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못 찾는걸수도 있겠지만 어디에도대나무숲이 없네 세워본다
  • 사람 죽고싶게 만드는 방법도 정말 여러가지네..
  • 훌쩍훌쩍 이런 기분나쁜 나를 다시 찾아줄래? 짝사랑 1년 연애 1년 헤어진지 벌써 3년이 되어도 여전히 너를 사랑하는 나를 받아줄래? 네? 이런건 사랑이 아니라 병적인 집착이라고요??? 집착하는게 뭐가 나빠!!!!!!!! 널 사랑하는 나로 있게 해줘...그럴 수 없다는 걸 알지만.... 이런 나이기에 그런 나를 받아주는 너였기에 너를 두고 온거였지 아 맞다.....몇 번이나 다시 널 찾으려고 하고있어 근데 없더라 끝까지 안 보였으면 좋겠다
  • 어쩌지 나 쓰레기같은 나를 사랑한다 오늘도 자기비하하면서 즐겨야지
  • 난 진짜 못생겼다.
  • 맘에 드는곳도 아니였고 그만둘까 말까 고민도 했었고 거기 기존에 있던 사람들도 별로 나를 달가워하지 않는데 안좋은 일이 생기니까 더 미워보여서 싫어지게 되었던것 같다. 근데 다르게 생각하면 내가 결국 그 분위기에 휩쓸려서 강제로 그만두게 된 것같다는 생각에 좀 자괴감이 든다... 나보다 더 공격적이게 말했었고 먼저 주도한애는 계속 남아 있는게... 뭔가 씁쓸하고... 내가 휩쓸리지만 않았어도 계속 있을수 있지 않았을까 생각도 든다. 처음엔 아무생각 없었고 차라리 고민하지 않아도 되니까 잘 됬다고 생각했는데, 점점 남아있는 애가 비겁하게 느껴지고 괜히 분위기에 휩쓸려버린 내가 바보같이 느껴져서 짜증난다... 진짜 ㅈ같고 ㅈ같고 정말 ㅈ같고 그냥 아주 ㅈ같다. 생각하면 할수록 기분나빠서 빨리 거기서 완전히 일처리 끝나면 모두 차단해버리고 잊어버리고 싶다. 앞으로는 또 다시 이런 ㅈ같은 상황을 만들고 싶지 않다.
  • 또,,, 요새 다니는 곳,,, 여기 애들한태 큰거 바라는것도아니고 애초에 기대도 안했지만 정말 기본적인 예의도 모르는 바보같다..... 진짜..... 초면에 물어볼게 없어서 대인관계가 어떻냐고 뜬금없이 물어보는것도 그렇고 지가 햇갈리게 말해놓고선 나보고 이상하다는식으로 대답하는것도 무지 웃긴다. 곧 방학이라 앞으로 당분간 만날일이 없어서 참 다행이다. 사람 만만하게 보는것도 작작해야지 여러모로 어이없음...
  • 가끔 그냥 내가 왜 이러고 있나 싶고 그냥 죽어야하나 싶고 이젠 내가 뭘 할 수 있는지 잘 모르겠고. 엄마가 하는 말이 결국 날 걱정하는건 아는데 나도 내가 뭘 잘하고 뭘 해야할지 모르겠어서 더 막막한데 나만 빼고 친구들이나 동기들은 취업도 잘하고 하고 싶은 일하는거 같고. 지금까지 막 열정가지고 해본것도 없고 무언가에 깊이 빠져본적도 없어서 내가 이상한가 싶고 잘 모르겠다.
  • 시발 딴거 쓰려고 했는데 윗층애들 죽여버리고싶어 작작 뛰어다니라고 진짜 안 그래도 소리에 민감한 사람한테 뭐하는 짓 거린데 나 스트레스로 뒤지면 윗집 애새끼들 때문이다 ㄹㅇ
  • 나는 네 인생 망칠 수 있다면 몇백 번 몇천 번을 죽어도 후회하지 않아.
  • 우울증은 의지가 박약해서 생기는 병이라는 말을 봤다. 약 먹지 말고 스스로 낫도록 해야 한다는 말도 봤다. 한창 우울증 때문에 괴로워하던 때를 생각하면 욕이 올라온다. 죽어야겠다는 생각만 하루에 백 번은 한 것 같았다. 높은 건물을 보면 올라가서 뛰어내리고 싶다는 생각을 했고 방 천장을 보면 목을 매서 죽고 싶다는 생각을 했고 지나가는 차를 보면 치여서 죽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기력이 너무 없어서 아무것도 하지 않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피로가 밀려왔다. 그렇게 힘 없이 있지 말고 좀 움직이라는 말을 들을 때마다 울고 싶었다. 나도 그러고 싶었는데 일어나지를 못하겠더라. 몸을 조금 일으킨 것만으로도 죽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약 먹지 말라는 건 정말 헛소리다. 스스로 상황을 이겨내는 것도 그럴 만한 정신머리가 있어야 한다. 병은 약으로 치료하는 게 당연한 건데 유독 정신질환에서만 약 먹지 말라는 소리들을 한다.
