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뒷자리에 있는 애가 너무 무서워 생각할수록 기괴하고 소름돋는다..

정주행했어 오토바이 타다 다리 부러진건 당연한거고, 이간질 시키다 왕따 당한것도 당연한거야. 현이 라는 애의 저주가 없었어도 너무도 당연히 일어날 일을 한건데? 요즘 고딩들은 이런 과장 썰이 통하나봐?ㅋㅋ 집안이 무당이나 마법사 아닌 이상 저주는 아무나 못해. 오히려 "나 욕하는 사람이 있을수있지~어떻게 세상 모든사람이 다 날 좋아해?"라는 현이라는 애의 자세가 어른스럽고 대단하네! 다만 남친과 친구에게 당한 배신감이 치유가 안되고, 많이 외롭기는 한 모양이다. 고딩 친구 잘 사귀어야 인생이 편하다. 나 같으면 현이라는 애의 저주 어쩌고 과장했던 모지리들이랑은 안 논다ㅋ 레주가 책 많이 읽고, 공부 열심히 하면서, 몇년 지나보면 알게 되고 보이게 됨. 현이라는 애가 어떤 인성이고, 저주 받는다며 걔를 욕하던 애들이 어떤 인성인지.

>>99 >>100 >>101 미안해 손님이 오늘 집에 자고가신다해서 저녁 먹고 방금 내방 들어왔어ㅠㅠㅠㅠ 다시 이어서 쓸께!!

>>102 물론 현이 전남친이랑 A는 잘못한거지만 내친구들은 현이랑 관련해서 그런일이 있으니까 쎄해서 말해준거지 아무이유없이 배척 시키고 욕한게 아니야... 내친구들이 혹시모르니까 조심하라는 식으로 말한거고 내가 글을 오해하게 썼나봐... 내 친구들을 모지리라든가 인성이라든가 그렇게 말하지 말아줘ㅠㅠㅠㅠ 그리고 내가 단순히 현이 중학생때 있었던 일 때문에 쎄했다는게 아냐.. 일이 더 있었고, 아직까지도 현이랑 관계를 정리하지 못해서 쓴 레스인데 앞부분만 보고 내친구들을 욕하는건 안해줬음 좋겠어..

현이가 여기서 뭐하냐고하는데 솔직히 내가 원래 무리애들이랑 노는게 죄도아니고 현이 눈치 보는게 짜증나기도해서 무리애들이랑 올리브영왔다고 사실대로 말했어 근데 현이가 벌레씹은 얼굴로 알겠다면서 올리브영을 나가는거야.. 그때 딱 망했구나 싶었는데 그냥 무리애들끼리 계속 놀다가 집에 왔어 근데 우리 부모님이 내 핸드폰 데이터를 전화랑 메시지밖에 못사용하게 해서 와이파이 있는곳에서만 카톡이나 페북같은걸 할수있었거든? 집에 오니까 카톡이 300개가 넘게 와있었음 전화는 다행히 한통밖에 안했더라고..

이런일이 한번이면 모르겠어 거희 항상 이러는데 사람이 안미칠수가 없더라 ㅋㅋㅋ 그냥 현이 전화번호, 카톡 페북 인스타 이런 sns들을 다 차단했어 다음날 등교도 무리애들이랑 같이 했고. 근데 현이가 내가 반에 들어가자마자 내 팔을 끌고 화장실로 데려가서 화장실 칸 안에 집어 넣더라 그러고는 나한테 왜 차단했냐고 욕을 섞어가면서 진짜 미친듯이 빠르게 말하는거야 미친년아 니 왜 내 연락 안받아 왜 무시해 차단은 왜했어 시발 진짜 어이없어 이 시발련아 대충 이런식으로 말했던듯?

