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청결하고 피해 안가게 냥이 밥 주는 행동 말하는거임 싸우면 안됨

찬성이야! 어떤 면에서 반대하는지 모르지만 시끄럽다!라면 원래 고양이들의 터전을 침해하고 빼앗은 건 인간인데? 야생성 상실!이라면 이미 상실 되었다고 봐 다른 반대의견은 모르겠네

반대야. 시끄러운걸 떠나서 고양이는 장난으로 다른 동물 사냥하는 포식자야. 개체수 증가로 생태계에 치명적이고. 인위적으로 자꾸 밥 주니까 개체수가 점점 더 증가하잖아. 호주나 일본은 사살하기도 할 정도고. 생긴 것만 보고 귀엽다고 무작정 밥주지말고 키울거면 본인이 데려가서 중성화 시키고 집에서 키워야 돼.

>>3 그렇구나... 몰랐어! 3말처럼 키워주는 편이 훨씬 도움되는 구나

>>3 이미 구청이나 시청에서 무료 중성화를 시켜주기 때문에 개체수는 신고 하면 되고, 사냥은 인간이 심심할때 놀거나 게임하듯이 본능이라고 생각해 고양이를 죽인다고 사냥문제가 해결되는것도 아니니깡

>>5 잡아서 중성화되는 숫자보다 번식하는 숫자가 더 많아서 실효성 논란은 옛날부터 있었어. 그리고 고양이의 본능 자체를 욕하는게 아니야. 자연적인 개체수라면 그런 사냥본능이 문제가 되진 않아. 근데 지금 개체수는 인위적으로 너무 늘었잖아. 멸종위기종인 소동물들도 학살당하는 중이고 철새 도래지에 고양이 한 마리 들어가면 대재앙이야. 고양이 사냥의 80프로 이상은 재미로 하기 때문에 배가 부르다고 멈추지도 않아. 생태계에 명백하게 악영향을 끼치고 있는데 생긴게 귀엽다는 이유만으로 보호해선 안 된다고 생각해.

>>6 오잉 절대 귀엽다고 보호해주는게 아니야! 꼭 고양이가 귀여워서 보호하는게 아닌 생명이라서양 글고 내 생각은 두가지가 더 있는데, 먼저 길고양이는 새끼를 낳으면 새끼 다섯마리중 1_2마리만 살아남기에 그렇게 엄청난 번식은 아니야. 또 길고양이 수가 늘어난 이유에는 인간도 한목한다 생각해!

>>5 https://www.google.com/amp/s/m.khan.co.kr/amp/view.html%3fart_id=201808262155005&sec_id=610103 고양이가 생태계에 끼치는 영향에 대한 기사 가져온거야. 이거말고도 자료는 많으니까 한 번 찾아봐.

>>7 맞아. 고양이 번식의 이유는 사실 인간이 가장 커. 도시의 환경이 고양이에게 잘 맞기도 할 뿐더러 여기저기서 밥을 주기 때문에 먹이자원이 풍부하거든. 새끼의 생존률을 감안해도 이미 정상적인 숫자는 아득히 넘었지. 나는 그렇기 때문에 지금부터라도 밥을 주지 않고 중성화를 시키고 필요하다면 안락사도 해야된다는 의견이야. 개인적으로 고양이를 좋아한다면 본인이 책임지고 가정집에서 직접 키워야한다고 생각하고.

>>9 잉 아니 사람이 유기해서인 이유도 있다는 이야기였엉 또 고양이도 생명인데 무차별적으로 죽이는건 너무해.. 그건 마치 중국인들이 코로나 퍼트린다고 다 죽이는거와 마찬가지라고 생각해. 또 고양이가 밥을 못먹게되면 필사적으로 쓰레기봉투를 뜯고 집에 막 들어오려고도 하니까 밥을 주는건 나쁘지 않은것 같아

>>8 그렇다면 인간이 생태계에 끼치는 영향이 훨씬 많지 않을까?

>>10 고양이한테 밥을 안주는게 죽이는 건 아니잖아.

>>11 인간이 생태계에 끼치는 악영향중 하나가 고양이 개체수 증가야. 고양이가 불쌍하다는 의견을 무시하는건 아니지만, 고양이한테 재미로 사냥당하는 다른 동물들은 안 불쌍해? 그것도 인간으로 인해 늘어난 고양이한테 재미로 죽는건데. 그래서 내 의견은 변하지 않아. 고양이가 불쌍하면 직접 키우고 안 키울거면 밥도 주면 안 돼.

