ㅗ 로 상대방에 반응하고 ㅜ로 다음 사람 공격하기 너무 먼치킨스러우면 재미 없으니까 회피할 수 있는 설정이 아닌 이상 웬만하면 맞아주기도 하자! ㅜ 너 재밌어 보이네...그러니까 죽어줘! (할버드를 휘두른다)

ㅗ 에잇, 로어로어 쉴드!!! 얍!!!! (순간 이상한 형상의 책 모양이 커다랗게 펼쳐지면서 단도를 흡수했다.) ㅜ 로어로어 빔!!! (싸구려 특촬물에서나 나올법한 레이저 빔이 나온다.)

ㅗ 그래 로어야, 스레마다 컨셉 맞추느라 고생이 많다. 이 빔 효과 없는데? ㅜ (산더미 같은 서류를 내려놓으며) 여기 다 싸인 안 하면 못 나와요. 그렇다고 대충하면 다시 해야 하니까 성의 있게 하십시오. (펜을 하나 주곤 밖으로 나가 문을 걸어 잠근다)

ㅗ ...네. 오늘 방송은 싸인하는 방송입니다. 쉛퐐. 시청자 분들, 저랑 끝말잇기라도 해 주실래요? 계속 사인만 하다간 저 여기서 돌이 되어버릴 것 같은데요. ㅜ ?! 야, 잠, 아니, 저기, 잠깐! 뒤뒤뒤뒤뒤뒤뒤뒤뒤!! 아니 고의는 아닌데 어쨌든 빨리 피해요?!? (드론이 이 쪽으로 맹렬하게 날아오고 있다. 잘못 조종한 듯 당황해서 컨트롤러를 마구 흔드나)

ㅗ아니 이 미친놈이...! 야! 저것 좀 잡아...꺄악! ㅜ죽을래? (방아쇠에 손가락을 얹는다)

ㅗ (Slav king 노래가 흘러나오며) 갑분핫 모드. (갑자기 태양이 미러볼로 바뀌고 주변 일대의 모든 싸움 현장이 댄스파티장으로 바뀐다) ㅜ이하동문.

ㅗ.....여기 무슨 일이 일어난 거야.(짜증을 내며 권총으로 미러볼을 부숴버린다.) ㅜ무슨 영문인진 모르겠지만 일단 너를 죽이면 된다는 거지.(>>308에게 총을 난사한다)

ㅗ이런, 상대를 잘못 골랐네. (바이크를 몰며 총알을 피한다. ) 총알을 그렇게 낭비해서야 되겠냐? 제대로 좀 해보라고. ㅜ죽이지 않으면 죽일 분위기니, 어쩔수가 없군. (>>309의 머리에 총알을 날린다)

ㅗ (미리 정교하게 설치해 둔 마법이 겨우 총알을 막아 땅으로 떨군다) ...위험했다. 대비를 해 두지 않았으면 지금쯤... (꿀꺽) ㅜ ......미안하지만, 지나가게 둘 수는 없다. 일이라서. (살기도 힘도 없는 흐늘흐늘한 찌르기)

ㅗ그건 무슨 일인거야...? (멍한 표정으로 고개를 갸웃거리고는 살며시 피한다) ㅜ뭔진 모르겠지만 공격하면 되는 거야?(다시 한번 고개를 갸웃거리고는 힘을 빼고 천천히 커다란 전기톱을 휘두른다)

ㅗ 이거 좀 위험한데? 난 이만 가봐야겠어 ( 애써 입꼬리를 올리며 발걸음을 재촉해) ㅜ 귀엽게 생겼다 그러니까 생채기 하나만 응? ( 커터칼을 손에 우악스럽게 쥐고는 손목을 꽉 잡아)

ㅗ 다짜고짜 대련 신청이라! 좋아, 그 대련 받아주겠어-!! (커터칼을 향해 다짜고짜 화염구 발사) ㅜ 너, 강해 보여! 나같은 년이랑 대련해 볼 생각 없어? (다짜고짜 긴 지팡이의 끝을 미간에 들이대나)

