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동생인데 못그리는 편은 아니라 생각하지만 잘그리는지는 모르겠음 ㅅㅂ억울해 나는 예고 보내줄까 말까 왓다갔다하면서 얘는 왜 벌써부터 미대 얘기 나옴 약간 나 실험체 된 기분

볼 수 있을까? 내가 판단할건 아닐 수도 있긴 한데

1 2는 미술학원에서 그린거라 쌤이 도와준 부분은 티 날 거라 생각하고... 3은 혼자 그린건데 솔직히 음...학원에서 만화는 안 가르쳐 줌

그냥 반에서 한명쯤 있는 그림 잘그린다는 초1- 초3그림체?

>>4 세번째꺼는 그냥 반에 잘 그리는 정도의 것 같은데...

초4가 저정도면 지금부터 준비하면 충분히 잘 할수 있을것 같은데

>>5 22 나도 이렇게 생각함

초 4치고는 잘 그리는 정도같은데...?

대입 준비하는 중이라 내가 뭐 제대로 된 판단은 할 수는 없지만 좀 몸 담그고 있으니까 입시에.. 자연물 표현을 잘 하는 친구인 것 같아. 사물 투시나 공간에 대한 이해도가 있는 것 같고. 초등학생 4학년 치고는 잘 그리는 편에 속하는게 맞아. 최소한 이건 확실함. 감각적인 부분이 있는 친구이긴 한데 벌써부터 미대 이야기가 나온다? 그건 섣부르다 할 수 있지. 아직 초등학생이잖아. 많이 질투나고 그럴 것 같아. 레주 입장에서는 예고에 대해서 왔다갔다 하는 중이니까.

>>10 아 쓰는 중에 올라왔네 아무튼 근데 쌤이 만져줬으면 이야기가 좀 달라지긴 하다.. 대입의 그만큼까지 판단할게 있나 싶기도 한데

>>11 나도 초등학교 4학년때 선생님께서 도와주셔서 미술학원에서 저정도 그렸었던것 같은데...

왜 평균이라는 거지.... 저거 잘 그리는 거 맞아. 평균이다 혹은 그냥 그러다고 하는 건 너무하고, 저건 잘 그리는 거야. 특히 첫 번째 그림은 인상 깊네. 객관적으로 봐도 그렇고 교수님께 보여드리니 재능 있다고 하셨어. >>10 말에 전적으로 동의해

수채화 잘하는 거 같은데.. 수채화 쪽으로 지금부터 예고를 목표로 준비하면 아마 완전 잘하게 될걸? 지금도 저정도인데 계속 하다보면 느는게 그림이니까 예고는 충분히 가능할거 같아!! 동생한텐 시간도 많으니까!(아 동생이구나 동생은 가능하겟당)

첫번째랑 두번째는 잘그린것 같은데? 조형물이나 자연물 표현에 재능있는듯... 세번째도 안배운거 치고는 재능있고 잘 그린 편이고

너도 억울하면 너 그림도 올려보셈

>>16 ㅋㅋ나는 바이올린이야 누가 동생이 잘그리는게 억울하댔냐...

나도 얘 못 그리는 거 아닌 건 앎 솔직히 말하면 잘 그림 근데 단지 나는 내가 악기 하는 거에 대해서는 내가 맨날 상 받아오고 연습하면 전공할 것도 아닌데 뭐하러 하냐 그러고 학교 과제 공부에 좀 더 치중하면 바이올린 전공 안 할 거냐 하니까 동생만 밀어주는 거 같아서 억울하다 한 거임

사람은 모르겠는데 1 2번은 잘그렸네

>>18 알면서 왜그럼 그건 너가 부모님이랑 얘기해봐야지

>>20 아니 누가 못 그린다고 말해달랬냐 나는 입시 좀있음 코앞인데 나 재끼고 벌써부터 전공얘기 나오고 그럴 정돈가 물어본거야 뭔 말을 못 하겠네

1, 2번 그림 분위기가 감각이 있는 느낌? 뭐… 그림이야 그리다 보면 느는 거라 섣부르게 판단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야. 학원 선생님이 어떤 부분을 얼마만큼 도움을 주셨는지도 모르겠고. 전공 얘기 나올 정도는 솔직히 아닌 것 같긴 해.

