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거나 맞춰봐줄게 내가 촉이 좋다는 소리를 많이 들어서 정확하지 않을수도 있어! 재미로만 봐줘ㅋㅋ 딱 레스보고 느끼는거 (떠오르는거나) 말해줄게 아무나 속는셈치고 신청해줘~~ + >>221 참고 부탁해. 피드백 달아주면 더 좋구!

>>892 >>894 친구 많을거같고 가벼운 관계가 많다. 성격 유쾌하고 재밌는편. 활동적과 비활동적 중간 사이에 있는듯한. 해조류 좋아하는 편이고 땅타입인거같음 물 (광범위) 좋아한다. 순진하고 성격심플함. 재밌는거 추구 서양식과 일식 좋아함. 집에서 노는거좋아함. 잘따분해한다

난 언제쯤 행복해질 수 있을까

>>893 말수가 적고 얌전한 스타일에 돌아다니는 타입은 아닌듯함 친한 사람한테는 마음의 문을 잘 여는듯 최근 우울한 일 있었던듯하고 심성이 착한듯 초록색이랑 흰색 음식 좋아할거같구 성격이 조금 직설적이다...? 헤어스타일 차분할거같고....요즘 기분이 좋은펀이 적은거같아 전체적으로 조금 다운되어보여

혼잣말 요즘 그분이 자주 오시지않는다 컨디션때문인가... 혼잣말#2 피드백이 없어서 슬프다

나 또 왔어!! 내가 어쩌다가 관심있는 애한테 제대로 감겨서 짝사랑을 하게 됐거든...? 걔랑 잘 될 수 있을까...?ㅠㅠㅠ

내 남자친구를 봐줄 수 있을까..??

내가 짝사랑 하는 아이랑 잘 될 수 있을지랑 나한테서 느껴지는 분위기 봐줄 수 있을까..??ㅎㅎ

>>906 안녕 또 와줘서 고마워! 노력하면 잘될거같아!! 지금보다 더 (시간은 조금 걸릴듯해)

>>907 혹시 생김새라던가 성격같은거 말해줄수있어?? 그러면 더 참고할 수 있을 것 같아...!ㅎㅎ

>>908 진중하고 무거운 편이다 (분위기) 따뜻한 마음 갖고있을거갖고 사람을 함부로 평가하지않는다. 놀이터의 놀이기구 같은 좋아하는 순수한 마음 가지고있을 것 같고, 왠지 이쁠거같다. (추측) 옷은....못입을거같고, 살짝 매력적이다...? 파스타나 우동 좋아할거같아! 신비스러운 분위기, 전체적으로 약간 화사한 느낌 짝사랑하는 사람이랑 잘안될거같아.... (재미로만 봐줘!!)

>>903 스레 딱봤는데 많이 다운되있는 느낌 왔어. 스트레스 많이받구.. 기분이 들쑥날쑥 하진않아....? 힘이 없는거같다. 옆에 공허함을 채워줄 누군가가 필요해보여...! 또 생각이 많아보이고 깊어보여. 먹는거 좋아하는 편 같고 소소한거에 행복 같은거 느낄수도 있을거같다. 체구가 여린편이야? 왠지 머리카락 길거같아..! 연애 관련 걱정이 있는거같기두 하구...부모님과의 상담 장면이 떠올라...아닐수도 있구 매운거 좋아해?

>>898 오호....생각보다 많이 맞아서 다행이다. 피드백 길게 남겨주다니 감동먹었어ㅎㅎㅎㅎ 내 추측이지만 레더 남자친구는 레더를 좋아하지만 그렇게 막 좋아하지는 않는거같아....! 아니면 슬럼프 /권태기일수도 있구... 대화로 많이 풀어봐야 할거같아. 레더 외모는.....흠 왠지 브라운?으로 염색했을거 같구 머리 긴편은 아닐거같아!! 애교도 많을거같구...눈 작진않을듯해 공부는 남자친구랑 같이있을때 하는건 집중안될거 같아서 비추천, 혼자 집에서 공부한다던가 도서관이 적당할듯해 이어폰끼고 노래들으면서 자기만의 세계에 빠지는거지 그리고 공부팁은..하고싶을때 하자ㅋㅋㅋㅋㅋ

나도 봐주라! 나 성격 어떨 것 같아..? 딱히 나는 내 성격이 좋다고 생각을 못하겠어서 자존감이 낮은 이유이려나..? 내 성격 말고 다른거는 아무거나 상관없어!

>>910 생김새는 첫 이미지가 날카로운 편이고 성격은 차가운데 따듯한...? 복잡해! 그럼 남자친구의 속마음을 알려줄 수 있을까??

음 사람들 많이 봐줘서 그런게 아닐까? 무리하지말어ㅠ

>>888인데 오... 나 건강 엄청 챙김 (한번 꽃히면 영양제에 뭐에 다 알아봄.,, 그리거 따땃한거랑 쿨링...?뭐 그런것도 좋아하는거 맞구, 최근 신중한 결정..? 그건 잘 모르겠는데 최근에 직업적인거에 대해서 미래?에 대한 걱정을 엄청했음.. 학과공부하다가 현타 와서.. ㅎ.. 천천히 생각하는것도 맞아! 근데 가끔씩 충동적이긴 하지만..

