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적인 부모는 혼낼 때 다리뭉둥이 뿐질러버린다, 반병신 만든다, 뒤지는 줄 알아 같은 말 사용하니? 나 방금 혼났는데 독서실 갔다가 집에 12시까지 들어오라고 했는데 책 읽다가 정신 팔려서 12시 10분에 들어왔거든.. 혼낼 때 위에 쓴 말들 하는 거 정상적인 거 맞아?

비정상이야 정말 잘못됐어

>>2 정말 그런거야? 전에는 깜빡하고 문 잠그고 잤다가 일어나서 방 밖으로 나가자마자 욕 듣고 복부 세게 차였는데.. 벗어날 방법은 학교랑 공부 뿐이네.. 레스 쳐줘서 고마워 힘이 됐어

>>3 빨리 탈가정해서 안전하게 행복하게 살아

>>4 고마워 진심으로.. 이 밤에 우울한데 위로해줘서 고마워 진짜진짜 고마워

아니 절대.. 세상에 노는 것도 아니고 공부하다 늦은 애한테 뭐 저딴..ㅎㅎ 아무리 걱정됐어도 그렇지 참... 빨리 독립하길 바랄게

>>6 저게 정당화되고 다른 집에서도 일반적인 거는 절대 아닌 거지? 레스 달아줘서 고마워ㅠㅠ 내년에 고1인데 3년동안 죽을 각오로 열심히 살아서 꼭 독립할거야! 동기부여 해줘서 고마워 진짜.. 꼭 독립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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