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레주 본인은 꽤 오래 명상한 수련자이다. 일단 빙의된곳은 나도 모른다. 시간이 지나면서 깨달았을뿐.. 처음에는 빙의인지 몰랐다. 요즘에서야 조금씩 빙의를 풀어내는중.. 내 몸에 물리적인 영향을 끼칠정도로 강한게 들러붙었다. 근육에 긴장을 줘서 몸을 아프게 만드는건 물리적인게 맞겠지? 아무튼 빨리 깨달았어야 했는데 너무 늦어버린것같긴하다.. 이건 내 주관적인 견해이므로 그저 글로만 읽어주었으면 한다. 빙의라고 믿는게 정신병일수도 있고.. 나중에가면 또 생각이 바뀔수도 있으니까.. 의심가는 부분은 몇 군데가 짐작이간다.. 일단 내 성격이 바뀌었을때부터 보면 되니까... 그날 꾼 꿈은 뭔가가 특별했다. 그떄는 항상 꿈을 꾸면 전부 기억할정도로 생생하게 기억했는데... 그날은 유독 아른아른거리며 안개 낀듯이 기억나지 않았다.. 기억나는건 새하얀공간에 여러사람이 있던것과 무엇가 모습이 보이지않는 것과 이야기했고, 답답했던것들이 떠나버렸다 정도.. 자고 일어났을 때 몇 년동안 유례 없을 정도로 가슴이 뻥 뚫린듯이 후련하고 기분이 좋았다. 가슴에 바람이 통하는 느낌이 들 정도.. 집도 뭔가 평소보다 밝아보이고 공기도 맑았다. 나는 기분탓이라고 생각하며 출근준비를 했다. 똑같은 일상속에서도 이 기억만은 인상이 깊어서 그 날의 기억은 지금도 생생할정도로 선명하다.. 그리고 이 글을 보는 사람중에 몇몇은 알고있겠지만.. 꿈에서 과거의 꿈을 생각해보면 놀라울정도로 방금있던 것처럼 기억이 생생하게 기억이난다. 나는 이게 의식 - 꿈 - 무의식의 효과라고 생각한다. 단순한 시간에 따른 이미지를 받아들이는게 의식 상태라고 한다면 의식은 시간에 따라 흐릿해지고 수면속으로 사라져버린다. 그도 그럴것이 10m 앞에 있는 물체는 잘 보이지만 점점 멀어져서 100m , 1000m 정도 거리가 벌어지면 그건 두 눈으로 바라볼 수 없다. 하지만 시간이라는 흐름에서 벗어나 자유로운 시점에서 바라볼 수 있다면 우리는 그 거리가 10000m , 1000000m가 되었든 내가 그것을 보기 원할때 볼 수 있게 되는것이다. 여기서 꿈이라는건 일종의 환상이다.. 일단 시간이라는 흐름을 벗어나면 과거 - 현재 - 미래가 공존한다. 그렇기 때문에 과거의 망령을 꿈에서 보았다거나 예지몽을 꾸었다 등등의 사람들의 경험이 있는것이다. 필자도 더 이상 꿈을 잘 꾸지못하게 되었지만 예지몽만큼은 어떤 일전에 꾸게된다.. 그것이 예지몽인지는 그때는 모르지만 시간이 지나면 이런꿈이었구나 라는것을 깨닫게되는것이다.. 이글을 쓰면서 느끼는데.. 내가 겪는 현상이 일종의 신병인가..? 왜 갑자기 몸이 안아프지..? 일단 계속 써보겠다.. 아무튼 과거 - 현재 - 미래가 뒤섞이고 이 현재 의식이 알수없는 지식을 우리는 의식이 알고있는 지식과 결합하여 눈앞에 환상으로 보여주는것을 꿈이라고 한다. 그리고 이제 꿈에서 한 장면을 설명해보자면.. '현재 의식이 알수없는 지식을 우리는 의식이 알고있는 지식과 결합하여 눈앞에 환상으로 보여주는것'이 꿈이라고 했다. 그렇다면 나는 왜 새하얀 공간에서 모습조차 보이지않는 존재와 이야기했던것일까? 그가 했던말은 단 하나 '이 앞으로 지나가면 더 이상 인간으로 존재할 수 없다.' 내 주변에 '나'라는 파편들은 전부 떠나가고 나만이 경계앞에 서 있었다. 빈 공간에 물이 들어오는것은 당연한 것 나는 그 공간에 다른 파편들이 들어오는것을 몰랐던 것이다.. 나는 항상 내가 아는 이야기를 누군가에게 말해주고 싶었지만.. 미친사람인것처럼 보이기도 싫고, 가슴이 미친듯이 답답할때는 명상을 하며 기운을 방출하곤했다. 터질듯이 답답한 느낌이 오랜만에 글을 풀면서 많이 사라졌다. 앞으로 종종 이상한 글 쓰러오겠다. 정리 : 꿈을 꾼다는 행위는 일종의 시간이라는 흐름을 초월한 상태 시간을 초월하였으니 공간에 제약이 없어 자유롭게 이동이 가능함. 하지만 시간에 영향을 받지않으니 자신의 공간(영역) 밖으로 나가기 위해선 노력이 필요함.

