ㅗ 로 상대방에 반응하고 ㅜ로 다음 사람 공격하기 너무 먼치킨스러우면 재미 없으니까 회피할 수 있는 설정이 아닌 이상 웬만하면 맞아주기도 하자! ㅜ 너 재밌어 보이네...그러니까 죽어줘! (할버드를 휘두른다)
  • ㅗ (풀 숲에서 지나가는 도중 뚝배기에 맞았다) 커헠.... 내 3렙 뚝배기가!!!!!!(hp가 10 남았다) 어떻게 얻은 뚝배기를 이렇게 잃다니.. ㅜ (소지하던 m416을 꺼내서) 이 방향으로 날아왔지?! (8배율 조준기) 딱 걸렸어! (탕탕탕! 3발을 쐇지만 반동으로 다른곳을 저격했다.)
  • ㅗ(실수로 돌뿌리에 걸려 넘어져서 목덜미에 스쳤다.) 아얏! 뭐야... 피? (부들거리며 눈물이 고였다.) 으으으... 복수할 거야!! ㅜ그래! 풍향, 풍속, 탄도 계산을 해보면 정확히 여기야! 학원에 좀 늦겠지만 복수를 위해서라면 어쩔 수 없어. 여기에 함정을 만들면 되겠지? 크크크. 각오해라, 암살자 녀석아... (몇 시간 후, 바닥에 실을 늘어트려 걸리면 사방에서 화살이 날라오는 함정을 만들었다. 얼굴엔 음흉한 미소가 지어졌다.) 이젠 걸리는 일만 남았어! 잠깐, 누군가 온다. 그래, 그래. 와라 이것아... 조금만 더... 조금만 더...!
  • ㅗ 누가 이런곳에 장난을 쳐둔거야? 귀엽네~ (일부러 실을 밟아 함정을 발동시켰다.) ㅜ오야~ 화살이구만? 그럼 잘부탁할게? (자신이 있던 곳에 >>205를 두고 사라져버린다.)
  • ㅗ ......? ...에? 뭐야뭐야? (식사를하다 강제소환 된듯하다) 팍팍팍! 아 따거 ...털썩! ㅜ 애완동물 환수12호를 쓸날이 올줄이야...자! 환수12호 나오세요! 그리고>>206을 물어뜯는겁니다!! 펑~!(손짓을 하자 이상한괴수가 소환되었다) 자 공격~!! ......아 제발~! 그동안 내밥도 많이 뺏어먹었잖아!! 한번만 도와달라구요~!! (괴수는 귀찮은 표정을 지우지않은채 마지못해 해준다는 식으로 >>206을 향해 움직였다)
  • ㅗ 헐?! 그렇게 나오면 뭐 나도 똑같이 해줘야지... 뭐, 자. (바닥에 재를 뿌리더니 재가 갑자기 괴물의 형상을 띄더니 누워있다) ...야야야야 귀찮아하면 어떡해. 야? 인마, 좀 움직여ㅂ... 끼야아아아악!!!! (역으로 공격당한다) ㅜ 난 불에 타지 않아. 그런데 너는 재가 돼버릴것 같은 그런 생각이 드는데. (허공에서 불이 나타나더니 주변에 붙는다)
  • ㅗ아.. 뭐야뭐야? 지금 이거 나 태워죽일 셈? 하하하하, 너무하네.. 불에 타죽는 고통이 얼마나 아픈데!! (폴짝폴짝 뛰면서 도망간다) ㅜ내 생각에... 네 외관이 정말 내 취향인 것 같아! 그러니까.. (이상한 액체가 담긴 주사기를 꺼내들며) 평생 나한테 박제당해줘...
  • ㅗ 어,어...죄송해요...! 저 같은걸 취향이라고 해주셔서 감사하긴한데 지금은 할 일이 있어서 박제당하는건 곤란해요--!!!(울먹거리며 도망간다) ㅜ그,그러니까아...아무래도 제가 당신을 공격하지 않으면 안되는 것 같아요...(울먹울먹) 사,사,사,살살할테니 조금만 참아주세요...으아아아아아..!!! (지팡이 끝에서 미지근한 불꽃이 퐁! 하고 나온다)
  • ㅗ 뭐야? 불꽃이 미지근한건 또 첨보네. (피식 웃는다) 야야, 사람을 공격하려면 좀 제대로좀 해봐라. 자 잘봐.. (정신을 집중하더니 미지근한 불꽃에 기운을 불어넣는다) ㅜ(그러더니 불꽃이 커짐과 동시에 파란색으로 변했다!) 요걸 이렇게해서 훅 던져버리는거지. 하하. (>>210 쪽으로 불꽃이 향한다. 좀 빠르다.)
  • ㅗ시범을 보여주는건 좋은데 그걸 나한테 하면 어떡해 애송아, 그러다 내가 제대로 맞아서 죽으면 어쩌려고 그래? (아슬아슬하게 옆으로 피한다. 머리끝이 조금 탄것같은 냄새가 스친다.) ㅜ 이 나이먹고 꼬맹이를 괴롭히는 취미는 없지만 너는 괜찮을것같아, 그러니까. 좀 당해주라! ( >>211 을 향해 6연발 리볼버 꺼내들고 4발을 연달아 쏜다. 아슬아슬하게 스쳐지나갔다. )
  • ㅗ ...! 뭐지? (스쳐 날아간 곳을 향해 보면, 바로 뒤 조형물에 연기를 피우며 새겨진 총알 자국들. 경악스런 표정) 대체 이게 무슨 상황인 건지 모르겠네. ㅜ (자세 고친 뒤 한번 숨 고르고, 앞에 있는 >>212에게 집중하며) '저쪽도 만만찮을 것 같지만, 일단은 이쪽부터...!' (하곤 순식간에 >>212의 목 뒤쪽으로 이동해 발차기를 내려꽂으려 한다)
  • ㅗ (아슬아슬하게 새장으로 발차기를 막는다) 아. 또 죽었네. (당신과의 거리를 벌린후, 당신의 발에 맞아 죽은 새 한마리를 꺼내 시체를 바닥에 던진다) 재수없게 이런때 죽고 난리야. ㅜ 미안. 널 공격해야하는 상황에 처했어. 알아서 잘 피하고 집에 잘 들어가. (새장에 손을 넣고 남은 새 한마리를 꺼내 >>213 에게 던져.)
