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곧내다!! 의학.범죄.과학.기타 등등 잡학다식한 그대!! 하나씩 공유해주고 가라!! 하나하나 찾는 것보다야 모아서 보는 게 편할 것 같아 만든 스레 XD

>>98 >>99 >>100 >>101 이전 스레~

>>17 SOS에는 별 뜻이 없다! 그냥 제일 간단하게 만드려고 그렇게 만든 거래

SOS는 모스부호로 ㆍㆍㆍ ㅡㅡㅡ ㆍㆍㆍ 숫자 505는 SOS의 의미로 쓰일 때가 있다. 모양이 유사하기 때문. 낙타의 혹에 든 건 지방이다.

*식사하고 오셨습니까? 식사하실 예정입니까? 이 레스를 지나치시오 중세 유럽 성에 보면 해자란 게 있어. 그 물 둥둥 흐르는 그거. 성 방어용 그거. 몇몇 성들은 거기 물고기가 살아서 낚시도 했다는데 생활하수가 흘러가는 하수구 역할도 같이하는 성들도 있었음. 물론 그게 끝이 아님. 중세 서유럽 성의 화장실은 두 종류로 나뉘는데, 성 내부에 방하나를 만들어놓고 구멍이 바로 해자랑 연결된 내부식이랑 아예 화장실이 성벽에 설치, 싸면 바로 해자에 풍덩 쏟아지는 외부식이 있음. 즉, 성 외곽에서 해자를 바라보면 햇빛에 비치는 파아란 물이 아니라 떵과 생활하수와 기타 잡 것들이 두둥실 떠다니는 쓰레기물이란거임. 그치만 이게 나쁜 것만은 아닌게, 성 방어전 때 유용함. 상대측이 공성하다가 사다리 놓치는 순간 어디에 떨어지겠음? 그리고 떨어진다=상처입었단데 무조건 패혈증에 세균감염각이지. 많이 더럽긴한데... 뭐 전쟁같은거 쓸거면 알아두고...

>>105 오...ㅋㅋㅋ 밥 먹고 왔다

옛날 남자 복식 중에 코드피스라고 아니? 한번 검색해봐봐 흥미로울거야..ㅎ 그리고 옛날엔 모자 위에 실제 새를 올려서(물론 죽은 상태) 장식했대

>>107 왜 위로 올라와 있는거지..??

>>108 응?? 모자 말하는거야?

>>109 어...아니 그... 아래쪽...

>>110 아ㅋㅋㄱㅋㄱㅋ

>>107 살짝 남자들의 뽕이었다고 생각하면 되는건가...오....음..

>>107 정말 흥미롭더라ㅋㅋㅋㅋㅋㅋㅋ코드피스ㅋㅋㅋㅋㅋㅋ 뭐랄까 내 잡지식은 정말 잡지식... 어딘가에 쓰일 수도 있겠지 하면서 올려본다. 자해성인지 모르고 하는 행동 : 과한 운동. 병원기피. 긁기. 과식 혹은 소식. 소비벽 등. 1. 타투는 할때 안아플리 없지만 그중에서도 아픈 곳들 : 목 앞쪽, 옆구리, 명치, 두피, 무릎 뒤. 2. 꼰대 육하원칙 : 내가 누군 줄 알아? / 네가 뭘 안다고? / 어딜 감히 / 나 때는 말이야 / 어떻게 그걸 나한테? / 내가 그걸 왜? 3.술먹고 두통이 심해 진통제가 필요할 때 : 타이레놀 계열 - 간이 엿됨 / 아스피린 계열 - 위장이 엿됨 / 이부프로펜 계열 - 알러지, 부작용 체질 아니라면 한시간 내로 편해짐 4. 잠이 부족할 때 의외로 고칼로리, 고탄수화물 음식이 당길수도 있다. 5. 코알라와 사람의 지문은 흡사해서 전문가들도 헷갈릴 수 있다. 6. 보드카 + 얼음 = 신장 아작남 / 위스키 + 얼음 = 심장 아작 / 진 + 얼음 = 뇌 아작 7. 어느 온라인 경매에서 비둘기가16억에 낙찰된적이 있다. 8. 새끼고양이는 하루 20시간 이상 잔다.

