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이런 라디오는… 있었나?! 좌우지간, 여태껏 존재하지 않았을 법한 고등학교 방송국 라디오, '타래타래 타라디오'입니다! 온갖 기기괴괴한 이야기로 고등학교 스케일을 벗어난 이야기를, 매주 수요일, 스레고 점심시간 방송 및 팟캐스트에서 만나보세요!❞ === ※타래타래 타라디오 공지사항※ --- 반갑습니다. 스레고등학교 방송국 라디오 '타래타래 타라디오'입니다. 사연 접수는 상시 e-mail( threthrethraio@grnail.corn )로 받고 있습니다. 소소한 일상 속 고민부터 온갖 기기괴괴한 사연까지, 스레고 학생부터 외부인까지, 환영합니다. 사연은 제작진의 검수를 거쳐 선정됩니다. *익명 요청시 익명으로 송출해 드립니다. 익명 뿐만 아닌, 닉네임 사용도 권장드립니다. 현재, '타래타래 타라디오'에서는 게스트 초대석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게스트로 나오고 싶으신 분은 아래 양식에 맞춰 e-mail( threthrethradio@grnail.corn )로 보내주시길 바랍니다. > 이름/학번/신청 사유/본인과 관계있는 키워드/한마디 이상 스레고등학교 방송국 라디오 '타래타래 타라디오'였습니다. --- 작성: 타래타래 타라디오 기획부장 이현서 검토: 스레고등학교 방송국장 김민철 === >>가상의 학교에서 진행되는 라디오를 듣는다, 는 느낌. 방송국 인원이나 설정 등은 대략적으로 있지만 누군가 따로 물어보는 경우 아니면 딱히 풀 건 없고, 걍 실제 학교 느낌 나랍시고 이름을 넣었다~ 정도로만 받아들여주면 충분해. >>학교 배경이지만 10대다운 고민, 혹은 현실적이거나 학교스러운 사연만 받는 거 아님. 그 어떤 비버소리도 좋아. 애초에 이거, 학생 말고 외부인 사연도 받는 라디오인걸? >>스레주가 게으르다. 이건 심지어 질러식으로 세운 스레니까, 주의.

"반갑습니다. '타래타래 타라디오'의 첫 방송이네요. 오늘의 라디오 진행을 맡게…… 맡아버리게 된, 1학년 조연우라고 합니다. 타라디오의 역사적인 첫 단추가 될 사연은…… >>5님께서 보내주신 '>>7'이라는 사연이네요. 어디 한 번 들어볼까요?" 신청자(학년 및 이름 or 닉네임 or 익명): >>5 사연 제목: >>7 사연 내용(문장 or 키워드): >>9, >>13, >>16 >>신청곡은 앵커와 별개로 받음.

새로운스레를 환영하는 폭죽발판!! 날라가라 다음레스!

>>음 이름란 원래 이랬나?? 오류가... 아무튼 >>1 >>2 둘 다 나임. >>이런. 내가 뭉개다니 >>5로 넘긴다.

응가와 방구의 상관관계

제가 오늘 방구를 뀌었는데 똥이 나와서 갑자기 궁금해졌는데,

가라가라가라 확가쳐 ㅂㅍ

방구를 뀐 다음 똥이 나올 확률은 몇 퍼센트일까요?

홀리....첫 사연부터 엄청나네

"반갑습니다. '타래타래 타라디오'의 첫 방송이네요. 오늘의 라디오 진행을 맡게…… 맡아버리게 된, 1학년 조연우라고 합니다. 타라디오의 역사적인 첫 단추가 될 사연은…… 개구리(닉네임)님께서 보내주신 '응가와 방구의 상관관계'라는 사연이네요. 어디 한 번 들어볼까요?" --- 저는 오늘따라 배가 아침부터 지끈지끈거리며 아팠습니다. 아니 뭐, 배 아픈거야 그냥 그러려니 하고 넘기니 배가 금세 잠잠해져서 괜찮았어요. 원래 배야 이유없이 아프기도 하는 부위잖아요, 그죠? 그런데 그날 체육관에 도착하니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평소처럼! 여느때와 다름없이! 체육관 관장님과 있었어요. 포켓몬마스터를 목표로 체육관의 뱃지를 모두 모으기 위해서였죠. 그래서 관장님을 상대로 제 18번 포켓몬인 개굴닌자를 꺼냈는데... 그 순간이었습니다. 관장님과 1:1 대치상황인 지금, 방구가 마려워진 게 아닙니까! 저는 그 순간 굉장히 고민했어요. 아 이걸 뀌어야하나? 소리 굉장히 큰 방구의 낌새인데? 이걸 어쩌지? 참아서 나중에 뀌려고 배에 힘을 주었습니다. 아 근데 힘을 잘못 주었나 봐요. 크고 아름다운 뿌와아아앙 소리와 함께 울려퍼진 방구소리.. 그와함께 퍼지는 꼬리꼬리한 방구냄새... 그리고 이어지는 체육관 내부 인원들의 표정변화... 하지만 그건 재앙이 아니었습니다. 이어서 느껴져온 엉덩이의 무거운 질감... 이 무게... 이 온도... 이 습도... 이... 이 느낌은 똥이다. 저는 이 나이를 처먹고 방구뀌다가 똥을 싼 것입다. 하지만 저는 엄연히 나이를 먹을대로 먹은 몸. 저는 아무것도 아니라는 듯 표정을 지으며 말했습니다. "관장님, 방구를 뀐 다음 똥이 나올 확률은 몇 퍼센트일까요? 저는 그걸 지금 알아보기 위해 표본을 모으고 있었습니다." 근데 말하고 나니 진짜 궁금해져서 보내봅니다. 진짜 방구와 똥의 상관관계는 몇 퍼센트일까요? --- "첫 사연부터 굉장하네요. 똥이랑 방구의 상관관계라…… 보통은 그런 거 궁금해 할까요? 적어도 0.0밑으로 내려가는 확률일거라고 생각해요. 사연에 감사드리며 개구리(닉네임) 씨에게는 성인용 소형 기저귀 보내드릴게요……." 다음 사연 신청자(학년 및 이름 or 닉네임 or 익명): >>19 사연 제목: >>22 사연 내용(문장 or 키워드): >>24, >>26, >>28

저걸 정말 했구나.... 알파카털파카얼마나팔까

상품 성인용 소형 기저귀ㅋㅋㅋㅋㅋㅋㅋ 찰떡이네 찰떡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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