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이도 최상급 두뇌 게임 한 번 할래?

궁금한데 문제는 봐볼래

>>2 돌리피안 두뇌 게임 1편 <천재 도둑을 잡아라!> 사건 수첩 A 기묘한 도난 사건이 발생했다. 은행의 자물쇠만 털어가는 은행 강도. 그의 목적은 돈이 아닌 것 같았다. 사건 현장에는 L.B라는 이니셜이 있다. 이상하게도 도둑의 발자국은 아주 작은 타원이었으며 발자국이 발견되는 간격이 굉장히 넓었다. 어떻게 이런 일이 가능할까? (이 게임에서 힌트는 딱 3번 사용 가능. 5명 이상의 요청이 있을 시 힌트가 개봉됩니다.)

>>3 이니셜이 어떻게 있단 부분 설명을 더 원하는데 이것도 힌트 사용인가? 뭐 적혀있단건지 이니셜 적힌 물건이 떨어져있다는건지...

>>3 혹시 바다거북스프 라는 게임 알아? ㅋㅋㅋㅋㅋ

근데 이 게임 진행은 어떻게 하는 거야?

>>6 그냥 저거 맞추든 안 맞추든 아무 추리나 던지면 돼. 궁극적으로 맞추는 게 목표라.

뭐 동물이 물어 뜯어갔다든가

근데 은행에 자물쇠가 있어?

작은 타원형에 멀찍하게 떨어진 자국이라면 스카이콩콩 타고 간 것 아닐까

발자국이 작은 타원이라… 떠오르는 건 하이힐이나 지팡이 같은 건데. 잘 모르겠네. 그냥 떠올라서 하는 말인데 바닥에 발을 닿게 하지 않았다면 어떨까? 방법이 있을 지는 모르겠지만. 자물쇠만 털어간다는 건 자물쇠를 터는 게 목적인 걸까? 아니면 돈이 아닌 다른 걸 찾는데 아직 못 찾은 걸까.

발자국은 뭐 동물이라든가 목발? 아님 장대? 같은것밖에 생각 안 나 ㅋㅋㅋㅈㅋ 이니셜에도 뭔가 힌트가 있을텐데...

>>7 스레딕 바다거북스프 스레에선 당신과 같은 인재를 모시고 있습니다!(명함 착

이니셜을 달았다는 건 관종 아님 어그로 돌리기 같은데... 애당초 자물쇠를 왜 터는 거지? 그거 털어서 뭐하게?

>>14 거기 어디야 바로 간다 ㅋㅋ

>>16 얍!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5331538 화력이 워낙 들쭉날쭉이지만 잘 탈 땐 하루에 1000스레를 넘기기도 한다구!

일단 맞혀야 할 게 뭐뭐야? 동기랑 수법이 제일 궁금하긴한데 둘다 맞혀야해?

1. 도둑맞은 자물쇠 2. L.B 이니셜 3. 간격이 긴 작은 타원의 발자국 1. 자물쇠를 훔쳐감으로 은행에는 자물쇠가 사라지게 되었다. 범인의 목적이 자물쇠가 사라지게 하는 게 목적일 수도 있으며 혹은 자물쇠 그 자체에 목적이 있을 수도 있다. 이 경우 흔히 생각하는 잠금의 용도로 사용하려는 게 아닐 수도 있다. 2. 사건의 핵심요소지만 무엇을 뜻하는지 특정지을 요소가 부족. 3. 이 경우 사람이 아니거나 혹은 무언가의 도구를 썼다는 것. 이 발자국은 실제 범인의 흔적일 가능성이 크다고 생각한다. 예를들면 죽마 같은 걸 사용했을지도 모른다. 이 경우 넓은 간격이 설명되지만 어째서 죽마같은 눈에 띄는 걸 사용해야 했는지는 의문. 밤이라도 은행 앞에서 그런 기행을 벌일 타당한 이유가 있는가.

간격이 많이 넓어?? 사ㅅ람이 절대 갈 수 없울만큼??

사건 수첩 B 용의자 넷이 정해졌다. 첫번째 용의자는 자물쇠 수리공 로빈스 브라이언 씨다. 자물쇠에 대한 해박한 지식을 가지고 있는 만큼 쉽게 자물쇠를 훔칠 수 있었을 것이다. 두번째 용의자는 철물점 주인 리오르 마이트 씨다. 그는 로빈스 브라이언 씨랑 친분이 있으며 자물쇠 도난 사건이 일어난 시간 세번째 용의자의 집에 있었다고 한다. 세번째 용의자는 서커스 단원 링링 양이다. 그녀는 두번째 용의자와 함께 자신의 집에 있었다고 답했다. 그녀는 로빈스 브라이언 씨와 원수 관계였다. 네번째 용의자는 은행 청소부 알렉스 씨다. 그의 발자국이 타원의 발자국 옆에서 발견됐다. 하지만 이상한 점은 그의 몸무게는 60kg인데 발자국이 나타내는 무게는 대략 150kg이었다. 탐정은 은행 바닥에 떨어진 금속을 발견하더니 뭔가를 알아차렸다. 바닥에 있는 금속은 자물쇠의 재질과 동일했다. 범인은 누구인가? 범행 수법은 무엇인가?