고대 이집트에선 임신 테스트 위해 보리와 밀 씨앗을 사용했다. 여성이 그 씨앗 위에 오줌을 싸서 발아하면 임신한거로 생각했다고. 1963년 48개의 샘플을 실제로 실험한 결과 70퍼센트의 적중률이었다고 함

아이스 서클 : 얼음판이 완벽한 원 형태로 잘려 물에 떠내려가지 않고 제자리에서 일정한 속도록 회전하는 것. 아직까지도 원임 불명의 현상. 2009년에 바이칼 호수에선 지름 4km의 아이스 서클 발견. 그 외에도 한 군데에서 여러개가 생기는 경우도 있다. 아이스 쇼브 : 추운지방에서 강하고 찬바람이 육지쪽으로 불면서 얼음이 쓰나미처럼 올라오는 현상. 막을 수 없는 자연현상으로 이로 인해 집이 망가지기도 함.

초록눈은 세계인구의 1~2퍼센트. 완전한 초록색으로 green이라고 함. / 갈색+초록색 , 갈색+노란색 , 갈색+파란색+초록색이 섞였을 때 헤이즐색 이라 함. 연구결과 성인남성보다 성인여성이 녹색눈일 확률이 높다. 회색눈의 사람은. 피부가 매우 희며 머리색이 금발이거나 붉은 확률이 높다.

자동 양조 증후군 : Auto-Brewery Symdrome. 줄여서 ABS로 표기한다. 어떠한 이유로 소화관에 탄수화물 또는 단백질을 장 내에서 발효시켜 알코올을 생성하는 곰팡이 또는 세균이 상주하게 되어, 술을 마시지 않는 사람임에도 불구하고 마치 술에 취한 듯한 증상을 보이는 희귀병이다. 이 병에 걸린 사람은 억울하게 음주운전으로 걸려서 처벌을 받았다고... 경찰이 이런 희귀병을 어떻게 알겠냐만은 오해받으면 참 답없겠다.

>>113 내 간... 만날 타이레놀 먹었는데...

영애는 이름 뒤에 붙이는게 아니라 가문 뒤에 붙이는거래. 영애 대신 따님을 넣어보면 쉽게 구분 할 수 있지. 따님을 넣어도 말이 된다면 영애를 알맞게 쓴거야. 이름 뒤에 붙일 호칭을 걱정한다면 ~~양, ~~님, ~~아가씨 등을 쓰도록 합시다용

정말 사랑하는 사람과 이별을 했을 때는 심근경색과 같은 증상이 나타난다

>>120 이건 정말 많은 사람들이 공감할 듯

르네상스 시대의 메디치 가문은 금융업으로 돈을 벌어 14세기에 귀족이 되었고 이후 18세기까지 피렌체의 정계에서 막대한 영향력을 끼쳤으며 당대 많은 예술가들을 후원했고 3명의 교황과 2명의 프랑스 왕비를 배출했다. 현재 메디치 가문은 없어졌지만 방계는 존재한다고 한다.

조선에서는 궁녀의 처녀성을 검사하기 위해 앵무새 피를 사용했다. 앵무새 피가 흘러내리면 처녀가 아닌 것.

부검할 때는 냄새를 막기 위해 레몬을 많이 사용한다고 한다.

420(4시 20분, 4월 20일 포함)은 대마초의 은어

>>125 오옹 이거 보니까 생각난다 메사추세추 주에는 마리화나 합법임! 실제로 파는 가게도 있었음. 눈이 오나 비가 오나 경찰 2명+바글바글한 손님은 꼭 있었던 기억이 난다. 의료용으로 많이 쓰니까 먹을 때는 브라우니나 사탕에 넣어먹는게 흔함.

>>127 학생들이 대마초 피자고 4시 20분에 만난 것에서 유래된 걸로 알고 있어 하교 시간이 그 쯤이라! 4월 20일은 대마 기념일이래, 1970년대 히피의 마리화나(=대마초)를 단속하는 경찰들의 대마초 소지법 위반 코드가 420였다고도 하네 아 그리고 >124 보니까 요네즈 켄시의 레몬이라는 노래가 생각난다 드라마 ost라 비슷한 주제로 알고 있어ㅋㅋ

>>128 맞아ㅋㅋㅋㅋ 그거 들으면서 댓 보다가 알게 된 사실 ㅋㅋㅋ

인육을 구우면 오징어구이 냄새가 난다. 어떻게 아냐면 내가 직접 해봤거든... (사람 죽인거 아님 심심해서 자른 굳은살 태워봤더니 알게된거임)

>>130 나도 알지. 어떻게 아냐면 치과가서 잇몸을 태워봐... 그럼 정말 오징어 굽는 냄새가 나. 그치만 그것보다 훨씬 역하고 뭔가 토나올 것 같은 오징어 굽는 냄새임

>>131 지식 공유 스레인데 물어봐도 되나 모르겠는데.. 어쩌다가 태운거야?? 태워야만 하는 시술있어? 아님 실수..?

