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얼굴에 못생겼다 생각하는 거 아니야 난 진짜 못생겼어 사각턱에 옆광대 튀어나오고 눈은 무쌍에 미간 좁고 가로세로 사이좋게 작고 코는 콧대 없는 수준에 들창코 눈하고 입은 작은데 코만 정상크기야 피부색도 이상하게 얼굴만 누렇게 떠있어서 어두워보인다 음침해보인다 소리 많이 들었어 내가 단점만 나열해놓은 것 같지만 이게 진짜 내 얼굴이야... 그나마 하나 있는 장점은 얼굴이 좀 작은 건데 이목구비가 워낙 별로라 티도 안나 비교대상 없이 보면 오히려 얼굴 커보여 난 지금까지 내가 평범하다고 느끼고 살아왔는데 생각해보니 아니었어... 부모님이나 친척 말고는 누구한테 예쁘단 소리 들어본 적이 없어 분위기있다 호감상이다 인상이 좋다 이런 말도 단 한번도 못 들어봤고... 셀카 찍을 때도 보정 때려박아도 친구들 막 찍은 셀카의 반의 반도 못나와 그래서 내 폰에는 셀카가 단 한 장도 없어 찍을수록 자존감 떨어지는 것 같아서 그냥 다 지웠거든 나 진짜 어떡해야할까 갈수록 자존감만 떨어지고 못생긴게 꾸며봤자같아서 화장도 안하고 그냥 철부지마냥 부모님 돈으로 성형외과 찾아가야 하는 건가

성형외과 가는 수 밖에 없다..

>>2 역시 그렇겠지... 성형생각 많이 해봤는데 눈 작으면 트여도 별 효과없다하고 안면윤곽은 부작용이 엄청 강하다고 해서 뼈 깎는건 성인때 생각해보려고 우리집이 있는 집도 아닌데 내가 못생기게 태어나서 돈 많이 들어가는게 너무 슬프다

>>3 안면 윤곽말고 보톡스가 나을 것 같아 뼈같아 보이는 것도 근육인 경우가 많더라고 그라고 내 친구 중에도 눈이 엄청 작은 애가 있었는데 앞 뒤 트임에 쌍수까지 하고 눈 엄청 커졌어 너도 예뻐질거야

레스주들 너무 쉽게 성형 얘기 꺼낸다...ㅠㅠ

혹시 스레주 무슨 일 있었어? 원래는 평범한 편이라고 생각했다 적었던데, 그렇게 생각하게 된 계기가 있을까...?

ㅎㅏ 나도 그래 뭐 우짜겟어 생긴대루 살자..

레주야. 혹시 못 생겼다 생각하기 전에 우울한일 있었어? 어쩌면 자신이 너무 못생겼다 생각하는 것도 정신병이라던데.. 그리고 레주가 못생겼다 해도 친구들이 너한테 못생겼다 라거나, 레주하고 친하게 지내고 싶지 않다고 한 적도 없지 않아? 외모 말고 친구만 신경 써봐..

>>8 아 그리고 레주야 세상에 얼굴만이 다가 아냐. 돈이 다야.

레주야 안녕 일단 나는 레주처럼 사각턱에 옆광대에 볼살도 많고 눈 무쌍에 완전 작고 속눈썹도 짧고 입도 작은 사람이야...ㅎㅎ 눈이 얼마나 작냐면 얼굴이 정말 심하게 부으면 아침에 웃을 때 시야가 작아질 정도로... 일단 레주 상태가 어느 정돈지 모르겠어서 정확히 말은 못해주지만 일단 다이어트 추천할게. 레주가 엄청 마른 거 아닌 이상 다이어트하면 전체적으로 살도 없어지니까 자신감 더 생길 수 있어! 그리고 화장 안한다구 하는데 화장도 시작해봐. 물론 화장하고 나서 자존감 더 낮아질 수도 있거든? 화장을 잘 하려면 자기 단점을 커버를 잘 해야 하는데 그러려면 단점을 잘 알아야 하니까... 나두 화장하면서 자존감 좀 낮아지고 위축되고 그러더라고 근데 대신 화장 빡세게 했을 때는 뭔가 알 수 없는 자신감 생기고 예뻐진 것 같구 기분 좋아 ㅎㅎ 다이어트도 빡세게 하고 화장도 엄청 잘하게 됐는데도 스레주 얼굴이 꼴도보기 싫을 정도로 못생겼다고 생각이 되면 그때 성형해도 늦지 않을 거야! 그리구 내 개인적인 생각인데 눈만 예뻐도 사람 분위기가 확 달라지더라구. 안경 쓰면 라식이나 라섹 같은 거 하고 쌍수하는 건 어때?

