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부텈 할겤ㅋㅋㅋㅋ

나는 쌤한테 엄마라고 부른 거 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매품: 학원쌤한테 삼촌이라 부르기

솔직히 방학때 집에만 있으면 친구나 선생님 엄마라고 불러버림....... 아 이거보고 또 생각났다

의자 끄는 소리나 속방구 소리인데 방구 소리같이 들리면 괜히 안절부절 의자 한 번 더 끌고....

교장쌤한테 원장쌤이라 하는거....

나 술집서빙알반데 우리가게는 룸식으로 커튼쳐져있어서 주문받으러 가면 내가 커튼 걷어야한단말야 띵동 벨 울려서 가서 커튼 내가 걷어놓고 손님 보고 깜짝놀람 (띵동) 네~(커튼 슥) 헤에엑!

옛날에 고딩때 학교 입구에 차단기 있었단 말야. 차 자나가면 올라가고 다시 내려오는거. 그거 올라가 있길래 지나가는데 갑자기 내려와서 내 정수리 때림 ㅋㅋㅋㅋㅋ 주변 친구들 다 뿜고 난 개쪽팔리고 ㅋㅋㅋㅋ

학교에서 국에 있는 빨간고추를 먹었는데 생각보다 너무 매운거임ㅋㅋ 글서 친구들앞에서 쳐울었다

초3때 좋아하는 남자애랑 혼인 신고서 종이에 적음...심지어 그 때 혼인 신고서라는 개념이 없어서 계약서라고 썼었는데 지금은 흑역사..

줌 수업시간에 몰래 샐러드 하나 냠냠하다 들켜서 뭐먹냐고 쌤이 같이먹자했음..

우체국에서 택배 부치는데 직원이 택배박스보고 이거 뭐냐고 물어봤는데 별생각없이 "택배요" 하고 대답함. 아니 그걸 몰라서 물어보겠냐고 안에 내용물 물어보는거였는데.. 결국 내용물 말하고 택배보낸다음에 창피해하면서 집에감

화장실 앞 정수기에서 물 먹다가 갑자기 웃기고 더러운 생각나서 코로 컥 하고 뿜었는데 옆에 친구년들은 좋다고 깔깔깔 웃고 동네방네 소문내려는 생각에 눈물흘리는데 시발 짝남 화장실에서 나오다가 나랑 눈 마주침/// 코로 물 뿜는 애와 그 옆에 눈물까지 흘리면서 좋아 죽는애들을 본 심정은 어땠을까 아니 생각해보니 별거 아닌데 쪽팔린 일이 아니네 존나 큰 일이네 하아 디지고 싶당

나 부른거 아닌데 나한테 말하는줄알고 혼자 막 말하고있었던거... 이런적 한두번 아님

초6이였나 7살때부터 친구였던 남자애를 좋아하게 됐는데 그 애 앞에서 좀 귀여워보이고 싶어서 재채기 할 때마다 "엣-치"도 아니고 "히칫"한거 근데 그 습관이 아직까지 남아서 재채기할때마다 친구들이 놀림 귀여운척 한다고... ㅇㄴ 진짜 왜그랬을까

다들 엄마라 많이하는구나ㅋㅋㅋㅋ 난 할머니한테 선생님!! 함ㅋㅋㅋㅋ

엎드려자다가 움찔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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