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노래 ㅈㄴ크게 틀고 삑사리내면서 소음공해급으로 부른단 말야? 낮에도 부르고 새벽2시까지도 불러서 엄마랑 나랑 개뻑쳤단말이야 엄마랑 나랑 옆집땨문에 잠도못자고 스트레스 엄청 받음 심지어 엄마가 밤에 잠좀잡시다 라고 소리지른적도앗음 내가 진짜 6개월을 참다가 참다가 오늘 개빡쳐서 소리지름 노래그만부르라고 시끄럽다고 그리고 나서 엄마한테 그만불러라시끄럽다 했다고 좀 통쾌한 기분으로말했ㄴ는데 갑자기 엄마가 그렇게 시비거는어조로 말하면 어떡하냐는거야 근데 내입장에선 엄마도 나도 개빡쳐서 내가 소리한번 질러즌거 엄마도 통쾌한 마음으로 같이 공감해줬으면 했담말여? 근데 엄마가 나보고 왜그랬냐고 짜증내서 엄마랑 싸움 도대체 내가 잘못한게 뭐임? 시끄럽다고 말할수도 있는거잖아

스레주틀린거 하나도 없음

근데 그냥 부모님이 그렇게 말하면 아 네. 담부턴 조심할게요 한마디만 하면됨..

부모님이랑은 싸울 필요엄서 너가 맞아도 걍 옹키 넹 하고 한발 물러서ㅋㅋㅋ

엄마 입장에선 뭐 요새 세상도 흉흉하니까 괜히 시비조로 말하는거 좋을 거 없다 그런 입장이신 것 같은데 둘 다 이해됨

>>4 >>5 근데 문제는 내가 안물러서고 엄마가 내편 안들어줘서 역으로 싸가지없게 짜증낸거..아빠도 들어서 두분다 빡치심..분위기 개망했어..

떼잉... 어른들 설득? 같은 의견으로 만드는거 생각보다 어려움.. 이미 본인 가치관이 잡히신 상태라서 한두마디 해보고 말 안통한다 싶으면 그냥 물러나는게 낫지 음음

>>6 조선시대 말투쓰면서 죄송합니다 소녀 참으로 경박스러웠습니다. 다시금 학문과 예를 소홀히 하지 않겠습니다.. 뭐 이런식으로 말해ㅋㅋㅋㅋㅋㅋㅋ 난 이러니까 엄마아빠가 오냐 물렀거라. 너의 말에 한치의 거짓도 없어야 할것이다 이러고 마셨어..ㅎ

>>7 >>8 아 그래..? 내가 엄마랑 맨날 싸우는게 이런이유 였구나..둘다 서로 의견 안받아들이거듬.. 걍 죄송합니다 하고 와야겠다..

스레주 맘 이해 엄청 잘 됨 우리도 아래 윗집으로 매일 지랄을 하거덩 아랫집은 피아노 존나 침 근데 틀리면 넘어가면 되는데 그걸 30번이나 다시 쳐서 개빡치고 윗집은 집을 셀프로 리모델링을 하나 ㅅㅂ 아침 저녁으로 계속 망치질 존나 해대고 게다가 윗집 할아부지 담배 앞에서 오지게 펴서 냄새 다 올ㄹ라옴(레더 집 2층임) 아 그래서 스트레스 오지게 받아서 내가 나중에 밑집니랑 윗집에 한마디 하로갈까 햇다가 맘.. 레주 잘해써 어무니는 약간 걱정되셨나봐 잘못하면 이웃싸움 나니까.. 서로 잘 풀리길 바래ㅜㅜ

>>10 와 씹 우리집에 사냐??

>>10 야..너 혹시 서울 강동구 사니..?

>>10 와 우리 윗집인가 지금도 피아노로 해리포터 치는데 뭐여

>>12 걍 이 아파트 오래돼서 방음이 1도 안 됨 ㅌㅋ 근데 다담주에 이사감 ㅋㅋㄹㅃㅃ

>>15 ㅋㅋㅋㅋㅋㅋㅋ먄 나랑 상황이 ㄹㅇ 똑같아서 담배랑 망치질이랑 피아노 다 똑같아서ㅋㅋㅋㅋ

>>17 아 ㅁㅊㅋㅋㅋㄹㅋㄹㅋㅋ

>>13 ㅋㅋㅋㅋㅋ 윗집에서 거의 맨날 싸우고(전엔 여자 비명들림 남자 욕소리랑) 피아노 소리 들리고 (심지어 엄청 못침) 그리고 공사함 ㅋㅋㅋㅋ 앞에 상가에서 공사하고 윗집에서 공사하고 그리고 어느날은 베란다에서 담배냄새남

>>19 아니 공사랑 담배랑 사람싸우는거랑 피아노는 거의 모든집 국룰임? 어떻게 다 똑같지 개신기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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