ㅗ ...대련? (소녀는 그렇게 말하곤 눈을 감은 채로 가만히 있었다. 잠깐 정적이 흐르고, 무언가를 뒤늦게 인지한 소녀는 앞으로 손을 내밀고 공중을 휘저으며 당황한 기색을 띠었다.) ...어어?? 잠깐만!! 뭔가 어엄ㅡ청 가까운데!?? 혹시 그거, 위험한 거야? 내가 앞이 하나도 안 보이거든요? 좀 참아주......아니다. 잠깐이라면 상대해드리죠. 아무것도 안 보여서 방향 조절이 안 되긴 하지만... 넌 싸움 좀 하는 것 같으니까, 알아서 피해요. 미리 사과할게요. (한 팔을 위로 뻗어 싸울 준비를 한다.) ...근데 너 지금 어딨어요? ㅜ (정자세로 앉아 차를 마시고 있다가 인기척을 느껴 당신의 방향을 바라보았다.) ...어랍쇼, 누구신지? 용건만 간단히 해주실래요? 점을 보시려면 내 앞에 아주 사뿐히, 얌전하게, 천천히 앉아주시고, 내 목숨을 노리러 오신 분이라면...어...죽일까요? (손을 뻗어 경계한다)

ㅗ 목숨은 무슨, 돈도 안되는 목숨은 취급하지 않습니다~ ㅜ 댁 목숨은 좀 값어치 있나? (총을 겨누곤)

ㅗ 아십께도 져는 갑어치가 업씀니다. 총...그거 아픈대...... (총알을 급소에 맞아 그대로 쓰러지고는 흔적도 없이 사라진다.) ㅜ (시간이 정지된 상태로 바닥에 떨어진 전단지를 줍고 >>316의 배를 전단지로 절단한 다음 그 자리에서 되살아나 시간 정지도 풀린다.) (맹한듯하면서도 무표정인듯한 미묘한 표정으로)겐찬...나요?

ㅗ 갑자기무슨일...(어리둥절한 표정으로 배에 상처난걸보며 싸해진다( ㅜ ...그새끼 어디있냐? (에먼 >>317 의 팔을 볼팬으로 공격하고 입만 웃은체 물음)

ㅗ (피가 흐르는 팔을 보고 널 노려보며) 그 새끼? 그걸 내가 어떻게 알아. 의뢰면 말돌리지 말고 빨리 말해. 갑자기 공격이나 하고.. 넌 두배로 받을거니까 돈도 더 챙겨와라. ㅜ 뭘 그렇게 봐. 악의는 없고, 일 때문이다. 빨리 끝내자. (칼을 네게 휘둘러)

ㅗ....응?....후암.(관심 없다는 듯 하품.안고 있던 제 몸만한 토끼 인형이 사람처럼 움직이기 시작하더니 품에서 튀어나와 대신 공격을 막았다.) ㅜ.......비앙카,부탁해.....(주인에게서 떨어져 나와 서 있는 토끼인형의 몸에서 온갖 총칼이 나오더니,>>319에게 난사.)

ㅗ (순간이동으로 공격을 피하고 토끼인형의 목덜미를 팔로 감싸올린다) 워... 놀이감이 너무 위험해 보이는데. 뭐였더라 비안카...? 이 토끼 친구는 이제 압수야! ㅜ 다짜고짜 미안하지만, 저도 도리가 없어서요... 미안해요, 잠깐만 기절해줘요! (하며 재빠르게 >>320의 명치를 가격하려 한다)

ㅗ Что?...(순간 반사적으로 >>319의 공격을 잠시 피했다.) 윽...ㅇ...(공격을 피해놓고는 맞은 것처럼 배를 감싸고 고통을 호소하며 쓰러지는 기절 연기를 한다.) (그리고 슬그머니 옷속에 숨겨둔 자폭 스위치를 누른다.) ㅜ (시간이 정지된 상태에서 운전중인 차의 이동 경로를 애매하게 비틀어놓고는 시간정지를 풀고 되살아난다.) 허걱! 거기 차 조심하쎄유!

ㅗ 우 우와아앗?! 뭐야! ( 주변에 물로 됀 장벽이 생긴다 ) ㅜ 미안해 하지만 어쩔수 없었어! ( 커터칼을 들고 네게 뛰어간다 )

ㅗ 네? 그 칼 뭐에요! 저기요?! 꺄악! ...는 농담. 어차피 이거 꿈이죠? (팔을 보고 웃으면서) 우와, 피난다! 안 죽어서 너무 아쉽네요. 현실에서도 이런 일 생기면 좋겠는데. 그래서, 이번 꿈 규칙은 대학살 파티에요? 설정 참 신박하네요! ㅜ 그런 이유로 >>323님! 무기 좀 주세요! 저희 둘이 제가 죽던지, >>323님이 상처 생기면 끝나는 규칙으로 싸워요! 살살 아프게 죽여주세요!

