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이전에 해외 여행 갔던 곳들 써봄 대충 미국 홍콩 대만 일본 태국(푸켓) 독일 프랑스 호주 싱가포르 이정도...? 나 왜 이거밖에 안갔지 더 간 것 같은데...기억이 안남

1.싱가포르 내 인생 첫 여행지였어 일단 공항 냄새부터 되게 설렜음 인천 국제공항 그 특유의 냄새 맡아본 사람은 알거임 냄새만 맡아도 설레는 기분.. 비성수기에 간거라 비행기 안에 사람이 너무 없었는데 어느정도였냐면 그 비행기 이코노미석에 탄 사람들 전부 좌석이 다 비어있어서 누워서 잘 수 있을 정도 였음 아무튼 나도 누워서 갔지 그래서 되게 편했어ㅋㅋ 근데 우리 가족끼리 간 게 아니라 다른 가족도 같이 갔었음 아빠들 빼고 그래서 그 다른 가족 동생 애들이랑 같이 호텔 로비에서 놀다가 체크인 하고 센토사섬이라는 곳 가서 루지 타고 해변 가서 좀 놀고 그랬음 나이트 사파리 가서 동물 구경하고..근데 여긴 별로 볼거 없음 안가는게 남 센토사 섬 자체는 괜찮음 특히 지프 타는 거 있는데 거기 벨트 채워주는 애들 존나 잘생김 그러고 나서 클락키?라는 곳 가서 칠리크랩 먹고 그랬음 밖에서 먹었는데 ㄹㅇ 분위기 지리더라 근데 거기에 비둘기똥 ㅈㄴ 많음 유람선 타고 머라이언 동상 구경하고 그랬음 레이져쇼도 구경했는데 나는 해봤자 걍 레이져빔 쏘는건 줄 알고 기대 안했는데 뭔 분수 나오고 거기에 레이져쇼랑 그림이 되게 세세하게 나와서 되게 신기했음 무슨 백화점 같은 곳도 갔던 것 같은데 솔직히 기억 안나고 그 앞에 파는 망고 아이스크림 ㅈㄴ 맛있었던 건 기억 남 돌아올 땐 자리가 거의 꽉차서 앉아서 갔는데 내 옆에 앉으신 남성분한테 의도치 않게 기대서 잠 근데 그 남성분도 내 머리통에 머리 대고 자더라 암튼 죄송했는데 되게 잘생겼었고 흰색 와이셔츠 입고 계셨던걸로 기억함 왜냐면 내가 거기다 침흘렸거든.....죄송합니다 갔을 땐 이거밖에 기억이 안나네 두번째로 갔을 땐 아빠랑 같이 갔는데 그때는 칠리크랩을 다른 곳에서 먹었음 첫번째는 분위기 맛집이면 두번째는 ㄹㅇ 음식 맛집에 양도 많음 근데 이름이 기억 안남 그리고 센토사 섬 또 갔는데 이땐 유니버셜 스튜디오 입구에서 밥먹고 나옴 들어가진 않음 그리고 이제 아까 위에서 말한 존잘남들이 벨트 채워주는 지프 타고 그랬었음 동물원도 갔었는데 갑자기 비와서 쫄딱 젖고 그랬다.. 근데 여기서 새 밥 줬었는데 되게 신기했어 그리고 호텔도 마리나베이라고 이름은 몰라도 한번쯤은 봤을거임 호텔 위에 수영장 있는 그 호텔에서 묵었었는데 그 위 수영장 올라가보면 걍 별거 없음 걍 수영장임 걍 야경 멋진 정도.. 그리고 그때 가든스 더 베이 새로 생겼어서 거기 한번 갔었는데 무슨 스타워즈 행사 하고 있었음 그리고 레이져쇼 보고 나왔는데 웅장한 음악이랑 레이져쇼 하더라 가만히 누워서 멍때리가 좋음 솔직히 날씨 ㅈㄴ 더운데 습해서 친구랑 같이 가면 백타 싸움 가족이랑 가도 싸우니까 습하고 더운거 좋아하는 사람 아니면 별로 추천 안함

2.홍콩 지금은...안타까운 곳이 되어버렸지만 어쨌든 홍콩은 무려 3번인가 4번인가 갔다왔다 홍콩 첫번째로 갔을 때 초등학교 시험기간에 간거라 더 좋았음 여기는 되게 중국같은 냄새 남 이게 뭔 개소리냐 할 수있는데 냄새 맡아보면 앎

