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캐들이 아랫자캐 공격하는 스레

ㅗ 로 상대방에 반응하고 ㅜ로 다음 사람 공격하기 너무 먼치킨스러우면 재미 없으니까 회피할 수 있는 설정이 아닌 이상 웬만하면 맞아주기도 하자! ㅜ 너 재밌어 보이네...그러니까 죽어줘! (할버드를 휘두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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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 푸흡..!(잠시 멍하니 있다가) ......맛 없어!! 당신 진짜 아이스크림 가게 사장 맞아?! 차라리 막내 누나가 해주는 음식이 더 맛있겠다!!! ㅜ 이거 봐라, 신기한 마술 보여줄게. (양손을 잠깐 합창하듯 모은후 펼친다. 손 위에는 어느샌가 작은 악마 형상의 생명체가 서 있다.) 짜잔~ 내 악마야! 참고로 이 녀석 성격이 드러워서..널 공격할지도 모른다구?! (말이 끝나기 무섭게 생명체는 103에게 달려들어 여기저기 물어뜯기 시작한다. 작아서 많이 아프진 않지만 따끔한 정도.) 하핫, 그럼 수고! 언제 어떻게 사라질지는 나도 몰라! (윙크를 날린 후 쏜살같이 달려 시야에서 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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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 흐에엑?! 앗..! 입에서 상스러운 소리가... 아무도 못들어서 다행이네요.. 이것들을 어쩌면 좋으려나... 랄까 ( 악마들이 타서 녹아내리기 시작한다) 전 항상 성수를 몸에 뿌리고 있고... 십자가도 여러개 가지고있으니... 그나저나 못된 주인을 둔 불쌍한 악마여... 다시 태어나도.. 그 주인에게서 벗어날 수가 없는 불쌍하고 더러운 악마.. 그분 밑에서 일하는... -으로라도 태어나게 해드리죠... 후후 (녹아내린 악마의 시체에게-했다) ㅜ 안녕?... 이랄까.. 그분 영토에서 나가거라 어리석은 자여... 지금나가지 않으면... 어리석은 당신에겐.. 저의 소박한.. 선물을..... 네? 나가지 않는다고요? 으음- 이런... 절 미워하지마세요... 모든것은 그분을 위해... 멍청한 자신을 탓하시길... ( 뭐라 중얼거린다 아마도 당신에게 저주를 내리고 있는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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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 음... 우선 첫 번째로 미안, 우리 가문은 모든 디버프에 대한 내성이 있어서... 그리고 두 번째로 미안, 너의 '그분'의 영토에 들어와서. ...당장 나갈테니 그만 좀 주문을 외워줄래요..? (멀찍히 순간이동을 하며. 저주에 대한 내성은 있지만 쫄은 듯하다.) ㅜ 난 전투원도 아닌데 공격을 하라니...음..... ....아이스크림 먹을래? 내 실험작인데. (105에게 수상한 녹색의 하드바를 내민다. 매우 달고 쓰고 시고 짠 온 세상의 맛이 나는 아이스크림이었다) 참고로 용도는 고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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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 야 잠깐만 고마운데 모서리이잌!!!! (맞고 기절) ㅜ 물은 누구에게나 생명을 주고 바다는 모든것을 수용해. 하지만 내가 지키려는 것을 위협한다면 가만두지 않아. (상대방을 물방울 안에 가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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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괴로움에 소리치고 싶지만, 소리는 들리지 않고 물거품만 나온다. 점점 막혀오는 숨에 괴로워하며 열심히 발버둥을 친다. 잠시후 들고있던 스태프에서 빛이 뿜어져나오고 물방울이 얼더니, 곧 부서졌다. 밖에 빠져나온 소녀는 쿨럭거리면서 열심히 폐에 찬 물을 내뱉었다.)익사할 뻔했다..... ㅜ죽을뻔했잖아!!!(화난 목소리로 106에게 마법들을 날리려 하지만, 조준의 실패로 108에게 날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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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응?(갑작스런 공격에 당황하지만, 그러는 와중에도 자연스레 실드마법을 펼친다. 모든 데미지가 마나로 대체된다.) ㅜ지금 나는 이 사람을 지켜야되는 입장이라서말이야. 어쩌다 너같은 이레귤러가 여기에 오게된건지는 모르겠지만, 미안. 이런 전쟁통에는 아무리 이쪽과 관련없는 사람이래도, 간단히 보내줄 수가 없거든.(얼음으로 된 창이 순차적으로 날아간다. 바닥에 박힌 창이 사라지며 주변을 얼린다. 그 사이 작은 입모양으로 상대에게 전한다.) 이 도시에서 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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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 미안하지만, 난 네가 말하는 그 사람이 누군지도 모르고 해치고픈 마음도 없어. 거기다 안타깝게도 나와 속성이 상극이구나. ...두 '화염'의 가문의 피를 잇는 나에게 그 어떤 얼음조차 통하지 않아. 그러니 이런 의미 없는 짓은 그만 하자구- 떠나 줄테니. (자신의 주위에 거대한 불기둥을 일으켜 얼음을 녹여버린다. 그리고 순식간에 사라진다.) ...휴우, 큰 일 날 뻔했구먼. (멀리 떨어졌음을 확인한 후 그제서야 부리던 허세를 집어치우고 이마에 맺힌 땀방울을 닦는다) ㅜ 나의 할머니는 태생부터 불꽃 그 자체인 여성이시고, 나의 어머니는 어머니의 가문이 배출한 최고의 화염사 중 하나 되시는 분이지. 그러니 어디 한 번 견뎌봐- 나의 불꽃을...!! (당캐의 주위에 강한 불꽃을 일으킨다. 불꽃은 토네이도처럼 강력하게 당캐 주위를 멤돌며 서서히 조여오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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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 로그아웃.(로그인 하자마자 보이는 불기둥에 곧바로 게임에서 나간다. 본인과 적대관계에 있던 사람들을 떠올리지만, 화염계 마법을 쓰는 이는 떠오르지 않아 어리둥절한 표정이다.)..그런데 내가 ---라는걸 어떻게 안거지? 지금 버그때문에 캐릭터 외형도 바뀌었을텐데. ㅜ오랜만에 들어왔더니 여기도 물이 많이 흐려졌네. 운영측 선배에게 말 좀 해놔야하나.(본인을 노리고 달려든 레드 플레이어들을 썰고 있다. 회피 스킬로 누군가가 피하자, 본지않게 전혀 상관없던 누군가에게 칼날이 향한다. 하지만, 정작 본인은 개의치 않은 표정으로 그대로 상대를 썰어버리려 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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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 이야... 무슨 말 하는건지 하나도 모르겠네...♪ 그런데 난 운영측이고 선배고 뭐고 다 관심 없고, 중요한건 네 실력이거든, 애송아. (공격을 흘려버리다가 손에 든 검 중 하나를 놓친다) ...어라, 강하네. 애송이라고 한건 취소해줄까? 여기서부터는 진심으로 하지 않으면 안되겠네, 이거. ㅜ 요즘 인력이 많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았어... 대장이... 죽고 난 이후로 남은건 나 혼자거든...♪ ...넌 어느 정도나 강한 괴물인지 보여봐. 자, 그래. 충분히 강하다면 데려가줄테니. 뭐, 싫어도 상관 없어. 결정하는건 네가 아닐테니까, 애송이. (검에 손을 하나씩 들고 심한 부상을 입지 않을 정도로만 공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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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 으아아악...!(날이 팔에 스쳐 피가 난다) 전 아무 능력도 없는데요!! 으악!! 살려줘 흐어엉..!! ㅜ 어.. 그.. 싸워야하는건 알겠는데 난 싸움은 커녕 운동도 하나도 안해서 몸으로 싸우는건 못하거든... 그러니까 말싸움으로 가자! 너희 어머니 미역국 솜씨 고든램지!! 너희 아버지 회사에서 고속승진 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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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 ......? 