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하게 부모가 그냥 술먹고 와서 때린다, 성 범죄를 저지른다, 이유없는 화풀이를 한다. 이건 가정폭력 맞음. 근데 지가 공부를 존나 안해서 맞은거 이런걸로 가정폭력이야.... 엄마 아빠 신고하고 싶음... 왜 나 보고 공부하라 지랄이야ㅠㅠㅠ 아 죽고 싶어ㅠㅠㅠㅠ 좆같다 다죽어버려.... 이러는 애들 꺼졌으면. 시발 나는 살면서 부모한테 공부 좀 하라는 말 들었다고 폭언이라 하는 애는 처음 봤다 ㅋㅋㅋㅋㅋㅋㅋ 부둥부둥 해주기도 싫음

그리고 자기 먹은거 안 치우고, 방 안치우면 욕먹는것도 당연한 일임. ㅇㅇ아 왜 안 치우니? ㅇㅇ아? 김 ㅇㅇ??? 말을 안하니 당연히 언성이 높아지지. 하도 안 불러서 방에 가보면 드러누운채 폰만하는 애새끼를 볼 수 있음. 뭐야 ㅇㅇ이 공부도 안하면서 왜 안 치우고 있었니... 먹는 사람 따로 있고 치우는 사람 따로 있니? 나와서 좀 치워줘 네가 먹은건 네가 치워야지? 이러는데 폰이나 보면서 아 귀찮아 좀 가라고 왜 내방 막 열고 들어오는데?? 이거 사생활 침해인거 알아??? 엄마 제발 짜증나게 좀 하지마 신고할거야!! 이런식으로 말하면 내가 부모여도 손 올라가겠다 ㅋㅋㅋㅋㅋㅋ 진짜 저런 애들 보면 무슨 희대의 피해자 처럼 울면서 말하는데 들어보면 맞을만함

ㅇㅈ 욕먹을짓 해서 욕먹은건데 거기에 아빠때리고 싶다 죽이고 싶다 이러면 병신들이 ㅇㅈㅇㅈ 거리고ㅋㅋㅋ

>>3 그니까 ㅋㅋㅋㅋㅋ 진짜 아무짓도 안했는데 맞았다, 욕 먹었다 하는건 아버지가 이상하네.. 할 수 있지만, 맞을 짓 해서 맞았는데도 질질 짜는거 보면 빡 돌았었음. ㅋㅋㅋㅋㅋ

고딩시절때 썰을 풀어보자면. 아는 애가 신고충이었음. 부모가 피 땀 흘려 버는 돈을 애 학원비에 쓰고 있는데. 당연히 애가 공부를 하는지 안하는지 알아야할거아님? 그래서 애 방에 들어가가지고, ㅇㅇ아 공부는 잘하고 있니? 하고 물었는데. 역시 공부는 안하고 폰질만 하고 있었다함. 중간고사가 딱 3일 남았을 시점에서 그러고 있으니 부모입장에서는 속이 타겠지. 그래서 걔네 엄마가 ㅇㅇ아 지금 이러면 안되는데.. 공부좀 해라 이런식으로 말하니까 엄마는 무슨 공부에 미친 사람같다, 그럼 엄마나 열심히 하지 왜 낳았냐?? 난 불행하다, 엄마가 죽었으면 좋겠다 이런식으로 말했더라나봐. 엄마는 네가 엄마 보다 더 잘살길 원해서 학원에 보내는거고 공부하라고 말을 하는거라고 하니까. 애가 화가나서 경찰에 신고했다고 함. 그리고 경찰 분들은 괜히 헛걸음 하고 그냥 주의만 주고 갔다고 하고. 걔네 엄마는 그 뒤로 자기한테 뭐라 안했다고 자랑처럼 말하는 애가 있었는데. 지금은 잘 살고 있을려나 모르겠네...

자기들 입에 들어가는거나 지금 입고 있는거나 하다못해 스레딕하는 폰이나 컴터는 누가 사줬는지 생각도 안 함 ㅋㅋㅋㅋㅋ

ㅌㅇㅌ에 이런애들 많아ㅋㅋ제일 기겁했던게 중학생이 예체능 전공도 아닌데 그림그리겠다고 아빠한테 졸라서 미술학원 다니고 성적 떨어지니까 아빠가 학원 못다니게 한다고 공론화 하고 후원 받으려고 한거ㅋㅋㅋ

와 여기 썰들 왜 이렇게 역겹냐

ㄹㅇ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것도 안했는데 부모님이 때리고 야단치는거면 이상한건데 자기가 잘못해서 혼나놓고 ㅌㅇㅌ같은데다가 자기잘못 쏙 빼고 가정폭력이라고 말하고 부둥부둥받고 심하면 자기 집 나가서 살고싶다고 후원계좌 올려서 돈받는애들도 있더라...

