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옛날에 어느마을에 도깨비인 몽당깨비와 고운매지만 찢어지게 가난한 버들이라는 아이가 살았대요. 버들이는 아버지가 돌아가신뒤,어머니께서 병에 걸리셔서 항상 밤마다 나와서 마시면 병에 효과가 있다는 샘물을 길렀죠. 그러다가 우연히 샘물을 밤에 마시러온 몽당깨비와 버들이는 만나게 되었어요.

버들이는 깜짝 놀랐어요. '세상에..도깨비가 존재했다니..!' 몽당깨비도 처음엔 자신의 정체를 들켜서 심장이 쫄렸지만 버들이의 미모에 반해버리고 말았죠. 그렇게 그 둘은 항상 밤마다 물가 근처에서 만나며 도란도란 얘기를 나누었어요. 그러던 어느날 버들이의 어머니의 병세가 날이갈수록 악화되었답니다.

'끄흡...끕 어떻게하면 좋지..? 어머니의 병이 악화되고있어..' 몽당깨비는 버들이를 걱정해주다 대책을 생각해냈어요. '그래! 물가 근처에 버들이네 집을 짓는거야!' 그러나 몽당깨비같은 어린도깨비에겐 집을 지을돈도, 돈을 만들어낼수있는 마법도 없었죠. '어떻게하면 좋지? 버들이를 기쁘게해주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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