  • ㅗ 응? 얽?!! (정확히 얼굴에 맞아 버렸다) ㅜ 이유가 없다면 공격 같은 건 하고 싶지 않단 말이지~ 쟤들처럼 다투면 피곤해지기만 하니까 우리끼리는 친하게 지내자고! 이건 선물이야. 내가 직접 만든 쿠키! (뭔가 새까맣게 탄 다크매터를 >>214 의 입가에 들이댄다. 매우 위협적이다.)
  • ㅗ어 잠시만 이거 먹으면 위험할거 갍쿠엛헛쳡(억지로 쿠키를 씹어삼킨다.) ...뭐야, 이거 생각보다 괜차아아아아아아앏(뭔가 위협적인 물체를 쏟아낸 뒤 그대로 뒤로 넘어간다.) ㅜ으윽...죽는 줄 알았어...그나저나 싸우라니...난 딱히 쓸만한 기술도 없는데, 뭐! 이거라도 던져볼까! (땅바닥에 떨어져있는 돌을 대뜸 주워 >>215에게 집어던진다.)
  • ㅗ 악!!!! 뭐야 누구야?! 위험하잖아!!!!! ㅜ 으 피나는것같아 완전 무섭잖아,,, 그런의미로 와장창!(>>216이 있는건물 유리창으로 돌진한다)
  • ㅗ 와장창ㅡ " 우와앗!!! " ....... 의사 가운을 입은 한 남자가 당신을 보며 " 에? 에에에에엑!!!? 무슨!!!??! 당신, 피투성이잖습니까!!! 유리창 수리비고 뭐고 빨리 치료부터 받아요!!! " 라고 하고는 상처를 치료해준다.( ?공격을 해야 하는데..? ) ㅜ " 에.... 당신과 제가 싸워야만 하는 건가요? 둘 중 한명이 다쳐야만 한다면, 절 때리시던지, 찌르시던지, 죽이시던지 마음대로 하세요. 그걸로 당신이 이곳에서 무사히 나갈 수만 있다면 뭐든 상관 없어요. 생판 남이지만.....저 같은 괴물과 달리 인간이시니. "
  • ㅗ 뭐야 그게, 시시하네. 친히 공격하라고 판까지 깔아줬건만. 너한텐 이제 더 이상 볼 일 없다~. 안녕이야. ㅜ 뭘 봐, 구경났어? 아~, 아. 시끄럽고, 이거나 먹으렴. (흙무더기에서 흙을 한 줌 쥐고는 그대로 >>218의 얼굴쪽으로 던진다)
  • ㅗ (흙을 그대로 맞곤 손으로 조심히 턴 뒤 제가 쓰는 지팡이를 들어) 맞아드리면 되는 겁니까. ㅜ (제 짧은 단발머리를 묶곤 가면을 고쳐 쓴 뒤 지팡이로 당신의 턱을 위로 올려) 쓸만한 얼굴이네요, 상처를 내도 될련지?
  • ㅗ 글쎄다, 가능하면 해 보던가. (매섭게 눈을 뜬 채 한쪽 입꼬리만 끌어올려 비웃음 가득 띤 미소를 지어보여) ㅜ 아, 기분이 나빠졌어. 내 눈 앞에서 사라져 줬음 해. (일그러진 표정으로 매섭게 널 향해 단검을 휘둘러)
  • ㅗ(자연스럽게 옆으로 빠져 피하고는 당신을 황당하게 바라보며 말해) ...?! 미쳤어요? 이런거 막 던지게?? 와~ 요즘 세상살기 진짜 힘드네요~? ㅜ 흐응~ 당신, 귀여운 얼굴이네요. 그러니... 저의 것이 되어주시지 않겠어요? (관을 꺼내보이며 지팡이로 당신의 심장을 찔러)
  • ㅗ (지팡이를 꾹 잡고 버티려한다.) 다짜고짜 귀엽다느니 당신의 것이 되어 달라느니. 이해는 안 가지만, 지금은 죽으면 곤란하거든요.(지팡이가 조금씩 밀려나간다.) ㅜ 일단... 서까지 가주시죠. (어디서 나왔는지도 모르는 수갑을 당신의 팔에 채운다.)
  • ㅗ어...어어!! 나 뭐 잘못한거 없는데! 억울해! 뭐야 이 수갑~ 색만 은색이지 예쁘지도 안자너 -`д´- ㅜ 씨이,, 이렇게 된이상 억울하게 잡혀가지는 않을거야!! 짜피 서에 끌려갈거 진짜 일이라도 저지르고 가야 덜억울하지. ( 재빨리 발을 들어올려 통굽 안에 숨겨뒀던 권총를 꺼내든다.) 몰라 아무나 맞으라지!! (막을 새도 없이 사람이 지나가는 곳에 아무렇게 쏜다.)
  • ㅗ얜 또 뭐야 ( 휙휙 다 피함 ) ㅜ(대포총)(장전)(타다다ㅏ다다다ㅏ각가ㅏ가다다ㅏ다다ㅏ다다다ㅏ당)
  • ㅗ 음...?ㅁ..(대포총을 맞아버렸다..) (환생한다.) ㅜ 미안하지만 의뢰자가 원해서 말이지~ 그럼 잘가~(마법진을 사용한다. 독가스가 생겨난다.)
