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당신을 사랑하는 만큼 당신도 날 사랑해주길

우울해. 우울에 빠져서 헤어나오지 못해. 그저 밑으로 내려가고싶을 뿐이야. 사랑해, 많이.

오타가 났었어. 근데 그 기분이라 그냥. 잘자.

If I die-Skinny Brown 좋아

너의 말이 또 내 마음을 아프게 해 나는 전혀 모르지만 다시 말할 게 이 느낌의 진실을 알고 싶어

모두 내 얘기를 들어 줘 꿈에서 본 날 이야기 줄게

그러다 보니 몸에 밴 곰팡이 냄새 나 아직 살아있어 좀 달라 이건 흉터나 증거 그딴 게 아냐 이건 그보다 더 독한 것쯤 아니 그 이상 우리가 토해내는 한숨과 닮아있어 그리고 또 난 이 사실 또한 우리 모두가 잘 안다 믿어 너도 나도 똑같은 말단 직원쯤 진짜 좆 되던가 아님 조금 올라갈 길 만 남았지

there is still time before dawn

저 굳게 뻗어 가는 가질 봐 열매와 아름답지만 때가 지나면 시들어

자해 자국 난무하는 너의 가녀린 팔은 분명히 나의 허리를 감싸 안았었고 뿌리가 깊어진 뒤에도 도감 안의 사진첩 속은 너와 나 둘만 알았어, 또 난 여전히 뿌리를 내리는 중 아직까지도 취해있지 우리 관계 eucalyptus 깨어 있다는 착각은 잠시뿐 테이블 위엔 총 한 자루와 Malibu

타협보다는 싸움 그게 이 별의 방식 사랑 보다 큰 탐욕 그게 틀린걸 알지 뗄수 없는 사치 이유를 알았지 프로도가 불 속으로 던지지 못한 반지 더는 가질 수 없으니 나 이제 무시 할 수 밖에 전부 잊으려면 얼마나 많은 계절이 지나야 해? 내 몸이 하늘에 닿을때 숨이 턱 끝까지 차는데 그간 참아 왔던 부아들을 다 토해내고 난 끝내 이 고통 사로 잡아 내 온몸 널 따라 잡기엔 부족한 속도 텅빈 방에 나 홀로 상관 없어 이제 never let you go Out of the blue 필요없잖아 우울

모야... 오르가가 이렇게 배신을 떄린다..?

엥 씨발 이게 말이야? 갑자기 사브리나? 아니 알버트>? 근데 씨발 말을 해야 알지 지들만 속닥속닥하다 쳐 뒤질때 사실... 이지랄 하면 뭔 소용

슬퍼 우울하다기보단 많이 슬퍼

사실 조금은 지친 것 같아

아니 생각보다 많이.

If I die tomorrow It would be a holiday

살아가는 법을 배워 사랑하는 법을 배워

너는 좋은데 너는 싫어

싫다기보다는 증오해

not one is it easy to lie with maps, but it is essential. A map must distort reality in order to portray a complex.

진실은 아닌걸 알지만 내 원망의 대상은 당신밖에 없기에 그저 당신이 사라지면 내가 행복할거라는 개소리를 지껄이고

사실 다 위선이었어. 내 진심은 없어. 아니 찾아보면 어딘가엔 있을지도 몰라. 근데 난 네가 싫어.

곧 자려고 다들 잘자.

I don't wanna ruin this one This type of love don't always come and go

고독은 비와도 같은 것 저녁을 찾아 바다에 오른다 멀고 먼 외진 들녘에서 온다 늘상 고적하기만한 하늘로 갔다가 하늘에서 비로서 도시에 내린다 아침을 향해 골목골목이 일어나고 아무것도 얻지 못한 육신들이 실망과 비애에 젖어 서로 떠나갈 때 서로 미워하는 사람들이 같은 잠자리에서 함께 잠을 자야할 때 낮과 밤이 엉킨 시간, 비가 되어 내린다 고독은 세월과 강물로 흘러간다

공부 해야하는데 하기 싫은데 내가 사람인가

국토 대장정 스레 다시 생겼다

날 보는 시선이 싫은데 ••• 아무것도 없는 내게 서 있을 힘이라도 남았다면 좋을텐데

참가비버들 많은가. 어쨌든 기분 좋아 진짜 할 수 있을거같아

Love me I want you love me

아 기분 너무 좋은거같아. 아닐수도 있나..

국토대장정 참여점,,,

멍청아 인정하지 말라고

나새끼 존나 싸가지없다

아하하 완전 귀여어ㅏㅜㅜ

빈또 상했대 ㅋㅋ

난 말할 때 숨을 참어 하지 말라던 사랑할 땐 눈을 감어 관심 안 가져 바람 앞의 등불마저 날 기만하면 다 말할게 숨은 날 더 찾지 말아 줘 낭만 같아 꿈은 상처 남긴 날 반겨 나 안 할래 무슨 반성, 다시 말하면 안과 밖의 눈은 아파 가시 같아서 강박상태, 추운 날 더 많이 안아줘 친구 앞에서는 울먹이면 안 돼 너희들도 내게 술 먹이면 안돼 아주 익숙하던 숨결이 변할 때 모든 게 다 무섭지 워낙에 느껴지잖아 분명히 변한 게 처음 그 느낌을 우연히 원하게 됐으니까 난 우겼지 엄마한테 작은방에 묶여 비명밖에

I was your boy When you see the quasar at the end Make a wish for the sky 수억광년 넘어 I believe in fate once again in spite of the passing of eternity 은하수의 급류들을 넘어가면 내가 입자들이 되어도 좋아 < Verse > 기억나 별이 뜨던 푸른밤에 바라봤던 Looftop의 별 또 내가입던 회색 coat 너의 어깨 윗선 아무 말도 할 수 없었지 이 순간이 꽤 과분했는지 빛이 스려지는 새벽의 도화지 잠긴 입을 때네이던 그 때 때마침 넌 내게 다가오고 얼어붙은 시간들이 다시 흐르고 울먹이며 네 이름을 새겨 부르고 사랑해 라는 무거운 단어를 애써 누르고 기억을 헤집어 과거를 되짚어 우리 이야기를 다시 써 quasar by Amoonsen

글만 봐도 느껴지는 그 우울함과 자괴감 숨막혀

네가 행복했음 해

우리 힘내자(❁´◡`❁)

ssibal 역을 역사적 장소로 해놓으니까 못 찾지 미친넘들아...

쿠크다스 앞구르기 곡예사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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