>>22 보통 이런건 가장 수상한 사람은 범인이 아니고 설정 자세한 사람이 범인이던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23 그러면 첫번째랑 두번째는 반드시 아닐거고 세번째랑 네번째중 하나겠네.

링링! 풍선 나눠주는 키 큰 삐에로 옷 입고 감 그리고 까치발 하면 타원으로 생기지 않나? 까치발 해서 감

대나무같은거 다리처럼 짚고 있었나?

로빈스는 딱 봐도 이니셜인 LB랑 맞는게 수상한데... 링링인가?

>>25 자물쇠 터는데 굳이 그런 복장을?

>>28 신변 보호! 왜 세상엔 이런 사람도 있고 저런 사람도 있는거지

>>29 키 큰 삐에로 복장이면 문은 어떻게 들어가는데?

아 이건 어때? 150kg 이라고 했잖아 링링이랑 리오르 마이트가 같이 간거지 어떻게 그랬냐면 삐에로 구두 위에 올라 타서 같이 간거지 둘이 같이 있었다고 주장했으면 서로밖에 증명 할 사람이 없잖아 자물쇠는 철물점 주인이 딴거

링링이랑 리오르가 >>31 여기에 나온 방법대로 자물쇠를 땄다 그리고 죄를 로빈스에게 뒤집어 씌우기 위해 L.B라는 이니샬을 남겼다!

근데 철물점 주인은 로빈슨이랑 친분이 있다 근데도 이니셜을 남겼다 왜냐? 링링이랑 연인이라서?

여기서 말하는 자물쇠가 주머니 모양 자물쇠 맞지? 금고 다이얼이나 실린더 같은 게 아니라

이 용의자가 범인이라면 어떻게 행동했을지 내 생각을 적어봤어!! 청소부 알렉스씨의 경우: 우선 알렉스씨는 은행의 청소부니까 열쇠가 있을 가능성이 커 그래서 은행에 들어오기도 쉽고 은행이 직장이니까 들어와도 의심을 덜 받게 되지. 타원형 자국 옆에 발자국이 있고 몸무게는 60인데 타원형 자국의 무게는 150이니까 타원 발자국은 어떤 막대기같은 것 위에 자물쇠들을 놓았을 수도 있잖아? 그리고 그 막대기 같은 거에 체중을 실어 걸으면 타원 발자국의 무게가 늘어나는 거지. 서커스단원 링링양의 경우: 어떻게 들어왔는지는 모르겠어. 어떤 막대기 같은 거, 그러니까 죽마 같은 것도(밤이니까 어린이용 죽마같이 되게 작은 걸 사용하지 않았을까) 쉽게 잘 탈 수 있을거야. ㅅㅓ커스를 하려면 몸무게가 가벼워야하지 않을까? 싶었는데 무거운 장비들을 사용하면 가능은 하겠다는 생각이 들어. 그리고 이니셜은 로빈스 브라이언씨와 원수지간이라 했으니 덮어 씌우는 목적으로 했을 수도 있지. 철물점 주인 리오르 마이트씨의 경우: 링링양도 마찬가지지만 리오르씨가 범인이라면 링링양과 공범일 확률이 크지. 범행시각에 같이 있었다니까. 일단 철물점을 하려면 힘이 세야하지 않을까 싶어 그러려면 근육이 많아야 하지. 근육이 많으면 무게도 많이 나가니까 어떻게 들어왔는지 몰라도 타원 발자국의 주인일 수도 있어. 철물점 주인이니까 재료를 쉽게 구해 타원 발자국의 정체를 만들 수 있겠지. 그리고 로빈스 브라이언씨의 이니셜을 아니까 뒤집어 씌울 수도 있지. 근데 어떻게 도난 사건이 일어난 시각을 알았을까? 사건 수첩에도 없는데. 자물쇠 수리공 로빈스 브라이언씨: 일단 알리바이가 없고 자물쇠를 잘 다룰 수 있으니 범인일 가능성이 있어. 은행에 있는 자물쇠를 되팔거나 혹은 자신이 만들었는데 어떤 이유로 수리를 하려고(ㅋㅋㅋ) 가져갔을 수 있지. 범인의 목적은 다른 것도 아닌 자물쇠였으니까! 하지만 바닥에 떨어진 금속을 봤을 때 자물쇠를 험하게 다룬 듯 했으니 로빈스씨라면 그러지 않을 것 같아 갑자기 생각난건데, 일본이었나? 어느 나라의 전통 신발 중 굽 같은게 있는데 그 굽 같은게 발바닥 중앙에 있고 하나만 있는 그런게 있어 그걸 이 사건에 대입해서 생각하면 신발 바닥 가운데에 타원형의 기둥? 힐?이 있는 신발 같은 거지. 실제로 있는지 모르겠으나 이 신발을 범행에 이용했을 수 있지 않았을까? 없으면 만들면 되니까