  • ㅗ 의뢰자요?? 딱히 원한을 살만한 일은 한 적 없는데..!! 사람을 착각한게 아닐까요?! 하지만 안됐군요, 친구! 독은 제게 통하지 않습니다! 제가 바로 살아있는 약ㄱ컼(약국이라는 말을 끝내기도 전에 돌뿌리에 걸려 넘어진다) ㅜ 향수는 안쓰는데 이걸 어떻게 해야할까. ..~? ..? 안에 뭐가 들어간거으우왁 !(향수 뚜껑을 여는 순간 발을 헛디뎌 넘어지고 향수는ㄴ 당신에게 날라간다)
  • ㅗ 아야, 놀래라! (머리에 맞고 떨어져 깨진 향수병을 발견한다) 엥? 향수? 어디서 날아온거야, 이거. 으, 아깝게 다 깨졌네... 엇, 저기 이 향수 네거ㅇ- (병에서 흘러나온 무언가에서 가스같은 게 흘러나온다) 으아악 미친 이거뭐야!! 으아아악!! 이거 향수아니잖아! 뭐야! 뭔데 이거! ( 괴성을 지르다가 픽 쓰러진다 ) ㅜ 누구를 공격하라고? 아, 너? 근데 이거 왜 해야 하는거지? 아, 모르겠다. 애초에 나 무기도 뭣도 없는데- ...필살! 눈찌르기!! (말을 하다 말고 검지와 중지를 펴 당신의 눈에 들이박는다)
  • ㅗ 아아아아아악 내 눈!!!! 내 눈이!!!!!! (땅바닥을 구름) ㅜ (비틀거리며 일어나 바들거리며 총을 쥐어) 죽이지 않으면, 내가 죽어... (그래도 다칠까봐 미묘하게 빗나가게 맞추는)
  • ㅗ (총알이 볼을 스친다.) 아. 이 얼굴이 얼마나 귀한 얼굴인데. (볼에서 흐르는 피를 손등으로 대충 문지르며) 그럼 미리 작별 인사를 해야겠네. 난 죽을 일이 없을 터이니. 잘 가렴. ㅜ 아, 짜증나. 짜증나 완전. 대체 이런 일은 왜 일어나는 건지. (화를 삭이는 듯 머리를 쓸어넘기다 이내 당신의 머리 쪽으로 커피잔을 던진다.)
  • ㅗ (날아오는 커피잔을 피하며) 어이쿠야- 맞을 뻔 했잖나! 안에 커피가 없었기에 망정이지... 뭐, 안다쳤으니 됐고. (두 손을 마주대며 당신을 쳐다본다) 자, 그쪽 분께선 무슨 일이 있으셨나? 왜 그렇게 힘들어보여. 물건까지 막 던질정도로. 이야기정도는 들어줄 수 있는데, 상담이라도 하시겠어? ㅜ 그쪽을 어떻게든 공격은 해야겠는데. 그, 내가 총을 한자루 들고다니기는 하거든? 근데 영 다룰줄을 모른단 말이지. (총을 꺼내 흔들어보인다) 위협용이야, 위협용- 쏴본적이 없다고. 그래도 시도는 해봐야지 않겠어. 미안하게 됐지만 사람 한명 도와준다 생각하고 좀 맞아주겠나? ( 총을 쏜다. 눈먼 총알이 당신에게 향했다. )
  • ㅗ(몸을 살짝 비틀어서 총알을 피한다.) 다룰줄 모르는 물건은 갖고다니면 안되죠. ㅜ...살상은 되도록 줄이고 싶은데.(손을 뻗은 후 주먹을 쥐자 바닥에서 나무 뿌리가 솟구쳐 오른다.)맞으면 꽤 아플거야.
  • ㅗ살상을 줄이고 싶으!!!! (쾅) 으아아ㅏ악ㄱ!!! 잠만!!! 잠만!!! (쾅!) 살상을 줄이고 싶으면!! (쾅)살생을 안하면 되잖아!!!(쾅!!) 히익!! 저거 맞으면 꽤 아픈게 아니라 즉사라고!! (쾅!!!) 으아아아아아아ㅏ악 사람 살려!! ㅜ >>232 당신만큼은 죽이기 싫었는데 말야 흠.. (단검을 빙글빙글 돌린다) 뭐 그래도 어쩔수없네 그러게 누가 보스를 배신하랬나 보스를 배신하는것은 곧 죽음이라는 것을 제일 잘 아는 사람이 왜 그랬데 그동안 즐거웠어 이제 안녕(한쪽 입꼬리만 올려 비웃듯이 웃고는 달려든다)
  • ㅗ (그대로 칼을 맞는다.) ...나도. ... 내일이면 전부 바뀌어 있을걸? ㅜ ( 칼을 쥐고 덜덜 떨고 있다. 복수심과 망설임과 죄책감이 복합적.) 죽어버려.
  • ㅗ 나약하네요. 당신.. (동정심과 차가움이 담긴 눈으로 당신에게 다가가서는 칼을 비틀어 부러트려 버린다.) 날 죽이려면 마음가짐을 제대로 했었어도 잘 되지 않았을 텐데 (엄청난 악력이다.) ㅜ 아..... 보여줘버렸다. (그의 전신에 피가 잔뜩 묻어있다. 사람을 죽여버리기라도 한 마냥.) 나 당신도, 당신의 책도 참 좋아했었는데.. 아쉽네요. (당신에게 한발자국 다가간다.) ...사실은 나 예전부터 당신을 먹어보고 싶다고 생각했었어~, 그러니깐 재밌게 해줘.. (그의 팔이 눈알과 왠지모를 장기, 발가락 들 사람의 신체에 있는 것들이 죽처럼 찐득하게 달라붙어있는 형태로 변한다. 엄청나게 단단하고 날카롭다.) 싸움은 해봐야 아는 거니깐 죽일거라고도, 죽여달라고도 안할게..~ (웃고있지만 그가 미치기 전을 떠올리게 하는 슬프고도 공허한 눈이 당신을 멍하니 바라본다. 제발 이런 자신을 죽여달라는 듯이.) 그럼 시작! ( 공허한 눈을 숨기듯이 감으며 이상하게 변한 팔로 당신을 공격한다. 날카롭고 빠른 공격이다.)
