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들려줘. 이야길 살까 그들은? 라다만티스를 있을까? 만날일이 선택에 모두 당신들의 달렸어 달이 떴어. 발푸르기스의 밤이군! 콤마는 찍지마. 우리에겐 마침표, 혹은 다음 문장만 있을 뿐이야. 한번만 돌이킬 수 실패해도 없어. 죽음은 늘 공평하지. 이 이야기도. 손에 달렸어. 모두 너희의 Y? N? 하나만 골라. 음지에 묻혀있을 많은 이야기들. 이미 눈치챘지? 아니라고? 오. 거짓말쟁이. 여기까지 그들을 위한 추도곡이었습니다! 끝!

문제 >>482 찾아본 거>>488 >>489

접혔으니 매너매너 >>469 >>482 >>489

>>504 헤헷 매너라니 고마워~

>>503 와아 내가 놓친 것 까지 끌올해줫어!

으엥 얘들아 맞는것 같음 Procession of the casket from to the place of internment - Once all of the mourners and attendees have gathered at the graveside or crypt, the pall bearers take the coffin out of the hearse and walk to the place of internment. In some communities, the procession stops seven times. 뭍는곳까지 가는 도중 일곱번 정도 멈추기도 한다

>>507 그럼 N 해도 되는 거야? 과연 N을 고르는 게 살릴 수 있는 걸 까...?

난 N 할래...! Y 하면 저 모든걸 하겠다고 하는것 같아..!

그럼 나도 N...? 제발 천칭씨...! 정의로운 천칭씨 살아주세요!!!

그럼 N! 오늘 처음으로 외쳐본다 N!

근데 이거 진짜 나중에 이 피해자들이 싹다 극악무도한 연쇄살인범같은거면 어떡하지...? 안죽이는걸 후회할 것 같아

>>513 그래두... 걔네는 나가서 법적인 처벌이라도 받을 수 있잖아... 물론 풀어주기 직전에 우리가 진실을 알아차린다거나 그래야 살리든 죽이든 하겠지만... 쟤네가 전부 일반인이라면 그건 그냥 개죽음이 아닐까...? 설마 살릴 기회를 단 한 번만 주는 건 아니지 않을까...?

>>514 아니아니 죽이자는 말은 아니였고! 가설을 세워본거야. 혹시나 그러면 어쩔까- 하고! 게의 신상을 찾을 증거들을 주는거 보니 아예 일반인은 아니니까. 그런데 연예인도 아니라니까 더 의심이 가서!!

>>515 아하아하! 어... 그럼 게의 프로필 사이에 끼어들어간 쇠와 밧줄은 살해 도구고 7월 16일은 생일이 아니라 살해 당일이라고 보면 되나? 다음 애 한테 질문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기면 생일 좀 물어볼까? 호구조사 좀 해봐야 하나? 설마 진짜 범죄자 인가? 그럼 처음에 에스가 했던 것도 전부 페이크였단 말인가...?

>>1 솔직히 음지에 묻혀있을 많은 이야기들. 이미 눈치챘지? 아니라고? 오. 거짓말쟁이. 여기까지 그들을 위한 추도곡이었습니다! 끝! 음지에 묻혀있을 이야기들. 다시 말하면 알려지지 않은, 않을 이야기들 이란건데 그들은 누굴까? 잡혀온 사람들? 아니면 음지에 묻혀있을 이야기의 인물들? 잡혀온 이들은 음지에 묻혀있을 이야기와 무슨 관련이 있는걸까? 범인이라던가? 추도곡은 죽은 사람을 위한 노래잖아. 근데 잡혀온 이들은 살아있어. 그럼 죽은 자는 따로 있다는 건데 잡아온 이들을 비명을 내지르게끔 죽임으로써 그 소리를 죽은 자를 위해 추도곡로써 바친다 하면 큰 비약일까?

>>516 내 생각이 바로 그거였거든? 30대 여자고, 사람들 앞에서 자신감이 넘친다는건 사이코패스의 나르시스트적인 면모를 알려주는 대사고, 남동생이 있다는건 그냥 신상 찾는데 도와주는 정보, 루즈는 뭔가 붉은색이랑 연관이 있는 연쇄살인마거나 단순히 피를 뜻하는 단어, 쇠, 밧줄은 범행 도구나 자살(많은 연쇄살인마들이 이런식으로 죽으니까) 방법에 연관된 도구들, 07.16은 잡힌 날짜, 첫 범행 날짜, 생일 등등. 녹턴은 잘 모르겠지만... 밤이라서 연관이 있거나, 폴란드 사람이거나... 그래서 되게 많이 찾아봤는데, 못찾겠어... 심지어 유럽이나 미국 날짜로 바꿔서 해야 하나 하고 7월 15일과 관련있는 여자 연쇄살인마도 찾아봤지만 못찾겠어.