나도 봐주라!!그리고 올해 자격증 딸 수 있을지 이것도 궁금한데 괜찮을까???

>>904 헐 혹시 나 스토킹 했니..? 초록색 음식 좋아할꺼 같다는거 빼고 다 맞춤.... 진짜 방금 소름돋음.. 말수가 적고 얌전한 스타일에 돌아다니는 타입은 아닌듯함-> 활발함 친한 사람한테는 마음의 문을 잘 여는듯-> 6~7년지기 친구한테만 고민 말함 최근 우울한 일 있었던듯하고 심성이 착한듯-> 요즘 부모님이랑 많이 다툼, 심성이 착함(ㅎㅎ) 초록색이랑 흰색 음식 좋아할거같구-> 초록색은 모르겠는데 유제품 개좋아함 성격이 조금 직설적이다...? -> 직설적, 이성적임 헤어스타일 차분할거같고....요즘 기분이 좋은펀이 적은거같아 -> 헤어스타일 차분함, 요즘 기분 우울함 전체적으로 조금 다운되어보여-> 맞음 진짜 ㄹㅇ 소름돋음..

나는 어떤 사람일것 같아? 내가 전여친이랑 재회할 것 같아??

>>909 헉 정말?? 고마워!! 열심히 노력해볼게 :) 레주 이번 달 행복하게 보냈으면 좋겠다! 아프지도 말구! 다음에 또 올게!!♡

>>911 헐 진짜 거짓말 안하구 다 맞춘것같아!! 예쁘지는 않지만.. 짝사랑 잘 안된다니 알면서도 슬프다..ㅠ내가 퀴어인데 커밍을 못했거든 흑흑

아 그리고 내가 좋아하는 색 맞혀줄 수 있을까??스레주가 너무 용해서 자꾸 물어보게 되네 ㅎㅎ

>>923 오 많이 맞춘거같아서 뿌듯하다....!! 짝사랑은 나도 아쉽네ㅠ >>924 음......보라색이랑 노랑, 파랑?? 떠오르는데 맞아?? >>922 고마워 :) 레더도 이번달 무탈하구 또와줘서 고마웠어!! 담에 어디선가 또보자! >>921 : >>902 참고 >>919 나까지 ㄹㅇ소름돋네...피드백 쥑인다 >>915 은근 속으로 잘챙겨주려 할거같고 겉과 속이 약간 다를거같아! 레더를 좋아하는듯해 하지만 엄청까진 아니고... 쉬워보이려 하지않으려고 하는듯....?? >>916 고마워ㅠㅠ 그런가?? 갑자기 뭔가 달라진거같아

>>920 진지한편이고 말수가 그렇게 많지않다..? 대신 친구들이랑 있을땐 말 많아지고 쾌활한 타입인듯해!! 잘 못먹는 음식 가리는거 몇개 있을거같고 사람 약간 가릴거같아! 호불호같은 눈매가 길고 눈이 작을거같고 콧대가 낮은편은 아닐듯...(?) 키 적당히 크고 셔츠 잘입을거같아. 머리 까만색일거같구...왁스 발라? 전여친이랑 잘하면 재회할 가능성 어느정도 있어보여 확률 30-45% 레스토랑에서 셔츠입고 누군가와 식사하는장면 떠올라 분위기는 좋았던듯

레주 안녕 생일에 내가 축하한다고 연락하면 어떻게 될 것 같아?

>>918 무슨 자격증인지 모르겠지만 딸수있을거같아!! 올해 자격증 취득하길 바래ㅎㅎ 레더는...분위기가 밝고 쾌활한편이고 낙천적에 말이 조금 많을거같아. 성격 좋을거같고 못먹는 음식 있을듯해 해조류인가..? 화나면 은근 무서울듯 떠오르는 색깔 흰색. 남색 이상형 타입 있을거같구..혹시 바다 좋아해? 비활동적인 편인듯. 딸기랑 빨간 과일 떠오름 왠지 머리에 핀꽂고 있을거같아. 사람들이랑 대화 좋아하는듯 피부 쿨톤에 주근깨...??

>>927 음....고마워ㅎㅎ 이런 반응일거같은데 별로 크게 신경은 안쓸거같아! 근데 반가워할듯

>>914 눈물이 많을거같고, 애착이 많은거같아. 자존감도 낮고 약간 소외되었다고 생각하지않아?? 음....떡이랑 빵 좋아할거 같구, 쉽게 화나는듯해 말 많을땐 많고 혼자있는거 좋아할거같은?? 혹시 요즘 꾸미는거 관심 없어졌어?? 요구르트 좋아할거같고.. 주변으로부터 배신감 많이 느꼈을듯해 떠오르는 색은 베이지와 떠오르는동물 작은 말티즈

어제 그 아이랑 어떤 일이 있었을까? 그 일 이후 그는 내게 어떤 감정?생각을 가지게 되었을까?

