ㅗ 로 상대방에 반응하고 ㅜ로 다음 사람 공격하기 너무 먼치킨스러우면 재미 없으니까 회피할 수 있는 설정이 아닌 이상 웬만하면 맞아주기도 하자! ㅜ 너 재밌어 보이네...그러니까 죽어줘! (할버드를 휘두른다)

ㅗ ...... (말 없이 내려다보다, 그것이 공격이었다는 것을 깨닫는다. 하지만 데미지가 미미한 공격이고 상대도 어리니 그냥 넘어가기로 한 듯하다.) (말 없이 당캐의 머리를 한 번 쓰다듬어준 뒤 제 갈 길 간다.) ㅜ ......싸움은 좋아하진 않아. (물론 그렇다고 피하지도 않지만.) (작게 뒷말을 중얼거린다. 잠시 고민하는 듯하다가 404에게 빠르게 접근해 검을 치켜든다.) ... (미안, 이라고 작게 중얼거린뒤 검을 내리친다.)

ㅗ ...나도 싫어하거든? 우리 이럴 바에 그만두는 건 어떨까! ㅜ ...간다. 준비 시간은 주지 않아. (긴 칼을 치켜든다)

ㅗ 우와앗~! 너무해~ 죽지않는데도, 갑자기 공격이라니! ㅜ 한 방에 보내줄게~! 천국은 부숴먹어서 못,갈 걸!

ㅗ어머, 한방이라니요. (맞받아친다) 절 죽이려면 천년은 이릅니다아!가서 힘이나 더 기르고 오세요. ㅜ우후훗. 미안해요? 그렇지만 어쩔수없는 걸요. 가장 약한걸로 해줄께요. (가볍게 손가락을 팅겨 거대한 창을 만든다.) 그럼, 잘자요?

ㅗ 자는...거야...? ...자본적, 이... 없어... 한번도... 자, 자는게... 뭔지 알려줘.... ...왜... 찌르려고, 하는거야...? 차, 창으로 찔리는...게.... 잠드는...거야...? ...모르겠어, 아...무것도... 자는건.... 죽는거야...? 그런게.... 자는거....라면.... 부..분명 잠..드는건.... 즐거운... 일이 아닐거야...? ㅜ .........(당신을 응시하며 왼손으로 무언가를 휘어잡는다. 당신의 위에 잡을수 없는 빛나는 파란색 꼭두각시 조종기가 생겨난다. 왼손을 위로 올리자 당신의 몸이 위로 떠오른다. 오른손으로 무언가를 아래에서 위로 잡는 제스쳐를 취하자 바닥에서 잡을수 없는 (하지만 공격을 줄 수는 있는) 창이 바닥에서 솟아난다. 다시 왼손을 아래로 내린다. 당신의 몸이 창을 향해 떨어진다)

ㅗ 창끝에 신체가 꿰뚫린다. 터져나오는 선혈을 사방에 튀기며 창에 꿰인 채 주저앉는다. "..저..누구한테 미움받을 짓은 한 적 없다고 생각했는데. 미안하지만 불만이 있으면 말로 해줄래요? 전 이런다고 죽지 못해요." ㅜ 어색하게 주먹을 쥐고 당신에게 뛰어오다가 굽이 그리 높지도 않은 구두 탓이었는지, 제 발이 꼬여 바닥에 넘어진다. 발목을 삔 것보다도 창피한지 얼굴이 벌게져 있다. "정말이지, 저 같은 사람한테 싸움을 시키다니 너무해요.."

ㅗ 아하하. 그게 공격인거야?뭐, 이해는 할수 있어. 모두가 공격을 잘하는건 아니니까. ㅜ (가방에서 우산을 꺼낸다)뭐, 기분전환이라고 생각해줘. (우산을 겨눈다)그럼, 3, 2, 1 빵야!

