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연조작 라디오! 타래지우 라디오! 스레딕 앵커판에서만 만날 수 있는 타래지우 라디오!(물론 판이 바뀌어도 소리는 없지만) 기상천외 기기묘묘 불가사의 각양각색의 다양한 사연들을 만나보세요! 그러한 사연들을 만드는 건 여러분들의 레스입니다! 돌아온 가을! 돌아온 타래지우 라디오! 어느새 5판! 그것은 정확한 판단일지, 아니면 오판일지! 이번에는 조금 색다르게 단어들을 받아볼까 합니다. 어려운 거 아니에요. 그저 다이스 갓의 축복만 바랄뿐. 여러분들은 사연 단어를 2개 쓰시면 됩니다. 그리고 다이스를 (1,2)범위로 굴려주시면 돼요! 그러면 스레지기가 다이스 숫자를 보고 선택된 단어를 골라 사연을 조작하게 됩니다! 가령 스레/레스 라는 단어가 있을 때, 다이스가 1이 나왔다면 '스레'라는 단어를, 2가 나왔다면 '레스'라는 단어를 쓰게 된다는 것이죠. 어렵지 않죠? 아, 레스 다실 때 다음의 룰만 지켜주세요 여러분. 1. 분쟁이 일어날만한 소재는 웬만하면 적지 말아주세요. 특히 정치나 각종 혐혐한 것들 말이죠. 2. 레스 도배는 하지 말아주세요. 최대 허용 연속 레스는 5분 간격으로 2레스까지! 5분 2-1 위의 사항을 지켰는데 1시간이 지나도 레스가 안달렸다면, 그 때는 다시 레스 다셔도 됩니다! 물론 이 때도 5분 간격 2레스! 3. 어그로 끌지 마세요. 그러니까 타래지우 라디오 5판, 시작해봅시다. 적당한 음악부터 깔고 말이죠. https://www.youtube.com/watch?v=rY0WxgSXdEE 사연자 닉네임 >>6 사연 단어 >>7,>>8,>>9 (사연 단어 2개씩 & 다이스 (1,2) 굴려주세요!)

되게 유서 깊은 스레인가 보네

LP 약수터 Dice(1,2) value : 1

책 / 간식 Dice(1,2) value : 1

오렌지, 마카롱 dice(1,2) value : 2

대망의 첫 사연입니다! 모르는개산책님의 사연이네요! 마카롱을 먹으며 LP판을 틀고 책을 읽는 것은 제 오랜 취미 중에 하나였습니다. 하지만 이젠 그 취미를 버렸습니다. 버려야만 했던 일이 있었으니까요. 그날도 저는 모든 일을 마치고 여유롭게 LP판을 틀어 음악을 듣고 있었습니다. 조금 두꺼운 책을 꺼내 읽고 있는데 책이 두껍다보니 책을 절반도 채 읽지 못했는데 남아있는 마카롱이 없었습니다. 마카롱을 가지러 냉장고로 가는데, 하필 남아있는 마카롱도 없어서 하는 수 없이 밖에 나가 사와야만 했습니다. 마카롱을 사러 나가보니 단골집은 개인 사정으로 문을 닫은 상황이었습니다. 하는 수 없이 더 멀리 있는 가게까지 갔는데, 하필 제가 좋아하는 쿠키앤크림 마카롱이 없었습니다. 그냥 돌아갈까 생각했지만 이미 멀리 나온 김에 어떻게든 쿠키앤 크림 마카롱을 먹고야 말겠다는 오기가 생겼습니다. 그래서 저는 주변 검색을 통해 마카롱 판매처를 찾았습니다. 그런데 하필 제일 가까운 마카롱 판매처가 차로 20분 걸리는 거리에 있는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오기가 생긴 이상 저는 마카롱을 사 먹기 위해 그곳으로 향했고, 결국 쿠키 앤 크림 마카롱을 구할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집에 돌아와보니 집이 불타고 있었습니다. 소방차들이 열심히 불을 끄고 있었지만 쉽게 꺼질 불이 아니었습니다. 결국 저는 집이 불타는 것을 바라보고만 있어야 했습니다. 대체 무슨 일이 있었는지 알고 싶어서 저는 소방관 분들 및 주변 사람들을 붙잡고 물었습니다. 그 답변은 제 상상을 뛰어넘었습니다. 제가 방을 나간 사이, LP판은 미친듯이 돌아갔고, 그러다가 과열이 되면서 일부가 턴테이블 밖으로 튀어나왔습니다. 뜨거워진 상태에 LP판은 회전력을 가진채로 튀어나왔고, 그대로 방안 공중에 둥둥 떠다녔던 것입니다. 문제는 이 상태에서 LP판들이 가만 있지 않고 돌아다니기 시작했다는 것이고, 그 중 여러개가 가스 관에 들이박히면서 가스 관에서 가스가 새기 시작했던 것입니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제가 읽던 책에 과열되어 불씨가 붙은 LP판이 달라붙었고, 가스를 만나면서 폭발과 함께 큰 화재가 벌어진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집도 잃었고, 공들여 모았던 LP판들도 잃었으며, 책도 잃었습니다. 그나마 마카롱은 지켜냈지만, 이젠 제 뱃속에 있네요.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될까요.