>>11 고양이도 생명이지만 고양이한테 멸종당하는 동물들도 생명이야. 인간이 특정 동물을 편애하면서 다른 동물들이 괴멸적인 피해를 입고 있으니 책임지지 않을거면 개체수 증가시키지 말아야지.

난 인도적 차원에서 주고싶다면 줘도 된다는 입장. 그러니까, 난 안 주겠지만 다른 사람이 주는 걸 말리지는 않겠다는 입장이야. 어차피 고양이들은 안 배고파도 재미로 사냥하는 녀석들이니 주든 안 주든 피식자 죽어나가는 건 같고… 다만 먹이를 지원한다면 쓰레기 봉지를 찢는 등의 활동은 줄어들 수 있지 않을까? 그리고 내가 알기론, 확실한 건 아닌데 들은 이야기론 고양이는 쥐를 잡기 위해 들여온 생물임. 그러니까 서식지를 빼앗은 거라고 보긴 어렵다고 생각해. 차라리 삵 같은 애들 서식지를 빼앗았다고 하면 쉽게 인정하겠어. 그리고 고양이는 얘 같은 녀석들의 경쟁자 중 하나지. 내가 생각하기론 길고양이가 그렇게 많아지는 건 유기되는 애들이 상당하기 때문이지 않나… 길고양이 사이에서 새로 태어나는 애들도 무시 못할 테고. 자료 조사를 못해서 확신은 못하겠다만, 개의 경우 등록하는 게 의무화되는 추세라 유기하는 게 줄고있지. 근데 고양이는 아니란 말이야… 일단 고양이 개체수 증가로 멸종 위기종도 위험에 처하는경우도 많다고 들었고. 그러니까 TNR 사업에 많은 돈을 쏟아 붇는 거지.

음 나는 반대.. 고양이 개체수로 인한 피해는 이미 위 레스에서 이야기 많이 나왔으니까 말을 조금 줄일게 그리고 내가 직접 피해를 입어보기도 했어 사실 항상ㅎㅎ.. 일단 내가 겪은 사소한 일 중에서 한 가지만 이야기 하면 야생 고양이들 밥주면 그 자리에만 꼭 몰려들어서 공격성 띄는 친구들은 많이 무섭고 밤에 소리가 저엉말 어마어마해.. 소리가 크거나 여러마리가 영역다툼 등등의 이유로 싸우게되면 밤새 귀가 찢어질듯한 소음을 견뎌야해서 생활에 지장이 클 때도 많아 나도 고양이를 좋아하는 사람이긴한데 만약 정말 주고 싶다면 책임지고 키우거나 그게 도저히 안되면 생태계 보호를 위해서라도 다른 동물 보호 차원에 목에 끼우는 거 해주면서 관리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

문제는 고양이 밥주는게 아니라 버리는 사람이 문제인거 아니야? 솔직히 길고양이들은 수명도 짧고 번식을 해도 기형이거나 수명이 길지 않아 하지만 걔네들이 계속 길에 있는건 어디선가 계속해서 버려진다는 거 잖아 실제로 대학가 근처는 품종묘들이 그렇게 많다고 하더라 우리동네는 고양이 밥줘도 아무말 안하는 구역이 있고 주민들 반대로 밥을 거의 못주는 구역이 있는데 밥 안주는 구역은 항상 음식물 쓰레기 봉투가 터져있음 고양이들이 인격적인 동물이라서 이 품종은 개채수가 적으니 딴 애들만 잡자 ㅇㅇ 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애초에 버리지 않으면 길고양이가 생기지도 않잖아

>>17 나 스레준데 이 의견 진짜 동의해

난 찬성 ,, 물론 개체수 문제되지 그럼 다 잡아다 중성화하면? 그래도 해결 안돼 왜냐면 버리는 사람이 너무 많거든,,,사람이 버렸으니 다른 사람이라도 밥을 줘야지,, 인간이 귀엽고 보고싶어서 키웠던거잖아 너무 속상해

일단 사람들한테 민폐고 오히려 그렇게 밥 주기만 하고 키우지는 않는 사람들 때문에 고양이들의 인간 경계심이 낮아져서 사람에게 당하는 경우도 많다고 함

찬성. 인간에 비유하자면 인간 개체수 많아진다고 안 죽이잖아. 생태계에 피해가 간다니 죽여야 한다고 하더라도 범죄자들 사형 당하는 경우가 그렇게 많지도 않고. 인간이나 고양이나 같은 생명이고 하니까 나라면 밥 줄 것 같음. 길에서 죽어가는 걸 그냥 보고만 있고 싶지는 않아.

