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만 얘기해도 상관ㄴㄴ 난 동양풍 소설... 주인공 이름이 이사야 서브여주 이름은 마리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판타지 로맨스물... 이세상에 나와서는 안 되는 소설이었음.. 남주가 천사야^^

초딩 때 내가 본 온갖 만화와 소설을 짬뽕시킨 표절소설...

어 지훈아 ~ 같이 놀자 ! 으응 ? 미안한데 난 미현이랑 떡볶이 먹으러 가기로 해서 .. 저 여우 .. 우리 지훈이한테 꼬리치는거 봐 !

조아라에 올린 모든 패러디소설..^^;;

난 로판물.... 여주가 한 나라의 제왕이면서 싸이코인,,,, 심지어 별명은 피의 여왕ㅋㅋㅋㅋ 네이버 웹소설 도전작품? 그거 연재중이었는데 2화만에 현타와서 관둠.

인소 카페에서 3화까진가 연재했던 로맨스소설 있는데 ㄹㅇ 개흑역사야

나 중딩때 좋아하는 연예인 팬카페에 망상글 올린거 ㅅㅂㅅㅂ 그거 삭제할라고 카페 뒤져봤는데 없음 아마 내가 전에 삭제한것 같음

Screenshot_20201019-100304_BAND.jpgScreenshot_20201019-100304_BAND.jpgScreenshot_20201019-100304_BAND.jpg내 빙의글 볼래? 다른 글에도 올렸긴 한데!! 아마 4학년? 때 썻엉

>>12 왜 내가 대신 부끄럽냐

과제로 싸지른 내 자기소개글...후..

>>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3 내가 부끄러워? 저 글 댓글 많이 받은거야.. 근데 귀찮아서 1화만 쓴건데..

나만한 사람 있을까... 초 6때 였다 중1때였나...일찍 중2병 걸려서 엄마한테 혼나고 문제집에 자살하고 싶다 내가 수면제 안산걸 다행이 여겨라 뭐 이딴 말들 엄청 길게 써놨다가 다음날에 엄마가봐서.....지금 이 일 생각하면 걍 부모님께 암청 죄송하지

중2때 학교에서 금연을 주제로 글쓰기? 그런걸 했었는데 양식 같은거 상관없이 써도 된대서 일기 형태로 하고 한 7~8살짜리 여자아이를 주인공으로 잡았음 막 어떻게하지? 우리 오빠가 담배를 펴 친구가 담배는 나쁜거랬는데 이게 맞는걸까? 잘 모르겠어 ...(중략)모든게 다 잘끝났어! 오빠는 더이상 담배를 안핀대!!담배는 나쁜거야!!앞으론 나도 담배피지 말아야지~~이런식으로..어우 창피해라..중2병이였나봐..

어우 ㅜㅜㅜㅜㅜㅜㅋㅋㅋ 세상에 동지들 엄청 많다..

나난 그거 ㅋㅋㅋㅋ 다시 생각해도 흑역사인데 ㅜㅜㅜ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초5때 보컬로이드가 존나 너무 좋아서 프사 카이토로 해놓고 소설 이름 너를 위해 노래할게 ㅇㅈㄹ햇는ㄴㄴㅁㄴㄴ데ㅅㅂ

>>1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게 뭐여 난 공책에 로판 썼었는데 꽤 많이 썼음 한 10화는 썼는데 그거 숨겨뒀던 걸 내 언니가 찾아서 다 읽음 ㅅㅂ

뭐지 이거 예전에 막 연재했던 걸로 기억하는데 '하루만에 여신되기'였나? 초능력 어쩌고 겁나 어쩌고 얘기였음

난 유치원때 A4용지 8칸으로 접은 다음에 오려가지고 미니북 만드는거에 한참 빠져서 그때 흑역사 겁나 많음ㅋㅋㅋ 제목이 사실은 까칠한 녀석?였던것로 기억하는데 뭔 구미호가 인간과 사랑에 빠져서 뭐시기 하는 내용이었음,,, ㄹㅇ 이불킥

초딩소설 특: 남주이름이 대부분 지훈이 아니면 시우같은 이름임 여주이름은 나혜 예율 등등 어떻게 아냐고? 내가 썼으니까~~~

중3 일기판 스레 꽉꽉 채워서 수정삭제도 못함

하... 무슨 소녀탐정 쏼라쏼라.. 여중생주제에 사건해결하고 있고.. 겁나 사소한 사건으로 친구도 없음...

