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관계는 없지만 1판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3074127 참고로 말하자며 덱은 구미베어 카드 쓰고 있어. 기본적으로 쓰리카드로 뽑고 있고. 주의사항 반드시 읽고 해줘!! 주의사항 안지켜지면 스루할 겨 ※ 주의사항! ※ ● 레주는 이제 막 타로를 시작했으니, 정말 재미삼아만 보고 맹신은 금물. 타로는 조언의 역할임을 명심할 것! ● 건강운, '언제쯤' 이란 질문은 안 받아! ● 초보라 틀리게 해석할 수도 있어. 그래도 괜찮은 사람만 해줘 ● [열림] 일때만 질문 받아. [닫힘] 일 때 올라오는 질문은 안 봐주니까 열려있을 때 신청해줘! ● 질문은 자세하게! 최대한 구체적으로! 금전운 봐줘 (x) ~~시기 금전운은 어떨까? / 내가 ~~하는데 이거에 대한 금전운은 어때? (o) ● 질문은 한 레스에 하나씩만! 똑같은 주제에 관한 거면 한 레스에 써도 되는데, 만약 두가지 주제가 하고 싶다면 레스 두개를 쓸 것. 한 질문 끝날때마다 셔플을 해서 질문이 레스로 나뉘는 게 편해서 그래. ● 가능하면 꼭! 피드백 해줘! ● 복채는 질문 하나당 복채 하나로, 반수(혹은 재수) 팁이나, 대학 생활때 하면 좋은 것(1학년 기준), 응원의 말, 우울증에 좋은 거 등등으로 부탁할게! 고마웡 너무 성의 없이 쓰지는 말자ㅠㅠ 의미없는 글 보면 레주 기운 쪽 빠진다... 중요한 말 아니어도 좋으니까 그냥 정성스럽게 응원같은 거만 해줘도 좋아 ㅠㅠ +) 복채로 노래, 책, 영화 드라마 등등은 받지 않아..... 레주 기력 없어서 못 찾아봄 ㅠㅠ

이미 아까까지 타로 보다 와서 오늘은 두명 정도만 받고 빨리 닫을게

>>3 빠르다 ㅋㅋㅋㅋ 주의사항 읽고 질문 올려줘!

>>4 응응 고마워! 내가 낯도 가리고 성격도 솔직히 누굴 만나서 작업을 걸거나 할 깡도 없거든 고백도 자신 없어서 늘 짝사랑으로 끝내기도 하고! 애기 때 빼고 근래에 한 번 연애한것도 금방 끝났었구. 그래서 앞으로의 연애운이 궁금한데 봐줄 수 있을까?

>>5 복채....... 카드 뽑고 올테니까 그동안 복채좀 ㅠㅠ! 기간은 대충 1년으로 해서 볼게

내가.. 연애를 너무 하고싶은데 주변에 사람이 없는 것 같아.. 이번 년도에 연애를 할 수 있을까ㅠㅠㅠ

>>6 아이코 복채 답변 듣고 칭찬이랑 쓸라구 보류하고 있었다 미안미안ㅠ 내가 아직 학생이라 반수 팁은 못주지만 스레주의 행운을 빌어줄 수는 있어! 전판에서도 여기서도 좋은 일 많이 하니까 분명 다시 돌려받을거야! 힘들거나 아픈 일도 다 없어지구 걱정없이 행복하게 살아가길 바랄게! 나는 우울할 때에는 좋아하는 노래를 크게 틀어놓고 책을 보거나 그림을 그려. 아니면 요리나 스레주가 좋아하는 일을 해보는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해! 재밌는 것도 많이 보고.. 최대한 우울한 일에서 초점을 떼어버리려고 하거든. 도움이 조금이라도 될지 모르겠네.. 아무튼 봐줘서 정말 고마워! 앞으로 스레주가 뭘 하든 후회도 없고 물 흘러가듯 잘 풀렸으면 좋겠어. 좋은 밤 보내고 예쁜 꿈 꿔!

