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수능 11/17 +)2023 수능 11/18 +)2024 수능 ㅡ★공부계획★ㅡ 수학♥ https://haewooso2020.tistory.com/m/479 수학독본(☞정석실력☞알파테크닉☞천일수학) 올수지 초급(☞중급☞고급☞pss☞올림피아드 기출) 최고수준해법수학 창의력 문제[중등 심화서](☞평면기하의 아이디어☞엠제곱 셈본 초중고급) 수학동아리 1,2 재미있는 영재들의 수학퍼즐 1,2 전개도,큐브,종이접기 문제 다면체 종이접기 ㅡ하다가 지치면 독서 오목,바둑,당구,체스,퍼즐,큐브,스도쿠,젠가,레고,종이접기 등 피아노 그림 운동 물리♥ 독서 하이탑 영어♥ 듣기 문법 독해 ㅡ★좌우명★ㅡ 때는 정해져 있는게 아니라 지금부터 하면 된다!

적당히 답지도 보자 답 보고 추론 해보기 그래도 안되면 답지 한줄보고 풀이 추론해보기...반복

모든 것은 사실 내 안에 있고 단지 알고 있다는 것을 모를 뿐이라는 말 알아? 요새 그 말에 깊이 공감하게 돼

공부를 한다는 해야만 한다는 오랜시간 열심히 집중해서 완벽하게 해야만 한다는 막연한 부담감...

가벼운 마음으로 공부...나한테 제일 필요한 말 가벼운마음 가벼운마음

스톱을 걸었는데 스레가 갱신되는 것 같은데...?

아 여긴 글 리젠시간 꽤 기니까...아마 처음에 썼을때 실수로 스탑을 안 걸었나보다

가벼운 마음으로 즐겁게 인생모토 공부모토 놀이모토

사실 내 지능에 대해 의심이 많아서 그래 으으 어쩔 땐 진짜 천재같은데 어쩔 땐 머저리같아;; 건망증도 심하고 어딘지 애들 같고 어쩔 땐 어른 같고

생각보다 성적이 지능에 많이 비례한대 학년 올라갈수록 사실에 가깝겠지 그렇다면 난 지능 상위 0.5퍼인가? 나따위가 그럴 자격이 되나...인터넷 보면 나보다 아이큐 높게 나오는 사람들 수두룩하던데 무슨 아이큐 테스트를 하던 상위 3퍼센트에서 0.4퍼센트 정도가 나오긴 해 대부분 상위 1퍼센트~2퍼센트 나오고. 사실 내 지능 자체에 의심이 많아서ㅠㅠ 집착하게 돼... 하긴 지능점수 자체보단 중고등생 시절 공부효율이 더 내가 생각하는 지능에 더 가깝겠지 특히 국어수학은. 에이 그럼 한 상위 1퍼 정도 되는거네 뭐! 으으 몰라 더 생각하지 마

얘들아 그냥 너희들도 확신을 가져! 하면 빠르게 실력이 오를것이다 수학경시대회 성적을 떠올려봐라 모르는 것이 있어도 결국엔 알 수 있을것이다 공부 시작 전에 세번 외쳐!

과잉반응 과흥분성...이란 말 듣고 생각나는데 나 기분 좋아지면 막 뛰댕겨서 중학교때 별명이 adhd였어; 아직도 그래 너무 웃기거나 신나면 키도 큰데 쩝...ㅡㅡ 부모님이 엄청 잔소리 하심

와 난입해도 돼...? 일단 너무너무 멋있어! 그리고 나랑 비슷한 걸 느끼는거 같아서 동질감이 드네... 반가워서 난입해봤어 나도 과잉반응 과흥분성인거같아 ㅋㅋㅋㅋㅋ 너무 잘 웃고 한 번 웃으면 남들의 2배는 웃거든. 뭔가 감정을 주체하지 못하는 느낌이야. 그리고 나도 공부머리가 나쁜 편은 아닌데 헛똑똑이야...ㅠㅠ 감정 다루는 것도 그렇고 친구들이랑 이야기하는거, 요리하는거 등등 다 못해. 그래서 평소에는 너무 어린 거 같고 부끄럽거든. 근데 공부는 잘하는 편이니까 다들 옆에서 똑똑하다고 해주는데 그 괴리감이 너무 신경쓰여... 나도 공부머리가 좋다는 건 아는데 차라리 내가 어른스러웠으면 좋겠어.

>>114 와 반가워ㅋㅋㅋ 난 정말 애들이 이상하게 볼 정도로 과흥분성이 심해 기분 나쁠때 기분 좋을때 감정선 매우 확실해서 같은 거 두고도 가볍게 생각할땐 문제 없는데 뭐 어때~이런 식이고 심각하게 생각할땐 진짜 기분이 너무 더러워서 온갖 심한 욕이란 욕을 다 함. 이걸 밖으로 표출하면 미친놈처럼 보더라고...비정상이라고 욕 먹고 울었던 적도 있어ㅋㅋ 들떠있을땐 또 너무 들떠서 와 세상은 아름다워 희망차!너도 문제 없고 나도 문제 없어~이러고 장난도 심해지곸ㅋㅋ 정서불안이야 정서불안. 변덕이 죽 끓 듯 해서 갈피를 못 잡아... 특히 남들 보기엔 별 거 아닌데 내가 보기엔 지극히 이기적인 행동하는 사람 보면 막 너무 화나고 찌질해보임 그렇게까지 화낼 일 아닌데도 기분 더러울땐 너무 심각하게 보여. 뭔가 보통과는 다른 거 알고 있긴 했는게 이게 아이큐하고 관련있다카더라 솔직히 그닥 내 아이큐에 대해 믿음은 안 가...계속 집착하는 이유도 그거고ㅋㅋ 단순 조울증이 아닐까 싶기도 해 +) 불안장애...시험 전날에 스트레스 받으면 미칠것 같지 않냐 숨 막히고 손발 차가워지고 식은 땀 나니까 집중은 안되는데 집중은 해야되고ㅋㅋ 또 그런 상태가 되면 주변 소리가 무지무지 거슬림 난 다른 애들도 다 이러는 줄 알았는데 다들 그정돈 아니더라고 하더라곸ㅋ반갑다 친구야ㅋㅋ

