口是禍之門(구시화지문)이요 舌是斬身刀(설시참신도)니. 閉口深藏舌(폐구심장설) 면 安身處處牢(안신처처뢰) 니라. 입은 화(재앙)가 들어오는 문이요, 혀는 몸을 베는 칼날과도 같다. 입을 닫고 혀를 깊이 감추면, 어느 곳에 있으나 편안할 것이다. [신언패] [愼言牌] - 연산군 *신언패를 차고 있음에도 옛 조선땅 선조들이 남긴 기이하고도 괴상한 이야기들을 풀어볼까 해. 재밌게 읽어줘 감상평 남겨줘도 좋고, 뭐 물어도 좋고. >>64. 참고

>>201 앗 접이 아니네 머쓲

>>201 ㅋㅋ 음담도 자주 올리도록 할게 선안넘는 부분으로..ㅎㅎ

>>199 마지막 말 너무 감동인걸.. 셤 끝나면 더 올릴게💘

>>202 동접인거 아니야?아닌가?,?

와 삼강행실도를 쓴 사람이 그런 사람이었다니 진짜 몰랐음... 옛날엔 진짜 몰아가면 사람 몇은 그냥 죽어나갔구나ㅠㅠㅠㅠ 뭔가 그 수법의 정도가 잰짜 잔인한 것 같아

% 미리 공지를 못했는데 시험끝나면 돌아올게 %

>>145 인성 문제 있어..? 그러면 안되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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