>>8 고마워!! 쓰리카드라 일년치 나눠서 7~9월, 10~12월, 내년 1~3월치야. 최근 3개월 연애운을 봤을때는... 네가 조금 조바심이 있는 것 같아. 후회하는 마음도 좀 드는 것 같구. 연애를 잘 못 하고 성격에도 연애적인 자신이 없어서 그런것 같은데, 혹시 근래에 끝난 연애에 조금 미련이 있는 편이야? 그거에 대해서 조금 여러가지 생각이 있어보여. 올해 말기에도 생각이나 걱정이 많아... 복잡한 생각들에 마음이 심란할 것 같아 ㅠㅠ 그래도 나중에 가서는 그 걱정들이 다 사라질 거니까 너무 신경쓰지 마. 카드 흐름을 봐서는 이전 카드에서 말했던 후회나 조바심이 계속되다가, 그 생각들이 결국에는 크게 중요한 일이 아니었단 걸 깨닫고 마음이 비워지게 될 거야. 마지막으론 복잡한 생각이 끝나서 조금 편하게 쉬는 것 같아. 연애적으로 힘들었던 문제들을 털어내고 마음이 편해진다고 해야하나. 그리고 어쩌면 사람들을 많이 만나게 될 지도 모르겠다!

>>7 스루! 타로를 보고 싶다면 주의사항을 보시오~

내가 저번 판에 족곰 시비걸렸던 일도 있고 주의사항 읽어달라 그랬는데 안 읽은걸 일일히 봐주고 그러기도 힘들어서... 앞으로 복채가 없거나 닫혀있을 때 올라온 레스들은 가차없이 스루할게. 예의상 태그는 한 번 할테니까 후에 타로 받고 있을 때 주의사항 지켜서 다시 와!

>>10 >>11 아이고 미안해ㅠㅠㅠ 복채는 끝나구 주는 줄 알았당,, 시험 준비 하는 것 같은데 지금 너무 잘 하고 있어!! 이렇게 사람들 타로 봐주는 거 너무 고맙고, 항상 좋은 일만 생기길 바래😘

>>12 전체적으로 봤을 때, 네 말대로 뭔가... 주변에 사람도 없고 혼자 있다는 느낌이 강해. 네가 자신의 일이나 성향에 몰두한다고 긍정적으로 볼 수는 있겠지만, 연애적으로 본다면 사람 만나는 일이 적으니까 마냥 좋은 건 아니지. 지금이야 코로나때문에 사회적 거리두기를 하고 있지만 ㅠㅠ 여건이 된다면 사람 만날 일만한 걸 해보는 건 어때? 일단 앞으로의 3개월(7~9월) 동안에는 연애운이 좋은 방향으로 나아간다는 느낌이야. 알던 사람일 수도 있고, 새로 사귄 사람일 수도 있겠지만 신뢰할 수 있을만한 인연을 만날 가능성이 커. 연말(10~12월)에는 만났던 그 인연을 네가 안 놓고 싶어 하는 것 같아. 이 인연이 연애로 나아갈지 아닐지는 아직 확신이 없지만 그래도 긍정적인 감이 조금 더 높은 것 같아! 어느 쪽이든 네가 소중히 할만한 인연을 만나게 될 거고. 좋은 인연 됐으면 좋겠네!!

말했던대로 오늘 두 명 받고 닫을게!! 오늘 와준 두 명 내 말 듣고 기분 상해하지 않고 복채 줘서 고마웡 :>

오잉또잉 하루 쉬고 올랬더니 하루가 아니라 이틀이었구나! 지금부터 받습니다!

앞으로 3개월?이나 1년정도 안에 내 재회운이나 연락운 봐줄 수 있을까?? 예전 연인한테 연락올 수 있는지 재회할 수 있는지 요런거! 복채는 일소일소일노일노라는 말인데 한 번 웃으면 젊어지고 한 번 화내면 늙는다라는 말이야 뻔한 말일 수 있지만 이게 내 좌우명이라서 항상 생각하구 다짐하고 있어 레주도 잘 웃으면 좋겠어 복채 혹시 맘에 안들면 말해줘!!