>>26 ㅋㅋㅋㅋㅋㅋㅋㅋ괜찮아

시밬ㅋㅋㅋ 나는 아직 창조중이다^^ 수업 시간에 수업 안 듣고 망상하면 ㅈㄴ 재밌엉^♡^ ※주의(이새끼는 어리지 않습니다)

>>17 말투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 내 심정이랑 똑같이 썼네 그래.....응.... 잘 썼네..... 어 잘썼어......

>>16 ㅋㅋㅋㅋㅋㅋㄴㅋㅋㅋㅋㅋㅋㅋ흑역사 판에 자기가 올려놓고 "내가 부끄러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웃겨 ㅠ 컨셉이지?

>>12 오 잘썼다 스레딕에 그대로 이어쓰는 것도 괜찮을듯!

>>32 진짜??? 나 저런거 잘 써!!

>>31 나 삼각관계 엄청 좋아했을 때 쓴거야! 컨셉아니야 정말 내가 부끄럽니?

카스할때 엄마 생일이라 엄마생일인데 좋아요랑 댓글 부탁드려요 ㅋㅇㅋㄱㄱ긷ㅋㄷㅋㄷㅋ

고 1 초에 쓴거... 오컬트물인데... 같은 동네에 살던 5명의 무리 중 한 명이 호수에 빠짐. 근데 나머지 애들이 은폐해서 뒤졌는데 어른 되서 그 유령이 복수하는 얘기였음. 4화? 5화? 까지 쓰다가 귀찮아서 중단함.

중2때 가사쓴거 줄없이 번지 쌉가능이다 진짜

>>34 레더 많이 어리니...??

ㅅㅂ 빙의글,... 심지어 조폭물 잘 쓰기로 나름 날렸음 그 때 개초딩이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

초딩 때 쓴 글 봤는데 전하를 전화...ㅇㅈㄹ....

옛날에 작사한다 지랄떨면서 쓴거랑..ㅊㄱㅋ같은데서 자해체 쓰고다님 막 둘ㄷㅏ고르면ㄴ안될까ㅇ..((ㅊㅁ

카스툰 스토리짠거ㅋㅋㅋㅋㅋㅋ 과거에 안타까운 이유로 생을 마감한 여주가 별(?)의 축복 이런걸로 환생해서 살아가는 얘기였음.. 며칠 하다 관둬서 그때는 끈기 없는 내가 속상해서 울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존나 다행임

여주이름이 하나타고 여주언니이름은 하나타리임 ㅅㅂ

ㅅㅂ 나 옛날에 공책에다가 ㅇㅅ 멤버로 빙의글 썼는데 ㄹㅇ 극적인 장면에서 ssibal jonna 이런 욕설 개많이 쓰면서 비극 한 편 썻거든? 근데 아빠가 나 멋진 글 쓰는 줄 알고 몰래 읽었다가 나중에 나한테 개뭐라했음 욕을 쓰냐면서 아 개수치플 그걸 왜 읽어 내 은밀한 사생활을 ㅅㅂ

>>12 아.ㅠㅠㅠㅠㅋㅋㅋ큐ㅠㅠㅠ 내가 다 쪽팔려 어떡해...

디스토피아 배경인 BL물 ㅋㅋㅋㅋㅋ심지어 그걸 학교과제로 제출함 그거 생각만 하면 진짜 소리지르고싶어 ㅠㅠㅠㅠ 너무쪽팔린다 아직도 후반부 문장 하나 생각남 어둠속에서그의체온에만의지한채머시기... ***그때는 캬 명문이다~ 하고 적었는데 지금 생각하니까 과거로 돌아가서 멱살잡고 그 문장만은 쓰지 말라고 하고 싶다 엔딩도 구렸음 그게 뭐가 낭만적이라고 썼을까 개쪽팔린다진짜...

>>48 Aㅏ.. 학교 과젴ㅋㅋ

>>16 진짜 미안한데 흑역사 판에 올린 글은 대부분 수치스러운 기억 같은 거야. 혹시 '흑역사'란 말의 뜻 몰라? '이불킥'하고 싶은 글이 잘 쓴 글은 아닐 텐데. 근데 굳이 여기 올려놓고 부끄다고 달린 레스를 보고 왜 부끄러운지 모른다고 말하면 자랑질하려 올린 거니? 그 생각밖에 안드네. 판 구분을 못했다기엔 스레 제목 너무나 확연한데. 혹시 제목을 이해 못할 정도로 독해력이 딸린 거야? 아니 아래 달린 글만 봐도 '잘' 쓴 글을 말하는게 아닌데.