진심으로 그렇게 말하는데 울뻔했어 욕을 들어서 울뻔한게 아니라 무서워서... 근데 몇초 지나니깐 갑자기 짜증이 확 나더라 ㅋㅋㅋ 얘가 뭔데 나한테 집착하고 연락을 몇백통씩이나 하고 차단했다고 쌍욕을하는거지? 이런생각들이 들면서 걔를 밀치고 화장실에서 나왔어. 그러고 반에 들어가니까 애들이 뭔일이냐고 물어봄 난 나중에 말해준다고하고 학교 끝날때까지 현이를 진짜 무시했어 학교 끝나고는 애들한테 있었던일 말했는데 애들이 차단한건 괜찮은데 뒷감당할수있겠냐고 하더라고 근데 난 그때까지 현이가 날 죽이든 저주하든 상관없다고 생각했음 아 지금 생각해도 현이가 너무 짜증난다 ㅋㅋㅋ

여튼 그러고 다음날에 학교 갔음 ( 참고로 현이 연락 차단한 이후론 무리애들이랑 등교해서 조금 늦게 등교했어 ) 근데 학교 가보니까 내 책상에 네임펜으로 (내이름) ㅊ년 이렇게 적혀있더라... 이거보고 진짜 머리 띵했어 다행히 아무도 못봤더라고.. 일단 지우개랑 물티슈로 빡빡 지웠어 그러고 나서 현이 보니까 현이가 대놓고 웃진않고 약간 비웃듯이?웃더라 ㅋㅋㅋㅋ 나 살면서 누굴 때리고싶단 생각은 해본적이 없었는데 현이보고나서 진짜 때리고싶었어.. 여튼 정황상 현이가 확실한데 심증만 있고 물증은 없었음 그래서 애들한테 말했더니 애들이 현이는 맞는것같고 증거를 모으자고해서 다들 증거를 모으려고 계획같은걸 짰어

계획이 뭐였나면 현이가 또 내자리에 이상한짓을 할수가 있으니까 학교에 일찍가서 숨어있는다... 였어 조금 멍청하고 이상하다고 생각할수있겠지만 고등학생의 머리로는 그런것밖에 생각해내지 못했고 거창한 계획을 할만한 상황이 되지 않았어

얘들아 레스 한개만 더 쓰고 이제 사촌동생들 돌보러 가볼께!

그래서 먼저 내가 일찍 학교에 가서 화장실에 숨어있었어 ( 우리 반 바로 앞이 화장실이라서 반문을 열면 소리가 다들렸음 ) 화장실에 들어가고 나서 12분 정도에 반 문 여는 소리가 들리더라 현이일지 다른애일진 몰라도 우리반 화장실에서 나와서 우리반 창문으로 몰래 봤는데 현이더라 그리고 현이가 뭘 하는지 봤는데 진짜 쓰러질뻔했어...

소름이다... 뒷얘기 궁금해 ㅠㅠ

뭐야 다음 너무 궁금해!!!!! 뒷얘기할 때 언급 좀 부탁해!!

헝 궁금해 ㅂㄱㅇㅇ!

왁 더 써줘... 궁금해서 현기증 나 ㅋㅋ큐ㅠ레주야 너 웹툰작가했으면 난 벌써 제빵사였어.. 쿠키 완결까지 다 질렀을듯

>>112 >>113 >>114 >>115 >>116 >>117 >>118 >>119 레더들 미안해 ㅠㅠㅠㅠㅠ 아무래도 내가 고1이다 보니까 내신을 챙겨야해서 시험기간엔 많이 못써.. 그래도 시간 남을때 꼬박꼬박 들어와서 쓰고갈께!!

>>120 아냐! 그냥 내신 챙겨도 돼!

현이가 무슨짓을 했냐면 내 책상쪽으로 가서 팥?콩? 같은걸 씹어먹더니 그걸 책상위에 뱉더라... 진짜 더럽고 기분나쁜데 너무 기괴하고 무서워서 가만히 보고 있었어 근데 거기서 멈춘게 아니고 두꺼운 네임펜으로 뭘 적더라고 멀리있어서 뭐라고 썼는진 몰랐어. 여튼 난 걔가 그러는걸 봤으니까 사진을 찍으려고했음

>>121 헉 너무 고마워!!

