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그런 적이 많아서 세우는 스레..

미용실에서 개쳐웃음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자주가던 미용실이라 다행......

신발 난 아직도 쪽팔림 독서실에서 유튜브 보다가 아무생각없이 아이돌 예능을 봤는데 내가 코를 막으면 웃음 소리가 안 들린단 말임.. 콧소리로 웃는 애들 있잖어 그게 나임 쨋든 코를 막고 맘껏 웃으면서 예능을 봤는데 존나 웃긴 부분에서 숨을 너무 많이 내뱉어서 뿌우 하면서 코끼리가 물 뿜는 소리 남 ㅅㅂ 그게 불과 하루 전...

>>3 코끼리 물뿜는 소맄ㅋㅋㅋㅋㅋ

수업시간에 혼자 웃긴상상하다가 꺼이꺼이 웃음 ㅋㅎ..애들 눈빛 잊혀지지 않아

난 반대로 집에서 혼자 라면 끓여먹는데 내가 물 조절을 잘못해서 맛이 없는거야ㅋㅋㅋㅋ 그래서 혼자 거실에 앉아서 맛없다고 눈물흘리면서 라면먹었어..

중딩 때 학부모 참관 수업? 하는데 애들끼리 안 들키게 이야기하다가 ㅈㄴ 웃겨서 나혼자 개쳐웃는데 소리 없이 웃가가 숨 딸려서 컹!커엉! 하고 웃음

나 우유마시다가 웃긴생각나서 처웃음ㅋㅌㅋㅌㅋㅌㅋㅋㅋㅅ 근데 우유입에 넣고 웃었는데 입으로 나오다가 코로나옴ㅋㅌㅋㅌㅋㅌㅋㅋㅋㅋㅌㅋㅋㅋㅅㅂ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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