확실히 몸이 좀 좋아졌다.. 이런 정보를 흘려야 내가 편안한건 뭐지? 아무튼.. 올린김에 하나 더 올리고 가볼게.. 이번에는 시각에 관해서 내가 겪은 일이다. 그냥 말의 풀이를 위해서 지금부터는 이야기체로 바꾸려고함. 특별한 시각에 대한건 자주 보았을거야.. 냄새를 본다거나 소리를 본다 아우라를 본다 이런것들을 세간에서는 공감각이라고해. 뇌의 특수한 부위가 활성화되어서 이런일이 발생한다고 하는데.. 나 또한 이런 공감각적인 능력을 가졌다가 내가 무서워서 버렸어. 다시 비활성화 되었다고 해야하나 여기서 말하는 무서움은 귀신이나 유령이런것들이 아니라 이러다가 내가 정말 정상적인 생활을 할 수 없겠구나 라는 두려움이었지. 두 눈을 뜨고 있지만 나는 전혀 다른 시각을 본다는게 무슨 의미일지는 모를거야. 이게 나의 뇌의 착각일수도 있고 정신병일수도 있지만.. 내가 말했지 우리는 현재의 지식으로 이해할 수 없는 지식은 우리가 이해할 수 있는 지식과 결합하여 환각을 보여주게 된다고. 두 눈을 감고 환각을 보고있었는데 두 눈을 뜨고도 환각이 움직이는걸 보면서 나는 경악을 금치못했어 그 당시에는.. 이해할 수 없던 그것은 점점 내가 이해할 수 있는 내용으로 형태를 점점 바꾸더니 처음에는 기하학적 모양이었던 그것은 점점 사람으로 책으로 나중에는 내가 이해할 수 있는 한글로 바뀌더라 그 책을 이해하면 나는 더 이상 돌아가지 못할것같아서 수련을 6개월정도 멀리했어.. 도중에 한 3개월째쯤에 다시 시도하니까 또 되길래 식겁했지 과거의 종교의 목표였던 것들이 겨우 영안따위가 아닌 더 높은 무언가를 추구하는 과거의 어떤 목표였다면 내가 겪었던 무언가가 아닐까 싶어.. 시간의 흐름을 넘어서 무의식이 아닌 이성이 과거 - 현재 - 미래를 아울러 볼 수 있는 능력이 있다면 그 누구라도 그 능력을 갖추게되면 신으로 추앙받지않았을까? 우리의 뇌는 무한한 능력을 가졌다고 생각해. 요즘 다시 그 때의 일을 자주 생각하게 돼. 내가 그때 겁먹지 않았으면 어떻게 됬을까하고

사람의 파장과 영역에 관해서 말해볼까함. 모든 사람은 집단본능이라는게 있어.. 그런데 과연 여기서 집단은 리더는 어떻게 선정되는걸까..? 한 때 명상에 한창 수련에 빠져있을때 나는 어느순간 내 주변으로 감각이 확장되는 느낌을 받고 새로운 경험을 하게 되었어. 여기서 감각이라는것은 특별하게 생각하지 않았으면해.. 오감이나 기감이라고 하는것은 우리의 착각이야 애초에 감각이라는것 자체가 우리의 착각에 불과한거지.. 기감이나 오감이 열린다는건 그냥 뇌의 기능이 확장되었다고 생각하면 돼. 이건 오컬트에서 말하는 마법이나 주술의 영역에 포함되는데 법칙에 막혀서 실제로는 존재하지 않지만 존재하게 되는거야. 나의 착각에 불과하지만 나의 감각에서는 나의 착각이 현실이 되는거지. 이 감각이 우리의 영역이야.. 그리고 이러한 능력을 사용하면 사용할수록 강해지고 익숙해지면 내가 의식하지 않아도 능력이 항상 발현되게 돼. 그 뭐지 마법에서 보호주문? 보면 머리위에 노란 공이 떠있고 무슨 감각을 느끼라고하고 하는게 내가 말한거랑 비슷하지않니? 이 영역이 넓어질수록 가지는 힘의 크기는 당연히 커지고 현실에 미치는 영향력또한 커지게 돼. 물론 초능력같은걸 말하는게 아니야. 에너지라는게 현실에서는 눈에 보이지않는 연기나 구름의 형태와 비슷하기 때문에 딱히 영향을 끼칠수있는건 거의 없을거야 다만 작은 전구와 태양이 내보내는 에너지의 차이는 어마어마하기 때문에 당연히 태양이 전구를 압도하겠지..? 리더는 이렇게 정해지는거야.. 영역과 에너지의 크기로 리더가 정해지는거지 사람들은 자신보다 더 큰 에너지에 동화될 뿐이야.. 개인은 집단에 집단은 세력에 동화되서 이 종속을 끊어낼 방법은 없어 이렇게 살게끔 되어있으니까. 파장은 다음에 이어서 쓸게

근데 여기는 귀신같은 내용만 좋아하나? 이런 이야기에 태클이 들어올 줄 알았는데 없네... 아니면 미친 사람의 글처럼 보이려나..?

>>4 태클을 원하능거야?ㅇ3ㅇ 일단 넘길어서 안읽긴했다만

먼소린지 모르겠어서 걍 보고만 있는중이야

>>5 >>6 긴 건 어쩔수가 없네.. 최대한 줄이고 간략하게 이해쉽게 설명하려고 했는데 오히려 더 읽기 힘들었나?