대체 여기다가 후원해주는 애들 심리는 뭘까 그리고 후원받은 돈은 어디다가 쓰는걸까 뭐...덕질에 쓰시겠죠

어 이 스레 보니까 생각났는데 내 남동생 초딩때 엄마가 집에서 혼낸거가지고 학교 설문조사에서 부모님이 집에서 때린다 항목에 예스 체크해서 엄마 학교에 불려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뭘했다 하든 폭력은 나쁜건 맞는데 솔직히 지가 존나 잘못해놓고 한대 찰싹 맞고 가정폭력이다 애미애비 죽여버린다 이러는건 ㅅㅂ...뭐 어쩌라는거지 예전에 내 친구중에 피해망상 중증인애 있었는데 지가 오빠랑 머리채 잡고 싸우고 숙제도 하나도 안하고 공부도 다 내팽겨쳐 놓으니까 부모님이 화나셔서 한대 찰싹 때려셨는데 나한테 와서 씨발씨발씨발 쌍욕해댐 피해자 입장에서는 들을때 얼마나 좆같겠냐

좆같은 동생년ㅋㅋㅋㅋ 지가 라면 처먹고, 밥 처먹었으면 본인이 치우는게 당연한거 아님? 무슨 엄마랑 언니가 지 하녀냐?? 오냐오냐 자라서 싸가지도 존나게 없음. 그래서 국자로 대가리 세번 내리쳤더니 잠잠함. 근데 나중에 또 개기겠지 ㅋㅋㅋㅋㅋㅋ 엄마보고 나 다먹었어 좀 치워줘 이지랄 ㅋㅋㅋㅋㅋ 14살이 설거지도 못하냐? 그리고 계란도 못 굽고, 기본적인 반찬 아무것도 못 만듬. 라면만 끓일 줄 암. 내가 네가 먹은건데 네가 치워야하는거 아니냐고 물으니까. 아 몰라 나중에 치울게 해놓고 3시간이 넘도록 안 치움. 마음같아서는 존나 두들겨패고싶은데 >>11 처럼 학교에다 신고 한다 이지랄 떨어서 좆같음 ㅋㅋㅋㅋ

예전에는 지가 우울증이 나왔다했나? 병신년이 학교 위클래스에다 존나 정직하게 우울증 검사를 진행한거임 ㅋㅋㅋㅋㅋㅋㅂㅅ 아니 내가 그렇게 말했거든? 네가 진짜 피곤하고 adhd같고, 정신적으로 괴롭다 싶으면 ㅈ도 도움안되는 위클래스 말고 병원을 가자고 했더니. 기어코 사단을 냄 ㅋㅋㅋㅋㅋ 우울증 있다고 나오면 학교에 찍힌다고 병신아.... 아... 진짜 빡친다. 안 그래도 엄마 아빠가 몸이 많이 아파서 신경 써주기 힘든 상황인데. 좆도 안 아프면서 가정에서 지 핍박한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위클래스에 적어내가지고 학교에서 연락 존나 왔었음

엄마는 관절염에 치아랑 하지정맥류 때문에 아프시고, 아버지는 연세가 많으셔서 지금 치매가 조금 오셨어. 진짜 마음아파 죽겠음. 나는 공황장애 진단 받았고, 부골염, 천식 있음. 나도 관절이랑 다리가 진짜 안좋거든.. 아빠 없으면 사실상 내가 가장임. 어릴때부터 엄마가 본인 기분 안 좋을 때마다 나만 갈구고, 동생은 편애하다시피 살았거든. 그래놓고 의지는 나한테 가장 많이 함.. 암튼 그래도 엄마 아빠가 아프니까 난 부모님한테 신경 쓰면서 살고 싶은데.

쟤는 있지도 않은 정신병 타령하면서 ㅋㅋㅋㅋㅋㅋ 부모님 속 썩이고, 싸가지 없게 구는거 존나 빡쳐서 국자로 대가리 내리쳤음. 엄마 아빠가 공부 좀 열심히하고, 아빠 치매 더 심해지기전에 옆에가서 웃어드리고, 같이 시간 좀 보내라고 하는게 그렇게 아니꼬울일이냐? 솔직히 대가리 몇대 내리친걸로는 속이 안 풀림. 나 처럼 평생 집에서 감정노동 당하고, 미성년자 때는 7년 내내 왕따생활 하다가 이제 막 성인이 되고 대학 들어간 후에 교우관계도 좋아지면서 내가 하고싶은 것도 찾았는데 아버지가 아프심. 진짜 시발 지는 뭐가 힘들다고 머리 내려친걸로 질질짜고 가정폭력이라고!!!! 엄마랑 언니가 좀 치우면 되잖아!! 핸드폰 충전 안되서 짜증나 와이파이나 좀 바꿔 시발!! 이러는거 보면 칼로 찌르고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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