사건 수첩 C 탐정은 마침내 자세한 배경을 알아냈다. 링링 양은 원래 로빈스 브라이언 씨의 애인이었으나 리오르 마이트 씨와 바람이 났다. 로빈스 브라이언 씨는 친구에게 애인을 빼앗긴 것에 분노했다. 로빈스 브라이언 씨는 소시오패스 판정을 받은 환자였으며 분노 조절 장애를 가지고 있었다. 그런데 이상한 점이 있었다. 은행 청소부 알렉스 씨의 집에서 수상한 거금이 발견된 것이다. 사건 수첩 종료 이제 추리를 시작해 주세요.

헉 뭐야 열심히 적었는데 이미 정답에 근접한 추측들이 나오고 있었네

>>40 20% 근접. 그런데 타원의 발자국 무게는 나오지 않았습니다. 150kg 짜리 발자국은 타원의 발자국 옆에서 발견된 것입니다.

작은 타원인 이유를 생각해봤는데 발레리나 보면 발끝으로만 서는 신발(?)같은거 신자나 그거 아닐까?

>>41 아 그럼 150 발자국은 >>31 이라고 치고 타원은 지팡이 같은건가?

로빈스 브라이언을 제외한 세 용의자 모두가 한 패인 건 말이 안 되나? 로빈스 브라이언의 애인과 친구가 바람난 거니까 리오르 마이트와 링링 둘 다에게 원한이 있을 거고 소시오패스에 분노조절장애까지 있는데 리오르 마이트와 링링은 보복이 두렵지 않았으려나. 본인들 손에 피 안 묻히고 효과적으로 로빈스 브라이언을 처단할 수 있는 방법이 은행 털이범으로 만드는 거라고 생각한 거지. 그 과정에서 은행을 터는 데 도움이 될 조력자로 알렉스를 포섭한 거고. 알렉스에게 돌아간 보수는 은행에서 턴 돈. 그래서 알렉스네 집에서 거금이 발견된 거고 은행에서 돈이 아닌 자물쇠만 털렸다는 건 위조지폐에 관한 게 아닐까 싶다. 의식의 흐름대로 적은 거라 두서가 없네 정답은 아닐 것 같긴 한데 혹시라도 도움이 될까 싶어서 써봐

>>45 정답입니다. 이제 범행 방법을 추리해 주세요.

>>46 아 헐 진짜? 와 대충 생각나는 대로 적은 건데 솔직히 스레 들어오면서도 본인이 똑똑하다 싶으면 들어오랬는데 난 해당사항 없지만 그냥 궁금해서 들어온 거란 말이야 나 안 똑똑해서 양심에 찔리는데 근데 정답이라니 이 영광을 스레주랑 레더들한테 돌릴게 나 울어 엉엉

이해가 안 돼서 그러는데 이렇게 발자국이 남은거 맞아? 갈색은 청소부 발자국

그 동그란 타원 발자국 말이야 그거 서커스에서 쓰는 장대 아니야? 죽마라고 하나....위에 올라서서 조종해서 걷는 거 있잖아. 자세한 범행 방법은 모르겠지만 그 발자국은 링링 양 거 같은데...

범행 동기 정답자 레더야 과시 좀 해봤어 범행 방법에 대해 나온 단서와 추리들 정리해봤는데 단서: 이상하게도 도둑의 발자국은 아주 작은 타원이었으며 발자국이 발견되는 간격이 굉장히 넓었다. 은행 청소부 알렉스 씨의 발자국이 타원의 발자국 옆에서 발견됐다. 하지만 이상한 점은 그의 몸무게는 60kg인데 발자국이 나타내는 무게는 대략 150kg이었다. 탐정은 은행 바닥에 떨어진 금속을 발견하더니 뭔가를 알아차렸다. 바닥에 있는 금속은 자물쇠의 재질과 동일했다. 추리: 스카이 콩콩 / 하이힐 / 지팡이 / 동물 / 목발 / 장대 / >>43과 같은 일본식 신발 / 키다리 삐에로 복장 (신변 보호의 목적) 허점: >>20 눈에 띄는 도구를 사용해야 했나? 은행 앞에서 기행을 벌일 타당한 이유? / >>30 삐에로 복장의 경우 출입 가능 여부 미지수 가설: >>12 바닥에 발을 닿게 하지 않았다면 어떨까? / >>20 이 경우 사람이 아니거나 / >>31 링링과 리오르 마이트가 삐에로 구두 위에 올라타 같이 간 거지 (30% 근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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