>>6 특별한 일 같은 건 없었고 그냥 크면서 서서히 현실이 보이는 것 같아ㅠ

>>8 아니 그런 건 없었어 완전 평범한 일상이었어ㅋㅋ 친구가 나한테 못생겼다 한 적 있어 근데 대놓고 흉보거나 그런 게 아니라 진짜 말실수 한것마냥 과하게 아니아니 그게 아니라 막 그래서 좀 상처받았었다... 그리고 별로 안 친한 같은 반 애가 내 초상화(그림 진짜 못그렸어서 못생기게 그려진 거)보고 지 얼굴 잘 아는 것 같다면서 혼잣말처럼 중얼거린 거 들은 적도 있어 그땐 그냥 조용히 못들은 척 했는데 지금 생각하면 그즉시 달려가서 그새끼 모가지를 꺾었어야 했다 ㅠㅜ

>>9 진짜 맞는 말...이긴 한데 난 돈도 별로 없는걸

>>10 조언 잘 써줘서 너무 고마워! 근데 난 마른 체형이라 다이어트는 효과가 없을 것 같아ㅋ큐ㅜㅜ 화장은 뭐 하나씩 더 할수록 자존감 깎이는 것 같고 귀찮고 해서 그만뒀는데 다시 시작해봐야겠다

그냥 좀 못생기면 안돼? 못생긴게 죄야? 왜그래.. 남친이 없을까봐 문제인거야? 아니면 세상 살기 힘들까봐? 남친이야 없으면 돼. 근데 정말 커보면서 느끼는거지만 나이가 지날수록 외모보단 성격이고 인성인것 같아. 세상 살기 조금 힘들수도 있겠지 근데 내가 외모로 안된다는걸 알면 다른걸 더 잘하면돼. 자기가 어떤게 부족한게 있다는걸 아는데도 다른부분에 노력하지 않고 부족한것 탓만 하는건 그냥 게으르고 싶은거 뿐이야. 그러니까 레주야 자기가 부족한것에 마음쓰지말고 자기가 잘하는 부분을 더 잘하도록 노력해보는건 어때? 외면이 안되면 내면을 더 다듬으면 되지.

나도 내가 너무 못생겼다고 우울해했는데 여기에도 이런 사람이 있구나... 난 얼굴 가로세로 길어서 엄청 크고 입이 겁나 튀어나왔고 콧볼 크고 콧대 없고 사각턱에 광대 엄청 튀어나와서 볼패임 개심하고 이마도 필러맞아야 할 수준으로 꺼졌어 그리고 하야면 보기라도 좋지 엄청 까매서 정말 보기 싫더라 그나마 눈은 나은데 그것마저도 무쌍이라 안예뻐보이더라 근데 화장으로 커버치니까 나름 일반인 같아서 화장할때만 자존감 올라가... 성형은 차마 추천 못하겠고 화장해봐봐 쌩얼일때 적응하기 엄청 힘들지만 잠시마나 자존감 올라가서 좋아 한번은 번호도 따여봤어! 화장 추천할게

>>15 연애하기 힘들다 이런 문제는 아니야 난 남친은 생각도 없어(외모때문에 포기할래 이런 게 아니라 그냥 호감가고 사귀고싶고 이런 마음이 없어) 인성 성격이 더 중요한거 다 맞는말이야 하지만 세상이 외면을 너무 신경쓰는걸ㅜㅠ 그러다보니 점점 자존감이 떨어져 성격도 비관적으로 바뀌는 것 같아 아무리 내가 난 못생겨도 상관없어 그런건 중요하지 않아 생각해도 사회가 대하는 태도부터가 다른걸...상처받는 부분까지 끌어안고 싶지만 그게 쉽지가 않아

>>16 화장하면 역시 자존감 올라가나봐 단점을 가려줘서 그런가 나도 열심히 연습해서 단점 다 가리고 얼굴로 더이상 우울하지 않게 해봐야겠어 조언 너무 고마워!!

