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스레야! 스레주는 타로를 잘 보지 못 하지만 점을 보는 의의는 자신의 상황에 대해 충분히 이해를 할 수 있고 다른 사람과 객관적으로 얘기를 나누는 경험에 있다고 생각해. ___ 질문 종류: 굳이 한정하지는 않지만 간략하게 남겨줘! 구체적으로 질문을 해봤자 나는 초보라서 그 상황에 대한 대체적인 답밖에 못 해. 상황 설명은 자세하면 좋아. 그리고 아직 잘 못 보니깐 한 번에 많이는 못 봐! 보는 법: 1-22 중 6개의 수를 고른다 (오름차순일 필요 없어!) (메이저 아르카나) 복채: 질문할 때 자기 갤러리에 있는 사진 놓고 가줘. 직접 찍은 사진이면 더 좋을 것 같아! 복채 받을 만큼 잘 보지는 못 하지만 원래 주고 받는 게 없으면 안 좋다는 미신?적인 것도 있어서 답변: 그 주제에 대해 카드로 보이는 것에 대해 알려줄게. 아직 특정 질문에 대한 답은 못 하지만 (1) 레스주가 현재 스스로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2) 지금 원하는 게 무엇인지, (3) 무엇이 무서운지, (4) 현재 상황이 무엇인지, (5) 무엇이 레스주를 방해하는지 (안 좋은 세력?), (6) 예상되는 결말이 무엇인지 순서로 답할게. ___ ※ 스레주는 타로를 잘 보지 못 해, 많은 걸 바라지 말아줘 ※ 출몰 시간: 랜덤, 보다가 밀리면 더 안 받는다고 수정해둘게. 바빠지면 늦을 수 있는 점은 이해해줘. 빠트린 건 몰라도 재촉하진 말아줘!

나 봐줄 수 있을까?? 지금 짝사랑 중이라서 질문 하고 싶어.. 일단 남기고 갈게.. 3,5,7,11,14, 난 여자고 선배는 이성선배!! 4년전부터 알고 지낸 선배를 좋아하고 있어 같은 학교에 학원 선배였는데 무서운 사람이란 소문도 듣고 내가 이성 선배를 되게 어려워하는 편이라서 처음 학원 가서 잔뜩 쫄아있었는데 선배가 나만 보다가 학원 차 내리려는데 문 막길래 진짜 무서웠는데 문 열어주는 거 보고 아 괜찮은 사람인가 싶었어 근데 내가 긴장이 풀리면 좀 나쁘게 말하면 막대하고 좋게 말하면 편하게 대해서 실수도 좀 하고 그랬어 근제 화 한번 안내고 받아주시고 이건 그냥 성격이 그런 것 같긴 해 근데 학원 원장쌤이 별로라서 그냥 학원 끊고 선배도 학원 옮기면서 선배는 학교 졸업하고 나는 잊고 한 1년간은 연락 공백으로 지냈어 내 실수들 이제 머리 굵어지면서 쪽팔리기도 하고 그랬거든 근데 이제 나도 고딩이라 중 3? 후반부터 학업 관련 물으려고 선배한테 연락 시작했는데 잘 받아주셔서 연락하고 그랬거든 진지하게 들어주고 조언도 해주셔서 그냥 성격이신 것 같던데 거기에 반해버랴가지고 짝사랑 중이야 지금 수능땜에 바쁘시고 나는 연락 최대한 자제하고 있다가 최근에 조오오오금식 하는 중 좋아하는데 그 이상으로 다가가기도 힘들고 뭣보다 중요한 시험 앞둬서 뭣만 해도 방해 같고 두렵기도 해 선배가 되게 이성적이라 자기랑 조금이라도 관련 없는 이성은 바로 끊고 관심도 안줄 스타일인것 같거든 선배 인기 많으신 것 같던데 한번 모솔이냐고 본인은 그냥 대답 안한거 보니까 연애는 아예 관심이 없으신 것 같던데 믈어본지 꽤 돼서 잘 모르겠다.. 친하긴 한데 개인적인 것들은 내가 물어볼 생각도 하지도 않았고( 어릴때라 그냥 좋은 오빠/아저씨 내지로 생각해서 ㅋㅋ) 머리 좀 굵어져서 궁금해지니까 다른 고등학교더라ㅏㅏ... 만나기도 힘들고 방해될까봐 연락 공적인것만 하다가 좀 너무 슬픈거야 가망 1도ㅜ없는거 아는데 이렇게 끝내긴 억울해서 내가 뭘 하나 드렸는데 선배 친구분한테 물어보고 준 거라서 그 얘기도 하면서 들은 얘기(아 근데 결코 그 선배 아아주 개인적인 얘기도 아니고 그냥 단순한거) 도 살짝 했더니 약간 선긋는? 느낌이더라고 그리고 선배 친구도 바쁘니까 너무 자주 연락은 하지 말고 이러면서 타이르는데 뭐랄까 조금 슬픈거야 뭐랄까 나보다는 선배 친구(당연하지만) 랑 가까워지지 말라는 느낌도 들고., 성격상 저런 말 하면 안쓰시고 그냥 냅둘 것 같아서(카톡 깊티였어) 그냥 인사 하고 아 이제 하지 말자 접자 이러고 시험이나 열심히 준비 했는데 시간이 지나도 환불 문자도 안와서 더 착잡해진 상태로 현생 살다 보니까 최근에 연락 안한지 1달이 넘은거야,,, 그래서 연락했는데 조금 풀린느낌? 선배 친구한테 물어보려고 했는데 선배가 친구 바빠 이러길래 그냥 그 질문 선배한테 물어보면서 대화가 좀 길어졌거든? 근데 선배가 자기 개인적인 얘기도 좀 해주고 말투도 부드러워져서 기뻤고 한 이틀전인가 또 연락했는데 선배한테 시험 더 잘 쳐서 상경합시다!! 이랬더니 선배가 너가 가 내가 놀러갈게 이 말 해서..좀 설레고 그랬어 그냥 지금까지 있었던 일인데... 그냥 연락할때마다 태도가 조금씩 부드러워지는 느낌이야 질문은(스래주 보는 방식대로 봐줘도ㅜ돼!!) 1. 그 선배 나에 대해 어떻게 생각할까? 호감이 있을까? 아니면 포기하는게 맞을까.... 2. 그 선배랑 나는 이어질 수 있을까?