>>322 (칼질에 구레나룻이 깍여나가자) 왜 너는 죽어야 하고 나는 상처 하나면 끝나는진 모르겠지만... (모자 챙을 들어올리고 호쾌하게) 승낙한다. 나쁘진 않겠어. 시작 전에 위스키나 들지!! ㅜ 어이 거기 형씨! 그쪽도 하실라우?(기습적으로 장총을 쏜다)

ㅗ 히익! (타고 있는 휠체어를 염동력으로 끌어올려서 공중에서 총알을 이리저리 피하고는 휠체어 사이에 숨겨뒀던 두꺼운 라노벨과 다키마쿠라등을 꺼내 총탄들을 추가적으로 막다가 >>323의 장총을 염동력으로 뺐으며) 장애인을 공격하면 씁니까? 요즘 초등학생도 장애인을 배려할줄 압니다! 와, 정말 쓰레기네... 뭣보다 내 인생최애 책이...그리고 나의 나데코쨔응 다키마쿠라가 망가졌잖아! 야임마 이거 다 물어내노라 개자식아! 그거 아나? 다키마쿠라는 나가 커미숀까지 노나서 특수 주문한기라 20마넌이 넘는기다, 책도 올초판에 전도용이니께 프리미엄가까지 합쳐서 25만원 물어노라 니 똑디 알아듣겄나?(여러 지방이 섞인 사투리를 단지 쎄보이기 위해서 쓰고 있는지 몸은 덜덜 떨고있다.) ㅜ 오레노 오시 토 오레노 요메, 나데코쟝!☆★파고 나랑같이 천국가지 않겠냐능? (비교적 두꺼우나 표지에 이상한 그림이 그려진 책들이 여러권 공중에 떠다니기 시작한다.) 헤잇, 츄라이! 츄라이! 고치와 오레노 요메 나데코쨩다요!☆★ (캐릭터가 심히 야하게 그려진 등신대 베개가 튀어나와 책과 함께 공중에서 둥둥 떠다니고 있다.) 호에...? 도우시테, 니게로노? 샨니고쟝 니게쟈 다메~엣!!!! (공중에 떠있던 다키마쿠라를 이용해 >>325의 몸을 감싸는 식으로 강하게 포박하고는 라노벨들이 한꺼번에 >>325의 머리쪽으로 떨어진다.)

ㅗ 어? 왁, 악! 으악! 아프잖아! 무저항인 사람을 때리냐? 너 거기 딱 있어 내가..! 허업... (염력으로 반격하려다가 자신을 감싼 다키마쿠라를 보고 기겁한다) 으아, 으아아악...! (급히 순간이동으로 도망친다) ㅜ (바닥에 주저앉아서 중얼거린다)헉... 미친, 미친.... 난 아무것도 못 봤어..아무것도 못 봤어.... 우욱.. 아 씨..순간이동 멀미 미쳤...웩.. !!! 저리가! (누군가 있는 걸 뒤늦게 눈치채고 염력으로 밀친다) (아까 그 사람과 착각한 듯 하다)

ㅗ 아 저 잠시 비행멀미가 뿌엙 (날아가며 토했다.) ㅜ 오늘의 기습인터뷰 컨텐츠! 저기 사람이 지나가네요. 질문해보죠! (당캐한테 갑자기 달려드며) 헤이 두유노우 플롸잉 스퐈게뤼 몬스뤄?

ㅗ 무..무슨..? 안사요..! 이러지마세요..! (빨개진 얼굴을 두 손으로 가려) ㅜ 이런 일은 잘... 못해서.. 적당히 받아주세요. (마법으로 작은 하트를 만들어서 둥실둥실 네게 보내. 하트가 네 앞에서 퐁 소리를 내며 터졌지만 딱히 위력은 없는듯하다)

ㅗ...흐음. 신종 장난인가? 조금 더 타격이 가는걸 준비하는게 좋겠군. 일단 잘 받지.(귀여운걸 본듯 피식거리며 웃는다. 주위가 절로 환해지는 느낌이다.) ㅜ나가 죽어버려라. 네놈은 그러는게 답이야. (잔뜩 구겨진 미간이 살벌하다. 한쪽 손에 푸른색 기운이 둥글게 뭉쳐진다. 꽤나 위협적이다.) 감히 누구를 넘보나. 네까짓 게 탐내도 되는 녀석

