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 집이 이사온지는 얼마 안 됐어 한 2주 정도 됐어 전 집이 정말 심각하게 시끄러워서 옆 집 이사 오자 마자 아 진짜 좋다 잘 됐다 그 생각 했거든 근데 그게 아니었어

옆집 사람이 이상한 사람처럼 느껴진 건 이사 오고 그 날 저녁이었어 내 방이 현관문 쪽 주변에 있는 방이라서 복도 소음이나 옆집도 나랑 같은 방을 쓰나 봐 그래서 이런 소음들이 잘 들려 특히 우리 집 아파트가 방음이 잘 되는 편이 아니라서

엄청 잘 들리는데 이사 온 저녁부터 찬송가 같은 노래들 있잖아 그런 걸 틀어놓더라 근데 난 무교고 교회 이런 걸 어릴 때나 홀려서 하루 이틀 다녀봤지 아무 것도 모르거든 ?

찬송가는 들으면 흔히 알잖아 아 교회 노래네 그 생각하고 그 날은 넘겼어 난 학생이고 그때 12학년들은 시험 기간이라 학교 나와야 돼서 우린 온클 했을 때 거든 ? 새벽에 잠도 안 오고 그래서

친구들이랑 영통을 하는데 오늘도 찬송가를 틀어놓는 거야 그래서 내가 애들한테 우리 옆 집 이사왔는데 좀 이상하다고 찬송가 개 크게 틀어놓는다 들려 ? 이러면서 험담은 아니지만 불만을 털어놨지

애들도 반응 해주면서 야 뭐냐고 개시끄럽다고 니 교회 안 다녀도 되겠다 강제로 경험시켜준다 이러면서 우리끼리 장난치고 다들 온클 출석은 해야 돼서 30분 정도하고 ? 끝냈어 근데

옆 집 사람이 찬송가를 개크게 따라부르는 거야 소름돋게 꼭 내가 뒷담한 걸 들었다는 마냥 엄청 크게 부르더라 새벽 5시가 넘도록 지속됐어 근데 나도 좀 정상인 편은 아니라서 반박으로 나도 노래 크게 틀어놓고 창문도 열어놨단 말이지

그렇게 하니까 갑자기 조용해지는 거야 그러면서 그 날은 쉽게 넘겼어 나도 속으로 아 ㅋ 역시 나다 이 생각하면서 넘겼지 가볍게 이때는 심각성을 몰랐다

고3이고 수시도 다 끝난지라 솔직히 온클 안 듣거든 1.5배속으로 틀어놓고 들으니까 1시 되면 다 끝나더라 그래서 친구들이랑 그 날에 놀러갔어 영통 멤버로

우리 4명이서 재밌게 놀고 저녁 한 9시 쯤에 들어가려고 현관 비번을 치려고 했는데 앞에 학생 한명이랑 어떤 아주머니 한 분이 계시는 거야 그 분들이 현관 비번을 못 치는 거야

난 집에 빨리 가고 싶고 이 사람들이 뭐 하는 사람인진 모르겠는데 피곤하고 구두 신어서 발도 아픈데 못 가게 하니까 화가 나는 거야 그래서 좀 뒤에서 기다리다가

그 아주머니 한 분이 나한테 저기 이거 다룰 줄 몰라서 그러는데 문 좀 열어주실 수 있으세요? 이러더라 근데 보통은 지인 집 호출해서 문 열어주라 하거나 그러잖아 난 그때 아무 의심 없이 아 누구 보러왔는데 비번 모르나 하고 열어줌

그래서 엘베 기다리는데 그 아주머니가 옆에 있던 학생한테 902호 산다더라 집 좋더라 혼자 사는데 머 이런 저런 얘기 하는 거 들어보니까 우리 옆 집 얘기인 거야 근데 이 시국에 왜 같이 모이는 거지 하면서 난 코로나 걱정 생각에 빠져서 마스크 꼭 잡고 내려서 집 들어가는데

집 들어와서 옷 갈아 입으려고 하는데 아 옆집이 개시끄러운 거야 10명 정도 모여서 뭔 노래를 부르는지 너무 시끄럽더라 ? 그러다가 그 엘베에서 만난 두명이 집에 들어왔는지 잠깐 조용해졌어

헐 아니 우리 옆 집이랑 개비슷함ㅜㅜㅜㅜㅜㅜ우린 요즘 좀 괜찮아지긴 했지만..

