뻔한 몇일, 않 안 -하는개 돼다. 됬다. 이런식으로 틀리는거 수정해주면서 아니꼬워하고 부들거리는거 좀.. 웃겨ㅋㅋㅋ 실제로 보면 띄어쓰기는 지들 맘대로 쓰더구만ㅋㅋㅋ 아는 맞춤법이라고는 저거 위에 있는 것들이랑 다를 몇개가 전부잖아ㅋㅅㅋ 넘 시비조로 말한듯? 걍 재미로 풀어보길 1. 육학년이되어서도옷한벌제대로못사입혔다. 2. 모인사람이남자뿐이라그저웃을뿐이다 (이건 쉬워) 3. 애쓴만큼보람이있는데너만큼애쓴사람도없지 4. 어쩔수없이나도그만둘테야. 5. 키는큰데힘이없어서몸보신하는데좋은약을샀다.

1. 육학년이 되어서도 옷 한 벌 제대로 못 사 입혔다. 2. 모인 사람이 남자뿐이라 그저 웃을 뿐이다 3. 애쓴 만큼 보람이 있는데 너만큼 애쓴 사람도 없지 4. 어쩔 수 없이 나도 그만둘 테야. 5. 키는 큰 데 힘이 없어서 몸보신하는 데 좋은 약을 샀다

몇일, 않 안 -하는개 돼다. 됬다. 솔직히 이거는 틀리면 좀 그렇지 않니

1. 육학년이 되어서도 옷 한 벌 제대로 못 사 입혔다. 2. 모인 사람이 남자 뿐이라 그저 웃을 뿐이다 (이건 쉬워) 3. 애쓴만큼 보람이 있는데 너만큼 애쓴 사람도 없지 4. 어쩔 수 없이 나도 그만둘 테야. 5. 키는 큰데 힘이 없어서 몸보신하는 데 좋은 약을 샀다

>>8 레주가 니가 맞음 큰데

5번은 되게 띄어쓰기로 좋은 예문인듯 큰데, 하는 데 띄워야됨

난이도를 비슷하게 맞춰야지... 안/않이랑 복잡한 띄어쓰기랑 난이도가 많이 다르지 않니...? 띄어쓰기 신경 쓰이면 니가 고치고 다니면 되잖아. 아는 걸 알려주는 건데 그게 나빠?

1. 육 학년이 되어서도 옷 한 벌 제대로 못 사 입혔다. 2. 모인 사람이 남자 뿐이라 그저 웃을 뿐이다. 3. 애쓴 만큼 보람이 있는데 너만큼 애쓴 사람도 없지. 4. 어쩔 수 없이 나도 그만둘 테야. 5. 키는 큰데 힘이 없어서 몸보신하는 데 좋은 약을 샀다.

근데 솔까말 책을 많이 읽으면 눈에 익는 게 있어서 맞춤법 웬만한 건 다 알지 않냐

다음문제도 풀어보쇼🔥🔥🔥 1. 집에서처럼행동하면안된다 2.이일을할사람은너밖에없어 3.세월이참빨리도갑니다그려 4.가야할지말아야할ㄹ지잘모르겠다 5.성실하게공부하겠다는데못본체할수는없지.

잉 갑분맞춤법골든벨

>>11 엥 복잡한 띄어쓰기 쉬운 띄어쓰기가 어딨어?ㅋㅋㅋ 걍 남들이 아니까 물타기식으로 지적질하는 애들이 있으니까 하는소리지 위에 애들봐 다들 좋은 예문 제외하고는 다들 맞춰서 잘만 올리는데 뭐가 문제?? 걍 재미로 문제 풀어보라고 올리는거잖아

1. 집에서처럼 행동하면 안 된다 2. 이 일을 할 사람은 너밖에 없어 3. 세월이 참 빨리도 갑니다 그려 4. 가야 할지 말아야 할지 잘 모르겠다 5. 성실하게 공부하겠다는데 못 본 체할 수는 없지.

