어린날 느낀 감정, 눈물이 지금하고 너무 똑같아. 행복해지고 싶은데, 그럴 수가 없어서 너무 아파. 이제 미련이 없어 세상에. 사랑하는 사람들은 다 떠나버렸고, 하루하루가 무서우니까. 그냥 점점 미쳐가는 것 같아. 내 멘탈이 무너져가는 걸 느껴. 이대로라면 죽는 것도 안 무서울 것 같아.
  • ㅋㅌ 니 친구로 반지하 사는 거지새끼들만 아님 ㄱㅊ? ㅋㅋㅋㅋㅋ 어쩌냐 나 반지하살아 씨발아
  • 이젠 지치니까 그냥 죽여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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