  • ㅗ 어우 씨, 비위도 좋구만. 아니면 미적 감각이 모자란건가, 변형을 뭐 저딴 식으로 해? 너 인간 맞ㄴ...이크크, 맞을 뻔 했네. 말하는데 공격하는 게 어딨어? 아무튼 근육을 그리 무식하게 뒤틀어서는 어떻게 공격하려는지 다 보이니까 그만둬라. ㅜ 죽빵 ㅅㅋ야 죽빵!
  • ㅗ고작 그딴 걸로 날 죽이려 하다니..나를 너무 만만하게 보는군.(피식 웃고 가슴에 총을 세발 쏴 맞힌다.그리고 얼굴을 짇밟는다)이 죽음은 너의 부주의로 일어난 죽음이니 원망할거면 널 탓해라. ㅜ(뒤에있는 50명의 총을 들고 있는 부하들에게 지금 앞에 있는 236을 죽이라고 신호를 보내고 부하들은 236을 쏜다)잘가거라.(살기가 짙게 느껴지는 얼굴로 섬뜩하게 웃는다)
  • ㅗ(가까스로 몸을 숙여 총을 피했다.) 아니 잠깐, 갑자기 왜..?!흐아아.. 사, 사람 잘못 보신것 같은데, 저 어디서 원한 살만한 행동 한 적 없거든요?? 일단 총 내리고 그, 대화로.. 좀.. 해결하면 안될까요..?(한껏 겁먹고는 무릎을 꿇은 채 양손을 들고 있다.) ㅜ 대체 왜 사람을 때리라는 거야...미리 사과할게요. 별로 아프진 않겠지만, 혹시 모르니까 피하셔야 됩니다? 셋에 칠게요. 하나..둘..셋..! (눈을 감고 얼굴을 돌리며 힘을 뺀 주먹을 가볍게 내지른다. 살의는 조금도 담겨있지 않다.)
  • ㅗ(맞는다) 진짜 귀엽게때리네..(쓰다듬는다) ㅜ조금 따끔할거야. (44매그넘리볼버를 당신의 다리에 쏜다. 한번에 죽일생각은 없는거같다.)
  • ㅗ (가까스로 피한 뒤, 살짝 난색을 띤 얼굴로 웃으며) 총 들고 따끔이 뭐야? 누가 들으면 예방주사라도 놓는 줄 알겠네, 그럴 거면 사탕 같은 거나 하나 주든지! ㅜ 일반인들만 빠져 나가게 해준다면 원하는 대로 얌전히 있어 주지. 그렇게 못 하겠다면, (머리칼을 하나로 올려묶고, 무기에 손을 대며) 너도 날 전력으로 상대해야 할 거야. (대략 총이나 활 같은 원거리 무긴데 결국 쏜 걸로 하든 안 쏜? 못 쏜? 걸로 하든 알아서 해줭 ㅋㅋ)
  • ㅗ ...! (몸을 숨긴 채 왼손 가죽 건틀릿에 박힌 무언가를 유심히 들여다본다. 원형을 알 수 없는 찌부러진 쇳조각이다. 덧대놓은 금속판 덕에 관통되지는 않은 듯 하다.) ㅜ (순간 느껴진 인기척에 반사적으로 화살을 날린다.) #참고로 명중률은 55% 정도. 해당 시점에선 은신은 잘 하는 편인데 활 다루는 게 아직 미숙한 상태라서.
  • ㅗ(놀라서 굳어있다가 얼떨결에 피한다.)..와, 이건 피했으면 맞았겠는데? 거기 있으면 나와서 얘기좀 하자. 다짜고짜 이런거나 쏘고 말이야!.. 근데 이거 진짜 살상용 아냐..? (조심스럽게 날이선 화살 촉을 건드려본다.) ㅜ우린 지성인이니까 야만스럽게 서로 피 보지말자고. 귀여운 얼굴에 상처나면 나도 마음 아파.(작게 톡 소리만 날 만큼 약하게 이마에 딱밤을 먹인다.흐트러진 앞머리를 손으로 정리해준다.)
  • ㅗ이런 연약한 마음가짐으로 이세상을 어떻게 살아갈려고.. ㅜ훈련도 실제처럼!!(여러개의 단검을 각각 다른 방향으로 날린다)
  • ㅗ그래..훈련도 실제처럼 이라..좋은 말이군.(단검을 다 피하고 241한테 총을 10발 쏜다) ㅜ흐음..굳이 죽이고 싶지는 않지만..어쩔 수 없군.피하면 다신 내 눈에 보이지 마라.(그 말과 동시에 그의 뒤에서 푸른 날개가 펼쳐지고 하늘에서 많은 커다란 얼음 조각들이 떨어진다)
  • ㅗ(전부 통과한다)아플것 같군 ㅜ스스로 이룩한 모든 것을 잃어버려보게나.(담캐의 정신을 조작하는 파장으로 모든 인연 제물 능력 등이 전부 사라졌다고 믿게 만든다)
  • ㅗ 는 이 정의의 너굴맨이 처리했으니 안심하라굿! ㅜ 무지개 반사~~~
  • ㅗ신의 심판을 받아라!!(성경으로 후려침) ㅜ신의 분노를 느껴보아라(십자가 휘두르기)
  • ㅗ귀엽네 ㅜ미안하지만..(칼로 심장을 찌른다)날 위해 죽어줘(섬뜩하게 웃는다)
  • ㅗ ...좋아. 네가 날 죽여주다니, 이런 영광이 없겠는걸... 좋아해,좋아했어, ㅇㅇ.....(씁쓸한 미소를 지으며 쓰러진다.) ㅜ 있지...(힘없이 웃는다) 나, 슬퍼..힘들어.. 이 슬픔을 너와 나누고 싶어... (상대를 감싸안고는 칼로 찌른다.그 후엔 자신도 찌른다.)