>>925 분홍 좋아하긴 하는데 저 색들도 좋아 ㅎㅎ

>>929 그렇구나.. 봐줘서 고마워!

레주야 안녕! 나는 혹시 어떤 사람일 것 같아? 그리고 지금 좋아하고 있는 사람이 날 정말 좋아하는걸까?

>>931 음 이건 맞추기어렵네 술먹고 애정표현??? 별로 관심없을거같아 전이랑 비슷한 느낌?? >>932 분홍도 떠오르긴 했는데 살짝 빗나갔네 아깝다ㅋㅋ >>933 레스 남겨줘서 고마워! 좋은 하루돼 레더ㅎㅎ >>934 안녕, 와줘서 고마워. 한번 맞춰볼게 친절한 편이고 약간 무섭다? 기분변덕 심하고 짜증 잘낼거같아 착할땐 착해보여! 그리구 어린아이 좋아한다...? 순수한 마음인거같아. 머리 중~긴편에 눈매 날카로운편에 얼굴 살이 별로없다..? 기본적으로 따뜻한 성품을 갖고있는거같구 옷 니트하게 잘입는거같아. 머리도 단정하구 차분할거같구. 의심이 많다...? 타이트한옷 입어? 레스토랑 가는거좋아하구 더러운거 극혐할거같애 결벽증까진 아니구 마시는거 좋아해? 2. 레더한테 호감있는거같아

>>935 어 아직 미자라서 술은 안 마셨지만 키스했어! 맞아 진짜 잘 맞춘다!

나는 어떤사람일 것 같아? 그리고 신경쓰는 사람이 있는데 그사람은 나에대해 어떤 마음일 것 같아?

>>935 오 맞아! 이제 중단발~장발 왔다갔다 하고 기분 재멋대로인 편이 많아ㅋㅋㅋ 첫 인상도 사람들이 꽤나 무서워 하는 분위기이긴 해! 의심 진짜 많아ㅋㅋ 약간 옆에 다가오면 ..? 왜 왜 오는거지? 이런 느낌ㅋㅋ! 밥보다 음료 마시는게 더 좋은 사람이야! 되게 잘 맞춘다..!

안녕! 나는 어떨 거 같아ㅎㅎ 잘 해야 하는 일들이 많은데 내가 어떻게 할수록 더 좋을까...? 그냥 떠오르는 대로 말해줘ㅎㅎ 한 마디라도 다른 사람의 말이 듣고 싶네...

>>920인데 솔직히 이거 감으로만 하는거 아니지...? 다 그렇다 쳐도 생긴거랑 왁스랑 머리색은 어떻게 맞춘거야...? 너무 신기하다!!!! 와!!!!!

나 알바 무슨직종할수있을까.. 너무 안구해진다..

>>942 >>882지? 요건 어땠어?? 좀 맞는거같아..? 일단 와줬으니까 다시 봐줄게 일단 전체적으로 다운되어보이고 소심할거같아. 눈치를 보는편이다...? 우유 유제품 좋아할거같고 저체중은 아닌듯해 키는 보통 정도에 힘은 있는데 왠지 자신감이 부족한거같아...! 뭘 하려해도 에너지가 안들어가는 느낌...? 최근에 어디 갔다온거같고... 많은 사람을 맞닥뜨렸다...? 누군가와 대화하는 장면도 떠올랐어! 가게에서 미니멀한거 사는거 좋아할거같구 다이소 같은데 자주들를거같아 왠지 성격은 나쁜편은 아니고 주위에 도움을 줄만한 사람이 어느정도 있는거같아

>>938 오오 많이 맞춘거같아서 기분좋다...! >>940 뭔가 생김새가 떠오르더라ㅋㅋㄱㄴㅋ 신기하게 봐줘서 고마워! >>941 전화.안내도우미 보조원?. 단순직종 같은거도 떠오르구...흠 물류쪽도....글게 사람도 많고 인사담당자들이 사람을 너무 재봐서 알바 너무 안구해지는 요즘이지 차라리 인담들이 예전같이 했으면 일이 더 나아지지않을까 생각들어ㅋ

안녕 레주 늦은 밤에 와서 미안한데 나도 봐 줄 수 있을까?? 늦어도 괜찮아 밀린 사람들 있다면 먼저 해줘 한 세 가지 정도 물어 보고 싶은데 1. 난 어떤 사람 같아 보여? 2. 가까운 미래에 내가 과연 연애를 할 수 있을 것 처럼 보여? 3. (이건 안 해줘도 괜찮은데) 올해 수능 최저를 맞출 수 있을까? >>946 대답해줘서 고마워 레주 (❀╹◡╹)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 답답한 건 별로 안 좋아하고 돌려말하는 것 보단 직설적이야 (왜냐면 생각보다 행동이 먼저 나가서 뇌에서 필터링이 안되거든...) 약간 할말은 하고 사는 편이지... 음 지금 생각해보면 약간 그런 경향이 있는 것 같기도 하고... 과일은 잘 안 챙겨 먹지만 일단 있으면 잘 먹고 빵은 내 인생에 있어서 없어선 안되는 것들 베스트 5 안에 들어가 나한테 실망한 적은 있어 맞아 약간 정신적으로 불안해 외로움은 크게 타지는 않는데 의지도 안하는 편이라고 누구한테 들은 적이 있어 어머니는... 잘 모르겠다 요즘 싸워서 그런건가? 머리는 요즘 굳어서 쌩쌩 안 돌아가고 물 마시는 건 그닥인데 수영장에서 노는 건 좋은 것 같아 작은 숲에서 산책하는 거 좋아하는 편이야 움직이는 게 싫어서 그렇지 수능 끝나고 연애한다는 거면 좋겠다 간신히 턱걸이로 대학 붙었으면 좋겠다...