인간을 육체와 에너지로 구분할 필요가 있어. 일단 인간의 대부분은 자기의 능력을 제데로 활용하지 못하고있어.. 내가 말하는 능력은 다시 말하지만 초능력같은게 아니야 사람들은 흔히 모든 사람들은 각각의 개성이 있다고들 생각하지만 살다보면 어떤 사람에게 나와 혹은 내가 아는 사람과 '비슷하다'라는 느낌을 자주 받을때가 있을거야 그 이유를 말해보려고해 일단 사람의 에너지가 어떤 과정으로 탄생하는지는 아직은 나도 모르겠지만.. 특수한 노력이 없으면 개개인의 에너지의 한계가 정해져있어 절대로 이렇게 될 수 없는 사람이 있으면 어떻게든 변할 수 있는 사람이 정해져있어 이건 내가 그 당시 차크라를 수련하고 있었기 때문인지도 모르겠지만.. 사람마다 에너지의 구체의 숫자가 다르고 크기와 밝기, 색상또한 미묘하게 달랐어. 또한 어떤 행동에 따라 어떤 에너지가 움직이느냐도 달랐고 평소에 그 에너지 구체가 머무는 위치또한 달랐지 예를들어 어떤 사람은 에너지 구체 7개가 머리쪽에 모여있었고 어떤것들과 어떤 형태로 접촉할때마다 신경이 더 쓰이는 곳으로 이동하는 에너지 구체가 주로 정해져있었고, 또 어떤 사람은 에너지 구체 5개가 가슴에 모여있고 이 사람또한 신경쓰이는 곳으로 이동하는 에너지 구체가 윗 사람과 달랐지, 이 떄문에 개개인의 능력이 다를수 밖에 없는거고, 무수한 에너지 구체들의 조합에 따라서 개인의 성격과 개성이 있다고 느끼는거야. 비슷한 사람은 그 사람과 비슷한 조합을 가지고 있겠지. 오늘 설명할 인간의 파장은 이 에너지 구체들의 공명의 의해서 발생하는거야. 내가 한 곳에 모여있다고 했지. 그 사람의 가장 발달한 에너지 구체의 위치에 가서 이것들이 서로 원자 주변을 빙빙 돌듯이 도는데. 이때 파장이 어지럽게 퍼져나가는거야. 다만 이 에너지들이 자기 자리에 멈춰서 움직이지 않고 파장이 안정될때가 있는데 이때가 꿈을 꾸거나, 명상중 깊은상태에 빠졌을때야. 이렇게 파장이 안정되면 어지럽게 일렁이는 수면이 잔잔해지는 효과와 비슷해. 그때서야 물 속을 볼 수 있게 되는거지. 꿈을 꾸거나 명상에 깊이 빠지면 감각이 느껴지지않고, 무엇보다 생각이 멈추게되는 이유가 이런 이유야. 깨어있는 채로 이 구체들을 안정시킬수 있다면 꿈을 꾸거나 깊이 명상에 빠지는것과 똑같은 효과를 낼 수 있지 '명경지수' 항상 기억해둬. 설명이 부족했네.. 우리가 무슨 행위를 할때 여기서 행위란 생각이나 행동을 뜻함 생각할때는 그 사람의 특정 부위에 가서 모여있다가 뭔가에 닿거나 만지게되면 그 부분으로 순간이동 하듯이 움직여 아마 이 에너지 구체때문에 우리가 감각을 느낄수 있구나하고 추측하고있어.

자려고 눈 감을때마다 귓가에서 실로폰같은 소리가 난다... 술 마셔서 그런가... 너무 시끄러워..

>>11 몸 좀 추스르다가. 저주파 안마기 이거 진짜 좋네 어느정도 돌아온거같아서 오늘부터 다시 수련시작.. 적어도 숨 쉴때 아프지는 않으니까 살 것 같네. 어깨가 안좋은줄 알았는데.. 맨날 앉아있어서 고관절이 틀어졌었나봐 자고일어났는데 걷는것도 아파서 잠깐 앉았다가 골반이 좀 맞춰지고 내려갔던 어깨가 조금 돌아왔어

어제 오랜만에 악몽하나. 꿈에서 내가 여자였어. 추측하는데 아마 예전에 꿈에서 등장하던 여자인듯해. 내 다른 인격이 형상화된것같아. 정체성이라고 하지..? 평소 나보다 영적능력면에서 앞선듯이 보였음. 꿈속에 가만히 있으면 와서 한마디씩 던져주고 가던적이 많았거든 아무튼 꿈에서 그놈이랑 또 만났다. 잿빛피부에 붉은 안광 주변에 흩날리는 검은 아지랑이까지 얼굴이랑 모습은 달랐지만 똑같았어 저번 꿈에서 마지막에 이 여자의 목소리가 도와줘서 마무리된 줄 알았는데 아니였더라.. 간략하게 이야기하면 내기하던 도중에 갑자기 꿈이 멈추고 이 여자의 목소리가 귓가에 울렸어 꿈의 흐름이 갑자기 이 여자가 서술하는대로 흘러가더라 시간이 멈추고 흐르고 되감아지고를 반복하면서 결국 이 남자가 지는 방향으로 흘러가게됬어. 그리고 오늘 꿈의 마지막에 어떤 남자가 갑자기 내 눈앞에 서있더라. 당황한 내가 뒷걸음질 치니까 내 손목을 낚아채면서 "니가 나한테서 도망갈 수 있을것같아?" 하면서 위에 말한 모습으로 순식간에 바뀌는데 그 순간은 정말 압도적인 공포 그 자체라 나도모르게 잠에서 벌떡 일어남 그리고 다시 자긴했는데 도망친적도 없는데 뭐가 도망일지 곰곰히 생각해봤는데 내가 구충제를 3일 먹고 4일 쉬고 이거를 2주동안 해보려고 했단말이야. 이거 시작하자마자 몸이 많이 좋아졌는데... 내가 봐도 이건 아닌데 뭔가 구충제에 다른 효과가 있나..? 어제가 4일째 처음 쉬는날인데 저런꿈을 꾸네.. 한번 장기복용해볼까..? 한번 빙의나 원인모르는 질병에 시달리는 사람들 구충제좀 먹고 후기좀 올려볼래?

구충제는 너무 비약적인 사고의 흐름같은데...

>>14 근데 저거밖에 한 게 없는데.. 일 집 일 집에 반복에서 달라진건 저거밖에 없으니까 아니면 어처피 몸 안 기생충 없앤다는 샘치고 먹어봐봐 나는 몸안 청소한번 쫙 하려고 시작한거야.