1. 집에서처럼 행동하면 안 된다 2. 이 일을 할 사람은 너밖에 없어 3. 세월이 참 빨리도 갑니다그려 4. 가야 할지 말아야 할지 잘 모르겠다 5. 성실하게 공부하겠다는데 못 본 체할 수는 없지. 3번 5번 어렵다ㅋㅋㅋ

1. 집에서처럼 행동하면 안 된다 2.이 일을 할 사람은 너밖에 없어 3.세월이 참 빨리도 갑니다그려 4.가야 할지 말아야 할지 잘 모르겠다 5.성실하게 공부하겠다는데 못 본 체 할 수는 없지.

일단 위에 문제들은 다들 잘 맞춤! !!! 똑디들이넹 마지막 문제가 조금 난잡하긴 했지만

그리고 그놈의 맞춤법이라니.. 몇일, 않 안 -하는개 돼다. 됬다. 이것만은 진짜 지키려고 노력하자... 모르면 지금부터 알면 되고

>>20 3번 답 좀 알려줘...

>>16 아니 1레스 내용 말한거 ㅋㅋㅋㅋ 이 스레 정체성이 맞춤법골든벨인줄 몰랐소 복잡한 띄어쓰기->못 본 체 간단한 띄어쓰기-> 나는 사과다

>>18 >>17 두분 정답 >>19 5번에 못 본 체할 수는 없지 입니다! 그래도 잘함

1. 집에서 처럼 행동하면 안 된다. 2. 이 일을 할 사람은 너밖에 없어. 3. 세월이 참 빨리도 갑니다, 그려. 4. 가야 할지 말아야 할지 잘 모르겠다. 5. 성실하게 공부하겠다는데 못 본 체할 수는 없지.

이건 필수... 까진 아니지만 말늘임표/말줄임표는 점 3개 또는 6개 허용!! 마침표까지 하면 4, 7개로... 더 정확하게는 •••./••• •••.

>>21 아 오키오키ㅋㅋ >>23 앙 아랐썽ㅋㅋㅋㅇㅋㅇㅋ

1. 그아이는어릴망정철은다들었다. 2.열내지스무명은됨직하다 3.김동수씨가국장겸과장이었다. 이번건 좀 어려울 수도

근데 문어체로 쓸 때는 모를까, 우리가 평소에 타자칠 때는 대개 구어체를 글로 쓰는건데 뭐 온점을 쓴다느니 말줄임표를 쓴다느니 이런 것까지 신경 쓰면 피곤하지 않아...?

>>29 응 온점이랑 마침표는 당연히 스킵이지ㅋㅋㅋㅋㅋ

1. 그 아이는 어릴망정 철은 다 들었다. 2.열 내지 스무 명은 됨직하다 3.김동수 씨가 국장 겸 과장이었다.

>>32 ㅋㅋㅋㅋㅋ 제목으로 어그로 끌어서 맞춤법 좀 한다는 사람들이 온 거 아닐까 나도 어그로 끌려서 왔어...ㅋㅋㅋㅋㅋㅋ

>>31 2번은 틀렸다. 됨^직하다 입니다! 그래도 잘함

>>34 이익... 아깝다 꼭 하나씩 틀리네

>>33 아ㅋㅋㅋ 거의 못 풀겠지..? 좀 한다 하는 사람들이 모인 듯

근데 레주... 제목에 맞추다 아니고 맞히다 아님...?

>>37 응 분노질로 쓰다 보니까 걍 썼엉

수정하기 귀찮으니까 걍 둘게(수정함... 거슬려서

걍 올릴테니까 띄어쓰기 자신있으면 풀어봐🔥🔥🔥 1. 틈날때마다어머니를온힘을다해도와드렸다 2. 서화담의연인은황진이이던가 3.김모씨가그사건의주동자라는소문이파다하다. 이것도 조금은 어려운 듯..