복채는 우리 고앵이..♡

만약 봐주지 못한다면 말해줘! 그럼 그때 수정할게 숫자는 1 4 5 11 16 22 그리고 내가 궁금한 건 앞으로의 연애운이야! 연애 안 한지 되게 오래되서.. 거의 반 년은 지난 것같아 사진 잘 못 찍어서 복채 될까 싶지만 직접 찍은 사진 놓고 갈게!

나도 앞으로 연애운! 16살이고 모솔이야.. 만약에 봐주지 못 하게 되면 오늘의 운세 봐줘! 숫자는 2 11 15 18 20 22 고양이야 귀엽지ㅠㅠㅠ

복채는 자고있던 고양이! 직접 찍었어 ㅎㅎ 귀엽지 난 연애운! 15살 여자고 모솔이야. 뭐 상황같은건 없어서... ㅋㅋㅋ 숫자는 3 7 10 14 19 22

나도 연애운 좀 봐줘! 남자친구랑 헤어졌거든 ㅠ 혹시 다른 인연이나 내가 호감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랑 잘 될지에 대하거나 앞으로의 전체적인 연애운 좀 봐줄수 있을까? 숫자는 3 8 12 14 19 22 복채는 내가 바다에서 노을질때 찍은 사진이야!

차근히 볼게! >>2 마지막 수 하나 더 남겨줘! 잘렸나보다 그리고 >>3에 사진에 이름 나왔으니깐 삭제하거나 수정해줘

마지막 수는 22야!! 복채는 삭제했어..

>>8 지금도 봐주는거야?

>>4 잘 보는 거 아니니깐 염두해서 참고만 해줘! 첫 번째 카드로 The Lovers 카드가 나왔어, 연애하고 싶거나 새로운 인연을 기다리는 것 같다고 해석되네. 그래서 연애운을 보는건가? 두 번째 카드로 The Hermit 카드가 나왔어. 당장 외롭다는 생각이 들거나 가을타나봐. 혹시 지치는 일이 있었어? 친구이든 애인이든 뭔가 교제를 바라는 것 같다고 하네. 세 번째 카드로 Death 카드가 나왔어. 급격한 변화를 무서워하는 것처럼 보이는데 마지막 연애가 잘 안 되거나 그랬어? 그런 게 아니라면 레스주가 원래 엄청난 변화를 즐기는 것 같진 않아보이는데 혹시라도 그런 변화를 겪는다면 새로운 경험의 계기가 될 수 있으니 무조건 부정적으로 받아들이지는 마. 네 번째 카드로 The Emperor 카드가 나왔어. 레스주는 생각보다 능력이 있다고 하는데, 주변에 조력자도 있으니 한 번 잘 해보라고 하네. 다섯 번째 카드로 The Hierophant가 나왔는데 연애를 하더라도 단순히 기간 때문이나 주변의 압박 때문에 하는 연애는 좋지 않다고 조언하고 있어. 여섯 번째 카드는 The Magician인데, 레스주는 충분히 잘 할 능력이 있고 스스로도 그걸 알고 있으니 잘 할 수 있을거라네. 파이팅!

>>9 우선은 내가 배운 대로 볼게! 레스주가 한 번 스스로 상황에 맞춰보는 것도 도움이 될거야 :) 그보다 나는 다른 사람 감정을 타로로 읽는 건 좀 어렵더라고... 초보인 걸 염두하고 참고해줘! 첫 번째 카드는 Wheel of Fortune이 나왔어. 레스주가 스스로 상황적인 맥락이나 환경에 있어서 어쩔 수 없다, 혹은 운명적이다고 생각하는 면이 큰 것 같아. 두 번째 카드로는 The Fool 카드가 나왔는데 지금 하는 생각들이 이상적이긴 하지만 마냥 행복에만 초점을 맞춘, 비현실적인 면도 있으리라고 해. 그래서 마음 한 켠으로는 접고 싶은데, 한 켠으로는 못 접는 상태라 고민 중일수도 있고. 세 번째 카드는 Judgement 카드야. 카드 그대로 결론이 날까봐 두렵다는 말인데 예상한, 혹은 바라는 결과가 안 나올까봐, 아니면 지금 현 상황에서 큰 변화가 일어날까봐 무서울 수는 있지만 이 모든 일들이 빠르게 스쳐 지나가는 것 같아도 이 과정에서 레스주가 내리는 선택이 어떻게든 도움이 될 테니 걱정하지 말라는 말을 건네고 있어. 네 번째 카드는 The Star 카드야. 좋은 일이 일어날 거라는 암시를 하고 있어. 꼭 그 선배랑 이뤄진다는 암시는 아닐 지 몰라도, 그리고 약간의 고초를 겪을 지 몰라도 좋은 일이 있을거래. 다섯 번째 카드는 The Chariot이야. 아마 The Star 카드에 대한 경고일 것 같은데 너무 자만하진 말고, 그렇다고 포기하지도 말고, 끈기를 가지라네. 여섯 번째 카드는 Temperance야. 기다림의 시간이 있어도 끝내 조화를 찾을 거고, 그래서 이 모든 걸 객관적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 때가 올거라고 카드는 예상하고 있어. 어디까지나 초보자의 점이니깐 참고만 해. 파이팅!