나르시시스트들 보면 암 걸릴것 같아 진짜 시벌 걔네들의 진짜 문제점은 내 감정하고 생각을 나보다 본인들이 더 잘 읽는 줄 안다고 생각하는거 ㅡㅡ 다른건 혼자 착각하든지 말든지 좆도 관심없는데 저건 진짜... 내가 아무리 말해도 말귀를 드럽게 못 알아 처먹음 자기 머릿속에서 본인이 굉장히 착하고 현명한 존재고 남들 생각하고 자기 생각을 구별을 못 지어...남들도 본인에 대해서 똑같이 생각하는줄 알어 그냥 자기 자신한테나 자기 자신이 특별하지 그걸 왜 남들한테 강요하냐고! 진짜 두꺼운 하드커버 책으로 정수리 내리찍고 싶어

자기애는 누구한테나 있을 수 있는 성향이니까 냅두는데 근데 진짜 남의 감정하고 마음은 본인들이 틀릴 수도 있다는 걸 좀 알아줬으면 좋겠음. 남이 하기 싫다면 딱 포기할 줄도 알고. 자기 욕구가 막히면 될 때까지 불쌍한 소리 감정에 호소하면서 매달리는데 그것도 난 스트레스 받아... 그러지만 않으면 자기 혼자 그러는건 뭐.

에휴...또 기분 나쁠 때 저딴 걸 싸질러 놨구만

책 3권 같이 오는 줄 알았는데 한권만 왔어

책 7권 더 시켰어 기하학 원론

책 9권 오늘 새로 시켰고 3권은 오늘 와야하는데 안 오고 있엉

1학년 미적분학 2학년 집합론, 선형대수학, 해석학, 미분방정식, 정수론, 이산수학, 확률론 3학년 현대대수학, 위상수학, 복소해석학, 미분기하학, 수치해석, 수리통계 4학년 대학의 재량에 따라 다름. 꺼무위키에서 퍼 온 수학과 커리큘럼

공부하는 우리들 모두 화이팅~ 공부에 재능에 시기가 어딨니 자기 나름대로 재밌게 꾸준히 하면 그 분야에서 나름 성공한거고 누구나 그 분야의 영재지 결과가 없어도 좋아 인정도 필요없고 그냥 내가 좋아서 뿌듯해서 하고싶어서 하는거니까

정신이 올바르고 깨끗하고 분명하고 명민한만큼의 큰 재산은 없는 것 같아

공간을 추상화하고 상상하는 그런 능력을 길러야지

x의 즐거움 종이접기 수학

수학독본 6권 세트만 오면 됨! 기하원론은 일단 취소했음 사봤자 안 볼 거 같아... 차근차근 해야지

무슨 문제던지 혼자 고민해보는게 좋은데 진도가 너무 빠르면 그냥 풀이만 외우게 되지

시작하기도 전에 두려운건 나만 그런거 아니지?... 과연 내 머리로 가능할까. 과거에도 막 개념을 완벽하게 몰랐던 적은 없는데 머리가 좋았으면 개념 알면 당연히 활용 및 적용은 쉽고 빠르게 되지 않았을까ㅠㅠ

으으 과거에 붙잡히지도 결과에 집착하지도 말자 가볍고 즐겁게.

일단 뭐든지 흥미가는 것부터 시작해보자:)

종이접기, 전개도 문제 많이 풀어봐야지 큐브 문제도 많이 풀어보고!

문제가 있는 이상 풀이는 반드시 존재하니까 더 생각해보자

계속 핸드폰 하고 음악 듣는 것도 뭔가 자극이 필요해서 그런거였구나 없으면 너무 허전하고 심심해서 초조할 정도야

결국 공부란게 개념과 문풀이지...그래

너무 방대한 양을 한꺼번에 하려고 욕심내고 있는 것 같아...

일단 지금 흥미 있는거 위주로.

심리학.... 솔직히 좆간들 마음따위 별로 알고 싶지 않지만 어디에서든 대중들 마음이나 여론 감정이란게 참 중요하긴 하지ㅡㅡ

우리 세대는 150살까지 수명이 늘어날거란 보도가 있던데. 개인적으로 보면 발전할 수 있는 시간이 많아지는거네. 그렇게 오래 살면 과연 좋을까...개인적으로 말고 넓게 보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존엄사나 안락사는 확실히 합법화 되겠네~ 기술력이 좋아져서 회춘도 가능하려나 그러면 좋겠다 늙수구레하고 병든 몸으로 150살까지 산다니 그냥 몸 편하고 마음 편할때 가만히 죽는게 낫지 전인류적으로도 너무 노인네들만 득시글득시글하면 참 재미도 없고 생산성도 없고 새로운 일도 안 일어날거야 범죄율은 엄청 줄겠네 이제 사람이 문제가 아니라 지구환경이 문제가 되는 시대가 올거고 기술력이 그 쪽으로 많이 필요하겠지.

으 또 공부일기에 쓸데없는 잡담을 써버렸다

예전 꿈이 환경연구사였거든~ 티오가 넘 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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