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기 미스터리판이랑 쨉도 안되는 완전 일반인인데 나도 사진보면서 섬찟하고 구석에 느낌오는데는 있거든. 근데 안보이고.. 현실에서는 몇 번 봤어. 날에 따라 좀 다른 거 같아. 근데 방금 왼쪽 올려다봤다가 헛거봤거든 그래서 한 번 올려봐. 그리고 미스터리판에서 섬찟한 곳은 거기 레주가 좀 위험해보인다했던데랑 같고... 예전에 인터넷에서 여기 있을거 같아?하면 콕 콕 집어서 오? 너 좀 잘 본다?ㅋㅋ 이런 댓 좀 달렸는데 그때가 한창 예민했던 때인거 같아. 아니 뭐,, 그 사람이 장난 맞춰준 거일수도 있지만 현실에선 최근에도 봤으니까 시험삼아 한 번 해볼까해서 만약에 정신병이나 환각증세가 좀 자주 일어난다 그냥 그거라면 그거대로 난 좀 소름일듯 난 병원도 못가는데 말이 너무 많았네 암튼 난 보는거 아니고 느낌이라 그냥 어디쯤에 느낌온다 그정도고 여자고 남자고 이런거 모름 가끔다가 보이는 것도 있는데 아마 누구나 보일 거 같은 애일거야 현실경험에선 소리도 들었었어. ㅈ빱이 따라한다고 욕먹는건 아니겠지...? 좀 무섭네 안궁금하고 스레도 안올라오는데 난 경험담이 궁금하다 그러면 풀게. 근데 예전에도 썰 여기 올린 적 있어. 몇 명 안보더라고ㅡ3ㅡ 내가 글을 잘 못쓰는건지 내 경험담이 노잼인가

여긴 어때?? 나 학원 있는 데인데 학원 끝나고 혼자 지나가면 왠지 모르게 무서워져서..

>>902 음.....잘 모르겠는데 조금 있는 것 같아........

>>904 조금 있는 것? 같아

어릴 때 부터 가위가 잘 눌리고 자려고 하면 환청이 들렸는데 요즘들어 많이 심해졌어. 혹시 방에 뭐가 있어서 그런걸까?

>>906 불안한 느낌이 들어 그리고 너희 부모님한테 물어봐봐 방 바닥에 ((샤워실이나 부엌으로 연결되는))물길 같은게 있냐고 그것도 수맥으로 쳐서 가위에 잘 눌린다고 하더라고

>>905 그래?? 딱 이 위치는 아니지만 여기 터에서 귀신 본 사람이 많대서 이쪽이라도 찍어봤어. 나는 본 적이 없어서 안 믿고 있거든. 나중에 다른 사진도 올려볼게.

레주 레더 안녕( ´ ▽ ` )ノ 여기 내가 자주갔던 곳에서 항상 돌무덤(?) 있는데 여기에 뭐 있어?

>>909 잘 모르겠어....... 근데 돌무덤같은거 함부로 쓰러트리지는 않아야 될 것 같아.... 돌무덤 같은거는 주로 그 지역의 토지신이 소원을 더 쉽게들어주기위해 그 지역의 사람들이 만드는거라고 하니까..... 쓰러트리면 해가 갈 수도 있어......

>>910 아 응응 한 번도 안건드렸어! 근데 저번 8월 폭우로 2개중 한 개가 망가졌더라 ㅠㅠ 저건 아니고 저 뒤에 있는거. 괜히 찝찝하기도 해사 무너진 돌무덤 쪽은 그냥 보기만하고 나왔어

>>911 자연적인거로 쓰러진거니까 괜찮아 그래도 쓰러진거는 조금이라도 되돌려놓는게 좋을것 같아 토지신도 신이고.....신은 사람들이 기억하는거로 힘을 얻기도 하지만 소원같은거로도 힘을 얻기도 하니까......

여기 두곳 봐줄 수 있어? 내방인데

>>912 아 그런가...근데 되게 큰 나무가 눌러놓고 있어서 개인의 힘으로는 못 치울것 같아 ㅠ 봐줘서 고마워♡

>>913 없는 것 같아

>>916 불안한 느낌이 꽤 들어......