칭찬....인가요.....? 어....음..... 어머니가 요리를 잘 하시는 건 맞지만-자주 하시진 않지만- 아버지는 백수... 아니 그러니까 직장이 없으신 돈 많은 무직...? 아무튼 고속승진이라니.... ...감사...합니다....?(동공지진) ㅜ 전 현재 비전투원이고, 실질적인 전투에서 손 뗀지 수백 년이 지났거든요. 그러니까 전투 말고 다른 걸로 상대해 드리죠... 저희 가문의 정보 창고에는 정말 모든 정보가 담겨 있어요. 사람 하나의 모든 과거를 알아내는 건 일도 아니죠. 그러니까 당신.....(운을 뗀 후 당캐의 코 앞에서 모든 흑역사를 하나하나 자세히 읊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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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아니, 아아... 아니!!! 그 숙ㅊ... 아니!! 아니!! 그거는!! 내 일 아닌데!! 아!!! (참다 못해 술 몇병을 꺼내들어서 원샷 드링킹한다. 제대로 취했다.) 아니, 뭐 그럴수도 있지!! 하하하!!! 하하흐흐하하...(웃고는 있지만 웃는게 웃는거 같지는 않다.) ㅜ나는 싸우기는 싫고오오... 우리 별이 가야지! 이름 짓기 귀찮아서 생긴대로 부르고 있는 별! 자! 낫이랑 망치야! 알아서 싸워! (자신의 주변에 둥둥 떠다니는 무언가에게 낫과 망치를 쥐어주고 뒤로 빠져있다. 공격...이 공격같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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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 낫과 망치.... 이게 뭘까요.... 감이 잡히지 않네요.... 가두고 여러가지 실험을 해보고 싶습니다, 부디 협조를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ㅜ (손목에 장비되어 있던 총을 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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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 왁! 으아ㅏ~! 저기 나 총에 트라우마! 있거든! 총좀 작작쏴!! ㅜ 으ㅏ아앙앜!!! 누군가 살려줘!!!! 코치님이~!! 극대노해써!!! (키를보니 중딩에서 초딩 정도 되는듯한데 옷을 보니 축구부에 고등학교2학년인 듯하다 뒤에를 바라보느라 당신이 바로앞에 있다는 것도 깨닫지 못한 채 당신쪽으로 돌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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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 어이쿠, 조심. 실내에선 뛰면 안되지. 앞으로는 앞 잘보고!(가볍게 받아 반대방향으로 놓아준다) ㅜ 그거알아? 모두가 날 검사로 오해하더라! 젠자앙!!(목검을 휘두르는데 잘못스친 나무가 가볍게 잘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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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 ....검사가 아니라면 변호사? 당신, 똑똑하다? (눈을 댕그랗게 뜨곤 잘린 나무를 멀뚱히 바라보았다.) 그리고, 원래 나무는 쉽게 잘리는 것? (제 힘이 지나치게 약한 것이었나 다시 생각해 보았다..) ㅜ 당신 먼저 공격, 따라서 나 반격 가능? (눈을 굴리며 고민하는 듯 싶더니 이내 고갤 끄덕였다.) 아마, 가능. --ERA001 자기방어 시스템, 가동. 로딩 100% 완료. (흐리멍덩하던 녹색 눈이 형광색으로 번쩍 빛나는가 싶더니, 순식간에 당신의 바로 앞으로 다가와 주먹을 휘둘렀다. 평범한 사람이라면 맞았을 때 아주, 아아주 큰일이 날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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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 어머나, 또 재밌는게 나와버렸네? 꼭 기계처럼 말하잖아! 어때? 속을 뜯어내보면 그건 기계로 되어있을까나? 아니면 혹시 기계처럼 말하는 사람이야? (권총을 장전하며) 후훗, 뜯어보면 알겠...히익!! (순발력으로 피했지만 뒤에 있던 벽이 초토화 된 것을 바라보며) 어머머 세상에...! 나를 죽이려고 한거니? 그나저나 어떡해~ 여기 이제 건물이라 할것도 얼마 안남았는데! (또 피하며) 꺄악!! 맞는건 재미 없다고!! ㅜ (시체 앞에 무릎 꿇고 고개를 숙이며 얼굴을 손으로 감싸고 있다. 한 손에는 피묻은 칼이 들려있다) 아아아아... 나 어떡해... 사람을... 내가 사람을... 산 채로 해부해버렸어... 근데 이거... ...기분 끝내주는데? (당신을 광기어린 눈빛으로 바라보며 웃는다. 손에 들린 칼을 더 꽉 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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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 피... 몸 곳곳을 돌아다니며 산소를 전해주는 액체라 했지. 별로 보기 좋은 광경은 아니네. 이거. 미안하지만 나는 내장이 없으니까 해부해봤자 볼것도 없어. 인간은 연약하니까 그런 칼에 맞아봤자 조금 깨지는 정도일까... ㅜ 있지있지, 너희들의 무기엔 어떤게 있어? 배우고싶어! 검으로는 부족하다고! 싸우자! (검을 꺼내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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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 무기? 난 그런걸로는 싸우지 않아! 나한테는 멋진 동료가 있으니까! (핸드폰을 꺼내들고 만지작거리다가 화면을 앞으로 내밀어) 자 나와라 피카츄!! (그냥 평범한 포켓몬 고 화면이다. 피카츄가 있다.) ......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자 화면의 피카츄를 터치한다.) "피카 피카!" ㅜ 앗 야생의 몬스터다! 간다 몬스터볼~!! 넌 내꺼야~!!! (당캐에게 모형 몬스터볼을 던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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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 (딱- 하는 소리와 함께 자캐의 뒤통수에 직격한다) 아야... ....뭐에요, 당신.. 이런 거 함부로 던지면 위험하잖아요!(모형 몬스터볼을 줍고 다시 당캐에게 던진다) ㅜ (수십km 밖에서 당캐를 향해 창을 겨눈다) 좌표 설정 및 궤도 보정 완료, 목표를 제거합니다. (말이 끝나기가 무섭게 자캐의 손을 떠난 거대한 검은 창이 당캐를 향해 날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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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 (거대한 검은 창에 궤뚫림과 동시에 어떤 기운에 휩싸여 공간째로 사라진다. 이어, 다시 창에 궤뚫리기 전의 모습과 공간으로 되돌아온다.) ... 네 공격을 피하기 위해 다른 시간축에서 공간을 떼어와야만 했어. 나를 포함해서. ... 날 적대하는 건 좋은 선택이 아니였어. 과거에서도, 미래에서도, 어디에서든, 너와 나는 다시 만나게 될 거야. ㅜ 넌 내 시간축을 어지럽혔어. ... 좋아, 네가 내 시간축에 해가 된다는 게 확실해. 가능하면 널 멀리 떼어놔야겠어. ... 까마득히 먼 과거, 아니면 미래? 어느 쪽이 좋니? (그 직후 자캐의 뒤에 흐릿한 공간이 넘겨다보인다. 그 곳에서부터 사슬이 뻗어나와 당캐에게 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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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네가 날 어디로 보내던 난 다시 돌아올 수 있어. 난 네가 내 시간축에 해가 된다고 보는데?(사슬을 붙잡더니 잡아당겨서 끊어버린다.) 너도 이렇게 끊어지고 싶지 않다면 덤비지않는게 좋을거야. ㅜ난 영겁의 시간을 살아오면서 그저 뒹굴거리기만 해서 말이지.. 전투능력도 별로 없고. 그래도 뭐.. 한번 덤벼볼래? 