요즘 뼈가 문제가 아니라 더 미세한게 문제란걸 알아서 관련 병원다니면서 약 먹고 있는데 아픈곳이 많이 좋아졌어... 하루만 안먹어도 바로 몸이 아프더라 다 나을때까지 꾸준히 먹어야지... 좋아지고 집중하기 편해지니까 또 문제가 생겼어 잘때는 고통이 없어지니까 정말 좋은데... TV 소리나고 이러면 상관없는데 정말 고요해지면 속삭이는듯한 소리가 조금씩 들려온다. 잠에 빠질수록 이 환청이 심각해져 처음엔 속삭이던 소리가 무시하고 자려면 점점 선명해지는데 이상한 언어야 한국어는 아닌거같아 골룸같은 목소리로 누가 디 스크랩트! 샬라샬라 하면서 옆에서 화내고있고 창문밖은 아직 공사 안하고 있어서 공터인데 곧 건물이 들어와 근데 거기서 남자 여러명이 지들끼리 싸우는 소리가 들리더라 간간히 여자 목소리도 껴서 소리치는게 들렸어. 잠에 딱 빠질떄는 이게 너무 선명하니까 일단 옆에서 소리치는애가 너무 시끄러워서 자꾸 자려다가 깨고 자려다가 깨고 반복이야

요즘 예전에 목 꺾었던 방향 반대쪽으로 목을 꺽고 있는데 몇일 열심히 꺾으니까 처음에는 피맛나고 뭔가 목에 이물감도 느껴지더니 이제 숨도 꽤 잘쉬어지네 뭔가 예전처럼 할 수 있을거같은 느낌이 든다. 오랜만에 본 나의 차크라는 많이 어두워서 자세히는 못봤지만 전체적으로 약해져있었지만 가슴이랑 목만 미친듯한 비중으로 뚫고 나가있었어 그래서 내 성격이 이상하게 변했었구나 갑자기 눈물도 많아지고 감성적으로 변한데다가 감정의 기복이 이상해졌거든 원래 화를 잘 안내고 게임할때도 즐겜모드였는데 한순간에 변했었어 역시 차크라는 뼈에 영향을 많이 받는거같다.

꿈이 쎄한데.. 오랜만에 나온 예전에 꿈에서 조언해주던 검은머리 여자애를 따라가니까 1에서 경계 너머로 넘어갔던 사람들이 모여있었어 뭔가 반갑긴했는데 왜 나보고 잘 보여야한다고 당부했는지 모르겠네 그리고 오늘 목이 거의다 돌아왔다. 역시 예전처럼 무대포처럼 하는게 답이었어 그냥 있는 힘껏 고개를 당기고 목을 틀어주니까 살짝 돌아갔던 척추가 돌아왔고 무릎은 왜 시큰거리는지 모르겠는데 무릎이 돌아가는느낌이 들더라 목이 오른쪽으로 기울길래 왜 그런가 했더니 견갑골이라고하나? 그게 기울어져있었어 스윽하면서 올라오더라 그리고 뼈 맞추면서 약간 몽롱해졌을때 예전 그 감각을 느꼈어 시야에 뭔가가 소용돌이 치면서 시야가 돌아가는것 이제는 진짜 뼈 조심조심해야지...

근데 나는 뭔가 꿈에 나왔던 사람이 또나오고 또나오고를 반복하네 오늘은 일년전에 봤던 사람이랑 한달전에 본 사람 나왔어 갑자기 꿈이 공포로 변했는데 갑자기 전부다 멈추길래 아 이거 꿈이구나 싶었어 나혼자 움직이면서 되감기 다시 앞으로감고 반복하면서 괴물들 너무 심각하게 생겼네하면서 감상하다가 내 앞에 멈춰있는 사람들 일어나라고 뺨 몇번 때리니까 정신차리더라 그리곤 갑자기 같이있던 여자 몸에서 검은 아지랑이 + 무표정 할줄모르겠으면 나한테 배워라 식으로 말을하길래 뭐지 싶다가 니가 나를? 이라는 생각이 들었어 뭔가 실제로도 느껴지는건지 아닌지 모르겠는데... 엄청난 진동이 전신에서 느껴지다가 내 몸 주변에서 형형색상의 오오라같은게 뿜어져나오더라 그리고 여자가 무슨 전투기에 치인거마냥 팅겨나갔어 느껴지는데

아무튼 오늘부터는 명상과 뇌에 관한 이야기를 해야겠어. 꿈 이야기는 아직까진 거의 쓸데없는 이야기뿐이라 좀 더 내가 발전했을때부터 써야겠어. 우리가 보는 시각에 대한 약간 이상한 부분을 발견했어. 내가 몸이 틀어졌을땐 눈을 감고 명상을 시도할때 어두워서 하나도 보이진않았지만 가장 자주보고 선명하게 보였던게 비스듬하게 시야가 갈려서 투명한 무언가가 계속 왼쪽으로 회전하는 모습이었는데 이게 최근에는 노랗게 빛이 나면서 평행으로 회전하더라고 최근 꾼 의미있던 꿈과 연관 지어보면 육체가 어느정도 돌아와서 다시 작동하기 시작? 했다는 정보를 알려주었어 잘은 모르겠는데 어느정도 조사해보니 이러한 존재들을 메신저라고 하더라 아무튼 어느정도 돌아온 이유는 육체와 정신은 주기라는게 순차적으로 돌아온다는데 나의 육체는 아직 이 주기로부터 자유롭지 못하다고 하더라고, 결국 정신력을 육체의 내구도가 받쳐주지 못하니까 탈이 난거같아 정신과 육체의 비대칭이 지금까지 이 현상의 원인인거지 노랗게 빛이 나고나서의 달라진 점을 통틀어보면 신경의 활성화 정도가 될거같아 후각 , 청각 , 시각 , 미각 , 촉각이 그 전보다 더 좋아졌어 얼음을 먹을때 이전에는 아무맛도 나지않았는데 이제는 얼음을 먹을때 수돗물맛이 나서 못먹겠어. 청각도 계속 기계음같은게 크게 들려 뚜뚜뚜뚜뚜뚜 거리는 비트음같은것들.. 평소에는 못들었던 소리들이 들리기시작하고 야간에 운전할떄 잘 보이지않았는데 이제는 꽤 선명하게 보여서 운전하기도 수월해졌어, 냄새는 숨 쉴 때 몸 안에 냄새가 나더라 그니까 내 숨의 냄새? 처음 맡았을때는 숨에서 썩은내가 진동했는데 요즘은 그래도 냄새는 좀 없어졌어 , 촉각은 감각의 상승으로 설명을 할게 이전에는 뭐가 문제인지 몰랐는데 지금 내 몸의 문제점이 확실하게 보이고 그에 따라서 몸의 자세를 바꿔주니까 몸이 정상을 향해서가고있어.. 이게 지금 나한테 가장 중요한 변화가 아닐까 싶어. 이제는 예전처럼 명상에 집중하면 빛무리가 보이기시작하더라. 다시 시작해야지..