>>50 그렇게ㅜ생각했다면 미안 나도 흑역사 판인 것도 알고 흑역사 글 올리는 것도 알고 올린거야! 나는 그녕 장난식으로 잘 썼지 않냐고 뮬어본건데 그게 보기거 안 좋았을 줄은 몰랐네 나도 흑역사 글 찾아서 당연히 부끄럽지ㅠ 근데 그걸 엄청 부끄러워하면서 올리기보다는 잘 썼지 않냐고 물어보는게 그렇게 보기 안 좋은 줄은 상상도 못했다 미안ㅠㅠ

>>51 아니 오히려 나야말로 심하게 말해서 미안해. 난 네가 장난으로 물어본 줄 모르고 진심인 줄 알았어. 아래 삼각관계 이야기도 있길래.. 멋대로 해석하고 뭐라고 한거 정말 미안해

초딩 때 블로그.. 놓정에 그 정과장 블로그 보고 모든 블로그는 그렇게 쓰는건줄 알았다 하...

양띵 팬카페에서 본 소설을 좀비고카페에서 표절해서 연재함ㅠㅠㅠ 이거 말고도 삼각관계로 양ㅇ카페에서 연재했음

과거에 네이버 웹소설에 싸지른 것들 심지어 얼마 못갔음 최대가 10화 (지금은 다 삭제했어)

나 학생이랑 선생의 사랑 이야기.......

나 내 친구랑 내짝남 빙의글 비슷한 거 썼는데 그때 사이 ㅂㄹ 였던 얘들한테 걸림 죽고싶어 또 전국 대회같은 거 나갔는데 내 친구가 자기 상타고 난 못탔다는 거임 그래서 지식인에 올렸는데 그거 엄마가 발견하고이거 너가 쓴거냐고ㅠ물어봄.... 개쪽팔려....

카스썰,빙의글... 아 진짜 왜 그랬는지 모르겠다 지금도 꿈에 막 나옴.. 관심 받고싶어서 카스썰 시작했었는데 아무도 안봐서 눈물 찔끔 흘리고 삭제했다 과거로 돌아갈 수 있다면 폰 한강에 던지고 과거의 나한테 욕하면서 멱살 짤짤 할거야

오맟상 상황문답 ㅅㅂ.... 지금은 다 지우긴 했는데 으악....

나는 읽었던거 짬뽕해서 썼었어 소설 같은거 보면 표현을 엄청 잘하잖아 그래서 나도 뭔가 잘쓰고 싶어서 공책에 막 할아버지는 나에게 주름지고 튼손을 접었다 펴며 어쩌구 이런거 쓰고ㅠ 서늘한 바람이 그와 나의 목을 감싸며 점점 우리 둘의 몸은 차가워 졌다. 슈밤바 쪽팔려 죽겠다 어디서 본걸 쓴거 같은데 "왕자의 도움을 바라는건 한심한 짓이다. 신데렐라를 구해줄 왕자 따위는 현실에 없다." 막 이딴거 쓰고ㅋㅋㅋㅋ 처음엔 이렇게 시작했었어 나의 이름은 해미 17살! 평범한 소녀였지만 순식간에 마법소녀가 됬어!! 내 평범한 인생 돌려줘어어어~~~ 이렇게 시작함...ㅎㅎ 진짜 쪽팔리는건 이글 다쓰고 나 혼자 너무 잘쓴거 같은거야 그래서 엄마 아빠 할아버지 친척들... 다 돌려서 읽었다 심지어 우리 담임이랑 학원쌤들도 안다..흙... 진짜 왜그랬지? 제목은 마법소녀는 신데렐라??!!! 이거였어 흫ㅎㅎ

아이엠스타 프리즘스톤 소설... 진짜 시공간이 오그라드는 글이었어

아직도 기억나네 2017년 12 25 (15) 시내에서 여자친구랑 놀다 같은 학교 좀 친한 다른 커플이 보이길래 어이 어디가냐? 하고 발로 장난으로 쳤는데 다른 사람이였음 심지어 나이도 많아보였음 얼굴 보자마자 속으로 뜨헉 하다 죄송하다고 하니까 괜찮다고 하고 가셨음 근데 여자친구는 나 모르는 척 먼저 가고 있더라 ㅎㅋㅌㅋㅋㅋㅋㅋ 엄청 웃긴 추억이네... 보고싶다!!

