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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장이네. 누가 봐도 너희 아버지 잘못인데? 아픈 사람을 발로 차고 적반하장으로 자녀까지 때렸다는 점에서 문제가 보인다.

>>2 근데 이번이 처음이여서 엄청 놀랐어... 큰소리 친적은 많아도 때린적은 없었는데... 하...어떡하지

많이 무서웠겠다 스레주. 맞은곳은 괜찮아? 많이 아플까 걱정돼. 일단은 많이 놀랐을텐데 심호흡 좀 하고 몸에 긴장 좀 풀어. 지금 무척 불안하고 무서울것 같아. 하지만 분명 괜찮을거야, 너무 걱정하지 마. 두 분도 이혼이 쉽사리 생각하고 결정해버릴 문제가 아니란건 알고 계실거고, 아마 아버님도 홧김에 내뱉어버린 말일거야. 혹여 무슨일이 있다고해도, 그건 당사자인 두 분이 고민하고 해결할 문제야. 넌 어떻게 하지 않아도 돼.

>>4 응응 나는 괜찮아 걱정해줘서 고마워... 이혼하는 게 쉽진않을 거라는 건 알지만 요즘 들어 싸우기도 너무 자주 싸우셨고 엄마가 나한테 아빠 욕 엄청하셨거든...그래서 진짜 이혼할까봐..조마조마하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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