여기는 디저트 맛집임 솔직히 여기는 볼 건 별로 없고 계속 먹은 것 밖에 기억 안남 1.에그타르트-존맛 강추 2.무슨 마약 쿠키 어쩌구 케이스에 곰그려져 있는거-인터넷에 ㅈㄴ 올라오는데 걍 쿠키맛임 한통은 사서 경험삼아 먹어볼만 한데 솔직히 맛있지는 모르겠음

그리고 배타고 마카오 갔던 기억이 난다 근데 거 뭐야 그냥 라스베가스 그대로 옮겨논 짝퉁...이라고 하기엔 뭐하긴 한데 진짜 똑같이 베껴놈 마카오에는 세인트폴 성당 유적이라는 곳이 있는데 뭐 내가 종교적으로 신앙심이 깊다 이런거 아니면 딱히 갈만한 곳은 아님 그리고 계단 오르는거 개힘듦

그리고 어린 애들은 가서 딱히 할 거 없음 거기 도박장만 ㅈㄴ 많아서.. 기억에 있던건 에펠탑 짝퉁이 좀 웃겼음 실제랑은 비교도 안됨ㅋㅋ 그리고 마카오 호텔 안은 창문이 하나도 없어서 몇시인지 모르겠더라 안에 베네치아 곤돌라 타고 돌아다니는거 비슷하게 해놈 근데 어렸을때 가서 그런지 별로 재미 없었음 마카오 타워도 별로 걍 다른다라 타워랑 비슷함

아 그리고 홍콩에 되게 큰 백화점 있음 근데 많이 가서 별로 볼 건 없었고 나 갔을땐 스파이더맨 ㅈㄴ 큰거 있었는데 지금은 아마 다른거 있을 듯

홍콩은 4번이나 갔는데 뭐 딱히 특별한 건 없더라 그냥 그저 그랬음

3.대만 여기 갔다가 살 5kg찜 디저트 존나 맛있고 나 원래 밀크티 극혐했는데 여기서 처음 먹고 밀크티 존나 사랑하게 됨 일단 밀크티 강국인만큼 밀크티가 ㅈㄴ 싸다 톨사이즈가 1200원임 그리고 여기 편의점 푸딩 존맛이니까 꼭 먹어보고 아 우유튀김 개존맛 개강추 ㄹㅇ 강추 존맛 여기 음식들은 한국인들이 가면 환장할 음식맛임 일단 디저트도 맛있음 망고빙수 밀크티 선에서 그냥 끝남 센과 치히로에 나오는 야시장 모티브 된 곳도 갔었는데 되게 구불구불 하고 빨간색 감성 있음. 근데 음식은 먹지마 별로 맛있진 않음

그리고 무슨 근위대 교대식 보러 파란색 기와 지붕 건물이 아주 크게 있는 곳들 갔었음. 정말 멋진데 계단 오르기 정말 힘든데 심지어 덥고 습해서 안좋았음

대만은 걍 계속 뭘 먹는 기억밖에 안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일본 후쿠오카 오사카 교토 이렇게 갔던 것 같음 (1)오사카 오사카는 난닝구 입고있는 남자 전광판 있는곳임 아무튼 그 남자 있는 도톤보리 거리 냄새 오지고 고양이가 많은데 ㄹㅇ 졸귀 그리고 타코야키가 귀여웠고 대게 간판이 있었음 걍 간판 구경하려고 가는 듯 비둘기똥인지 뭔지 모르겠는데 새똥 되게 많음 그리고 면세점 가서 우마이봉 ㅈㄴ 삼 근데 우마이봉 씹노맛 사서 친구들한테 선물인 척 하고 줌 오사카 성은 예뻐 근데 그 안에는 유적같은거 있는데 솔직히 노잼이라 밖에서 구경하는게 남 아마 뭘 더 했을텐데 기억 안남 오사카 끝