찬송가 부르다가 통곡하는 사람도 잇는데 더 이상한사람도 업겟냐

뭔 초반엔 잠잠해지길래 드디어 다 나갓나 ? 이러고 있었는데 자기들끼리 엄청 웃는 거야 크게 내 체감상으론 10명은 무조건 넘어보였어 아 나 그때까지 집들이 하는 줄 알았다 ㅋㅋㅋㅋ ?

>>18 와 소름이다 이런 사람이 주변에 있긴 있구나

우리집은 위에서 찬송가도 부르고 바닥도 쿵쿵쳐서 엄청 시끄러워 항상 밤에 그래;;;;

>>21 진짜 할머니들 왔다갔다 거리고 그 구해줘에서 서예지가 셀레레래레하는거 봤나 혹시..암튼 막 그런거 하는 소리 들리고ㅜㅜ

엄마한테 가서 이거 경비 아저씨한테 신고하자고 뭔가 이상하다고 그러니까 인터폰으로 전화해서 엄마가 차분히 말했어 경비 아저씨한테 그렇게 전달하고 나서 단체로 후다닥 나가는 소리 있잖아 문도 닫혔다가 열리고

>>22 이런 사람 특징이 항상 밤에 이러나? 진짜 이거 씹 민폔데 >>23 헐 맞아 할머니들 우린 애기들까지 와 뭔 교회 대장이냐 ? 진짜 스트레스

>>25 나 그 소리때문에 불면증 생겨서 밤에 못 자....... 자려고 해도 새벽2시쯤 되야지 잘 수 있어.......잠이않와.... 요즘은 드릴소리도 들려......

그렇게 또 조용하나 싶었는데 몇시간은 조용했어 씻고 나와서 누워서 유튜브 보는데 찬송가 개크게 틀고 벽을 쿵쿵쿵 개세게 치는 거야 내가 신고해서 빡돌았나?

>>26 나도 요새 개심해져서 탈모 옴 스트레스 때문에 미칠 거 같애 ;;

나 또라이라 했잖아 난 이렇게 받은 건 다시 돌려주는 스타일이거든 아 너무 화나는 거야 안 그래도 발바닥이 아파서 죽겠는데 나도 미친 거 마냥 벽 개쳤어 엘자다리 하면서

지도 처음에는 벽 치다가 스피커 음량을 높이는 거야 아 개빡치더라 그렇게 새벽에 싸우다가 우리 아랫집이 옆집 소리가 우리 집에서 나는 건 줄 알고 우리 집을 신고한 거임 이렇게 방음이 안돼요

아랫집 결국 우리 집 올라와서 제발 조용히 해달라고 애기도 있다고 그러시는데 분명 아까까진 옆집이 엄청 시끄러웠는데 아랫집 올라오니까 갑자기 조용해지는 거야

그래서 아랫집이랑 복도에서 얘기 잠깐 나누고 어떤 일이 있었는지 다 설명해주고 끝났어 대충 뭔 얘길 했냐면 우리가 아니다 옆집 문짝 붙어있는 거 보여주면서 저 사람이 이사 오고 요 며칠 동안 시끄럽다고 이야기하고 서로 잘 풀고 가셨어

이제 드디어 조용해지나 했는데 구두 소리 알지 그 소리 들리면서 옆집 도어락 소리 들리더니 어떤 여자가 들어가더라 그래서 아 동거하나 ? 숨겨진 여친인가 ?