>>945 안녕!! 답답한거 별로안좋아하구 돌려말하는걸 싫어해...? 조용조용히 할말은 하고살거같아. 혹시 직설적인 편이야?? 약간 사람들 리드하는 경향 있구 과일이랑 빵 좋아할거같애 최근 사람한테 실망한적있어? 외로움 잘탈거같고 살짝 정서적으로 불안해보여 누구 의지하는거같고 어머니를 잘 안믿는듯해 머리 총명한편이고 물 좋아해? 물이랑 가까울거같아 자연을 좋아한다? 2.한 3개월이내로...? 3. 간신히맞추거나 아쉽게 불합할거 같기도해

>>936 고마워ㅎㅎㅎ >>939 믿고 계획한대로 그대로 가면 좋을거같아...! 레더는..... 실행하면서 자기도 모르게 의구심 든적 있지않아? 계획은 잘세울거같은데 실천력이 적어보여, 나태한게 있을거같기도해 약간 반항하는 성격같고 좋아하는 사람한텐 퍼주는 타입?? 그외엔 정을 잘 안줄거같아. 친구가 많이 있진않을 거같구 배려심있을거같다. 좋아하는 음식 낙지랑 쭈꾸미볶음? 게으른편이고 씻거나 청소할땐 꼼꼼하게 잘할거같아 향기나는거 좋아할듯 악세사리 적당히있고 따뜻한물 좋아할듯

저번에 신청했는데 피드백없이 똑같은 내용으로 다시 신청하는 사람들 몇명 있는데 자제해주라...그냥 신기해서 막대기로 툭툭 찔러보는듯한 느낌이라 1000레스 곧 있으면 채워지는데 괜히 레스낭비 하는거 같기도해

안녕 좋은 하루 보냈어? 늦은 밤이라 미안한데 부탁해도 괜찮을까? 1. 나는 좋은 사람일까? 어떤 사람인지 말해주라. 2. 연락 기다리는 사람이 있는데 올해안에 올까?? 늦어도 기다릴게! 건강 조심하고 맛있는거 많이 먹엉..ㅎㅎ

무엇이 좋은 것인지 잘 알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이제는 전혀 모르겠어. 산다는 건 나랑 안 맞는 일인 걸까.

나는 어떤 사람인 것 같아̄̈?̊̈ 무슨 알바 할 것 같아̄̈?̊̈

근데 내가 몇 개월동안이나 계속 생각하는 사람들 중 과거에는 만났지만 지금은 안 만나는 쌍둥이 형제들 중에 형이 있는데 걔는 올해나 내년 안에 만날 운명인가?

안녕! 늦은 시간이지만 나도 봐줄 수 있을까! 나는 어떤 사람일 것 같앙? 그리고 내가 요새 신경쓰이는 사람이 있는데 그 사람은 나에대한 마음이 어떨까!

>>949 안녕ㅎㅎ반가워 화나면 무서울거같고 말하기전에 생각하는 타입인거같아. 생각이많고 웃어른들께 사랑받는 느낌? 전체적으로 나쁜느낌은 아니야. 조심해야될건 있는거같은데 아마 사람이랑 레더의 본의아닌 행동인거같아 레더 외모는 준수하게 생겼을듯해 가볍지도 않고 너무 무겁지도않고 사기만 안당하면 미래 배우자 좋은사람 만날듯.. 음식 잘 안가리고 해산물은 잘못먹는 편이야?? 머리 긴편인거같고 편지같은거 이쁘게 잘쓸듯해 친구한테 선물도주면 감동받을듯 (센스있고 감이좋다) 앞머리가 짧지않다..? 2. 확률 반반인거같아!

이 고민이 풀릴 날이 올까

>>950 나도 그랬어서 무슨기분인지 알거같기도해. 우주에 관심가졌더니 시야가 넓어져서 좀괜찮더라구. 어찌됬든 모든 사람에겐 뭐라도 다시 시작할 기회가 주어지고 울고쥐어짜도 내일은 오니까. 까짓거 그냥 살아야지 뭐..사는데 별 방법은 없는듯해. 난 마이웨이로 사니까 편하드라 >>952 내년안에 만날것같아!! 레더의 본심이 있어서 그쪽으로 다가가서 만날 확률이 있는거같기두 하구 >>953 상대방은 별신경 안쓰고있는거같아 하지만 눈치는 진작 차리고있는듯... 레더의 느낌은 발랄하고 기분이 좋은편이고 (스레남길당시) 평상시 우울테크 가끔 타지만 다시 보통으로 잘 돌아온다는 점...? 사랑스러운 편인거같아, 기분변덕이 심하다...? 온천이랑 계란.카레 좋아할거같고 친구많을거같아! 하지만 주위에 레더 맘에 안들어하는 사람 몇몇 있는듯해 밝은 편이다, 글 쓰는거 관심있다, 영어잘한다, 평범하게 생겼다 컴퓨터나 폰 잘다룬다. 누가물어보면 대답 잘해준다 >>955 고심많아보여 잘 안풀릴것같다.. 혹시 자세히 말해줄수있어??

