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이사오고나서 엄마가 상태가 좀 이상해졌어 나를 자꾸 죽이려고? 하고있는데 혹시 레더들도 이런 경우가 있을까 ??

스레주 시험지 점수를 보고 그런거야?

>>2 엥.....아니 나 공부앵간히 해서 좋은대학 다니는중임.. 이사오고나서부터 엄마가 다른 집들이랑 친하게 지내더니 좀 가정일도 소홀하고 자꾸 내가 잘때 칼들고 내방으로 들어옴

칼들고 들어오신다고..? 뭐야 무서워....

>>4 그러니까 내가 자는거 보고 칼들고 와서 막 웃어 걍 우리엄마가 아닌것같음 근데 일어나면 잘해줌? 잘해준다기보다 걍 방치인데 못되게굴고그러지는 않아

>>6 아빠는 해외에서 근무중이야..... 내생각엔 이사오고나서 그 이사온 다른 사람들이랑 친해지면서 좀 이상해짐

>>7 레주도 그사람들 본 적 있어?

>>6 자식 자는데 칼 들고 들어오는 부모는 정상이 아니야 일어나면 잘해준다고 될 문제도 아님 증거 모아서 경찰에 신고 ㄱㄱ 그리고 괴담판에 알릴게 아니라 어디 구조요청 보내야하는거 아님?

>>5 어머님께서 찌르려고 하신 건 아니고 그냥 칼을 들고 웃고만 계시는 거야? 그러다가 나가시고?

솔직히 말하자면 절대 정상 아님.. 정신병원에 가야 될 정도인 듯

>>7 레주야 이사오고 갑자기 그러신거라면 집에 좋지않은 귀가 있을수도있어.. 주민들 영향이라면 한동안은 못만나시도록하거나 만나는 자리에 한번 같이 가봐 잠들때 즉 너가 모르는 때에 칼을 들고 온다는것 자체가 않좋아....더 심해질수도있어 방문을 잠구거나 하는게 좋을것같아 레주가 잠든 시간에 온다하니까 혹시라도 그때 깨있다면 일어나있단걸 절대 들키지마 확인하려는거면 캠같은걸로 멀리서 몰래 촬영해서 보는게 더 자세하고 증거가 될꺼야

영가나 어디 무슨 영향을 떠나서 지금 정상은 아니셔 일단 아버지께도 말씀드려야할것같아 혹시 어머니가 언제부터 그러셨어? 조금씩 날마다 행동이 달라지시진 않고.?

답없는거 보니까 당한거 아냐?

집에 있는 거 뭐 붙은 거 아냐?

어머니가 이글 보신건아니겠지?

스레야 뭔 일있는거아니지.... ?

>>8 나싫어함 이웃들은 좀 나도 싫어해서 무시함 >>9 그정도야 ㅠ 아니 나 걍 .. 왜그러나싶어서..이사오기전엔 진짜 이런일 없었거든 >>10 웅 한 20분정도 늘 그렇게 있다가 나가셔 >>12 내생각엔 주민들같기도해 ㅠ 엄마가 주민모임 나가고나서 좀 뭐라하지 쨌든이상함 >>13 아빠가 해외근무하셔서 ㅠㅠ게다가 말해도 지금 코로나도있고 일도 바빠서 올수있을지 모르겠어 >>14 늦게본이유가 있어 ㅠㅠㅠㅠㅠㅠㅠ 엄마가 갑자기 나보고 요즘 숨기는거있냐고해서 약간 소름돋아가지고 아니?하고 컴터나 폰하면 자꾸 쳐다보길래 스레딕에 못왔어 ㅠㅠ >>18 모르겠어...난 노트북으로 쓰는건데 노트북은 비번걸려있어

>>21 레주야 그냥 넘기면 안될것같아 무엇이 어쨌든 어머니가 너가 잠든 사이에 들어온단것에서도 이상한데 칼까지들고 오시잖아 봤을땐 이거 문제를 알고 해결하지않는 이상 더하면 더하지 덜하진 안ㅅ을꺼야

뭐야ㅠㅠㅠㅠㅠ그게 뭐야ㅠㅠㅠㅠㅠㅠ 너무 무섭잖아

잘 있는 거 맞지?? 진짜 위험하다.. 대학생이면 기숙사는 어때 ㅠㅜ?

