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어머니께서는 또 어찌 내 마음을 아신건지 내일부터 아침 10분씩 같이 묵상을 하자고 하심. 나는 더이상 하나님을 믿지 않는다는 것을 간접적으로 알려드렸지만 애써 외면만 하시고.. 마음 다 떠난사람 이리 잡아서 뭐하나.. 힘들기만 하다. 이제 그만 놔줬으면 좋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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