이 아니다. 꺼져.(서슬퍼런 기운이 상대를 향해 폭격했다.) +실수로 등록 눌렀어요ㅠㅠ

ㅗ 힝. 너무하네. 나는 그냥 예쁘다 싶어서 조~금 관심 받으려 한건데. 읏차! (헤실헤실 웃으며 푸른색을 피한다) (푸른 기운으로 무너진 뒤쪽을 봤다가 당신을 보고 웃으며 말한다) 오~ 멋져. 멋져. 파란색 좋아하는데 예쁘네 그거! 그런데 그래도 싸우는 건 싫으니까 포기할게! 좋아, 내가 졌다구. 이걸로 끝내자? ㅜ 안녕, 안녕! (수수한 외관을 가진 남성이 당신에게 손을 흔들며 다가온다) 여기는 처음이야? 그러면 내가 설명해줄게! 음... (고민하는 듯 눈을 감고 침음성을 내다가 말을 꺼낸다) 일단 여기는 모르는 사람들이 많이 와. 그리고... (슬쩍 눈을 뜨고 당신을 본다) (당신의 옆으로 단도가 날라간다) 이런 거! 누구든 어떤 방식이든 상대를 공격하면 돼! (방실방실 웃으며 당신에게 말한다)

ㅗ (눈을 동그랗게 뜨고 살짝 몸을 숙여 피하더니 이내 미소를 띄우며) 앗, 놀랐잖아요. 설명은 친절하게 해주세요. 자신보다 훨씬 작은 여자아이를 공격하는 것은, 기사도에 어긋나는 일이니까요. ㅜ 어어…공격하는 거라고 했었나요? (뺨을 손으로 쓸더니 천천히 말을 꺼낸다) 그런 거, 많이는 안 해봤는데. 어쩔 수 없죠, 여기에 들어온 이상…이곳의 룰을 따라야 하는 것이니까요. 실례하겠습니다- (옆에 놓여있던 바이올린 채가 매섭게 날아와 당신의 옆에 꽂힌다.)

ㅗ (꽃힌 곳에 피가 흐르며...주위에는 푸른 기가 돈다. 푸른 기가 도는 것을 확인한 >>332는 사색이 되어 자신의 몸을 살펴보고 옆구리에 바이올린 채가 찔렸음을 인지하며 미간을 찌뿌린다.) 오, 홀리 ㅅ...뎀....왓ㄷ....퍽......컼....... (회복이 되고있어 죽지는 않지만 정작 스스로 자신의 몸에 찔린 흉기 하나를 빼지도 못해 무용지물인듯 싶다가 한참 뒤에 깨달은듯 눈을 감고 바이올린 채를 있는 힘껏 뽑아내기에 성공한다.) 눈을 감고 테이크 아웃하면 되는거였어! 아이 워즈 스튜핏! 무닥... ㅜ (든든히 챙겨입어서 무장하고 전차를 탄 상태로 등장하며) 프리비엣? 미션으로 >>333을 킬하라는 명령을 트레이드. 쏘, 투데이 웨폰들을 준비했지! (영어와 한국어와 러시아어가 이상하게 섞인 괴상한 화법을 구사하고는 전차에 앉아 온갖 군사 무기들을 꺼내보이며 >>333을 향해 공격한다. 하지만 잔인한걸 못보는 탓에 눈을 감으며 >>333을 공격하기보단 마구잡이로 공격하고 있다.)

>>333 >>333 >>333 >>333 자일리톨 >>333 >>333 GET!☆ >>333 ㅗ 모두들 자일리톨을 꼮꼮 씹어먹어요~! 왠 소음이? (의문의 공격에 사망) ㅜ 자일리톨 꼮꼮 씹어먹어요~! 이자리에서 한꺼번에 원샷! (>>334에게 중량이 10kg는 되는 커다란 자일리톨 박스를 건낸다.)

ㅗ'봄바르다'(자일리톨 박스를 폭발시킨다.)이딴건 몇억을 줘도 않먹어......니나 쳐먹어.... ㅜ미안한데...빨리좀 끝낼께...'살인주문'(절~대~몰라서 못쓰는것 아님!!!!까먹음!!!)후..망할 늙은이가 왜보자는거야...정말(손가락을 튕기며 사라진다.)

ㅗ 응? 뭔가 한거야? 인간들의 마법이란건 아직 우주에 진출하기엔 멀었나보네... ㅜ너희들 전부 싸움을 멈추지 않으면 내가 멈추게 만들거야! (40M에 육박하는 거대한 빛의 성검. 유스테스 칼리버를 지면에 꽂으며 힘을 아주 약간 발산해서 지진을 일으킨다!)