상대는 해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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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 아니... 아니야. 30일정도 굶었지만... 아직까지는 사람을 먹고싶지 않아. ...정말... 정말 나쁜 사람이 나온다면... 그 때는 내 손으로 죽여버릴지도 몰라... 하지만 난 당신이 누군지 몰라. 그, 혹시 내가 너무 배고파서 정신 잃으면... 도망갈 수 있어? ㅜ ......... (쓰러져있다. 가까이 다가온 당신을 보자 당신의 팔을 잡아끌어당겨 먹으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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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 퉤 하세요. 지지입니다.(힘으로 >>125 를 떼어낸다.) 옳지, 잘했어. 여기 과자 먹어 (억지로 입에 우유 비스킷을 집어넣는다.) 저기, 난 삐쩍 말라서 먹을것도 없으니까요, 기왕이면 >>127 을 드시면 좋겠어. ㅜ(어디선가 >>125를 들고와서 너의 손가락을 125의 입에 쑤셔넣는다.) 아프다면 미안하지만.. 전 아직 죽고 싶지 않아서요. 당신의 희생을 감사히 생각하고 있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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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어, 어억?! (당황하면서 손을 바로 뺀다) 아니아니아니아니, 이건 좀 아닌거같은데에에? (손을 바라본다. 찝찝한 표정이다.) 으으... 다행이게도 안 다쳤네... 나는 희생할 생각 같은거 없으니 이러지 말고, 저, 저기 다음사람이나... 응? ㅜ어음, 어. 싸운다고 해도 싸울 능력같은건 없고... 아? (당캐의 폐에 물이 차오른다) 이게 되지 맞다! 어... 역시 좀 아닌 거 같은데... (물이 차오르다 빠지다를 반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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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 (주저앉아서 아무런 저항도 못하고 입과 코로 물을 토해내고있다) ...이게... 무슨... 너... 너... 내가 죽여버릴...거야...! 내가 감각을 못 느끼는게 아ㄴ.... 그, 그만...! 그만 해주세요...! 안멈춰 이 미친 XX야?! ㅜ (식칼을 들고 당신을 겨눈다) 야. 지금부터 찌른다. 날 경찰에 신고해. 지금 당장. (식칼을 잡은 손을 떨어트리며) 아... 안돼요... 전 당신을 찌르고 싶지 않아요...! (다시 식칼을 당신의 목에 갖다대며) 이 자식 헛소리 듣지 말고 내 말대로 해. 다른곳에 전화하거나 내 말에 거부하면 그어버린다. 그리고 너(당신을 향해 하는 말이 아니다)도 방해하면 찌를테니까 알아서 잘 처신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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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 제대로 미친놈인겁니까....(불쌍하다는 듯이 쳐다본다.) 칼 치워주시면 안됩니까? 위험합니다..(칼을 슬쩍 네쪽으로 밀며 ㅜ 전 싸움은 별로 좋아하진 않습니다...(머리 비녀를 뽑다 망설인다) 아! 이러면 되지 말입니까? (당신과 >>131 을 한대 치지 않으면 몰아가는 방에 가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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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 ...? 뭐야 이거... 나랑 쟤랑 서로 싸우라고...? 어...? ???... (상황 파악을 덜 한 듯 멍한 표정으로 머리 위로 계속 물음표를 띄운다) ㅜ 어... 그러니까 서로 한 대만 때리면 이 수상한 방에서 풀려날 수 있을 것 같다는데요...? ...누가 먼저 때릴까요?......어...음............ 죄송해욧!!! (당캐를 한 대 살짝 때리려 했지만 힘 조절에 실패해 조금 센 펀치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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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 엑?!? 잠깐만요!!!? 다른 방법을 생각해 봅ㅡ ( 퍽 ) 커헉...쿨럭ㅡ...( 맞고 주저앉아 아파한다 ) 아... 겁나 아프잖.... ( 눈이 마주치자 싱긋 웃는다 ) 자자ㅡ 이제 내 차례? 이 꽉 깨물어라. 뭐어ㅡ 소용은 없을 테지만. ( 개빡친 표정으로 >>130 에게 달려간다 ) ㅜ 음... 먼저 나에게 해를 가하지만 않는다면 싸울 생각은 없는데 말이죠... .....에...... 덤비실래요? 만약에 싸우게 된다고 하더라도 당연히ㅡ 질 생각은 없으니까요. ( 해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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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 미안해요, 아직 저도 준비가 덜 되서. (방독면을 얼굴에 쓰고는 정화통을 손으로 막은 채 빈 틈이 없는지 확인한다. 아직 헐거운지 다시 끈을 바짝 당긴다.) ㅜ (갈색 유리병을 들고 너무나 태연하게 당신 앞으로 다가가더니 그것으로 당신의 머리를 후려친다. 그러자 병 속에 압축되어있던 대량의 가스가 순식간에 퍼져나가 그와 당신을 감싼다.) 인류 화학공학의 위대한 소산물, VX가스입니다. 카탈로그상으로는 침도 질질 흘리고 눈물 콧물 짜고숨도 안 쉬어지고 속도 울렁거린다는데 기분이 어떠세요? 전 안 마셔봐서. (그는 자신이 입은 방독면과 보호의 탓인지 지나치게 태연해 보인다. 여전히 그의 손에 들린 깨진 병이 위협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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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 악-! (어려보이는데도 멀쩡한 편이다) ...너... 너무한거 아니냐...! 갑자기 뒤에서 머리를 때리다니, 정당하지 못한 행위니라! ...뭐냐... ...헉... 으... 아... (소매로 땅에서 돋아난 새싹을 감싸며 괴로워한다) ...제정신이...아닌게로구나... 너도 한번... 당해보면 정신을... 차리...겠느냐...? (소매를 뒤적거리더니 무언가를 꺼낸다. 당신의 방독면이다) ㅜ 누군가를 공격하라니, 악취미인게로구나... 하지만 대련은 좋아하느니라. (무언가에 집중하면서 양손을 모으다가 확 펼친다. 당신 주변에 이상한 결계가 쳐진다) 자네의 체력, 마력, 정신력, 상관 없이 모든 것의 소모가 심해질 것이니라.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면 분명 죽기 직전까지 가 버릴테니, 그러기 전까지 빨리 탈출해보는게 좋지 않겠느냐? 자, 해보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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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 (체력의 소모가 심해진 듯 땀을 잔뜩 흘리고 있다) 약해진 만큼 널 끌어내리면 돼. 개굴 (맹독이 발린 침을 네게 던져) ㅜ 악감정은 없지만. 네가 죽어야 내가 편해져. 미안. 개굴 (커다란 손으로 네 머리를 벽에 박고 맹독이 발린 식칼을 네 손목에 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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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 뭐야, 이런거 안통한다고...... 내가 저쪽 동네에서도 포기한 초인이건만;; ㅜ 만두나 받아라!!!(군만두가 든 접시를 날린다, 비닐은 씌워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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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 어이어이.. 먹을거 가지고는... 장난치면.. 안되는 건 알아?... 소중한 거라고.. 만두는 커녕.. 깨끗한 물.. 조차 마시지 못하고... 고통스러워하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데.... 니들의 고통이 다... 내 고통이라고.... 뭐.. 넌 내말. 이해 못하겠지만... 됐어... 상관없어... 이렇게 몇천만년을 살아왔는데...