ㅅㅂ 나 동남아?쪽 가상의 왕국 배경으로 남자애 주인공으로 해서 막 우주에서 소행성이 날아와서 충돌하려그러는데 걔가 어찌저찌 커서 지켜내고 막 그런 지랄하는 내용임 그걸 초6방학숙제로 냄 ^^l발!!!!!!!

포토카드? 라는 앱 있었는데 거기에 아이돌 이랑 김여주의 연애 스토리ㅋㅋㅋㅋㅋㅋ 뱀파이어물... 제목: 돌아올게 심지어 메모장에 아이디어 생각나거나 참고하면 적어놨는데 그걸 안 지운거임 고1때 남친이 보고 몇달은 놀렸다... 가만있다가도 김여줔ㅋㅋㅋㅋㅋㅋ 거리면서 웃고ㅠㅠㅠㅠㅠ... ???: 정말 사랑한다면 사랑하는 사람을 놔줄수도 있어야지... 김여주:☆☆아... (김여주의 눈에서 눈물이 흐름.) 아 방금 소름 돋았어

방안에 노트 하나 숨겨져 있길레 봤더니 초등학교 6학년때 썼던 판타지소설이었네... 쓸대없이 본것만 많아가지고

시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초5 때 한참 양띵 쥰나 좋아하고 쳐 봤을 때 블로그에다 양띵이랑 눈꽃 팬픽 썼었는데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존나 친구한테 표지 좀 그려달라 하곸ㅋㅋ큐큐큐ㅠ큐큐ㅠㅠㅠㅠㅠ진짜 개 쪽이다;

나 그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주 이름 롤렉스 서브마리나로 지었던 개망작소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중1인가 2학년때 하이큐 상황문답으로 얀데레 쓴거,,,,,,,,,,,,,,,,,,,,, 가끔 블로그 들어가보면 아직도 사람들이 보길래 쪽팔려서 미치겠어 근데 보는 사람들은 즐기겠지 싶어서 냅두려고....

>>12 나 ㅆㅂㅋㅋㅋㅋ여기 앎ㅋㅋㅋㅋㅋ나 여기 인기 작가였다고 ㅆ발ㅋㅋㅋ

패러디 끄적여논거..........온라인에 올리지는 않았지만 가족이 그 파일을 갖고있어............

가사쓴거.........................해리포터 짭소설 쓴거........괴랄한 막장전개의 로판 만화 그린거.......

학원로맨스물....맞아 너희가 생각하는 그런 거야 서열0위 그놈........

여주가 시험끝나고 약속장소로 가다가 핸드폰에서 어떤 빛이 뿜어져 나오더니 갑자기 마법소녀로 뾰로로롤오오오로로ㅗㅡ롱~ 소리 내더니 변신함

>>46 현직 엓소엘 빢빢빢빢 웃는중 저항없이...웃는중.... 사실 나도 카스썰 즐겨본다 ㅆㅂ

내가 중딩때 쓴거 제목부터가 에바임 "길쇠이야기"라고 길쇠인 요괴가 어떤 양반과 살다가 사람들한테 맞아죽는 내용인데.. 그냥 우엑임

ㅅㅂ..................................에빌리오스 얀데레 망작 소설^^... 볼때마다 현타온다

제일 지우고 싶은건 초딩때 저주글보고 어설프게 따라해서 창작한 글 그냥 어떤 여자가 있는데 어쩌구 저쩌구 해서 저주에 걸렸습니다같은 식으로 소설을 썼다면 모르겠는데 저주 만드는 방법은 이렇고 이 저주는 이렇게 하면 지워지고 등등을 노잼뇌절로 순수창작함 따라하는 사람이나 낚이는 사람은 당연히 없고 2000년대인데 비추 존나 먹음...

싫어하는 애를 악역으로 놓고 비하하는 설정 넣어서 소설쓴거... 싫어하는 애였다지만 지금 생각하면 좀 미안하다

치명적인 조직물.. 설정 밝히기는 쪽팔려서 말을 줄이는데 날 돌격대라고 알고있겠지만 내 주 포지션은 복화술이라고? 뭐 돌격대도 재미있긴 하지만 요새 그다지 좋은 애들이 없단 말이야? 대충 이런 대사 있음 다시 읽어보니 토할 것 같기는 한데 이런 내용이 몇만자 넘게 내 메모장에 있다.. 죽음의 쓰레기통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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