ㅗ ......(진짜 놀랐는지 눈을 깜박이며 놀란 가슴을 쓸어내린다.) ...깜짝 놀랐잖습니까. 대단한.. 공격이시네요. ㅜ 음, 공격이라. 전 의미 없는 폭력이나 살생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만약 해야한다면... 가위바위보는 어떠십니까? 이것도 어찌보면 공격이나 싸움이 될 수 있겠죠. ......전 가위를 낼겁니다.(비장한 표정으로 주먹을 꼭 쥔 채 당캐를 바라본다.)

ㅗ ...... 나, 나 이래뵈도 가위바위보 무우지 잘하거든! (한쪽 눈에 붕대를 써서 알지는 모르겠지만, 대강 윙크나 하구서 얼른 입꼬리를 올렸다. 호기로운 얼굴임에도 눈가가 파르르 떨리는 것이 눈에 띈다. 유난히 짙은 눈썹이 까딱, 움직이더니, 더욱 비장한 눈빛으로 빛낸다.) ... 그럼 난 주먹 낼거야, 친구. 자, 그럼 간다! (긴장이라도 한 양 손 쥐었다 폈다 반복.) ㅜ ... 예전에, 어떤 친구가 내 목을 조르면서 물었던게 있어. 내 꿈은 뭐였냐고. 나는... 죽기 직전이었으면서. 죽을 각오로, 내 목표를 이루러, 남의 꿈을 짓밟을 것도 각오 하고 거기로 갔던건데... 그 말에 대답할 수가 없더라. 왜 그랬을까. (얼굴이 잠시 일그러졌다. 입꼬리만 겨우 올린 채였다. 겨우, 겨우 마른 세수를 하고선 눈웃음 환하게 지었다.) ...... 있잖아. (네 목을 손에 쥘 심상으로 네 목으로 손을 뻗었다. 네가 피하거나 손을 내치거나, 아니면 그 외의 선택지로라도 닿지 못하게 했다면 힘없이, 가냘피도 떨구어질 손 이었다. 만약 닿았더래도 힘 하나 없이 네 목이나 쓸어내렸을 것이다.) 네 꿈은, 뭐야? 뭐였어? 나는 그냥... (아하하. 헛웃음이나 튀어나갔다. 서서히 얼굴이 굳어져 갔다.) ...... 이제, 이제 다 끝내고 싶어. 부모님이 봬고 싶다... .

ㅗ ㅜ 안녕 (얼굴 공격

ㅗ 엣, 뭐야?! 우왁! (반사적으로 피하긴 했지만 무척 당황한 얼굴이다.) ㅜ ...... , 악의는 없지만, 미안! ( 고통스러운건지 미안한건지 모를 찡그린 표정, 팔을 한바퀴 휘둘러 허공에 원을 그리자 하얀 마법진에서 레이저 광선이 여럿 뿜어져 나온다)

ㅗ ...!? 후으앜!! 쁘아!?(당황한건지 이상한 소리를 내며 필사적으로 레이저를 피하려 한다.) 아아니, 지금 뭐하는거야? 우리 초면이라구? 그보다 저 레이저 위험해! 바닥이 다 타버렸잖아.. 위험했어..?(어째서인지 끝문장을 의문형으로 끝내며 소름이 돋은 팔을 쓸어내린다.) ㅜ (당신의 목에 오른손을 올린다) 초면이지만, 미안해.. (손가락을 몇번 움찔거리더니 의미모를 표정을 짓는다.) 역시 안되에.. 못해..(목에서 손을 때어 뺨을 쓰다듬듯이 살짝 친다.)

ㅗ모르는 사람이 아이를 만지거나 때리면 전화하라고 우리 누나랑 경찰관이 그랬어.(핸드폰을 꺼내 어딘가로 전화를 건다.) ㅜ누나가 아무 이유없이 사람 때리지 말랬는데... 그럼 이렇게 할래.(머리 위로 솟아오른 토끼 귀가 축 처진다.) 있지이... 이렇게 하면 정말 귀여워?(최대한 귀여운 표정을 지으며 고개를 살짝 갸웃한다.) 누나가 이렇게 하면 엄청 귀엽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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