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할 책은 토론할 내용이 다끝났거나 넘어가자는 내용의 레스가 생기면 다른 사람들의 의견을 듣고 바꿀꺼야 일단 내가 세운 스레니까 내가 먼저 책정할께 ! 데미안은 토론할 내용도 있고 많은 사람들이 읽어봤을거라고 생각해서 정했어 ㅎㅎ 데미안에 대해 토론할 내용은 >>2레스에 적을께

토론 주제는 데미안은 무엇인가 ? 이거야 내생각은 밑에 쭉 적을께 데미안은 나였든 내가 아니든 데미안은 싱클레어를 성장시킨 어떤것 그 이상 이하도 아니라고 생각해 쉽게 생각해서 누군가, 혹은 어떤것, 또는 스스로가 싱클레어를 조금이라도 성장시켰다면 그게 어떤거라도 데미안이 될수있어 또 데미안이 자기자신이었다는 의견이 많이 나오는 이유는 인생을 살면서 성장시키는것들중에 비중이 가장 큰것이 바로 나자신이어서 그런거 아닐까?

반박할 내용이나 다른 의견있으면 레스 남겨줘 ㅠㅠ 같아도 상관없어

데미안은 싱클레어의 이상향 같은 존재가 아닐까? 스레주의 의견에도 동의해. 이상향이 있기에 성장하는 것이고. 이상이 있기에 발전하는 거지.

>>4 오 이상향이라.. 확실히 데미안을 무엇이라고 정의하자면 싱클레어의 이상향이라는 정의가 가장 가까울거 같네

데미안을 사람들이 별로 알지 못해서 안오는건가 .. 너네가 다른책 정해주라

데미안이 소설 내에서의 실제 인물이라고 생각해. 물론 그가 정신적으로 비범한 사람이란 걸 부정할 수는 없지만 말야

데미안이 싱클레어의 환상이라면 어떻게 크로머를 쫒을 수 있었을까?

>>6 인간실격이나 마음 어때?

>>9 마음 나츠메 소세키 작 말하는 거지?

>>6 지킬 앤 하이드는 어때?

>>9 >>11 마음이랑 인간실격이랑 지킬앤 하이드중에 뭘 하는게 좋을까.. 다이스 한번 굴려봐야징 1.마음 2.인간실격 2. 지킬앤하이드 Dice(1,3) value : 3

오 지킬앤 하이드로 가자 !! 지킬앤 하이드에서 토론할 주제있으면 적어줘 :)

나 지킬앤하이드 엄청 좋아하거든,,,!!ㅎㅎ 그래서 주제 몇개 골라봤어 1.선과악 2.인간적인 삶 3.인간의 본성과 양면성

지킬앤하이드를 보면 각자 순수한 선, 순수한 악을 상징하잖아? 그런 게 개념적으로 존재하려면 무엇이어야 하는지 같은 내용을 상상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

>>14 >>15 의견 내줘서 고마워 ! 그러면 인간내의 존재하는 선과 악, 인간의 이중성에 대해 토론해보자

1.지킬박사와 하이드씨는 같은사람인거잖아, 하지만 선과 악을 분리하는약을 개발하고 지킬은 하이드를 , 마음대로 통제할수 없게되지. 이런면에서 지킬과 하이드는 같은 사람이라고 봐도 되는걸까 ? 2.우리도 선과악을 가지고 있는데, 선과 악에대한 기준은 과연무엇일까 ? 토론주제를 더 명확하게 써봤어. 의견 많이 남겨줘 ! 이왕이면 추천도 눌러주고 ㅎㅎ

나는 지킬은 원래 지킬과 같고 하이드는 순수한 악으로 알았는데.!! 나는 순수한 선은 오히려 어터슨이라고 생각해

>>18 일단 토론 주제가 주제니까 지킬을 선, 하이드를 악으로 가정하고 보자. 어터슨은 서술자잖아

>>18 아 정말 ?? 나는 읽으면서 인간본성의 선과 악이 분리된선줄 알았는데..

지킬과 하이드는 같은 사람이라고 생각해. 그 선과 악을 분리하는 약은 핑계일 뿐이라고 생각하고. 자신의 악한 면을 제정신이 아니었다~ 혹은 다른 인격이라 어쩔 수 없었다~ 같은 생각으로 타인과 자신을 속이려는 거라고 말야. 결국 난 우린 착하거나 나쁜 존재가 아니라 좋은면+악한면=우리의 모습 이라고 생각하거든. 둘 다 나인 동시에 뗄 수도 없는 거지!

악에 대한 두려움,경계 + 선하고 싶은 마음 + 자신의 악한 욕구 + 욕구에 진실되게 행동했을때 자기 모습이 얼마나 악하게 보이는지... 같은 것들이 선과 악에 대한 토론, 이야기를 만든다고 생각해. 그 속엔 종교적 영향도 있겠지만 개인의 본성과 사회의 규칙이 부딪히는것이 주로, 또 꾸준히 이런 주제를 상기시키는 요소라고 생각하고.

>>22 우와.. 바로 설득당했어.. 너 되게 똑똑한 아이구나

이책에 대해 알지못해도 좋으니까 선과악의 기준에 대해서 말해보자 ! 아니면 다른책 추천하고 가도 좋고 :) 중간중간 공감되는 레스가 있으면 추천한번씩 눌러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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