틈날 때마다 어머니를 온 힘을 다해 도와드렸다 서화담의 연인은 황진이이던가 김 모 씨가 그 사건의 주동자라는 소문이 파다하다

틈 날 때마다 어머니를 온 힘을 다해 도와드렸다 서화담의 연인은 황진이이던가 김 모씨가 그 사건의 주동자라는 소문이 파다하다

1. 틈날 때마다 어머니를 온 힘을 다해 도와드렸다 2. 서화담의 연인은 황진이이던가 3.김 모 씨가 그 사건의 주동자라는 소문이 파다하다.

>>41 >>42 >>43 정답 : 1. 틈날 때마다 어머니를 온 힘을 다해 도와드렸다 2. 서화담의 연인은 황진이이던가 3.김 모 씨가 그 사건의 주동자라는 소문이 파다하다. 이것도 조금은 어려운 듯..

한 분 제외하고 이번엔 다 맞히셨네용

다음문제🔥🔥🔥 1. 콩나물백원어치만주세요 2.해질녘에는서녘하늘이발갛게물들어온다 3맨손으로시작해서맨처음으로백화점문을열었다. 이거는 나도 잘 틀리는거ㅋㅋ 그래도 다들 고수니까

1. 콩나물 백 원 어치만 주세요 2.해질 녘에는 서녘 하늘이 발갛게 물들어온다 3맨손으로 시작해서 맨 처음으로 백화점 문을 열었다.

1. 콩나물 백 원어치만 주세요. 2. 해 질 녘에는 서녘 하늘이 발갛게 물들어~ 3. 맨손으로 시작해서 맨 처음으로 백화점~ >>48 이번에는 조금 틀렸네ㅎㅎ 어려웠어

>>50 와 근데 디게 잘 맞힌다.. 존경함bbbbb

나야 뭐 문제 보고 올리니까 답을 안다고 쳐도 레스주는 엄청 잘하네;

레스주들을 위한 띄어쓰기 팁: '만큼'같이 의존명사 혹은 조사로 둘 다 쓰여서 띄어쓰기를 하는데 헷갈리는 말들은 그 단어 앞에 붙는 말의 품사가 무엇인지 확인하면 편하다. 예시- 너만큼(너-체언, 만큼-조사->붙여쓰기) 네가 하는 만큼(하-+ 관형사형 어미 -는, 만큼-의존명사->띄어쓰기) 보통 앞에가 체언이면 붙여쓰는 경우가 많다구 ->틈날 때마다(틈-명사, 나-+관형사형 어미 -ㄹ-> 틈 뒤에는 붙이기, 날 뒤에는 떼기)

그리고 용언은 본용언 뒤에 보조용언 오면 걍 붙여 써도 돼 근데 위에 붙여쓰다의 ‘붙이다와 쓰다’ 는 본용언+본용언이라서 붙여^쓰다 로 띄어서 써야 함. 막아내다 먹어보다 이런거는 본용언+보조용언이라서 걍 붙여 쓰면 됨~ 띄어서 써도 되고 둘 다 허용

나도 해볼랭 다른 문제 있음 내줘!! 나 맞춤법이랑 띄어쓰기에 강박증 약간 있음...

갑자기 국어수업이 되어 버렸네;

>>56 그랭ㅋㅋㅋㅋ 🔥🔥🔥 1. 불이하나둘꺼져간다 2. 그동안잊지않고찾아주셔서감사합니다 3. ‘못생겨서미안합니다’하고말하는너는참못났다.

그냥 재미로 한 번 해보는데 나 맞춤법에 약한 편인데. 1. 육학년이 되어서도 옷 한 벌 제대로 못 사입혔다. 2. 모인 사람이 남자뿐이라 그저 웃을뿐이다 3. 애쓴 만큼 보람이 있는데 너 만큼 애쓴 사람도 없지 4. 어쩔 수 없이 나도 그만둘 테야. 5. 키는 큰데 힘이 없어서 몸 보신하는데 좋은 약을 샀다.

1. 불이 하나 둘 꺼져간다 2. 그동안 잊지 않고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3. ‘못생겨서 미안합니다’하고 말하는 너는 참 못났다.