>>5 고양이 귀엽다! 내가 뭐에 맞춰서 해석하는 것보단 레스주가 뽑은 카드에 대해 해석이 달리는 경우가 많아서 맨 처음 말한 연애운이라고 생각하고 해설해볼게. 아 그 전에 덧붙이자면 16살은 사귀어 본 경험이 없는 게 이상한 게 아니니깐 그거에 대해 집착하진 마! 첫 번째 카드는 Justice 카드가 나왔어. 레스주는 일이 공정하게 흐를 거라고 생각한대. 당장의 요즘 일들도 레스주한테 불리하지 않게 흐르고 있다고 생각한다네. 두 번째 카드는 The Star 카드야. 행복한 미래가 있기를 바란다는데, 최근에 무슨 일이 있었나? 행복한 삶을 바란다고 해. 선물을 받을 수도 있다네. 조금 해석이 모호한데 세 번째 카드는 The Emperor 카드야. 성공 또는 좋은 일이 근처에 있을거라곤 생각이 되는데 잡기는 어렵다는 느낌을 받고 있고, 연애도 잘 풀릴 듯 안 풀릴 듯 하는 것 같다는데 도움이 필요하면 근처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이 있을거래. 필요하다면 그 사람을 믿고 물어보면 좋을 수 있다네. 네 번째 카드는 The Devil 카드야. 연애를 시작하려면 좋은 카드이긴 한데, 너무 충동적으로 생각하다 통제를 잃을 수 있으니 주의하래. 그리고 새로운 시작으로 삼기엔 좋은 기회이니 도전해보라네. 다섯 번째 카드는 The Sun 카드야. 일이 잘 되기까지 조금 힘든 일들이 있을 지 몰라도 겸손하게 자리를 지켜나가면 좋은 일이 있대. 여섯 번째 카드는 Judgement야. 인생의 새로운 전환점의 기회에 대해 레스주가 계속 고민하고 기다린다면 일이 잘 풀릴거래! 어디까지나 초보자의 점이지만 잘 될거야 파이팅!

>>6 너도 마찬가지! 15살이면 모솔이라고 해서 별 특별할 게 아니야, 거기에 집착하진 마! 첫 번째 카드는 The Sun인데, 카드가 보기엔 레스주는 현재 삶에 만족한대. 그게 아니더라도 모두의 애정을 받는 안정한 상태에 진입할거 같대. 두 번째 카드는 The Chariot인데, 무언가를 거두고 싶은 욕망이 크다네. 원하는 게 있으면 나서도 좋을 때래. 세 번째 카드는 Wheel of Fortune인데, 지금껏 좋던 것들이 안 좋게 될까봐 무섭다고 하지만 새옹지마임을 잊지 마. 네 번째 카드는 The Hermit인데 당장 조금 쉬어가는 타이밍인데 그게 만약 힘들어서라면 시간이 약으로 작용할거래. 조급한 결정을 내리지 말도록 조심해. 다섯 번째 카드는 The Hanged Man인데 너무 계산적인 생각을 하진 말고 박애주의적 생각을 하래. 여섯 번째 카드는 The Hierophant인데, 주변에 도움이 있으니 고민 되면 조언을 구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래. 어디까지나 초보자의 점이지만 잘 될거야, 파이팅!

>>7 바다 가고 싶다... 첫 번째 카드는 Strength 카드야. 안 좋은 일이 있어도 칠전팔기의 자세로 나설 수 있다네. 두 번째 카드는 Wheel of Fortune이야. 뭔가 새로운 긍정적 변화를 기대한다면 곧 있을거라고 해. 뭔가 우연 같은 좋은 일들이 일어날 수 있대. 세 번째 카드는 The Emperor인데, 뭔가 닿을 듯 안 닿을 것 같은 일이 있어서 긴가민가해도 주변에 도움이 있으니 신뢰해도 좋대. 네 번째 카드는 The Lovers 카드인데, 새로운 사랑이 곧 나타날 수 있으니 준비하고 마음을 단단히 먹으래. 다섯 번째 카드는 The Magician 카드인데, 믿지 못할 사람도 섞여 있으니깐 경계심을 너무 낮추지 말고 직관을 믿는 것도 좋대. 여섯 번째 카드는 Death인데, 음 아마 레스주가 전 인연을 정리하고 새로운 마음으로 새 사랑을 시작할 수 있다는 것 같아. 어디까지나 점이니깐 참고만 해, 파이팅!

>>10 적어두면 시간 날 때 봐줄게!

복채는 비빔면 찍은 거...이유가 내 사진첩에 내 최애들 사진이나 친구들 사진밖에 없어서...이거라도 괜찮을까? 혹시 다른 사진 필요하면 내가 바꿀게! 나는 1, 6, 7, 8, 14, 20 나는 내 주변의 이성친구 중에 나를 좋아하는 애가 있는지 봐 줬으면 좋겠어! 이 질문 보기 어려우면 그냥 연애운도 괜찮아😊스레주가 봐 주고 싶을 때 봐줘! 초조함 느끼지 말구!!!