레주야 근데, 차크라하면 귀문 트이는거야?

>>22 구궁수(九宮數)의 하나. 귀신이 드나든다고 하여 매사에 꺼리는 방위로서, 동북방을 가리킴. 귀방(鬼方). 이라고하는데 귀신이 드나드는게 아니라... 영매체질이라는건 태어날때부터 선천적으로 타고나는 체질이라 이런건 대대로 피를타고 이어져 차크라는 상징이야 상징이라는건 기억에 각인되서 때로는 실제와 같이 힘을 발휘할 수도 있어 기 , 차크라 , 마나 등등 표현하는 방법은 각각 다르지만 이것들은 모두 하나의 경지에 이르기위한 방법의 상징에 불과한거야. 눈에 보이지도 않고 만질수도, 느낄수도 없지만 내가 말했듯이 내가 존재한다고 생각하면 나의 영역에서는 그것이 현실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가상의 매개체를 통한 육체의 효율적인 제어방식이라고 생각하면 될 것 같아. 오히려 감각이 확장되서 겪지않아도 될 일들을 회피하니까 귀문같은 일보다는 통제 불가능한 능력때문에 일어나는 헤프닝이 더 위험하지

오랜만에 꿈 하나. 일단 내가 말했듯이 꿈이란건 환상이지만 그 의미를 풀어내는것이 중요해 그 꿈을 만들어내는 주체가 나인 이상 개꿈이라도 그 꿈에 상징적인 의미들이 숨겨져 있으니까. 오늘의 키가 되는 상징물들은 내가 조금씩 죽여가는 벌레들 그로 인한 레벨업 등이 있는것같아 그리고 평소에는 관여할 수 없지만 특정 시간대가 되면 나를 주시할 수 있는 존재, 또 내 주변에 이 존재가 나를 주시할 수 없을 때 나를 감시하는 하수인이 있다는 정보같아 물론 이 꿈은 개꿈이라도 좋을 정도로 어제 겪은 일들이 조합되어 뒤죽박죽 섞여있는 상태였으나 내가 이전에 말했듯이 꿈은 스토리를 이해하는것이 아니라 그 스토리에서 상징을 찾아내는 것이 중요하니까. 꿈을 꾸는 경우는 항상 똑같아 잠깐 누웠는데 나는 꿈을 꾸고있었다 라는 흐름으로 꿈을 꿔 요즘은 이런 흐름아니고는 꿈을 꾸질않아.. 아무튼 일단 저 키워드를 보자마자 생각나는 과거의 꿈이 있었어 꿈을 이야기하면 밖에서는 야시장같은것이 열려있었고, 우리 집에 웬 여자가 들어와있었어 차림새는 현대적인 복장은 절대 아니였고, 한국인도 아닌거같았어 그 여자가 이야기하기를 자신은 고대에 거미신을 모시던 신앙의 무녀인데 자신을 도와주었으면 한다. 형이랑 내가 얼떨결에 알았다고하고 그 여자를 도와서 거미들.. 진짜 종류도 모르겠는 갖가지 거미들이 담겨있는 통을 야시장에 내놓는 일이었어 그것들이 옮길때 통에서 빠져나와서 나중에는 집안 전체에 거미들이 거미줄을 쳤더라고, 일을 다 끝내니까 여자가 덕분에 잘 끝났다며 우리 형제한테 선물이라며 폭죽을 하나씩 주더라 폭죽을 가지고 나가서 쏘아보니 내 폭죽은 불이 붙어서 못쓰게되고 형 폭죽은 시원하게 잘 터지더라 이 꿈을 꾸고 몇일뒤에 형은 어느 대회에서 1등을 하게 돼 대신 나는 그 날 이후 몸이 어마어마하게 아파졌지 이 꿈에는 뒷 이야기가 더 있는데 토라진 내가 형을 두고 집으로 돌아와보니까 거미들이 전부 사라져있더라. 대신 여자 두명이 있었어 한명은 아까본 무녀였고 그 무녀가 깍듯하게 모시고있는 여자가 한명 더 있었어. 그리고 그 여자가 나를 보더니 손가락을 팅기고 순식간에 공간이 바뀌었어 무슨 만화 내용같겠지만 꿈이란 것에서 원래 공간이 순식간에 바뀌는경우는 흔치 않아 기억이 끊기는거지 공간이 바뀌는 경우는 내가 말했듯이 이건 영역에 해당돼 그리고 꿈에서도 본인이 이해할 수 없는 그러니까 현재 본인의 경지로 이해할 수 없는 수준의 그런 정보는 꿈에서도 표시할 수 없어 그리곤 텅 빈 교실의 풍경으로 바뀌었지 이것은 나에게 가르침을 주겠다는 그런 의미였던것같아. 그 여자와의 대화는 잘 기억나진 않지만 나를 즐겁게해주면 너를 도와주겠다라는 의미였던것같아. 나는 거절했고 여자는 망설임없이 나를 다시 집으로 보냈어 이 경우는 나를 자신의 영역에서 추방 -> 내 영역으로 돌아옴이 되겠지 내가 말했듯이 자신의 영역에서 나라는 존재는 신적인 존재와 다름없어. 집( 나의 영역 )에 마음대로 힘도 들이지않고 들어와서 -> 나를 본인의 영역으로 이동시키고 -> 다시 내 영역으로 돌려보내는 기행을 보여준거지 신이라고밖에는 볼 수 없는 행위야 이건 이전에 경험에서 비슷한 경험을 한적이 있었어 그 때는 다른 존재였는데 나를 깨웠다가 꿈이 아니라는걸 보여주겠다는 이유로 다시 재우는 기행을 보여주더라고 근데 이 꿈에 마지막은 좋지않았어. 평소와 같아보이던 집에는 어느새 다시 엄청난 숫자의 거미들이 자리잡고 나를 향해 몰려들고 있었거든 여기까지가 1년전쯤에 꾸었던 이야기야 갑자기 현실이 어마어마하게 힘들어졌던 시기랑 맞물리는것 같기도하고 내 착각일수도 있겠지... 그리고 그 즐겁게 해달라는건 내 의사와 관계가 없었던거같아 내가 거절하든 아니든 이미 내가 거미 옮기는걸 도와줬을때부터 끝났던걸수도있지.. 오늘의 꿈과 연관 지어보면 나는 거미들을 죽이고 레벨업하고 있었어 -> 거미들은 나를 힘들게하는 시련? 고행? 나를 감시하는자는 내 상황을 서로 매일 어떠한 접선지에서 다른이들이 모르게 보고함 -> 다른 존재들에게 들켜서는 안되는 사항 보고받는 자는 현재 나의 상황에서 우러러 보아야하는 존재 혹은 닿을 수 없는 존재? -> 높은 차원의 존재? 보고받는 자는 나의 상황을 듣고 매우 즐거워했어 -> ??? 마지막으로 꿈에서 벌레는 정말정말 안좋아 이 말 꼭 기억했으면 좋겠다. 질병의 상징이라고 생각해도 좋아. 열심히 썻지만 오늘도 정신병자같은 글 하나 남겼다는데서 너무 슬프다 이 모든걸 똑바로 바라볼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24 안녕! 정말정말 미안한데.. 꿈의 벌래가 나오는게 안 좋아? 네이버에선 어떤 벌레에 따라 다르던데.. 혹시 내 꿈에 구더기? 같은 애벌래가 내 침대 위 벽지에 다닥다닥 붙어서 힌 벌레로 부화하고 있던데.. 요즘 벌레꿈도 조금 꾸고! 어쨌든 벌레를 피해서 나갈려다 나가지 못하고 깼어. 이거 이상한걸까?