아아.. 이젠 자신의.. 나이조차... 모르게.. 되어 버렸네..... (중얼거리며 말한다) 어쨌든 누구든지.. 막 때리고.. 아프게.. 하지말고.. 음식. 가지고 놀지말고.... 아, 미래에 대한점.. 보고싶으면... 여기로.. (명함을 두고는 사람들사이로 사라졌다..) ㅜ 네.. 아... 미래에 대한 점. 보러오셨다고요? 어... 오늘은 약속있어서.. 나가려한.. 참이었는데.... 뭐... 간단하게.... 이마 대시고.. 네..? 아아,.. 제 능력... 타인을 공격했을때... 공격당한.. 사람. 미래나 행운... 같은거... 볼수있거든.., 요 그럼.. 아.. 음... 미안..? 뭐... 어짜피.. 내가 널 아프게한 만큼.. 나도 똑같이.. 아프니까... 별로.. 상관은.. 없나..? 뭐.. 미래를 보여달라한건. 당신... 이니까..? (중얼중얼 거리더니 결정을 내린듯 당신 이마에 손을 댄다) 그럼 손님 긴장하지마시고... (당신의 머리에 딱밤을 살짝 약하게 때리며) 아파.. 요? 난 아픈데.. 요즘 체력이.. 딸려서... 참,.. 뭐.. 아, 네.. 아아.. 봐버렸다... 니 미래..... 응.. 니, 아니 당신 미래... 환상적이네...요. 그야말로 지옥.... 멋지네... 걱정마, 요. 너 일찍은 안 죽을지도...요 음.. 그럼 자세한건.. 내일... 여기서.. 답례도 그때 가지고 오면.. 될지도...? 네.. 그럼, 이만.. 나가죠..? 저도.. 약속. 때문에... 나가야 되서... 가게문.. 닫아야 하는데...,요 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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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 자, 잠시만!! 지옥이라고?! 일찍 안죽어?! 무슨소린지는 정확하게 설명해달라고! 큰 문제잖아! 이봐! 태연하게 가게문 닫고 가지마! ㅜ 하...씨.... 괜히 이상한 점이나 봐서 기분 잡치고.... .....응? ......왜! 왜또 시비인건데 너는! 내가! 어! 얼마나 무서운 흡혀...아니! 사람인지 모르겠냐고! 젠장! 역시 평화롭게 사는건 나랑 안맞아! 그런의미로! 오랜만의 내 제물이 되라! (강하게 어깨를 붙잡으며 목덜미에 날카로운 송곳니를 찔러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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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 " 우와악!!?!? 아팟.....아프잖습니까!! " 공격을 당한 남성은 재빨리 상대를 밀쳐 멀리 떨어뜨렸다. " 하아.....깜짝이야...... 그나저나 제 피, 그다지 맛있을 것 같지는 않습니다만. 그도 그럴게, 저도 흡혈....아니, 물론 인간입니다. 어쨌거나 당신에게 무슨 일이 있으셨는지 저로써는 알 수 없지만, 화풀이는 다른 곳에서 해주시기 바랍니다. 여기는 인간분들이 많이 다니시거든요. " ㅜ 한 남성이 바닥에 주저앉아 입을 두 손으로 틀어막고 헐떡거리고 있다. 당신은 그 남성이 걱정되었는지 가까이 다가간다. " .......하아......한계다........이제 곧.........에.....? 잠깐....!!!! 지금 제 쪽으로 오시면 안됩...... " 남성은 힘이 다했는지 그대로 바닥에 쓰러져버렸다. 잠시 정적이 흐른 뒤, 그 남성이 천천히 바닥을 짚고 일어나 똑바로 섰다. 그리곤 당신을 뚫어지게 쳐다보며 말했다. " 피......피를............너 거기에 가만히 있......아니, 당신 빨리 도망가주세........하아.........( 츄릅 )........ " 당신을 보는 눈에는 이성과 초점이 없었다. 그 남성은 순간 사라졌다가 뒤쪽에서 나타나 한쪽 팔을 빠르게 잡아 끌어 입가에 가져간 후 입을 크게 벌려 송곳니를 드러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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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 (상처와 피로 뒤덮힌 남자가 당신에게 다가온다) 어이, 괜찮아...? 야, 솔직히 사내 자식이 말이야. 일어나. 정신 차리ㄱ... 아, 피...? 내 걱정은 안해도 ㄷ... 잠깐... 너 무슨... ...어... 어이, 내 말 들어. 내 말 들으라고...! 날 먹으면 너도 같이 죽어! 야!! (검붉은 빛으로 변해서 사라지더니 당신의 뒷쪽에서 목덜미를 손으로 꽉 쥔다) ...무슨 상황인지는 모르겠지만 말이야, 정신 좀 차려보지 그래...? 정신나간 개처럼 그러고 있다가는 소중한 사람도 못지키니까 말이야. 말이 좀 순화됐군. 미친개 말이다. ㅜ (상처와 피로 뒤덮혀있다. 아무런 물리적 피해도 입지 않았음에도 상처가 생겨난다) ...내 걱정은 하지 않는거야. 나는 이미 죽었고... 혼돈으로 되살아났지. 그래, 내가 이렇게 상처를 입으면 입을수록 좋아. 소중한 것들은 살아난다는 뜻이거든. 그러니까 두번째의 삶을 되찾은 이상, 내가 사라져버리기 전의 하루라면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단 하나지. (검붉은 빛과 함께 사라졌다가 당신의 눈 바로 앞에 나타나서 당신의 배를 뚫으려 한다) 적을 죽여 소중한 이들에게 좋은 것을 남겨주는것. 넌 나랑 저 끝에 같이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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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 (잘 네일관리된 손가락으로 배빵하려는 팔을 감싸며) 어↗머 제가 당신같은 미인과 함께 한다니요? 그것 참 영광이군요. 제가 부족하지 않을까 걱정이네요 ㅜ착한 아이는 일찍 주무셔야 합니다. 좋은 꿈 꿔요.( 수면안개 뿌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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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 킁킁...향 좋다. ㅜ (갑자기 앞에서 배에 칼을 꽂고 자살하더니 이내 흔적도 없이 사라진다.) (갑자기 백린탄으로 추정되는 물질과 함께 금시초문인 생화학 가스들이 투척된듯하다. 머리위에는 매우 커다란 암석들이 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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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 저게 바로 할복자살이란거군. 아~ 독이고 뭐고 안통하지만 난 감각이 민감해서 이런건 싫단말야~!(아이가 입김을 불자 가스들이 전부 날아가버렸다.) 운석정도는 떨궈줘야지. 겨우 이딴걸로 날 공격하려 들어? (머리위를 향해 주먹을 내지르자 모든 암석들이 가루가 되어 부서졌다.) ㅜ공격하기도 귀찮은걸... 한대만 때려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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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 뭐에요, 그 자신감은? 기분 나쁘네요. 역시 얼굴이 못나면 성격도 못나군요. ㅜ 이런데서 혼자 뭐해요? 친구 없어요? 저-짜 가서 혼자 노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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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 이..인신공격...! 응... 친구없는 찌질이는 안보이는데 가.. 있을 게... (효과는 굉장했다.) ㅜ 자 눈싸움 시작한다!! 맞아라!! (당신을 향해 돌이 들어있는 눈뭉치가 날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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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 억- (돌이 들어있는 눈뭉치가 >>146 의 MYUNG☆CHI 를 가격했다; 곧 땅바닥에 쓰러지더니, 데굴 데굴 구르며,) "아이고, 나 죽네-" (를 계속 울부짖었다.) (Rest In Peace, >>146 's MYUNG-CHI.) ㅜ ( >>146 이 당신에게 뛰어오더니,) 헤이 영쑤, 돈 두 댓! (라고 외치며 손바닥으로 당신의 등짝을 얼얼할 정도로 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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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아야아아아아아아아앜!!!! (비명을 지르며 등을 감싸쥔다) 이런 암살학과 수석 먹을 새끼가! 지금 너 누구 등을 때린 건지나 알.. 