나는 여자구 아직 딱히 좋아하는 사람은 없지만 내 연애운 알아보고 싶어~!! 숫자는 1,7,8,11,17,22 복채는 귀여운 멍뭉이~♡♡

내가 미래에 어떻게 살고있을지 궁금하네. 너무 포괄적인거면, 그냥 원하는 대로 살고있을지 유무라도 알고싶어. 1, 3, 4, 18, 22, 9

알고 지낸지 반 년 좀 넘은 정말 좋아하는 오빠가 한 명 있는데 애정표현도 많이 해주고 하는데 관계 확립이 안나ㅠㅠ... 연애운좀 봐줄 수 있을까? 나이차이가 좀 있긴 하거든.. 정말 좋아하는건지 아니면 원래 이런 사람인지 모르겠어서ㅠ.. 6, 11, 8, 9, 17, 4 복채는 해외 갔을 때 바다풍경!

>>15 정말 고마워ㅠㅠ 한가지 더 물어보고 싶은게 내가 다가올 사랑이 못 믿을 사람일수도 있다는 거야?

>>21 그렇진 않을 것 같아! 다만 사랑과 그런 사람이 섞일테니 잘 구분하라는 말인 것 같아

>>17 비빔면... 먹고 싶어... 나 지금 배 고픈데 참는 중이란 말야 다른 사람 보는 건 어려워서 전반적인 연애운이라고 생각하고 볼게 첫 번째 카드는 The Hanged Man이 나왔어. 뭔가 현 상황에서 포기해야하는 것이 있을 수도 있대, 두 마리 토끼를 다 갖고 있을 수는 없어서 무언가 잃어버리는 게 있을 수도 있다네. 두 번째 카드는 The Hierophant가 나왔어. 뭔가 믿을 수 있는 애인이 필요한데, 레스주를 보호해줄 수 있는 사람이길 바라는 것 같아. 세 번째 카드는 The Fool 카드가 나왔어. 레스주는 연애에 있어서 수동적인데 그래서 연애 자체에 있어서 불안함 혹은 조급함을 느낄 수 있는데, 다음 카드를 보면 그럴 필요는 없을 것 같아. 네 번째 카드는 The Devil 카드인데, 충동적일 수는 있어도 새로운 관계가 시작될 수 있는 계기니깐 주변에 열린 자세를 가지는 것도 좋을 것 같아. 다섯 번째 카드는 The World인데, 이것도 레스주가 조급하거나 불안해하지 말라고 말해. 기다림이 길어져서 초조할 지 몰라도 불안함 때문에 일을 오히려 그르칠 수 있대. 여섯 번째 카드는 Temperance인데, 시간이 지나면 뭐가 뭔지 알 수 있게 될거래. 연애에 대한 강박을 갖지 말라는 말일 것 같아. 어디까지나 초보자의 점이니깐 참고 정도만 해. 파이팅!

>>18 연애운! 첫 번째 카드는 The Emperor야. 주변에 조력자가 있고, 주변 사람들도 레스주를 충분히 믿고 따라준다고 해. 두 번째 카드는 The Magician이야. 연인을 찾는 과정 같아 보이는데 무슨 일이 일어날 수는 있지만 레스주가 원하는 만큼에 달려 있대. 세 번째 카드는 The Hierophant인데 레스주가 연애 자체에 대한 가치판단을 할 때 치우친 판단을 할 수 있으니 조언을 구하는 걸 추천하고 있어. 네 번째 카드는 The Star카드인데, 이건 좋은 일이 있을거라는 카드야. 조금 우여곡절을 겪더라도 행운이 따를거고, 연인을 원한다면 얻을 수 있어보인대. 다섯 번째 카드는 The Fool 카드인데 세 번째 카드처럼 충동적인 결정을 내리지 않도록 조심하고 경험에 근거한 판단을 하래. 여섯 번째 카드는 The Chariot 카드인데 레스주가 겪는 이야기는 해피엔딩일 가능성이 높으니 걱정할 필요는 없어보여 (자만하거나 안주하라는 뜻은 아냐!) 점이니깐 (그것도 아주 초보의 점) 어디까지나 참고만 해줘. 파이팅! _ 배가 고파서 자러 가야겠어... 괜찮아지면 다시 올게 \\\

>>25 점 봐줘서 고마워~ 나 이런거 넘 좋아하거등!! 그런데 올해 쯤 일까나~??

>>26 그건 모르겠지만 The Star 카드가 있는 만큼 걱정할 정도는 아닐 것 같아! 올해이기를 바라줄게

>>19 그냥 일반적인 미래 점이라고 생각하고 볼게 첫 번째 카드는 The Star 카드가 나왔어. 레스주가 생각하기에 현재 레스주의 삶이 평탄하기도 하고 새로운 꿈을 꾸는 시기인 것 같아. 두 번째 카드는 The Fool 인데 레스주가 바라는 건 행복이라고 해. 그래서 새로운 시작을 바라기도 하는데 방향을 잘 못 잡아서 헷갈릴 수는 있겠지만 어떻게 할 지 감이 올테니 긴장하지는 말라네. 세 번째 카드는 The Devil 카드야. 레스주의 삶에 예상치 못한 일들이 많이 일어날까 무서워하는 것 같은데 스스로에 대한 믿음을 가지래. 네 번째 카드는 The Tower 카드야. 예상치 못한 일들이 있을 지 모르지만 전화위복이 될 수 있으니 매사에 가치판단을 하지 말라고 해. 다섯 번째 카드는 Temperance 카드야. 앞으로 있을 일들이 만만치만은 않을텐데 차분히 마주하면 레스주가 감을 잡을 수 있을거래. 긴장하지 말고 차분히 대하면 삶의 경험치가 쌓인다?는 맥락에서 보면 일맥상통할 것 같아. 여섯 번째 카드는 The Sun이야. 아까 레스주가 행복하길 바란댔는데, 그 행복이 검소한 행복인 것 같아. 약간의 좌충우돌 후에는 인생 경험치가 쌓여서 풍족함을 누릴 수 있을거래. 이건 어디까지나 초보자의 점이고 긴 기간 해당하는 것도 아니니 재미로만 참고해줘. 파이팅!