>>25 인생은 자신이 개척해나가는것 같지만 사실은 정해진대로 흘러가기 때문에.. 피하지 못했다면 대비하는것이 좋아 흰 벌레가 부화하고 있다면 아마 뼈에 대한 질병일까? 자세 똑바로 하는게 좋아보여.

>>26 아... 벌레 부화 하기 전에 왼쪽 팔 뼈에 무슨 이상이 생겼는데 다시 번진다는건가? 자세 똑바로 하라니 무척 찔리네.. 똑바로 해볼게!

>>27 검진받아보는게 좋을거같은데...

>>28 알겠어! 병원 한 번 가볼게

모르겠네 일단 깊게 생각하지말자.. 빠져들면 안되는거야

맞다 얼마전에 멈출 수 없는? 막을 수 없는? 5개의 재앙 또는 시련이 다가오는걸 봤어 동시에 다가오던데 인재인듯했어.

나도 요즘 재해 관련 꿈을 자주꾼다...생생해

몸 회복에 거의 근접한 것 같아서 더 이상 뭘 쓰는건 무의미해 보임 슬슬 꿈도 선명해지기 시작해져서... 예지몽 + 꿈해몽 + 질문 스레로 바꿔보려고함 일단 주말에 꿨던 꿈인데 조금 지나서 기억이 확실하지 않아... 긴 말 안하고 미리미리 식료품을 조금 챙겨놓는게 좋아보여 혹시 모르니까 대비해놔야지 그날 본 키워드는 마비된 경제(모든 가게가 문을 닫았어 , 가로등도 켜져있지 않았어) 전염병같은게 퍼지고 있었고 바다같은 엄청난 양의 물 (사람들은 높은 지대로 피난해있었어) 주말에 생각났었는데 위에 저거 5개가 아니라 4개였어 성별은 왼쪽부터 남자 남자 여자 남자 뭘 의미하는지는 모르겠는데 재앙의 의인화 이런건가? 다가오면서 어떤건 흘러내리고 어떤건 일그러지고 점점 괴물처럼 변해가는걸 봤었어 근처에 있는게 자기 주체적인 존재들? 꿈이 멈췄는데 좀 지나니까 조금씩 움직이더라고, 그런걸보면 개꿈정도는 아닌거같은데 아직 뭔가의 상징인지는 모르겠네

오늘은 잠을 너무 일찍자서 너무 일찍 일어나버렸네... 새벽이 명상이 잘 되긴한다 질문 올리면 답변해줄테니까 꿈해몽이나 다른것들 물어봐도 좋아 나는 명상 좀 하고올게...

>>1 정말 그 길을 지나갔다면 더 이상 인간으로 존재하지 않았을 것 같아?

>>37 존재라는건 다양한 의미로 해석할 수가 있어. 너가 말하는 존재는 말 그대로 '이곳에 있다'라고 해석해도 될까? 저기서 말하는 인간으로서 존재할 수 없다는 뜻은 '이곳에 존재하지 않는다'가 아니라 인간으로서 존재할 수 없다라는 의미로 '인간으로서의 어떠한것에 억메이지 않는다'가 되겠지 지금에서야 가볍게 추측해보면 아마 감정변화에 굉장히 둔해지거나 모든것에 흥미가 사라지지 않았을까

목 펴졌다. 근데 지금 내가 어느수준인지 감이 안오니까 첨부터 다시하려니까 막막하다.. 일단 숨부터 다시 바꿔야겠네 진짜 예전에 부처님 777 호홉하는거보고 나도 이렇게 되야겠어 하고 열심히 따라했는데 ... 숨에 집중해서 쉬다보면 다양한 방법으로 길게 들이쉬고 길게 내쉬는법이 있더라 처음에는 끊어쉬는게 쉬움