  • ㅗ 시..싫어, 나 아직 할 일이 있단말야......살려줘...죽고 싶지 않아...... ㅜ 아파...피가 너무 흘러서 생각이 이어지질 않아...... 지금 앞에 있는 당신이... 날 찌른 거야..? 너도... 죽일거야...!
  • ㅗ찌른다면 찌르는건데 그 나이에 주사가 무서워? 그럼 가스나 약이 좋은거야? 잠깐 기다려 가져올게 ㅜ이리와 하나도 안아프다니까 맹세할 수 있어!! 그냥 좀 깊게 자는것 뿐이야 일단 자고 일어나면... 아 못일어나는구나 아무튼 자면 끝난다구!!
  • ㅗ ....자면 끝난다니, 그거 최악이잖아요...! (질색한 표정으로 뒷걸음질하다 도주) ㅜ 피를 보고 싶진 않지만, ...필요하다면야. 보수는 잘 주시겠죠? (망설임 없는 눈으로 재빠르게 상대의 심장께에 총을 쏜다.)
  • ㅗ(앞주머니에서 총알이 박힌 무언가를 꺼내며) 앞주머니에 모으던 치킨 쿠폰이...쿠폰을 더 모아야겠어! 사실 난 치킨 쿠폰을 믿고 있었다구!! ㅜ 너한테 악의는 없어, 미안하게 생각해..>>252 그래도 어쩔 수 없네.. 나로선 이게 최선이야... (>>252 를 굶기고 의자에 결박해둔채 그앞에서 치킨을 뜯는다.)
  • ㅗ 나 치킨 그렇게 좋아하진않아 그리고 나 밥도 잘 안 먹는 타입이라.. 그럼 ㅜ 너를 좀비아포칼립스 세계관에 떨궈버리겠다! 좋은 반응 보여줘🎵
  • ㅗ그전에 난 널 죽일게^^(>>252머리에 총을 겨눈다) ㅜ자~어↗️디➡️에↘️구➡️멍↗️을↗️낼↘️까~ (>>254의 의식이랑 감각신경을 제외한 모든 것을 마비&괴사 시키고 총을 들면서 고문하고 있다)
  • ㅗ ...대체 뭘 보고 있길래 이렇게 재밌어 하는 걸까? (꿈을 꾸며 행복해하는 >>253의 볼을 손가락으로 툭툭 쳐보는) ㅜ 난 방심 같은 거 안 하니까 만만하게 보지 말라구. (한 손에 대검을 들고 >>255를 향해 빠르게 돌진한다)
  • ㅗ 아핫, 나는 그런 말 하는 사람이 당황하는 게 제일 재밌더라! (신나는 듯이 웃으며 순식간에 만들어낸 유백색 마법 칼날로 >>254의 대검을 대비하는 자세를 취한다.) ㅜ 어때, 이거 막아 볼래? (장난스레 눈을 휘며 희게 타오르는 팔뚝만한 불덩이 열 댓개를 소환해 >>256에게 던진다.)
  • ㅗ그..그정도라면 막을 수 있..엇, 으앗!! 뜨거웠!! 팔이..!물!!!! ㅜ아아, 그을려 버렸잖아요... 어쨌든! >>257 씨께 제가 키운 수선화의 매지컬☆한 힘을 보여드릴게요. 읏차! (묵직한 수선화 화분으로 >>257 의 후두부를 가격한다)
  • ㅗ 으앗!?(화분을 정통으로 맞았다. 흙투성이가 된 정수리를 매만지고 있다.)..아,아파..죽을 뻔 했잖아. 이게 뭐가 매지컬이야!이 화분 조금만 더 컸으면 너 살인죄로 감옥갔어! ㅜ 후..내가 또 고딩때 7대 1로 조폭들을 싹! 털어버려서 별명이 정의의 불주먹이었지. 합의금 물어줄 생각 없으니까 아프면 순순히 항복해라? (허세란 허세는 다 부렸지만 막상 위력은 그저그런 평범한 펀치를 날린다.)
  • ㅗ (주먹에 정통으로 얼굴을 맞았다) 으앗! 뭐하는거야! 아프잖아! 근데 네가 설명한 주먹치고는 좀 물렁한데? 암튼 아프니까 내 얼굴에 펀치날린 사과는 들어야겠다. ㅜ 난 나한테 시비 안 걸면 먼저 때리진 않는다. 그러니까 이걸로 넘어가줘. (손끝으로 살짝 머리를 톡 하고 건드린다)
  • ㅗ 엇 어어..? 뭐야 이건? 미묘하게 기분 나빠?! ㅜ 아하, 이거 물리공격이 아닌거야? 정신계열? 그럼 내가 또 한가닥 하지 않겠냐? (이하 엄청난 수다판이 벌어진다. 하지만 일방적인 데다 쓸데없는 이야기일 뿐이다.)
  • ㅗ...좀 다물어줄래? 노랫소리랑 겹쳐.(소음방지 이어폰을 빼며 당신을 노려본다.) ㅜ살살해줄게~(상큼하게 웃으며 한손으로 당신의 멱살을 움켜쥐곤 주먹을 들어올린다.)
