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많은 시청자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오늘은 어떤 하루를 보내실지, 기대가 되시나요. 요즘 같을 때에는 특히나 주의해야 합니다. 마스크 꼭 챙겨 쓰세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십시오.

>>101 마찬가지로 beGk643Xy6l 씨도 피실험자로 오늘 꿈에서 만나도록 합시다. 피실험자 gphy7BxXs66 기억이 나실까요.

>>102 꿈에서 만나면 소원 들어주는 거에요?

>>103 그렇죠. 대략 그런 느낌으로 알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00 그렇다면 제 소원을 들어주실 수 있으실까요?

>>102 저는 특이한 체질이라 꿈은 항상 기억하죠. 그래서 사연도 늘 꿈 이야기였고요. 오늘 스레주님이랑 만났던 건가요? 저랑 무엇을 하셨나요?

>>102 저두여!!! 저도 직원해보고싶습니다 왜냐면..꿈에서 만나서 일을 하면 재밌을거 같아요🙂🙂

근데 궁금한게 그 사람에 대한 정보도 잘 모를텐데 어떻게 꿈속에 들어감? ID만으로 누군지 유추가능??

그럼 지금 꿈에서 만나는 건 일종의 면접이라고 보면 되나요!! 꿈을 기억하지 못하면 어떻게 되는 거죠..? 꿈은 하루에 여러 개 꾸잖아요! 기회가 된다면 저도 한번 지원해 보고 싶네요. 직원의 의미는 대충.. 무슨 일을 도와주는 것인가요?

>>106 소원, 알겠습니다. 조건은 절박할 것. >>107 저는 당신에게 몇가지 말을 해주었던것으로 기억합니다. 예를 들어서 인간은 3개 이상 국어를 하면 뇌가 녹습니다. 라던가요. >>108 알겠습니다. 오늘입니까? >>109 저는 저 나름의 방법이 있습니다. 영업 비밀이지만요. >>110 면...접은 아니고 일일 체험이라고 합시다. 현장 체험 학습.

>>111 꿈에서 얘기했는데 기억안나면 어떡해요ㅠㅠ?

>>111 3개국어 이상을 하면 뇌가 녹는다구요?🤔 농담이쥬?

>>112 기억 안나면 그대로 두십시오. 굳이 그럴 필요 없습니다. >>113 잘 모르겠습니다. 저도 주워 들은거라서.

>>114 그럼 오늘 꿈에서 봬요!

알겠습니다. 그럼 이따가 뵙죠.

저도 직원 하고싶어요~!!

>>117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그럼 당신까지 오늘 뵙죠.

저도 어디서 3개국어 이상을 하면 수명이 짧아진다는 소리를 들은 적이 있는데ㅋㅋ 뭔가 반갑네요

헐 그럼 저랑 꿈에서 무슨 이야기를 했는지 기억나시나요?? 그날은 꿈을 여러 개 꾼 거 같긴 한데 하나밖에 기억이 안 나서요! 무슨..미친놈이 저에게 위협한답시고 칼을 던졌는데 제가 그걸 잡았어요ㅋㅋㅋㅋ 이건 웃겨서 기억이 잘나네요.

>>119 반갑습니다. 하하. >>120 접니다 라고 하면 칼맞아 죽을까봐 말을 못하겠습니다.

>>121 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도 꽤 재밌는 꿈이었어요!

>>111 으잉? 처음 듣는 데요 ㅋㅋㅋ 실험은 실패인가요..

꿈에 안나타났는데여..?

>>123 아하... 지금이라도 아셨다면야. >>124 어떠한 것도인가요? 어떤 방식으로 갔을지는 저도 잘 몰라서 여쭙겠습니다.

>>125 넵...! 그냥 평소같았씨유

>>111 헐헐 늦어서 죄송해요ㅠㅠ 오늘은 될까요??

근데 직원은 매일 할 수 있나요??

>>126 아하... 아쉽습니다. 다음번을 노려보죠. >>127 알겠습니다. >>128 아니요, 일주일 격차입니다.

>>129 아하 감사합니다!! 오늘 만나요!

꿈 내용이 기억 안났어..🥺

>>130 오-늘. 오늘. 오나무늘보. >>131 아쉽습니다. 다음번엔 성공하시기를.

뭔가 꿈을 꾼거 같긴한데 기억이 안나유ㅡ루누뉴ㅡ류

오 지금 보니 사무소 여셨네요??!! 와우 나중에 들릴게요!!

와우 오늘 2시까지 잤어요 신기록 달성! 그렇지만 꿈이 기억이 안나율

율류. 크흠. >>137 다음번을 노려봅시다.

긍정적인 분이시네요. 칭찬합니다. 오늘은 없고, 다음주를 기약합시다.

>>111 헐 슨생님 제 소원도 이뤄주실수 있나요? 매우 절박해요

>>141 와후!! 감사합니다 담주에 만나요

>>142 요는? 자세히 적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43 알겠습니다.

