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해봐도 딱히 없길래...... 일단 올려본당 재테크라고 말은 적어놓았지만 사실 나도 그리 거창한 건 아니고 ㅋㅋㅋㅋㅋㅋ 오늘이 만기일이었던 적금을 드디어 해지해서 나름 목돈이라면 목돈이라 할 수 있는 거금을 손에 쥐었다보니. 작년에 제2금융권 계통 금융기관에서 고정금리 4%를 주던 정기적금상품을 하나 발견해서 18개월 동안 꼬박 부어서 오늘 타 가지고 나왔어. 불입한 원금부터가 다소 소액이었던지라 원금도, 이자도 생각만큼 큰 액수는 아니었지만, 어떻게든 '저축'이라는 1차 목표를 달성한 느낌은 왠지 설레 ㅎㅎ 다만, 요샌 고정금리가 너무 낮아져서... 일반시중은행은 진즉에 1%대를 찍은 지 오래고 제2금융권조차 2% 전후가 평균인 것 같더라. 그래서 지금은 적금으로 재미보는 게 힘들 것 같아서 일단 추가 적금은 보류. 이제 이 돈을 어떻게 굴려야할지, 그리고 다른 스레더들은 어떻게 돈을 모으고 굴렸거나 혹은 굴리고 있는지 이야기를 주거니 받거니 하고 싶어서 세워봤따!

중3인데 뭔소린지 하나도 못 알아먹겠네

>>2 세줄요약을 해 보았따......☆ 1. 작년에 시작한 적금 저축이 오늘로 끝났다. 2. 나름 목돈 수령! 3. 이걸 어떻게 굴려야 할까 및 기타 등등으로 잡담해보자!

요즘 적금으로 재미보는건 진짜 불가능.. 어떤게 좋을까.. 얼마쯤 있는데?

>>4 얼마 전에 수천 모았다며 스레 올린 사람들에 비하면 부끄러운 액수이긴 해!ㅋㅋㅋㅋㅋㅋ

>>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재테크와 도박은 다른지라 여기서는 논외!

음...굴린다는 건 주식.. 펀드 이쪽을 하고 싶다는 거야??

사실 오늘 이 돈을 시드머니삼아 주식으로 불려보려고 개인적으로 선호하는 브랜드의 시중은행 지점을 찾아갔는데 오후 4시 15분에 도착하고보니 은행 지점 업무시간이 오후 4시 정각까지더라고. 그래서 개설하지 못했어. 어쩌면 '아직 주식에 돈을 넣기엔 이르다'라는 계시였을지도 모르지만. 가만히 들고만 있으면 앉아서 줄어드는 꼴이니 굴리긴 굴려야 할텐데............

난 개인적으로 모의투자를 계속하고 있어. 그러다 확신히 들면 친구 리딩해주고 리딩료 받아.

>>8 아무래도 주식... 관련이 되겠지?

>>10 모의투자? 리딩? 처음 들어보는군 @_@

>>12 음.... 주식투자 계좌계설은 폰으로도 가능해. 난 폰으로 했으. 말그대로 모의야. 모의고사처럼 가짜돈으로 투자 돌리는 거. 그걸로 연습충분히 한다음에 주식투자하는 게 좋을 거야. 만약 할 거면.

>>13 좋은 이야기야. 모의투자로 충분히 연습해 본 뒤에 실전에 나서라 이거네. ㅇㅋ 어디서 어떻게 모의투자를 해 볼 수 있을지는 인터넷에 찾아보면 나오겠지? 나는 이상한 고집이 있어서, 계좌개설 같은 일이라면 창구에서 직접 사람 대면해서 하는 걸 중요시하다보니 이번에도 은행을 직접 찾아가게 되었어. 오후 4시에 업무가 종료되어 샷다까지 내려진다는 것까지는 몰랐지만 ㅜㅜ

안전하게 수익을 내고 싶으면 카카오 부동산투자쪽도 괜찮더라 세전 8%에서 크게는 12%짜리 상품도 나와서 쏠쏠해

또 찾아보면 적금특판이 꽤 있어. 5%짜리쯤 되는 거 주변 저축은행쪽 찾아보면 꽤 돼. 동부화재에서 차보험 들면 총 세전6.8쯤? 기본이자가 3.1인가로 알고있어. 그것도 괜찮고

주식은 난 좀 꺼려지더라. 알아야할 것도 많고 함부로 돈 넣긴 좀 그래서 적금 위주로 많이 찾아보는 중. 웰컴저축은행 계좌 없으면 첫거래적금도 4%가 좀 넘는 걸로 알고있어.

