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번이나 도난으로 빵에 가던 친구가 불과 2년만에 정직하게 사회에서 일하는 사람이 된 이야기야 뭐 걔는 다른 사람들에게 이야기를 맨날 풀고 다니니 굳이 허락이나 받을 필요가 없을 것 같아서 여기 올릴께

얘기 더 없어요?ㅜㅜ

>>102 >>103 미안합니다 빨리 올리겠습니다

헏......정주행했어요 잘 보고 있어요!!!

그날 이후로 B는 그 팀을 나갔데 자기는 이런 일은 죽어도 못하겠다면서. 결국 남은 4명과 A가 같이 그 집에 들어가게 되었어 그 집에 대해서 A는 말하길 `마치 폭탄이라도 맞은 듯 건물 외부는 먼지로 뒤덮인채 새까맸다. 집 주변에 있는 모든 것들은 얼룩져 있고 약간 태워져 있거나 성하지 않았다'라고 평을 했음. 여기서 잠깐 멈추고 일단 집 구조를 올려볼께

친구가 그린거임 x표시는 자물쇠이고 ???는 자기가 모르는 방이라고 함 1층은 안 그려줌

>>108 >>109 >>110 >>111 >>112 고마워 다들 오늘은 다행이 아침에 시간이 있어서 좀 길게 쓰고 갈께 A와 나머지 3명은 집의 2층으로 들어가기로 햇어 왜냐하면 그 곳에 먼저 들어가본(집주인과 먼저 이야기 및 현장 답사한 조직원)얘의 말에 따르면 1층은 자물쇠에다가 넘버락이 걸려있고 1층 바닥은 튼튼하지 않아서 집주인이 잠에서 깰수 있다는 것이었어 그렇다고 3층으로 들어가면 안되는 것이 3층에는 가시철조망과 촘촘하게 둘러싸인 쇠꼬챙이가 있기 때문이었지 하지만 2층에 나있는 창문에는 부적같은것만 엄청나게 붙여져 있기에 거기로 들어가면 된다는 것이었어 (지도 참조) 집 2층으로 들어갔을때 (새벽 2시에) 집안은 온통 어두컴컴했어 부적들,정체를 알수 없는 물건들, 코를 썩는 냄새로 친구를 비롯한 3명은 갈피를 못 잡던중 C가 3층으로 가는 계단을 발견했어 하지만 3층으로 가는 계단은 자물쇠로 잠겨 있는 지라 열쇠를 풀지 않는 이상 들어갈수 없었기에 일단은 열쇠를 잘여는 D가 문을 열기로 했어 그런데 이상한건... D가 자물쇠를 잡고서 자물쇠를 뜯고 있을때.. D는 무언가 손에 이상한 감촉을 느꼈다는 거야. 그래서 문득 열쇠를 잡고 있던 손을 보았는데 손에 붉은 반점들이 하나도 아니고 잔뜩 나있었던 거야!(마치 여드름이 손에 난 것처럼)

게다가 D 말로는 D가 그 반점들에 손을 대는 순간 무언가가 반점들 속에서 움직였데! - 멘탈이 붕괴된 D는 외마디 비명을 지른채 쓰러져 버렸고 그와 동시에 조용하던 집에 느닷없이 침실 문이 쾅! 하고 열리 더니 한 할머니가 눈을 부라린채 야구방망이만한 호두나무 방망이를 손에 쥐고 달려오면서 "이놈의 악귀들!!!!!! 뒤져라!!!!!!!" 라고 했데. 그 할머니 바로 앞에 있던 A는 이 상황을 모면하고자 할머니에게 자기의 무기를 휘둘렸고 할머니는 그대로 그 자리에서 쓰려져 버렸어

보고있어 ㅠㅠㅠ현기증 나!!!!!!ㅠㅠㅠㅠ

>>115 >>116 >>117 >>118 기다려줘서 고마워! 이어나갈께 스러진 할머니를 두고서 기절한 D를 제외한 나머지 멤버들은 혼란에 빠졌어 첫번째로는 일단 자신들의 정체는 모를테니 됬고(들어갈 당시 특수부대요원들 처럼 옷을 입고 들어갔대) 문제는 3층으로 통하는 계단은 D가 풀었으늬 됬지만 3층에 그 `물건'이 있는 방에 있는 자물쇠는 어떻게 할 것이냐는 것이었지 그때 그 중 누군가가 이렇게 의견을 냈데 "문을 부수고 들어가자! 시간이 없으니 어쩔수 없지!" 그렇게 A일당은 할머니를 꽁꽁 묶고서(손 발 모두) 3층으로 올라갔어 3층에 올라간 순간 A는 무언가가 불길한 느낌을 들었데 (지도 참조) 다른 것을 전부 재껴놓고서 그 중간에 있는 마치 저주받은 것처럼 밑에서 본 부적들은 비교도 안될 정도로 수많은 부적들과 괴상한 물건들이 뒤돌린채 채 우뚝서있는 물건보관 창고를 본 순간 A는 멈칫 했지만 이윽고 다시 정신을 차리고서 드디어 창고로 다가갔어 창고 문은 아예 못 열게 만들어 놓은 것 같이 넘버럭과 자물쇠들로 가득 채워져 있었어 하지만 A는 문을 흔들어보고는 문이 굉장히 오래됬다는 것을 확인하고서는 나머지 3명과 함께 벽으로 몸을 던졌고 몇 번의 시도끝에 문은 삐그덕 거리더니 부서져 버렸어!