>>132 아니... 교정을 하는데... 잇몸이 부어서 교정장치를 떼었다가 붙일 수가 없다는 거야...ㅜㅜ 그래서 잇몸을 잘랐는데 이게 칼로 자르는 게 아니라 레이저?로 지지는 거거든... 와 그 냄새 정말이지 아찔하더라. 오징어 굽는 냄새랑 비슷하긴 한데 다르긴 달라. 역해.

>>133 헐 나도 교정 해야해서 알아보는데 그럴까봐 겁나네... 고마워!!!

입이랑 평행하게 뚫리면 잠시동안은 살 수 있지만 입에서 상방 45각도면 즉사한다

야영할때 음식냄새는 의외로 먼 곳까지 풍긴다. 몸을 뎁히는 정도면 모를까 육포를 구워 먹으려면 주위를 잘 살피고 기습전엔 하지 말 것

1. 꿀은 천년이상된 것도 먹을 수 있는 최고의 항산화 음식. 2. 뉴스의 어원은 새로운 소식(New+S)가 아니라 동서남북(North+East+West+South) 이다. 3. 손가락이나 손목을 꺾을때 나는 소리는 뼈소리가 아니라 기포터지는 소리. 4. 피가 몸을 완전히 한바퀴도는디ㅣ 걸리는 시간은 46초 5. 눈의 근육은 24시간동안 약 10만번 움직인다. 다리가 이 정도 운동을 하려면 80km는 걸어야 한다.

정신과 약은 약국 가서 받는 게 아니라 병원에서 직접 지어준다 신장이 안 좋은 사람은 한약을 먹지 않는 게 좋다 라틴어는 정해진 어순이 없는 대신 격변화가 지랄맞다 질내삽입만으로 오르가즘을 느끼는 여성은 별로 많지 않다 대학원을 졸업하면 논문을 공짜로 볼 수 없다(ㅠㅠㅠ)

27살에 죽은 음악가, 배우들 등을 모아놓은 27 club이라는 게 있다-지미 헨드릭스, 재니스 조플린, 커트 코베인, 에이미 와인하우스 등 Sir Nils Olav는 노르웨이 근위대 소속 킹펭귄이다 키스를 해도 감기는 옮지 않는다 웨일즈에는 Llanfairpwllgwyngyllgogerychwyrndrobwllllantysiliogogogoch라는 지명이 있다

신생아는 생후 2~4주까진 눈물샘이 기능을 못해 울 때도 눈물을 잘 흘리지 못함 신생아는 50cm 이내의 것만 볼 수있다. 2세면 시각이 성인수준이 된다.

에이섹슈얼 중에서도 성관계를 하는 사람이 있다-애인이 원해서, 오르가즘을 느낄 때의 쾌감이 좋아서 등의 다양한 이유가 있음

인터넷 보면 어느 나라 여성들은 목에 링을 건대 링의 양도 점차 늘리고 왜 거는지는 모르겠는데 그 나라의? 부족의? 풍습이라고 함. 근데 그 링을 빼면 목이 꺾여서 죽는대

>>143 그거 카렌족(Karen).

청산가리는 파란색이 아니라 흰색이다.

미국에서 사람을 묻을 때는 4피트 이상 깊이의 구덩이에 묻는다. 야쿠자들은 사람을 죽인 후 아스팔트와 함께 그 시체를 팔팔 끓여 녹여없앤 후 도로를 포장한다.

>>76 헐 진짜 안되네....이거 왜 안되는거임?? 완전 신기하다..

>>130 아 이거.. 발에 사마귀 생겨서 레이저 치료 했을 때 맡아본 냄새다.. 탄내랑 오징어구이 냄새랑 막 뒤섞이고..

팬케이크 반죽은 딱히 뭘 넣지 않아도 시간이 흐르면 자동으로 부플어오른다. 쓸 덴 없겠지만...

>>150 ㅋㅋㅋㅋㅋㅋㅋ 뭔지 알아ㅋㅋㅋㅋ

은행 냄새는 화장실 냄새랑 비슷하지만 자세히 맡아보면 충분히 구분할 수 있다 은행은 식물 특유의 신선한 느낌이 드는데 화장실은 그게 없거든

20세기의 마지막 날은 1999년 12월 31일이 아니라 2000년 12월 31일

지방세포의 수명은 10년. 인간이 죽지않고 기록된 최고 높은 체온은 46.5도 심장이 정지해도 정자는 3일 이상 살아있음. 귀와 코는 평생 자라남 임산부의 건망증은 실제, 임신중 산부의 뇌가 줄어듬.