정답@@@@@@ 1. 불이 하나둘 꺼져간다 2. 그동안 잊지 않고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3. ‘못생겨서 미안합니다’ 하고 말하는 너는 참 못났다. >>60 하나 아니 두 개 틀렸넹 그래도 잘했오!!

>>59 정답을 비교해 보세용>>12 참고로 1번은 너가 맞아. 그냥 육학년 육^학년 아니고 못사입혔다는 틀렸고. 못^사^입혔다 —- 가 정답

육학년이 되어서도 옷 한 벌 제대로 못 사 입혔다. 2. 모인 사람이 남자뿐이라 그저 웃을뿐이다 (이건 쉬워) 3. 애쓴 만큼 보람이 있는데 너 만큼 애쓴 사람도 없지 4. 어쩔 수 없이 나도 그만둘 테야. 5. 키는 큰데 힘이 없어서 몸보신하는 데 좋은 약을 샀다. 맞아?

육 학년이 되어서도 옷 한 벌 제대로 못 사 입혔다. 모인 사람이 남자 뿐이라 그저 웃을 뿐이다. 애쓴 보람이 있는데 너만큼 애쓴 사람도 없지 어쩔 수 없이 나도 그만둘 테야 키는 큰데 힘이 없어서 몸보신 하는 데 좋은 약을 샀다 생각보다 쉬워서 당황했다ㅋㅋㅋ 내가 가장 기억에 남는 맞춤법 문제는 우리말겨루기 프로그램이었나 거기에서 나온 '십여년간' 이거ㅋㅋㅋㅋ 아직도 못 잊음 전체 문장 띄어쓰기를 맞히는 거였는데 꽤 맞춤법 자신있어서 풀고 있었는데 여기서 와 와르르ㅋㅋ

아니 근데 심심해서 해보긴 했는데 맞춤법 지적 앵간하면 안하는데 나도 구어체에서 편하게 많이 틀리구ㅋㅋㅋㅋㅋㅋ 먼가 제목 저격이 아니라 난사한거 같아서 기분 싱숭생숭하네

1. 육 학년이 되어서도 옷 한 벌 제대로 못 사 입혔다. 2. 모인 사람이 남자뿐이라 그저 웃을 뿐이다 (이건 쉬워) 3. 애쓴만큼 보람이있는데 너만큼 애쓴사람도 없지 4. 어쩔수없이 나도 그만둘테야. 5. 키는 큰데 힘이 없어서 몸보신하는데 좋은 약을 샀다. 솔직히 맨날 대충 쓰고 편하게 맞춤법 돌려서 다 틀릴것같음

1. 육 학년이 되어서도 옷 한 벌 제대로 못 사 입혔다. 2. 모인 사람이 남자뿐이라 그저 웃을 뿐이다 (이건 쉬워) 3. 애쓴 만큼 보람이 있는데 너만큼 애쓴 사람도 없지 4. 어쩔 수 없이 나도 그만둘 테야. 5. 키는 큰데 힘이 없어서 몸보신하는데 좋은 약을 샀다

1. 육학년이 되어서도 옷 한 벌 제대로 못 사입혔다. 2. 모인 사람이 남자뿐이라 그저 웃을 뿐이다 (이건 쉬워) 3. 애쓴만큼 보람이 있는데 너만큼 애쓴 사람도 없지 4. 어쩔 수 없이 나도 그만둘테야. 5. 키는 큰데 힘이 없어서 몸보신 하는 데 좋은 약을 샀다. 1. 불이 하나 둘 꺼져간다 2. 그동안 잊지않고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3. ‘못생겨서 미안합니다’하고 말하는 너는 참 못났다.

1. 육학년이 되어서도 옷 한 벌 제대로 못 사 입혔다. 2. 모인 사람이 남자뿐이라 그저 웃을 뿐이다 (이건 쉬워) 3. 애쓴 만큼 보람이 있는데 너만큼 애쓴 사람도 없지 4. 어쩔 수 없이 나도 그만둘 테야. 5. 키는 큰 데 힘이 없어서 몸보신하는 데 좋은 약을 샀다. 맞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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