아뇨, 죄송합니다. 더 때리지 말아주세요...! ㅜ 되도록이면 그냥 넘어가려 했건만, 이 나라를 들쑤시는 꼴을 더 이상 볼 수 없군. 왕 노릇은 절대 다시 안 하기로 했었는데... 그 죄는 죽음으로 갚아라. (황금빛의 창이 >>148을 가격한다.) 자아, 전투의 시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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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 으엑- 아프잖아 이 망할 폭군이! (중지를 치켜올리며) 할일이 그렇게 없으면 다른 왕들처럼 자손이나 싸질러! ㅜ 먹고 죽은 귀신이 때깔도 곱다는거, 알아? (>>149 의 입에 민트크림비빔밥(...) 을 쑤셔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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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 그런 말은 처음 들어ㅂ...흡???!!!!! ......... 머스타드를 안뿌리다니 이게 무슨 짓이에요!!!!! ...아... 니글거려... 하... (라면서 개껌에 머스타드를 뿌려 핫도그마냥 먹고있다...?) 하나 드려요? ㅜ 새로운 저주가 필요하니, 그대로 죽어줄래요? 당신의 그 하찮은 목숨 하나로 세상은 더 나아질지도 모르니까♣ (갑자기 사슬들이 생겨나 당신을 속박한다. 당신을 칼로 찌르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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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 Zzzzz... ㅜ 윽...졸려...zz... (자다 일어나서 집중이 안되는척 자신의 배에 칼을 꽂고 쓰러지더니 흔적도 없이 사라진다.) (갑자기 당신의 뒤에 귀신처럼 멀쩡한 상태로 나타났다.) "...쨘!☆★" 어? 안놀래네...아 맞다! 너의 몸은 내가 다 묶어놨어! 다만 무기는 9번레스전? 하튼 그때쯤에 다 훔쳐써버려서 너한테 날릴게 더이상 없었어..헤헤헤...요즘 야쿠자랑 테러집단 뭐하는지 몰라. 무기랑 화약고를 내가 너무 많이 훔쳐써서 그랬ㄴ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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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 무기가 없다는건 다행이구만. 쳇, 꼼짝없이 명계 가서 여씨 그 놈이랑 쿵짝짝 할뻔 했네.. 그것보다, 방금은 어떻게 한거지? 눈속임? 아니면 무슨 도사라도 되는건가? 어느 쪽이든 꽤 괜찮은 완성도로군. ㅜ 아, 젠장. 이런 곳까지 끌려나올 줄이야.. 이 말라 비틀어진 몸뚱이 보면 알겠지만, 난 체술로 붙으면 지낭 선생에게도 질 위인이신지라. 어쩔 수 없이 교대해야지. 잠깐만 기다려봐.. 이거 스마트폰인지 뭔지.. 쓰기 더럽게 어렵네. 여보세요, 네. 1분 안에 튀어오십쇼. 제 모가지 꺾여서 죽는 꼴 보고싶지 않으면. 이제 1분만 버티면 되겠네. 아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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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 쳇, 저 만만해 보이는 녀석만 어떻게 하면 될 줄 알았는데...(중얼거려) 아, 하하하 하하 하... 아무것도 아닙니다! 저는 그냥 지나가는 길인데요. 그냥 가던 길 마저 갈게요^^ (호다닥 아무데나 달려가) ㅜ 자 이걸 봐, 이 종이를 이렇게 사람 모양으로 자르면... 짠! 펼치니까 사람이 많아졌다!! (좋아,,,! 이걸로 환심을 사서 친해진 다음에 방심하는 틈을 타 한방 먹이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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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 ...그렇네, 사람이 많아졌구나. 음, 그럼 답례로 이걸 보여줄게. 자, 이걸 봐봐. 그냥 손이 아니냐고? 응. 잘 봤어. 그럼 안녕! (한 손을 보여준 뒤 다른 손으로 밀가루가 든 풍선을 터트린 뒤 도망간다) ㅜ 음, 할게 없네. 그냥 이걸로 공격하면 되려나... 맞을까 모르겠지만. (여러 종류의 칼을 공중으로 띄운 뒤 당신을 향해서 던진다) 잘 피해봐. 피할 수 있을걸? 이정도는 쉽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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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 ..그걸 내카앜아악!..어떻컥게...피하..냐....큭......켁...(처음에는 좀 피하나 싶더니만 이내 수십개의 칼이 한꺼번에 날라오자 그대로 여러군데 칼에 찔려 쓰러진다.) (이내 >>154의 뒤에서 두 눈을 가리며 사지멀쩡한 상태로 재등장한다.) 쨘!! 누구게?! ㅜ (>>154와의 현장을 목격한 목격자인 >>156과 마주쳤다.) 아...하하하..? 아하하..맞아. 난 죽어도 되살아나! 그래서 그런데 나랑 굳이 싸워야 돼? 죽어봤자 되살아나는데 무슨 의미가 있을..까? 나야 다치면 아프기만 하지만, 당신들은 죽으면 끝이잖아? 안그래도 지금 뭔가 무기를 훔쳐오거나 이 상태로 누군가 오면 안되는 사람이 오는거 같은 직감 아닌 직감이 드는데...하하... 사람들에게 지금 현장을 목격했다고 죽어도 되살아나는걸 봤다고 얘기해줘도 안믿을거야, 그렇지? 그러니까...우..우리 평화롭게 없었던 일로 깔끔하게 잊고 흩어지자! 알았지? 에잇! 이거나 먹어라!(>>154>>156에게 양손으로 중지를 올려보이고는 잽싸게 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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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 ...환장하겠네. 이거 죽여봤자 다시 살아난다고...? 죽이는 의미가 없잖아. 야, 너 저 위로 다시 올라갈 수 있냐? 딱히 사람 면상이 보고 싶어서 여기 있는게 아닌데. 뭐 얘기할 사람도 없고 딱히 해부해본다거나 하는 취미도 없으니까 넌 그냥 저 위로 다시 올라갈 방법이나 찾ㅇ...(쌍엿을 보고는) 죽인다. 반드시 몇번씩 되살아나도 고통스럽게 죽여버린다...!!! (미친듯이 쫒아간다) ㅜ 여기는 왠일이실까? 이곳에 대해 잘 모르는거야, 예쁜이? 자, 안내해줄게. 이 곳이 어떤 곳인지. (잡고 몸을 일으키라는 듯이 손을 내민다) (당캐가 손을 잡지 않을 경우) 그래...? 내 도움이 필요 없다니 아쉽네. 차인건가? (당캐가 손을 잡을 경우 쇼크뿐만 아니라 아예 전기구이가 돼서 죽을만큼의 전격을 흘려보낸다) 그래...! 이런 곳이야, 죽거나 죽이거나인 곳이라고...! 이곳에 떨어진 너 자신을 탓해, 예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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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 " 우오왁??!! 이 시ㅂ.... " 언제나처럼 산책로를 걷던 소녀...? 는 원래는 없었던 것 같은 큰 구덩이로 빠져버렸습니다. 긴 구덩이를 지나 쿵! 소리를 내며 바닥에 주저앉았을 때, 소녀의 앞으로 낯선 사람이 걸어왔어요. 그 사람은 영업미소를 지으며 다가왔어요. 정말 친절하게도 앉아있는 소녀의 앞으로 손을 뻗으며 이곳에 대해 안내해주겠다고 하네요. 소녀는 조그마한 의심을 품었지만 이내 손을 잡았습니다. 그러자 그 직후, 짜릿한 느낌이 손에서부터 온몸을 타고 전해져 왔어요! " 윽ㅡ!! " 소녀의 예감은 틀리지 않았던 것입니다! 소녀는 생각보다 아픈 공격에 잠시 고개를 푹 숙이고 넋을 놓았어요. 그리고는 갑자기 고개를 확 꺾어 >>156를 꼬라보더니(?) 말했답니다. " 너 이새ㄲㅡ 내가 이럴 줄 알았다. 솔직히 좀 놀랐어. 어떤 기습을 해도 그동안 별로 아프지는 않았는데 이건 좀 아프네. .....아, 뭐어.....그 예쁜이라는 호칭은 맘에 들었어. 나, 이래봬도 성인 남성이지만. 으핰ㅋㅋㅋ " 이라며 소녀처럼 보이는 예쁜이 성인 남성은 겁나 띠껍게 웃어재꼈답니다! 이야기 끝ㅡ! ( 대체 내가 방금 뭘 쓴거지 ) ㅜ 당신은 무고한 시민을 줘 패고있던 성인 남성과 눈이 마주쳐버렸습니다! 이 성인 남성은 목격자를 제거하기 위해 당신에게 달려들려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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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 ...뭐지, 저건 신개념 자폭행위인가? (성인 남자 앞에서 보란듯이 배에 칼꽃고 자살하더니 이내 장소가 바뀐다.) 