나 이번년도 안에 들어올 연애운 봐 줄 수 있을까?? 아 그리구 이번해는 레주가 원하는 대로 다 이루어지는 해가 될거야!! 이렇게 자주 말해주면 진짜 다 이룬다 하더라고!!!! 오늘 하루도 행복했어? 내일두 행복하길 바랄게 레주

아직 받닝? 받는다면 나 연애운 좀 봐줄 수 있을까? ㅠㅠ 우울증이라... 심리학에 관심 많아서 책 읽다가 배운건데, 여러가지 활동을 해보면서 점수를 매겨보래. 점수가 가장 높은 활동을 골라서 취미로 삼는 것이 좋다하더라. 우울을 떨쳐버린다는 마음가짐으로 임하래!

나도 이번년도 연애운 좀 봐줄 수 있을까? 이번년도에 꼭 원하는 대학 합격해서 레주가 행복했으면 좋겠어!! 글고 우울증에 대해서는 잘 모르지만 나는 힘들때 노래 들으면서 그림그리거나 내가 좋아하는걸 해! 물론 그냥 힘든거랑 우울증이 같진 않지만 혹시나 도움 될 수 있을까 해서 말해봤어 !! 레주 오늘 행복하게 지내길 바래

안녕! 이번년도 연애운 좀 봐줄 수 있을까? (정체성이 연애운에 관련이 있을지 모르겠지만 나는 레즈야) 나는 너무 우울해서 힘들 때 하루동안 냅다 잠만 자 그러고 일어나면 조금 개운해지더라 아니면 하루만 해야 할 일들을 제쳐두고서 레주가 하고싶은걸 해 봐! 밖에 나가서 산책도 하고! 산책 진짜 별거 아닌 것 같고 나가기 귀찮지만 그 고비만 넘기면 생각정리도 되고 덜 슬퍼져!원하는 대학 꼭 붙길 바래!

안녕 레주! 올해 입시하는 고3이야 만화 쪽으로 입시 준비하고 있는데 내가 고1 때는 성적이 좀 낮았다가 고2때 확 올리고 고3 중간고사 때 다시 떨어졌거든ㅜㅜ 그러니까 갈수록 의욕도 없고 전에는 이런 날 질책하기라도 했다면 요즘엔 그런 것도 없어 정말 아직 숨이 쉬어져서 내가 해야하는 스케줄대로 살고 있는 느낌... 근데 목표는 또 경쟁률 세고 탑클래스인 대학이었단 말이야(고2 성적을 너무 잘 받아서..) 성적이 너무 낮아서 포기하긴 했지만... 나 수시로 그 학교 갈 수 있을까 혹시 괜찮다면 그에 대한 조언도 받을 수 있을까? 질문이 두 개라 복채는 이 다음 레스에 적을게ㅜㅜ!

>>23 이 레스 쓴 사람이야 그 대학 떨어진다면 어디든 좋으니까 다른 대학 갈 수 있을까..? 아고 레주 지금 많이 힘들겠구나ㅜㅜㅜ 난 우울하면 우선 내 자신부터 탓하고 비난하곤 했었거든... 혹시 레주도 그렇다면 꼭 의식적으로라도 마음에 없는 말이라도 괜찮아 그럴 수 있지 하고 스스로에게 말해줘 난 그게 엄청 도움이 됐었어! 말로 하다보면 정말 그런 마음이 들더라 레주도 우울증 때문에 많이 힘들텐데 너무 자책하지 말구 스스로 아껴주진 못하더라도 상처를 주진 말자 난 레주에 대해 알지 못하지만, 이렇게 다른 사람을 위해 타로를 봐준다는 것만 봐도 레주가 정말 착하고 대단한 사람이라고 생각해 오직 다른 사람들을 위해 타로를 지속적으로 봐준다는 게 쉬운 게 아니잖아 레주도 나도 입시 때문에 많이 스트레스 받겠지만 지금까지 잘 해왔으니까 이대로 조금만 더 힘내자! 파이팅!! 응원할게 레주 꼭 원하는 대학 갈 수 있을 거야!