>>122 정주행 하고왔는데 헐...너무 소름돋는다...

스레주 시험 잘보구 와서 썰 왕창 풀어줘 !

레주 시험 잘보고 썰풀어도 돼!

>>122 찍으려고 했다라는건 못 찍었을 것 같은데

친구야 현이란 친구 불편하면 확실하게 쳐내야해..자꾸 같이 다니자 할 때 알겠다고 답하지말고 확실히 현이에게 느꼈던 불편한 거 다 얘기하고 그래서 너랑 같이 다니고 싶지가 않다고 얘기해. 남이 다 자기 좋아하는 게 아니란 걸 아는 애라면 네가 걔를 꺼리게 된 것도 이상하지 않는 일이란 걸 알테지. 확실하게 끊어내 여지 남기지 마. 그리고 저주는 없어 우연일 뿐이야 타이밍이 어쩌다 맞은 거지 걔가 저주 걸어서 일어난 일이 아닐거야 저주니 뭐니 그런걸 믿을 때 일이 터지면 역시 저주였어 하고 믿게되는 심리현상 그런거야 애초부터 믿지말고 걔 확실히 쳐내는 거 추천해 고교 3년은 짧지만 길어 쳐내려면 일찍 하는 게 좋아

레주 시험 힘냉!! 재밌게 보고 있어!!!

>>124 >>125 >>126 >>127 >>128 >>129 레더들 나 왔어!! 사실 시험은 며칠전에 끝났는데 가족행사같은게 겹쳐서..ㅋㅋ 미안해ㅠㅠㅠㅠ 다시 썰풀어볼께~!!

>>128 음...레더가 글 앞부분만 보고 레스를 쓴것 같은데 일단 내가 정확하지도 않은 저주나 이런 소문때문에 현이를 피하고 현이가 앞으로는 같이 다니자고했을떄 거짓말로 알겠다고 한 건 잘못된게 맞는것 같아 근데 최근에 쓴 레스만 봐도 현이가 내 책상에 마카로 욕하고 뭐 먹고 뱉은걸보면 너무 소름돋아서 쳐내기가 쉽지 않아... 아마도 레더들을 제 3자의 입장이니까 내가 답답하고 그럴순있겠지 ㅠㅠㅠ

>>127 말대로 내가 그 상황을 찍으려했는데 현이한테 걸렸어 욕써서 미안한데 그때 졸라 무섭더라... 애가 막 눈이 뒤집어져서 나한테 뛰어오는거야... 근데 레더들 그런 말 들어봤어? 너무 무서우면 발이나 입이 안떼어진다는 말..ㅋㅋ 난 그게 과장인줄 알았거든.. 아니더라.. 진심으로 걔가 내책상있는쪽에서 뛰어올동안 발이 안떼어지고 뛸려고해도 안 뛰어져... 근데 걔가 순식간에 내 눈앞으로 와서 내 팔을 당기고 다른데로 가려고하는거야

근데 이미 잡혀있어서 뛸 수가 없었음 그래서 내가 목이 쉴떄까지 소리를 미친듯이 질렀어 근데 2~3분?정도 질렀는데 아무도 없더라.. 현이는 내팔 잡고 학교 밖으로 가려고하고... 그래서 진짜 젖먹던힘까지 써가면서 살려주세요!!이렇게 소리를 지름. 그랬더니 밑에 층에서 하이힐 소리가 나더라고 밑에 층에 사람이 있는것같으니까 더 필사적으로 소리질렀어 현이는 계속 내 입 막으면서 나 밖으로 끌고 가려하고...

내가 소리 지르니까 밑에 층 하이힐소리가 올라오더라구.. 계속 소리질렀더니 3학년 국어 선생님이 올라오셨음. 그때 내가 눈물범벅에 화장까지 지워져있으니까 깜짝 놀라시면서 뭔일이냐고 너 쟤랑 무슨일 있냐 이러시는거야 근데ㅋㅋ어이없게도 소리를 십여분동안 지른 결과.. 목이 쉬어서 목소리가 안나옴.. 진짜 너무 억울해서 꺽꺽거리면서 현이를 손가락으로 가리켯더니 현이가 잠깐 당황하더라.. 근데 이 미친년이 바로 구라치면서 자기가 나 놀래킬려고 깜짝몰카같은걸 했는데 너무 무서워한다, 자기가 반 데려가서 진정시키겠다 이런식으로 말하는거야 ㅋㅋㅋ

헐 동접이다 신기해!! ㅂㄱㅇㅇ!!