ㅗ 꺄악?! 헉.. 바닥이 다 갈라졌어..! (병약한 인상을 가진 소녀가 놀란다) 아.. 그런데 저는 안 다쳐서 죄송..합니다..? 그런거 있잖아요? 포○몬 처럼 땅타입은 공중에 안 통하는.. 그런거? (소녀는 지면에서 살짝 떠 있다) 저 못 걸어서 떠 다니거든요.. 하하.. ㅜ (당신을 마주보며 고민한다) 그.. 여기는 공격이 룰인 거죠? (머뭇거리며 손을 뻗는다) 공격에는 서툴러서.. 저기, 다치지 마세요! (바람이 당신의 머리카락을 살짝 흔든다)

ㅗ어ㅡ라? 이게 끝이야? (살풋 웃는다)귀여워라.... ㅜ으음...당신...아름다우니까....분명히....어울릴거야....(손에 들고 있던 흰 꽃 10송이를 당신의 허벅지로 순간이동시킨다. 당신의 허벅지가 뚫려서 꽃으로 예쁘게 장식되었다. 어느새 피가 꽃을 적셔 붉게 변했다.)

ㅗ (방어 태세를 취한다) 뭐야 당신... 뭘 하려는...(꽃에 찔린다) 윽...! 아프네... 많이 아프네.....!!! (인상을 찌푸리며 입꼬리를 들어올려 웃는다) ㅜ 내가 받은 고통, 몇배로 돌려줄테니까. (>>337의 공격을 받는 고통을 몇배로 증폭시켜 >>339에게 준다)

ㅗ 앗 따가! 라고 해야 되는거야...? (45M의 울트라전사이다!) ㅜ 유스테스 부-메랑! (자신의 체급과 동급. 혹은 그 이상의 괴수에게 사용하는 빛의 에너지로 이루어진 부메랑을 휘몰아치듯 던진다!)

ㅗ"오 멋진걸 친구! 만약 맞서 싸운다면 분명히 나는 가루가 되어서 저기 존재했던 미개한 공룡놈들 하고 하이파이브를 하게 될꺼야...하지만 우리에겐 도망이라는 훌륭한 선택지가 존재하지! 그런고로 buono! 잘 있게나 거대한 친구여!" 그리 외치며 머리가 모자와 눈으로 이루어진 그는 검은 구멍 속으로 사라졌다 아마 다시는 볼 수 없을것이다 ㅜ 환영하네 친구여! 자네가 분명히 내 새로운 발명품인 걸어다니는 폭탄을 직접 몸으로 체험하고 싶다며 자원한 친구로구만! 뭐? 아니라고 에헤이 그리 쑥쓰러워 할 필요는 없네 이 아이들도 자네라면 기꺼이 기뻐하면서 터질테니 자 그럼 먼저 소형으로 시작해보자고! 아 혹시 소형이라고 걱정말게나 자네가 원하던 대로 위력은 핵탄두 급으로 맞춰놨으니 자 편안한 마음으로 내 발명품을 맛보게나!

ㅗ 아니 난 그런 말을 한 적이 없느니ㄹ.... 아니 사람을 착ㄱ.... 사람 말은 좀 끝까지 듣거라 이자식아!! (이리저리 방어막을 치거나 피하면서 공격을 피하다가 폭탄에게 말한다) 너는 왜 또 따라오느냐!!! 끈질기게!! ㅜ (어린 소년이 명상중이다) 지금은 대련 할 여유를 가지고 있지 않다. ...싸우고 싶으냐? 에이. (담뱃대로 머리를 콩 때린다) 기다리거라. 인내를 가질 줄 알아야 하느니라.

ㅗ (명상 하는 소년의 주변을 쫄래쫄래...) 허? 명상할 여유는 있는데 왜 대련할 여유는 없어? (어이 없단듯 한숨을 쉬며 쒸익쒸익 거리다 고개를 끄떡이고...)응, 싸우고 싶...(담뱃대 맞고 부들부들...) 너, 밤길 조심해라. (부릅!) ㅜ 문답무용! 선빵필승! (목검으로 상대를 내려찍기!)

ㅗ(반사적으로 막으며) 응? 우리 초면 아닌가~? 이거 참. 아무런 죄없는 국민을 건드리면 내쪽이 곤란한데, 네 놈이 먼저 싸움 걸어왔으니까 이제 상관없는 거지. 글지? ㅜ(빠따로 기분 나쁠 정도만 살짝 친다.) 어이쿠. 죄송합니다. 실수로 친겁니다. 갈 길 가세요~ (한 쪽 입꼬리를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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