  • 시발!!!!!!!!!!!!!!!!!!!!!!!!!!!!!!!!!!!!!!!!!!!!!!! 호적메이트 짜증난다고. 나는 돈때문에 하루에 교통비 왕복 3천원 드는데 밥을 1400을 먹고 심지어 그걸 안먹고 일부러 굶는 날이 많아, 왜냐고? 시발 나도 놀아야지 나도 노래방도 가고 오락실도 가고 해야지 그래서 그렇게 미친듯이 아끼는데 내가 고의로 본 거는 아니야 그런데 카톡이 켜져있어서 봐버렸어. 아이패드 최신형? 구형도 아니고 2018형? 나는 전자사전도 고등학교 입학선물 노트북도 대학교 입학선물인데. 왜 초등학생밖에 안 된게 전자사전을 받았어? 그래도 그건 참았어, 중고였으니까. 중학생밖에 안 된거한테 엄마아빠는 왜 노트북을 사줬어? 나는 대학교 선물로 준 거면서. 왜? 왜 내가 맨날 엄마아빠 쓰고 고장나서 나한테 던진거 쓰는 동안 동생은 왜 3번이나 새폰으로 바꿔줬어? 결국 이번것도 ㅎ....... 돈없어서 안 바꿔준다며. 그런데 이건 뭐야? 신형 아이패드 ㅎ........고딩새끼가 아이패드로 할일이 뭐가 있는거야? ^^ 노트북도 있고 폰도 있는데? ^^ 쟤 대학 가면 뭐 사줄건데? 차? ㅋ 아니면 뭐 집이라도? ㅋ
  • 힘들어 이제 그만 쉬게 해 줘
  • 내 우울의 근본은 아무래도 아무에게도 사랑받지 못하면 어떡하지인 것 같아. 엄마와 아빠도 언젠가는 떠나 인정하기는 싫지만 언젠가 떠나면 나는 아무에게도 사랑받지 못할 거 같아 사실 엄마랑 아빠도 지금 나를 싫어할지도 몰라 아무도 날 좋아하지 않는다는 것이 너무 두렵고 무섭다 엄마랑 아빠가 죽은 후 일주일 뒤에는 나도 뒤따라갈래.... 나는 세상 살깅0는 너무 약하다
  • 자살한친구가 너무 보고싶다 .... 예전그림폴더만 보면 걔가그린 그림이랑 온갖추억이 쌓여있는데 ... 추억팔이로 볼때마다 진짜 비참하다...아무렇지도않다가 자꾸 간헐적으로 생각나
  • 나 왜 집중을 하나도 못할까 그리고 내 친구들이 나보다 성적 더 높ㄱ0 받으면 왜 상대적 박탈감 느낄까 자기혐오에 빠져드는 것 같아 살기 싫다...... 고등학교가 너무 싫어,,,,,,
  • 윗집뇬아 알람이 울리묜 쳐 깨던가 못하겠으면 알람을 맞추지를 말던가 하다못해 진동이라도 꺼 놓던가 내가 왜 니 알람때문에 토요일 오전에 깨야 하는거야
  • 흑흑 다리살아 제발 빠져죠 ㅠㅠ
  • 아존나 인생 끔찍하다.. 남친이 내년에 결혼하자고 하는데 그냥 빨리 결혼해서 집 나가고 싶다
  • 은근슬ㄹ쩍 제말투따라하지 마십셔.. 존나 관심없고 불쾌하기만하니깐...
  • 인생 ㅈ ㅁ 삘이다
  • 내 인생은 역시 망할 운명이구나 2014년부터 점점 잘못되어가고 있었어. 그전에 복선은 있었지만
  • ㅋㅋㅋ글고 지인들이랑 지레짐작해서 한 사람 몰아가니 재밌었냐,???? 꼭 그대로 돌려받길 앙망함 님 옆에 있는 사람들이 영원할 것 같죠..
  • 좆됐다 샹 정의의사도 흉내내려다가 뒷통수맞았네 아 존나 가시방석이다...
  • 힘들다 그냥 힘빼고 살고싶어
  • 난 친구가 없어 외로워
  • 승호야 사랑해
  • 댓글을 적은 모든 사람들아, 삶은 별거 없어. 정말이지 그냥 얼마 되지도 않는 미련 몇 가닥 잡고 살아가는거야, 죽고 싶어? 그 미련을 피하지 말고 부딪혀 봐. 그럼 분명히 우리가 멈춰야 할 지, 더 나아가게 해 줄 지 알 수 있으니까. 삶도 인간도 사랑도 너무나도 별 것 없다 생각한다.
  • 알바 뽑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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