>>39 우와.. 그럼 혹시 차크라 명상에 제일 도움이 잘 되는 호흡법을 알려줄 수 있을까..? 갑자기 난입해서 미안ㅠㅜ

>>40 아냐 난입하길 바라고있었어 우리는 평소에 숨을 쉴때 무의식적으로 어느 한곳에 긴장을 하면서 숨을 들이쉬는데 이러면 긴장하는 부위에 이상이 생겨 호홉은 인간의 최고의 보약이자 최악의 독이기 때문에 오래 참는것 < 제데로 호홉하기 가 중요해 숨 쉬는걸 바꾸기 위해서는 일단 척추가 똑바르게 서있어야하는데 이건 호홉을 통해서 해결할 수 있는 문제라 끊어서 조금씩 흡-하 흡-하 하면서 살짝살짝 내쉬면서 꼬리뼈부터 머리 중앙까지 이동하면서 숨을 들이쉬고 나서 최대한 참을수 있을때까지 숨을 참고 다시 얕고 길게 천천히 내쉬고 숨이 가쁠때까지 내쉬는게 중요해 내보내지지 않은 숨은 몸에 독이야 숨을 저렇게 들이쉴때 느낌이 안올라가는 지점이 있는데 그 부위가 문제가 있는거니까 그곳이 올바르게 펴질때까지 부드럽게 계속 그 지점에서 호홉을 반복해

혹시나 이 글을 보는 사람중에 자신이 특별하다고 여기는 여자 학생? 중학생정도인가 뭔가 자신이 특별한 일을 겪고 있어서 뭔가를 믿고있는 자신만의 세계에 갇히지 않았으면 좋겠다. 어제 꿈을 꾸는데 필사적으로 자신을 어필하는 여자애가 있었는데 이미 변태같이 생긴 아저씨한테 잡혀서 좁은 방안에 갇혀있더라 그곳에서도 고분고분하게 말을 듣고있는 여자애를 보면서 옆에 있던 사람한테 저거 구해줘야하지 않아? 하고 물어보니 자기가 선택한 일인데 어쩌겠냐 하고 답하더라 근데 뭐 자기가 선택한 일이니까 말리진 않을게..

혹시나해서 스레보다가 그 여자애인거같은 사람 봤어 내가 왈가불가 할 처지가 아니지만.. 노파심에서 그러지 않았으면 좋겠다...

>>44 음...혹시 그 여학생은 자신이 그 곳에 잡혀있는 걸 알아? 그리고 여학생의 생김세를 아주 대충 말해줄 수 있을까?

>>44 아니면 내가 그 여학생인지 아닌지만..

>>45 아마 모르지않을까 싶네 옆에서 남자가 속삭이는 소리 들으면서 뭐에 홀린듯이 이야기했으니까 여자애 생김새는 어떻게 표현할지를 모르겠네 그냥 평범하게 생긴 여자애였어 머리가 그렇게 길지도않고 짧지도않고

>>46 너가 저기 말하고있는 친구니?

>>48 엉엉 혹시 나일까 걱정돼서.. 외모 묘사는 간단해도 좋아 머리 길이가 허리까지 온다거나 거지존이라거나 안경을 꼈고 안꼈고 점이 어디에 있다 그런거

>>49 꿈이 아직 흐려서 자세히는 못 봤는데.. 머리는 대충 어깨 조금 넘는 수준? 안경은 안 쓴거같고, 거지존은 검색해봐도 뭔지 모르겠네 그냥 대충 날개죽지 바로 위쪽인데.. 거기까지 거지존인가? 가까이서 본 게 아니라 점은 모르겠네 얼굴이 앳되보이고 옷 입은것도 캐주얼하게? 이것저것 귀엽게 입어서 한 중학생정도로 보고있어 본인이라도 걱정할 필요는 없어. 너무 깊이만 안빠져들면 어처피 모든건 환상이고 내 착각이니까

>>49 생김새가 본인이랑 달라?

>>51 엉 나는 단발? 어깨쯤 오고 안경쓰고 옷 진짜 못 입거든..

>>52 내가 잘못봤나봐. 그런데 너무 깊게 빠지진않았으면 좋겠다.

>>53 명상 쪽으로 말하는거야? 깊게 빠진다는게 뭐야?

>>53 미안 레주야 도저히 잠을 못 자겠어 뭐에 깊게 빠지지 말라는건데?? 왜 깊게 빠지면 안되는거야?

>>55 미안해 괜히 걱정하게 했네 깊게 빠지지 말라는건 지금 너의 행동처럼 그렇게 행동하지 말라는거야. 어떤 생각이 들었을때 그것을 관찰하려고하고 파고들려고하면 그 생각은 더 이상 생각에서 머물지않아. 우리가 사는 세상은 거대한 흐름이야 우리가 하는 모든 행동 , 생각 하나하나가 목적지없이 사방으로 널리퍼져나가지 평소에 사람의 생각은 휘몰이치는 소용돌이와 같아 그런데 사람의 어떤것에 집착하게되면 끊임없이 같은 생각을 하게되겠지.. 그러면 그것은 하나의 신호가 되는거야. 더 간절히 바랄수록 그것은 더욱더 강하게 퍼지게되고, 주변에 항상 어떤 찌꺼기나 잔재 같은것들이 끼는거야. 그렇게 집착은 점점 광기로 바뀌게 되겠지

어제 꿈을 꾸는데 솔직히 요즘은 왜 내가 여자로 나오는지 잘 모르겠는데; 그냥 그러려니 보고있어 오늘의 중요한 키워드 예전에 나한테 찾아왔던 그 벌레가 몸밖으로 나왔어 크기도 눈에 안보일정도로 작아져서 밖으로 배출됬는데 지나가던 여자가 '0000 이잖아? 하며 놀라더니' (무슨 사자성어같은 이름이었어). 굉장히 희귀한 벌레인데 어떻게 잡았냐고 물어보더라 손가락으로 터트릴려다가 자기 달라길래 주고 잠에서 깨어났어 그동안 고생했던 증상에서 드디어 해방인가봐

>>57 오 축하해 혹시 명상할 때 명상음악(?) 같은 거 들으면서 해? 아니면 그냥 안듣고 해? 명상 해보려고 하는데 어떻게 해야될지를 잘 모르겠네~