>>20 바다 가고 싶다... 첫 번째 카드는 The Emperor 카드야. 레스주의 마음은 꽤나 확실한 것 같아. 두 번째 카드는 The Lovers인데 레스주가 좋아하는 상대의 마음을 확실히 알고 싶은 것 같아. 아마 그래서 점을 보려는 거겠지만 확답을 원하는 것 같네. 세 번째 카드는 Death 카드가 나왔어. 결과를 알고 싶지만 막상 알게 될 결과에 대해 무서워하는 느낌이 어느 정도 있어. 근데 결과가 어떻게 되었든 레스주에게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게 해주는 계기일테니 겁내지 말래. 네 번째 카드는 Temperance 카드야. 평온함이 찾아올 거래. 힘든 일이 있더라도 견디는 방법을 찾을 거고, 좋은 일이 있어도 적절히 즐기는 법을 알거래. 내가 서술할 때 안 좋은 일 위주로 서술하는 경향이 있는데 굳이 좋고 나쁨이 있는 카드는 아냐. 다섯 번째 카드는 Wheel of Fortune이야. 연애를 하더라도 충돌이 좀 있을거고, 그게 아니더도 용기가 필요한 일들이 있을텐데 레스주가 그 시기를 견디면 다음을 위한 경험이 쌓일거래. 여섯 번째 카드는 The High Priestess 카드인데 레스주의 직관을 믿어도 좋대. 스스로의 느낌에 대해 계속 의심할 것 같은데 어느 정도는 직감을 믿어도 좋을 것 같아. 말한 상대에 대해 잘 알 지는 못하지만 레스주한테 보이는 대로 어느 정도 생각해도 맞을 것 같아보여. 정확한 질문에 대해서 가타부타 답은 못 해서 미안해. 전반적인 운에 대해 나름 해석을 해본 거니깐 참고해줘. 물론 어디까지나 초보자의 점이니 적절히 걸러 참고하면 좋을 것 같아. 파이팅!

>>30 아니 세상에 레주 이게 무슨일이야... 완벽해.... 아냐 진짜 알려줘서 너무 고마워ㅠㅠ... 너무 답답했었거든 이것저것 다ㅠㅠ.... 좀 나아진 것 같아! 봐줘서 너무 고마워!

>>29 초보자의 점이라고 했는데 상당히 잘 보네. 지금은 평탄히 지내고 있지만 이번 학기가 졸업반이거든.. 그저 내 할일 잘 해내며 적당히 소담히 사는게 내 꿈이야. 스스로를 믿고, 가치판단을 하지 말고, 차분히 마주하고. 조언 고마워!

>>23 고마워 ㅎㅎㅎ 덕분에 잡생각이 정리가 된거 같아 ㅎㅎㅎ

칭찬해준 레스주들 다 고마워 (´・ω・`) 많이 모자란데 잘 봤다니 쑥스러워 어디까지나 점이니깐 참고만 하고 레스주들 노력에 따라 얼마든지 잘 될테니 파이팅!

>>24 고마워!! 거의 다 맞은 것 같아 뭔가 나만 연애 못 하는 것 같고 이러다 연애도 못하고 죽으면 어떡하지 싶고...연애에 대해서 수동적인 것도 맞고 이게 내가 잘났다고 생각해서가 아니라 관계가 더 멀어지기 싫어서 그런거...그러다 매번 짝사랑만 하고 놓치지만...

안녕 레주찡 복채는 우리집 강아지 뒷모습이야 깜찍하지? 내가 궁금한 건 내가 보고 싶어하는 사람을 만날 수 있을까? 만약 만난다면 그 사람과 나는 좋은 결말일까? 하는 거야 숫자는 1, 4, 8, 7, 21 19로 할게

>>31 과찬이야! 그래도 고마워 답답한 게 나아졌다니 다행이야 >>32 레스주만의 소신이 있어 보여서 좋다:) 응원할게! >>33 잡생각 많으면 힘들지! 정리되어서 다행이야 >>35 전문가는 아니다만 상상한 것보다 길고 조금만 더 살면 과거의 나는 정저지와였음을 깨닫는 게 인생인데 천천히 생각해봐:)

>>36 발바닥 말랑해보인다 첫 번째 카드는 The Moon이 나왔어. 레스주는 그 사람 보고 싶은 거 맞아? 확신 없어도 결국엔 보려고 할 것 같긴 한데 그거에 대해 확신이 있는 상태인지는 모르겠어. 두 번째로 Death카드가 나왔어. 뭔가 새로운 시작을 원한다는데 상황을 잘 모르겠어서 이건 무슨 뜻인지 잘 감이 안 와. 세 번째로 The Chariot이 나왔는데 레스주가 그 사람을 보고 싶긴 한건지 잘 모르겠어도 보고 싶어하는 마음은 계속 있을 것 같아. 무슨 상황인지 몰라서 함부로 말은 못 하겠는데 카드 자체만 보자면 계획대로 이뤄지지 않더라도 갈망을 멈추지는 않을거래. 네 번째 카드는 The Hermit 카드인데 잠시 이 주제에 떨어져서 생각을 하면 뭔가 다른 게 보일 수도 있대. 충동적일 수도 있는 걸 걱정하나봐. 시간을 가지면 그 인연에 대해 잘 보일거고, 레스주가 그 연을 포기할 것 같진 않지만 뭔가 지금보다는 물음표가 줄을 것 같대. 다섯 번째로 The Sun 카드가 나왔는데 카드 자체는 긍정적인 결말을 예고하고 있어. 약간의 좌충우돌 - 아마 레스주의 경우에는 시간을 갖고 고민하는 것일 것 같은데 - 너머로 좋은 일이 있을거래. 다만 이건 조금의 시간과 생각들이 지나야 있을 수 있대. 여섯 번째는 The Hanged Man인데 지금 궁금해하는 것에 대해 레스주는 이미 답을 알고 있대. 근데 그 일이 별로 안 내킬 수도 있긴 한데, 안 내키는대로 살아도 다시 마음에 내키는 일이 일어날거래. 조금 헷갈리는 해석인데, 초보자의 점이니깐 어디까지나 참고만 해줘. 카드가 말하는 기간은 못 봐줘, 미안. 좋은 일 있길 바라, 파이팅!