>>518 알려지지 않은 이야기라서 그런게 아닐까?

>>519 으음... 잘 안알려진 범죄자같은걸 얘기하는거야? 근데 그런거라면 우리가 찾을 방법이 없는데... 신상을 주는걸 보니 무언가를 찾으라는 신호를 주는 것 같긴 해서...

>>519 오오 이거 맞는 것 같아 근데 그러면 스레주는 어떻게 찾았지.. 말 그대로 '알려지지 않은 이야기'잖아. >>520 우리 단순하게 생각 해 보는 건 어떨까? 신화 같은 곳에 나오는 인물일 수도 있어. +(아 그러면 '알려지지 않은 이야기'가 아니겠구나.. >>522 일리가 있네.. 일단 그럼 이쪽으로 포커스 맞춰서 찾아볼까?

>>517 이건 어떻게 생각해?

>>522 일리 있어! 근데 확신하기엔 아직 정보가 부족해서... 근데 정말로 알려지지 않은 범죄자의 이야기라면, 너무 광범위 하다. 지구 전체에서 기록된 년도중 7월 16일에 태어나거나 잡히거나 범행을 저지른 30대 여성은 꽤 많을 것 같은데...

아 근데 살아있냐고 물어봤을때 살아있다고 했는데, 그게 이 미궁 세계관에서 살아있단건지, 아니면 실제 세계에서도 살아있단건지... 현존하는 인물인지 아닌지만 알면 서치가 훨씬 쉬워질텐데.

>>524 >>523의 말처럼 범위가 너무 넓어서 미궁 세계관 안에서 살아있는 거 아닐까..? 라고 추측해본다 +(앗 아이디 확인 안하고 레스달았당 ㅋㅋㅋ 미안...ㅠ

>>525 나...? 같은 사람이얌... 미궁 세계관에서만 살아있는... 그런거라면 예전 1900년도 1800년도도 찾아볼 수 있겠다.

내가 자고있던 사이에 무슨 일이 있었는가

으으음 사정이 있어 오늘의 문제는 쉬어갑니다! 대신 오늘은 정보를 많이 줄게. 1~8로 다이스 한 번. 1~5로 다이스 한 번.

dice(1,8) value : 3 dice(1,5) value : 4

한 번 더 반복해줘. 1~8로 다이스 한 번. 1~5로 다이스 한 번.

Dice(false,false) value : false Dice(false,false) value : false

우리 뭐얔ㅋㅋ 또 게얔ㅋㅋㅋ 이쯤 되면 정보 짜내는 거 아니냨ㅋㅋㅋ

>>532 흐으엑.... 수정했더니 사라졌어... 센세를 위해 남겨두자면 첫번째껀 4, 두번째껀 3이였어 미안...

이걸... 운이 좋다고 해야할지....아니라고 해야할지...😅 《3》 1.Überlebende:1 2.3명 3.병 4.도끼

《3》 1. 생존자 :1 명 2. 3명 3. 병 4. 도끼 ... 3번이 쌍둥이 던가...? 쌍둥이... 네? 치와와한테 물어 뜯긴건가? 그 쬐만한 애들에게 물려 죽었을 리는 없고 아마 상처 치료 안해줘서 상처 곪아서 죽은 거 아닌가?

3명이면 세 쌍둥이 인건가? 그 중 한 명이 남은거고...?

>>539 이름을 치와와라 붙인 맹수일 수도...

>>541 하지만 늑대 종류를 정해달라해서 (티컵)치와와가 된거잖아... 그럼 다음 질문이 가능하다면 쌍둥이네한테 갈까? 아님 게?

설마 게만 가상의 인물이거나 못찾는 인물 이런건가...????

《4》 10.카세트 테이프에서 흘러나오는 소리 11.암흑 12.붉은 지붕의 집

>>539 티컵치와와한테 죽을리가 없잖아!!! 애초에 상처가 난걸 착한 내가 어떻게 그냥 냅두겠어😢 약도 주고!! 어?? 반창고도 주고!!!

>>545 이정도면 자아 두개 아닌지 검사해봐야 한다 ㄹㅇ 싸깝과 에스 자아 두개임

>>546 나 운다??? 운다????

>>546 이게 맞다 >>549 ㅋㅋㅋㅋㅋㅋㅋㅋ

ㄴㄴ 걍 싸깝임 병주고 약주고라니 진정한 싸깝이 틀림없어

>>545 그래 그래 에스 내가 미안해 《4》 >>469 +)10.카세트 테이프에서 흘러나오는 소리 11.암흑 12.붉은 지붕의 집 혹시 얘네들 가상 인물인데 막 소설이나 영화에 나오는 살인마들이 아닐까?