흠........ 첫 사연부터 안타까운 사연이네요. 이래서 밖에 나가기 전에는 제품의 전원은 웬만하면 다 차단하고 나가야되는거에요. 재수없으면 불나거든요. 내가 아무리 잘했어도. 마카롱이 만들어낸 나비효과로 봐도 무방하겠네요. 사연자님께는 한번에 10개 먹는 마카롱은 욕먹으니 한번에 9개씩 먹는 마카롱을 보내드립니다. 다음 사연 받아볼까요! 사연자 닉네임 >>16 사연단어 >>17,>>18,>>19(다이스 1,2 잊지 마세요!)

헐.....너무 무시무시한데

>>12 게다가 LP판 자체도 불이 붙기 쉬운 재질이고 사연이 너무 안타깝네

다음 사연을 위한 발판

여름 / 겨울 dice(1,2) value : 1

뻐꾸기시계/화분 dice(1,2) value : 1

안경수건, 저금통 dice(1,2) value : 2

무진기행 님의 사연입니다! 지난 여름에 있던 일을 이야기해보려 합니다. 무척이나 더웠던 여름. 창문을 열고 자곤 했는데 어느날인가 그 열린 창문으로 좀도둑이 집에 들어왔습니다. 다행히 큰 일 없이 좀도둑을 잡아서 경찰에 넘겼지만 창문을 여는 것에 불안함을 느꼈습니다. 더 정확하게는 집안의 물건을 가져가는 것에 불안감을 느꼈습니다. 사연으로 이런 말 하긴 그렇지만 제가 운동을 좀 하다보니 체격도 좋고 힘도 세서 좀도둑 한두놈 쯤은 충분히 제압 가능하지만, 제가 자는 사이에 물건을 훔쳐가는 것 까지는 어떻게 하지 못하니까요. 가장 중요한 건 통장, 금붙이 등을 비롯한 귀중품들을 지키는 것이었습니다. 곰곰이 생각한 끝에 저는 집에서 놀고 있는 뻐꾸기 시계에 주목했습니다. 그 시계를 저금통으로 쓰기로 한 것입니다. 간단합니다. 누가 시계를 저금통으로 보겠습니까. 거기에 높이 벽에 걸린 시계를 굳이 가져갈 좀도둑은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1달 정도 걸려서 뻐꾸기 시계를 기능을 그대로 유지한채로 뻐꾸기 시계를 저금통으로 만들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집에 돌아왔을 때 저는 깜짝 놀라고 말았습니다. 온갖 귀중품들이 땅바닥에 널려있던 것입니다. 저는 깜짝 놀라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그런데 이상했습니다. 분명 물건들은 난장판이 되어 있는데 정작 도둑맞은 건 없던 것입니다. 뭔가 이상해서 집안을 샅샅이 뒤지던 저의 눈빛은 어느 순간 뻐꾸기 시계로 향했습니다. 그리고 정각이 되는 순간, 저는 보았습니다. 금목걸이를 건 플렉스한 뻐꾸기가 무자비하게 돈과 귀중품들을 내뱉고 있다는 사실을 말이죠. 뻐꾸기 시계의 그 뻐꾸기는 얌전히 뻐꾹대기만 하면 될 것을, 들어갔다가 나오는 과정에서 제 손목시계를 매달고 나오더니, 그 손목시계에 줄줄이 다른 귀중품들을 걸고 나와서 방바닥에 뿌렸던 것입니다. 그러니 집안이 난장판이 된 것이 당연했죠. 좀도둑이 들어왔었더라면 이게 왠 횡재냐 하고 좋아했을 것입니다. 그래서 뻐꾸기 시계 저금통을 폐기하고 새로운 저금통으로 사용할 것을 찾고 있습니다. 뭐가 좋을까요? 요새 제 눈에는 컴퓨터가 자주 들어오곤 합니다.