>>144 와 감사해요 제가 다이어트 하는 사람이거든요? 1월달부터 6시이후에는 안먹는 것과 운동을 합니다.(약 1시간)본론으로 들어가면 상체는 다 빼는데 하체가 안빠져서 어연 1달동안 하체운동 하고있는데 보니깐 더 쪘더라구요?(흑흑) 빠질 수 있게 도와주십쇼.. 저도 노력할겁니다..😭😭

오늘은 꿈이 기억나요! 친구랑 콘서트 자리 어디가 좋을지 의논하고 있었습니다 요호!!

>>145 최대한 도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전에 몇가지 주의사항. 1. 의존하지 말 것. 2. 탓하지 말 것. 3. 맹신하지 말 것. 입니다. 감사합니다. >>146 요호! 콘서트. 재미있었을 것 같습니다.

>>147 와 감사해율 콘서트 짱이였습니다 마치 파티하는기분🎉

>>148 율율율. 저야말로. 감사합니다.

집에 있는데 집에 가고 싶습니다.

또 하나의 당신에게 안녕을.

>>151 잘자셨나요??저는 지금 학교 마쳤습니다!!!

>>152 오. 중학교 1학년이신가요? 아닌가. 아무튼, 저는 아직 학교를 가지 않고 있습니다. 재미있으셨으면 좋겠네요.

>>153 오! 비슷합니다. 초6이요! 밖에 나가면 고2소리 듣습니다..얼굴이 늙어서요ㅠㅠㅠ

배 아파서 죽을 거 같습니다ㅠㅠ흑

꿈에서 너무 행복했는데 깨니까 힘들어요

우와 저희 졸업사진 찍습니다! 제복 입을껀데 괜찮겠죠...??

내일 등교하는데 아직 목욕도 안했네요. 하루종일 졸릴 것 같아요

소원 하나 빌어도 될까요? 음.. 저는 저 나름대로 공부를 열심히 하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요즘들어 공부 내용이 머릿속에 잘 들어오질 않네요. 슬럼프 같기도 하고, 공부 하기도 자꾸 싫어지고.. 그래서 가능하다면 제 소원은 습득력을 높여달라는 것입니다. 저도 앞으로 더 열심히 공부를 할테니, 저를 도와주실 수 있으실까요?

>>155 배가 고프신건가요? 다른 것인가요? 가장 빠른 해결책은 병원에 가는 것이지만, 상황이 여의치 않다면 편의점에서 상비약을 구해오십시오. >>156 그럼 현실을 꿈처럼 생각하도록 합시다. >>157 제복 괜찮을 것 같습니다. >>158 하루종일 졸리다면 몰래 자는 기술을 터득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159 알겠습니다. 단, 주의사항. 1. 의존하지 말 것. 2. 맹신하지 말 것. 3. 갑작스러운 효과를 기대하지 말 것.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세요? 음. 할아버지를 불러옵시다. 링크 걸기 귀찮습니다. 하하.

안냐세여!!☺️ 저 대입 성공하게 해주세요

>>162 알겠습니다. 1. 맹신하지 말 것. 2. 탓하지 말 것. 3. 일찍 잠들 것. (중요치 않습니다.) 4. 의존하지 말 것.

안녕하세요. 좋은 저녁입니다. 제 소원 이뤄주실 수 있나요?

>>164 알겠습니다. 요와, 내용 부탁드리겠습니다.

ㅋㅋㅋㅋㅋㅋ 소원 요정이 되었네요! 자각몽..자각몽 꾸게 꿈을 기억하게 해주세요..! 대가는 없는 건가요!! 말해줘요🥺

>>166 네, 감사합니다. 지금 6학년인데요, 4학년때부터 좋아한 애가 있어요. 재작년에는 사이가 안 좋았는데 작년에 꽤 친해졌거든요. 12월 말에 제가 얠 좋아한다고 누가 말해서 얘가 먼저 저를 피했어요. 그리고 제가 싫다고도 했다네요. 다른 반인데다 사는 지역도 다르고 얘가 제 친구를 좋아하는 것 같아요. 어디까지나 제 추측이지만, 이 정도면 포기하는 게 나을텐데 계속 좋아서요. 타로를 봤었는데 꽤 장기전이 될 것 같다고 하셨어요. 얘랑 빨리 친해지고 싶어요. 중학교도 어떻게 될 지 모르는데 다른 중으로 가게 되면 연락이 아예 끊길까 봐요. 전화번호도 없거든요. 이 친구가 저를 좋아할 수 있게 도와주시겠어요?

저도 직원 해보고 싶어요 스레주님!! 전 매일 꿈을 꾸고 기억해서 스레주님 만나도 안잊을 자신 있어요!!