경찰아씨, 여기요. 무고한 시민을 줘 패고있던 성인 남성을 제가 묶어놓고 순간이동해왔습니다. 피해자는 저쪽에 데려왔고요. 장소는 인근마을 cctv에 찍혀있을겁니다. 지금 제가 순간이동이든 뭐든 전 그런거 안알려줄거고 시간이 없으니 이만 가보겠습니다. ㅜ 진실을 알려주도록 하마 크큭. 현실은 재능과 외모와 돈과 환경과 운빨 이 다섯가지가 인생의 전부 다다. 니가 아무리 인성이 좋아봤자 니가 아무리 노오력해봤자 그딴거 저 다섯가지에 의해 결정될 뿐이고 저 다섯가지를 부가적으로 활용하는 것일뿐이다. 꼽으면 너도 자살해서 나처럼 불로불사의 능력을 터득하도록. 이것도 운빨과 재능이지.크크큭 여기서 나를 아무리 이길려고 해도 내가 말한 닝겐다치들의 현실과 마찬가지로 거역할 수 없는 운명...아니, 순명이랄까..크큭 뭐 그런거다! (는 벨런스 조정 문제로 무기를 몇레스째 못쓰고 있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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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 으악! 내 손발!! 그깟 불로불사가 대수냐? 마법하나 못쓰는게! (알수없는 주문을 외더니 얼음덩어리가 공중에서 소환되어 >>158을 향해 떨어진다.) ㅜ 얼음빙수 팔아요! 얼음빙수 한개에 너의 목숨값을 걸어본다! (알수없는 주문을 외더니 불에 타는 뾰족한 얼음덩어리들이 생성되어 >>160을 향해 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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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 으아, 이런 잔재주가 있었다니.. 얼음 빙수라기에 달달하고 맛 좋을 것 같아 다가왔건만. 어쩌다보니, 얼음이 아니라 내 몸이 맛 좋게 변할 것 같소. ㅜ 음. 내가 그대를 공격해야 할 특별한 이유는.. 없구려. 그대보다 검술 실력도 못할테고, 이상한 도술 같은 것도 쓰지 못하니 상대로써는 부족하겠지만.. 뭐, 칼이나 한번 맞대어 보시겠소? 어차피 본인은 힘 쓰는 장수가 아니니 쉽게 이길 수 있을게요. 아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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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 어이, 나 얕보인거야? 이래봬도 나름 싸움은 자신 있는데, 특히 검은 내 주무기고, 약한 자들과 싸우는 취미도 없고. ...설렁설렁...해주면... 그건 너무 상대를 얕보는 것 같잖아...♪ 대련이라고 한다면... 그건 우리 애송이들이 아니라 조금 그런데...♪ 좋아, 마음대로 해...♪ 봐주지도 않고... 얕보지도 않을 테니까...♪ 지더라도 상관 없을테니까. 팔 하나 자르지도 않을테고 말이야? ㅜ 우리는...♪ 처음부터 이런 조직은 아니었어...♪ ...님과 ...가... 살아계실 때는... 하하, 다 옛날 얘기네. 필요 없어졌어. 이제는 정말 소문대로라면 부정부패에 찌든 악랄한 도적단이니까! 그래, 현상금 같은거라도 노리고 왔어, 애송이? 그렇다면 기꺼이 상대해주지. (단도를 몇개 던진 뒤 양손에 칼 하나씩을 들고 달려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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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 워어, 조심해 달라구 보다시피 나는 전혀 싸움을 잘 하게 생기진 않았잖아? (자신을 향해 달려오는 >>161을 피하고는 웃으며 말한다.) 대신 >>163과 싸우는 건 어때? ㅜ 으음- 말 했던 것처럼 난 싸움이라고는 전혀 못해서 말이야, >>161과 싸우는 건 어때? (잠시 망설이다가) 싫다면 뭐, 지옥을 구경시켜주는 수 밖에(>>163 에게 두려움 또는 트라우마가 있을만한 환각을 펼친다) 이것도 공격에 포함시켜줄 지 모르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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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 ...아...아아.......아아아아아악-!!!!!!!!!!!!!!!!!!!!!!!!!!! (162가 이제껏 들어본 비명 중 가장 끔찍한 비명을 내지른다. 무엇을 보고 있는 건지 모르겠으나, 눈에서 쉴 새 없이 눈물이 흘러나오다 못해 피가 흘러내리며 동공이 크게 축소되고 온 몸을 바들바들 떨고 있는 것으로 보아 보통 끔찍한 기억을 떠올리고 있는 게 아닌 것 같다.) 안돼...안돼.....!!!!! 죽...인다, 죽일 거야!!! (몇 번 더 발작하더니 무언가 깨지는 소리가 들려온다. 동시에 환각에서 깨어난 듯 눈이 살아나더니 162를 죽일 듯이 노려본다.) ...이런 겁을 상실한....!! (손에서 무기를 불러내 당장이라도 162를 베어버릴 듯 치켜든다) --- 반응이 조금 중2스러웠다면 미안, 그만큼 심하게 굴린 애라 다른 공격은 몰라도 이런 공격에는 정말 최악이라는 설정이라(...) --- ㅜ 후....짜증나네... 별 이상한 놈 때문에.... ...그러니까, 여기서는 너한테라도 스트레스를 풀면 된다는 거지? 어디 한 번... (거대한 불기둥이 당캐를 감싸는 동시에 땅이 차갑게 얼어붙기 시 작한다. 도망가려 해도 살아있는 듯 너울거리는 번개로 이루어진 용 형상들이 당캐를 끊임 없이 추적한다. 동시에 어딘가에서 풍겨오는 독한 독가스가 당캐의 몸을 서서히 굳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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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 우와앗!! 스트레스 푸는건 좋지만 상관 없는 사람을 샌드백 취급하지 말라고! (뛰어가며 전캐로부터 멀어지다가 불기둥과 얼어붙는 땅에 당황하며) 이게 뭐야??! (용들에 더 당황하고 독가스에 쓰러진다) ...뭐야... 힘...낭비잖아... 더... 좋은... 일에... 쓸... 수는... 없....ㄴ... (목이 굳어서 말하지 못한다) ㅜ (시체가 쓰러져있다. 당신이 더 가까이 오려고 하는 순간 갑자기 시체가 괴물처럼 변하며 깨어나서 포효한다. 눈앞에 보이는 것들은 뭐든지 다 공격하려는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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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 우와아악~?!?! (무작정 뛰어 도망간다) ㅜ 어~ 이! 바톤 터치! (당신의 손 바닥을 짝- 하고 쳐 하이파이브를 하더니 곧이어 어떤 괴물이 당신에게 달려든다) >>164 씨랑 좀, 놀아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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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 ( 저 앞에서 달려오는 >>165>>164 를 보고 ) .....? 뭐야, 이쪽으로..... 오고 있는데!!??! 저기!!!! 너 뭘 달고 오는 거야!!!! 저쪽으로ㅡ ( " 어~이! 바톤 터치! " ) ( 짝☆ ) ......어이!!!! ( 그대로 같이 줄행랑 ) ㅜ 에, 난 너랑 싸우기에는 많이 약할걸. 내 친구 하나 불러와줄게. 할 줄 아는 게 주먹질밖에 없.....( >>166 의 귀쪽에서 고함을 지르는 듯한 소리가 작게 들린다 ) 우와아아앗!!!? 시끄럽구만!!! ( 당신을 슬쩍 보며 ) 아니, 너한테 한 말이 아니니까. 미안, ....아무튼, 때리는 연습이라면 도와줄 수 있어. 내가 좀 아플 뿐이지. 하하.... ( 당신과 싸우고 싶지 않은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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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 응? 아아...뭐....... 그러든지?( 당신의 행동을 경계하다 맥이 빠진 듯) 사실, 나도 전투능력은 거의 없거든. 네가 이상하고 약한 녀석이라 정말 다행이야~!! ( 호쾌하게 웃어제낀다) ㅜ ...어, 이런 곳까지 사람이 오다니 별일이네... ( 그녀석들... 일 제대로 안하나.... 라고 작게 중얼거리다 ) ...으응?? 어, 아니아니, 이쪽 얘기야. 끄으응.... 어렵게 됐네.... 나도 이러고 싶진 않은데, 너를 들여보내주면 좀... 큰일나거든? 그래서, 무력으로라도 돌려보내야겠어. 미안! ( 바로 옆의 버튼을 누르자, 어디서 나타났는지 커다란 로봇더미 서너대가 날라와 당신 곁으로 돌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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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 (돌진한 로봇더미가 가볍게 손에 막혀 우그러진다. 