>>38 으잉 우리집 개얼쥐 발바닥이 맬렁맬렁하긴 하지 Vv 그건 그렇고 레주 장난 아니다... 첫번째부터 세번째까지 다 맞췄어 가끔 이게 보고 싶은 게 맞나? 하고 헷갈렸거든 웅 그치만 해피엔딩이라니까 좋다 앞으로 좀 더 고민하는 시간을 가져봐야 할 것 같아 타로 봐줘서 고마워 깜띡 레주!!

>>11 헐.. 나 >>4 인데 다 맞아 와 진짜 와 레주 고마워! !

스레주 안녕~ 나는 동갑인 남사친을 짝사랑 중인데 연락은 매일 하긴 하는데 얼굴도 잘 못 보고 그러네 문득문득 계속 떠오르는 사람이야 매주 얼굴 볼 때가 좋았는데... 이젠 못 보는 상황이라서 아쉽네 얜 날 어떻게 생각할까? 숫자는 14 8 19 2 17 10 구름이 너무 예쁘지?

안녕 래주 간편하게 말할게! 내가 지금 처한 상황을 버티면 나중에 행복하기만 할 수 있을까? 숫자는 3,7,10,14,20,22

안녕! 스레주 처음 와 보는데...ㅎㅎ 1) 이별 후 어떻게 해야할지 마음을 잘 못 잡고 있어 이 사람이랑 다시 3개월내에 시작할 수 있을까? 2) 뭔가 생각만큼 하고 싶은 공부가 기회나 집중면에서 잘 안 풀리는 거 같아. 스스로의 능력에 대해서 의구심이 들어.. 뭘하면 좀 더 나아질까? 2, 16, 8, 14, 3, 7 복채는 날씨 좋던 날, 내가 직접 만든 무지개야ㅎㅎ

안녕! 스레주⌯' ▾ '⌯ 1.반에 그냥 호감?관심?정도인 친구가 있는데 걔랑은 어떻게 될까??나는 여자! 걔는 남자! 2.올해 인맥,친구 많아질 수 있을까? 숫자는 3,5,6,7,8,13 복채는 내 친구가 찍은 거! 내가 찍은 것도 있는데 못찾았다ㅠ

스레주 안녕 :) 1. 요즘 살짝 눈에 들어오는 남자가 있는데, 이 사람이랑 나랑 잘 되려나? 주변에 이성이 많긴한데 콕 찝어서 이사람이랑 어떻게 될지가 궁금해 2.이사람 나한테 마음 있어보여? 어때보여? 2,6,8,13,11,15

안녕! 내가 친구들이랑 게임을 만들기로 했는데 스토리 짜는게 막혔거든...? 지금 그대로 진행해가며 머리를 쥐어짜야할까... 아니면 아예 갈아 엎어야할까... 또는 지금의 틀을 유지하면서 뭔가 바꿔야할까? 그 외에 또 뭐가 문제인거지..?? 너무 답답해서 타로 신청해본당 7 8 21 3 6 17 복채는 내가 직접 찍은 하늘 사진이야!

난 내가 이루고싶은 소원이 2주안에 이뤄질지 알고싶어! 사진은 아이유님 단발..너무예뻐.. 2 6 8 10 11 16

올해2월에 내 말한마디로 상대가 헤어지자고 했어 그동안 쌓인 불만이 입밖으로 나왔는데 그게 폭탄이였거든 나는 친구를 짝사랑 했어 그런데 짝사랑을 한다고 불만이 없어지는 건 아니더라 친구와 어이없게 헤어지고 이대로의 헤어짐을 용납할 수 없었어 끝까지 자기가 유리하게 나는 죄책감을 가질 수 밖에 없는 이별의 구조를 바꾸고 싶었어 6월달에 사과를 하면서 연락을 조금씩 하게 됬어 처음에는 한달에 한번 그 다음에는 일주일에 두세번 벽보고 대화 나눈다는 걸 알면서도 감정만 겪해지니 더이상 사과는 그만하겠다고 화해를 강요하지 않겠다고 선언하고 이번엔 2주에 한번 응원 문자나 내 짧은 생각만 보내고 있어 상대는 차단을 하지 않아 읽어 답장도 안 해줄거면서 왜 읽는지를 모르겠어 이 친구는 만날 때도 희망고문으로 괴롭히더니 참 여전히 잘 괴롭히더라..2주에 한번 응원 문자를 보내는게 정말 화해는 할 수 있는 건지 나도 상대를 이해하려 노력한 만큼 상대도 나를 이해하려 노력할 건지 그런 게 궁금해..화해라는 건 상대방 마음을 이해야지 가능한 것도 있잖아.. 내가 어떻게 행동하냐에 따라 결과는 달라질 수 밖에 없는 지금 이미 끝난 관계를 붙잡고 싶은데 붙잡는 게 올바른지 모르겠어.. 2,4,5,8,6,15

내가 미래에 어떻게 살고 있을지 궁금하고 재물운이 있을지 궁금해 그리고 모솔인데 언제쯤 연애를 할 수 있을까?? 복채는 내가 찍은 꽃사진이야 숫자는 3,8,9,18,20,6

