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가 내 얼굴에 침도 뱉고 칼들었어 나는 그냥 미안하다고 알겠다고만 반복하고 그래서 울고 있었는데 우니까 소리 시끄럽다고 닥치래 한숨 쉬는 것도 안된대 내 인생 왜 이럴까 그냥 다 죽고 끝나고 싶어

>>2 오늘도 집에 왔는데 하는 말이 갑자기 나한테 너무 뚱뚱하대 그래서 내가 적당히 하라고 했어 그러니까 갑자기 또 칼들고 나한테 컵 던졌어 그리고 나한테 그냥 사는게 죄래 진짜 나 못버틸것같아

내친구도 맞고 살았는데 계속 쌓아왔던 울분 풀듯이 언니 머리카락 진짜 악착같이 잡아서 벽으로 던졌대 그랬더니 그뒤로 언니가 안건드리더래 만약 덩치가 스레주가 덩치가 크면 힘으론 안밀리니까 걍 머리카락 잡고 벽으로 밀쳐 그리고 칼뺏어서 똑같이 하면 스레주언니도 지가 얼마나 ㅈ같이 굴었는지 알지 않을까? 역지사지라고..역으로 지랄해야 사람들은 지일인줄 안대 스레주도 절대 지지마!!!

어떻게 참고살았어... 언니랑 한번 크게 싸워야 정신차릴거같은데

헐.. 진짜 너무하다....

언니가 몇살이길래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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