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눈만 보면 떨려서 나도 몰래 자꾸 숨게 돼 어색한 팔 어색한 대사 나는 주인공이 될 수 없는 걸까

기왕에 쓰레기라고 생각되거든 땅에 묻히기보다 불태워 져라 다 타고 남은 깨끗한 재가 되어 아무런 미련없이 사라져가라

흐르는 시간 속에서 너와 내 기억은 점점 희미해져만 가 끝난 줄 알았어

꽃길이었으면 해 우리들 새로운 시작이 널 엄습하는 불안감도 이해가돼서 난 가만히

멀리멀리 아주 멀리 날아가버린 거짓말처럼 사라져버린 몰래몰래 그린 그림을 지워가요

Yeah eh eh 나는 내가 예쁜데 어쩌라고 예쁜데 너는 누가 예쁜데 Yeah eh eh 나는 내가 예쁜데 나는 나를 예뻐해 너도 너를 예뻐해

Maybe It's like a dream I see the stars over me Maybe It's like a magicI know you you you're my star saturday night 재미없는 얘기 no beer no cheers 우리 둘만 여기 재미없는 사람끼리 눈이 맞았나 봐

Let’s sit in my car get out of this town Let’s sit in my car get out of this town All day baby all night long 우리 노래 부르자 All day baby all night long 우리 꿈을 꿔보자

쓸쓸한 밤 공기 따스함이 느껴지고 까만 하늘 별빛들은 쏟아져 내리고 있어 함께한 이 길이 오늘따라 아름답고 지켜봐 우리의 행복을

우아해 날 해치는 criminal It's okay 날 달래곤 괴롭혀

창을 열어 소리쳐봐 우리는 바다로 가요 답답한 도시는 버린지 오래 까맣게 타서 돌아올 거에요

나비처럼 내 마음에 날아 앉아 벌처럼 사랑을 톡 쏘니까 달콤한 유혹에 빠져 난 Ooh yeah

비극은 왜 사랑의 몫인데 슬픈 에픽 속 그 끝을 보고 있네

그러나 시간이 지나도 아물지 않는 일들이 있지 내가 날 온전히 사랑하지 못해서 맘이 가난한 밤이야

날클립을 알고 있니 스테이플러보다 좋아 꼈다가 뺐다가 다시 낄 수 있어

뭐 이렇게 못된 얘기로 자꾸 피해 가려고만 하니 왜

종로로 갈까요~ 명동으로 갈까요~

차곡차곡 쌓여가는 파운데이션 피부가 이제 숨 쉴 틈이 없네 틈이 없어 그러니깐 잠깐잠깐 카메라 줌인은 하지 말아 줘 자꾸만 자꾸만 말만 하지 말고 피부에 양보할 시간을 줘

いつだって 途惑って 帰ることもできなくなって 「助けて」って叫んでるだけで 届かなくて 悲しくて 「僕は一人だ...」 そんなこと もう言わせない

My lullaby Baby, sweet good night 무서운 꿈은 없을 거야 너의 끝나지 않는 긴긴 슬픔을 이제는 그만 보내 주렴

I wanna you 너의 눈빛은 날 자꾸 네 곁을 맴돌게 해 Just only you 굳게 닫힌 내 맘이 어느새 무너져버려 because of you

Heaven, please sing for me a song of life Heaven, take me into your skies

우울하다 우울해 별것도 아닌데 우울하다 우울하다 우울해 우울우울 열매 먹은 듯 우울

무서울 정도로 푸른 하늘과 오른손엔 사이다, 왼손은 줄곧 너를 찾고 있어!

난 장난감이 아냐 난 니 인형이 아냐

이제 깨져버린 우리 추억도 따스했던 너의 미소도 다 가져가 그렇게 너를 잊어버릴 수만 있다면 어떻게든 잔인하게 나를 떠나가

기억이 가시처럼 돋아나 스스로 난 둘러 쌓여 찔려가

내 작은 어깨위로 나 너를 언제나 힘이 되도록 너를 따스한 햇살처럼 나 다시 또 다가가 감싸 나 이대로 서성이면 이대로 눈물지면 너를 더 사랑할 것 같아 나 이대로 더 있으면 이대로 바라보면 너를 붙잡을 것만 같아

참 쉬운 거지 그래 안녕 몇 초 안 걸리는 헤어짐 짧은 이별과는 달리 뒤로 찾아온 아픔은 길기만 해

마이야히 마이야후 마이야하 마이야하하

푸른 하늘 은하수 하얀 쪽배엔 계수나무 한 나무 토끼 한 마리 돛대도 아니 달고 삿대도 없이 가기도 잘도 간다 서쪽 나라로

이제 올 시간이 된 것 같은데 이제 니 모습이 보일 것 같은데 혼자 있는 이 길이 난 정말 아직도 쓸쓸해

나 언젠가 작고 귀엽지 않은 날이 와도 그대를 지켜줄게

감당하지 못할 수많은 말들속에 오히려 너와 나는 멀어지고 다시 늘어가는 오해와 변명들은 이렇게 우리를 돌이킬 수 없는 먼곳에 처음부터 이랬던건 아니지 사랑을 속삭이는 시간조차 아쉬웠었지 시작이 어디인지 이제 생각나지도 않아 매일처럼 되풀이 되는 싸움에도 익숙해져 버렸지 타임아웃 이쯤에서 끝내기로 해 애써 남긴 기억마저도 미움으로 바뀌어 버리기 전에

독 뱀처럼 다가와 소리 없이 나를 물고 간

시골 영감 처음 타는 기차 놀이라 차표 파는 아가씨와 싱갱일 하네 이 세상에 에누리 없는 장사가 어딨어 깎아달라 졸라대니 원 이런 질색 으하하하 하하하하 하하하하하 으하하하 하하하하 하하하하하 으하하하 하하하하 하하하하하 으하하하 하하하하 하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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