?????? 알람이 안 울려서 진짜 아무도 신청 안 한줄 알았는데 자동 로그인이 풀려 있던 거였어..... 세상에 이게 뭐람 ㅋㅋㅋㅋ 미안해ㅠㅠ 오늘 내일 해서 신청했던 사람들 다 해줄게ㅠ

안녕 레주! 내가 지금 너무 좋아하는 사람이 있어. 근데 그 사람은 너무.. 약간 다른 세계 사람같아. 인기도 많고 그 사람이랑 이루어질 수 있을까? 복채는 일단 나도 아직 학생이야! 진로를 심리 상담 쪽으로 잡고 있는데 아직 남을 위로해 줄 만큼의 실력은 안되는 거 같지만.. 그래도! 정말 우울해지면 나는 누워서 아무것도 안해. 내 성격상 우울해지면 생각이 많아지거든. 계속 생각하고 곱씹고 하는데 레주야 너는 절대 그러지마. 계속 우울함으로 빨려 들어가는 기분이거든. 나는 그럴 때 그냥 가볍게 산책을 하고 오는 길에 내가 좋아하는 음료수 하나랑 초콜릿이랑 젤리 같은 걸 사서 들어와! 그래놓고 앉아서 일기를 써. 오늘 감정을 정리하는 느낌으로 있었던 일 위주로 쓰는 것도 좋지만 그 일로 인해 내 감정이 어떠어떠했다고 쓰는 편이야. 그러면 좀 개운하더라고! 좀 정리된 느낌도 들고 펜을 잡고 글을 쓴다는 것 만으로도 의욕이 생기는 느낌적인 느낌.. 우울증도 극복할 수 있어! 그러니까 너무 힘들어 하지말고 기운나는 하루면 좋겠다. 너무 내 얘기만 한거 같은데.. 미안해 그건 ㅠ 정말.. 아무튼! 즐거운 하루보내🥰

안뇽! 나눈 남자친구랑 헤어진지 1년이 넘었는데, 혹시라도 연락이 올까? 싶어서! 혹시 오게하려면 내가 어떤식으로 하면 좋을까?!(조언) 참고로 내가 먼저 연락하지는 못하는 상황이야...! 복채 : 반수나 재수 팁은! 만약 지방대생이라고 치면 반수 재수하면 한번 꼭 수도권 대학 다녀보길! 내가 그렇게 반수 했었거든, 이게 대학 이름 때문이 아니라 지역 자체가 달라. 그리고 대학생활 팁은 ㅋㅋㅋㅋ 희희 일단 아무 말도 하지마! ㅋㅋㅋㅋ 그리고 첫인상은 좀 차가워보이는게 좋아. 그래야 나중에 뭘 해도 사람들이 착하게 봐주거든. 그리고 우울증에 도움되는 말은 내가 겪어봤는데 음 힘들면 무조건 병원 가는게 최고야! 그거 진료 기록은 남는데 보험사든 누구든 조회 못해! 심지어 본인도 조회 절차가 까다로웡! 가서 약 먹으라는게 아니라 상담만이라두가봐! 상담만 받는 친구들도 있더라. 무심해보이지만 나는 병원을 다닌게 내 정서에 가장 가장 어떤 그 조언보다도 큰 도움이 되었어서!! 진짜 아무것도 하기 싫고 무기력하고 힘들다? 이거 그냥 기분의 문제 아니야~ 그정도로도 병원 상담 가면 인생의 질이 달라진다... 학교 내에도 심리 상담 같은거 있긴 할텐데 글쎄... 아무튼 내가 하고 싶은 말은 5만큼 힘든 상황이 생기면 5만큼 힘들어야해. 근데 20이나 15이렇게 힘들어? 그거 스트레스 면역이 약해지는거고 스스로 더 좋아지는 경우보다 더 안좋아지는 경우가 많아. 그럴 때는 이미 우울증 같은 질환에 걸리기 좋은 정신 면역상태라는거니까, 우울증이 꼭 아니더라도 저렇게 느낄 때가 많아진다면 꼭 병원 고려해보길 바라!! 그리고 너무 고맙고, 바빠서 내꺼 못봐주더라도 이렇게 사람들거 봐주는거 너무 착하고 좋은 마음씨다... 베푸는 만큼 받을거야. 행복해!