>>954 세상에 해산물킬러라서 그거만 빼면 다 맞아! 앞머리까지 맞추다니 너무 신기하다..!!! 확률이 반반이라니 그래도 생각보다 높아서 다행이다. 고마워! 레주 덕분에 그나마 긍정적으로 생각할 수 있게 됐어! 좋은 하루보내ㅎㅎ

가정사얘기인데 거의 돈 문제야

>>951 대체로밝을거같고 순수한면과어두운면이 공존할거같음. 약간 타락한거같구 다양한 욕망이많을거같아!! 머리짧을거같구 모자 잘쓸거같아 스포츠 좋아하구 밖에나가서 잘놀듯 대화좋아하고 고기좋아한다? 음...음식점 알바?? 아니면 물류/종이

혹시 이런것도 맞춰줄수 있을까?? 내가 생각하고있는 직업이 연구원 쪽이나 천문학 쪽인데 둘중에 어디가 더 나랑 잘맞을것 같아??

>>930 헐 당신 뭐야 내 친구인거야????? 뭐야 뭐이리 정확해 혹시 너무 잘 맞춰서 그러는데 친구들은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한데.. 말해줄 수 있어??

>>943 응 맞는거 같아 봐주니까 넘 재밌어서 ㅋㅋㅎ 답장줘서 고마웡 요즘 좀 다운되있는편 ㅠㅠ 우유 좋아해!저채중아닌거 맞앙 전체적으로 다 맞는듯 신기하다 7번째줄은 뭐지? 나도 잘 모르겠는데 딴건 다 정답!! 870 대답해준거는 조금 애매한데 성격하고 첫인상이나 이런건 좀 들어보긴해서 신기해.. 그래도 거이다 맞는듯 고마웡 좋은 하루 보내!

>>947 고마워... 정말 고마워... 믿고 계획대로 가면 될 거 같다는 거에 큰 위로를 받았어. 좋아하는 음식이 낙지랑 쭈꾸미인 것만 빼면 다 맞는 내용이야. 낙지, 쭈꾸미를 싫어하진 않고 잘 먹는데 좋아한다고 생각을 해 본적이 없는 터라... 사실 내가 요즘 힘들어, 다 내 잘못인 거 같아서 답답한데 어떻게 방법은 모르겠고 상황은 달라지지 않고. 늘 상대 쪽은 괜찮은데 나만 아픈 거 같아. 미안 이런 이야기해서 근데 자꾸 마음이 무너져서 눈물이 나 거래하기로 한 사람은 연락두절이 되고 전애인은 다시 나를 버렸어 스터디 활동은 잘 못해서 짤렸고 이거저거에 휘청거려서 진짜 간신히 엉망인 완성도라도 과제 제출하고 수업 듣고 있어 잘 되다가 이래버려서.... 그만 이해해보려다가도 말고 끊어내보려다가도 희망을 걸어보고....ㅎㅎㅎ 스레주가 봤을 땐 어떻게 될 거 같아? 거래도 포기해야 하고 전애인과도 달라질 가능성이 없는 걸까.

>>956 나 952인데 내년에 만날 수 있겠구나! 아무튼 지금은 국적이 다른 외국인인 거같은데 영어공부 좀 열심히 해야겠다. 고마워

혹시 늦은 새벽이지만 나도 될까? 1.내 취미, 좋아하는 색이랑 외모! 2.내가 고쳐야 할 성격 3.내 성격을 고칠 수 있을까

>>945 피드백 고마워!! 잘봤어. 놓칠뻔했당ㅋㅋ세심한배려 감사! >>957 해산물 킬러였구나ㅋㅋㅋ아쉽다. 오늘도 잘마무리하구!!! >>962 답해줘서 고마워ㅎㅎㅎ 레더도 좋은하루보내! >>964 꼭꼭 만나길바래!!! >>965 앗 이런건 잘 못맞추는데ㅋㅋ 귀엽고 독특하게 생겼다...? 평범하게 생기진않았을거같아. 눈이 큰편일거같고 눈썹 짙을거 같음... 이목구비가 뚜렷하진않을거같아. 살짝 보조개나 팔자주름?도 생각나구/ 떠오르는 색 분홍. 흰. 회색 2. 사람 말 안듣는거, 이기심? 3. 이건 내추측인데, 조금 더 자제력을 기르면 좋을거같아!! 그외엔 괜찮아보여