일이 많아 못 적은 점 죄송합니다 ㅠㅠ 빨리 올리도록 해보겠습니다 미안합니다 다들...

그 창고안에 들어갔을때 A를 비롯한 다른 얘들은 할말을 잃었어... 그 좁은 방안은 온통 새빨간 벽지로 채워져 있었고 방 주위에는 무언가 고기 같은 것들이 날것 그자체로 쌓여있었어. 천장에는 마네킹의 다리나 목 몸같은 것들이 줄로 매달려져 있었는데 그 것들에는 하나 같이 '제물'이라고 쓰여져 있었고 옆에 있던 방명록 같은 거에는 '당신의 식사입니다' '조용히 계시기를 저는 이만 물러갑니다' 등등 알수 없는 글들이 적혀져 있었어. 그리고 그들이 찾던 그 중요한 물건은 그 방 중간에 있던 한 유리 항아리 안에 뚜렷히 보였어( 그 물건에 대해 설명을 좀 하자면 목걸이,반지,그리고 팔지임) 유리 항아리에는 온갗 가시들과 피같은 것들 그리고 저주하는 듯한 부적들이 마치 나무에 나뭇잎처럼 빼곡히 붙여져 있었지만 A와 나머지 3명은 아랑곳 하지 않고서 유리 항아리를 깨고선 그 안에 있던 물건들을 들고 다시 3층을 내려가서 2층에 있던 창문으로 탈출했어 중간에 이상하게도 기절해 있던 D가 갑자기 횡설수설을 하긴 했지만 어쨌든간에 기절한채로 묶여져 있던 할머니를 내둔채 모두 탈출에 성공한 거야

허걱 뭐지... 악귀한테 제사를 지내던 것 같은데 물건이 뭔지도 궁금하고 조직원들도 어떻게 됐는지 궁금하네

집에서 탈출하고 나서 A일당은 송영철 그러니까 조직의 근거지에 다다르게 되었어. 근거지였던 공장 앞에는 송영철과 기타 조직원들이 나와있었는데 A와 나머지 얘들(참고로 기절해있던 D는 정신을 차린 뒤였어)이 가까이 오자 송영철이 거기 가만히 서 있으라고 갑자기 소리를 질렀어. 이에 A일당이 멈추자 송영철은 이렇게 말을 했어 `다들 수고한 건 알아. 하지만 좀 절차가 필요하니 저기로 가자고 그렇게 A일당이 간 곳에는 마방진,동물들의 머리,부적 등등으로 둘려싸여있는곳이었어 주위에는 온갖 깡패들로 가득했고 이상한 냄새와 불길한 예감에 A는 굳어버렸어 송영철은 A일당을 한 곳에 둘러앉게 한뒤 어디선가무당 3명을 데려왔고 이윽고 무당들은 주술을 시작했어 피를 뿌리고 동물들의 머리를 부수고 썅욕을 하고 날을 서고 등등 별별 지거리 끝에 몇시간이 흘렸을까 드디어 주술이 끝났다고 송영철이 이야기를 했어 송영철은 A일당에게 각각 2000만원(!)씩을 주면서 `앞으로 시끄러울 것이니 조용이 은신해 있어라 무슨 일이 생기면 나를 부르고' 이렇게 말 한 뒤 그대로 차를 타고 가버렸고 동시에 A일당도 그렇게 뿔뿔이 흩어졌어(서로 갈길 갔다는게 더 정확하겠지)