(2)교토 솔직히 난 교토가 제일 좋았는데 왜 좋았냐면 그 운치 ㄹㅇ 오지고 지리는 벛꽃 산책로가 아직도 선명히 기억나서 너무 좋았음 일본 순정 애니에 나올법한 곳인데 테츠가쿠어쩌구 산책로였어 꼭 가봐 어떤 신사도 갔었는데 솔직히 오르내리는거 ㅈㄴ 힘들었던 기억밖에 안남 그리고 괜히 까불면서 걷다가 삐끗해서 쪽팔렸던 기억 난다 금각사 은각사라는 곳도 갔음 금색 기와집임 솔직히 어렸을때 봐서 ㄹㅇ 딱 아 금색 집이 호수에 둘러쌓여있네 이 생각밖에 안듦 교토 분위기는 되게 차분하고 옛날 유적지랑 신사가 되게 많았음 그리고 우리나라는 전통의상 안입고 다니는데 얘네는 기모노 되게 자연스럽게 입고 다녀서 되게 신기했었음 교토 끝

(3)후쿠오카 후쿠오카는 비교적 최근에 갔음 근데 일본어 적혀있는거 빼면 솔직히 우리나라랑 비슷함 약간 광역시 느낌 남 ㅇㅇ 여기서는 유후인 가서 온천욕 할 목적으로 온거라 그렇게 막 후쿠오카 전체를 돌아다니지는 않았음. 유후인 가서 온천욕 했는데 피부 엄청 좋아져서 솔직히 해볼만함 그리고 유후인 자체가 되게 아기자기한 동넨데 뭐가 없어서 온천하러 가는거 아니면 굳이 갈 이유는 없을 것 같음 아 고로케랑 푸딩은 맛있었다 그리고 무슨 인천 동화마을 상위호환인 거리 있었는데 약간 신기한거 많이 팔고 지브리 관련된 아기자기한 거 많이 팜 되게 지브리 특유의 분위기 가진 가게들도 있음 후쿠오카는 좀 일본사람들의 패션에 대해서 컬쳐쇼크를 갖게 했음 난 201n후반에도 왁스 떡칠한 머리에 올빽 정장이 존재하는 지는 몰랐다 캐널시티 볼거 없음 포장마차 가격 개비싼데 양 엄청 적음 후쿠오카는 되게 잔잔한 느낌

아니 근데 오사칸지 교토인지 형광색 교복 입고 다니고 되게 이상한 옷 많아 입고 다니는 사람 많이 본 곳 있는데 어딘지 기억이 안남 어딘지 아는사람... 그리고 일본에서 영어로 질문하면 I can’t speak english 들으니까 차라리 한국어로 질문하는게 나을 수도 있음 근데 애초에 한국어 표지판 많아서 물어볼 일 거의 없어

>>11 난 별로였어. 너무 덥고 습해서 입맛이 없었거든. (내가 조금만 더우면 입맛이 사라져) 그래서 이상할 정도로 키가 작은 사람들만 기억에 남았어ㅋㅋ 내가 여자치고 큰 키도 아닌데 나와 비슷하거나 오히려 작은 남자들도 엄청나게 많았고 여자들도 엄청 작았음. 인종 자체가 키가 작은가? 싶은 생각도 들었고..

5.호주 호주는 솔직히 좀 재밌었다 캥거루 근육 오짐 코알라는 계속 잠 한번도 깨어있는 거 본 적 없음 여기에 사막 있는데 사막에서 보드타는거 ㄹㅇ 재밌었다 블루 마운틴이라는 산 있는데 그럭저럭 재밌진 않은데 나쁘지 않음 아 캥거루 스테이크 먹었었는데 앵간 맛있어 하버 브릿지 위에 걷는데 ㄹㅇ 다리아파 죽는줄 오페라 하우스 사진으로 보는거랑 똑같음 근데 그 밑에 사람 개많아 지브리에 나온 마녀 배달부 키키 모티브 된 시계랑 도시 나오는데 시계는 걍 시계고 도시 자체는 예뻤음 호주는 재밌었어 근데 비행기 타고 가는거 너무 힘들었음

>>16 나 대만 갔을 때는 키 작은 사람들 별로 못본 것 같음 내 키가 160후반인데도 키차이 많이 난다는 생각을 별로 안해본 것 같음 그냥 비슷비슷한 느낌? 근데 더운건 ㄹㅇ 인정. 그쪽이 습하고 너무 더워서 솔직히 좀 여행하는 내내 짜증났었음

>>18 일본만 하더라도 한국인보다 평균 키가 꽤 작다는 말을 들어봤으니 한국인이 키가 큰가 봐.. 어쨌든 좁아터진 나라에서 가오슝 같은 남부지방은 열대지방에 가깝더라 컹..