했는데 둘이 술상을 폈나봐 현관문을 열어놓고 자기들끼리 깔깔 거리는 거야 막 소리지르고 내가 의심병이 많이서 정확히 들은진 모르겠는데 막 저주하겠다 ? 이런 말하고 정신병 있는 줄

괜히 그 말 들으니까 나도 모르게 무서워지는 거야 어떤 사람인지도 모르겠고 얼굴도 모르니깐 뉴스에서 흔히 보는 옆집 머 살인사건 이런 거 일어날까봐 걱정했다

그렇게 둘이 술상을 펴놓고 음 새벽까지 놀았을 거 같아 난 졸려서 먼저 잤고 6시 쯤에 알람 소리가 계속 들리는 거야 아이폰 알람 그 뚜뚜뚜두 거리는 거 뭔지 아니? 나랑 알람 소리도 똑같아서 자연스럽게 일어나지더라

일어나서 알람 소리 때문에 또 스트레스 받다가 알람 소리가 갑자기 끊겼어 그래서 다시 자려고 누웠는데 잠이 안 와서 유튜브 보면서 누워있었는데 대충 한시간 쯤 지났을 걸 근데

우리 집 문 두드리더니 ㅇㅇ교회에서 나왔어요 ~ 계세요 똑똑똑 이러는 거야 ㅇㅇ교회 그거 옆집에 붙어있던 교회거든 나도 알면서 현관문 앞에서 누구세요 이랬는데 ㅇㅇ교회에서 왔는데요 물 한잔만 주실 수 있으세요? 진짜 이랬음

우리 엄마도 잠 깨서 나와가지고 듣다가 그런 거 안 해요 하고 돌려 보낼라했는데 계속 귀찮게 제 얘기 한 번만 들어주라고 처음엔 좋게 말하다가 우리가 무시하니깐 듣지 않으면 후회할 거다

막 당신 인생과 관련 됐다 먼 씹 말도 안 되는 소릴 하길래 계속 그러면 신고할거라고 당장 가라고 하니깐 죄송합니다 하면서 웃으면서 갔어

난 당연히 새벽에 그 구두 여자인 걸 알았고 나한테 일부러 이러는 것도 감으로 알았어 근데 도가 지나치잖아 머 우리 집이 자기들 스트레스 푸는 곳도 아니고

너어어무 화가 나서 이 얘기를 친구들한테 했어 근데 너 조심하라고 ㅇㅇ교회 내가 듣기론 신천지다 근데 아닐 수도 있다 그때 코로나로 신천지 리스트 쫙 공개 됐을 때 우리 집 주변에 있어서 봤다고

ㅂㄱㅇㅇ 나도 교회다니는 사람인데 이건 좀 민폐 아닌가; 구역예배라고 교회에서 하는 시스템이 있어. 사람들 몇 명 배정해서 그 사람들끼리 주말마다 모여서 예배하는걸 구역예배라고 하거든? 그런데 그렇게까지 늦은 시간엔 안 만날텐데... 그건 걍 민폐인듯ㅠ 싀벌 저런식으로 하는 사람이 어딧ㅅ서 망신이다

우리 동네에 신천지가 좀 많긴 했는데 그거 결국엔 우리 지역엔 두개였나? 그랬거든 그래서 아니겠지 하고 넘겼는데 19살도 어리지 어리니까 우리끼리 장난치면서 넌 무교긴 한데 절 그거 틀어놓고

>>44 와 대박 그런 게 있어 ? 어쩐지 진짜 계속 드나들고 시끄럽게 하고 민폐짓 하더라 심지어 매너도 없음 자기들끼리 교회에서 친목질하는 건가?

절 노래 틀고 미친 척 해보라길래 내가 그거 최후로 쓸라고 아껴뒀어 나 소음 이런 거에 너무 민감해 귀도 밝고 작은 소리도 잘 들어 가족들 벨소리 최하로 해놔도 난 듣고 막 그러거든

내 동생도 이 썰 듣고 일단 우리 쪽지를 붙여 보자 그래서 법률 같은 거 알아 보고 고소도 가능하다 제발 소음 좀 줄여달라 그렇게 부탁하는 글을 벽에 붙여놓으려고 동생이랑 같이 나갔어

>>46 보통은 오후 2~3시에 만나거나 아니면 6~9시 근처에 헤어져. 엄청 늦은시각까지는 안하거든. 암묵적인 룰이기도 하고. 근데 9시부터 시작한다는건 많이 민폐인듯. 그리고 요즘 시국에 아직도 구역예배 하는데가 있긴 한가? 우리 교회는 올해 구역예배를 아예 안 하거든. 코로나때문에...