>>58 명상은 따로 방법이 있는 거창한게 아니라 눈을 감거나 뜨거나 , 앉아있거나 서있거나 , 걷거나 뛰거나같은 모든 상황에서 '어느 한 점에 집중하는 것'이 명상이야

>>59 아하~ '어느 한 점에 집중하는 것' 뭔가 심오하다ㅋㅋ

>>60 쉽게 말해서 생각이든 행동이든 한가지에 집중하는 연습을 하라는거야. 감각 하나에 집중하는것도 좋아 이제 진짜 얼마 안 남았다... 요즘 기대되는 일이 하나도 없었는데 몇 개월만에 좀 설렌다 목을 풀어내면서 생각났는데 목이 처음 '뭔가 잘못됬구나'라는 생각을 느꼇을때가 기억이 났어. 그때 별 문제 아니겠지하고 넘겼던게 점점 불어나서 지금 이 상황이 된 게 아닌가 싶다... 하지만 이말을 거꾸로하면 이 잘못된것만 풀어내면 예전에 그 상태로 돌아갈 수 있다는 기대를 하고있어.

어제 문득 떠오른 방법 실험해보는데 이게 진짜 되네... 눈을 뜨고 있을때 뭔가 좌뇌쪽에 긴장이 많이되는것 같아서 의식적으로 긴장을 우뇌쪽으로 바꾸면서 보는데 순간 왼쪽 , 오른쪽눈의 시야가 동시에 보였어 근데 오른쪽눈 시야에는 왼쪽눈에 안보이는것들이 보이더라 예전 잠에 깼을때 빛무리나 볼 때나 헛것볼때의 느낌이었어 그 스위치가 켜지는 느낌이 좌뇌 -> 우뇌로 변경되는 느낌이었구나.. 더 연구를 해봐야할듯

진지하게 요가해보고싶다 예전에 티벳 명상하는 사람사진 봤는데 그떄는 불쌍할정도로 말라보였는데 지금은 내가 그런몸이 되고싶은 마음이 좀 있다... 최근 배고픔이랑 수면욕은 강해졌는데 다른 욕구들은 사라짐 뭔가 회복되는 느낌이 난다.

혹시 레주 명상 몇년 했어?

명상을 하면서 달라진점이 있어?

>>65 그냥 몇년 정도 해야 레주 정도까지 가나 해서~ 말해주기 싫으면 그냥 스루해버려

여기다가 쓰면 안되나보네 다른 판에 써야겠다

>>68 다른 판 어디?? 이런 거 다루는 판이 있나?

>>69 오컬트가 갈 판은 없는것 같은데.

>>66 명상을 한다고 현실에 뭔가가 달라지진않아. 내 내면이 정돈되어가니 내가 세상을 받아들이는 관점이 달라지는거지 >>67 '명상은 몇 년했냐' 라는식의 질문에는 뭐라고 대답해야할 지 모르곘는데.. 명상에 쏟은 시간에따라 뭔가가 달라지진않아 안타깝게도 이 영역에도 재능 비슷한게 있어 영적 능력이라기 보다는 평소와 다른 이질적인 것을 느끼고 알아차리는 능력이라고 하는 편이 좋을 것 같아. 아무리 오랜 시간을 쏟아서 명상을 해도 명상을 통해 느끼고 받아들이는것이 각자 다르기때문에 서로 깨닫는 영역도 다른 법이야

>>69 >>70 음.. 근데 이제 굳이 쓸 필요가 없어진거같아 질문에는 대답하겠지만... 어제 꿈에 나는 더 이상 힘이 없는 내가 아니였어. 꿈이 상당히 선명해지긴했지만 아직 모든 꿈이 기억날정도로 선명하진않아 벌레를 보내던 존재?와 이야기했었던 것 같아 그 존재 이름이 '대왕파리벌레'였어 왜 이런 이름인지는 모르겠는데 꿈에서 독대했던 기억은 나지만 내용은 기억나지않아 적당히 어떤 제안을 했던것같은데 잘 되지는 않은것 같아 고통스러운 나날이었지만 지금 보면 얻어가는것도 많은것 같고 나름 만족스러운것 같아 미스터리 판에 어울리는 정말 확실한것들을 알게되거나 어떤 특별한 능력이 생기면 새로 스레를 팔 수도 있어

꾸준히 하는거 진짜 어렵던데...존경한다..

새로파긴 그래서 그냥 소소한 근황... 목이 실제로 돌아가있었어 왼쪽으로 힘껏 꺾으니까 조금씩 돌아오는중 무선 이어폰으로 음악들으면서 하는데 어느 한부분이 돌아올때마다 이어폰 연결이 끊겨서 다시 연결해야해 최근 느낌점 기는 뭔가 가상의 물질이 맞지만 실제로 느껴지는거보면 뭔가 존재하기는하는데 그게 뭘지 곰곰히 생각하다가 전기가 아닐까라는 결론에 이름. 옛날에는 전기라는 존재를 모르고 몸에 미세한 전류가 흐른다는걸 몰랐기때문에 가상의 상징을 만들었다는 생각이 듬. 그 후로 명상하는법이 좀 바뀌었고 실제로 그 전보다 더 잘되는 경험을하고 있음.

정신세계에 대한 해석은 미스테리 장르겠지..? 꿈을 꾸었는데 현재 내 상황을 나타낸듯한 꿈이었어 조금씩은 달랐지만 흐름이 내 인생과 굉장히 비슷하더라 꿈에 마지막에 불가능한 시련을 이겨내고 칸마다 1이 적혀있는 검 + 흰 조합의 큐브를 손에 넣었어 1은 완벽한 숫자 검 + 흰은 음 양을 의미해 나는 완전한 음양의 조화를 얻은거야. 이전에 내가 꿈에 나오던 여자로 보이던것도 조화롭게 되어가는 과정중 하나였을까 하지만 꿈에 마지막에 또 다시 다른것이 따라오고 있던 것이 마음에 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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