순식간에 고철덩어리가 되었다) 사람이 아닙니다. 모델 X-S9Q8 , 인간과 흡사하게 만들어진 인간형 안드로이드입니다. 안타깝게도 지금 저는 완벽한 상태가 아니기에, GPS 기능을 탑재하고 있지 않아 동선을 잘못 설정하여 이곳에 오게 되었습니다. 무례를 저지른 것에 대해 사과드립니다. ㅜ 관계자 외 출입 금지 구역입니다. 이 구역은 연구원의 키카드가 있어야만 출입이 가능한 곳. 주변의 CCTV와 전자기기가 모두 먹통이 된 것을 보아 침입자로 판단하겠습니다. 모델 X-S9Q8 침입자 제거 시스템 발동. 프로토콜 5를 발동합니다. 즉시 섬멸합니다. (여기저기서 경보음이 울린다. 로봇의 손에 붉은 무언가가 감돌기 시작했다. 당신의 곁에도 붉은 무언가가 감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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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당황한듯 뭐라 대꾸하지 못한다)에... 그러니까... 이런게 있다고는 못 들었다고?! 이..일단 후퇴를...(도망치려 하지만 이어진 폭팔에 튕겨나간다) 컥! ㅜ뭐야, 제국 역사상 최고의 보물을 지키는게 너 한명뿐이냐? 뭐, 빨리빨리 끝내자고. 이것도 비즈니스, 의뢰니까 말이지.(>>170에게 총을 겨누고, 발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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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 우와. 어이가 없어서~ 갑자기 총을 쏘는건 무슨 예의래? (가볍게 몸을 움직여서 피하고) 근데 어쩌냐. 너 운 진짜 더럽게 없다~ 왜 하필 내가 지킬 때 왔니? (등에 메고있던 총을 순식간에 앞으로 끌어와 조준하고선, 머리를 겨눴지.) ㅜ 빨리빨리 끝내고 싶은데 말야...~ 웬 침입자가 이리 많담? 미안하지만 죽어줘. 나 더 하기 귀찮아. (단검을 한손에 쥐고 빠르게 달려들어 >>171에게 상처를 입히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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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 .........! (두려워하면서 도망치다가 총으로 위협하려 한다) ...아....으.... (자신의 몸에 난 상처를 바라본다. 상처를 움켜쥐자 손바닥에 피가 묻는다. 이윽고 남자의 비명 소리가 들려온다) ㅜ (뒤에서 기척도 없이 따라오더니 뒷통수를 칠판으로 당신이 기절할 정도로 세게 때린다. 당신이 기절 안하면 뒷목을 아까보다 더 세게 한번 더 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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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 저리가아아아!!! (몸전체에서 뿜어진 빛줄기가 폭발하듯이 나와 >>171 을 멀리 날린다) ㅜ 저기 있는 물건은 제가 꺼내드릴게요 (염력으로 철근이며 화분 등을 들어 내려놓다가 하필 수박 하나를 놓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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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 ...아, 예? 예.. 감사합....왁!! 뭐에요, 그거 진짜 염력이에요!? 와 쩐다. 이건 휴대폰으로 찍어놓아얅!!!(떨어진 수박이 머리에 직격한다) ㅜ (왠지는 몰라도 쫓기고 있는 듯하다) 저기요, 저기요!!! 헉, 헉.. 나는 우왁!!(자신을 향해 날아오는 레이저를 어찌저찌 피한다) 아니 좀!!!! 사람 말좀 으갹!!(옆으로 레이저가 스쳐지나간다) 이러다 진짜 죽겠네..! 저기 사람 잘못 보셨다니까요?? 저는 댁들이 찾는 시간 범죄자니 뭐니 하는 거 아니라구요! 저는 그냥 평범한 고등학생이이에요!!! (울음을 참으며 온 힘을 다해 도망친다) 에라, 모르겠다. 이거라도!! (주변에 굴러다니던 돌멩이를 주워 던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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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 (던진 돌이 머리에 정통으로 맞는다.) 아야! 뭐야 이건! 야, 너! 잡히면 가만히 안 둘거야! ㅜ 뭐 딱히 무기랄 것은 없지만...(손에 들고 있던 부채를 접는다.)이걸로라도, 에잇!(부채를 휘둘러 175의 이마를 가볍게 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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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아얏.(이마 문질. 하나도 아프지는 않지만 괜히 아픈척, 국어책 읽기를 해봤지.) 뭐하시는 겁니까. 제 뇌세포는 중요하다구요. ㅜ남들 때리는 취미는 없습니다. 이걸로 넘어가죠.(종이비행기 퓽 날려서 네 등에 맞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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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등에 종이비행기가 꽂혔다. 이 종이는 M사의 A4용지고 종이를 접은 방법으로 봤을 때...(중략)...그래서 나에게 악의는 없는데 이걸 왜 날렸지? (그제서야 주위를 둘러본다.) 아무도 없는데? 나를 아는 사람인가? ㅜ네가 나야. 하지만 나는 네가 아니지. 이 빌어먹을 영혼이(자기 가슴을 내리친다) 네 여동생을 죽이려고 날 이렇게 만들었어. 네 여동생이 그를 죽였어. 그건 너 때문이었어! ...내가 이렇게 된 이상 너를 죽여야겠어. (총을 겨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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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 뭐라고 하는건지 모르겠군. 나는 잘모르는 일일세.(미소짓고있는 얼굴로 당신에게 천천히 다가간다.) 겨우 이런걸로 날 죽일 수 있을것이라 생각한겐가.. 유감일세.(접혀있는 부채를 당신의 손에 내리쳐 총을 떨어트린다.) ㅜ난 싸움을 그닥 좋아하지 않네만, 자네는 어떠한가? 덤빈다면야 기꺼이 받아주겠네.(작게 웃으며 부채를 펼쳤다.) 내 이번엔 기꺼이 자네의 생각에 따라주겠네.(부채로 입 부근을 가리곤 눈을 하늘의 푸른색으로 물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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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 싸움을 좋아한다기보다는, 대련을 좋아하지. 서로가 서로에게서 배워가며 자신의 능력을 향상시킨다는 것은 정말 기분 좋은 일이야. 그러니... 가볼까! (전투 태세를 취한다) ㅜ 준비 됐나? 내가 여자라고 봐주지 않아도 된다. 실력으로 누르면 그만이니까. (어깨를 푼다) 그럼 대련을 시작하지. 죽거나 불구가 될 정도는 아닐테니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당신을 향해 달려들다가 발로 찍어누른다. 빗나가기는 했지만 땅이 발에 찍히자 지형이 변할 정도로 강한 충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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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 여자라고 무시한다니, 어떤 멍청이가 그딴 짓을 해? 이쪽은 절대 안봐줄거니까 각오하라고!(뒤로 점프해서 가볍게 피하곤 달려들어서 주먹을 날렸다.) ㅜ 호랑이의 앞발힘은 한번 휘두를때마다 8톤이라더라? 그걸 연속으로 날릴 수 있어서 위험하다더라고. 한번 실험해볼까?(당신을 향해 주먹을 강하게 내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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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 앗, 자..잠시만! (허둥대며 소화기를 들어, 필사적으로 불을 꺼보려고 노력했지만. 실패였다. 불이 곧 모든 서류더미에 옮겨붙었다.) 안돼.. 내, 내 1년간의 모든 개고생과 눈물과 시간들이이이-!! ㅜ (시간은 어두운 밤. 