안녕 레주!! 나는 이번 학기에 전과목 다 A를 넘어야 하거든 이유가 나는 여기가 좋은데 전학가야해서... 그래서 전과목 A를 넘어야 이 학교를 계속 다닐 수 있어... 내가 이제야 적응하고 친구들이랑 가까워졌는데 또 이사가라고 하니 싫더라구...그리고 내기 전학 갈 학교도 디게 구리고...그래서 말인데 내 학업은 좀 봐 줄 수 있을까? 특히 수학이랑 과학...이 둘을 제일 못해 ㅠㅠ 스레주 진짜 우울하구나...나도 오늘 잠깐 우울했거든 근데 그 우울한 순간이 너무 싫더라...우울은 그냥 내 감정 중 하나일 뿐인데 그것 가지고 아무것도 못 하고 힘빠지고 피곤하고 서운하고 밉고 그렇더라...근데 그 우울이 계속되는 나날이면...내가 감히 말할 수 없을 것 같아...내가 의학쪽에 무지해서 잘 모르겠지만 마음의 병은 자신이 바라던 어떤 일이 해결된다고 해서 바로 사라지지 않을 것 같아...마음의 병이 좀 나아진다고 하더라도 다음에 올 불행을 걱정할 수밖에 없으니까...뭐 나는 우울증을 앓은 적은 없지만 나는 무언가를 떨쳐내면 그 다음의 불행이 두려워져서 금방 우울해지거든...좋은 것도 한순간이지...사람들은 적당한 우울감은 어느 정도 느껴도 괜찮다고는 하지만 그때 그 적당한 우울감도 내게는 자존감 떨어트리는 시간이자 나를 한없이 갉아먹는 시간이기도 하거든 나는 뭐 스레주에게 우울증을 치료하기 위해서 최선을 다해보자거나 열심히 노력하자는 말은 하지 않을게 그냥...무슨 말을 해야할지 모르겠다 그냥 밥 잘 먹고 잘 자고 편하게 살아... 음...내가 워낙 위로를 못해서..성의 없이 하는 말 아니고 나름 생각해서 쓴 건데 뭔말인지 당최 알 수가 없네....피드백은 되면 꼭 들고 오도록 노력할게..

잠시만 ㅋㅋㅋㅋㄱㅋ 아ㅠ 얘들아 스레 세워두고 방치했어서 미안해... 그동안 안 좋은 일이 있었거든 근데 갑자기 왜인진 모르겠는데 갱신돼서 신청이 들어와서 놀랐어..... 지금은 다행이 일도 좋아지고 그래서 타로도 다시 잡을 여유가 생겼거든 그래서 일단 신청 닫아두고 달렸던 레스들부터 천천히 봐줄게

근데 일단 오늘... 내일... 부터 봐줄게 지금 씻고 있다가 알람 떠서 놀라서 들어온거라 지금 당장은 무리고 이따가 어떻게 할지 알려주러 올게

>>32 오 고마워😊 레주이스백

우선 내가 안 온지 거의 두 달이니까... 처음에 질문을 남겼던 사람들도 ㅠㅠ 이젠 어떨지 모르겠어.... 그래서 일단! 처음에 남겼던 사람들은 태그할게. 만약 같은 질문이라면 똑같은 질문이니 그냥 봐달라고 해주고(그간 있었던 추가적인 상황 설명 있으면 더 좋고), 상황이 조금 바꼈다거나 그러면 상황설명이나 질문을 다시 해주고(복채는 처음에 줬으니 안 줘도 돼), 볼 필요가 없다면 패스해달라고 해줘. 만약 아무 답이 없으면 그냥 패스할게 초반 사람들이 답해줄때까지는 후반에 왔던 사람들 순서대로 봐줄게. 처음에 남겼던 사람들은 답이 돌아오는대로 바로 봐주고. 늦게 와서 미안해! 근데 지금도 조금 바빠서 바로 싹 봐주긴 힘들고 하루에 몇명씩 밀린것부터 할게