나가서 슥 조용히 붙이고 오늘은 괜찮겠지 했는데 아니 신기하게 오늘 너무 조용한 거야 아무도 없단 듯이 그래서 아빠 퇴근 할 때 옆집에 쪽지 있는지 봐달라고 했는데 없었대 떼서 버렸나봐

>>49 사실 우리 지역이 지방이라 코로나가 심각하진 않아서 그런 걸 수도 있어 아무리 그래도 내 말이 이 시국에 가능하냐고 말도 안 되지

그 날은 무난하게 넘어갔다 그래도 그 특유의 구두 소리 있잖아 그 소리가 계속 들렸어 왔다 갔다 아마도 담배 피러 나가는 거 같기도 하고 ..? 그 계단 쪽 가서 피는 거 같은데

옆집 사람이 남자야 여자야? 나이는 중년? 청년? 노년?

아오 진짜 담배를 엄청나게 피는지 계속 들락 날락 거리더라 암튼 그 날은 편하게 잤어 조용햇으니깐

>>53 옆집 사람은 남잔 건 아는데 얼굴을 본 적이 없어 항상 집에만 있는지 마주치지도 않고 내가 등교를 해서 하루 종일 집에 있진 않았거든 가끔 온클 하는 정도라 ,, 나이는 잘 모르겠는데 내 예상으론 젊은 편 같아 목청이 대단해서

저러고 나서 다음날인가 그 다다음날인가 ? 또 지겹게 여러명이서 노래 부르고 내가 그날이라 뭐가 너무 먹고 싶더라 안 그래도 예민해서 풀겸 편의점 가서 과자 사오려고 모자쓰고 후드 입고 나갔어

편의점에서 과자 사고 엘베 타서 들어가려고 하는데 문 앞에서 들으니까 더 자세하게 들리는 거야 뭔 짓을 하는지 근데 꼭 있잖아 개무섭게 뭔 저주하는 거 처럼 여러명이서 웅얼웅얼 거리고 멀 자꾸 하게 해달라 ? 막 이런 말하고

웅웅우잉웅우유엥엥엥 막 이런 소리 들리고 너무 저음이라 자세히 들리지도 않았고 소름끼쳐서 그냥 그대로 들어왔어

>>57 단체로 기도하는걸거야ㅠㅠ 아마도...? 내용이 기괴하지만 않다면 그럴걸? 근데 진짜 방음 안되나보네. 웅얼거리는게 들려??? 완전 불편하겠는데...

>>59 우리 집 아파트가 오래 된 편이라 그런 거 같아 원래 소음이 심해서 쿵쿵 거리는 것도 들리고 그래

ㄱ냥 소음 공해로 민원 넣어

반야심경 틀어놓고 따라불러

반야심경 끝나면 천수경도 틀어

이상하긴 하다..... 내가 다니는 교회도 전도나 구역예배 셀예배 같은거 원래 열심히 하는 교회인데 요즘에 코로나때매 사리고 있고 모여서 구역예배 한다고 해도 조용조용 소수만 모여서 하거든..... 우리도 이웃한테 걱정하게하고 싶지 않아서... 그리고 물 한잔 달라고 하는것도 이상한데 일반적인 교회에서는 방문해서 전도 한다고 해도(요즘에는 당연히 안하지만) 뭘 드리면서 하지 ..물한잔 달라고 하진않아...그렇게 집에 들어와서 아야기 쭉 늘어놓는건 보통 사이비 이단이였던 것 같아. 그냥 눈팅만하고 있는데 걱정되서 회원가입 했다 ㅎㅎ 되도록 엮이지 않는게 제일 좋을 것 같아. 아마 정상적인 교회면 조용히좀 해달라고 하면 사과하고 조금이라두 소리 줄이거나 할텐데 좀 이상하다. 직접 대응하는 거 보다 경비실이나 경찰? 에 도움 청하는 게 나을듯

