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그대로.. 엄마가 밥도 잘 안 챙겨주고 내 말도 거의 무시함 밥 달라 하면 화내면서 밥이 중요하냐 그래.. 간지는 한달 좀 덜 됐는데 지친다 군대에서 문제 있는 것도 아닌데 왜 그러는지 진짜 하

어무니가 밥하는데 힘들 수도 있지 그럴땐 좀 알아서 챙겨먹어 마냥 엄니가 해줄 수는 없잖아 ㅠ

매일 하나하나 다 챙겨주는게 얼마나 힘든 줄 아니 .. 레주 진짜 어린 거 같다 화낼건 레주가 아닌 것 같은데 ?

>>2 마냥 엄마가 하시는게 아니고.. 그냥 저녁이 없어 안 해주셔 계속 >>3 학생이야 >>4 응 내가 어린마음인건 맞는데 서운하다고.. 그래서 하소연 판에 적은거고 오빠 있을 땐 밥 늘 챙겨주다 오빠 없으니까 밥 안 해주는게 서러워서 그래

>>5 우리 엄마도 형 군대에 보내고 많이 힘들어하시고 가족들 안 보는 곳에서 많이 우시기도 하셨어 군대라는 곳이 좋아진다고는 한들 부조리가 막연한 곳이잖아 단지 오빠만 이뻐해서가 아니라 자식이 그런 곳을 가니 마음 편할 일이 없는 거라고 생각해 오빠가 아니라 레주가 오빠와 같이 가족과 떨어져 생활해도 그러셨을꺼야 똑같이 소중한 자식이니까 레주도 레주나름의 힘든 일이 있어서 서운했을 거라고 생각하지만 자신을 오빠랑 비교해서 서운해하지말고 레주도 어머니에게 소중하다는 걸 알고 어머니를 위로해드리면서 더욱 더 소중한 딸이 되는게 어떨까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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