>>17 >>18 >>19 >>21 >>22 >>23 같은 상황 같은 질문 그대로 봐줄까? (>>34를 참고사항으로 읽고 답해줘. 답할때는 자기 변호 몇번인지 알려주고 ㅠㅠ) >>20 >>26 은... 내가 너무 늦게 와서... 질문 지워버린것 같은데 으흑흑 미안 ㅠㅠ 와서 자기 20/26이라고 말하면서 질문 달면 먼저 봐줄게! 복채는... 받기 너무 미안해서... ㅋㅋㅋㅋ ㅠㅜㅠ 그래도 짧게라도 써주면 고마울것 같아..... 27 28 29는 다른 사람들 답 기다리면서 천천히 봐주고 할게

>>33 아이디 보니까 26번인것 같은데 ㅠ 위에거 봐주고 다시 질문할 의향 있으면 레스 달아줘! 만약 26 맞다면 복채는 안 줘도 돼!

지금 짬이 나서 왔다! >>27 음... 일단 네가 이 사람에 대해서 마음으로는 뭔가 적극적으로 행동하고 싶은데, 그러지 않고 참고 행동을 조절하는 것 같아. 혹시 뭐... 좋아하는 마음을 별로 티내고 싶지 않다거나 그래? 친해지기는 자연스럽게 친해지고 이것저것 하고 싶은데 좋아하는걸 티내면서 가까워지고 싶지는 않다거나... 아니면 선을 지키고 싶다든가 그런 느낌인 것 같은데, 아니라면 말해줘. 타로는 너무 길게는 못 보니까 몇개월 이내로 그 사람과 이루어질지를 본다면 그건 아닐것 같아... 아까 말했듯이 조금 지진부진한 느낌? 그리고 참고사항으로 그사람이 너를 어떻게 보는지 봤었는데 연애를 할 정도로 마음을 여는 단계는 아니거든. 의식이 크지 않거나 혹은 지금 관계에서 벗어나고 싶지 않아하는 것 같아. 지금은 간단하게 쓰리카드로 봤는데... 혹시 이 스레 보고 더 자세하게 보고 싶으면 관계에 특화된 스프레드로 다시 봐줄게. 복채 고마워. 나도 뭔가 감정이나 생각을 자꾸 곱씹고 더더 그 기분에 빠지는 패턴이 심해서 ㅠㅠ 밖에 나가서 산책하고 그러면 기분이 좀 나아진단걸 알지만 우울할땐 움직이기도 힘들어서 쉽지가 않네~ 그래도 산책이나 글 써서 기분이 환기되는 건 비슷한것 같아서 조언 들은김에 노력해볼게 고마워!

>>28 음... 지금으로는 연락이 올 것 같지가 않아. 그 사람은 지금 바쁜 상황인것 같은데, 정말 일이나 새로운 환경때문에 바쁜 걸 수도 있고... 일부러 연락을 안 한다는 점에서 바쁜 면을 보이는 걸 수도 있고. 그래서 레더를 신경쓰지 않지(혹은 못하지) 싶어. 그리고 다른 점을 봤을 때도 연락은 없을 것 같네... 그리고 조언을 구했었는데 음... 먼저 연락을 못 하는 상황에서 연락을 오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물었는데, 뭔가 이해관계가 맞을만한 일을 만들면 될 것 같아. 공부, 취미, 목표나 생각 어떤 의미에서든... 근데 내가 보기엔 공부나 일 적으로 겹치는게 좋을 것 같아 보이네. 그냥 안부를 묻거나 이런 차원에서는 연락 올 것 같지가 않고, 굳이 연락을 오게 하려면 분명한 목적을 가지고 오는 연락정도? 그리고 인내심 가지고 기다려야 하기도 하고. 복채 고마워. 음 병원은 다니다가 병원 다니는 것도 힘들고 입시일정 겹치고 그래서 그냥 그만뒀었는데 이우홀 또 코로나니 뭐니 하면서 못간지 일년의 거의 다 됐어 ㅋㅋㅋㅋㅋㅋ 근데 알고 보니까 병원을 회피하는 것도 우울증 증상 중 하나라고 하더라고... 그리고 나도 약이나 상담의 필요성을 느껴서 코로나 좀 잠잠해지면 가야지 결심하길 몇번째 ㅋㅋㅋㅋㅋㅋ 슬프다 아무튼 스트레스 면역이 약해지는 거란건 레스 보고 이제야 알았네 ㅠㅠ~ 마지막 말 너무 고마워 사실 베풀고 살아야지 하면서도 내가 너무 힘들어서 다른사람 생각을 못 하겠더라고..... 근데 이런것도 가지고 베푼다고 해줘서 고마워 ㅠㅠ