여기 두 곳도 봐 줄 수 있을까?

매번 물어볼 때마다 알려줘서 고마워! 여기도 한번 봐줄수 있어?

오 스레주 안녕 이런 거 봐주면 피곤할텐데도 하는구나 난 그냥 신기해서 와 봤어ㅋㅋ 나는 스레주 이야기가 더 궁금한데 아쉽...>>1 >>921 사진에서 물비린내처럼 묘한 냄새나 두번째 사진에서 특히나 계단 쪽에. 그리고 일단 입구의 동표시 있는 상위 턱에 하나있고 흠... 그냥 느낌인데 여기 뭐 애가 있어..? 애랑 웬 다리가 있어서 적어봐 너무 호기심이 생겨서... 여기는 뭐하는데야?? 실제 사람사는 주거지는 맞는거지? 아 너무 물어보나...머쓱;; 근데 위험한 대상은 아니야.. 장난치기 좋아하는 듯한 거 뿐이지.. 내 레스가 문제되면 지울 의사 1000%야

>>922 내가사는 빌란데.. .. 나 여기 사진 올린것들 다 이 빌라야;; 우리집 현관 나오자 마자 찍은사진. 우리집 빌라 찍은사진. 빌라입구도 내가사는층 가는 입군데.. 물 비린네는 음 여기 자주 물청소하고 옥상 올라가는곳에 큰 물탱크 있어서 그런가? 그리고 사진에 애가 있어? 나보고있는건 아니지? .... 내가 너무사진찍었나 , .. 나한테 관심 안보이지? 이제 집 사진 그만찍어야겠다;;;

>>923 아 관심없어ㅋㅋㅋ 자극하지만 않으면 진짜 상관없어! 그리고 나도 반쪽짜리라 스레주가 하는 말까지 꼭 확인해 나혼자 멍청이 짓하고 있는 걸 수도 있으니까..!

>>924 응응 알겠어~그리고 알려줘서 고마워! 근데 사진찍는게..자극되진않을까?하는 생각이 드네 두번째 사진에 애랑 다리라했잖아 다리가 좀 걸리네;;ㄷㄷ

>>921 잘 안보이는데 불안한 느낌이 좀 있어 2번째 사진에 작은뭔가랑 길쭉한?뭔가 있는 것 같아

>>926 봐줘서 고마워! 오우;; 건물이 오래된것같긴한데 그래서 그런가? 작은 뭔가랑 길쭉한 뭔가 ㄷㄷ

>>927 그 빌라에서 살인사건같은거 일어난적 있어? 다른귀신들보다 불안한 느낌이 좀 더 강해서....... 그리고 그 길쭉한 뭔가는 성인남자? 같은 사람의 다리인 것 처럼 보여

>>928 으아~~ 살인사건이라... 잘모르겠어. 나 이동네 29년 살았는데 그런이야긴 못들었어, 그리고 여기 이사온지 한2-3년됐고 이웃이랑 이야기별로안해서 자세한건 잘;; 사진보는 사람 마다 불안하다하니 나도 불안하네ㅠ 왜 이사가는 집마다그럴까;; 전집도 전전집도 다이상햇는데. . 특히 물이나소음 그래도 많이 위험하진 않지?(잠 못자는것도 이거 탓일까? 항상 불안해서 못자는데 시선이나 등뒤나 천장이나;;)

>>929 위험하지는 않을 것 같은데......조심하는게 좋을 것 같아...

각각 거실, 복도, 내방이야. 어때?

앗앗, 3번째 사진에서 연기는 진짜로 연기가 있던거야. 신기해서 찍어뒀는데 지금 밖이라 방 사진이 저거밖에 없거든..ㅎ

>>931 2번이랑 3번에 뭔가 불안한 느낌이 좀 들기는 하는데 안보여서 잘 모르겠어........

