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가 원하는 교육체제로 가르치는게 자식이고 부모의 입맛이고 권리래 내가 피해망상을 갖고 있는거고 내가 하는말들은 다 꼬투리/생트집에 나보다 힘든 사람은 널렸대 어떻게 생각해? 나 이젠 내가 그냥 사춘기인거고 잘못된건가 라는 생각밖엔 안들어 가스라이팅이라고 겨우 말했는데 무슨 가족 사이에 무슨 가스라이팅이냐고 화를 내더라 나 진짜 지쳐서 죽어버리고 싶어 얘들아 나 좀 도와줘

그거 가스라이팅 맞아! 니가 그렇게 생각하고 꼬투리 잡을정도면
스크랩하기
레스 작성
2레스 친구고민 2020.08.02 38 Hit
고민상담 2020/08/02 07:05:39 이름 : 이름없음
3레스 내일 시험인데 2020.08.02 12 Hit
고민상담 2020/08/02 21:09:01 이름 : 이름없음
15레스 아빠가 ㅇㄷ... 같은거 보면 어때...? 2020.08.02 252 Hit
고민상담 2020/07/26 01:55:33 이름 : 이름없음
3레스 아 진짜 힘들다 2020.08.02 23 Hit
고민상담 2020/08/02 17:12:48 이름 : 이름없음
3레스 » 부모의 권리 2020.08.02 33 Hit
고민상담 2020/08/02 13:16:38 이름 : 이름없음
8레스 키 큰 사람 옆에 있을 때 숨이 막히는 듯한 기분 든 적 있어? 2020.08.02 86 Hit
고민상담 2020/07/10 19:16:43 이름 : 이름없음
3레스 알바가 너무 안 구해져서 힘들다 2020.08.02 29 Hit
고민상담 2020/08/02 08:01:28 이름 : 이름없음
4레스 사람들이 나보고 방어기재가 너무 심하대 2020.08.02 65 Hit
고민상담 2020/08/02 02:31:27 이름 : 이름없음
33레스 내 반쪽이라고 할 수 있는 친구한테 차단당했어 2020.08.02 174 Hit
고민상담 2020/07/27 21:37:09 이름 : ◆tdBhs3wtvvi
1레스 중3 수행평가 ㅠㅠㅠ 어떡하지ㅏ 2020.08.02 12 Hit
고민상담 2020/08/02 19:54:41 이름 : 냥냥이고수
11레스 나 사춘기인가? 2020.08.02 64 Hit
고민상담 2020/08/01 15:02:08 이름 : 이름없음
1레스 다 포기하고 싶어 2020.08.02 10 Hit
고민상담 2020/08/02 16:05:06 이름 : 이름없음
7레스 자해 흉터 숨기는 법 2020.08.02 310 Hit
고민상담 2020/07/26 23:14:56 이름 : 이름없음
5레스 얼음을 너무 많이 먹어 2020.08.02 28 Hit
고민상담 2020/08/02 15:43:47 이름 : 이름없음
23레스 고민 다 말해 2020.08.02 80 Hit
고민상담 2020/08/01 04:23:53 이름 : 이름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