>>29 음... 전체적으로는 괜찮은 것 같아. 네가 잘 해보려는 것도 있고, 전체적으로 학업 운도 나쁘지 않아. 그리고 만약 성적이 다 A가 안 나와도 전학을 가지 않는다든가 하는 쪽으로 잘 풀릴 것 같고... 네가 못한다고 했던 수학이랑 과학은 좀 열심히 해야겠지만? 진짜 딱 한만큼 나온다고 하거든. 근데 옆에서 누가 도와주는 것 같기도 하니까 그 사람한테 잘 하고... 학원 다녀? 학원 쌤일 수도 있겠고. 조언으로는 타로 결과 좋게 나왔다고, 공부 잘 된다고 자만하지 말 것. 자신감 가지는 건 좋지만 나태해지거나 막연히 아 잘 될듯~ 하지 말고 꾸준히 열심히 해야 해. 타로 결과가 좋게 나온 건, 네가 그렇게 열심히 했을 때 좋은 결과가 나온다는 뜻으로 그런 거니까... 열심히 안 하면 성적 안 나오고 전학 갈 가능성이 크거든. 그래도 타로 결과는 좋으니까, 말했던대로 믿고 열심히 해봐. 복채도 고마워. 성의 없이 한 말 아니라는 거 아니까 걱정 안 해도 되고. 의사 선생님이 했던 말중에 비슷한 말이 있었는데, 우울은 그냥 자기 감정 중 하나인데 그걸 너무 과하게 받아들이거나 나쁘게만 받아들일 필요도 없다고... 물론 과한 우울은 치료받아야 하지만 당연한 감정 중의 하나를 안 좋다는 인식으로 본인이 더 안 좋게 만들지 말라고. 너한테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

위에 올렸던 레더들이 답이 없네 ㅠㅠ~ 시간이 너무 많이 지나버려서.... 예상은 했지만 미안해라 ㅠㅠㅠㅠ 어쨌든 답이 없으니 내일부턴 시간 될 때마다 열어두고 다른 레더들 신청도 받기 시작할게

자기 전에 딱 한 명만 보고 잔다!!!

시간 너무 늦어서 아무도 없으려나?

다 자나보다~ ㅠㅠ 내일 다시 열게!

>>38 와 고마워ㅠㅠ 엄청 정확하네.. 신기해..

강의 듣는 동안 잠시 열어둠~~

레주야 안녕! 남자친구가 연락을 잘 안해서 그동안 상처 많이 받았었는데 어제 자기가 바뀌겠다고 연락 잘 하겠다고 노력하겠다고 했는데 그게 진심이고 그렇게 할까....? 복채 : 나는 만성 우울증이야😂 나 같은 경우는 약물을 지속적으로 먹는거는 감정기복에 도움이 됐고 심하게 우울할때는 글이나 말로 푸는게 많이 도움이 되더라구, 예를 들어 미친듯이 감정을 종이에 글로 적거나 공감해줄 수 있는 친구한테 털어놓는다던지! 그래도 심할땐 뭘 해도 나아지지는 않지만 그렇게라도 해보면 조금은 나아질거야.