>>933 앗, 그렇구나ㅠ 사실 이번에 갑자기 복도에서 액자가 떨어지거나 우리층만 정전이 나서 두꺼비집을 올라고 내리고 해봐도 안 켜지더니 복도 끝 화장실쪽으로 멈뭄미가 짖고 그 화장실에 있던 물건이 갑자기 다 떨어지고 깨지고..ㅠ 자꾸 그러니까 무섭더라구ㅠ

>>934 귀신때문인 것 같은데.........너무 심하면 방에 모리시오해놓고 자는걸 추천할게

>>936 방 구석이나 문 근처에 소금쌓아놓는거 귀신을 막아준데

>>937 아하, 해볼게 고마워ㅠ

근데 스레주는 안오네.......... 근데 예전에 누가 내 귀신관련 경험같은거 듣고싶다고 했는데 귀신관련된 것 말고 꿈 관련된건 이상한 일 있는데 알려줄까?

내 방인데 여긴 어때?

>>940 안보이는데......불안한 느낌이 조금 들어 아주 조금 그냥 신경 안쓰면 될 것 같아

>>930 알겠어! 조심해 볼게! 아 나도 꿈애기 궁금해~

>>942 "거의 3년동안 한달에 4번씩 꾸는 꿈인데 모르는 아파트단지가있고 +모양 도로가 있는곳에 있어 꿈속에서의 시간은 아마 12시쯤인 것 같아 달이랑 별이 보였거든 거기에서 신호등을건너는데 항상 같이 건너는 사람들이 바뀌어 근데 신호등 건너기전에 있는 벤치에 회색 정장을입고 나무지팡이를 들고있는 할아버지가 항상 앉아계서 다른사람들과 달리 바뀌지도 않고 그렇다고해서 아는사람도 아냐 아무튼 그 할아버지를 본 다음에 신호등을 건너는데 거의 다 건너가면 차에 치이고 꿈에서 깨 치이는 차도 항상 바뀌고 꿈에서 깨고 10분이 지나면 항상 잊어버려져서 항상 노트에 적어놔 근데 신기하게 오늘 새벽에는 처음으로 아파트단지 입구에 도착했는데 뒤에서 인기척 같은게 느껴지더니 그대로 꿈에서 깨버렸어" 여기까지가 내 꿈이야! 하나 더 있는데 보고싶어?

>>928 엌ㅋㅋㅋ 나랑 같은 거 봤네 약간 귀라기 보단... 지난 잔상같은 거라고 생각하는데 >>929 걱정할 필요없어. 거기서 물냄새나는 건 잘은 모르지만 한 번 잠겼던 적이 있어서 그런 거 아닐까 추측해. >>940 없어없어 이 정도면 걍 없는거야 >>931 너도 뭐 걱정할 거 없는데 화장실에 꽃 갔다둬 봐 너희집 측간만 조화롭지 않게 기운이 세서 그런거야. 세번째 사진에 귀말고 그냥 뭐 있네 굳이 따지자면 어감에 의해 령에 가까워. 아마 양서류인듯 개구리종류... 같이 살아도 무해해 악의전혀 없음 아 근데 연기 생긴 건 진짜 신기하다...

>>944 내가 2년전쯤 부터 스트레스 많이 받거나 컨디션 안좋을때 꾸는꿈인데 논이랑 밭이 있는 마을이야 근데 난 논이나 밭이있는곳에 한번도 안가봤거든? 근데 스트레스 받으면 논이랑 밭이있는 모르는 마을에 가 있더라고 근데 그 마을에는 살아있는 것 자체가 없어 벌레한마리도 안보여서 처음에는 좀 무서웠는데 지금은 익숙해 그리고 그 마을뒤에 산이있거든? 얼핏보면 길도있고 절도 보여 근데 가까이갈 수록 뭔가 끌려갈 것 같은 느낌이 강해져서 들어가 보지는 않았어 엄마 아빠도 잘 모르겠다고 그러더라고........ 그리고 난 이 꿈을 꾸면 누가 깨우지 않는 한 일어나지 않아 저번에 언니가 깨워서 일어났는데 오후 4시 좀 넘어가고있었어 거의 20시간을 잠만잔거지 지금은 잘 꾸지않기는 하는데 가끔 꾸면 마을 탐방하면서 다녀ㅋㅋㅋㅋㅋㅋㅋㅋ 그 꿈에서는 마음대로 돌아다닐 수 있거든 이상한 아파트 꿈에서는 내 마음대로 못 움직이지만ㅋㅋㅋㅋ

>>946 헐..레스주 뭔가 자각몽 같은것도 가능해? 신기신기.... 컨디션에 따라 꿈이다르다니...