다른 거면 몰라도 칼 같은 흉기를 들고 오시는 건 너무 위험하잖아 영적인 문제가 생겨서 그렇다고 해도 이건 절대 정상적인 상황이 아님 일단 증거를 모아서 경찰에 신고하는게 베스트지만 엄마가 컴퓨터나 폰하는 것도 자꾸 보려고 하신다는 거 보니까 증거 모으기도 힘들 거 같고 위험한 일 생겼을 때 신고하는 것도 어려울 거 같아 대학생이면 기숙사에서 살거나 주변에 자취하는 친구 있으면 사정 말해서 당분간 도와달라고 해도 좋을거같고 진짜 갈데 없다 싶으면 청소년쉼터 같은 곳 중에서 일시쉼터라도 들어가.. 성인은 잘 안받아주는 편이긴 한데 쓰니 나이가 만 24세 밑이라면 사정 잘 말해서 며칠 정도는 들어갈 수도 있어. 엄마가 칼을 드신다는 특수한 상황이기 때문에 경찰에 신고하는 문제라던가 그런거에 대해서 도움을 받을 수도 있고.

>>5 레주야 너 나중에 위험해질수도 있어.... 이건 심각하게 받아들여야해 어머니가 칼들고 들어오시고 자는거보고 웃으신다고? 조현병일수도있어. 마음속에 악마가 있는거지.... 혹시 교회 싫어하시진 않니?

성인은 맞는데 이제 20살이야 ㅠ 게다가 난 서울거주중이라서 기숙사에 지원도 못해 ㅠㅠ 통학1시간거리라... 정말 그렇게 심각한 일인가? 그래도 우리 엄마인데 ㅠ 너무 슬프네 교회는 별로 안좋아하시긴해 근데 원래부터 안좋아하셨어

>>28 레주야 잘 받아드리지않은것같은데 심각한거야. 어머님을 떠나서말이야 어떤 사람이 타인이 자는 동안에 칼을들고 와 그곳에서 웃어. 이게 정상적인 사람의 행동일까? 원래 이러시지않으셨다며 네가 그 상황을 보고 알아챈만큼 상황을 받아드리고 대처해야해 지금까지 본 바로는 이후에 더 심해지실수있다 생각해 레주야 어머님이 지금은 어떠신지 자세히 말해줬으면해 행동이 더 늘어났다. 이젠 뭘 하신다. 같이 어떤 행동을 하시는지 알아야 조금이라도 추론할수있고말이야

>>28 심각한 일 맞아... 정상적인 사람이라면 타인이 자고 있는 방에 와서 칼을 들고 웃는 행동을 할까? 유감이지만 레주 어머님께서는 지금 정상적인 상태가 아니신 것 같아 만약 정상적인 정신상태에서 그런 행동을 하신다면 그건 더 위험한 거고... 이런 문제는 진짜 레주 신변에 위협을 가할 수 있기 때문에 어떻게든 해결해야만 하는 문제야 ㅜㅜ 그래도 가족이고 엄마니까... 이렇게 안일하게 생각하지 말고 레주는 레주 자신을 지켜야 해

정말 나 어떡해 심각한거 맞는거같아 어제 엄마가 ㄹㅇ 칼들고 내침대에 앉아서 웃다가 갔어 너무무서워 오늘도 계속 나보고 같이 드라마보자~ 막 이런식으로 내옆에 있으려해서 무서워서 잠깐 약속있다하고 나와서 폰으로 쓰고있어 어쩌지 >>29 엄마는 요즘 매일 주민모임에 나가 가서 뭐하는지 모르겠어 ㅏ다른 행동 낮엔 별다른게 없고 밤에만 그러셔 대신 나랑 자꾸 있으려고해

집에있다가는 더 큰일이 생길거같은데 너가 너무 안일하게 별일 아닌건가 싶어서 냅둬서 지금 뭘 경과를 지켜보고 증거를 잡고 할 시간이 없을거같음 일단은 당분간은 집에 들어가지 말고 최대한 피할수 있으면 피하고 주변에 도움요청할만한 친구가 있으면 친구집에서라도 피신해있어 무슨 모임인지는 모르겠는데 그 주민들이 너를 싫어하는거면 거기 사이비종교같은 무슨 모임같은데 해외에 아버지 근무하시고 집에 너랑 어머님만 있고 하니 주민들만나서 수다떠시고 뭐 하시다가 주민들한테 무슨세뇌교육같은거 받으신거같음 아니면 멀쩡하셨던분이 이사오고나서 갑자기 변할이유가 없음 심지어 밤마다 칼들고와서 웃었다니 여차하면 너 진짜 죽을수도있음

레주야 이거 심각한 거 같은데 귀신 뭐 그런 문제가 아니라 정신병일 수도 있고... 일단 최대한 어머니 몰래 증거 수집해서 친구집 같은 곳 가 있는 게 좋을 것 같아... 아버지께 전화도 드려보고 어머니랑 같이 있는 건 자제해야 할 것 같아

>>28 레주야 물어볼게 있는데 칼 들고 있는게 허상인지 아니면 진짜 엄마인지 어떻게 아는거야?

