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사유:인생좃댐

결국 나는 갈비를 도려낼 수 없나하는 생각이고, 엄청 성대하게 사라졌는데 돌아올 때는 엄청 초라하다.

널 망치면서까지 사랑하고 싶지 않았는데 제 무덤을 파고있다는 것을 깨달았을 때의 느낌.

솔직하게 말할까? 내 불안은 온전히 너라는 걸?

머뭇거리는 건 널 덜 좋아하기 때문이라.

발광하는 현대사 개재밌네.

ㅋㄱㅋㄱㅋㅋ 어떻게 사라져도 제작년 그 놈 얘기가 사라지지? 널 잊으라는 뜻? 오케이 이해~

빡대가리는 나인듯...

친구한테 어디까지 입 털었는지 기억이 안 나서 미치겠음.

그런 내가 너를 사랑하니까 씨발.

차라리 네가 사랑이란 걸 했으면 해.

왜 이렇게 발 아프지...

메리딸기는 라지도 가능하다!!🌟🌟

IMG_20210121_165034690.jpg라지한 메리딸기! 너무 행복해...ㅠㅡㅠ💖💖💖

10분 있다가 친구 찾으러 가고 음...안경 어쩌구...저쩌구...

이젠 나 같은 거 신경 좆도 안 쓴다 이거지?

미치겠다 신경쓰이는 고양이가 있는데 걔가 꿈에 나왔어...

어제 강아지 씻겼는데 비와서 개냄새남 미치겠네...

좀 자고 나갈 때 화장해야지!

네가 말한 작은 거짓들이.

아 시발 일이 일케 꼬이냐...내가 바보인 탓이지만.

성적표 날아올 생각하니까 속 뒤집힌다. 그냥 존나 쳐맞고 쫓겨나는 게 빠를 듯.

한 번 글 쓸 때 천 자는 채우고 싶은데 잘 안 된다. 그냥 여러 번 쓰더라도 하루 천 자 쓰기를 목표로 해야할 듯.

모텔에 술마시러 왔당.

누구도 날 찾지 않는 밤은 너무 시끄러워 잠들 수 없다.

오늘의 할 일 당근마켓 거래하기 치과에서 서류 떼오기 보험금 수령하기 메리딸기 라지(알바비 들어왔을 시) 프로필 작성 후 제출

헐헐헐헐 나 학고 안 먹엇어.

학고 기준:2.0미만 나:2.05...,...,.

가장 좋아할 수는 없대도 싫어하지 않게는 해야하는 거 아니냐고.

그러고보니 일기장 샀는데도 뭘 쓴 게 없네.

20210126_094525.png.jpg양아치스타일 뱀수인 짰당.

오비츠 언제 만들지...

20210127_202017.jpg씨발 내 남동생이 수염기르고 일본가서 오디션본 거 같음 개똑같아...

내 동생도 도플갱어가 있는데 나는 뭐지 뭘 닮은거지.

부모님 보여드렸다가 말로 개쳐맞음 아니 진짜 닮았는데:;;;

요새 피흘리는 게 왜 이러지.

꿈일기 좀 써야겠다 흥미진진한 꿈이었는데.

욕불꿈이라 못 씀 염병.

이 정도면 탈온해도 되지 않나...

내가 널 훑으며 잠드는 밤.

예전에 썼던 구절로 글 쓰는 거 생각보다 어렵더라. 내가 더 이상 그때를 기억 못한다는 기분.

커뮤도 재미없고 팸도 화력 죽고 지금 흥미생긴 건..괴담...? 갈또괴 갈또괴(갈비쟝 또 괴담본다는 뜻)

이번 주 안에 천 개 채워야징.

네 흔적이 너무 많아서 괴롭다.

날 창피하게 만들지 마 씨발.

친구랑 술 마실 준비 다 했는데 시발 식당에서 부름ㅡ누ㅜㅜㅜㅜ

잉 이잉...잉...ㅠㅜㅜ 너무해..

카페인 먹어서 도키도키해.

문득문득 짜증나게 하네.

너는 이제 정말로 나를 신경쓰지 않나보다.

씨발 바쁘면 바쁘다 싫으면 싫다 얘기를 하라고 씨발놈아...