갱신! 이 스레에서 유용한거 많이 알게됐다

263f361ce147a00efa69906890672334.jpg이렇다고함. 언제적인진 모르지만 암튼 바뀌었어도 비슷하겠지

61691facc18431018e2b05df62b3e1ac.jpg어디선가 본 짤. 주제가 연성소재였으니만큼 쓸모있다(?)

헬륭이 목소리를 높게하는건 다들 알테고. 반대로 제논(Xe)은 목소리를 낮게함. 잠을 충분히 자지 않은면 뇌는 뉴런 수를 줄인다

여기에 이런거 써도 괜찮나 인육은 송아지 고기 맛과 유사함

>>162 어....어떻게 아는거야...?

코알라의 지문은 사람의 지문과 상당히 유사하여 범죄현장에서도 오인하기 쉽다

Capture+_2020-12-05-22-50-07-1.png.jpg※사진 크기 대빵 큼※ +생각보다 안 크네... 머쓱;;

개양귀비는 특유의 붉은 색깔로 보아 전사자들의 피를 먹고 자란다고 하여, 전쟁터에서 잘 자란다는 특성 때문에 1차 세계 대전 전사자들을 추모하는 꽃으로 쓰인다. 요새는 조금 더 확대해서 그냥 전사자를 추모하는 꽃으로 쓰이기도 하는 듯.

국제 해사안전협약 SOLAS는 타이타닉사고에 의하여 만들어진 협약이다.

고대 이집트에선 매년 파라오가 나일 강의 의식을 위해 그... ㅈㅇ쇼를 했대 남자의 정액으로 여신을 달랜다나... 근데 차피 이집트쯤 문명이면 나일 강이 언제 범람하고 그러는지 다 알잖아 걍 그 쇼가 보고팠던 게 아닐까 으음
스크랩하기
레스 작성
3레스 판타지 소재 마인드맵 그리는 것좀 도와줘 2시간 전 new 22 Hit
창작소설 2021/02/26 17:42:50 이름 : 이름없음
18레스 도입부 쓰는 법 2시간 전 new 92 Hit
창작소설 2021/02/25 12:58:33 이름 : 이름없음
51레스 나 너네 캐릭터들 이름 지어줄래!! 와줘!!! 아니 와!!!오지 않으면 가시로 콕콕 2시간 전 new 323 Hit
창작소설 2021/02/17 05:25:17 이름 : 이름 지어주는 고슴도치🦔
26레스 다섯 단어로 찡해지는 문장만드는 스레 3시간 전 new 201 Hit
창작소설 2021/02/08 10:59:04 이름 : 이름없음
30레스 학폭만화 클리셰 적고 가는 스레 4시간 전 new 231 Hit
창작소설 2021/02/19 18:35:25 이름 : 이름없음
393레스 홀수스레가 단어 세 개를 제시하면 짝수가 글 써보자! 4시간 전 new 2922 Hit
창작소설 2018/10/06 01:23:29 이름 : 이름없음
159레스 검은 도서관 8시간 전 new 2466 Hit
창작소설 2019/03/05 21:54:09 이름 : ◆anvfQk5RzU5
83레스 한 줄 떼어낸 다음 13시간 전 new 1002 Hit
창작소설 2020/03/30 17:20:05 이름 : ◆fdU0qZcnA7w
657레스 가슴이 저릿하게 아려오는 문장 하나씩 적고 가기 21시간 전 new 8146 Hit
창작소설 2019/05/09 00:08:06 이름 : 이름없음
41레스 어지럽고 불쾌한 글◾️ 모음 2021.02.25 385 Hit
창작소설 2021/02/20 00:29:32 이름 : 이름없음
102레스 두 명이 처음과 끝을 제시, 한 사람이 쓰는 놀이 2021.02.25 556 Hit
창작소설 2021/01/01 12:53:12 이름 : 이름없음
86레스 종이로 된 나비는 비가 오는 날 죽게 될까요? 2021.02.25 1805 Hit
창작소설 2019/12/29 16:16:07 이름 : ◆HBdV88kk3AY
32레스 🥀𝕋ℍ𝔼 𝕎ℍ𝕆𝕄 𝕀 𝕃𝕆𝕍𝔼𝔻🌹 2021.02.25 315 Hit
창작소설 2021/01/17 01:13:07 이름 : ◆wnA2NBvxyMq
87레스 클리셰 깨기 릴레이 2021.02.25 1129 Hit
창작소설 2020/05/27 15:47:55 이름 : 이름없음
65레스 글 소재가 될 수 있는 노래가사 한 소절씩 추천해주는 스레 2021.02.24 464 Hit
창작소설 2021/01/04 14:24:38 이름 : 이름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