우리집 뒷건물 교회, 옆건물 교회인데 수요일 금요일 저녁 10~12시 정도 아니면 그렇게 시끄럽지 않아.. 첨엔 가서 물어보니 청년부들 학교 끝나고 집에서 밥먹고 워쉽 연습중이라고 죄송하다고 하더라구. 일반교회들은 전도 잘 안하는 편이지 요즘. 길에서나 집으로 방문하는 곳들은 거의 이단이거나 생긴지 얼마안 됫거나 인데.. 요즘 시국에 더군다나 만난다는게... 꺼림칙하네 ㅋㅋㅋㅋ

우리 교회는 가끔씩 다락방이나 사역훈련??같은거로 적게는 3명 정도 많게는 7~8명 정도 소모임같은거 가져서 주로 늦은아침(10시~12시)부터 길면 낮 3시까지 예배하곤 하거든 근데 새벽대는 전혀야 막 구해줘 처럼 쎌렐ㄹ렐레랠레 이런것도 안해.. 어머니도 찬송가 틀어놓으시고 가끔 따라 부르시면서 집안일 하시고 그러시긴 하는데 그것도 5분 정도임

>>64 우리 경비실 아저씬 그런 거 신경 안 쓰는 타입 ? 그냥 알아서 해결해라 이 정도야 정도가 심해지면 진짜 신고하려고

>>65 모여서 뭘 하던간에 상관은 없는데 남들한테 피해는 주지 말아야지 ,,, 진짜 이 시국에 민폐야

>>66 그치 나도 아직까진 구해줘처럼 심한 건 못 들어봤는데 그 하느님에 집착하는 ?? 그런 느낌 같음 옆집 사람이 요새는 동거하는 거 같던데

>>62 >>63 ㅋㅋㅋㅋㅋㅋ내 친구들도 이랬는데 우리 다 생각이 같구나

>>70 반야 심경 같은거 틀면 오히려 사탄이 방해한다!!!! 이러면서 더 심해질 수도 있을거 같아... 주의하고 해봐..

스레주가 좋아하는 노래 크게 틀고 그 노래 따라불러보는건 어때?

>>71 헐 그러네 옆집이 화나서 더 난리칠 수도 있으니까 못 참겠을 때만 해봐야지

>>72 사실 전에 그러다가 엄ㅁ마한테 한대맞음

에엥 교회 다니는 레더인데 교회 이름이 하나님의 교회 사랑의 교회 이런거면 신천지야 보통 교회이름들은 대한기독교장로회 (지역이름) 장로 교회, 순복음교회, (동네이름)교회 (ㅈㅣ역, 동네 이름)제일 교회 이런식이거든 전자 이름이라면 의심해봐야될듯

우리 교회는 구역예배 교회에서 하는데 이건 뭐 교회마다 다르니까 근데 일반적인 교회는 밤에 그렇게 시끄럽게 하지 않는데 ㅜㅜㅡ

>>75 >>76 맞아 원래 일반적인 교회는 밤에 저렇게 예의없이 시끄럽게 안해,,

신천지네 레주야 조심해 나 기독걸인데 구역예배는 늦은 시간에 드리지 않아. 그게 다른 집에 대한 예의기도 하고.

>>75 헐 소름 전자 이름이야 신천지야 진심 ,,?

>>77 요새 안 그러다가 또 시작이야 증말 언제까지 이럴려나

>>78 그치 다른 애들한테도 물어봤는데 안 그런다더라 친목 모임이나 신천지 같은 건가 싶어

저거 신천지 맞는거 같아 막 물 한잔 어쩌구 하면서 당신의 인생 이지랄 그딴거 개신교 교회는 안해 저딴거ㅜㅜㅜㅜ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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