>>22 그림 지금은 지웠는데 말하자면 2번 그림에서 파도 거품?부분이랑 아치형 문+그 바깥쪽은 쌤이 도와주신 거 같아 1번은 예시작 보고 그냥 따라그린 거 같고

혹시 나도 봐줄 수 있을까? 비슷한 스레 세우기 눈치 보여서. 중 1이 다른 그림 따라 그려서 1시간 안에 그린 거면 괜찮게 그린 거야? 아직 미완성이야

>>23 그런 거면 벌써부터 전공을 생각하는 건 이르지 않을까. 스레주 동생이라는 친구가 벌써부터 이런 대학을 가겠다, 미래에 꼭 이런 걸 하겠다는 목표가 없다면 초4에 전공까지 논하는 건 스레주 동생이 갈 수 있는 길을 억지로 줄이는 것 같아 좀 아닌 것 같다. 미술 입시하는 게 한 두 푼 드는 것도 아니고 엄청 깨지니까. 좀 신중해야할 문제가 아닌가 싶다.

>>24 나중에 명암이랑 옷 재질감, 덩어리감, 인체비율 공부하면 더 잘 그릴 거 같아 시작 좋은뎀 걱정하지마!

>>24 입시 미술이라는 게 시간이 꽤 필요하고 그런 것의 영향이 적은 건 아니지만 고등학교 들어가고 준비해도 늦지는 않더라. 그래서 솔직히 확신은 못하겠다. 애초에 내가 배운 건 기초디자인쪽이지 인물 소묘 같은 쪽이 아니라서. 그래도 기본적으로 입시 미술은 보이는 그대로를 그린다기 보다 조금 양감 같은 걸 살려서 빛과 어둠을 확실히 잡는 게 좋을 거야. 학교마다 다를 수는 있지만 기본적으로는! 보통 그림 배울 때 구, 정육면체, 원기둥과 같은 기본 도형부터 그리잖아? 그런 게 양감을 배우려고 그러는 거라고 보면 될 거야. 시간 안에 그리는 건 어떻게 그리면 되는지 기본을 쌓은 뒤에 따지는 게 낫다고 생각하고. 미술쪽 하고싶다면 말리지는 않겠는데 힘들 거야. 화이팅! 추가로 그림은 크게 그려보는 게 좋대. 왜인지는 잊어버렸지만.

>>21 그런말 한 적도 없는데 왜케 예민함.... 그니까 너 관련은 니가 부모님한테 이야기해야하는 문제라고 ㅡㅡ; 뭔말을 못하겠네는 내가 할 말;

난 충분히 서운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28 처음부터 억울하면 내 그림도 올려라<<이런식으로 말했잖아ㅋㅋㅋㅋ

>>29 그러게... 충분히 서운할만하다고 봐

>>29 >>31 공감해줘서 고마우ㅏㅠㅠ

>>30 어 그래 니가 짱이야 부모랑 대화는 절대 하지 말고 익명 사이트에서 징징대기만 해라

>>33 ㅋㅋㅋㅋㅋㅋㅋㅋ존나꼬엿네 니가 더이상함 왜 이 스레 와서 시비털고 난리여 딱히 불편할 것도 없었는데ㅋㅎㅋㅎ

>>35 ㅇㅈ 사람 꼬여보임

>>24 동...인...판... 가...봐...

>>1 잘 그리는지 모르겠다 / >>18 잘 그린다 뭐하자는건지 모르겠음. 답정너 같음. 그냥 차라리 처음부터 동생만 밀어주는 것 같아서 속상하다, 라고만 했으면 위로를 하든 뭘 하든 해주는데.

헐.. 동생만 미뤄주면 레주 ㄹㅇ 속상하겠다... 동생은 초4밖에 안됐는데..

그냥 아직어리니까 칭찬식으로 해주신거아닐까 레주는 고입이 곧이니까 신중해야해서 그렇게 말씀하신거구

>>38 1에서는 전공 벌써부터 준비 얘기 나올 정도로 잘그리는지는 모르겠다는 뜻이고 18에서는 평타보단 잘 그리는 거 맞으니까 못 그리는 건 아니라고 한 건디 잘못 전달했나봐

애기니까 어화둥둥 해주는거겠지 난 그림을 못봐서 판단은 못하겠지만 초4가 잘해봤자 얼마나 잘하겠어? 부모님이 레주에 대해서 신중하게 생각하시는 걸꺼야

>>40 얘 말이 맞는 것 같다. 만으로 따지면 9~10살일 앤데 굳이 지금부터 냉정한 평가를 할 필요는 없다고 봄. 그리고 어릴 때 부터 해놓으면 실력은 분명 많이 늘테니까... 너랑 동생이랑 나이차가 1~2살도 아니구 5살은 나는 것 같은데 어릴 수록 가능성이랑 희망이 크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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