다들 미안해 ㅍ 오늘은 좀 졸려서 내일 이어서 쓸게 ㅂㅇㅂㅇ

일이 끝난뒤 A는 곧장 집이 있는 청주로 돌아갔어 나한테 어딘지는 말하지는 않았지만 친구 말로는 달동네레. 그리고 쉬면서 그 동안 그 도난 사건이 어떻게 되었는지를 찾아보게 되었어. 도난사건은 A의 예상과 달리 신문에 나오지 않아서 겨우겨우 아는 짭새를 통해 A는 뒷 이야기를 들었어 A일당이 물건을 훔취고서 달아난뒤 기절한채 있던 할머니는 정신을 차렸어 하지만 A가 쌔게 때려서 그랬는지는 몰랐지만 피가 머리에서 흥건이 흘렸데 그러나 할머니는 그렇게 피가 나는 상황에서도 온몸이 묶힌 채로 전화기가 있는 곳까지 가서 경찰하고 119에게 전화를 하고 나서 다시 기절을 했어 다행히도 구급차는 할머니가 돌아가시기 전에 도착해서 할머니를 살렸대. 얼마안가 집안에 수사가 들어갔지 경찰은 집안에 있는 증거들을 분석한 결과 몇번 집을 턴 도둑 일당이라고 결론을 내렸어 그러나 놀랍게도 할머니는 A일당은 단순한 도둑 일당이 아닌 깡패 집단에 소속된 사람들이며 그들은 누군가의 사주를 받아서 집을 털었고 심지어 일을 사주한 송영철의 이름까지도 말했데. 하지만 경찰은 할머니의 말을 무시했는데 이는 할머니가 경찰조사에서 보인 이상행동과 무언가 중얼거리는 행동들 그리고 가끔식 다른 경찰을 '니가 범인이지!'라며 공격한 일들때문에 경찰이 말을 믿을 수 없다고 판단한 결과이였어 또한 송영철은 당시에 돈이 많았고 권력층에 아는 사람도 많아서 경찰이 그에 대해 캐기를 회피하였던 것이지

이렇게 경찰로부터 외면을 당하게 된 할머니는 사설 탐정을 불러서 어떻해든 보물을 가져올려고 했나봐 하지만 탐정이 사건을 조사한지 얼마안가서 탐정은 갑자기 실종되 버렸어. 탐정의 마지막 행로는 바닷가였는데 당시 그를 마지막으로 목격했던 자동차를 탄 증언에 따르면 탐정은 어떤 집으로 걸어가고 있었고 3-4분 거리 뒤에서 4-5명 정도의 얼굴을 보이지 않게 뒤집어쓴 한 무리의 사람들이 걸어가고 있었다는 거야.. 뭐 어떤건지는 알겠지? 하지만 할머니는 이대로 끝낼 수는 없다면서 그 이후로도 어딘가로 버스를 타고 갔다고는 해 하지만 이상하게도 할머니는 날이 갈수록 점점더 건강이 나빠지기 시작했어 주변 사람들의 말로는 처음에는 감기가 그 다음에는 관절염이 그 다음에는 독감이(이 때문에 병원에 입원했데)그리고 나서 독감이 폐렴으로 번지면서 할머니는 일어나지도 못했어 게다가 할머니의 몸에는 이상한 반점들이 생기기 시작했어 결국 할머니는 병원에 입원한지 한달도 안되서 돌아가셨어 할머니의 유언은 "제발! 제발! 안됩니다 죄송해요 아아악!" 이였어 자식들은 있었지만 아무도 찾아오지 않았기 때문에 결국 할머니는 쓸쓸하게 화장되어서 추모의 집에 가게 되었어

근데 니친구가 할머니 얘기를 어떻게 정확히 알고있는거지?ㅋㅋ

>>136 내 친구가 들은 이야기는 걔가 알고있던 경찰 한명하고 그리고 검사였던가? 걔네들에게 들은 이야기야

애니나 만화에서나 나올법한 이야기네...

그렇게 도난사건에 대한 일은 마무리 되는 가 싶었어 경찰은 수사를 끝냈고(송영철은 무혐의 처분을 받음) 그 집은 허물어졌으니깐 하지만 얼마 안가 주위에 관련된 사람들에게 이상한 일들이 벌어지기 시작했어. (이제부터 여기 나와있는 모든 이야기들은 A가 들은거야 A가 뻥을 쳤다고 해도 어디까지인지는 나도 모르겠지만 들은 대로 이야기하는 것이니 알아둬) 첫번째는 한 보석공인에게 벌어진 일이었어. 송영철은 A일당이 어렵게 가져온 그 보물들을 믿지 못했는지 한 보석공인을 불러서 검증시키게 했어. 보석공인이 무슨 말을 했는지는 모르나 굉장히 좋아했데. 이에 송영철은 그 보물을 서울에 있는 한 부자에게 파는 도매상을 하면 어떻겠냐고 제안을 했어 가가지고 다리를 놓아주면 어떻겠냐고