누군가 당신 옆의 사물함에서 불쑥 튀어나오며 말한다.) 안녕 친구! 여긴 어쩐 일이야? 어이구, 야자하다 길을 잃어버려서. 교무실인줄 모르고 잘못 들어왔다고? 응, 그렇구나. 그럴수 있지. 고럼, 선생님은 다 이해한단다. 그런데 방금 전까지 손에 들려있던 그 네모낳고 길쭉한 카드는 뭐야? 살-짝 보니 노란색인게. 마치 대한민국 학생이라면 누구나 싫어할법한, 시험기간 내내 끔찍히 보게되는 '그 물건'을 닮았는걸? (남자는 빙긋 웃는다. 그러더니 갑자기 들고있던 책으로 당신을 콩 내리치며) 에라이 이놈아. 답안지를 쌔빌거면 아무도 모르게 쌔벼야지. 괴도키드 모르냐, 괴도키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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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 내가 이 나이 먹고 답안지를 훔치겠나? 자네는 병원부터 좀 가냐할거 같군, 아니 내 쪽에서 개조해주는게 빠르겠어 ㅜ 시력이 좋아지는 약물이라네, 한번 써볼ㄲ......(약이 엎어지면서 눈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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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 ?? 허미 슈팔 이건 뭐지요?? (옆으로 빨리 피한다음에 날개를 펼쳐서 토낀다) ㅜ 이상하게 오늘따라 공격하는건 내키지 않네요. 당신이 예쁘고 잘생겼으니까, 더 싸우기 싫잖아요! 그러니까...이거나 먹어라. (깃털로 185를 마구 간지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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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 아닛;; 차라리 공격을해;;; 으하하하핳 그만! 크킄 그만하라구!! 하하핳... 크흠! 나도 참 체통을...이런 행동은 전혀 예상하지못했군 ㅜ 당신이 어떤 계열인지 모르니 내 자신있는 공격을 하도록하지... 받아랏 속박! 그리고 바람칼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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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ε=ε=ε=ε=ε=ε=┌(; ̄◇ ̄)┘ 이런.. 이러다가는 죽겠네... (칼날을 맞은다음 누구보다 빠르게 튄다) ㅜ( ͡° ͜ʖ ͡°) 원한이라던가~ 복수라던가~ 그런 의도 전혀 없지만.. 미안~ (권총으로 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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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 그런 의도 전혀 없으면 아예 쏘질 말라고?!! (날아오는 총알을 아슬아슬하게 피한다) ㅜ 어이, 너. 뭔진 모르겠지만 뭔가 마음에 안 들어. 기분이 나빠지니까 여기서 죽어줘야겠어.(낫을 들고서 달려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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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 뭐..뭐얏 갑자기?! (들고있던 할버드로 어떻게든 막아본다) ㅜ 그쪽...>>187 동료맞죠...? 빨리 끝내드리죠...(들고있던 할버드를 휘두르자 >>189 사방에서 수십개의 할버드가 공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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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 뭐...뭐야! 저인간하고 나랑은 관계없다고! 야..야! (챙) 아 제길! (챙) 그만좀해임마! (기관총기계를낀 왼팔로 갑작스럽게 막아보며) ㅜ 에라잇 나도모르겠다! 니도죽어라! (왼팔에 달려있는 기관총으로 총알세례를 날리기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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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 어..? 어?? 괜찮아, 총도 살살 맞으면 안아프... (죽었다) ㅜ(죽어있어서 공격을 할 수 없다. 시체로 인한 정신적 충격도 공격이라면 공격일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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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 ......... (시체 주변을 네발로 어슬렁대며 돌아다니다가 낑낑거리며 건드리고 냄새를 맡아보더니 옆에 가만히 앉아있는다) ...화...약... ㅜ 으르르... (공격적인 태세를 취하다가 허리에 찬 대검을 입에 물고 네발로 달려들다가 검을 손으로 옮겨잡고 휘두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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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 히, 히히히.. 안녕 짐승 씨, 멋있는 칼이에요! (옆구리가 칼에 베여 피가 펑펑 흘렀지만 금새 회복한다. 씩 웃고는 손에 쥔 철제 야구 방망이를 고쳐쥐더니 들뜬 목소리로 말을 잇는다.) 쪼오끔 어지럽네요! 그래도 아팠으니까 나도 때릴래요. 괜찮죠? ㅜ 아쉽지만 이제 안녕할 시간이에요. 내 계획에 당신은 필요없어! 이얍. (네 머리를 겨냥해 방망이를 전력으로 휘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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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 내 인생에도 자넨 필요가 없는 것 같군. (생글거리며 가볍게 부채의 끝으로 방망이를 막는다.) ㅜ (곰방대의 끝으로 머리를 툭친다.) 어린아이는 때릴 수가 없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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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 ...아... (천천히 뒤늦게 머리를 쓱쓱 문지르며 반응한다) ...딱히... 어린 아이는 아니야... ...나... 몇 살이더라... 16살 이후로... 세는걸 잊었어... ㅜ 딱히 때리고 싶지도 않고... 아프고 싶지도 않아... 그러니까 그냥 옆에 앉아있어... 그걸로 충분하지 않아...? 아니라면... 상대해줄게. (커다란 낫을 꺼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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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 여긴 캐릭터 컨셉 빙의해서 싸움질 하는게 유행이냐? 그렇다면 나도 캐릭터 빙의질 그만하고 생산적인 일을하고 정신차리란 뜻으로 개패듯 패주겠다. (한손에 짱돌을 들고 머리를 가격한다.) ㅜ 매일매일 방구석에서 폰질이나 컴퓨터질을 하며 아무 인생의 목적도 없이 시간을 의미없게 보내는 방구석 폐인을 나는 살아있는 인간으로 보지 않는다. 보아하니 인터넷에서 친목질이나 하면서 시시덕 거리는 사회 부적응자 히키처럼 보이는데 꾸역꾸역 버러지 마냥 살아있는 밥버러지 인생 차라리 일찍 죽어서 부모님한테 보험금으로 효도나 하는게 어떨까? (피묻은 벽돌로 머리를 가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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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 아니 그러니까 내가 어딜봐서 인간이냐고!! 엉?! 인간 물건도 안쓰고 부모 그런거 없고 무엇보다!! 이 외모가 어딜 봐서 인간이ㄴ... (벽돌에 맞은 머리가 파도와 물보라로 퍼지더니 다시 원래대로 돌아온다) 아니 사람 말 좀 끝까지 들어 이 쓸데없이 오지랖만 넓은 인간아!!!! 이래서 인간이 이해가 안돼!! ㅜ 후우~ 상대해 보든지 말든지! (잔잔한 바다에서 갑자기 심한 파도가 치더니 파도와 물보라로 이루어진 사자들이 당신을 향해 달려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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