>>963 일단 내 느낌상 거래는 일단 조금더 기다려봐야 될거같아... 소식이 없다는건 끔찍하지만 좀만 더 기다려보자 그래도 답이 없으면 찾아가던가 어떻게해서든 추적해야지뭐 전애인은 일단 포기하는 게 나을듯해...방법이 없을거같아 레더만 혼자 마음고생하는거 억울하기도하고 한번 버린사람은 다시 찾는건 아닌거같아. 언제 다시 또 배신할수 있으니까..!!! 머피의 법칙이라고 알아? 나쁜일은 연이어 일어나는건데 신기하게도 액땜이긴해 이번에 안좋은일들이 연이어 일어나면 저주하지않는 이상 일단은 좋은일이 나중에 생길거야. 원래 인생이 그렇지뭐...씁쓸하긴해 맑은 날이나 비오는날에 이유를 안따지듯 흐린 날이 있으면 맑은 날도 있더라. 레더 마음고생하는것 같아 나도 마음이 좀그렇다. 옆에 있으면 도와주고싶어. 너무 우울에 빠지면 더 심해지니까 ...!

안녕👋🏻 좋은 아침이야. 남기고 갈게. 1. 다른 사람들이 생각하는 나는? (외모랑 성격 등 볼 때 떠오르는 동물 같은 거!) 2. 올해 너무 힘들었는데(뭐 사람들 다 그렇겠지만 올해는 친구관계도 조금 위태로웠고 가족 사이에 마찰도 많았어. 지금은 친구가족관계 다 괜찮은데 언제 나빠질지 몰라서 불안하네..) 내년에는 조금이라도 괜찮아질까?

안녕! 나도 외모나 성격이나 좋아하는 거 그런거 봐주라!

>>966 헉 눈이랑 눈썹은 정반대인데 보조개랑 팔자주름은 맞아! 분홍색 진짜 좋아하고 흰회색은 좋아하는 옷색이고 성격도 똑같은거같아! 자제력은 내가 핸드폰을 진짜 많이해서 그거같아 진짜 다 잘 맞는거같아

>>967 부드럽게 말해줘서 고마워. 스레주한테 응원 받을 수 있는 게 나한테 온 맑은 날일 거야. 거래는 좀 더 기다려보고! 정 연락이 없으면 관둘려고 해ㅎㅎ 아쉽긴 하지만 어쩔 수 없지 전애인에 대해선 무척 복잡한 감정이 들어. 배운 것도 많고 상처입은 것도 많고, 여기저기서 여러 말소리가 터져나오는 기분이야. 오늘은 간만에 약속이 있는데ㅋㅋ 괴로우니까 가만히 있고 싶다가도, 만나면 즐거울테니 부담없이 있다 오거나 변화를 불어넣어보자- 하기도 하네. 조금씩 정리해보려고 해.. 그리고 내일의 나한테 더 좋은 내가 되고 싶어 스레주 좋은 하루되고 보고싶을 때마다 놀러와서 인사할게:)

취업이 몇살때 될까? 어떤 직종인지도 궁금해 내 전체적인 분위기도 봐주라

안녕 레주 ㅎㅎ 오랜만이다 잘 지냈어?? 오늘 두 가지만 물어보려구! 먼저 다른 사람들이 생각하는 나에 대해서 궁금해서 어떻게 나쁜 쪽일지 이런거 ㅎㅎ 그리고 전남자친구랑 헤어진지 꽤 됐는데 내가 완전 잘못해서 sns로 사과하고 걔도 받아줬는데 어떨지 궁금히 걔가 어떻게 생각할지 이런 거 ㅎㅎ 너무 많이 물어봐서 부담스럽다면 미안해 스레주...

오 레주 대박 신기해ㅋㅋ 혹시 나두 봐줄 수 있어?

안녕! 혹시 내가 남자친구랑 곧 기념일인데 남친이 준비한게 뭘지 알 수 있을까? 사실 나는 예전부터 커플링 노래를 불렀는데 남친이 살짝 얘기하는거 들어보면 왠지 기억 못하고 다른 선물 주려는거 같아서 슬프거든ㅠㅠ(슬픈 요지는 기억을 못하는거)

안녕!! 내 미래 직업은 뭐일 거 같아?? 날 좋아하는 남자가 있을까?