뭐 난 네게 별 거 아니겠지, 친구니까.

바쁜거엿구나 아아~아~~~

널 상대로는 확신을 갖고 싶어.

네가 날 싫어해버리는 게 무서우니까...응.

꿈에 식당 개바쁜데 고구마 들고 나갔다가 다 뒤집어엎고 고양이 15마리가 그거 훔쳐감ㅜㅜㅜ..근데 갑분뮤지컬

헐 고양이가 음식을 훔치는 건 소중한 사람을 잃게될 징조래. 그 뒤로 나온 내용 때문에 더 불안한데...

내가 놓을 수 없는 것이 얼마나 부질없고 고약한지 알고 있는데.

2만원 받으면 동전으로 바꿔서 이번주 시즌 시작일 챙겨야겠다.

이자식 만날 같은 일상만 반복하느라 일기를 안 쓰고 있어! 헐

그치만 오늘은 퇴근하는 친구랑 피자먹기로 했다. 와우.

악 아악 버즈 완전히 고장났어 악..,

버즈도 고치도 폰도 고쳤다!

후하후하...하게만들어 쩌구

머 우리학교 비대면이네 시발~~??

아싸링....나는야 프로 휴학러...~

20210204_113554.jpg😊얘들아 프리챤하자

근데 티아츠 남자들이 운영하는 거 너무 잘 보이는 게 미쿠빼고 스미코 코난 산리오 하나도 안 들여...개십발럼덜.

나를 사랑해요. 내가 싫어하는 만큼.

우리집 너무 환히 나와서 사진 찍었는데...어떻게 해도 창문 너머가 보여서 포기함.

왜이렇게 얼굴에 열나지.
스크랩하기
레스 작성
711레스 힘들 때 즐기는 게 일류다 근데 난 그냥 인류 1분 전 new 505 Hit
일기 2021/01/26 20:53:02 이름 : 이름없음
411레스 사망한 이를 수리하는 방법 12분 전 new 939 Hit
일기 2020/11/24 00:24:29 이름 : 이름없음
721레스 다시 돌아온 멍청이 또 언제 사라질지 몰라 24분 전 new 669 Hit
일기 2020/11/30 23:08:02 이름 : ◆nBdO2nxDulg
936레스 휘루 50분 전 new 487 Hit
일기 2020/09/07 00:01:09 이름 : ◆mNzhwNxRCmF
382레스 내 이름은 주접, 떨고있죠. 58분 전 new 134 Hit
일기 2021/03/03 11:42:54 이름 : 난. ◆wNteHDBteHA
874레스 오타쿠 1시간 전 new 843 Hit
일기 2021/01/23 17:45:21 이름 : 이름없음
19레스 개구리 일기장 1시간 전 new 21 Hit
일기 2021/03/02 00:39:08 이름 : ◆i5TQmts7e59
389레스 🌱 새싹레주는 고삼~ 와우네 2시간 전 new 1052 Hit
일기 2020/11/29 04:43:14 이름 : 새싹레주◆cIHBbvhf9eG
189레스 𝄃𝄃𝄂𝄂𝄀𝄁𝄃𝄂𝄂𝄃 삐빅, 비정상입니다. 2시간 전 new 158 Hit
일기 2021/02/24 02:48:32 이름 : 이름없음
188레스 님은... 님은... 님은... 2시간 전 new 360 Hit
일기 2021/02/15 20:57:18 이름 : 이름없음
305레스 이제 나도 내 판을 따로 쓸꺼야 2시간 전 new 182 Hit
일기 2021/03/01 23:46:32 이름 : 이름없음
91레스 더이상 쌓을 자리없는 텅 빈 내 상자 2시간 전 new 68 Hit
일기 2021/01/29 01:11:41 이름 : 이름없음
777레스 아저씨 나만 좋아해줘요 2시간 전 new 753 Hit
일기 2021/01/27 06:50:18 이름 : 이름있음
778레스 띄어쓰기없이보낼게사랑인것같애 2시간 전 new 559 Hit
일기 2021/01/18 21:09:14 이름 : ◆RBhupSIGldu
578레스 gifted🎁 2시간 전 new 873 Hit
일기 2020/10/26 10:53:18 이름 : 이름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