>>40 히히 오늘 좀 망했어 오늘 숙제도 많은데 안 하고 오늘 쪽지시험 있던 것도 까먹었거든ㅎ 오늘 과학이랑 사회 있었는데 둘 다 망한 것 같아 과학은 월요일에 보는 줄 알았고 사회는 아예 까먹어서 둘 다 망한 것 같거든 나는 학원은 안 다니고 있는데 아마 다니게 될 수도 있을 것 같아 부모님이 하시는 얘기 들었거등 공부 잘 된다고 자만하지 말라고 조언을 해줬는데 지금 망해가고 있는 것 같아서 자만할 수 있을지 모르겠넹 뭐 나중에 일어난 일일 수 있으니깐 새겨들을게 여튼 지금 내 상황은 그래 나중에 바뀌는 게 있으면 후기 들고올게 젭알 공부해라 나자신...

레주야 난는 직장인이고 2021년도 전체적으로 금전운이 궁금한데 봐줄 수 있니???

걔 내게 마음이 있을까? 좋아하지 않았는데 여차저차 일이 있었던 애야... 레주 항상 고생한다. 아직 열려 있길래 레스 달아. 항상 파이팅하고 사랑해!

>>48 그래? 사실 타로 결과가 막 엄청 좋아! 잘 될 거야! 보다는 네가 한 만큼 나오고, 좀 잘 안 될 수도 있는데 운이 좋아서 어떻게 되는 느낌이 강해서... 지금 상황이 안 좋으면 안 좋게 흘러갈 가능성도 높아서. 오늘 망해버린 시험은 어쩔 수 없고 네가 앞으로 열심히 해야겠다 ㅠㅠ 공부 잘 된다고 자만하지 말라는건 좀... 그때 내가 단어가 생각이 안 나서 자만이라고 하긴 했는데 약간 '아 어떻게든 되겠지~'하는 식으로 근자감 넘기거나 '오늘 느낌 좋은데~' 하고 한 순간 기분으로 붕 떠서 넘기고 그러지 말란 뜻이었어 아니면... 에이 이미 망했는데 걍 안 할래 하고 그만둔다든가... 그러니까 자만하지 말라는 뜻보다는 기복을 크게 가지지 않고 끈덕지게 꾸준히 열심히 하는게 핵심이야 내 뜻이 제대로 전달됐는지 모르겠네 공부 힘내

>>47 진심으로 보여. 실제로 연락 하려고 노력할 것 같기도 하고 본인도 고치려는 의지가 있는 것 같아. 근데 습관이라든가 성향이 한 번에 바뀌기는 어려우니 시행착오가 있을 건데 이 부분은 네가 같이 기다리면서 차근차근 같이 고쳐나가야 해. 남자친구가 고치려고 노력하고 그래도 가끔 그렇게 안 맞아 버리면 조바심 나고... 물론 네가 다 봐주면서 맹목적으로 기다리기만 하란 얘기는 아니야 그렇지만 어느정도 시간이 걸린다는 점을 네가 인지하고 같이 발을 맞춰줘야해. 여기서 삐그덕거리면 관계가 많이 안 좋아질 것 같거든. 남자친구는 진심인것 같으니까 믿어주면서 둘이 잘 맞춰봤으면 좋겠다 힘내 복채 고마워

>>50 호감 정도는 있지만 좋아하는 정도는 아닌것 같아. 그냥 꽤 친하다거나, 친구나 사람으로서 좋게 보지만 연애로 좋아하는 건 아닌 그런 느낌? 혹은 감정이 있더라도 확 호감이었다가 얼마 안 지나서 금방 끝나버리는 그런 감정 정도.

>>53 오 진심이구나...! 사실 오늘도 잘 하다가 안 하고 이래서 조금 뭐라 할 뻔 했는데 그냥 이해해주고 믿어주는 쪽으로 얘기해봐야 겠다! 좋은 조언 고마워💕 후기 나중에 남길게!

>>54 레주.. 씨게 맞고 간다... 오늘 반쯤 차였는데 친구로서는 디게 잘 지내는 것 같다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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