>>15 카카오 부동산투자 라...... 소액투자도 가능해? 부동산투자라고 하면 적어도 천 단위, 보통은 억 단위의 자금을 융통해야 하는 느낌이 나는지라. 그래도 이율이 최소 세전 8%, 최대 12%라는 건 확실히 끌리네. 물론 세금 떼고 나면...... ㅋㅋㅋㅋㅋㅋ

좀 나중을 생각해서 비과세적금 하나 드는 것도 도움 많이 돼. 대신 보통 2년~3년이 기본이라 계속 넣는다는 마인드로 드는게 좋아.

>>18 소액투자도 가능해. 대신 이율이 세더라도 세금떼고나면 크게 불진 않지.

>>16 내가 제2금융권 쪽에 적금계좌 개설할 당시에 저축은행 쪽의 적금상품 금리를 모두 모아서 표로 비교하는 사이트가 있었는데 그 당시엔 4%를 넘기는 곳이 의외로 잘 없어서 저축은행 쪽은 그 뒤론 찾아보지 않았는데 그새 5%짜리 상품이 생긴 모양이네. >>17 나도 주식에 염두를 두고 이것저것 자료도 찾아보고 공부도 해 보고 있고 한데 막상 계좌 개설해서 투자하려고 하면 왠지 좀 꺼려지긴 해. 이익은커녕 원금보전이나 할 수 있을까 싶어지기도 하고 그래서.

>>21 특판은 계속 찾아봐야해. 잠깐 열고 선착순으로 받거든.

>>19 그러잖아도, 금리만 괜찮다면 이번엔 3년짜리 적금을 부어볼까 싶었어. 헌데 내가 적금 계좌를 개설했을 때보다 금리들이 많이 낮아져서 잠정 보류했던 쪽이었고.

나도 위험지양형이다보니 최대한 안전한 것만 찾아보고있어. 빅히트도 주가가 10만아래선으로 내려가면 넣어볼까 생각만 하고있음.

>>22 혹시 특판이라고 하면, 인터넷의 금리조회 서비스에서는 볼 수 없고 오프라인 영업점에 직접 가야 알 수 있는 그런 정보인건가?

>>23 요즘은 1년짜리 위주더라고. 장기적금은 나도 조금 별로인게 돈이 너무 오래 묶이니까,, 그게 쫌 슬퍼ㅠ

>>25 응응. 온라인에서 뜨면 경쟁이 꽤 치열하게 되더라. 예전에 하나은행 5프로적금도 앱깔고 적금신청하는데 3시간동안 폰 잡고있었어ㅠ

>>26 처음 적금을 찾아봤을 땐 정기적금 말고도 정기예금 쪽에도 금리가 3 ~ 4% 전후한 괜찮은 상품들이 꽤 있었는데 어떻게 1, 2년 사이에 그게 죄다 사라졌는지 ㅜㅜ

>>27 오... 제1금융권 시중은행에서 그만한 고금리 상품이 떴었다니. 경천동지할 일이네.

>>28 우리나라가 선진국이 되어서 그래. 개도국때는 돈 묶어두려고 이율이 낮은대신 대출이율이 높아. 실제로 인도 같은 곳은 아직도 정기예금 이율이 8프로도 넘는다더라.

가끔 인터넷에서 확 뜨기도 하고 이것저것 찾아보면 이율 센 적금이 꽤나 있어. 지금 사는곳이 수도권이나 세종쪽이면 주택청약도 꼭 들어놔.

>>30 헌데, 그렇다고 한국인이 인도 같은 곳의 은행에 예금을 넣을 수는 없는 노릇이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사는 곳이 시골이라 주택청약 그냥 해지했어. 청약 기간에따라 가점이 붙는 식이라 수도권이면 미리 들어놓을수록 좋아. 최소 예금이 2만원부터였나..? 아님 아예 만들자마자 500정도 넣고 신경 안쓰고있어도 되고

>>31 유감스럽게도 수도권, 세종과는 연고가 닿지 않는 지방 중의 지방 거주민인지라 ㅠㅠ

광역시나 나중에 서울 올라가서 살 생각있음 꼭 들어놔 개천에서 용 나는 마지막 방법이야..