>>17 사회는 하나의 영역만 있는게 아니야. 다른 사람의 말로 자존감이 떨어질순 있어. 하지만 자기 자신만이 자존감을 올릴수 있지. 사회가 대하는 태도가 다를 수 있어. 하지만 사회는 너가 휩쓸려야 하는 곳이 아닌 이끌고 나가야하는 곳이야. 자기의 외모가 부족하다고 비관만 하면 뭐해 아무 득이 없는 걸... 조금 나아갈수 있는 일을 하자!

>>19 비관만 해서 득 될 게 없으니 해결하려고 고민상담판에 글을 써 본 거야ㅠㅠ 내가 아직 어려서 그런가 지금은 도저히 자존감이 올라가지가 않아 외모가 뭐라고 이렇게까지 우울한 건지..

외모 너무 신경 쓰지마. 나도 뭐 할 말은 아닌데 외모지적하거나 남 외모에 신경 쓰는 사람들이 못나고 열등감 있는거지 그런 사람 취급 못받을 애들 때문에 레주가 신경 쓸 필요 없어. 외모가 다가 아니고 하나의 매력 요소일 뿐이고 너가 외모가 부족하다 싶음 공부를 열심히 하거나 유쾌한 사람이 되거나 그런거 다른거에 더 열정을 쏟으면 너에게 좋은 사람들만 남을거야

유튜브에 있는 안면윤곽 마사지 효과 좋더라!!꾸준히 매일 해봥!!

>>14 이미 말랐으면 어쩔 수 없네,,, 화장에 재미 붙이고 자기 꾸미는 거에 맛들리는 게 제일 좋은 방법 같아! 그리고 레스주들이 외모가 다냐고 남 신경쓰지 말라구 하는데 스레주 나이는 모르지만 어리다구 했으니까 말하는 건데 어릴 수록 또래 애들이랑 어울릴 때 외모가 중요한 건 팩트야 세상에서 외모가 젤 중요하다. 이게 아니라 또래 애들이 외적인 모습만 보고 판단하고 그러니까 중요한 거고 스레주도 신경을 쓰게 되는 거지 공부나 성격도 중요하지만 글쎄... 어릴 때는 그런 것보다 외모가 더 교우관계에 영향을 미치니까. 난 스레주 마음 백번 이해된다

>>21 그렇지 근데 신경안쓰고 상처안받고 이러는게 너무 어려워 주변에서 못생겼다 대놓고 말 안해도 느껴지는 분위기같은게 있잖아...

>>23 공감해줘서 너무 고마워ㅠㅠ 약간 위로된다

ㅜㅜㅜㅠ울고싶다 나진짜 왜이렇게생겼지 짜증나... 맨날 거울보면서 어디 성형해야겠다 이런생각도 그만하고싶어 나도 셀카 찍고 예쁘다고 프사 한번쯤 올려보고싶어 친구한테 너 오늘 얼굴 괜찮다 예쁘다 소리 들어보고싶어 요즘 왜 이러지 외모가 다가 아닌데 자꾸 외모가 다인 것 같아

이상하다 ID가 왜 바꼈지 와이파이도 같은데

>>25 ㅠㅠㅠㅠ 진짜... 옷 입는 패션 센스+화장 실력 키우면 괜찮을 것 같은데... 그리구 스레주! 내가 하나만 더 충고해주자면 셀카 찍을 때 자신감이 진짜 중요하더라 단순히 내가 못생기고 예쁘고를 떠나서 그 표정이랑 분위기가 정말 달라져! 나도 내가 너무 못생겼다고 생각해서 사진 찍는 것도 안좋아하구 셀카도 안찍었는데 얼굴에 철판 깔고 예쁜 척하면서 찍을 수록 사진 찍는 실력도 늘었던 것 가타 똑같이 화장을 하더라도 아... 나 오늘 왤케 생겼지? 싶은 날엔 예쁜 표정 지으려고 해도 셀카 다 이상한데 어 오늘따라 화장이 잘 됐네?? 싶은 날에는 막 찍어도 왠지 맘에 들더라 진짜 꿀팁이야!! 얼굴에 철판 깔고 셀카 찍기