>>968 안녕 신청해줘서 고마워! 1. 첫인상 그저그렇다..? (평범하다) 식욕이 많다. 떠오르는 동물은 다람쥐가 생각나! / 레더는 고민많을거 같구 생각도 많은듯해 간식 선호하구, 눈치를 자주본다? 운동을 싫어한다. 2. 미래는 잘못보는데....감으로봐선 비슷하거나 조금 나아질거같아..! 레더가 극복하려고 노력할듯 >>969 왠지 자극적이고 부드러운 음식 좋아할거같아!! 딸기랑 초콜릿도 떠오르구.. 성격은 순하면서 화끈할거같구 약간 까탈스럽다. 또 답답한 사람 싫어할듯. 운동신경이 발달되어있다...? 생김새는 느낌으로 맞춰보자면 눈코입이 작을거같구 활발하게 생겼을거같다. 머리가 까만색에 머리카락 짧지않은편? 밖에 돌아다니는거랑 바다 보는거 좋아할듯해. 무언가 읽는거 (책?) 떠올랐어. 부모님이랑 트러블 같은거 있어?? 키가 그렇게 크진않을거같구 방금 나무의자에 앉아서 쉬는장면 떠올랐어. 혹시 이성에 관심많거나 남사친이 많아? 갤럭시보단 아이폰을 더 선호한다..? >>970 오오 꽤 많이 맞춘거같아서 좋다...! 눈쪽은 살짝 아쉽네 >>971 언제든지 놀러와 :) 고마워. 위로가 됬다면 정말 다행이다...! 시간이 지날수록 그런것들이 다 레더한테 경험이 될거야. 나도 어렸을때 뼈아픈 상처들이 많아서 그땐 너무 힘들었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지금까지 버텨왔단게 대단하고 기특해. 나를 성장시켜준 계기가 되기도했구. 레더 앞으로 너무 상처받지말고 좋은일들 일어났으면 좋겠다. :)

>>972 취업은 23살 아니면 20대 중반쯤??될거같아. 직종은 잘모르겠어... 손을 많이 움직이는 쪽인거같은데 사무직은 아닌거같구..! 레더는 왠지 호기심 많을거같고 잔소리 많은 타입?인거같아 화나면 말 없어질거같구 가만히 어디를 응시하는 장면 떠올랐어 한식좋아해?? 밥같은거 / 먹는것도 좋아할듯! 체중은 많이 안나갈거같구...키 작은편에서 보통같은...? 뭔가 정이 많은편은 아닌듯해 부모님의 애정이 느껴진다(?) >>974 성별 여성향 있는 남자...? 나이 10대후반에서 20대 초반일거같고 생각깊은듯! 레더는 혹시 촉이 있지않아?? 약간 그런게 느껴졌어 키 클거같고 자극적인거 좋아할듯 게임이라던지 화가 많을거같고 성에 관심이 많다..? 과일 오렌지 좋아한다. 책읽는거 별로 관심없다. 유니크한거나 가구사는거 좋아한다. 충동구매있는 편은 아니다. 한번 몰두하면 잘하는 편이다(집중력이 높다). 점프하는장면 생각났어 유제품이랑 부모님한테 최근 혼났다..? >>976 안녕, 미래 직업은 잘모르겠지만 안정적인 직업일거같아, 좋아하는 남자가 아직은 주위에 없는듯.... >>975 음.....꽃....? 아니면 작은소품...? (꾸미는건 아니구 이용할수있는) >>973 안녕 오랜만이네 반가워! 다른 사람들이 생각하는 레더는 소심한 면이 조금 있구 호감형이지만 가끔 부담스러운 면도 있는듯해. 잘해준다....? 2. 전남친은 별생각 없어보여...끝난거같기두해

안녕! 혹시 시간되면 나도 부탁할게.

>>979 안녕, 신청해줘서 고마워 순간 가게랑 마카롱 떠올랐어. 머리숱 많을거같고 단정한 이미지일거같아! 깨끗한거 좋아하구 왠지 신발 이쁜거 신을듯...?? 최근 무슨 고민있는거같이 느껴져 (인간관계??) 여기서부턴 내 추측인데 맞는지 피드백 남겨주면 고마울거같앙!! 머리 단발. 건강한편이다. 눈크기보통에 코 작음. 키 보통. 어두운색 좋아함. 미소녀 좋아함. 공부 관심없음. 커뮤니티 좋아함. 요즘 우울함. 좋아하는 동물 햄스터랑 토끼? 파스타 좋아함. 예술쪽. 성격 중립적

나도 부탁해도 될까?

>>981 장난이 많고 변덕이 많을거같음. 약간 까탈스럽다? 남성향 있을거같구...평소 귀차니즘이 많아? 요즘 무기력할거같애. 편식하는거 있을거같고 집에서 뒹굴하는거 좋아할듯. 외모 준수한 편인거같아 풀 같은거 (야채) 잘먹을거같구 가벼운 운동도 생각났어 돌아다닐땐 돌아다니는 편인듯..(?) 오렌지 주스나 믹서된 주스 좋아해?? 부모님이랑 짧게 대화하는 장면이랑 컴퓨터게임하는거 생각났어 베지터블한거 좋아할듯해 (야채.과일류) 미래 직장 번듯하다곤 못하지만 안정적일듯해 >>982 왠지 모르겠지만 인형 떠올랐어 부모님한테 용돈받고 있을거같구 알바 구하고있어?? 나이대는 10대 후반에서 20대 초반일거같구... (아니면 망신) 옷 입는거 관심많을듯해! 뭐 구경하는거 좋아하구 스트레스 잘받고 먹는거 좋아할거같아...아 운동 좋아해?? 운동 생각났어! 말할때 부드럽게 말하는 편인듯, 배려심이 있고 친절하다 머리 기르고있을거같구...편식을 잘안한다. 새 좋아한다...? 이온음료 생각남. 염색하는거 좋아해?? 꾸미는거 관심있어? 과일좋아할듯

안뇽! 남친 헤어진지 일년반 되어가고 나 원래 엄청 슬퍼했다가 한 며칠 전부터 괜찮아지는데 그 사람은 나 어떻게 생각할까?,,,

흑흑 나 짝남하고 친해질수는있을까 ..

