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예전부터 무용을 다녔거든 근데 이게 내가 하고싶어서 한게 아니얐어.. 엄마가 그냥 시키니깐 5살부터 해왔는데 이게 시간이 지날수록 왜해야하는지도 모르겟고 이상한(?)꿈도꾸고 답답해서 죽을거같은거야 ㅜㅜ 내가 진짜 힘들었을때겪은 이야길 해주고싶은데.. 막 거창한건 아니고 이거도 처음써본거라 좀 어색하긴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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