미안! 잠시 못 들어왔는데 그새 쌓여있었...네? 천천히 볼게

>>41 첫번째로 The Hermit 카드가 나왔어, 그 사람을 잘 못 봐서 뭔가 그에 대한 답?을 갈망하는 것 같아. 두 번째 카드인 Death카드는 차라리 처음부터 그 관계를 다시 시작하면 더 잘 할 수 있을텐데~ 이런 느낌도 들어. 세 번째 카드는 레스주의 마음을 그 사람이 좌지우지하는 감이 없지 않아 있는데 네 번째 카드 The High Priestess를 보면 직감을 택하래. 뭔가 레스주가 원치 않는 방향으로 흐름이 있을 수는 있지만 직감으로 내리는 결정을 택하라네. 점이니깐 점으로만 받아들여! 뭔가 그 관계만 놓고 봤을 때 조금이라도 '아 아닌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든다면 붙잡고 있는 건 레스주한테 안 좋을 수 있다고 해. 초보자의 점이니깐 점으로만 받아들여! 구름 예쁘다.

>>42 레스주가 이 질문을 한 것도 그렇지만 현재 자신에 대해 희망을 가지고 있는 것 같아. 잠재적으로는 열정도 있는 것 같고. 하지만 당장 무언가 결과나 새로운 출발을 할만한 계기를 원하는 것 같아. 뭔가 원하는대로 해도 되나 고민하는 것 같기도 하고 레스주의 생각에 대한 확신이 없어보이는데 카드는 뭔가 대담함을 권하는 것 같아. 자신감을 가진다면 원하는 것을 이룰 수 있을 것 같아. 다만 이 점을 지나치게 믿거나 자만한다면 그 과정에서 뭔가 잃을 수 있고. 지금 당장 뭔가 흐려보여도 좀 더 살아가면 감이 오는 순간이 있을거래. 초보자의 점이니깐 점으로만 받아들여! 그리고 화면 뒤의 인간으로서 레스주를 응원할게 잘 될거야.

>>43 음... 수를 한 세트만 줘서 거기에 맞춰서 볼게 뭔가 레스주를 행동케 하는 무언가가 있어서 불안한 마음이야. 다른 시각에서 바라보는 게 필요할 지도 모르겠고 어쩌면 같이 갈 사람이 필요할 수도 있어. 피로해보이기도 해. 근데 레스주가 쌓아온 게 있다면 뭔가 많이 이룰 수 있는 시간일 수도 있다고 해. 다만 스스로에 대해 믿음과 끈기를 가지고 지속하라고 하네. 어디까지나 점이니깐 참고만 해! 응원할게.

>>44 너도 수를 한 세트만 줘서... 레스주는 평소 관계를 잘 유지하는 사람 같은데? 뭔가 새로움을 원하는 것 같아보이기도 해. 그 사람이랑 관계를 물어봤지만 그 사람이 괜찮은 사람인지에 초점을 둔 것 같고... 만약 레스주가 원한다면 좋은 관계를 얻을 수는 있을거야. 다만 그 과정 속에서 충동에 의한 행동 때문에 조금 앓이할 지 몰라도. 삶이란 건 예상치 못한 변수가 많이 등장하는 거니깐 레스주의 경험에 맞추어 노력하면 잘 될거야! 어디까지나 점이니깐 참고만 해줘, 응원할게.

>>45 우오... 반지에 갇힌 별인가 레스주 원래 관계 유지 그런 거 잘 하는 타입인가? 뭔가 그런 걸 원체 잘 하는 것 같기도 하고, 원하는 걸 얻겠다는 의지도 보여. 근데 긍정적인 카드 위주로 나왔어, 열린 결과이긴 하지만 레스주가 만족하긴 할거래. 걱정하지 말고 원래대로 한다면 좋은 결과가 있을거고, 적절한 참을성을 가지면 ㄹ스주는 아마 언제가 맞는 타이밍인지 알거라고 하네! 어디까지나 점이니깐 참고만 해줘, 응원할게.

>>46 하고야 이건 이미 끝났을 것 같은디... 뭔가 게임 만드는 게 전쟁처럼 느껴지니... 뭔가 적을 해치우는 기분일 것 같아 (이었을 것 같아) 그리고 뭔가 조력자가 필요하다고 느꼈을지도 모르고. 근데 같이 만드는 친구들이 힘이 되어줄거래. 음... 엎는 거에 현혹된다면 더 힘들 수 있을 것 같아보여. 스스로의 걱정이 너를 가두게끔 하지 말고 하던대로 나아가면 그 흐름으로 뭔가 이룰 수 있어보여. 어디까지나 점이니깐 참고만 해줘, 응원할게.

>>47 미안허다... 점이란 건 미리 알아야하는 건데 내가 딱 2주 뒤에 봤어... 뭔가 답을 찾으려는 것 같은데? 흠... 조언이 필요한건가 근데 레스주가 기다리는 게 뭔지는 모르겠지만 그 사람을 믿어도 좋대, 그리고 그 열정으로 뭔가 새로운 걸 할 수 있대. 그 과정에서 선물같은 일이 있을 수도 있고. 근데 스스로를 혹사시키거나 약간 희망고문...? 처럼 정신적으로 학대하진 마. 뭔가 흐르는대로 살다보면 결정적인 일이 생길거래. 그 일이 좋을지 나쁠진 몰라도 그걸 계기로 레스주가 더 나은 사람이 될 수 있다네. 어디까지나 점이니깐... (흑흑... 이건 점도 아니고 뭘까...) 참고만 해주고... 맞는지 알려주면 더 좋을 것 같다... 응원할게...