>>35 엄마나갈때 손에 칼 들고있던거 봤어 실눈으로 인기척도 느끼고 웃는소리도 들려 그럼 허상이 아니지 않아? 일단 나 엄마한테는 친구네집에서 자겠다하고나왔어 아빠한테도 연락은 했어 아빤 걍 안믿어...하

독립하는 건 안 되나...??

혹시 방 문 잠그는건 시도 해봤니..? 좀 위험하려나 이건..

친구한테 얘기해서 도와달라하면 어떨까??

몽유병일 가능성은 없을까?

엇....몽유병일 수도 있겠네. 그리고 그 주민모임 엄청 신경쓰이네... 전에 스레딕에서도 그렇고 한 빌라의 전체가 사이비..관련되어 있어서 뉴스에서 난리난 적도 있었잖아.

알고보니까 너 주변에 귀신이 있던거여서 어머니 나름대로 너 지키려고 칼들고 오시는거 아니였을까 웃으시는건 그날은 괜찮아서 그런거고 라고 금방 생각이 들었어

레주 무슨 일 없었지ㅠㅠ 걱정된다

주민모임 가서 뭔일이 있다쳐도 자식 방에 칼 들고 그러는거 보면 애초부터 스레주네 어머님이 정신상태가 안좋으신거지 아버지한테 얼른 이야기해 너 빼고 다른 사람들 다 심각하다고 생각중임

>>42 레스주 생각이 너무 귀여운 발상이닼ㅋㅋ ㅜㅜ 웃을건 아니라고 보지만, 레주를 지키려고 칼 들고 웃고 그런건 현실적으로 너무 무서운일인것같거든 ㅜㅜ 진짜 지키려고 했던거면 그러지는 않았을거야

래주 별일 없는 거지??

레주 괜찮아??ㅜㅜ 아 진짜 나였으면 맨탈 터져서 집에 못 들어갔을거 같은데ㅠㅠㅠㅠ

일단 아는 사람한테 알리고 보호 요청을 하는건? 솔직히 부모님이니까 경찰에 신고하기 싫은 마음이 들 수 있다는 건 알고 있는데 혹시 모르니까 대충 실제로 공격 받으면 도망칠 수 있는 루트는 미리 알아두고 있는게 좋을 것 같아. 경찰도 증거가 없으면 못 믿을 수 있으니까 지속적으로 부모님 행동이 이상하다는 걸 알고있는 네 편이 되어줄 지인도 필요할 것 같고

무슨일 있는 건 아니지?? 별 일 없었으면 좋겠다ㅜㅜㅜ

어..늦어서 미안해 좀 ㅁ문제가 있었어.. 집가서 엄마한테 티 안내고 있으면서 잘때 문잠구고그랬거든.. 근데 엄마가 문잠구고자네 요즘에? 이러길래 그냥~했더니 문 잠구고 자지말라고 너무 단호하게 말해서 일단 알겠다했어 아빠한테 말해서 지금 바쁜데 엄마가 왜 변하냐 일단 추석때 내려가니까 그때보자해서 추석까지 버티려고 그리고 요즘 집에 주민아줌마가 자주와 근데 오면 난 방에서 절대나오면안됨.. 물마시러나왔다가 바로들어가라고 엄청혼남 나도 이게뭔지 잘 모르겠어 ㅠㅠ 후..

>>51 레주 힘내... 근근히 근황 남겨줘

아무리 생각해도 그ㅜ 주민모임이 너무 걸리는데..

종교그런거에 홀리신건가......진짜 레주 너무 걱정이여

어머니 몽유병 있으신거 아니야?

>>51 와...진짜 뭐지.. 아 걱정된다 ㅠㅠㅠ 스레주 간간히 생각날 것 같애 ㅠㅠ

스레주 지금 괜찮은거 맞아? 간간히 소식 알려줘 너무 걱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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