>>168 알겠습니다. 단, 기간과 그 시간, 내용 등은 당신에게 달려있습니다. >>169 안타까워라. 이미 거절당한 사람에게는 해줄 수 있는 것이 없습니다. 더군다나 사람의 마음을 조작할 정도로 능력이 뛰어나지 않습니다. 부디 규칙을 잘 숙지하신 분이시기를. 1. 맹신하지 말 것. 2. 의존하지 말 것. >>170 정말 자신 있으신건가요? 알겠습니다. 그럼. 인증코드를 맞춰주시기를. 어디에서도 볼 수 없지만, 어떤 때에는 느낄 수 있으며, 수없이 지나가지만 보여지는 것은 극히 일부입니다.

>>171 아..ㅜ 네. 감사합니다, 규칙 잘 지키겠습니다.

>>172 아뇨. 사과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171 고마워요!! 대가를 말해주세요! 제가 지불할 수 있는 거라면 무엇이든지요

>>174 음.. 무엇이 좋을까요? 수명이라고 하면 도망치실 수도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아, 어떤 소원이시였나요?

>>175 꿈 기억이요!!! 수명은 뭐.. 상관없을 거 같아요!

>>173 감사합니다. 대가로 뭘 지불해야 하나요?

>>176 그럼, 수명 말고 추억 또는 기억을 주십시오. 묘사만 해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177 당신에게 소중한 무형태적인 것을 주시면 되겠습니다. 금전이나 수명은 아니니 걱정하지 마십시오.

>>178 꿈이나 추억 같은 것 말하시는 건가요? 그걸 드리면 제 기억에서는 사라지나요?

>>178 음.. 추억 또는 기억이라.. 추억이나 기억 같은 건 시간 지나면서 왜곡되던데 그래도 괜찮나요?

오 안녕하세율 오랜만에 오네요! 오늘은 꿈에서 볼 수 있을까요??

아 맞다 저 오늘 데자뷰? 일어났는데 재미있었슴둥ㅎㅎ

>>171 음.... 이건가요??

>>179 나름대로지만, 만들기 쉬우니까요. >>180 왜곡되어도 좋습니다. >>181 알겠습니다. >>182 그렇군요. 어떤 것이였나요? >>183->>187 단순하게 생각해주세요.

>>188 그걸 드려도 제 기억에는 남아있는거죠? 생각나는 게 별로 없는데..

>>188 글을 적고있었는데 갑자기! 뭔가 이 장면을 예전에 본 것 같은 기분이 드는거에요!! 짱 재미있었습니다 그리고 오늘 시험100점 맞았습니둥ㅎㅎ

>>188 좋아요! 옛날 초등학교 저학년쯤.. 가족들과 함께 계곡으로 놀러 간 적이 있었어요. 얕은 곳에서 물장구를 치다가 깊은 곳으로 가서 튜브를 타면서 놀았었죠. 그런데 튜브를 타면서 놀다가 뒤로 튜브가 넘어가서 물에 빠진 거예요. 그런데 별거 아니긴 하지만 지금 생각해도 이상한 게 하나 있는데요 물에 빠져서 제일 먼저 든 생각이 '숨이 막히다' 가 아니라 눈이 아프다는 거였어요. 수돗물이나 바닷물이 눈에 들어가면 왠지 모르게 뻑뻑한 그 느낌.. 저만 그런지 모르겠지만 신기한 기억 중 하나였어요. 숨이 막히다는 생각은 전혀 들지 않았거든요. 그 후 이야기는.. 꺼내줬어요. 사촌 언니가 그리고 지금까지 살고 있네요 마음에 들었으면 좋겠어요!

최근에 꾼 꿈입니다. 아끼는 꿈이예요. 2019년이었고 좋아하는 아이가 나왔어요. 담임선생님은 제가 그 아이를 좋아하는 걸 알고 계셨는데 고백을 도와주실 생각이셨는지 저랑 걔를 부르셨어요. 공개고백은 부끄러워서 걔를 데리고 밖으로 나왔어요. '나랑 사귀자, 너를 4학년부터 좋아했다' 이런 식으로 고백했어요. 거절할 줄 알았는데 '나도' 라면서 저한테 안겼어요. 같이 교실로 들어갔고 학교 끝나고 둘이 놀았어요.

>>189 그렇습니다. >>190 오. 축하드립니다. 어떤 시험이였는지요. >>191 !!!!!!!!! 정말 마음에 드는 이야기입니다. 감사합니다. 무척 마음에 드네요. >>192 연애 이야기군요.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93 헉 좋아한다니 기뻐요!! 저야말로 고마워요!

>>193 수학이요! 어렵습니다ㅠㅠ

>>195 아하. 수학은 그저 공식을 외워서 풀었던 기억이 납니다. 가물가물하네요. 다시 해야할텐데.

흠🤔 아니 제가 약간 호감있는 사람이 생겼거든요? 아 근데 좋아하는건 아닌거 같은데..아 근데 자꾸 눈이 가고 흠..뭘까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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