  • ㅗ 얍. 선빵필승! (해맑게 웃고선 정권지르기! 하지만 약하다...) ㅜ 너 겨울왕* 본적 있어? 유치한데 은근 재밌더라? (당신의 시선을 자기한테 고정시키려 노력하며 네 손을 잡고 끝부분부터 찔끔찔끔 얼려)
  • 잠깐 근데 끊어서 미안하지만... 너희 자캐 너무 만능이얔ㅋㅋ 다 피해... 근데 나도 피하지 훗☆
  • ㅗ 난 잘 모르겠던데, 하지만 이거 하나만 물어보자. 너, 날 냉동 복숭아로 만드는게 재밌냐? 모를거라고 생각했다면...뭐, 상관 없어. 그래도 난 여러모로 할일 많은 여자니까, 먼저 간다. (손을 툭툭 털자 얼음이 분홍 빛을 내며 바스라진다.) ㅜ 야, 뭐해? 너, 설마 지금 먹는거 복숭아냐. 날 보고도 계속 먹을 셈이야? 내 머리칼을 좀 만져 보라구.. 영락없는 복숭아지. 아니, 이제 영락없는 무긴가... (만지자 독이 묻어나온다.)
  • 엇 두개다
  • ㅗ..왜?복숭아 맛있어.(태평하게 계속 복숭아를 먹는다.그리고 독이 통하지 않는다) ㅜ야암~여기!내.선.물~♡(이제 터질 시간이 시간이 2초 남은 초소영 핵폭탄을 목에 붙이고 어디론가 사라진다)
  • ㅗ 큭..!? 뭐야 이거!! 잠시만요, 가지마세요! 주, 죽기 싫단 말이야..!! 누가 좀 도와주..으읏!(거칠게 목을 잡아 뜯다가 2초가 지나자 겁에 질려 눈을 질끈 감는다) ㅜ영화에서 보면 금방 기절하던데... 무서운 사람 같지만 일단 체격은 별 차이 안나니까, 잘 하면 내가 이길 지도 몰라..(숨죽인채 >>267의 뒤로 다가가 목으로 빠르게 손을 뻗어 움켜쥔다. 죽일 생각 까지는 없어보인다)
  • ㅗ으와아아ㅏㅏ!!!(너무 놀란 나머지 바로 뒤를 돌아 명치에 주먹으로 쳤다)아.. 너무 세게 쳤나? 쓰러지더니 일어나질 않는데.. ㅜ하하핫 안~녕?♥ 심심하니까 좀 놀아주라~♥(>>268에게 다수의 버터플라이 나이프를 날린다)
  • ㅗ 어떻게 해서든 얼굴로 날아오는 나이프들을 피하려고 노력한다. 그러나 그 수많은 나이프를 전부 피할 수는 없었다. >>267의 나이프가 하반신과 상반신에 골고루 꽂힌다. ..얼마 안 가 나이프가 박힌 부위에서 피가 흘러나온다. 붉은 옷이라 별로 티가 나지는 않는다. ...아무래도 칼이 좋지 못한 곳에 맞은 것 같다. 참을 수 없는 고통에 그대로 주저앉는다. ...기분나쁜 신음소릴 내면서 몸에 박힌 나이프를 뽑아낸다. "...흐으, 나이프는 원하는 대로 더 박을 수 있게 해 드릴테니까, 대신 그만큼의 피를 주세요." ㅜ >>269의 등 뒤에서 달려들어, 그를 껴안고 목덜미의 피를 빨기 시작한다. 다른 손으로는 긴 손톱으로 >>269의 몸 구석구석에 작은 상처들을 낸다. >>269가 심한 현기증을 느끼기 시작할 무렵, 붙잡고 있던 >>269를 놓아준다. "...미안, 이런 짓을 하면 당신은 날 죽이려고 하겠죠?"
  • ㅗ에구~ 어지러... 안죽여 못죽여 너같은 괴물을 어떻게 죽이라고... 으~ 목덜미 따가워 온몸이 따가워 다음부턴 그냥 연락해줘 비밀 지켜준다고 약속하면 수혈팩 구해다 줄게 ㅜ맨날 연구실에 박혀있는데 싸우라는건데... 어... 이렇게 하면 돼나?(냅다 싸다귀)
  • ㅗ(쳐맞).....?(울상을 짓고선 세상 억울하단 표정) ㅜ(별로 당신을 공격하고프진 않은것 같다. 당신의 눈치를 찔금찔금 보면서 초콜릿 냠.)
  • ㅗ공격..안하는거야? 아니면 초콜릿을 이용한 새로운 도핑 방법인가..(잠시 방어태세를 유지하다가 표정을 풀고 항복 사인을 보낸다)..내가 진 걸로 할게. 싸우기 싫은 거라면 무리하지마. ㅜ인상 좀 펴. 겁먹어서 말도 안나오는거야? 안 그래 보였는데, 너도 꽤 귀여운 면이 있네.(여유로운 미소를 짓고 완드를 고쳐 잡는다.)나같은 천재가, 힘 없고 선량한 일반인을 다치게 하는건 안 될 일이지. 노블레스 오블리주 라는 말도 있잖아? 심한 짓 안 할테니까 걱정마.(완드를 가볍게 휘둘러 전기구체를 내보낸다. 위협적이지만 강도는 정전기만큼 약하다)
  • ㅗ오우.... 저릿저릿하네(몸서리를 치며) ㅜ 카드 위험할것 같진 않아보이지..?(날카롭게 카드를 당신에게 날린다) 매직쇼 시작이라구?
  • ㅗ우와왓...!!!(날라온 카드를 전부다 피한다.)우와......만약 맞았으면 난 바로 저승행인데.....(벽에꽂혀있는 카드를 보면서 이야기한다.) ㅜ자아- 내 눈을 봐봐- (당신의 눈을 쳐다본다.) 지금쯤 너의 머리속에 트라우마나 그런것들이 생각날꺼야....아마.....니가 시험 망친거을 볼때?