선생님은 상황을 모르고, 나는 아무말도 못하고 그러니까 선생님이 알겠다고 하심... 그때 선생님한테 제발 같이있어달라고 말하려했는데 목이 쉬어서 말이 안나옴.. 그상태로 현이랑 나는 반에 들어감 거희 반강제로..ㅋㅋ 현이랑 둘이 반에 들어가서 아무말도 안함 현이는 날 노려보기만하고 아무짓도 안하더라 그러고 3분정도뒤에 다행히 반에서 체육 좋아하는 여자애가 옴

>>135 헉 보구잇는 사람이 잇엇구나..!!

결국엔 그날 선생님한테 조퇴 시켜달라고하고 집갔음... 다시 생각해도 소름돋는다... 여튼 그일을 애들한테 톡으로 말했어 그랬더니 애들이 걔완전 미친년이라고 진짜 조심하라고 그러는거야 예전같았으면 에이ㅋㅋ 그정돈 아니다~이랬을텐데 오늘 일때문에 현이가 역겹고 저주건것도 현이가 한것같고 걍 현이가 혐오스러워졌어

현이한테 내가 걔한테 느꼈던 감정, 오늘 있었던일 때문에 너가 미친듯이 싫어졌다, 사과안해도 좋으니까 이제 서로 무시하자 이런내용의 톡을 보내고 걔 연락처, sns, 이런것들 다 차단했어. 그다음날 학교 가서 완전히 쌩깠음 근데 다행히 이주일이 지나도 아무일 없더라

근데 이주일 지나니까 일이 또 터짐. 그게 무슨일이였나면 학교에 내 소문이 났는데 내용이 존나 가관이였어..ㅋㅋ 왜 연예인들이 악플로 자살하는지 알겠더라. 소문이 뭐였나면 내가 다른학교 남자애들한테 몸을 판다, 성인들한테 돈을 받고 몸을 판다.. 이런식이였음 근데 딱 이게 누군지 감이 잡힘. 너무 현이같은거야

진짜 미칠것같아서 현이한테 가서 소문 왜 냈냐고 물어봄 -> 근데 현이가 쪼개면서 지 아니라고함 -> 내가 정황상 너라고 함 -> 현이는 자기는 죽어도 아니니까 알아서하라고 함 -> 내가 어이없어서 니 했던일 다 소문내겠다고 했음 -> 현이가 내 얼굴을 때림 -> ??? 나도 같이 때림 -> 현이가 울면서 튐 -> 나도 반들어감 -> 선생님이 나한테 너가 현이 때렸냐고 화 냄 -> 상황설명함 -> 선생님이 현이한테 왜 그랬냐고 화냄 -> 현이가 내가 현이랑 친하게지내다가 무리 생기니까 일방적으로 연락끊었다고 구라침 -> 선생님이 나랑 현이 둘다 혼냄 -> 반애들이 그걸 들어버림 -> 현이 학교에서 미친년됨 ( 미친년 맞지만 ) -> 애들이 다 현이 피함 -> 현이 은따됨 -> 나는 현이가 은따돼도 별 신경안쓰고 애들이랑만 놈

너무 진행이 안되는것 같아서 한번에 정리해놨어!!