>>21 같은 생명이니까 모기도 잡지 말고 가족이 늘어난다고 안 죽이니까 집이 바퀴벌레 소굴이 돼도 죽이면 안 된다 그치?

>>21 근데 그렇게 따지자면 고양이에게 죽는 피식자들도 생명이잖아? 이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는지 의견을 들을 수 있을까? 궁금해져서.

>>23 저 레더는 아니지만 그건 약육강식이라 어쩔수 없다 생각해 우리가 그걸 고양이한테 하지 말라해서 못하는것도 아니고 아니면 난 색 목도리 착용도 찬성하는 편이야

>>24 그런데 그렇다면 고양이가 먹을 것을 구하지 못하고 죽는 것도 따지고 보면 약육강식이라 생각해야 하는 거 아닐까? 그런 생각이 드네. 뭐, 중요한 건 먹이를 주느냐 안 주느냐보다는 개체수 조절이 우선 아닐까 싶다만.

>>25 중성화가 효과 있다 생각해

반대야.. 우리나라 고양이 개체수 너무 많아서 골머리 썩고있다고 들었어 고양이가 귀엽고 안쓰러워서 챙겨주고 싶은건 나도 이해하지만... 객관적으로 좋은 행동은 아닌것같아

내 집근처에 캣맘있는데 쓰레기봉지 물어뜯는지는 잘 모르겠는데 중성화 다 해놔서 그런지 밤에 우는 고양이는 없고 지들끼리 잘 지내던데? 물론 사이 안 좋은 고양이도 있는 것 같은데 심하게 사우는 건 못 봤어

>>22 난 해충이랑 동물을 같은 선상에 두지 않아

>>29 대부분의 사람들은 짐승과 인간을 같은 선상에 두지 않아

찬성하는 쪽에 가까울 것 같다. 사실 지구가 우리 것도 아닌데 생태계니 뭐니 하는 것부터가 나는 좀 그래. 원래 고양이가 전세계에 퍼져있는 동물도 아니었고 인간에 의해 바다를 건너와서 기르고 기르다보니까 이렇게 많이 퍼진 거 아니야? 개체수를 인간들이 늘려놓고 이젠 또 너무 많으니까 밥을 주지 말자는 건 너무 잔인해. 개체수가 문제면 TNR을 시켜야지...

난 고양이 좋아해서 보이면 밥 주는 편이라 찬성. 반대 하는 사람들 중 '내가 키우는것도 아닌데 줘야해?' 라는 생각을 가진건 이해하지만 '한 번 밥주면 계속 주변에 돌아다녀서 시끄러워' 라는 사람들은 이해 불가능,,

난 찬성~ 근데 쓰레기를 바닥에 버리는 건 너무너무 싫어 ㅡㅡ

반대 한때 우리 아파트에 고양이가 존나 많았었는데 ㄹㅇ 스트레스였음 특히 고양이 발정기때... 기분나쁜애기울음소리야

>>34 그건 밥이랑은 상관 없을걸. 중성화를 하면 개체수가 반 이상으로 줄고 발정기도 안나고 새끼도 안나서 그런 걱정은 전부 해결돼. 우리도 덕분에 길고양이가 10마리에서 4~5마리로 줄었어. 남은 애들도 구조되거나 그래서 거의 없다고 볼수 있지 ㅎㅎ

>>35 고양이 중성화고 뭐고 걔네들이 밥 주는 곳으로 몰리니까 싫다는거 아니야? 고양이들 몰려있으면서 울음소리 내는거 듣는게 싫다는거 같은데 또 굳이 울음소리 아니더라도 스트레스 받는 점이 많았다잖아

>>36 울음소리도 중성화 하면 안내..

>>13 좀 모순적이라고 생각해. 고양이가 다른 생물에게 주는 피해에 대해 따지려면 인간은? 이 세상에서 가장 해가 되는 생물은 인간인걸. 고양이도 우리가 귀엽다고 번식하고, 안 맞으니까 버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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