음...... 그냥 금고 사세요. 금고. 집안의 모든 물건을 다 저금통으로 바꿀 기세네. 플렉스한 뻐꾹씨! 나는 가진게 귀중품 뿐이야 Ye! 이런 느낌의 뻐꾸기인가요? 원래 뻐꾸기가 남의 둥지에 알 낳는 놈이니, 남의 물건으로 저래도 할 말은 없긴 하네요. 사연자님께는 붉은오목눈이 시계를 보내드립니다. 그거 뭐냐고요? 어디선가 자꾸 알을 가져오는 시계에요.

오늘은 여기까지. 기상천외 기기묘묘 불가사의 뻐꾸기는 뻐꾹뻐꾹 플렉스한 뻐꾸기씨 귀중품은 소중하게 안전하게 철저하게 보관해야 된답니다 그런고로 우리모두 부자되면 좋겠구만 타래지우 라디오. 타래지우 라디오는 스레딕 앵커판에서 만나실 수 있습니다. 사연을 보내실때엔 사연자 닉네임은 >>26에, 사연 단어를 >>27,>>28,>>29에 다이스(1,2)를 넣어서 보내주세요! 그럼 다음 사연으로 다시 만나요! 안녕!

아이돌 중간고사 Dice(1,2) value : 1

군고구마 / 김치 dice(1,2) value : 1

대관람차 / 롤러코스터 Dice(1,2) value : 1

붕비버님의 사연입니다. 저는 음........... 아이돌입니다. 참...... 여기까지만 말할게요. 아무튼 저는 어떤 아이돌 그룹의 리더를 맡고 있습니다. 그리고 최근 있던 일로 인해 저는 은퇴를 진지하게 고민중입니다. 많은 이들의 선망을 받는 아이돌이지만, 사실 아이돌도 나름의 고충이 있습니다. 특히 겉으로 보이는 모습에 조금이라도 하자가 있으면 안된다는 것이 가장 큰 스트레스 요인입니다. 그리고 각종 방송도 많이 나가야합니다. 안 그러면 금새 잊혀지기 마련이거든요. 개중에는 유튜브나 다양한 미디어 활동을 통해 연예계 생활을 이어가는 경우도 있긴 합니다만, 일단 언론을 타는 것이 제일 영향력이 크긴 합니다. 아무튼 그러다보니 밥먹을 시간도 촉박해서 이동하는 차안에서 식사를 하기 마련인데 그러다보면 아무래도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음식들을 선호하게 됩니다. 여름에는 과일이나 빵, 겨울엔 감자나 고구마 등을 먹을 때도 있습니다. 그리고 저는 고구마를 매우 좋아합니다. 특히 군고구마를 매우 좋아합니다. 며칠 전도 그랬습니다. 그 날도 정신없이 이동하는 중에 점심으로 고구마를 먹었습니다. 그 날 있던 일정 중 하나는 놀이공원에서 팬들과 다양한 게임을 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방송 프로그램 참여였습니다. 사실상 방송이기에 편하게 놀 수도 없었지만, 즐겁게 노는 모습을 보여주어야 했습니다. 정말 정신없었습니다. 이 게임 했다가 저 게임 했다가 여기저기 이동하고, 누군가의 말이 꼬이거나 하면 바로 컷과 함께 재촬영하고...... 이게 무슨 의미가 있나 싶을 정도였습니다.