  • ㅗ괜찮아!! 난 시험을 잘본적이 없거든!!(당당) 언제나 바닥을 설설 기었지롱!! ㅜ(콩알탄 왕창던짐) 피해보시지!!!!
  • ㅗ 하...? 아니, 무ㅅ [타다다다다닥ㄱ] 악!! 뭐야 이거, 생각보다 아프 [다다닥타닥] 앗 따거!!! 어이... 그거 하지마!! [타다다닥타다닥] 아악!! 하지 말라고!!! ( 빡침 ) ㅜ ...무슨 용건? 이런 곳까지 왔다는 건, 내게 지갑 털릴 각오를 한 거겠지? 아, 보다시피 나는 얼굴 좀 반반한 강도거든. 음... 여기서 날려야 할 멘트는.... ' 어이, 너!! 가진 거 다 내놔!! '
  • ㅗ 강도라고? (일단 위협에 따라 손은 드는데, 미심쩍은 표정) 원래 강도가 이렇게 막 얼굴도 드러내놓고 말도 많이 하고 그러나? 잘 모르겠지만 아무튼 (하며 한쪽 손을 내려 허리춤 주머니에서 무언갈 꺼내 던지자, 순식간에 밧줄이 나타나 #275를 결박한다) 줄 건 없고, 잠시만 그러고 있어요. 곧 경찰들이 올 테니까, 그거 보통 도구론 잘 안 끊어지니까 괜히 힘 빼지 말고. 그럼 난 가던 길이 바빠서…! (하곤 #275를 지나쳐 뛰어간다, 가면서 경찰에 신고 하는 듯) ㅜ (숨을 몰아쉬며) 후, 겨우 따라잡았네. 대체 뭘 먹고 컸길래 이렇게 빨라? (몸을 일으켜 #277과 시선을 맞추며 미소 띠는) 내가 지금 너 쫓아오면서 강도를 만나지 않나 엄청 고생했거든? 이제 그만하고 가자. 계속 이러면 나도 힘으로 나가는 수밖에 없어? (하면서 주머니에 손을 댄다, 조금 전처럼 이상한 밧줄이라도 던질 기세) (참고로 여캐야)
  • ㅗ흐응? 글쎄, 내가 네 말에 따라야하는 이유는? 전기충격 받기싫으면 비키는게 좋을거다, 아가씨. 내가 성격이 좋은편은 아니라서.. 말이야(손에서 전기가 파지직 거린다). 자, 선택하시지. 전기충격 받고 비킬래, 그냥 비킬래? (한쪽 입꼬리를 올린다) ㅜ이런, 이런. 자꾸 어딜 도망가지? 따라잡는것도 꽤나 힘들단말이다. 가뜩이나 요즘 체력도 안좋아졌는데... (싱긋 웃으며)이제 도망갈곳은 없어. 순순히 싸우는게 좋을꺼야, 아가씨(또는 도련님). (팔에서 전기 파직파직)
  • ㅗ 야이 스토커자식아!! 내가 아무리 한미모하고 우아함과 매력이 넘친다고해도 그런식으로 들이대면 너 마이너스 50점줄ㄲ..(파지지지직)으아앸오읗잌크애옿아악!!!! ㅜ 어라..? 정신을 잃었었나...?!(>>279 를 발견한다) 당신 뭐야! 너도 내미모에 반해서 쫓아왔냐?! 죽어버렷!! (주변에 있던 돌맹이를 던지자 돌맹이가 괴물이되어 달려든다)
  • ㅗ돌은 보자기에 약하므로 나는 보를 그리겟다(기적의뇌피셜) 우왕 이겻다! ㅜ 크읏....★나그야 공격본 것임,....? 핫하 죽어라 칼쌈하게 슛~~~~ 깔쌈이 아니라 칼쌈 (칼이 날아온다)
  • ㅗ 우와아앗??!! ;; 갑자기 칼을 던지시면 위험하잖아요! 이건 압수! (칼을 가져간다) ㅜ 정말, 다들 싸우기만 하시고... 아, 안녕하세요! 응, 이렇게 만난 것도 인연인데, 제가 만든 요리라도 드셔보시겠어요? (해맑게 웃으며 각종 간식들을 건넨다. 보기에는 매우 맛있어보이나... 냄새가 매우 위협적이다...)
  • ㅗ......아뇨, 이미 친구가 만든 요리를 머...먹어서..속이....아!! 친구가 만든 요리가 있는데 드셔보시겠어요? 하하.....거부권은 없답니다~((>>280에게 이상하면서도 위협적인 요리(?)를 얼굴에 해드샷한다. ㅜ아....깨셨어요? 흐음......이상하다....그렇게 과다출혈인데 죽었을탠데....좋아요!!그럼 한번더!!!((>>282의 이마의 메스를 꽂는다.
  • ㅗ내가 왜죽어??꺄하하 신기한 말이네~! 그럼 한번더!!시도해줄께!!(활짝 웃으며) ㅜ나 심심해! 있지,너는...(고개를 든다)몇 번 찌르면 고장 나는거야? ....궁금해궁금해!!지금 당장 해볼게!아까전에 그애처럼 3번 이하로 죽으면 화낼거야~?!(웃으면서 단검을 들고 달려온다.)
  • ㅗ 끄악. 항복,항복이요. (효과는 없었다.) (피를 토하며)쿨럭,쿨럭...너무하.... (환생한다.) ㅜ (허술한 함정을 설치한다.) 그러니까... 이렇게...?! 으음.... 어려워..... 아, 몰라. 운 없으면 걸리겠지...
