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기치고 도박하고 물건 집어던지는새끼가 뭐가 좋다고 결혼해서 나까지 낳아 지 자식이랑 아내가 길바닥에서 자게 생겨도 신경조차 안 쓰는새끼랑 뭐가 좋다고 만나냐고 엄마 눈이 발에 달렸어? 뭐가 좋다고 돈 가져다 주고 하다못해 외가에도 손 벌려서 그새끼 돈 가져다가 줘? 그래놓고 나 키우겠다고 새벽부터 나가서 밤에 들어오는거 힘들잖아 엄마도 왜 힘들다 말 한 번을 안 하는데 진짜 복도 없지 나라도 성공해서 돈 벌어다 주고 싶은데 아직 나이는 어리고 이 성인될 때까지 잘 버틸 수나 있을까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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