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중2니까 내 중2병을 맘껏 여기 적어보겠엉 그리고 오늘 한일: 온클 안 듣고 틀어만 두기 1시간동안 졸다 겨우 깨어나기 친구랑 행앗 3시간 모든 행동이 전부 컴퓨터 나는 병신이라고 찌질대기 ㅏ 그리고 욕!!!!, 자학!!!!, 한심한짓!!!!!, 잔인한말!!!!을 엄청 많이 할거야 이런것에 익숙하지 않은 친구들은 조심하길 바랭

오늘도 참 개떡같이 살았군 존나 무기력해진당 잠이나 자야지

괜히 구구절절 뭔가 써놓고싶진 않다 오늘일이 하나도 기억 안 나는것도 있지만 나는 고독사 하거나 운 좋으면 밥은 먹고 살겠지 뭐 오래살긴 힘들거다 객관적으로

뭔가 멋있는거 하고싶다 검도라든가 사범님이라든가

그냥 다들 쿨하게 " 얌마 너 왜그래! " 하고 왔으면 좋겠다 사람이랑 대화하는게 굳이 허락 맡아야 하는건 아니잖아

내 정신상태가 멸망한 세상에서 사는 정신병자 같아 무슨 소리인진 나도 몰라 야호!

그냥 조금 행복해졌으면 좋겠다 나락으로 또 다시 떨어졌을 때 포기하기 쉽도록

비싼거 먹어보고싶다 한끼당 만원 넘는거 좀 신기한 맛이 아닐까 싶다

그냥 새로운 날이 필요하다 행복한 삶을 사는 사람이 행복한 삶을 조금만 보여주었으면 그 날은 내 인생에서 가장 즐거운 날이 될거다 내가 열등감만 느끼지 않는다면.

내일은 분명 더욱 고통스러운 날이 될테니 오늘이라도 즐거워보려 했는데 아 또 하루를 아무런 감정없이 보내버렸다

읽어보니 내 말투 오대수 같아.. 오늘만 대충 수습하면서 살자

의미없는 삶을 살고 의미있는 사람을 질투해도 나아지는건 없잖아 결국은 전부 내 머릿속인걸 난 이상한놈이다. 흔한 쓰레기일지도.

부모에게 학대당한 악당이라니 사연있는 악당 자리는 가능하려나?

악당이나 돼서 착한애들은 돕고 나쁜애들은 교화시키고 싶다 진짜 피곤해도 멋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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