보석공인은 흔쾌히 허락했고 얼마안가서 서울에서 비밀리에 보물들이 넘겨졌어(목걸이,반지,그리고 팔지등등) 보석공인은 성공에 대한 대가로 몇천만 정도를 손에 거머쥐게 되었어 그렇게 보석공인은 돈을 넘겨받고 나서 저 멀리 강원도에 있는 자기의 집으로 갔어 그런데 그게 그의 마지막 모습이였어 얼마안가 집에선 경찰에서 실종신고를 했는데 보석공인이 집에 며칠째 들어오지 않는다고 했지. 이윽고 보석공인의 행방을 찾기 위해서 경찰들이 찾아나섰다가 얼마안가서 보석공인의 마지막 흔적을 발견했어 그것은 바로 그의 부숴진 차였어. 경찰의 조사에 따르면 높은 좊은 낭떠러지 길을 지나던 중 차가 가드레일을 뚫고 절벽아래로 떨어졌다는 것이였는데 그의 차는 이미 부숴진데다가 불탔는지 형체도 알아볼수 없을 정도였고 보석상인은 겨우 몇조각 뼛조각의 확인으로 그라는 것만을 확인할수 있을 정도로 불에 타있던 상태가 되어있었어. 그의 사인은 사고사로 결정되었지 얼마안가 이번에는 A일당에 있던 D가 사고가 났어(열쇠문을 풀던 그 사나이) 발견당시 그는 계단밑에 목이 부러진채로 누워있던 채였고 구급차에 실려가기도 전에 이미 벌써 사후경직이 일어나던 차였어. 경찰의 조사에 따르면 뒤에서 민 흔적이 없고 뒤쪽 발이 꺽힌 채로 있었기에 발을 잘못 딛어 사고가 일어난 걸로 결론이 났고

내일부터 다시 올릴께

>>142 >>143고마워 ㅎㅎ 그런데 이 이후에도 이 도난사건에 관련된 수많은 사람들이 죽거나 다치는 일들이 벌어졌어 A팀원들 중에서 어떤 얘는 차에 뺑소니를 당하고 누구는 집에서 요리를 하다가 얼굴에 화상을 입고 ... 그러다가 위에 나왔던 것처럼 A조직이 경찰에 걸리는 사태가 일어났어 당시 경찰은 A조직을 예의주시하던 상황이였는데 A조직에서 다루던 마약운반책을 경찰이 잡은거야 당연히 난리가 났지 조직원들은 어떻해든 막아볼려고 했지만 결국 경찰들의 힘에 거의 대부분이 체포되었어 행동대장 서기 회계 회장 등등 윗대가리들도 예외없이 . 그럼 A는어땠나면 A는 편하게 지내고 있었어 송영철의 지시에 당시 거의 모든 연략을 끊고서 지내던 터라 조직에 일이 무슨 일어나는 줄도 A는 모르고 있었기에 조직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에 대해서는 티비를 돌리다가 나온 방송을 보고서 알아차린 거야

그 뉴스를 본 A는 바로 패닉에 빠졌어 그가 아는 조직원들이 대부분 잡혀갔기 때문이였지 이때문에 본인말로는 뉴스후 3일동안은 집 밖에 나가지도 못한채 집에서 앞으로 어떻게 도망칠건지에 대해서 궁리를 했데 첫번째로 A는 점을 잘 믿지는 않는 성격이지만 요번은 상황이 상황인 만큼 점집에 가기로 마음을 먹고서 마을 가까이에 있는 점집으로 향했데 그런데 집에 들어간 순간 그 점집의 무당이 나와서는 '이 양아치 새끼야! 썩 꺼져!'라고 뺨을 때리고는 쫓아냈데. A는 원래 욱하는 성격이라 예전같으면 사고가 날뻔 했지만 자신에게 무슨 문제가 있나? 라고 갸우뚱 거리고는 발걸음을 돌려서 다른 집으로 향했어.

>>148 레주온줄ㅋㅋㅋ

>>148 >>149 >>150 >>151 고마워 다들!

>>153 그... 오늘은 약간 Q&A받을건데 괜찮아 다들? 이야기중에 무슨 궁금한게 있으면 질문 줘 답해줄께 ㅎㅎ

1.a가 가입한 조직 뉴스뜬거 링크라도 줄수있음?

>>155 https://www.yna.co.kr/view/AKR20160426053051060 일단은 여기에 있음 그리고 당시 경찰은 폭력말고도 마약건으로도 적발을 했음 나중에 스포이긴 하지만 마약건은 아니어서(다만 폭력건에 대해서는 검찰에 송치함) 어느 조직인지는.. 이야기하지는 않을께 아직도 이쪽 출신 조폭들이 사는 지역에서 살고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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