>>947 자각몽인지 아닌지는 잘 모르겠어 병원같은데에서도 아무이상 없다고 했거든

>>947 가끔 우리집에 관련된 꿈을 꿀때도 있는데 집에 파란불이 나면 뭔가 그날은 운수가 안좋더라고 뭘 의미하는지는 모르겠는데.... 예지몽도 가끔 꾸고

빨간불은 좋은꿈인데 파란건...모르겠당

>>950 나도 몰라서 물어봤는데 엄마도 모르겠다고 하더라 그리고 빨간불은 복권긁어야 된다고 그러더라고ㅋㅋㅋㅋ

>>951 어그래?! 담엔 긁어봐야겠당 키키

>>952 난 아직 미성년자라서 못긁어ㅋㅋㅋㅋ 근데 이 스레 47개만 더 적으면 끝날 것 같아 1000까지잖아

>>943 뭔가 기묘하다~ 할아버지는 누구였고 인기척은 누굴까? 왠지 다음으로 이어질것같아! >>945 휴.. 귀가 아니라 잔상 같은거라 다행인건가? 원래 이렇게 주변에 그러니 빌라에 귀들이 많아? 우린 모르는것뿐이고? 물냄새 의심되는건 여기 빌라할머니가 돈받고 한달에 한번 옥상에서부터 물부어서 청소해. 옥상에도 큰바가지에 물가득있고 채소키우셔서 그런걸수도?

>>953 2탄만들자! 경험담 같은것도 추가해서..?

나도 봐줄 수 잇으까 ?!

43스레 남앗넹 !! 내가 갸자간당 ٩(๑❛ᴗ❛๑)۶

>>956 없어☆ >>957 불안한 느낌이 살짝 들기는 하지만 위험하진 않아☆ 42스레 남았어☆

>>954 뭐로 이어질지 나도 궁금하네ㅋㅋㅋㅋ 나중에 또 꾸면 알려줄게ㅋㅋㅋㅋ 위험헐지도 모르지만...뭐... 난 귀신이랑 많이 연관됬었고 태권도 유단자이기도 하니까 별로 무섭지는 않아☆ 호신술로 반죽음 만들면 ok☆

>>954 그리고 그 할아버지 내가 차에 치일때마다 얼굴은 잘 안보였지만 입은 웃고있었어 처음엔 무서웠는데 지금은 익숙해ㅋㅋㅋㅋㅋㅋㅋㅋ

>>958 진짜 볼때마다 궁금한건데 왜 계속 뒤에 별을 붙이는거야??걍 말툰가

>>961 습관이야 예전에 그냥 말하면 딱딱해보인다고 아는 동생이 별을 붙여서 말해보라고 해서 계속하다가 습관이 되어버렸어☆ 요즘은 안 붙이면 뭔가 허전하고 그러더라고☆

마치 어느 우주만화가 연상되는 말투인걸

>>96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생존자 계신가요~?

>>898 인데 여기는 뭐가 보여?

ㅠㅠㅠㅠㅠ 너무 무섭다... 소금먹으러 가고싶은데 눈치보여..!

나 가끔 안방에서 자는데 잘 때마다 가끔씩 가위를 눌리거든 아 그리고 창문은 저번에 일이 있어서 깨졌는데 곧 수리하려구.. 그리고 이거 작성하는데 갑자기 속이 답답하다 항상 장롱 보면 쎄한 기분이 들어서 장롱도 찍어봤어 그리고 이번 연도에 가위를 유난히 많이 눌리더라 꼭 봐줬으면 좋겠어

>>966 없어 >>968 뭔가 있는 것 같은데 잘 모르겠어;;;;

>>969 오오 다행이다. 고마워!

>>967 무서우면 소금을 작은 통에 담아서 방에 가져다 놓았다가 먹는 것도 좋아ㅋㅋㅋㅋ

내가 예전부터 시선이 가는 쪽을 찍어봤는데 뭐가 보여?