스레주 스레주가 문제인게 아니라 사회가 문제인거야 못생기고 예쁘고를 떠나서 나는 스레주가 행복했으면 좋겠다 많이 스트레스 받지 않았으면 좋겠어 그냥 생각하지말고 다른 취미활동이나 자신을 행복하고 웃게 해줄 수 있는 활동 하면서 잊어버렸으면 해 스레주 꼭 행복해야해 자신을 좀 더 사랑해주라

>>28 진짜 너무 고마워서 어떡하지... 계속 조언해주고 자기경험도 막 말해줘서 고마워 진심이야ㅠㅠ 주변에 레스주같은 친구 한명만 있었어도 맨날 웃고있었을것 같아

>>29 맞아 외모로 사람 다르게 대하고 그런 게 문제지 내가 무슨 아이돌도 아니고 예뻐야만 해? 뒤에서 나 못생겼다고 혀 놀린 애들 다 지가 당해봐야 알지... 나도 이젠 행복하고 날 사랑하고 싶어 그런데 이렇게 생각하면서도 한켠으론 계속 힘들다 외모가 달라지면 지금까지 날 대하던 태도가 달라질거란 것도 날 힘들게 해 저런 생각이 아무리 견고해도 한번 못생겼단 소리 듣고 분위기 느끼면 와장창 깨져버려

레스주들 성형은 걱정 많이 안해줘도 괜찮아... 내 얼굴 건드린다는 게 쉬운 일 아니기도 하고 내가 원채 몸이 약해서 잘못될까 봐 겁나거든 일단 성인 된 후 진지하게 생각해볼거야 지금은 그냥 방법하고 부작용같은거만 찾아보고 있어

부럽다 가족들은 예쁘다고 해주는구나... 난 가족들도 나보고 못생겼대.. 이 말 하면 열에 아홉은 다 그거 장난이라고 하는데 지들이 직접 들은 것도 아니면서 뭘 장난이래 표정부터가 혐오스러워 하는데

>>33 레스주도 많이 힘들었겠다... 사실 나도 어릴때나 예쁜딸~ 소리 들었지 지금은 별로 못 들어ㅋㅋㅋㅋㅋㅋ 친척들도 사촌언니오빠들한텐 예뻐졌다 훈훈해졌다 하면서 나한테만 잘 컸다~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못 느껴본 사람은 진짜 몰라... 요즘 누가 외모로 사람 차별해? 라고 하지만 세상에는 외모 하나로 차별하는 사람 생각보다 많아 첫인상 별로면 성격같은거 알아볼 시간도 없이 바로 빠꾸먹는다던지... 아 얘네 나 별로라고 생각하네 이런 분위기 진짜 확 느껴지잖아 예쁜이 친구가 갔을 때랑은 너무 달라져버린 분위기ㅋㅋ 레스주도 나도 이런 상처 안 받는 세상이 빨리 오면 좋겠다 우리가 나 자신을 진심으로 사랑할 수 있는 그런 세상 말이야 친구든 가족이든 더 이상 상처 안 받고 살고 싶어 그때까지 우리 그냥 살아보자 그때까지 살아서 나 상처준 놈들 콧대를 꺾어줘야하지 않겠어?

>>34 너 왜 이렇게 착해..ㅋㅋ큐ㅠㅠㅠㅠㅠㅠ 나도 뭔가 말해주고 싶은데 내가 국어가 딸려서 전달해주고 싶은 감정이 언어로 표현이 안 된다... 진짜 힘내자 우리...

>>35 언어로 표현이 안 돼도 공감이라는 느낌이 있지! 그래 우리 서로 힘내자 진짜 뭣같으면 그냥 비용하고 부작용 감수하고 성형외과를 가던가 상담같은거로 자존감 조금이라도 올리고 그래야지(근데 난 눈 가로길이가 엄청 짧아서 성형도 잘 안 먹는 얼굴이라더라ㅋㅋㅋㅋㅋ) 어쨌든 우리가 좀 더 행복해지면 좋겠다

난 얼굴 피부가 심하게 안좋은데... 스레주 맘이 좀 공감이 되네

>>37 ㅠㅠ 레스주도 외모때문에 여러 번 상처받았겠다 레스주도 같이 힘내자... 외모가 뚝딱 하면 고쳐지는거면 좋을텐데 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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