>>48 으음 달이다 뭔가 조언을 원해보이는데 나는 연애고수는 아니야, 염두해두고... 레스주가 꽤나 사랑에 진심이라고 하네. 음... 당장 스스로에 대해 믿음도 부족하고 안 좋은 걱정이 많아보이는데 카드 말로는 좋은 일이 있을거래. 근데 뭔가 지금은 마약같이 순수한 중독에 빠져있는데 그게 결코 어떻게든 레스주에게 좋지는 않을거래. 새로운 기회는 많으니 좀 시각을 열어보라는데? 갇혀있을 때 보이지 않는 것들이 좀 시간을 가졌을 때 보이는 경우가 많잖아, 그런 걸 말하는 것 같아. 겨울왕국 Let it go 가사 중에 It's funny how some distance makes everything seem small처럼. 어디까지나 점이니깐 참고만 해줘! 응원할게.

>>49 우옹오... 현재 레스주는 뭔가 하고 싶은 것도 알고 잘 지내고 있을 것 같아보여. 뭔가 아쉬운 게 있는 것 같아보여도 그게 뭔지 모르거나 굳이 연연하지 않은 것 같아. 카드가 말하기를 미래에는 좀 예상 밖의 일들이 일어날 수도 있다?고 하는데 그걸 기회로 삼을 수 있대. 그리고 삶에 새로운 인연이 생길 것이고 연인도 있을거래. 구체적으로 카드가 말해주는 건 없는데 조금 다사다난함을 거쳐서 행복한 시기가 올거니깐 걱정하진 말래. 어디까지나 점이니깐 참고만 해줘, 응원할게.

스레주 안녕! 1. 2년간 만난 남자친구와 결혼하고싶은데 할수있을깡? 2. 이 사람도 결혼생각을 하고있는지 궁금해! 3,6,10,12,16,22

스레주 안녕!! 나 올해 반수하는디 학업운 혹시 봐줄 수 있닝!! 과는 언어과 2개 사학과 1개 쓰고 1논술(언어과) 2학종(언어,사학)이야 :) 9, 20,21,7, 4, 1 사진은 하늘이여!

연애운이 궁금해.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는데 좋아한지는 얼마 안됬어. 걔랑은 한번도 말한적 없고 연락한적도 없어. 쉽게 말해서 학교만 같은 모르는사람이지.. 학교에서 마주치는데 걔랑 접점이 없어서 다가가기도 어려워. 거기다가 내가 낯도 많이 가리고 부끄러움이 많아서 털털하게 말거는것도 잘 못해. 내가 금사빠라서 지나가다가 몇번 봤는 애를 좋아하게 되었어. 근데 걔는 나한테 관심 없는것 같아. 걔랑 이루어질수 있을까? 친한친구라도? 그 애에 대해서 더 알아야하면 말해줘! 그리고 위에 질문이랑 별개로 혹시 내가 올해안이나 이번달안에 연애할수 있는지도 궁금해. 숫자는 3 5 12 16 19 21 복채는 밤에 친구랑 놀고있다가 하늘이 너무 맑고 예뻐서 찍은 사진이야!

난 연애운이 궁금해.최근에 좋아하던 오빠를 포기했는데 아직 완전히 잊지는 못한상태. 근데 너무 외롭고 주변에 호감가는사람은 없어..연애는 언제쯤 할 수 있는지 그리고 스레주가 괜찮다면 그 오빠를 계속 좋아해도 될지 말해줘..! 숫자는 11 8 13 20 21 3

숫자는 2 7 5 12 21 16 고를게!! 난 공부운..? 학업운..? 이 궁금해 ㅠㅠ 원하는 대학이 있는데 갈 수 있을까?? 어느 대학인지 필요하명 말은 할게 ㅠㅠ 진짜 간절하구 열심히 공부해보려고 하고 잇어.. 중 2야 ! 복채는 직찍 달 사진 올릴게!

>>58 아 중독이라는 게..스마트폰 중독을 말하나보다 나 지금 되게 나태하거든 바로 스마트폰 전원 꺼야겠다 고마워:))

나 또 궁금한거 있어!! 1.내가 무슨 직업을 가질까?? 음 그리고 아이돌이 되고 싶은데 될 수 있을까?? 2.9년 뒤 내가 생각하고 있는 사람이랑 만나서 잘될 수 있을까??(난 여자)(그 사람 남자) 숫자는 1. 6,5,3,12,8,7 2. 11,13,1,2,6,19

안녕 스레주 내가 최근에 어려보인다는 이유로 동물병원 면접에서 탈락했어 취업운도 봐줄수있을까? 숫자는 4 12 16 19 21 3이야 복채사진은 우리동네 길냥님이야 잘부탁해

스레주 안녕!! 내가 보고싶은건 학업운이야!! 지금 나는 중3이고 곧 고등학교에 들어가는데 내가 중학교 1학년때부터 엄청 가고싶었던 고등학교가 있어! 나는 그때 그 학교 지원하는 사람이 많이 없을 것 같고 내가 지원 한다면 충분히 붙을 것 같아서 별 걱정이 없었는데 이번에 보니깐 나랑 같은 학교 같은 과를 지원하겠다는 사람이 너무 많은 것 같아서 점점 자신감이 떨어져... 심지어 코로나 때문에 면접도 없어지고 동영상으로 자기소개를 해야되는데 내가 약간 소심하고 그래서 자기소개 점수까지 깎여서 못들어갈까봐 너무 걱정되ㅠㅠㅠ 그래서 그런데 내가 그 학교에 붙을 수 있을까?? 너무 간절해ㅜㅜㅜ 숫자는 3, 7, 14, 16, 5, 8 사진은 엄마랑 같이 먹은 빙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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