>>973 없는 것 같아 >>974 창문밖에 뭔가 있는것 같기는 한데....무시하면 될거야

>>975 창문밖에 시선이 자꾸 가

>>976 유튭같은거 보면서 창문을 의식하지 않으려고 하는게 좋을 것 같아 창문 밖의 위쪽에 뭔가 느껴지거든 창문 밖 벽에 붙어있는거 일 수도 있어

여기는 어때?윗층으로 올라가는 계단인데 비밀번호 누를때 항상 저기서 누가 보는누낌이 들어서..!

>>978 뭔가 있는 것 같긴한데 그냥 무시하면 될 것 같아

여기는 뭐 보여? 내 침대 바로밑인데

사건 잦은 시골 동네 가장 위험한 장소인데 몇명인지 맞추면 진짜 소름돋을거같다

>>980 없어 >>981 귀신이 좀 있는 것 같기는 한데 그냥 무시해 무시하면 괜찮아

>>981 여기는 이유는 모르겠지만 바닥이 칼밭이네 그래서 사고났나 봐. 적어도 2이상이고 5명...? 뭉쳐있어서 잘 안 보여 오우... 아니다 많으면 8명도 될 듯.. 왔다갔다하는 게 2명 자리잡은 이가 6명 이런 식으로

>>983 난 몇몇의 나무 사이에 1~3명이랑 저기 경사가있는 쪽? 쯤에 4명정도가 뭉쳐져 있는거로 보여 많으면 6~8명 정도? 이건 좀 보이는데 징그러워;;;;; 아깐 잘 안보였는데 시간이 지날 수록 어두어지는 느낌? 이야

>>984 난 징그럽지는 않은데 이 쪽 쳐다보는 거랑 우두머리격으로 노는 이가 있는 건 알겠어ㅋㅋㅋ

>>984 어ㅋㅋㅋ 맞아 지날수록 어두워짐ㅋㅋㅋ

>>984 심한건 아니여서 이명이나 귀를 짖이기는 느낌은 안들어

>>985 난 팔다리같은거 많은건 잘 못봐서;;;; 그래서 곱등이도 못봐;;; 거미도 못보고;;;

>>987 옹... 그런 느낌 때때로 받은 적이 있구나....! 난 보는 거 때문에 그런 적은 없는데 그저 분위기상 위험한가 아닌가 판단해 솔직히 귀때문인 거 보다 저기가 처음말한대로 칼밭이라서 사고났던 거 같아 신기하게 저 멀리 산 올라가는 길목은 또 깨끗함

>>988 곱등이는... 절레절레 거미는 좀 참을 수 있어

우리 스레 2탄 만들어야 될 것 같은데 스레주 어디있어?

>>989 예전에 저기에서 전쟁같은거 일어났었을 것 같아 아님 누가 살해당했던가 누가 살해당한 자리는 귀신들이 많이 꼬여 음기가 강해져서 그리고 느낌이 좀 강하달까....? 그런 느낌이야

>>992 어쩌면 그럴지도... 합리적인 추측이다 스레주는 안 오는 거 같아.. 사실 나 여기와서 스레주 한 번도 못 봤어ㅋㅋㅋㅋ네가 스레주인줄 알고 착각했었지ㅋㅋ 코쓱.. 읭.. 1000이라니.. 저 레스주 이야기가 궁금한데 살해까지는 잘 모르겠는데 누구 하나 묻힌 적은 있을 듯 이건 그냥 감이야 땅이 문제임...

>>993 여기 땅 한번 갈아 엎어야 될 것 같아..... 음기가 강해....

>>994 음기가 강한 땅은 갈아엎으면 나아져? 첨 알았네 음기라니 신기하다... 나는 함정이나 사냥터의 흔적 요런 쪽에 더 가깝게 보여서 호오... 아구 심심하네

사진 찍을때 기준으로 내 바로 뒤에는 저수지가 있고 길목 오른쪽으로 작은 개울이 있다. 익사체나 실종자가 여럿 있었고 대부분은 자살로 취급됐다. 동네에서는 쉬쉬하는 분위기.

>>995 갈아엎으면 나아지는건 아닌데 갈아엎어서 뼈같은거 찾아내면은 음기가 그나마 나아지거든

>>996 그거 때문인가봐 이명이 들리거나 하지는 않을정도로 약하지만 원한이 좀 있어보였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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