인터넷으로 지금 당장 제일 높은게 웰컴이네 4.2프로 달에 30만원까지 차 타면 db저축은행쪽도 괜찮구

스크랩 해둘테니 스레주도 소스있으면 부탁할게!

저축은행별로 적금금리를 정리해서 도표로 보여주는 사이트에서 금리가 높은 순서대로 정렬해서 찾아보니 12개월 가입하는 데에 5% 금리를 주는 저축은행이 있어 얼씨구나 좋다 하고 상품설명을 찾아봤는데 사회적배려대상자, 차상위계층 등등에게만 개방된 상품이었네 ㅋㅋㅋㅋㅋㅋ 그 외에도 이런저런 고금리를 얹어주는 상품들 보면 하나같이 가입제한요건이 붙어있어. 적금으로 재미 보려는 건 정말 끝났나보다.

https://www.fsb.or.kr/rateinst_0100.act 우선...... 각 저축은행별로 운영하고 있는 적금상품별로 적용되는 금리들을 살펴볼 수 있는 URL 가입기간 개월수별로 적용되는 금리가 달라서 그런지, 개월수 항목마다 조그만 삼각형 버튼을 누르면 금리가 가장 높은 순서대로 정렬해서 살펴볼 수 있더라. https://www.fsb.or.kr/ratspec_0100.act 이 URL은 nzSE3veNs65 레스주가 앞서 언급했던 저축은행 특판상품들을 조회해볼 수 있는 곳이긴 한데 현 시각 기준으론 검색되어 나오는 특판상품이 없더라. https://www.fsb.or.kr/ratedepo_0100.act 이 URL은 저축은행별로 운영하고 있는 정기예금상품의 금리비교표.

간단해서 이미 알고 있을지 모르지만.. 울나라주식은 상승(빨간봉)하면 돈을 벌잖아. 미국주식은 상승하락 다 배팅 가능해. 근데 수수료가 부담됨.

>>41 주가가 오르면 오르는대로, 떨어지면 떨어지는대로 베팅한 바에 따라 돈을 버는 건... 콜이나 풋을 걸었을 때 아냐? 그건 주식이나 파생상품 중에서도 ㄹㅇ로다가 찐 도박이라서 어지간하면 하는 놈이 없다고 알고 있는데... 진짜로 모 아니면 도라서, 성공하면 억만장자, 실패하면 한강행인 방법 아닌가. 비슷한 방법으로 월가에서 돈을 따려고 했던 소수 괴짜들에 대해 다룬 매체인 <빅 쇼트>에서도, 그 방법을 고안해 낸 사람이 실제 주가 폭락 때까지 프리미엄 명목으로 증권사에 지출해야 했던 비용이 어마무시했던 걸로 기억해.

https://www.kfcc.co.kr/map/main.do 새마을금고가 지역지점별로 운영하고 있는 상품, 상품에 적용되는 금리가 대거 달라서 한때 금리 따라 적금상품 찾아볼 때 이용했던 '새마을금고 위치검색' 서비스의 URL. 각 지역별로 소재하고 있는 새마을금고 법인을 찾아볼 수 있고 그렇게 [금리] 버튼을 클릭해서 들어간 뒤, 정기예금을 원하는 사람이라면 [거치식예탁금]을, 정기적금 등을 원하는 사람이라면 [적립식예탁금]을 찾아보는 것으로 금리를 알아볼 수 있어. 물론 여기서 무턱대고 금리만 확인한 뒤 달려가는 말고 전화를 걸어서 직접 확인하는 것도 필요하지. 가령, 모 최전방 도시에 위치하고 있는 새마을금고의 경우, 몇 년 전엔 고정금리로다가 6%씩이나 얹어주는 정기적금상품이 있었던 거. 얼씨구나 좋다 하고 그 도시로 달려가려고 하다가 마지막으로 확인해보는 셈치고 전화를 걸어봤거든. 알고 보니 국군 장병들에게 개방된 적금 상품이었던 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물론 지금은 그 상품이 없어졌고.