6.독일 유럽에서 음식 먹으면 똥이 안나와... 그리고 수질이 되게 안좋아서 피부 푸석해짐 학센 솔직히 너무 짰어 디즈니 성 모티브 된 성인 노이슈반슈타인 성도 가봤는데 그렇게 많이 닮았다는 생각은 안듦 거기 상점에서 파는 중세 감성 물건들이 솔직히 더 좋았음 양장피 깃펜 씰링 왁스 갑옷 이런거.. 근데 그때 겨울이었어서 눈 많이 내려서 운치는 있었음 독일도 뭐 계속 먹으러만 다닌 것 같아 그리고 라푼젤에서 나올 것 같은 로맨틱 가도 라는 곳도 갔었어 되게 색감이 가을가을하고 운치 있어 가보는거 추천 그 외에도 많이 갔는데 독일은 사람들 키도 되게 크고 되게 잘생긴 사람들이 많았던 것 같음 그리고 도시 분위기도 되게 낭만적이야 우리나라처럼 아스팔트길이 없고 타일로 된 길이라 더 그런듯. 건물도 높은 건물이 많이 없고 옛날에 지었던 건물들이 잘 보존되고 계속 쓰고 있어서 아인슈타인 살던 시대 온 느낌 ㅋㅋ 그리고 마리엔 광장이라는 곳에서 시간 되면 인형들 막 나오고 그래 근데 난 그런거 진짜 처음봐서 신기했고 종소리도 되게 예뻤음 근데 그거 공포영화 나오면 되게 무서울 것 같더라 독일 끝!

>>19 일본은 키 그냥 다 작던데... 나보다 키 큰 남자 별로 못본듯 근데 일본도 혼혈이 되게 많아서 여자들은 되게 예쁘더라

7.프랑스 프랑스는 기차타고 갔다... 힘들었어.. 심지어 12월 31일 카운트 다운을 프랑스 개선문에서 해서 되게 기억에 남음 그때 한창 테러다 뭐다 해서 경찰들 엄청 많이 와있었는데 경찰들 ㄹㅇ 존잘... 아무튼 개선문에서 불꽃놀이 구경하고 그랬음 되게 화려했는데 어떤 남자 폭죽 터지는 곳 앞에 올라갔다가 피 철철 흘리면서 실려갔는데 그 피가 내 코트에 묻어서 약간 패닉이었음 아무튼 거기서 사람 구경하고 내가 걷지 않아도 인파에 쏠려서 자동으로 밀려가는 신기한 경험도 했다.. 근데 사람들 모르는 사람들끼리 막 노래 부르면서 가더라 난 우리나라에서 그런거 한번도 못봐서 신기했어.. 프랑스 하면 또 음식이 빠질 수 없는데 난 아직도 프랑스 호텔 조식으로 먹은 애플파이 못잊음 꼭 먹으러 다시 갈거다 양파수프랑 홍합탕도 엄청 맛있었어 독일에서 쌓아놓은 느끼함 프랑스에서 다 풀은 느낌 에펠탑도 갔다왔는데 나 보고 한국으로 왔을때 딱 몇년동안 공사해서 제대로 된 에펠탑 못본다는 뉴스 봤던 기억이 난다 에펠탑 그냥 에펠탑이긴 한데 솔직히 사이즈 생각보다 엄청 큰데 애초에 기대를 안하고 가서 그런지 예상한 것 보다 좋았음 루브르 박물관 볼거 ㄹㅇ 없고 거기 있는 예술품 대다수가 약탈한거라..ㅋㅋ 모나리자 그냥 교과서로 보는게 남 모나리자 볼려고 사람들 줄 엄청 길게 서있고 심지어 한줄이 아니라 가로로 10줄 정도는 되는 듯 그냥 모나리자 작은거 하나 걸려있고 사람만 ㅈㄴ 많음 걍 루브르 박물관 삼각형 피라미드 탑 같은거 보려고 가는 듯 근데 화장실 돈내고 써야되는게 ㄹㅇ 충격이었다 프랑스도 나름 좋았어 운치 있었고 음식이 맛있었음

8.푸켓 여기도 한 4번은 간 것 같다 푸켓은 걍 휴양지야.. 솔직히 움직이는 거 싫어하는 나는 여기가 원탑이라고 가히 말해봄 물론 밥이 찰기가 없어서 바람 한번 부니까 휙 날라갔던건 ㄹㅈㄷ 음식도 나름 괜찮고 쇼핑몰 가고 바다 가고 호텔 수영장에서 놀고 먹고 이거 계속 반복했었음 솔직히 구경할 건 없는데 계속 관광지만 다녀서 그런지 여기가 제일 좋았다............