>>984 안녕! 만약 그동안 연락이 없었다면 잊혀가는듯해 ㅠㅠ

>>985 동접이네!! 혹시 짝남 생김새 말해줄수 있어?? 느낌상 시간 지나면 좋아질거같기도 하고

>>988 안될확률 70 될확률 30...? 좋은 소식이 아니여서 미안ㅠㅠ(재미로봐줘!!) 하지만 됬으면 좋겠네...

>>989 ㅋㅋㅋㅋ맞아.. 나도 사실 가망없어보인다..

안녕 레주 나도 봐줄 수 있을까? 내가 보고 싶은 사람을 볼 수 있을지도. (안 봐줘도 돼!!)

>>983 나 장난 많이쳐 ㅋㅋ 남자같다는 소리도 많이 듣고 귀차니즘 진짜 너무 심각하게 심해 밖에도 안나가고 무기력해 편식 좀 있어 잘 먹긴 해도 뒹굴 너무 좋아 외모도 그냥 보통이야 야채 잘 먹지 거의 잘 먹으니까 운동은 자전거?? 걷기? 나 돌아다닐때는 잘 돌아다녀 주스 좋아 다좋아 부모님이랑 짧게 대화 자주하고 컴퓨터 게임 좋아해 과일 내가 제일 좋아하는거야 오오 좋지

>>977 971레스주인데 인생이 험난하다ㅋㅋㅋㅋㅋ 그 새에 또 다른 일 겪었는데 아파... 너무 아프다 근데 한심한 건 나네 되게 작은 돌인데 잠을 못 잘 정도로 상처받았어 주변에서 유난이라고 할 지도.... 내가 중요한 건데 그 당연한 걸 남들이 들어줄 입장이 아니니까 그냥 단절된 거 같네 뭘 해도 현실감이 잘 안 느껴져 의욕이 없어서 그런가 멍한 상태인데 동시에 괴로워 사실 쉬고 있을 수 있는 시간이 얼마 안 남았는데 그 동안 조금이라도 회복 할 수 있으면 좋겠어 여기에라도 조금 털어놔봐..

>>896 맞아 나 어린애들 되게 좋아하고 성별은 여자랍니다~ 머리 기장도 길지 않은 편이야... 집에 잘 짱박혀있는것도 맞고 스트레스 잘 받고 예민해... 사교성 제로에 가깝긴함... 태권도장 애기들이랑은 진짜 친하긴 한데 그건 내가 애들 좋아해서 잘해주는거였고!! 신기한거 진짜 좋아하고 잡다한 생각 많이함. 책 많이 읽어서인지 레주가 말한 지식이 많다 라는것도 어느정도 맞는듯. 음식도 왠만하면 고루 먹지만 해산물 못먹어. 신기하당 이런거 봐줘서 고마우이~

레주 나는 어떤지 물어봐도 될까?

>>980 헉 이렇게 잘 알아맞히다니..🤭 나 단발에다가 머리숱 많고 깨끗한거 좋아해 신발은 얼마전에 예쁜 구두 하나 샀어ㅎㅎ 건강은 아쉽게 빗나갔다ㅜ.ㅜ 과호흡 때문에 조금만 움직여도 숨이 너무 막혀.. 고민도 맞다ㅠ.ㅠ 병원 다니고 있는데 도움 안 되는 듯 해서 그만다니려구.. 레주 추측은 커뮤니티랑 예술적 눈크기 건강 빼고 다 맞아!! 레주 짱짱맨 봐줘서 고마워 편안한 저녁 보내룜ㅎㅎ

나는 어떤사람이고 외모나 성격은 어떨지 알려줘 나의 재물운은 어떻게 될지아니?? 그리고 나의 내년운은 어떨 것 같아?? 나는 언제쯤 연애를 할 수 있을 것 처럼 보여?

>>978 973인데 항상 고마워 레주!! ㅎㅎ

1000레스될까봐 미리씀... 지금 밖이라서 봐줄수가 없어ㅠㅠ미안 나중에 내용 수정해서 봐줄게! 2탄은 안만들거고 ..그동안 신청해줘서 고마웠어 다들 맞춘 레더들도 있고 아쉽게 못맞춘 레더들도 있지만 덕분에 감도 전보다 많이 기를수있었어ㅎㅎ 글로만 보고 어떻게 맞추는지 못믿는 사람들도 많았지만...절대 아무말이나 내뱉어서 찍은게 아니고 집중해서 떠오른 생각만 적은거만 믿어줘! 집중하니까 뭔가 떠오른 장면들이 있더라구..나도 스레 세우기전엔 못보고그랬는데 어느순간부터 조금 보이더라구ㅎㅎ 하지만 글로만 보는거니까 물론 100% 다맞는건 아니야, 그럼 짧은 순간이였지만 고마웠어. 다들 잘지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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