그리고 대망의 마지막 장면은 멤버들이 대관람차에 타서 기다리고, 팬들이 자신이 만나고 싶은 멤버가 타 있는 대관람차에 올라타서 한바퀴 도는 동안 하고 싶은 이야기를 하는 코너였습니다. 이 자체는 어려운 일이 아니었지만, 문제는 그 당시 제 뱃속이었습니다. 고구마를 급하게 먹었던 탓에 가스가 계속 나오려고 하고 있던 것입니다. 밖에 있을 때는 몰래몰래 조용히 가스를 배출하면서 위기를 넘겼지만, 밀폐된 것과 다름없는 대관람차안에서는 그것이 힘들었습니다. 열심히 참고 있는데 코너는 끝날 기미가 보이지 않았고, 또다른 팬이 제가 있는 관람차에 탔습니다. 무슨 이야기를 나누는지도 모를 정도로 저는 대충 대답하면서 가스 분출 방지에 온 신경을 집중했습니다. 그런데 제 대답이 성의가 없다는 걸 느꼈는지 팬이 갑자기 우는 겁니다. 저는 당황한 나머지 고민하다가 미안하다고 말하면서 대신 노래를 불러주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노래를 부르려다보니 복식 호흡을 해야하는데, 복식 호흡을 하려고 보니 배가 가스를 내보내려고 하는 겁니다. 난감한 상황에서 저는 타개책을 내놨습니다. 바로 아예 고음으로 노래를 부르면서 가스를 내보내는 것이었죠. 일단 어찌저찌 잘 넘어가는 듯 보였습니다. 팬도 활짝 웃으며 만족했고요. 저는 팬에게 물었습니다. "노래 마음에 들어요?" "노래요? 방구 소리 때문에 못 들었어요! 우리 리더님 알고보니 개그 소질 있으셔!" .......네....... 저는 그 날 이후 방구대장이라는 별명을 새로 얻었습니다. 이 악랄한 방송국 놈들이 그 장면을 단 한 번의 편집도 없이 내보낸 덕분이었죠. 그 날 이후 뿡뿡이와 제 얼굴이 합성된 짤들은 물론, 그 방송의 그 장면만 클로즈업 해서 제 엉덩이 부근을 확대한 짤들도 돌아다니고 있습니다. 이젠 각종 합성물에도 합성되는 수준입니다. 조만간에 방구양반이라는 타이틀을 얻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더 추한 꼴을 당하기 전에 은퇴하려 합니다. 하........ 이러려고 고구마 먹었나 하는 자괴감이 드네요.

음......... 어........ 누군지 알 것 같은데 익명 보장이니까 누군지는 말 안할게요. 마음고생 심하셨을테지만, 은퇴는 조금 미루는게 어떨까 싶습니다. 어쨌거나 사람들이 기억해준다는 거잖아요?잊을만하면 밈으로 계속 나올 수도 있고. 물론 아이돌 이미지는 박살난 것이나 다름 없지만, 이왕 이렇게 된 거 다른 방향으로 연예계생활을 이어가보는 건 어떠세요? 사연자님께는 방구대장 뿡뿡이의 시리즈를 잇는 골목대장 퉁퉁이 시리즈를 보내드립니다.

오늘은 여기까지. 아, 그리고 >>24님 고마워요! 기상천외 기기묘묘 불가사의 방구소리 들려오면 주황색의 배둘레햄 목소리는 지우인데 피카츄는 옆에없네 그나저나 요즘보니 다이어트 했다더만 타래지우 라디오. 다양한 <조작>사연을 만나실 수 있어요! 사연을 보내실 때에는 사연자 닉네임을 >>37에, 사연 단어를 >>38,>>39,>>40에 다이스(1,2)를 넣어서 보내주시면 됩니다! 그럼 새로운 사연으로 다시 만나요! 안녕!