근데... 3년 불입하면 금리로 3% 얹어준다고 하면, 해볼만한 적금인가?

http://banking.nfcf.or.kr/ 구글 크롬 같은 브라우저로는 접속할 수 없고, IE 같은 브라우저로만 접속할 수 있긴 한데, 산림조합금융의 인터넷뱅킹 사이트 URL이야. 여기의 [부가서비스] 탭에서 [금리조회] 기능을 이용해 금리를 제일 높게 쳐 주는 영업점이 어딘지, >>43에 소개한 새마을금고 위치검색 서비스처럼 일일히 직접 찾아볼 수 있어. 나도 작년 무렵 이 기능으로 당시 4%를 주던 곳의 산림조합금융 영업점을 찾아내 전화문의까지 해 본 뒤 거기까지 달려가서 적금계좌를 개설해 불입했었고. 지금은...... 어젠가 그저껜가 다시 한 번 전국 산림조합금융 영업점들의 금리를 찾아보니 정기적금상품 기준으로 3% 주면 많이 쳐주는 셈일 정도로 금리가 많이 식긴 했더라. 보통은 1.5% ~ 2%를 주고 있고.

장기적인 안목으로 생각하고 있다면 인도 채권 추천할게.

>>46 인도 채권...... (끄적끄적) 국채? 아니면 회사채?

>>47 국채. 회사채는 아직 일러. 사실 국채도 좀 나중 얘기긴 한데..

>>48 증권사 HTS 같은 걸로다 외국 국채를 거래할 수 있는 건가? 아니면 은행 창구?

일단 증권사에서 계좌 만들고, 내친 김에 예수금까지 넣고 옴...... 이제 HTS만 구비되면 얼마든지 홈 트레이딩을 할 수 있는 조건이 갖춰진 셈인데 ㅁㄴㅇㄹ 무슨 서명해야 할 서류가 이렇게나 많담.

공인인증서 발급받고 HTS까지 설치했는데 와...... 일단 분위기는 나는데? 내 노트북으로 주식 창을 계속 찾아보고 열어보고 닫아보고 하는 것만으로도 뭔가 인텔리적인 느낌이 나는 것 같아 ㅋㅋㅋㅋㅋㅋ 한편으로는, 매수주문을 체결하려고 할 때마다 굉장히 겁이 나서 결국엔 안 하게 되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예수금은 아직도 고스란히 계좌에 보존 중!

뭐지...... 더 이상 이야깃거리가 없어 가라앉은 건가. 스레주로써 조금은 참담한(..) 기분이 들기도 하고. 뭐, 이렇다 할 재테크 활동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는 내 책임도 있지만 ㅋㅋㅋㅋㅋㅋ...... 적금도 더 이상의 도움은 되지 못하고, 어떻게든 재테크는 해야겠고, 그래서 주식판에 막상 뛰어들려니 일단은 무서워서 그 회사의 정보를 조사해보고 가능하다면 회사 현지 답사도 계획하는 한편 계속 추이를 관망하며 결정적인 매수 타이밍을 잡으려고 하고 있긴 한데 말이야.

1, 2년 사이에 스레딕 사이트의 보안이 그래도 강화되어서 그런가? 예전에 잠깐 무인도 관련을 소재로 삼아서 한두 번 떠들고 난 다음날에 부재중통화로 부동산/토지 매매 관련 광고전화가 걸려온 적 있었고 고민상담판이었던가 하소연판이었던가 여기에서였던가 재산관리를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는 다른 스레주에게, 일단 지금 타고 있는 차는 처분하고 좀 더 싸면서도 효율적인 중고차를 알아봐서 그 차익으로 급한 빚을 해결하는 게 어떻겠냐고 제안해줬다가 역시 그 다음날에 부재중통화로 중고차 매매 관련 스팸전화가 걸려온 적 있었는데 지금은 하다못해 주식, 펀드 같은 데에 돈 넣으라고 광고하는 스팸문자나 스팸전화가 걸려오지 않네. 신기하다.