9.미국은 거의 한달동안 갔다온 것 같다 La 샌프란시스코 미네소타 뉴욕 이렇게 간 듯 (1) 가장 먼저 간 곳은 샌프란시스코였음 샌프란시스코는 말그대로 미국 갬성 그 자체였던곳 트램타고 선선한 바람 맞으면서 홀로그램 붙여놓은 듯 빛나는 바닷가구경하면 그만한 청량한 하이틴 영화 ㄹㅇ 어디 없음 음식도 미국중에서 샌프란시스코가 제일 맛있었어 여기서 브런치 먹는데 ㄹㅇ 개존맛.... 그리고 피어39가면 바다사자들 나무 판떼기 위에 누워있는 거 볼 수 있다 솔직히 살면서 내 삶에서 부러움 느껴본 적 별로 없었는데 햇빛 맞으면서 노곤노곤하게 낮잠 자다가 좀 더우면 바로 바다 들어가서 수영하는 걔네들 모습 보고 그렇게 안부러울수가 없더라.... 근데 피어 39에 상가 있으면 정신 팔리기 쉬움 진짜 구매욕 자극하는거 개많아 ㄹㅇ......... 그리고 그 거리 자체 감성이 약간 청량한 느낌이 듦 근데 거지들..정말 많고 밤에 돌아다니면 약간 무섭다... 금문교는 걍 음 바람 많이 불어서 별 생각 없었던 것 같음

(2)미네소타 여기가 어디여 하는 놈들 분명히 있을거다 여긴 최근에 흑인 차별 시위 시발점이 된 곳임 아무튼 미니에폴리스라는 곳 갔는데 놀이동산이 백화점 안에 있는 거 보고 확실히 천조국 스케일은 넘사라고 생각했다... 그리고..하필이면 그때 블랙프라이데이+옷들 싸게 파는 곳이 있어서...그만 예정에도 없던 100만원 플렉스 해버렸다.......... 하지만...저걸 도대체 어떻게 지나가냐구....... 아무튼 미네소타는 지인 만나러 잠깐 들렀는데...지출을 너무 많이 했다.......

(3)뉴욕 사실 비행기표 없어서 안가려 했는데 항공사가 나 뉴욕간 줄 알고 내 짐을 뉴욕으로 보내버린 바람에 어쩔 수 없이 갔다... 뉴욕 그 갬성은 오지간 한다.. NFK나와서 택시타고 좀 달리면 그 뉴욕 야경 보이는데...ㄹㅇ 갬성 씹오짐 약간 샌프란시스코랑은 좀 다른 느낌인데 샌프란시스코는 약간 여유있고 청량한 느낌이면 뉴욕은 현대인의 삶이고 다크한 느낌..? 쉑쉑버거는 왜 줄서서 먹는지 ㅈ도 이해 못하겠다 솔직히 그렇게 난리칠만한 맛은 아니었음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앞에서 뉴욕 경찰 구경함 미술관 안에 피카소 고흐 모네.. 이름 들어본 작가들 그림은 다 있더라 예술품도 다 미술시간에 한번씩은 꼭 본 그런 것들 이어서 나름 보는 재미 있었음 뉴욕 타임 스퀘어...코카콜라 전광판 있고 그 밑에 계단 있는데 거기서 대마초 피는 놈들....ㄹㅇ 냄새가........ 그리고 거기 전광판 때문에 개더움 뉴욕은 기대 많이 하고 가면 실망할 수도 있음 근데 뉴욕은 하나하나 뜯어보기 보다는 도시 자체로 보는게 더 나음

(4)LA는 자고와서 다시쓸게.....

처음부터 읽어봤는데 스레주 해외여행 경험이 장난이 아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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