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야..

아이고........ 괜찮아 레주?

진짜 너무 혼란스럽고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어..>>3 >>4

일단 부모님께 말씀드려봐...

일단 레주 잘못 절대 아니야 알고있지??? 그리고 부모님께 말히는 게 나을 것 같아

???부모님께 무조건 말씀드려

>>8 아 그런데 부모님이랑 유대관계가 어떤지는 잘 모르니깐.. 만약 사이가 안좋은편이면 경찰을 통하는 것도 좋을 것 같아.. 아 진짜 너무 안타깝다.. 스레주는 아무 잘못 없으니깐 증거는 최대한 확보하는게 나을 것 같아. 씻지말고 바로 경찰에 간다든지 그리고 사후피임약 같은게 필요한 상황이면 72시간? 안에 사용해야 한다고 들엇어... 도움이 안되는 것 같아서 미안해ㅜㅜㅜㅜㅜ

무조건 신고해 제발 당장 ㅠㅠㅠㅠ

오빠가 어떤 식으로 했는데..?

아빠랑 나랑 오빠랑 살아 아빠는 일이 늦게 끝나셔서 귀가 시간이 엄청 늦으신데 내가 방에서 자고 있는데 이상한 느낌 들어서 깼더니 오빠가 내 몸을 만지고 있었어.... 내가 깨니까 힘으로 누르고 입 막고 ㅅㅇ했어.. 저항하고 소리 지르고 하니까 조용히 하라면서 욕하고 나 한번도 해본적 없는데 너무 아파서 우니까 우는게 더 ㄲ린다고 하면서 더 세게 하고... 피나고.. 그러고 안에다가 ㅅㅈ했어... 사후피임약 미성년자가 가도 부모님 동의 없이 해줘...?

>>13 ㅁ1친샛기 아냐???? 스레주야 진짜 무섭고 생각하기도 싫고 빨리 어떻게든 해결하고 싶을수도 있어 근데 이건 진짜 아니야 사후피임약은 미성년자 보호자 동반 아니면 안해주는걸로 알아 그 말은 네가 용기내서 부모님과 얘기를 하고 그 짐승샛기를 법적으로 처벌하든 부모님 손 아래 다리를 작살내든 네가 마땅히 가지고 있어야할 안정감을 얻어야한다는 소리야 도움이 필요하면 얼마든지 말해 할 수 있는 한 머리를 모아보자

>>13 응 산부인과 말고 일반 내과도 처방해주니까 가봐 가서 사후피임약 처방받으러 왔다고만 하면 처방전 주실거야 그거 들고 약국가면 돼 처방전 없으면 못사니까 꼭 들러 부모 동의 없이 민짜도 살 수 있어. 근데 일단 제발 아버지한테 알려

>>14 내가 사봐서 아는데 민짜도 혼자 가서 받을 수 있어. 병원마다 다른거 같아

혼자서라도 무조건 가 시간 너무 지체되면 안돼

>>16 몰랐던 사실이야 알려줘서 고마워!

뭐 저런 인간말종이 다 있지.. 레주 힘내ㅠㅠ

레주야 많이 놀랬겠다... 일단 피임약 꼭 챙겨먹고 아버지께 꼭 말씀드려 아님 신고라도 꼭 해 제발 ㅠㅠ 아버지 집에 안계시고 둘만있을때는 방문 꼭 잠구고 있고 알았지? 당장 내일 경찰서라도 가 ㅠㅠㅠ

이건 진짜 조용조용 넘어가야 하는 일이 아님.... 진짜 내가 스레주라면 경찰 신고할 것 같은데

???? 레주야 괜찮아? 어떻게 됐는지 모르겠는데 일단 씻지 않은 상태에서 산부인과부터 가야 한다고 하더라... 아버님이랑 관계가 어떨지 모르겠는데 될 수 있으면 얘기하고 아버님이랑 상의해서 꼭 경찰서 가. 후 진짜 너무 걱정된다... 성범죄자 새1끼들은 진짜 사람도 아니야. 꼭 신고해서 처벌받게 했으면 좋겠다... 진짜로....

>>13 레주야 오빠 당장 신고하자

그사람은 이제 레주의 가족이 아니야. 범죄자고 격리되야되는 위험 인물이야. 어떤 방법을 써서라도 아빠한테 말을 하던지 단체에 신고를 하던지 해. 근데 레주가 맘 먹고 강하게 해야돼. 우물쭈물 하면 그냥 쉬쉬하고 넘어갈게 뻔해. 아빠가 안들어주면 경찰한테 가. 경찰이 넘어가려 해도 절대 놓지말고 버티면서 얘기해. 절대 절대 다시는 그사람 근처에도 가지마

혈육이라고 봐주거나 사과할 때 맘 약해지지 말고 처벌해야 해. 레주 맘 강하게 먹고, 니 잘못 아니니까 자책하지 말고 꼭 처벌해

제발 당장 신고해.. 레주야..
스크랩하기
레스 작성
6레스 나같은 사람 또 있니? 2020.10.17 35 Hit
고민상담 2020/10/17 21:03:59 이름 : 이름없음
1레스 . 2020.10.17 18 Hit
고민상담 2020/10/17 20:56:30 이름 : 이름없음
17레스 진로상담... 2020.10.17 104 Hit
고민상담 2020/10/14 15:57:40 이름 : 이름없음
4레스 나 같은 사람있나...? 2020.10.17 46 Hit
고민상담 2020/10/17 02:39:17 이름 : 이름없음
3레스 울고 싶은데 2020.10.17 35 Hit
고민상담 2020/10/17 01:12:40 이름 : 이름없음
2레스 이럴땐 어떻게 고쳐야 할까 2020.10.17 28 Hit
고민상담 2020/10/17 02:30:54 이름 : 이름없음
3레스 아프는 방법 없을까? 2020.10.17 51 Hit
고민상담 2020/10/15 19:37:24 이름 : 이름없음
26레스 » 친오빠한테 성폭행을 당했어.... 2020.10.17 255 Hit
고민상담 2020/10/16 00:40:26 이름 : 이름없음
6레스 열등감을 느끼는 것같아.. 2020.10.16 55 Hit
고민상담 2020/10/16 20:36:45 이름 : 이름없음
46레스 너넨 꿈 있어 ? 어떤 계기로 정해진 거야 ? 2020.10.16 180 Hit
고민상담 2020/10/13 20:35:49 이름 : 이름없음
3레스 좋아하는 친구 오늘 생일인데 2020.10.16 54 Hit
고민상담 2020/10/16 00:37:36 이름 : 이름없음
2레스 안 친한 아빠 생신때 뭐라 축하드려야될까... 2020.10.16 36 Hit
고민상담 2020/10/16 20:18:56 이름 : 이름없음
4레스 외향적인 애들은 사람 만나면 글케 좋을까 2020.10.16 110 Hit
고민상담 2020/10/16 08:03:35 이름 : 이름없음
1레스 진짜 조직생활에서 모든 사람이랑 맞는다는 건 ㅈㄴ 힘든가 봄 2020.10.16 39 Hit
고민상담 2020/10/16 19:35:33 이름 : 이름없음
11레스 혹시 냄새에 민감한 사람 있어...?? 2020.10.16 132 Hit
고민상담 2020/10/14 23:50:58 이름 : 이름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