대체 무엇을 하면 그렇게 한사람만을 집요하게 선택할 수가 있는건지...

>>551 다갓님의 계시인가봐... 너희들은 이 사람 만큼은 꼭 살리거라... 하는? 아님 그 반대거나

빨간지붕집... 빨강머리앤인가? 30대의 앤? 아 앤은 초록지붕이네

자! 5분후에 문제 나갑니다!

8.전갈의 반지는 현명한 이의 손에 넘어갔다가 다시 제자리를 찾았다. 현명한자는 그의 목숨을 살렸다. 그들은 서로를 사랑한다. ~18:10

6시를 잘못 쓰신겨죠...? 오늘 문제 없다고 했으면서 주다니, 이런 츤데레! 일단 반지라.... 반지의 제왕밖에 생각안나...

...4시 10분이요...? 아하 내일 4시 10분 까지 구나? 니벨룽겐의 반지? 맞나? 지크프리드 나오는 거?

>>557 그건 어제! 그리고...원래 6시 10분이 맞아... 수정해놓을게😅

>>559 뭐야! 그러네? 우와 시간 순삭... 난 왜 오늘로 기억하고 있는가... >>558 니벨룽의 반지 맞는 것 같은데? 이번껀 진짜 모르겠다. 아예 지크프리트가 아니라고 부정을 해야하나, 아니면 적어도 반지가 제자리를 찾고 사랑을 고백하는 제 2야는 해피 엔딩이니까 맞다고 해야하나? 제 2야 말고 오페라의 총 결말은 모든게 불타 없어지는 결말이야. 으음... 난 N 같긴 해

죽음을 피해야하는 선택지라면 나도 n 같긴 해...

니벨룽의 반지는 또 뭐냐....

으에 제한시간 지났다!!! N으로 한다...??? N!

N이라~ 겹치는 이야기가 있을 줄은 몰랐네. 이건 확실히 헷갈릴만 했으니 힌트를 하나 더 줄게.

아니 근데 n이라~~ 이랬으면 y가 답 아니냐궄ㅋㅋㅋㅋㅋㅋ 어쨌던 찾아보고 온다!

아 이거 그거네 ㅋㅋㅋㅋ 베니스의 상인! 이름이 포샤였는지 와이프 반지 이야기구나! Y!

>>566 아냐! 상대는 에스다. 방심할 수 없어.... 괜히 싸깝이 아니라구!

그럼 답은 n인가... (아직 답이 n이라고 결정한건 아냐!)

그래서 답 뭐로 할거야!??!

Y로 가자!!! 지금 전갈이 바사니오 역할인것 같은데, 바사니오는 해피엔딩!

>>574 오케이~ 다음 문제는 2분 후!

9.땅꾼에게 장갑의 손가락을 선물할거야. 그것은 자주빛이지! 냠!

난 참가 못하겠다... 다른 레더들이 내몫까지 풀어줘...

혹시라도 뒤늦게 이걸 발견하고 왜 갑자기 짜란~⭐하고 등장했냐고 따질까봐 덧붙이는데, 나 엄청 융통성 있다는거 잊은거 아니지????!! 만약 시간제한내에 풀지 못했을경우 왜 풀지 못했는지 그 경위를 '잘 작성해서' 낸다면 시간초과해도 넘어가줄거다???!! 그러니 편하게 풀도록!

일단 푼거 같긴한데 아무도없나,,, 아무튼 장갑의 손가락, 자주빛 서치하니까 디기탈리스가 나오고,,, 독성이 있대. 냠! 이라고 한걸 보면 먹는다는거 같은데 땅꾼을 살리려면 먹이지않는것이 답이니까 n이려나,,,아무도없니,,, 근데 이거 시간 초과되버려서 우짜지

>>583 나 이거 경위서 (제가 제한 시간내에 풀지 못한 이유는 제가 자기소개서를 쓰느라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이 놈의 망할 자소설... 거지같은 대학 입시...) 자주빛... 장갑... 타노스? 아니네... 디기탈리스 인것 같음>>581 내가 있어! 나 기다리고 있었어!

>>580 아다행이다 나혼자인줄,,, 이제 우짜지 경위서라도 작성해서 내야하나,,,

그럼 n인가..? n하면 되는거..?

약으로도 사용 가능했지만 독이니까 일단 먹이지 않는 게 좋겠지? 그럼 N?

에스 정답은 N이야...?!

>>587 N 정답~!! >>582 경위서는 이걸로 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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