  • ㅗ(팍팍팍팍) 으어어어 이게뭡니까!! 아야야...다쳐버렸네... 젠장! 대체 누가 허허들판에서 이렇게 정밀한 함정을 설치한거람?! ㅜ 당신~ 우리마을의 특제 효능버섯(사실 독버섯) 한번 시식해보지않을래요? 이걸먹으면 이성에게 인기만점이 될수있답니다?! 시식용을 먹어도 잠깐이지만 효과있으니 먹어보고 결정하세요~참고로 제품은 하나에 3골드입니다!
  • ㅗ 그래 이걸 먹고 장가가야지! 웨에에에에에에에엥ㅅ엙 흑흑 이게 뭐야ㅠ .... 엉엉 진짜 뭐하는 놈이야...ㅠㅡ ㅜ 욥 이건 압정이라는거야. 이제 너의 앞길에 요걸 깔거야.
  • ㅗ앗..!따가워!! 누가 압정을 깔아놓은거야??! ㅜ끄응...짜증나!(들고있던 장미칼을 던진다)
  • ㅗ ... ( 볼을 살짝 스쳐 지나가 피가 뚝뚝 떨어진다) 미쳤네. ㅜ ( 숨겨둔 함정을 파두곤 투명한 유리벽을 사방으로 세우곤 물을 가득 채워) 익사를 겪어봐라.
  • ㅗ (유리벽을 톡톡 두드리고는 짧게 몸을 풀더니 발로 깨부수며 말해) 하, 자기야 이런 얕은 수는 통하지 않는다는 거 알잖아요? ㅜ (너의 입에 수면제를 넣고는 입으로 물을 넘겨주며 삼키게 해) 잠깐 눈 감아줘요, 자기. 잠깐 자고 일어나면 다 끝나있을거에요.
  • ㅗ 뭐 장기 적출이라도 하려고? 뭐가 다 끝나있어, 어차피 나 그런 약물 내성있거든 ( 짜증내며 ) ㅜ ( 바닥에 압정 정성스레 하나하나 다 꽉차게 놓으며,, ) 들어와보시지 ( (당캐)가 아끼는 물건 드는,, )
  • ㅗ(징박힌 군화로 밟고 들어와) 목적을 위해서라면 수단을 가리지 않는다. 넌 상대를 잘못 만났군. ( 순식간에 뺏어들어) ㅜ감히 황실을 배반한 죄를 묻겠다, 반역자. 명에 따라 네 숨을 거둬가지. (네 심장을 향해 똑바로 검을 휘둘러)
  • ㅗ...황실? 복장을 보아하니 내가 아는 그 황실은 아닌 것 같고. 아니지, 난 시골 따개비라 황실 높은 분들은 잘 몰랐지. 아무튼, 난 정말 아무 일도 한 적이 없는데. ..아니면, 혹시 전날 밤에 찾아온 그 아저씨가 사실은 왕자님?(>>290의 칼을 물리고는 어딘가로 가서 뼈 한무더기를 주워온다. 아직 살점이 남아 있고 신선한 것으로 보아 죽은 지 얼마 되지 않은 것 같다. 붙어있는 벌레를 치우고 살점의 냄새를 킁킁 맡아본다.)이게 황실의 높은 분? 그냥 배 나온 아저씨였는데. 요즘 왕자님들은 옛날 같지 않은가 보군. 때묻은 누더기 왕자라.(검의 날을 한손으로 꽉 쥐며 뺏으려 한다. 손에서 피가 배어 나오지만 개의치 않아 하는 것 같다. 하지만 고통스러워 하는 것이 표정에서 드러난다.) ㅜ...누군지 모르겠지만 여길 순순히 빠져나가게 두지는 않을 거야. 나보다 예쁘다니 용서 못해. 라던지. 사랑해요 왕자님! 오늘밤은 저에게 맡겨주세요.라는 거지. 도망갈 생각은 하지 말아. 나도 내가 갸냘프지 않다는 건 알아.(예쁜척 하며 미소짓더니 >>292의 양손을 잡아 깍지 낀다.)...뼛가루로 만들어 줄게. 피부는 벗겨내지 않아. 상체는 마음에 드니까, 얼굴이랑 하체만?
  • ㅗ쥐뿔도 안되는게(말하는 사이에 해치움) ㅜ몰래 뒤로 다가가 단도로 목을 겨눈다(말은 사치일뿐)
  • ㅗ....!? (재빨리 피하나 늦었는지 목 뒤에 피가 흘러나온다. 근접공격에 약한 모양.) ㅜ (말없이 노려보며, 쌍권총을 마구 연사한다.)
  • ㅗ 왁? (총알이 스치자 당황하더니 겨우 망토를 꺼내서 공격을 막아낸다.) (뺨을 타고 흘러내리는 피.) ㅜ(숨을 들이쉬더니, 후! 하는 기합과 함께 네 쪽으로 칼을 던진다.)
  • ㅗ(고개를 틀었지만 뺨에 스쳐 피가 흐른다)....쳇.언니인지 오빠인지,너무 거칠지 않아? ㅜ안녕?우리 초면이지?만난 곳이 이런 살벌한 곳이라서 참 유감이네.....!(한 손엔 총,다른 손엔 단도를 역수로 쥐고 총을 쏘며 달려든다)
  • ㅗ 어허, 공격하면 안돼지. (가볍게 피한다) ㅜ 아 내가 있지, 저기 미래까지 데려다줄게 (시간좌표를 입력하고 300년 후의 미래문을 열어 들어가게 하려는듯 달려든다)
  • ㅗ흐미 저거 타고 들어가면 바로 뒤지는거 아냐 ?? 안들어갈거다~~ (잽싸게 옆으로 피하고 다리를 걸어 넘어뜨린다) ㅜ이게 뭐게~~(웃는얼굴로 빨간빛이 맴도는 지팡이를 흔들어보인다) 축복이 좋은것만은 아니라고~~(자신에게 치유무한버프를 걸고 지팡이 끝으로 찌를듯이 달려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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