뭐, 수익을 벌어들여 성공적으로 재테크를 하는 경우보다, 수업료로 다 날려먹는 경우가 더 많겠지 ㅋㅋㅋㅋㅋㅋ

목표가 부근까지 내려와서, 목표가 범위 이내로 확실히 진입하면 그 순간 치고 들어가려고 존버 중이었는데 한눈파는 사이 다시 목표가 범위를 상회하는 쪽으로 빗나가버렸다......... 하 ㅅㅂ 또 기다려야 하네.

조금은 체증이 내려간 느낌 ㅎㅎ 슬슬 치고 들어갈 목표가에 다시 가까워지게끔 하락하고 있어...! 다른 사람들은 한번 매집해놨다가 주가가 계속 추락하고만 있지 도저히 오를 기미가 보이지 않아서 울상 죽상이라는데, 어째 나는 주가가 하락한다고 해도 목표가에 매집할 생각이 되니까 그저 헬렐레하게된다 ㅋㅋㅋ;; 매집해서 들어가는 순간 묻어두고 잊어버릴 거 ㅇㅇ 엇 아차 그러고보니 내일부터 주말이었지... ㅅㅂ

간만에, 갱신. 여전히 증권거래사 계좌에 돈을 넣어두기만 하도 일체의 매매는 하지 않은 채 그대로 존버 중이야 ㅋㅋㅋㅋㅋㅋ

갱신. 매매하고 싶었던 종목을 매매하기 전에 일단 재무정보를 살펴봤는데, 어째 재무정보로 드러난 데이터상으로는 실적이 계속 하락 중인데 주가는 오히려 올랐고 약간 요동치긴 해도 그 오른 지점을 계속 유지하고 있는지라 이 종목에 들어가야 하는지 말아야 하는지 모르겠더라. 일단은 계속 주시 중. 개인적으로 덕질하던 분야와 관련있는 종목이기도 해서 흥미있게 지켜보고 있긴 한데 말이지.
스크랩하기
레스 작성
7레스 4월 16일 3분 전 new 35 Hit
잡담 2021/04/16 00:10:56 이름 : 이름없음
43레스 XX초등학교 전설의 12회 졸업생들 3분 전 new 196 Hit
잡담 2021/04/13 22:28:09 이름 : 이름없음
63레스 🎗20140416 잊지말자🎗 3분 전 new 212 Hit
잡담 2020/04/16 00:02:11 이름 : 이름없음
95레스 ☆스레딕 부흥 캠페인☆ 19분 전 new 644 Hit
잡담 2021/03/11 06:26:37 이름 : 이름없음
149레스 👖하의색깔+자기가 가장 최근에 먹었던 음식🍽 25분 전 new 317 Hit
잡담 2020/04/17 13:06:25 이름 : 이름없음
355레스 크리스마스 디데이 54분 전 new 2649 Hit
잡담 2020/08/27 18:22:58 이름 : 이름없음
31레스 요즘은 09도 담배피던데 54분 전 new 173 Hit
잡담 2021/04/15 16:58:02 이름 : 이름없음
4레스 인스타그램에 스토리 올릴건데 59분 전 new 31 Hit
잡담 2021/04/16 00:33:57 이름 : 이름없음
18레스 약사 한의사는 망할 직업같아? 1시간 전 new 125 Hit
잡담 2021/04/15 02:10:50 이름 : 이름없음
7레스 학교에서 또라이로 낙인찍히기 1시간 전 new 36 Hit
잡담 2021/04/16 00:34:29 이름 : 이름없음
274레스 🎊🎊😄둠칫둠칫 잡담판 잡담스레 30판😄🎊🎊 1시간 전 new 671 Hit
잡담 2021/04/02 16:42:07 이름 : 이름없음
12레스 우리반 애들 너무너무 귀여워 1시간 전 new 51 Hit
잡담 2021/04/15 23:19:39 이름 : 이름없음
5레스 나만 요즘에 스레딕 1시간 전 new 63 Hit
잡담 2021/04/15 23:44:55 이름 : 이름없음
14레스 고2 보고 10시되면 폰 내라는게 말이 돼? 1시간 전 new 109 Hit
잡담 2021/04/14 22:37:09 이름 : 이름없음
32레스 다들 용돈 얼마받음? 1시간 전 new 153 Hit
잡담 2021/04/13 00:34:39 이름 : 이름없음