여튼 현이가 반에서 공식은따였을때 난 안도와줬어 다른 레더들은 도와줬을진 몰라도 난 걔 얼굴도 보기 싫고 엮이기 싫었거든.. 그렇다고 괴롭히지도 않고걍 걔가 없는 사람 취급하고 말도 안하고 얼굴도 안 봤어

참고로 말해주는건데 현이랑 있는일들은 다 올해 일어난거고 아직도 진행중이야 지금까지 일어난일들은 세달?전 일들이고 지금 쓰는건 한달?전에 일어나서 아직까지도 일어난일임

한달전쯤부터 한번도 못 본 계정으로 디엠이 오기 시작했음 닉네임은 asdlfkjs이런식으로 눈감고 영어 자판 두들긴느낌?이였는데 계정은 비공계고 프사 이런것도 없었어 근데 그 계정으로 나한테 온갖 욕이 오기 시작한거야.. 누가봐도 현이였어 근데 난 타격이 별로 없었거든 무시하고 차단하면되고, 가끔씩은 나도 거기에 똑같이 욕해주면 되니까 ㅋㅋ

근데 욕 수위가 점점 쎄지는거야 패드립에 섹드립은 물론이고 친구들 욕도 있었고.. 현인게 너무 티가 났는데 걍 참았어 그러다가 한번은 너무 알림이 많이 와서 차단했는데 다른계정으로 디엠이 오더라 ㅋㅋㅋ차단해도 계속 계정을 만들더라고.. 시험기간에도 가끔씩 욕 왔었음 일단 이게 최근에 현이랑 있었던일이야 지금 당장 캡처해서 보여주고 싶은데 컴이라서 안된다... 나중에 폰으로 다시 로그인하면 디엠내용 캡처할께

현이랑 일이 더 있으면 와서 계속 풀께!! 지금 공부하는척 몰래 컴퓨터로 스레딕쓰는거라 빨랑 공부하러 가겠음..

>>144 근데 저 정도면 나라도 안 도와줄 거 같은데

>>149 그치 ㅠㅠㅠㅠㅠㅠ

얘들아 나 좀 심각해졌어... 사실 많이 심각한건 아닌데 현이가 나 스레딕에 글 쓰는걸 아는것같아... 오늘 애들이랑 놀다가 집가는길에 아파트 상가 편의점에 들렀는데 현이가 있더라고 그래서 걍 무시하려했는데 걔가 갑자기 나한테 와서 스레딕이 뭐냐고 물어보더라 진짜 심장 떨어질뻔했어;; 그래서 모르는 척 했는데 스레딕이 그렇게 유명한 사이트도 ㄴ아니고 현이가 눈치챈건가?.. 나 어떡해 진짜 너무 무서워

걔가 이거 쓰는거 알면 너가 지금 걔가 안거같다고 이거 쓴거까지 애가 보잖아...일단 계속 모른척해

>>151 운영자님께 삭제해달라고 메일보내면 삭제해주실거야. 이거 페북에 퍼지기전에 지워달라고해. 페북에 퍼지면 답도없어.

와 개무섭네 ㄹㅇ :;;;; 현이 존나 무서웜ㅅㅂ미친씨발랸 같으니라고... 싸이코같은년

이제 글 그만쓸께 현이라는애는 실존하지않아 이거 다 거짓말이야 이글은 잊어줘

그리고 이글좀 누가 지워

>>156 존재하지도 않는 애 이야기를 니 시간 날려가며 정성들여 썼다

응 그러니까 이글자체좀 지워

>>160 좆까 씹년아 니가 싼 똥은 니가 치워 누구보고 삭제해달래

우린 못 지울걸 레주가 지워야해 레스 다 점으로 바꾸거나 운영자님께 매일 넣어

스크랩해놓고 열심히 봤는데.. 주작이었다니 좀 놀랍다

왠지 주작이 아니라 들킬 것 같아서 저러는거 같은데

>>168 진짜 주작인데 이런 반응 유도하려고 저러는거 같음 당사자한테 들킬거 같으면 제목이랑 내용도 수정하거나 진작에 운영자님한테 메일보내서 삭제요청 했을텐데 아직도 스레가 남아있잖아 솔직히 내용부터 주작삘

..? 주작이라고ㅠㅠㅠ? 이제 막 찾앗는데... ㅠ

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개 재밌었는데...걍 주작이어도 연재해줘라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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