디자인 리파인이 도로 어색하다며 롤백되었다 카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넘 재밌어

당신은 이제부터 눈 깜빡이는 것을 의식하게 됩니다

납치/데이트 dice(1,2) value : 2

이탈리안 레스토랑 / 카페 dice(1,2) value : 2

이불 마늘 dice(1,2) value : 1

당신은 이제부터 눈 깜빡이는 것을 의식하게 됩니다님의 사연입니다. 눈 깜빡. 음.... 뭐라고 설명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제 여친이........ 요새 좀 이상해요. 일단 저와 제 여친은 사귄지 3년이 된 커플입니다. 누가봐도 평범 그 자체인 커플이죠. 그런데 제 여친이 요새 이상한데 꽂혀서 그것만 파고 있다는게 문제에요. 몇 달 전, 저는 여친과 평범한 데이트를 즐기고 있었어요. 정말로 평범했죠. 같이 밥 먹고, 커피 마시고, 이야기 좀 하고, 다음에 뭐할까 이야기하고 등등. 그런데 그 전날 제가 잔업이 있어서 조금 잠을 못 잤거든요. 그래서 이야기 하던 도중에 하품을 몇 번 했어요. 여친은 그 모습을 물끄러미 바라봤죠. 그런데 다음날부터 여친이 연락을 잘 안하는 거에요. 제가 싫어져서 헤어질 각을 보는 건가 싶었는데, 한달 뒤, 여친이 발표를 하겠다면서 다짜고짜 저를 자기 집으로 끌고 왔습니다. 혹시나 라면이라도 먹나 싶었지만, 집에 있는 건 라면이 아닌 웬 PPT자료들. "이불 카페를 만들거야." "뭐?" 네. 여친님의 생각은 이불카페였습니다. 졸려하던 제 모습을 보고 마음껏 뒹굴며 잘 수 있는 카페를 생각했다나봐요. 심지어 구체적이었습니다. "다양한 이불을 구매할 예정이며, 포대기부터 시작해 거위털 이불까지 다양한 스펙트럼으로 소비자의 니즈를 만족할거야. 다만 비용이 문제인데, 이건 대출을 받을 수 밖에 없다 생각해. 다행히 장소는........" "그래. 장소. 장소는 어떻게 하게?" "장소는 운 좋게도 큰아버지가 하는 카페가 있으니 거기. 유동인구도 적당하고 말야. 큰아버지가 새로운 아이디어가 필요하다하니까 서로 윈윈이지!" "안 말리셔?" "일단 한 번 해보라고 하셨어!" 그래서 저는 그 날부터 계속 잡역부로 끌려다니고 있습니다. 어느새 카페 안은 이불과 베개로 가득! 그나마 시급은 받고 일하고 있긴 한데...... 이거 잘 될지 걱정입니다. 이불 정리같은 건 또 어쩌고요? 누가 뭐 흘리면 그거 빨래 양도 장난 아닐텐데 말이죠. 근처에 코인 세탁기 점포라도 있으면 좋겠는데 그것도 없고. 여친은 일일이 수작업으로 하면 된다하지만....... 제가 돕는다한들 며칠이나 버틸 수 있을까요...... 여친을 말려야될까요? 아니면...... 뭔가 새로운 방법이 필요할까요?

어.......음....... 이건 구독자들의 의견을 들어봐야될 듯 하군요! >>47까지 다양한 의견 받아봅니다!

계속 운영해! 나 거기 갈게!

어디 보자... 내가 알기로는 호텔 이불이나 침대커버 목욕탕 빨래는 거의 전문업체가 있다고 알고 있어 근데 세탁은 세탁인데... 19세 이상만 받는다던지 일정한 제한을 걸어두는 게 여러모로 안전할 듯 ㅇㅇ

요즘도 있는지 모르겠지만, 몇 년 전에 직장인들이 점심시간에 잠깐 낮잠 잘 수 있게 환경을 구비한 곳이 있다고 들었었는데...그냥 운영하자

한국인은 삼세판이라는데 세명 모두 긍정적이네

음! 3분 모두 운영하자고 하니까 운영을 계속 하는 것이 좋아보이네요! 사연자님께는 이불만한 베개와 베개만한 이불을 보내드립니다. 다음 사연을 받아볼게요! 사연자 닉네임은 >>51에, 사연 단어는 >>52,>>53,>>54에 (1,2) 다이스 넣어서 보내주세요!

오 이거 라디오 1판 스레주야?

외계인 / 장기밀매 Dice(1,2) value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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